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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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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향토음식박물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북구문화관광

남도향토음식박물관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은 2007년 2월 26일 남도의 맛과 남도인의 숨결이 베인 전통 및 지역의 향토음식을 전승 보전하기 위해 개관했다. 개관이래 남도 각 지역의 향토성이 있는 음식을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으로는 남도전통음식 상설강좌와 어린이, 성인, 주말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음식체험프로그램이 있다. 또한 지역민의 인문교양 향유와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음식인문학 강좌, 식문화교육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박물관 시설물로는 남도의 음식문화를 식자재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는 남도향토음식전시실과 광주전통음식 10선과 광주대표음식 7가지를 음식모형으로 소개하고 있는 광주향토음식전시실이 있다. 조리실로는 향토음식체험실과 공유부엌이 있으며, 자라나는 미래세대인 유아·유치원생의 전용공간인 어린이쿠킹클래스와 어린이음식문화체험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지역 예술인 및 단체의 작품활동 공간인 기획전시실, 음식을 주제로 한 식문화프로그램실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설죽로 477 (삼각동)
국립광주박물관 도자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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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북구문화관광

국립광주박물관 도자문화관

한국 도자 전시실은 고려의 청자에서 조선의 분청사기·백자에 이르기까지 한국 도자기 천 년의 역사적 흐름을 체계적으로 조망하는 상설전시 공간이다. 한국 도자기는 고유한 미의식 위에 주변 문화와의 교류, 그리고 장인들의 끊임없는 실험과 혁신이 더해지며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 왔다. 총 3부로 구성된 전시는 생산의 관점에서 제작기술의 진화, 한국적 미감, 마침내 모두의 그릇이 된 자기의 역사‧문화를 입체적으로 풀어낸다. 다양한 연출 기법과 키오스크, 영상 자료를 제공하여 관람객이 쉽고 흥미롭게 한국 도자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집약적 전시로 마련하였다. 신안해저 도자 전시실은 1323년 침몰한 신안해저선과 함께 바닷속에서 되살아난 14세기 동아시아 해상교류와 무역의 실체를 조명하는 상설전시 공간이다. 신안해저 문화유산은 1975년 전남 신안 증도 앞바다에서 발견된 이후 1976년부터 본격적인 수중 발굴을 통해 도자기와 교역품 수만 점이 확인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1978년 국립광주박물관이 건립되었다. 인양된 신안해저유산은 도자기 2만 5천여 점, 금속제품, 동전류 28톤, 자단목, 선상 생활용품 등 총 2만 7천여 점에 달한다. 신안해저선은 한국·중국·일본을 잇는 14세기 해상교류 네트워크를 보여주는 200톤급 대형 무역선으로, 출수 도자기는 신안해저 문화유산의 가치를 대표하는 핵심 유물이다. 이번 전시는 ‘바다를 건넌 꿈, 신안해저선’을 대주제로, 중세 동아시아 문화교류의 현장과 당시 사람들의 삶과 취향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도자문화관의 체험형 공간인 디지털 아트존은 길이 60m의 초대형 파노라마 스크린에 ICT 기술을 접목한 몰입형 미디어 전시실이다. 고해상도 영상과 고품질 음향, 공간 전체를 감싸는 입체 시청각 연출로 영상 속에 들어가는 듯한 감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개관 기념 첫 콘텐츠인 ‘흙의 기억, 빛으로 피어나다’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대표 자연경관을 사계절의 변화와 함께 흙·물·불이 빚어낸 도자기의 탄생 과정을 서정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이와 더불어 상영 후에는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도 제공한다. 앞으로도 도자기를 비롯한 문화유산 원형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도자문화 미디어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미적 감성과 흥미가 조화를 이루는 융복합 공간으로 다가갈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하서로 110 (매곡동)
국립광주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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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북구문화관광

