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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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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갑리계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기도 광주시자연관광

무갑리계곡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무갑리에 있는 계곡이다. 왼쪽으로는 관산, 오른쪽으로는 무갑산이 있다. 약 1㎞ 정도 시원한 물줄기가 이어진다. 강수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어른 무릎 높이의 물이 흐르고 있어 아이들과 물놀이하기에 좋은 곳이다. 계곡 중앙부 쪽으로는 자연 물놀이장도 형성되어 있다. 자연 속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싶다면 무갑리계곡을 추천한다.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무갑리
곤지바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기도 광주시자연관광

곤지바위

곤지암[昆池岩]은 화강암질의 바위로 큰 바위와 작은 바위 두 개가 1m 간격을 두고 떨어져 있다. 큰 바위 상부에는 보호수로 지정된 수령 약 400년 된 향나무가 자리 잡고 있다. 곤지암이라는 지명이 생기기 전에는 바위모양이 마치 고양이 형상을 닮았다고 해서 ‘묘[猫]바위’라고 불렸다고 한다. 임진왜란 때 한성부 판윤[判尹] 겸 삼도도순변사[三道都巡邊使]였던 신립[申砬] 장군이 빈약한 병력으로 충주 달천을 뒤에 두고 배수진을 쳐서 적과 대결했으나 패하여 탄금대에서 몰려오는 왜군과 싸우다 강물에 투신하였다. 그의 시신을 광주로 옮겨 장사를 지냈는데 그 후로 묘 바위에 이상한 일이 생겼다고 한다. 누구든 말을 타고 이 앞을 지나려고 하면 말발굽이 땅에 붙어 움직이지 않아 말에서 내려 걸어야 했다. 그러던 중 어떤 장군이 이 앞을 지나가다가 신립 장군의 묘을 찾아가 ‘왜 오가는 행인을 괴롭히느냐’고 핀잔을 주었더니, 갑자기 바위가 벼락을 맞아 둘로 갈라지고 그 옆에 연못이 생겼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후 마을 뒷산 끝자락, 연못이 있는 곳의 바위라고 하여 곤지암[崑池岩]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로 72
경안천 습지생태공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기도 광주시자연관광

경안천 습지생태공원

봄, 여름, 가을에 신록과 갈대가 어우러지는 경안습지생태공원은 일 년 내내 온갖 철새가 노니는 장소이다. 호숫가 갈대숲 사이로 보이는 몇 그루의 나무들이 운치를 더한다. 이곳은 1973년 팔당댐이 건설되면서 일대 농지와 저지대가 물에 잠긴 이후 자연적으로 습지로 변한 독특한 곳이다. 다양한 수생식물과 갖가지 철새와 텃새가 서식하게 되어 이제 조류관찰과 자연학습의 장으로 거듭났다. 공원을 휘휘 돌아 잘 정돈된 산책로가 조성되어 가족단위로 산책 나온 시민들과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기도 한다. 습지는 자연정화기능이 탁월해 수질환경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 점차 그 범위를 확대 조성할 계획에 있으며, 이곳 공원은 습지상태 자연 학습장으로 개인 및 단체 관람객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다. (출처 : 광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정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