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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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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주상절리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동구자연관광

무등산 주상절리대

무등산 주상절리대는 용연동 일대 무등산에 있는 육각형 모양의 기둥 바위가 늘어선 것이다.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주상절리는 용암(석영안산암질)이 지표부근에서 냉각되면서 물리적 풍화에 의해 수축되어 생기는 절리 중에 단면의 형태가 오각형이나 육각형의 기둥모양인 것을 말한다. 무등산 주상절리는 약 7천만 년 전(중생대 백악기) 화산활동의 산물로 형성된 것으로 입석대와 서석대 그리고 규봉에 있으며, 입석대와 서석대에 있는 절리대의 돌기둥 하나의 크기가 지금까지 남한에서 보고된 것 중 가장 커서 주목받고 있다. 입석대, 규봉은 풍화가 많이 진행되어 기둥모양이지만 서석대는 풍화가 덜 진행되어 병풍모양을 하고 있다. 정상을 중심으로 산비탈에 있는 너덜겅은 이러한 돌기둥이 무너져 쌓인 것이다. 서있는 바위나, 너덜겅들은 암석의 생성과 풍화과정을 살펴볼 수 있고 지구의 기후환경변화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희귀한 자연유적이므로 학술적·경관적 가치가 매우 크며 빼어난 지질경관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지형자원들은 단순히 주상절리대, 너덜지대라는 인식 이외에 무등산 일대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에게는 또 다른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무등산의 주상절리대와 너덜지대를 신앙의 대상으로, 때로는 종교적 수행을 하는 장소로 활용하기도 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용연동
운림동 미술관거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동구체험관광

운림동 미술관거리

시민들에게 쉼과 여유를 전해주는 무등산 자락에는 전통문화관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운림동 미술관거리가 있다. 운림동 미술관 거리는 증심사길 입구 국윤미술관에서 시작하여 의재미술관까지 증심사로 가는 길목에 여러 미술관이 모여있는 3Km의 길이다. 소태동의 홍림교 사거리를 넘으면 소박한 붉은 벽돌의 ‘국윤미술관’, 조금 더 올라가면 조각공원과 갤러리가 함께 있는 ‘우제길 미술관’과 ‘무등현대 미술관’이 관람객을 기다린다. 바로 옆에는 젊은 미술인들을 지원하는 ‘드영미술관’과 맞은편에는 ‘전통문화관’이, 증심사를 올라가는 길목에는 무등을 사랑했던 의재 허백련과 그의 작품을 기리는 ‘의재미술관’이 자리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증심사길 9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동구문화관광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아시아 과거-현재의 문화 예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 신념이 만나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결과물을 생산해 내는 국제적인 예술기관이자 문화 교류기관이다.. 5·18 민주화운동의 인권과 평화의 의미를 예술적으로 승화한다는 배경에서 출발하여 2015년 11월 개관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아시아 문화에 대한 교류·교육·연구 등을 통하여 상호이해를 증진하고 아시아 각국과 함께 동반성장하고자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의 소속기관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의 참여자들이 연구(Research) - 창작(Creation) - 제작(Production)의 단계를 수행함에 있어 경계를 가로지르며 자유롭게 화합하고 생각을 나눌 수 있는 통합적인 플랫폼의 역할을 한다. 민주평화교류원, 문화정보원, 문화창조원, 예술극장, 어린이문화원의 5개원으로 구성되어있으며, 1년 내내 다양하고 역동적인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문화광장, 하늘마당, 열린마당 등 야외공간과 ‘빛의 숲’을 주제로 한 지상정원은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도 제격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영화 화림과 봉길이 목숨이 위태로운 의뢰인의 아기를 만나기 위해 LA 병원에 방문하는 장면을 촬영한 곳이다. 병원 로비처럼 보이는 장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표 문화공간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전시 공간으로, 자연 요소를 녹인 건축미가 인상적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문화전당로 38 (광산동)
광주 의재미술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동구문화관광

