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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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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도 농여해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인천광역시 옹진군자연관광

대청도 농여해변

농여해변은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 대청도에 위치한 해변으로, 맑고 푸른 바다와 깨끗한 백사장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 덕분에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숨은 명소로 알려져 있다. 농여해변은 수려한 경치뿐 아니라 바다낚시 명소로도 유명하다. 주변 해역에는 다양한 어종이 서식하고 있어 사계절 내내 낚시를 즐기기에 적합한 장소로, 낚시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아름다운 자연, 여유로운 분위기, 다양한 해양 체험이 가능한 농여해변은 자연 속 힐링과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기고자 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여행지다.

⌖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
대청도 옥죽동 해안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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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옹진군자연관광

대청도 옥죽동 해안사구

대청도 옥죽동 해안사구는 대청도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옥죽동 모래사막’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섬 북쪽 옥죽동 해변 뒤편에는 길이 약 1.6km, 폭 600m에 달하는 드넓은 모래언덕이 펼쳐져 있으며, 이는 바닷가의 모래가 바다에서 육지로 부는 바람에 실려 쌓이면서 형성된 것이다. 이곳은 마치 중동의 사막에 불시착한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늘과 맞닿은 듯한 모래언덕에 앉아 바람에 따라 매번 다른 무늬를 그리는 모래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한국의 사하라 사막’이라는 별명이 실감 나게 느껴진다. 모래사막에는 낙타 조형물과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 왕자’를 테마로 한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사막을 배경으로 한 사진 명소로도 인기다. 예로부터 대청도는 모래바람이 거센 섬으로 알려져, "옥죽동 모래 서 말을 먹어야 시집을 간다"는 속담이 전해질 정도였다. 과거에는 축구장 60개를 합친 크기에 이를 만큼 광활했지만, 주민들이 모래바람으로 인한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해안가에 소나무를 심어 방풍림을 조성하면서 사구의 규모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비록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과제가 남아 있지만, 옥죽동 해안사구는 여전히 계절에 따라 형태가 변하는 활동성 사구로, 대청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풍경과 체험을 선사하고 있다.

⌖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
넛출선착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인천광역시 옹진군자연관광

넛출선착장

선재도에서 영흥도 진두선착장과 마주 보고 있는 나루터이다. 넛출 혹은 선재항 선착장이라고 부르며 넛출은 나루터 산 밑에서부터 바다 쪽으로 바위가 길게 ‘너출너출’ 줄지어 뻗어나갔다 하여 ‘넛출나루터’라 불리고 있다. 넛출선착장 위로 난 영흥대교를 통해 자동차로 영흥도를 드나들 수 있다. 만조 때 바다에 물이 다 차오르면 넛출선착장에서 바라보는 영흥대교의 모습과 주변 경관이 아름답다.

⌖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선재리 636-6
굴포천 생태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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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부평구자연관광

굴포천 생태하천

굴포천 생태하천은 물길을 벗 삼아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인천광역시 부평구를 대표하는 친수 공간이다. 2008년에 굴포천 자연형 하천 사업을 통해 부평구청에서 부천 경계까지 6㎞ 구간을 생태하천으로 되살리며 조성한 하천이다. 조선 중종 때 삼남지방에서 곡물 등을 싣고 바다로 이동하는 배가 강화 손돌목에서 뒤집히는 경우가 많았다 한다. 이 뱃길을 피하여 보다 더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도록 사람들이 판 하천(판개)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으로 운하공사의 흔적임을 알 수 있다. 오늘날 굴포천 생태하천은 도심 속 시원스러운 쉼터로 자리매김했다. 수변 산책로를 중심으로 분수대와 친수시설이 들어섰고, 물을 정화하는 물억새, 부들, 수크령, 노랑꽃창포 등 다양한 수생식물을 심어 아름다운 수변 공간으로 변모해 많은 이들의 쉼터가 되고 있다.

⌖ 인천광역시 부평구 굴포로 141 (삼산동)
검은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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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옹진군자연관광

검은낭

대청도 답동 종합운동장 앞부터 해안을 따라 동쪽으로 약 1.5km의 연장을 가지는 검은낭은 ‘검은 낭떠러지’란 뜻으로 현지 주민들이 사용하던 말이다. 이곳은 다른 곳과 다르게 어두운 암석들이 많이 분포하는데, 백령도의 진촌리 현무암과는 다른 퇴적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퇴적암이 검은색을 띄는 이유는 역암이나 사암이 아닌 이암으로 구성되며, 이 이암은 어두운 색을 띄는 광물인 흑운모나 녹니석 등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검은낭을 따라 설치된 해안 산책로는 대청도의 여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를 잘 보여준다.

