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오늘 갈 곳을 찾아보세요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발견한 장소

5,315건

조건 초기화
강촌 자전거 하이킹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레저스포츠

강촌 자전거 하이킹

대한민국 낭만 여행지 강촌을 여행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이다. 북한강 강변 철길 위로 완벽한 자전거도로가 조성되면서 강촌으로 자전거를 타러 가는 사람이 부쩍 늘었다. 경의중앙선 운길산역에서 춘천 의암호까지 이어지는 북한강 자전거길 약 70㎞ 중 강촌 유원지에서 경강교로 약 20㎞로 이어지는 강촌길은 산과 강이 어우러져 있어 경치를 즐기면서 달리기에 좋다. 강촌에 개설된 자전거도로를 이용해 강촌역 주변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고 특히 가을이면 강촌역 부근 억새밭이 장관을 이룬다. 또한, 20㎞ 코스의 끝인 경강교 부근에 대한민국 3대 오토 캠핑장으로 꼽히는 자라섬 오토캠핑장이 있어 자전거에서 캠핑으로 이어지는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강촌로 150
갤러리 구루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서울특별시 구로구문화관광

갤러리 구루지

구로구민회관 1층에 위치한 갤러리 구루지는 기획 및 대관 전시 등 주민들의 문화 향유 증대를 위한 구로구 대표 갤러리이다. 구루지란 구로구민회관 일대에 있었던 마을 이름이며, 구로동에서 가장 오래된 마을이다. 접시의 움푹 들어간 가운데 부분처럼 가장 지대가 낮은 곳에 위치했다고 하여 구루지 마을로 불렸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가마산로25길 21
국제음식문화거리(INTERNATIONAL FOOD STREET)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서울특별시 구로구체험관광

국제음식문화거리(INTERNATIONAL FOOD STREET)

국제음식문화거리가 조성되는 곳에는 신도림역, 대형 쇼핑몰, 먹자골목 등이 위치해 있어 하루 약 2만 명 이상이 왕래하고 있다. 연간 1만 5,000여 명의 교육생이 방문하는 유네스코 아태 교육원이 위치한 지역이기도 하다. 다양한 국가의 음식을 판매하고 있어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또한 문화축제, 플리마켓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102
배내골 걸리버 펜션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울산광역시 울주군숙박

배내골 걸리버 펜션

울산 배내에 위치한 배내걸리버 펜션은 주변의 빼어난 경관과 어우러진 곳이다. 영남알프스의 사계를 마음 것 즐길 수 있는 아늑한 휴식공간으로서 맑은 공기와 별빛이 쏟아지는 밤하늘과 가족과 연인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 될 것이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배내로 1013-27
백미응서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기도 화성시숙박

백미응서재

약 12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전형적인 전통한옥으로서 " ㅁ " 자형 기와집이다. 안채와 사랑채 그리고 화장실 및 조리실등이 있는 별채로 구성되어 있다. 투숙객을 위한 객실은 총 3개로 큰 사랑방과 작은 사랑방 그리고 건너방을 운영하고 있다. 각 객실을 방과 같이 딸린 툇마루와 대청마루를 사용할 수 있으며, 가옥 내 중정과 주차공간이 15대 이상되는 바깥마당 및 야외테이블과 의자등이 구비되어 있는 서해안 바다 마을에 위치한 곳 이다.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밸미길 84
강릉실내빙상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레저스포츠

강릉실내빙상장

강릉 아이스링크는 전 세계인의 이목과 전 국민의 열띤 응원을 받으며 은메달의 영광을 안았던 컬링 경기가 열렸던 곳으로 컬링센터와 실내빙상장이 있다. 컬링센터는 훈련시설로 이용되는 곳이며, 실내빙상장은 저렴한 요금으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스케이팅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숙련된 이용자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스케이트 장비 대여는 물론, 단체 및 개인을 위한 시설 대관,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스케이팅 강습도 제공되어 빙상 스포츠를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다. 가족 단위의 나들이는 물론, 친구와의 추억 만들기, 또는 취미 활동으로도 적합한 장소이다. 이곳에서 올림픽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길 권한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종합운동장길 32
견훤산성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상주시역사관광