국립광주과학관

국립광주과학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에 위치한 호남권 과학문화 확산 중심기관이다. 빛‧소리‧우주‧과학과 예술의 융합을 주제로 한 본관 상설전시관과 어린이과학관 및 인공지능관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특별전을 연중 개최하고, 생활 속에서 과학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과학문화행사도 계기별로 운영된다. 국립광주과학관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과학 원리를 바탕으로 다양한 실험과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원리를 배울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며, 다양한 성인 대상프로그램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과학을 즐길 수 있는 학습의 장이자 여가를 즐기기 위한 휴식의 공간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첨단과기로 235
국립광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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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북구문화관광

국립광주박물관

국립광주박물관은 1976년 수중발굴이 시작된 신안해저문화재를 비롯한 호남지역의 문화유산을 수집·보관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1978년 12월 6일 개관하였다. 총면적 80,444㎡(24,334평)에 지상 2층, 지하 4층의 누각 형태를 본뜬 국립광주박물관은 국보·보물 등의 지정 문화재를 포함하여 160,000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전시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맞춤형 교육·체험프로그램과 문화행사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박물관은 선사ㆍ고대문화실, 농경문화실, 도자실, 불교미술실, 서화실, 신안해저문화재실, 중앙홀의 7개 상설전시실과 야외전시장이 있다. 선사·고대문화실에는 구석기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에 이르는 역사의 전개과정을 볼 수 있다. 신석기시대의 여수 송도와 안도 유적 출토품,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화순 대곡리에서 출토된 국보 청동유물도 전시되어 있다. 전남지방은 한국도자기의 본산이라 할 만큼 고려시대 청자로부터 조선시대의 분청사기와 백자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가마자리들이 분포되어 있어 여기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도자실에서 볼 수 있다. 또한 신안해저문화재실에는 1976년부터 1984년까지 9년 동안 신안해저침몰무역선으로부터 인양한 중국 송·원대 유물도 전시되어 있다. 불교미술실에는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불교공예품과 불화 등이 전시되어 있다. 장흥 보림사삼층석탑, 전남광주 서오층석탑 등에서 출토된 사리장엄구와 보성 화방리 출토 금동여래입상, 화순 운주사출토 금동보살입상, 영암 용흥리출토 금동사천황상, 영암 용암사지출토 금동지장보살좌상, 전남광주 원효사 출토 부처얼굴, 담양 서봉사지출토 나한상 등이 전시되어 있다. 한편 입구로비에는 중흥산성쌍사자석등이 있다. 서화실에는 호남 회화의 흐름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감상하며 향토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울 수 있도록 조선시대와 근대기에 활약한 호남출신 화가들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이밖에 정선, 심사정 등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화가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하여 관람객들이 호남회화의 흐름은 물론 조선시대 회화의 면모를 이해하고 감상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하서로 110
광주비엔날레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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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북구문화관광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은 1994년 창설된 이래 수많은 전시회를 통해 대한민국을 비롯한 세계 미술 문화에 큰 기여를 해오고 있는 곳이다. 비엔날레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삶의 의욕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한국 작가들이 세계로 진출하기 위한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비엔날레 전시회는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비엔날레의 터전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지역적 가치를 높이며 지속 가능한 플랫폼이 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 기간에는 본 전시, 특별전, 국제 학술 행사 등 다양한 행사와 전시 관람, 체험도 가능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비엔날레로 111
광주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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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북구문화관광

광주예술의전당

광주예술의전당은 1991년에 개관하였다. 전당에는 총 8개 예술 단체 300여 명의 단원이 소속되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전통 음악과 교향악, 창극부터 발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보여 문화예술의 저변확대와 지역 인재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대극장은 음악회, 연극, 영화, 오페라, 발레,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목적으로 설계된 2층 발코니형 프로시니엄(PROSCENIUM) 스테이지 공간이다. 대극장 600평의 로비(LOBBY)는 1층에서 상부층까지 개방시킨 톱라이트에 의한 채광으로 주 공간의 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북문대로 60
광주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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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북구문화관광

