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키스타즈
동키스타즈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5000평 규모의 국내 유명 당나귀 사육 관광지로 2015년 동키 동산으로 처음 체험농장 개장 이후 2020년 스카이밀크팜으로 상호변경 후 2024년 동키스타즈로 또 한 번 리뉴얼했다. 자연 속에서 동물과 인간이 교감하며 남녀노소 모두가 정신과 육체가 케어받고 힐링하는 공간이다. 당나귀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미니동물교감, 쉼터, 음료 등을 즐기며 지친 현대인의 정서 치유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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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키스타즈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5000평 규모의 국내 유명 당나귀 사육 관광지로 2015년 동키 동산으로 처음 체험농장 개장 이후 2020년 스카이밀크팜으로 상호변경 후 2024년 동키스타즈로 또 한 번 리뉴얼했다. 자연 속에서 동물과 인간이 교감하며 남녀노소 모두가 정신과 육체가 케어받고 힐링하는 공간이다. 당나귀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미니동물교감, 쉼터, 음료 등을 즐기며 지친 현대인의 정서 치유를 즐길 수 있다.

장흥유원지의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아세안자연휴양림은 서울을 비롯한 인천 일산 의정부 등에서 1시간 이내의 근거리에 있어 수도권에서 가장 접근성이 좋은 자연휴양림이다. 또한 한·아세안 간의 우호증진과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의 사회적 화합을 유도하기 위하여 아세안 전통가옥을 테마로 조성하여 숙박시설로 활용하고 있어 다양한 해외의 문화체험과 숲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휴양림 주변은 신갈나무, 졸참나무, 상수리나무 등 참나무류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골짜기 및 능선을 따라 크고 작은 기암이 있고 안고령 유원지로 이어지는 계곡에는 작은 폭포 및 소 등이 펼쳐져 있어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다.

봉선사 입구부터 국립수목원 정문까지 이어져 있는 광릉숲길은 3㎞ 달하는 걷기 코스이다. 숲길은 10개의 테마로 이루어져 있고 계절과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신비한 자연의 모습을 보여준다.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마주치는 벤치에 앉아 고즈넉한 숲의 풍경을 바라보며 사색의 시간을 갖기에도 좋은 장소이다.
선사시대의 유적인 고인돌과 지압로등 체육시설, 벚나무길로 조성되어 있다. 동패동 교하중학교 인근 다율동과 당하동, 교하동이 인접한 구릉지대에는 100 여기가 넘는 고인돌이 무리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군사시설 조성과정에서 고인돌 대부분이 파괴되었고, 20 여기만이 남게 되었으며 그 가운데 상태가 양호한 6기가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다율동에서 발굴된 고인돌은 이미 훼손된 상태였기 때문에 본래의 하부구조가 제대로 남아 있지 않지만, 탁자식으로 추정된다. 고인돌 주변에서 나온 유물로는 작은 토기조각 등이 있다. 일부의 고인돌은 현재 경기도청, 통일로, 온양민속박물관 등에 이전 복원되었다. 발굴된 당하동 고인돌의 대부분도 제자리를 벗어난 것들이다. 고인돌 가운데는 하부구조가 타원형의 적석으로 이루어진 것도 있다. 고인돌 주변에서는 간돌검, 화살촉, 숫돌 등이 채집되었다. 당하동 고인돌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청동기시대의 집터가 발굴되었다. 집터는 긴 네모꼴의 움집으로 길이 12.5m, 너비 4m, 깊이 40~80m이다. 지붕은 맞배지붕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집터에서 구멍무늬토기(공렬토기), 민무늬토기, 간돌검, 가락바퀴 등이 나왔다. 집터 안쪽에 화덕자리가 두 군데 있다. 이 집터는 고인돌을 축조한 선사인들의 살림살이를 살피는데 좋은 자료가 된다. (출처 : 파주시 문화관광)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에 위치한 아람누리는 ‘크고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의미의 우리말이다. 2007년 5월 4일 개관한 아람누리는 오페라극장인 아람극장, 최상의 건축 음향을 자랑하는 아람음악당, 최첨단 가변형 극장 새라새극장 등 3개의 공연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동형 파티션을 갖춘 아람미술관, 창의적 전시공간 갤러리누리, 정발산의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노루목야외극장, 그리고 문화예술 강의시설과 카페·식당등의 편의시설이 갖추어진 아람마슬이 있다. (출처 : 고양 아람누리 홈페이지)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업사이클을 주제로 한 복합문화공간이다.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의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 공모에 광명시가 선정돼 광명시자원회수시설 홍보동으로 쓰이던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2015년 6월 12일 개관하였으며 2024년 7월, 시민들과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광명시의 중심인 하안동으로 이전하여 운영 중이다. 광명시 자원순환과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업사이클을 주제로 다양한 전시, 체험교육, 공모전뿐 아니라 창업기업 관련 산업 육성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업사이클은 폐기물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것으로, 아트센터의 예술 전시에서는 버려지는 평범한 물건들이 예술 작품이 되어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안겨준다. 다양한 업사이클 소재와 주제로 기획 전시를 선보이며 단순한 예술 전시가 아닌 우리의 소비문화와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변화를 이끌어 내는 문화 예술공간이다. 업사이클 전시를 통해 관람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