견훤산성

산의 정상부를 따라 축조한 산성으로, 견훤이 쌓았다 하여 견훤산성이라 불린다. 이 산성뿐만 아니라 상주지역의 옛 성들이 견훤과의 관계는 삼국사기에 견훤과 그의 아버지 아자개가 상주 출신이란 기록 때문이다. 견훤은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신라의 장군으로 있다가 이곳에서 군사를 양성하여, 신라 진성여왕 6년(892)에 반기를 들고 신라의 여러 성을 침공하다가 효공왕 4년(900)에 완산주에 도읍을 정하고 후백제를 세웠다. 이 산성은 대체로 사각형을 이루고 있는데 산세와 지형을 따라 암벽은 암벽대로 이용하고, 성벽을 쌓을 필요가 있는 곳에만 성을 쌓았기 때문에 천연 절벽과 성벽이 조화를 이룬다. 성의 4모서리에는 굽이지게 곡성을 쌓았는데, 동북쪽과 동남쪽으로 난 2곳이 거의 완전하게 남아있다. 보은의 삼년산성(사적)과 쌓은 방법이 비슷한데, 정교하게 쌓은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삼국시대 산성의 하나이다. 견훤산성 주변을 1시간 정도 가볍게 돌아볼 수도 있으며 백두대간 길을 이어 헬기장, 문장대까지 이어지는 속리산 등산 코스도 있다.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장암리
고령 신촌숲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고령군자연관광

고령 신촌숲

고령 신촌숲은 고령군 쌍림면에 위치한 자연발생유원지이다. 마을 뒤쪽으로는 산이 있으며, 야산에서 흐르는 내와 경남 합천군 묘산에서 흘러오는 내가 서로 합류하여 안림천을 이룬다. 아름드리나무가 무성하며 깊지 않은 안림천은 시원한 숲 속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으로 여름 피서지로 각광을 받는다. 무엇보다 주차공간과 야영지가 넓고 개수대와 샤워실이 있어 무료 캠핑을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신촌숲 주변 2㎞에 걸쳐 전망 및 관찰데크, 진입 계단, 램프, 학습장, 산책로, 지압로, 기타 체육 시설이 설치되어 있고, 안림교의 상류와 하류 1㎞ 구간에 자연적으로 자생하고 있는 수목을 따라 산책로를 비롯해 지압로 등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신촌길 27-7
경주 인왕동 사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경주 인왕동 사지

경주 인왕동 사지는 인용사의 터로 추정된다. 『삼국유사』에 등장하는 인용사는 태종 무열왕의 둘째 아들인 김인문(629~694)의 안녕을 비는 절이다. 기록에 따르면 고구려 멸망 이후 당나라는 신라까지 정벌하려 하면서 당에 머물고 있던 김인문을 감옥에 가두었다. 신라 사람들은 그의 귀국을 기원하며 관음도량을 열었으나, 효소왕 3년(694)에 김인문이 귀국하던 중에 죽자 그의 극락왕생을 빌며 미타도량으로 바꾸었다. 인용사는 신라에서 승려나 왕이 아닌 개인을 위해 세운 최초의 사찰로서 당시 신앙의 형태를 보여준다. 2002년~2011년까지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가 4차례에 걸쳐 발굴 조사하였다. 신라의 전형적인 쌍탑식 가람배치로, 유례가 드문 亞자형 건물 터를 비롯하여 탑지, 금당지, 강당지, 회랑지, 연지와 우물 등이 확인되었다.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경주 금척리 고분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경주 금척리 고분군

경주 근교 금척리 평지에 있는 신라의 무덤들로, 크고 작은 30 여기의 무덤이 모여 있다. 이곳은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가 하늘에서 받은 금으로 만든 자(금자)를 숨기기 위해서 40여 개의 가짜무덤을 만들었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곳으로 지금도 이 무덤들 속에 묻혀 있을 것이라 전한다. 본격적인 조사는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1952년에 파괴된 무덤 2기를 조사하였다. 무덤 내부는 직사각형의 구덩이를 파고 덧널(곽)을 설치한 신라 특유의 돌무지덧널무덤(적석목곽분)이다. 유물은 금귀고리와 굽은 옥 등이 수습되었다. 이곳의 무덤들은 모두 경주시내의 평지 무덤들보다 규모가 작아 신라의 낮은 귀족들의 무덤으로 짐작된다. (출처 :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 금척리
경주 율동 마애여래삼존입상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경주 율동 마애여래삼존입상