광주시립미술관

광주시립미술관은 1992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국내 공립미술관 중 최초로 개관하여 1995년 광주비엔날레 창설의 기초를 마련하는데 크게 일조하였으며,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서북쪽 관문인 중외공원 내에 2007년 신축 이전한 현재 미술관은 광주비엔날레,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함께 지역 미술문화 발전은 물론, 세계 주요 미술관들과 국제교류의 폭을 넓혀 나가고 있다. 본관은 총 6개의 전시실과 어린이미술관, 문화센터, 도서자료실, 세미나실, 야외공연장, 카페 등을 갖추고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위치한 중외공원은 광주비엔날레관, 광주시립민속박물관, 국립광주박물관, 광주문화예술회관 등이 함께 자리하고 있어, 자연과 문화예술이 함께 숨 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대표 문화 명소이기도 하다. (출처 : 광주시립미술관 홈페이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하서로 52
광주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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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북구문화관광

광주문학관

광주문학관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시대를 빛낸 지역의 문학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마한 시대부터 지금까지 시대를 빛낸 아름다운 문학과 문인들을 배출한 고장이다. 이러한 배경으로 광주문학관은 근대 문학부터 민족운동과 연계된 1920~1930년대의 문학, 한국 현대시의 출발점이자 문학을 대표하는 시문학파와 해방기를 거쳐 1980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근현대사와 맞닿아 있는 문학의 다양한 지평을 만나고 함께하는 공간을 열어가고자 하는 곳이다. 상설전시실에서는 고전 문학부터 1980년대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문학의 흐름을 시대순으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정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각화대로 93 (각화동)
광주 북구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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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북구문화관광

광주 북구문화원

예로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예향, 미향, 의향이라 불렸으며, 지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는 예향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명실상부한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해 문화수도 조성사업을 통해 문화산업 인프라가 대폭 확대되고 있다. 북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가장 많은 인구와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역사와 문화를 촘촘히 새겨 놓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역사문화의 생생한 지도라고 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출범한 광주북구문화원은 매년 음력 삼월 삼지 날 화전 부치기와 민속놀이 경연, 무드리국악경연대회, 가족사랑 그리기 글쓰기대회, 민속놀이 체험마당, 문화역사유적지 탐방, 가족단위의 창작(애송) 시 낭송대회 등 다양한 장르의 참여형 문화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문화향수를 고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향토문화로 65 (중흥동)
광주 역사민속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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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북구문화관광

광주 역사민속박물관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생활문화의 변화로 사라져 가는 민속자료의 수집, 민속문화 원형의 발굴과 보존, 민속문화의 전승을 위한 전시장의 필요성 등이 증대됨에 따라 설립한 박물관이다. 1층은 남도민속실로 전라도의 자연과 그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생활사를 살펴볼 수 있다. 남도의 자연, 남도의 농업, 남도의 집, 남도의 어업, 남도의 시장, 남도의 예술이라는 6개의 주제로 구분하여 다양한 전시품과 자료 등이 전시되어 있다. 2층은 광주근대역사실로 조선시대·일제강점기·광복 후의 광주 역사를 다룬다. 광주읍성, 충정로, 금남로의 세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1900년대에 사라진 광주읍성을 모형으로 복원하여 광주의 옛 모습을 보여주고 1920~30년대 충장로 거리 재현을 통하여 일제강점기의 생활상을 소개한다. 4·19 혁명, 5·18 민주화운동 관련 자료도 갖추어져 있다. 야외 전시장에는 선돌·석등·석장승·석불·석비·동자석·문인석·부도 등 각종 석물과 정려, 물레방앗간 등 100여 점의 민속자료와 시설물이 전시·설치되어 있다. 인근에는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광주시립미술관 등의 문화시설과 용봉초록습지가 있어 함께 둘러볼만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서하로 48-25 (용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