2007년 6월 28일에 개관한 고양시립주엽어린이도서관은 10만 권이 넘는 도서로 가득 채워진 어린이 도서 자료실, 공연이나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어울림 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구촌 문화 개념 강조 도서관으로 지구촌의 다양한 생활문화 이미지를 표현한 외국 동화와 한국의 옛 정서를 느끼는 이야기방, 빛 그림 동화방 등 어린이들에게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병산서원의 만대루에서 모티브를 따와 마당이 있고 맨발로 걷는 한옥의 구조와 유사하다는 건축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넓은 창과 재미있는 복층식 구조, 아기자기한 궁전 같은 건축물을 자랑하고 있는 도서관으로 책 놀이터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아이들에겐 행복감을 주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교육기관이다. 교하향교는 경기도 문화재로 지정된 파주시를 대표하는 조선시대 관립학교이다. 파주시에는 파주향교, 교하향교, 적성향교 총 3곳의 향교가 있는데 그중 하나이다. 교하향교는 본래 조선 초 1407년(태종 7년)에 탄현면 갈현리에 창건되었는데, 1731년(영조 7) 파주 장릉의 능기로 정해져 지금의 자리로 옮겨 세웠다. 1968년 담당을 보수하고 1971년 대성전과 부속건물을 중수하였으며, 1973년에는 대성전의 담장과 기단을 보수하였다. 또 1981년에는 내삼문 안의 대성전 묘정을 넓히기 위해 명륜당을 옮겨 세웠으며, 1992년에는 교직사를 옮겨 세웠다. 건물의 배치는 전형적인 전학후묘의 형태이며, 대성전은 전면에 퇴칸을 둔 맞배집으로 제례 시 출입의 동선을 원활히 하고 그 방향성을 명확하게 해주기 위한 기능적 배려로 전퇴를 개방한 특징이 있다. 지금은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매월 음력 1일, 15일 분향과 1년에 2번 거행되는 춘추 석전 봉행을 시행한다. 금촌IC에서 차량으로 약 7분, 경의중앙선 금릉역에서 약 4분 소요된다. 인근에 파주 출판도시, 헤이리 예술마을, 임진각, 마장호수 등이 있다.