경주 벽도산의 서쪽을 향한 바위에 삼존불[三尊佛]을 조각한 마애불[磨崖佛]이다. 이 불상은 가까운 곳에 있는 경주 굴불사지 석조사면불상(보물)의 양식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서방 극락세계를 다스린다는 아미타불을 가운데에 새기고, 양쪽에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을 새겼다. 아미타불의 머리는 아주 큼직하며, 정수리 부근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낮게 있어 모자를 쓴 듯한데, 이는 굴불사지의 석조사면불상과 같은 양식이다. 얼굴은 볼에 살이 올라서 매우 풍만하게 보이며 미소가 남아 있다. 어깨는 넓고 반듯하며 양 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은 얇게 표현되어 몸의 굴곡을 잘 드러낸다. 오른손은 내리고 있고 왼손은 가슴에 들어 엄지와 가운데 손가락을 맞대고 있어서, 이 불상이 아미타불을 형상화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발은 앞으로 내민 것이 아니라 독특하게 옆으로 반듯하게 벌리고 있다. 왼쪽의 보살은 풍만한 본존상에 비해 날씬한 여성미를 강조하고 있다. 몸의 굴곡이 여실히 드러나 있으며, 발은 역시 옆으로 벌리고 있다. 오른손은 어깨 위에까지 들어 엄지와 가운데 손가락을 맞대고 왼손에는 보병[寶甁]을 들고 있다. 이러한 손모양을 통해 아미타불의 협시보살인 관음보살임을 알 수 있다. 오른쪽의 보살상 또한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 또 다른 협시보살인 대세지보살이다. 이 불상들의 머리 뒤에는 모두 둥근 선으로 머리광배가 표현되어 있다. 이 불상은 경주 굴불사지석조사면불상과 기본적으로는 같지만, 풍만성이나 발의 모양, 옷주름의 모양 등으로 보아 제작 시기가 조금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두대안길 69 (율동)
경주 굴불사지 석조사면불상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경주 굴불사지 석조사면불상

경주 굴불사지 석조사면불상은 경주 굴불사터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바위 불상으로 약 높이 3미터의 바위 네 면에 불상이 조각되어 있어서 사면석불이라 부른다. 이 사면불의 서쪽은 서방 극락세계의 아미타삼존불, 동쪽은 유리광세계의 약사여래불, 북쪽은 미륵불, 남쪽은 석가모니불을 각각 새긴 사방불의 형태이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신라 경덕왕이 백률사를 찾았을 때 땅속에서 염불 소리가 들려왔다고 한다. 땅을 파보니 이 바위가 나와서 바위의 사방에 불상을 새기고 절을 지어 굴불사라 하였다고 전한다. 이 기록만으로는 분명하지 않지만, 여러 가지 여건으로 보아 이때쯤 불상이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굴불사지 석조사면불상은 불상조각에 있어 입체의 표현, 음각과 양각의 표현, 좌상과 입상의 표현 등을 변화 있게 배치해 매우 특색이 있으며 풍만하고 부드러우면서 생기를 잃지 않은 솜씨를 볼 때 통일신라 초기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산업로 4214-76
경주 골굴암 마애여래좌상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경주 골굴암 마애여래좌상

골굴암의 높은 암벽에 있는 자연굴을 이용하여 만든 12개의 석굴 중 가장 윗부분에 있는 마애여래좌상이다. 조선시대 겸재 정선이 그린 ‘골굴석굴’에는 목조전실이 묘사되었으나 지금은 바위에 흔적만 남아있다. 민머리 위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높이 솟아있고, 윤곽이 뚜렷한 얼굴은 가늘어진 눈, 작은 입, 좁고 긴 코 등의 표현에서 이전보다 형식화가 진전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입체감이 두드러진 얼굴에 비해 평면적인 신체는 어깨가 거의 수평을 이루면서 넓게 표현되었는데, 목과 가슴 윗부분은 손상되었다. 옷주름은 규칙적인 평행선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겨드랑이 사이에는 팔과 몸의 굴곡을 표시한 V자형 무늬가 있다. 암벽에 그대로 새긴 광배는 연꽃무늬가 새겨진 머리광배와 불상 둘레의 율동적인 불꽃무늬를 통해 흔적을 살필 수 있다. 평면적인 신체와 얇게 빚은 듯한 계단식의 옷주름, 겨드랑이 사이의 U자형 옷주름 등이 867년에 조성된 봉화 축서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 및 목조광배와 유사한 작품으로 통일신라 후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기림로 101-5
경주 동방동 와요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경주 동방동 와요지