⌖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 대청리
거잠포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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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영종구자연관광

거잠포선착장

거잠포 선착장은 영종도에서 무의도로 연결된 인천 공항선 용유역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영종도와 잠진도를 거쳐 무의도까지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은 이곳은 서해안에서 일출을 보기 좋은 명소로 알려져 있다. 거잠포 해변에서 바라보는 매도랑과 주변 작은 무인 섬이 아름다운 경치를 더해 준다. 선착장 옆, 인천국제공항 남쪽 방조제는 해안도로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다.

⌖ 인천광역시 영종구 잠진도길 11 (운서동)
거북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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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영종구자연관광

거북바위

왕산리 통개포구에 커다란 너럭바위를 지반으로 거북이와 비슷한 모양을 한 바위가 있다. 이 바위의 형태를 살펴보면 연평도 방향을 바라보며 입을 벌리고 있고 꼬리 부분은 마을을 바라보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삼현파 김해 김 씨 가문 집안 초상 때 식사를 대접받은 한 식객이 거북바위를 향해 묫자리를 잡으면 후대에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하여 이를 따랐다. 후대에 김 씨 가문이 광업에 뛰어들어 대부자가 되자 김 씨 삼 형제들은 자비로 도서민들의 생활에 고통을 덜어주는 편의 시설과 자선사업을 많이 하였고 그들을 기리는 송덕비가 세워져 있어 후세인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 (출처 : 인천투어)

⌖ 인천광역시 영종구 선녀바위로 68-2
계양산장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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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계양구자연관광

계양산장미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동 계양산 일대에 조성된 대규모 장미 공원으로 면적 4,667㎡에 장미 67종 11,366주와 금낭화 등 야생화도 13종 12,000여 본에 달하는 꽃을 심어 놓았다. 벽천분수와 물레방아, 원두막과 수로 등 시설물도 다양하게 설치하여 여유 있게 산책하면서 마음껏 꽃밭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입구에 51면을 갖춘 주차장이 있고 대중 버스와의 연결도 수월하다.

⌖ 인천광역시 계양구 경명대로955번길 18
거잠포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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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영종구자연관광

거잠포해변

거잠포해변은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해돋이 명소로,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있어 수도권에서 접근이 용이하다. 해변에서는 상어 지느러미 모양의 섬 하나가 보이는데, 이 섬이 바로 매도랑이다. 매도랑 너머로 떠오르는 붉은 해는 장관을 이루며, 이곳에서는 일출과 일몰을 모두 감상할 수 있다. 해변을 따라 소나무 숲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고, 하얀 모래사장과 갯벌이 어우러져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도 인기 있는 휴양지로 주목받고 있다. 거잠포해변을 한눈에 내려다보고 싶다면, 거잠포선착장에서 약 300m 거리에 위치한 용유 하늘전망대를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 인천광역시 영종구 잠진도길 11
계양산 산림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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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계양구자연관광

계양산 산림욕장

계양산 둘레길이 시작되는 곳에 위치한 계양산 산림욕장은 총면적 73,379㎡로 2012년~2020년까지 조성된 숲이다. 편백나무, 자작나무, 미선나무 등의 관목과 섬시호 등 다양한 수목들로 구성되어 있다. 자연 생태관찰로가 있어 계절의 변화에 따른 계양산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고, 건강지압로가 있어 혈액순환을 개선해 심신의 안정을 얻을 수 있다. 산책로 중간중간 운동시설과 정자, 나무 테이블이 있어 본인의 체력에 맞게 맞춤 운동을 할 수 있다. 모든 길이 나무 테크로 되어있고 무장애 나눔길도 있어 장애인이나 노약자, 임산부 등 누구든지 안전하고 편리하게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산림욕장으로부터 계양산 둘레길이 시작되어 계양산 중턱까지 오를 수 있다.

⌖ 인천광역시 계양구 임학동
계양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인천광역시 계양구자연관광

계양산

해발 395m의 계양산은 강화도를 제외한 인천광역시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산에 계수나무와 회양목이 자생하여 계양산이라는 지명이 생겼다고 전해진다. 수도권 반나절 산행으로 적당하고 초보 등산객도 쉽게 오를 수 있어 많은 등산객이 찾는다. 인천지하철 1호선 계산역과 등산로 입구가 가까워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가 수월하다는 장점도 있다. 등산로는 총 9가지 코스가 있는데, 짧게는 50여 분부터 길어도 2시간 남짓이 걸린다. 주로 연무정에서 산행을 시작하여 팔각정을 거쳐 산 정상에 올랐다가 남쪽으로 이어지는 능선을 타고 하산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주 능선 등산로에 그늘이 없어 여름보다는 봄, 가을철 산행지로 알맞다. 임학공원과 계양산성을 잇는 계양산 무장애길을 이용하면 장애인과 노약자도 쉽게 산을 오를 수 있다. 계양산은 등산과 역사 탐방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산이기도 하다. 삼국시대에 축조되어 조선 시대까지 사용된 계양산성, 고려 시대 학자 이규보가 머물던 자오당터와 초정지, 봉월사터, 봉화대의 유적지 등 흥미로운 볼거리가 다양하다. 산 정상에 오르면 동쪽으로 김포공항을 비롯한 서울특별시 전경이, 서쪽으로는 영종도와 강화도 등 주변 섬이 한눈에 들어찬다.

