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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화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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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콘텐츠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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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참사댁(양동호 가옥 / 한옥152)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화순군숙박

양참사댁(양동호 가옥 / 한옥15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에 자리한 양참사댁은 사대부가의 형태를 갖춘 300년 된 고택으로,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안채와 사랑채에 총 5개의 객실이 있다. 다양한 전시회나 음악회가 진행되고, 전통문화․예술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전통 혼례나 야외 결혼식, 각종 연회나 기업 워크숍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도 운영 중이다. 마을에 학재고택과 화순고인돌유적지 등이 있고 차량 15분 거리에 고찰 운주사가 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도곡면 달아실길 24
만연사(화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화순군역사관광

만연사(화순)

대한불교조계종 제21 교구 본사인 송광사의 말사인 만연사는 고려 희종 4년(1208)에 만연선사에 의해 만연산(나한산) 아래에 창건되었다고 전한다. 만연선사가 무등산 원효사에서 수도를 마치고 조계산 송광사로 돌아가는 도중에 만연산 중턱에 이르러 피곤한 몸을 잠시 쉬어가고자 언뜻 잠이 들어 꿈꾸었는데, 십육나한(부처에게 위임받은 제자들)이 석가모니불을 모실 역사(토목이나 건축)를 하고 있는 꿈이었다. 잠에서 깨서 사방을 둘러보니 눈이 내려 주위가 온통 백색인데 신기하게도 선사가 누운 자리 주변만 녹아 김이 모락모락 올라가고 있었다. 그 길로 이곳에 토굴을 짓고 수도를 하다가 만연사를 세웠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 나한전, 요사채 등이 있으며 부속 암자로는 선정암과 성주암이 있다. 유물로는 고려 말기 작품으로 추정되는 향나무 원목의 삼존불과 오랜 연륜을 자랑하는 범종 등이 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화순읍 진각로 367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화순군자연관광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화순군에 인접하여 무등산 동쪽 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20만 평의 넓은 대자연속에서 사시사철 온화하고 싱그러운 무등산의 정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인체에 유익한 피톤치드가 많이 분비되는 40년 생의 울창한 편백나무와 삼나무 숲사이의 산책로가 인상적이다. 1년 4계절 푸르름 속에는 통나무집, 썰매장, 물놀이터 등 가족모임과 학교, 회사, 교회 등 각종단체의 연수, 세미나, 수련회를 위한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편백나무와 측백나무는 겨울에도 푸르고 삼림욕효과가 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이서면 안양산로 685
오로시예술공방(주식회사오로시프로젝트)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화순군체험관광

오로시예술공방(주식회사오로시프로젝트)

오로시예술공방은 도예가이자 모자이크 작가인 김종윤 대표와, 화순을 사랑하는 아로마 공예 작가, 요가 안내자가 함께 운영하는 열린 예술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흙을 빚으며 나에게 집중하는 도예 체험, 감각을 일깨우는 모자이크 공예,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아로마 공예와 야외 요가 프로그램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지역 작가들과 교류하고 창작하며,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능주면 잠정햇살길 22
독상리석등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화순군역사관광

독상리석등

독상리 석등은 고려 시대 시중을 지낸 문헌공 오대승이 하늘에 제사하기 위해 제작하였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현리 오대승이 관도 남쪽에 석등 48개를 만들어 밤마다 불을 켜 놓고 하늘에 절하였더니, 그 내외의 자손들이 모두 출세하고 계속하여 상부에 올랐다고 기록되어 있다. 독상리 석등은 높이 40㎝, 길이 164㎝, 너비 105㎝의 암반에 구멍을 파서 만든 것으로 겹처마 팔작지붕으로 지어진 비각의 홍살문 안에 있다. 구멍은 약간 손질을 가한 자연 암반 위에 지름 5~14㎝, 깊이 2.5~8㎝ 정도 되는 크기로 48개(실제로는 54개)이며, 이 구멍에 기름을 붓고 심지에 불을 켰던 것으로 보인다. 구멍 수인 48개 즉, 48등은 불교에서 말하는 48원을 의미한 것이다. 48원은 불교의 아미타불의 최고의 이상인 극락정토이다. 즉, 생로병사가 없는 안락한 정토(부처가 사는 세계)라는 뜻이다. 이러한 것으로 보아, 독상리 석등은 고려 시대 민간신앙이 불교와 합치되어 나타난 현상의 한 예라 할 수 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동복면
만연폭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화순군자연관광