경주 동방동 와요지는 1977년 택지 조성공사 도중에 우연히 발견된 가마터로 국립경주박물관에서는 발굴조사하여 9기의 도자기와 기와를 굽던 가마터를 발굴하였다. 그중 1기를 조사한 결과 가마의 전체 길이는 10.5m, 넓이 1.72m인 구릉 경사면을 이용하여 만든 굴가마(등요)로 밝혀졌다. 도자기를 굽던 곳의 천장 부분 벽 일부가 남아있으며, 도자기를 빚던 곳과 굽던 방 사이에는 높은 벽이 있다. 출토된 기왓조각은 고려시대에 성행한 새 깃털 모양 무늬와 연꽃무늬의 장식 기와, 그리고 조선시대에 제작된 기와류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가마바닥에서 출토된 건륭이 새겨진 암막새는 가마터가 없어질 당시의 것으로 생각되며, 가마터의 제작시기를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 후기까지로 추정하게 한다. 가마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토기와 기와를 만들 수 있는 양질의 흙과 물, 그리고 구워내기 위한 연료가 필요한데 이곳 동방동 일대는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서쪽으로는 교통로가 있어 운반도 용이하였기에 오랜 시간 도자기 생산을 담당한 것으로 추정한다.

경상북도 경주시 동방동
경주 재매정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경주 재매정

경주 재매정은 신라의 김유신 장군 집에 있던 우물이다. 화강암을 벽돌처럼 쌓아 올려 만들었는데, 이 일대가 장군의 집이 있었던 자리로 추정된다. 김유신 장군이 오랜 기간을 전쟁터에서 보내고 돌아오다가 다시 전쟁터로 떠날 때, 자신의 집 앞을 지나면서 가족들을 보지도 않고 우물물을 떠 오게 하여 말위에서 마시고는, “우리 집 물맛은 옛날 그대로구나”하고 떠났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1993년 발굴조사에서 재매정을 중심으로 사방 70m 지역을 발굴하였다. 우물의 깊이는 5.7m이며, 가장 넓은 부분은 1.8m이고, 바닥의 지름이 1.2m로 벽돌같이 다듬은 돌로 만들었다. 우물 옆에 비각이 있고 비각안에 조선 고종 9년(1872)에 이만운이 쓴 비석이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교동
경주 남산 미륵곡 석조여래좌상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경주 남산 미륵곡 석조여래좌상

신라시대의 보리사터로 추정되는 곳에 남아 있는 전체 높이 4.36m, 불상 높이 2.44m의 석불좌상으로 현재 경주 남산에 있는 신라시대의 석불 가운데 가장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다.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한 머리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높게 솟아 있으며, 둥근 얼굴에서는 은은하게 내면적인 웃음이 번지고 있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은 힘없이 축 늘어진 느낌이며, 군데군데 평행한 옷주름을 새겨 넣었다. 손모양은 오른손을 무릎 위에 올려 손끝이 아래로 향하고 왼손은 배부분에 대고 있는 항마촉지인(降魔觸地印)인데 다소 연약해 보인다. 불상과는 별도로 마련해 놓은 광배(光背)는 매우 장식적인데, 광배 안에는 작은 부처와 보상화·덩쿨무늬가 화려하게 새겨져 있다. 특히 광배 뒷면에는 모든 질병을 구제한다는 약사여래불을 가느다란 선으로 새겨 놓았는데, 이러한 형식은 밀양 무봉사나 경북대 광배 등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예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경주시 배반동
경주 남산 탑곡 마애불상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경주 남산 탑곡 마애불상군