⌖ 인천광역시 계양구 목상동
강화 사기리 탱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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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자연관광

강화 사기리 탱자나무

탱자나무는 주로 영·호남지방에 분포하며 일본과 중국에서도 자란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나무는 중국에서 전래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열매와 껍질은 약재로 사용되며 줄기에 가시가 나 있어 과수원 울타리용으로 적합하다. 강화 사기리 탱자나무의 나이는 약 4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는 4.7m, 뿌리목 부분 둘레 2.2m이다. 강화도는 고려 고종(재위 1213∼1259)이 몽고의 침입을 피해 있었던 곳이며, 조선 인조(재위 1623∼1649)도 정묘호란(1627) 때 난을 피했던 장소이다. 이때 외적을 막는 수단으로 강화도에 성을 쌓고, 성 바깥쪽에 탱자나무를 심어서 외적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했다고 한다. 이 탱자나무는 그때 심은 것이 살아남은 것으로 추측된다. 강화 사기리 탱자나무는 우리 조상들이 외적의 침입에 대비하여 심은 국토방위의 유물로서 역사성을 지니고 있으며, 탱자나무가 자랄 수 있는 가장 북쪽 한계선인 강화도에 자리하고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1114번길 6
무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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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영종구자연관광

무의도

무의도는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섬이다. 과거에는 배를 타야만 갈 수 있었으나, 2019년 무의대교가 개통되면서 차량 접근이 가능해졌다. 다만 다리 개통 이후 교통량이 10배 가까이 늘면서 2019년 7월 29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무의도 입도 차량을 900대로 제한한다. 무의도 주변에는 실미도, 소무의도 등의 섬이 있는데 연륙교가 연결되어 있어(광명항선착장에서 소무의도) 도보로 10분~15분이면 소무의도에 갈 수 있다. 큰무리선착장에서 광명항까지는 무의도 마을버스로 이동할 수 있다. 소무의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무의바다누리길 8코스를 걸어야 한다. 1시간 정도 소요되며 ‘소무의 인도교길’과 ‘명사의 해변길’을 따라 서해바다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장소로는 무의도 세렝게티라고 불리는 곳이 있다. 무의도 백패킹 장소로 세렝게티가 떠오를 만큼 이국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소무의도 앞에 위치한 광명항에 주차를 하고 갈 수 있다. 광명항에서 호룡곡산으로 가는 등산로 표지가 나오면 좌측으로 길을 따라가면 해안가가 나온다. 해안가에서 갯바위들을 지나가다 보면 온라인상 유명한 포토존이 나오고 이 구역을 관통하면 무의도의 세렝게티에 도착하게 된다. 또한 무의도에는 두 개의 해수욕장이 유명하다. 하나개 해수욕장과 사유지인 실미해수욕장이다. 특히 실미해수욕장에서는 썰물 때 바닷길이 열려 실미도까지 걸어갈 수 있다. 또 하나개해수욕장에서는 호룡곡산, 국사봉 등의 등산까지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 실미해수욕장 실미 해수욕장은 2㎞에 달하는 초승달 모양의 해변 모래사장과 100여 년씩 된 아름드리 소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또한 썰물 때에는 실미해수욕장과 실미도 사이의 갯벌에는 아직도 낙지가 집을 짓고 민챙이와 칠게, 고동이 살아 숨 쉬는 등 갯벌이 살아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울창한 노송숲을 사이에 두고 산림욕장과 텐트야영장 등이 있다. * 하나개 해수욕장 섬에서 가장 큰 갯벌이라는 뜻의 하나개해수욕장은 선착장에서 차로는 10분 정도면 도착한다. 밀가루처럼 입자가 고운 모래가 깔린 갯벌 앞으로는 시원한 바다가 펼쳐진다. 날씨가 맑은 날이면 멀리 황해도 장산곶까지 보일 정도로 경관이 좋다. 바닷가에 원두막식으로 지은 방갈로에 숙소를 정하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으며, 과거 이 곳에서 촬영되어 인기리에 방영된 ‘천국의 계단’ 세트장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 인천광역시 영종구 대무의로 310-11
국사봉(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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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영종구자연관광

국사봉(인천)

잠진도와 무의도를 잇는 연도교를 지나 무의도에 도착하면 바로 국사봉 등산로가 시작된다. 국사봉은 무의도 한복판에 솟아오른 해발 230m의 산으로 등산마니아라면 꼭 한번은 가볼 만한 트래킹 명소이다. 산 정상에서 탁 트인 서해를 볼 수 있으며, 멀리 인천국제공항, 인천대교가 한눈에 보이고, 무의도 주변 실미해변, 하나개 해수욕장 등 무의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 인천광역시 영종구 무의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