만연폭포

화순읍에서 만연산 동쪽 기슭 수만리로 넘어가는 고개 아래에 만연폭포가 있다. 10m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수는 예부터 신경통 환자들이 자주 찾아 병을 치유했다고 한다. 만연폭포엔 내려오는 전설이 있다. 옛날 만석이와 연순이는 사랑하는 사이였으나 만석이가 전쟁터에 나가게 되어 서로 헤어지게 되었다. 연순이는 돌아오지 않는 만석이를 기다리다가 부모의 강압에 못 이겨 다른 이와 혼인하던 날 그 자리에서 몰골이 상한 만석이를 보게 되었다. 연순이는 신방을 뛰쳐나와 만석이를 몰래 만나 여기 폭포에 이르게 되었고 이승에서 못다 한 사랑 저승에서 해보자며 폭포 아래로 떨어져 죽었다. 그 뒤로 이 폭포를 만연폭포라 이름하였다고 한다. 주변 관광지로는 운주사, 화순향교, 화순고인돌군 등이 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화순읍 유천리
규봉암(화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화순군역사관광

규봉암(화순)

대한불교조계종 제21 교구 본사인 송광사의 작은절 이다. 신라시대 의상이 창건하고 신라 애장왕 때 당나라에서 귀국한 순응 대사가 중창했다고 전해온다. 조선시대 상당한 사세를 갖추고 있던 규봉암은 17~18세기에 폐사되었다가 1729년 연경에 의해 다시 세우게 되었고, 6·25 전쟁으로 방치되었다가 1959년 대웅전과 함께 당우 3동을 지으며 현재에 이른다. 유네스코에서 ‘세계 지질공원’으로 지정된 무등산의 서석대, 입석대와 더불어 무등산 3대 주상절리대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아름다운 광석대 돌기둥 아래에 규봉암이 자리 잡고 있다. 예로부터 ‘규봉암을 보지 않고 무등산에 올랐다 말하지 마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 풍광이 빼어난 절경 중 한 곳이다. 광석대와 규봉암은 사계절 아름답지만, 울긋불긋 단풍이 물드는 늦가을은 그 아름다움이 절정을 이룬다. 규봉암 주변으로 광석대를 포함 설법대, 은신대, 풍혈대, 삼존석, 송하대 등의 바위들이 사찰을 둘러싸고 있어 그 경관이 신비롭기 그지없다. 규봉암에 가는 길은 화순군 이서면 영평리에서 오르는 탐방로와 주로 이용되는 증심사 코스, 그 반대편의 원효사 지구에서 오르는 3개의 코스가 있다. 영평리 도원 탐방센터에서 규봉암까지는 약 한 시간쯤 산길과 계단을 올라야 한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이서면 도원길 40-28
광석대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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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화순군자연관광

광석대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

광석대(규봉 주상절리)는 서석대, 입석대와 함께 무등산을 대표하는 3대 주상절리대로서 해발고도 약 850m에 위치한다. 규봉 주상절리대는 북서쪽에 위치한 지공너덜과 함께 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되어 있다. 불교 수행처인 규봉암을 중심으로 늘어선 주상절리대의 높이는 약 30~40m이며 최대 너비는 약 7m에 이른다. 이는 세계적으로 유례를 볼 수 없는 규모이고, 구성 암석은 ‘무등산응회암’이라고 불리는 화산암이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이서면 영평리
미송온천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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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화순군숙박