경주 남산 이 일대는 통일신라시대에 신인사라는 절이 있었던 곳이다. 남쪽의 큰 바위에는 목조건물의 흔적이 남아 있으며, 석탑 조각들이 흩어져 있는 것으로 보아 남쪽면의 불상을 주존으로 하여 남향 사찰을 경영했었음을 알 수 있다. 9m나 되는 사각형의 커다란 바위에 여러 불상을 회화적으로 묘사하였다. 남쪽 바위면에는 삼존과 독립된 보살상이 배치되어 있고, 동쪽 바위면에도 불상과 보살, 승려, 그리고 비천상을 표현해 놓았다. 불상, 보살상 등은 모두 연꽃무늬를 조각한 대좌와 몸 전체에서 나오는 빛을 형상화 한 광배를 갖추었으며 자세와 표정이 각기 다르다. 비천상은 하늘을 날고 승려는 불상과 보살에게 공양하는 자세이지만, 모두 마멸이 심해 자세한 조각 수법은 알 수 없다. 서쪽 바위면에는 석가가 그 아래에 앉아서 도를 깨쳤다는 나무인 보리수 두 그루와 여래상이 있다. 하나의 바위면에 불상·비천·보살·승려·탑 등 다양한 모습들을 정성을 다하여 조각한 것은 장인의 머릿속에 불교의 세계를 그리려는 뜻이 역력했음을 알 수 있게 해 준다. 조각 양식은 많이 도식화되었으나 화려한 조각을 회화적으로 배치하여 보여주는 것은 우리나라에서 특이한 것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탑골길 36 (배반동)
광흥당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서울특별시 마포구체험관광

광흥당

마포 와우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광흥당은 공민왕 사당 오른쪽에 있는 한옥 문화공간으로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마포구의 향토 사료 발굴‧전시 및 청소년 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월대보름에는 근대 이전의 풍속과 생활 모습이 반영되어 민간에 전해져 오는 정월대보름 놀이, 연날리기, 지신밟기, 석전, 척사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성년의 날에는 전통 성년식이 진행되며, 한국의 전통 국악을 알리기 위한 국악한마당, 마포 국악울림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공민왕 사당제를 구민 화합 및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켰으며 장구반, 판소리, 국선도 등의 문화강좌가 유료로 열리고 있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21길 15
광주 평촌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북구체험관광

광주 평촌마을

평촌마을은 무등산 북쪽 자락에 자리하고 있는 동림, 담안, 우성, 닭뫼 4개의 자연마을로 형성된 아담하고 한적한 농촌마을이다. 마을 들녘에는 평무뜰이 있어 친환경 우렁이쌀을 재배하고 있으며, 마을 중심으로 흐르는 풍암천에는 도심에서는 이미 자취가 사라진 반딧불이와 무등산의 깃대종인 수달(천연기념물)이 서식하고 있어 우수한 자연생태를 지니고 있는 지역이다. 조선시대에는 이곳 평촌마을이 분청사기를 만들었던 곳으로 남도의 예술적 혼을 지니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현재 마을에 있는 평촌 도예공방이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마을 길목에는 무돌길 쉼터와 반디민박이 있어 마을을 지나는 이들과 무등산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평촌길 15
고산골 메타쉐콰이어길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대구광역시 남구자연관광

고산골 메타쉐콰이어길

대구광역시 남구는 연간 350만 명이 이용하는 앞산 공원 진입로인 고산골에 메타쉐콰이어 숲길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건강한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 고산골 메타쉐콰이어 숲길은 메타쉐콰이어길과 앞산의 숲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명품거리로 사랑받고 있다. 신라말엽 왕실에 대를 이을 왕자가 없어 근심이 컸던 왕은 꿈에 백발노인이 나타나 서쪽으로 수 백 리 되는 곳에 절을 짓고 정성을 다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 하여 지금의 고산골에 절을 짓고 그 이름을 ‘고산사’라 하였다. 이듬해 왕비가 백일기도를 드리고 왕자를 낳자 왕은 대단히 기뻐하여 고산사에 3층 석탑을 세웠다. 고산골이란 명칭은 이 고산사에서 유래되었으며 고산사는 임진왜란 때 소실되고 지금의 법장사가 재건되었다. 이곳은 맨발산책로, 공룡공원, 앞산전망대 등 볼거리가 있다.

대구광역시 남구 용두2길 43
거제 덕포랜드 씨라인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거제시레저스포츠

거제 덕포랜드 씨라인

씨라인(Sea line)은 덕포해수욕장의 맑고 푸른 바다 위를 한마리 새처럼 자유롭고 짜릿하게 활강하면서 즐기는 체험시설을 의미한다. 덕포해수욕장 해변 끝에서 반대편 해변 끝으로 날아갔다가 다시 출발지점으로 날아오는 국내 최초의 왕복체험시설이다. 주변에 바람의 언덕, 외도보타니아, 해금강, 신선대, 거제 매미성, 거제식물원 등 거제의 유명한 관광지들이 위치해 있어 알찬 여행을 할 수 있다.