광주 의재미술관

의재미술관은 우리나라 남종문인화의 대가인 허백련 선생의 예술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01년 개관한 미술관이다. 무등산 증심사 계곡 인근에 자리하고 있으며, 자연 지형의 경사를 따라 조성된 전시동과 삼애헌, 관리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노출 콘크리트와 목재, 유리를 활용한 현대적인 건축미가 돋보이며, 병풍 형태의 유리창 너머로 무등산의 사계절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미술관에서는 의재 허백련의 작품 세계와 남도 한국화의 전통을 조명하는 상설전과 기획전을 운영하고 있으며, 문화 예술교육 프로그램과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민과 관람객에게 문화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건축적 가치와 예술성을 인정받아 2001 한국건축문화대상 대상을 수상한 곳으로, 예술과 자연, 건축이 조화를 이루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꼽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증심사길 155
동리단길 카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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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동구체험관광

동리단길 카페거리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동명동 카페거리는 1970~90년대를 정점으로 고급 주택과 오래된 한옥들이 혼재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대표적인 부촌이었다. 한때 원도심 침체에 따라 활기를 잃기도 하였지만, 학원이 동명동에 집중되며 부모들을 위한 카페가 생기기 시작했다. 이 카페들이 점차 개성을 가지고 독특한 인테리어와 음료를 추구하면서 다양한 스타일의 카페들이 들어서며 오늘의 로컬 브랜드로 자리 잡은 동명동 카페거리가 만들어졌다. 독특한 분위기와 다양한 스타일, 테마의 카페들이 모여 있어 방문객들은 자신에게 맞는 분위기와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동리단길은 골목길과 작은 공원이 많이 있어 산책이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좋은 장소이다. 현재는 바닥에 쓰인 글과 이색적인 그림의 벽화도 볼만하고 이색 카페, 예술 작품, 쉼터로 떠오르는 여행 스폿이 되었다. 구도심 골목에 생겨난 카페거리라서 주차가 원활하지 않으나 근처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부설주차장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동명동
광주 동구문화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동구문화관광

광주 동구문화원

지방 문화원 진흥 법에 의하여 1997년 8월 개원한 순수 민간 문화단체로 전통문화를 계승, 보존하고 지역 문화 사회 계발 및 향토문화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특별법인이다. 현재 ‘향토문화 알고, 찾고, 가꾸기’를 가치로 하여 전통문화의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이를 기반으로 한민족의 우수한 문화와 현대 문화를 창달, 보존, 전승, 발전시키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문화원에서는 향토 사료의 수집, 보존, 발표 및 민족 문화 정체성 확립, 지역 주민 자긍심 및 애향심 고취시키기 위해 지역(향토) 문화 조사, 연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우리 문화의 세계화, 관광 및 문화 산업 창출을 모색하는 지역 축제 개발, 육성 사업을 하고 있으며 그 밖에 지역 주민 문화 의식 함양 사업과 지역 환경 보존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문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예술길 18-1
금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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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동구체험관광

금남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에 있는 2.3㎞의 길로 금남로 1~5가로 이루어져 있다. 이중 금남로 1가의 옛 전남도청에서 옛 광주 은행 사거리 518m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등 한국 현대사의 역사를 간직한 곳으로 2011년 8월 30일 광주시에 의하여 ‘유네스코 민주인권로’로 지정되었다. 금남로는 광주시민이 계엄군에 맞서 5·18 민중항쟁 기간 중 연일 격렬하게 저항했던 항쟁의 거리다. 5월 18일 가톨릭센터 앞에서 최초의 학생 연좌시위가 있었으며 5월 19일부터 수많은 시민들이 끊임없이 모여들어 투쟁의지를 불태웠다. 5월 20일 저녁에는 택시를 중심으로 100대 이상의 각종 차량이 참가한 대규모 시위가 있었다. 21일 계엄군의 집단 발포 전까지 30여 만 광주시민이 매일 운집, 군사독재 저지와 민주화를 촉구했던 금남로는 5·18 민중 항쟁을 상징하는 거리다. 이후에도 항쟁의 진실을 밝히려는 투쟁이 이 거리를 중심으로 전개되었고, 가톨릭센터에서는 민주화를 위한 시민 집회가 계속 열렸다. 지금도 광주에서 진행되는 행사나 집회, 축제 등은 모두 금남로를 거쳐 옛 전남도청(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으로 향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금남로 일대
무등파크호텔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동구숙박