미송온천호텔

화순군 도곡면의 미송온천호텔은 온천이 유명한 도곡 온천관광단지 내에 온천 대중탕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다. 호텔은 지하 1층, 지상 5층 건물로 이뤄져 있는데 지하 1층은 남자 온천탕, 2층은 여자 온천탕이며 3, 4층은 객실, 5층은 콘도로 운영되고 있으며 미송온천 대중탕의 온천탕은 특징은 탄산 나트륨 온천이라 피부병과 신경통에 좋고 100% 온천수를 사용하고 있다. 대중탕은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한다. 온천탕 요금은 대인 8,000원, 소인 4,000이며 가족탕은 3시간 이용 기준으로 30,000원이다. 온천이 유명해 숙박하면서 온천욕을 하고 싶은 인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 등 다른 지역의 손님이 많은 편이다. 양실과 한실, 2명에서 10명까지 입실이 가능한 객실이 준비되어 있어 가족이나 친구들, 친지 모임 등 숙박객의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인근 관광지로 고인돌 유적지, 운주사, 세량지 등 볼거리와 전라도 맛집이 밀집한 지역으로 즐거운 식·도·락이 가능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근교 나들이 장소이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도곡면 온천2길 51
만연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화순군자연관광

만연산

만연산은 해발 609m로 화순읍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경계선에 위치하여 광주의 명산인 무등산으로 연계되는 산이다. 무등산의 주 산줄기가 남서쪽으로 뻗어가다 한줄기는 안양산으로 내려가 호남 정맥으로 이어지고, 다른 한줄기는 더 남서쪽으로 이어져 남동부 쪽으로 살짝 비켜서 있는 봉우리가 만연산이다. 만연산은 나한산이라는 별칭이 있다. 여지도서, 해동지도 등의 고서에서는 나한산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지금은 나한산이 아니라 만연산으로 부르고 있는데, 이는 산 아래에 있는 만연사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산의 북쪽 능선은 무등산과 이어지며 등산로가 개발되어 있다. 자연 치유의 숲으로 알려진 만연산 오감연결길이 개발되었는데 이 길은 다산 정약용이 독서를 하며 걸었던 길이라고 한다. 주변으로 만연 폭포를 비롯하여 만연산 치유의 숲 등을 비롯하여 인근에 휴양림이 있어 등산객과 여름 피서객이 몰리는 곳이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화순읍 진각로
개천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화순군역사관광

개천사

화순 개천사는 통일신라 헌덕왕 말기(809-825년) 도의선사가 창건했다는 설과 통일 신라 말 도선국사가 창건했다는 설이 있다. 하지만 모두 후대의 기록이라 확인하기 어렵다. 조선시대 정유재란 때 불에 타 소실되었다가 복구되었으며 일제강점기에는 용화사로 불렸다. 천불전이 있었는데 1950년 한국전쟁으로 소실되었다가 1963년에 주지 김태봉이 주민들의 협조로 대웅전과 요사를 중건하였다. 1987년에는 당시 주지였던 희안이 주변에 흩어져 있던 다섯 개의 부도를 모아 비자나무 숲 아래에 부도 밭을 조성하였다. 사찰의 전각으로는 대웅전, 천불전, 침수루, 요사채 등이 있으며 청련암, 백련암 등의 세 암자를 거느리고 있다. 대웅전에는 석가여래가 독존으로 모셔져 있다. 천불전에는 200여 분의 부처가 봉안되어 있으며 1,000불을 봉안하기 위한 불사가 진행되고 있다. 인근에 위치한 개천사 비자림은 천 그루의 비자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고 산 정상을 향해 오르고 있는 형상을 한 거북바위의 전설을 품고 있는 화순의 숨은 명소다. 비자림 관광 자원화와 장소 활용을 위해 왕복 3.8km 구간의 탐방로를 조성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춘양면 변천길 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