경상남도 거제시 덕포5길 32-3 (덕포동)
경성 부민관 폭탄 의거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서울특별시 중구역사관광

경성 부민관 폭탄 의거지

경성 부민관 폭탄 의거지는 경성부민관에서 친일파가 주도하는 대회를 방해하기 위해 폭탄을 터트린 곳이다. 1945년 7월 24일 경성부민관 폭탄 의거 경성부민관은 1935년 12월 태평동 60번지에 세워진 경성부의 부립극장으로 오늘날로 하면 시립극장이다. 경성부민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에 대강당·중강당·소강당·담화실 등을 갖춘 다목적 회관으로서 당시로는 드물게 냉난방 시설과 조명·음향시설을 갖추어 각종 극단의 공연은 물론 전시 총동원 체제 아래 각종 관변 집회의 장소로 널리 이용되었다. 경성부민관 폭탄의거를 주도한 조문기·유만수·우동학·강윤국 등 당시 20세 안팎의 열혈 청년들은 1945년 5월 서울 종로구 관수동 13번지 유만수의 집에서 대한애국청년당을 결성하고 항일투쟁의 기회를 엿보았다. 1945년 7월 24일 저녁 경성부민관에서 친일파 거두인 대의당의 박춘금 일당이 주최하는 아세아민족분격대회가 열린다는 보도가 나오자 조문기 등은 비밀회합을 갖고 대회장을 폭파할 계획을 세웠다. 이를 위해 유만수가 수색변전소 공사장 발파 인부로 침투해 빼낸 다이너마이트로 사제폭탄 두 개를 만들어 대회 전날 밤 대회장 뒤편 화장실 쪽에 설치하였다. 폭탄은 대회 당일인 7월 24일 밤 9시경 박춘금이 시국 강연을 위해 등단하고 얼마 뒤에 터졌고 그것으로 대회는 중단되고 말았다. 경성부민관 폭탄의거는 해방을 한 달도 채 남겨두지 않은 시기에 꺾일 줄 모르는 민족의 독립 의지를 안팎에 떨친 사건이었다. 현재는 서울시의회 부지로 폭탄의거지임을 알리는 표지석이 설치되어 있다.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5 (태평로1가)
계마항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영광군자연관광

계마항

계마항은 굴비로 유명한 법성포에서 약 9km 떨어져 있다. 계마항이 있는 계마리는 조선 인조 때 보명대사가 말이 해변을 향해달리는 형국이어서 ‘마래’라 불렀으며, 이후에 ‘계마 ’라는 지명이 붙었다. 계마항은 1971년에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어 1982년 기본시설을 갖추었고, 1988년 정비계획을 수립해 1998년 완공하였다. 법성포가 토사가 쌓여 항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칠산바다의 조기 어획량이 꾸준히 감소하자 법성포를 대신해 어업전진기지의 역할을 하기 위해 만든 어항이다. 계마항 방파제의 빨간 등대와 하얀 등대가 어울려 포근하고 평화로운 느낌이 절로 든다. 특히 이곳은 아름다운 일몰명소로 사진작가뿐만 아니라 낙조로 물들어가는 바다의 장관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방파제를 따라가다 보면 고양이섬, 호랑이섬, 백수해안도로를 끼고 길게 이어진 산자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계마항의 방파제와 방사제는 방파제 낚시로 제법 잘 알려진 곳이다. 숭어, 짱둥어, 문절망둑 등이 많이 잡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홍농읍 계마리
베니키아 중문호텔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숙박

베니키아 중문호텔

제주 여행의 중심, 서귀포시 중문동에 위치해 있으며 모든 객실은 가족, 연인과의 여행을 위한 패밀리 트윈룸으로 구성되어 여행에서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호텔 주변은 다양한 관광명소 및 생활편의 시설들을 고루 갖추고 있고 최고의 접근성을 자랑한다. 또한 투수객을 위한 호텔 내부의 편의시설로 여행 중 간단한 비즈니스 업무를 위한 비즈니스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단체회의를 위한 컨퍼런스룸이 별도로 준비되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제연로 166
고택문화체험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체험관광