무등파크호텔

무등산의 관문에 15만 평의 대단위 휴양 및 레저타운을 형성하여 2004년에 새로이 오픈한 무등파크호텔은 호남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대표하는 특급호텔로서 품위 있는 시설에 여유 있는 웰빙이 어우러진 고품격 호텔이다. 전남광주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가 갖춰져 있고 삼림욕이 가능하며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특급호텔이다. 또한, 컨벤션홀, 연회장, 회의장, 웨딩홀, 리프트, 골프연습장, 볼링장, 비즈니스센터 등의 갖가지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무등파크랜드가 인접해 있다. 양질의 온천사우나, 최고급 객실, 다양한 레스토랑, 실내외 레저 및 휴양 시설은 각계각층의 고객을 위한 고급스러운 숙박시설일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온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대중적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외식, 웨딩, 연회, 레저, 휴양, 연수 등이 가능한 종합시설이다. 객실 로열 스위트룸, 코너 스위트룸은 최고만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고품격 휴식공간이다. 우아한 인테리어와 넓은 실내, 쾌적한 분위기는 고객을 최고로 모시려는 호텔 측의 마음이다. 세련된 인테리어, 넓은 공간, 편리한 실내구조가 특징인 서양식 베드룸은 안락함 그 자체이다. 다양한 고객에게 적합하게 꾸며진 각 객실은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원하는 고객에게 최고의 휴식공간이 될 것이다. 한국 전통의 편안한 휴식 공간인 온돌은 가족, 친지, 단체여행에 적합한 공간으로 선택할 수 있다. 어떤 종류의 모임도 여유 있게 진행하며 묵을 수 있는 최상의 휴식처가 되어줄 것이다. 호텔 내에는 고객의 다양한 입맛과 취향을 고려해 여러 종류의 레스토랑과 와인바도 마련되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지호로164번길 14-10 (지산동)
금수장관광호텔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동구숙박

금수장관광호텔

동구 계림동에 위치한 금수장호텔은 구 도심에 위치해 있으며 도심 번화가에서 차량으로 10분 이내, 광주역에서 도보로 7분 거리에 위치한 편리한 지리적 여건을 갖춘 실속있고 알찬 요리전문 비즈니스 호텔이다. 또한 여행객을 위해 가장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고 24시간 제공되는 룸서비스와 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들은 고객의 여정을 더욱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특히, 호남의 일미를 자랑하는 아리랑하우스의 고급 한식 코스요리는 맛과 정갈함에서 다른 업소와 비교할 수 없는 명성을 얻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무등로321번길 2
금남지하도상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동구쇼핑

금남지하도상가

금남지하도상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활기찬 쇼핑 공간이다. 이곳은 다양한 상점과 음식점이 모여 있어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명소이다. 상가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편리한 접근성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다양한 상품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지역 특산물과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가게들이 많아 독특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금남지하도상가는 다양한 문화 행사와 이벤트가 열리는 장소로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중요시한다. 이곳은 쇼핑뿐만 아니라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방문하는 이들에게 꼭 가봐야 할 곳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서석로 지하 56
광주극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동구문화관광

광주극장

광주극장은 1935년에 시작하여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예술·독립영화관이다. 국내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스크린이 하나뿐인 단관 극장이다. 광주극장은 일본인 관주 구로세 도요다가 일본인의 거리였던 충장로 1가에 세운 제국관과 달리 포목, 고무신 그리고 미곡 등 생활 필수 품목이 판매되던 충장로 4가와 5가의 조선인 거리에 자리를 잡았다. 조선인을 위한 판소리와 창극으로 구성되었으나 조선인 전용으로 운영하기엔 지역 흥행 시장 규모가 작아 일본 영화사 작품도 상영했다. 광주극장의 등장은 일제강점기의 조선인의 민족주의 열망과 영화 산업의 확대에 따른 결과물이었다. 현재는 독립영화와 예술영화를 상영하는 예술영화전용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충장로5가 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