고택문화체험관

고택문화체험관은 정읍시 산외면 ‘김동수 씨 가옥’ 옆에 위치해 있으며, 정읍의 선비문화와 풍류예술을 콘셉트로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 쉽고 재미있게 고택문화예술을 체험하며 우리 전통문화예술의 우수성을 이해할 수 있는 문화 및 교육시설이다. 전통문화의 신명과 풍류를 결합하여 현대인의 감성에 맞는 여가문화를 제공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문화예술 체험과 숙박을 체험하는 사람들에게 전국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할 감동 체험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출처: 고택문화체험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산외면 공동길 58
거제씨월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거제시문화관광

거제씨월드

경남 거제시 지세포 조선해양문화관 옆에 위치한 국내 최대의 돌고래 체험파크 거제씨월드는 11,400톤의 체험 수조 6개와 생태설명회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의 관람형 수족관과 차별화되어 거제시의 체험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흰고래 벨루가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국내 유일한 곳으로 돌고래와 벨루가를 가까이에서 만나고 교감을 나누는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뿐만 아니라 융복합적 해양교육이 가능하다.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해안로 15
경양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김천시역사관광

경양서원

김천시 구성면에 위치한 경양서원은 송오 여응구와 그의 아들 감호 여대로 부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향 하기 위해 지은 서원이다. 서원 건물 오른쪽에 사당이 있는데 철폐 이후에 다시 지은 것으로, 옛날과 같이 두 분의 신주를 모시고 있다. 여응구는 1572년 별시 문과에 급제하여 성균관 학론을 지냈으며, 여대로는 1583년 별시 문과에 급제하여 군수에 이르고 임진왜란 때 창의지사였다. 경양서원의 정확한 창건 연대는 알 수 없으나 1994년 「금릉군지」에는 조선 숙종 때 창건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1868년 서원 철폐령이 내려지자 사당 건물은 철거하고 강당은 그대로 둔 채 현판을 ‘경양서원’에서 ‘경양서당’으로 변경하였다. 이는 서원 철폐령을 피하기 위한 것으로 추측된다. 건물의 규모는 정면 5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기와집 건물이며, 강당 건물의 기둥은 대추나무와 밤나무를 사용하고 있다. 이곳에는 「송오문집」과 「감호문집」 판목이 보존되어 있다.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 광명3길 105
경광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안동시역사관광

경광서원

금계리 동편 사천 위에는 예로부터 ‘유정사’라는 절이 있었으며, 선조 1년(1568)에 사림에 의해 경광서원이 세워졌다. 이후 현종 3년(1662)에는 이름을 ‘경광정사’로 바꾸고, 백죽당 배상지와 용재 이종준 두 선생의 위패를 봉안하였다. 인조 27년(1649)에는 ‘춘파이사’를 창건하여 용재 이종준과 경당 장흥효 두 선생을 모셨다. 숙종 12년(1687)에는 서원으로 승격되어 경당 선생의 위패를 경광정사로 옮기고, 백죽당과 용재 두 선생과 함께 제향 하였다.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되었으나, 1873년 단소를 마련하여 향사를 이어왔다. 이후 1978년에 현재의 모습으로 복설 되어, 매년 9월 중정일에 제향을 올리고 있다.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금계3길 131-24
겸천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순천시역사관광

겸천서원

겸천서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주암면 죽림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서원이다. 조유(趙瑜)·조숭문(趙崇文)·조철산((趙哲山) 등 옥천조씨 3세를 배향했다. 순천을 관향으로 하는 단종의 충신인 김종서(金宗瑞)·박중림(朴仲林)·박팽년(朴彭年)도 함께 배향되었다. 겸천서원은 외삼문, 강당, 내삼문, 사당이 일직선상으로 배치되었고, 주위에 고직사, 유사방 건물이 있다. 주변과 경내에는 영모재, 조유의 효자정려비각, 조숭문과 조철산의 충신정려각, 입구의 문 ‘경재문(景梓門)’, ‘경장각’, 경장각창건기적비 ‘계해’, 겸천서원중건기적비, 모선헌성비 ‘병오’ 등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주암면 죽림리
검계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역사관광

검계서원

검계서원은 고려말 4대 왕을 보필한 충신 문효공 전신이 낙향하여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서원 안에는 양현사와 천안 전 씨 시조 단소 및 재실, 양현사의 뒤쪽에는 천안 전 씨의 시조묘가 있고, 그 앞으로 좌우에 전신의 부친인 전승과 전신의 단소가 있으며 그 옆으로 설단비가 서 있다. 단소 아래는 전 씨 시조 사당인 충훈사와 양현사가 나란히 자리 잡고 있으며, 각각의 사우 앞에는 삼문이 설치되어 있다. 양현 사는 고려 후기의 문신인 문효공 전신(1276~1339)과 조선 중기의 문인이자 천안 전 씨 전득 중의 사위인 이협(1583~1665)의 위패를 모시는 사당이다. 매년 음력으로 3월 10일에는 지역 유림들과 후손들이 모여 선현들의 얼을 선양하고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한 제향을 올리고 있다. 또한 천안시의 보호수인 300년 된 모과나무가 있으며 주변에는 영산홍 꽃이 만발하며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금호1길 117-10
검암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역사관광

검암서원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에 있는 조선 후기 조헌을 비롯한 9인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이다. 조헌은 조선 중기의 문인이자 유학자이며 의병장이다.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여 성균관에 입학하여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많은 관직을 거쳤으나 직언을 하여 왕의 노여움을 사기도 하였고 임진왜란 때는 의병과 함께 나라를 위해 싸우기도 하였으며 금산전투에서 왜군과 싸우다 전사한 인물이다. 조선 현종 2년(1661) 지방 유림의 공의로 조헌을 주향하고 별좌 한일휴, 참봉 신지익, 찰방 송국헌, 의민공 연최적, 부사 지여해, 사우당 이동형, 도사 변상회, 병암 신영식, 범촌 박문고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해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고종 5년(1868)에 철폐되었다가 광복 뒤 지방 유림이 관계 기관의 도움을 받아 1958년에 복원하였으며, 1960년에 중수하였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사우, 중앙의 신문과 양옆의 협문 등이 있다. 사우에는 조헌을 주벽으로 10인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이 서원에서는 매년 음력 3월 중정에 향사를 지내고 있다.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병암리 215-2
거창향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거창군역사관광

거창향교

1415년에 현유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이후 대성전을 설립하고 1572년에 현감 서의가 중건하였으며, 1574년에는 현감 장문한이 명륜당을 건립하였다. 그 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23년에 대성전을 중건하고 1714년에는 현감 김시빈이 대성전 앞에 춘풍루를 건립하였다. 1748년에 도유사 김천분이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고 1809년에 도유사 이상조가 중건하였다. 1840년에 도유사 이준옥과 재임 변윤석, 어재의 등이 협의하여 동재와 서재를 중수하였으며, 1799년에는 부사 이성이 동무(東廡)와 서무(西廡)를 중수하였다. 그 뒤 1948년 군정법령에 의해 향교의 재산이 향교재단으로 귀속되고 1950년의 농지개혁법으로 전답이 분배되어 계속 황폐해지다가 1974년 향교직제에 따라 중건 및 보수가 시작되어 1976년 전면 복원되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에서 전답과 노비, 전적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현재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과 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고 초하루 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성산길 34
경산향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경산시역사관광

경산향교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경산향교는 고려 공민왕 2년(1390) 옥곡동에 처음 세웠으나,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져 여러 차례 다시 세웠는데 조선 숙종 7년(1681) 신교동을 거쳐, 현재의 위치로 이건 되었다. 임진왜란 당시 향교에 모시던 위패가 위험해지자 향교의 종이었던 강개명이 성암산 동굴로 옮겨 놓아 무사했다고 한다. 제사 공간인 대성전을 앞에 두고 교육 공간인 명륜당을 뒤쪽에 둔 전묘후학의 배치 형태를 따르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경상북도 경산시 향교길 14-19 (중방동)
베니키아 테크노밸리 호텔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대전광역시 유성구숙박

베니키아 테크노밸리 호텔

베니키아 테크노밸리 호텔은 대전시 테크노밸리 산업단지와 신탄진공단의 중간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편암함과 차별화로 감각적인 객실과 헬스클럽, 미니골프연습장, 세미뷔페 조식, 중식당, 세미나룸까지 갖추고 특별한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노중앙로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