광명시 하안동에 위치하고 있는 시민체육관은 기하학적 골격의 시민경기장을 비롯하여 체력단련장, 인공암벽장, 잔디구장, 공원녹지대, 주차장등의 편의시설을 고루 갖춘 광명시 종합체육시설로서 1993년 12월 4일 개관했다. 광명시민의 유일한 체육공원인 시민체육관은 전국 규모의 주요 경기와 체육행사, 각급 선수들의 전지훈련장, 시민들의 체력향상을 위한 생활체육활성화의 장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여가시간 활용과 문화생활을 즐기려는 시민들의 욕구충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민들이 늘 가까이 할 수 있는 열린 체육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출처 : 광명시청 홈페이지)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에 위치한 고양어울림누리는 공연장, 문화예술 교육시설, 체육시설이 어우러진 동양 최대의 복합문화예술 공간이다. 고양어울림누리를 대표하는 다목적 공연장인 어울림극장 지상 2층 규모에 총 1,290명 관객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대극장이다. 최첨단 무대 시스템으로 발레, 뮤지컬,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대형 공연을 완벽하게 구현해 내며, 관람객에게 최적의 시야를 확보해 주기 위해 32m 이내에 모든 좌석을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별모래극장은 소규모 공연을 위한 공간이지만 비교적 큰 무대 규모와 우수한 음향 및 조명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무대를 자유롭게 변환할 수 있는 웨건이 설치되어 있어 다양한 무대 연출이 가능하다. 꽃메야외극장은 콘서트와 연극, 마당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지는 소규모 야외공연장이다. 별따기배움터 1, 2층에 위치한 어울림미술관은 제1전시실과 제2전시실로 이루어져 있는데, 회화, 공예, 사진, 설치미술 및 어린이 체험전시 등 폭넓은 장르의 기획전시와 대관전시를 함께 선보이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별따기배움터는 문화예술교육 및 각종 취미 강좌와 세미나를 위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및 가족의 건전한 여가 생활과 문화 활동을 돕는 열린 공간이다. 또한, 시민들의 생활체육과 체력증진을 위한 별무리경기장, 얼음마루, 꽃우물수영장, 몸과마음닦음터를 고양도시관리공사가 운영하고 있다.

고양시 문예회관은 1989년 9월 1일에 개관하여 총 334석의 객석을 보유한 복합문화공간이다. 2020년 리모델링을 통해 개선된 편의시설 및 무대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시민의 일상에 예술이 채워질 수 있는 매개체의 역할을 다함으로써 시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예술공간이다.

광명문화원은 1992년 전통문화계승 보존과 지역문화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향토사 조사 보급사업, 지역문화행사 개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연구 보급하여 시민들의 문화감수성 함양과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어린이문화학교와 성인문화학교에서 바이올린, 발레교실, 풍물교실, 서예, 사군자, 경기민요, 성인 판소리, 한국화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명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답사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에 대해 처음으로 배우기 시작하는 어린 학생들이 광명의 향토유적지 및 문화시설을 직접 탐방하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바르게 알고 익혀 광명시민으로 자긍심과 향토의식을 키우기 위한 문화교육프로그램이다. 오리문화제는 향토 위인 오리 이원익 정승을 기리고, 애향심과 지역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갖기 위해 199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고양문화원은 1984년 개원하여 지난 40년 동안 고양의 전통문화를 연구, 발굴, 발전, 보전하고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고양문화원은 전통문화 상설 공연과 문화 예술마당(강좌)을 진행하는 등 고양시의 충실한 문화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고양문화원 내부에는 고양의 역사와 문화가 잘 나타나 있으며, 디지털 도서관도 운영 중이며 전통혼례 진행도 가능하다.

과천문화원은 1991년 설립된 이래 과천의 향토문화 예술의 보존·육성과 지역사회의 문화 활동 저변확대,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아 문화 시책을 뒷받침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문화학교 프로그램, 역사문화아카데미, 경험공유학교, 한국추사서예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학교에서는 서양화, 오카리나, 플로리스트, 캘리그래피, 한국무용, 가야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원 1층에는 시간제 보육시설, 야외공연장 등이 있으며, 2층에는 도서관, 열린쉼터, 3층에는 기획전시실, 미디어실, 영상강의실, 배움터 등 다양한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과천향교는 1398년에 과천현에 설립되었다. 그 후 터가 좋지 않아 인재가 나지 않는다는 풍수설을 믿은 유림들에 의견을 따라 1690년 지금의 자리로 옮겨지었다. 앞쪽에 교육 공간인 명륜당을 배치하고, 뒤쪽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을 두었다. 앞에는 학문하는 공간, 뒤에는 제사하는 공간을 두고 있다. 대성전은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사람 人(사람 인)자 모양의 맞배지붕이다. 명륜당은 앞면 5칸, 옆면 2칸 규모로, 중앙부 3칸은 마루를 깔아 강의실로 사용하고, 동편에는 온돌방, 서편에는 마루를 깔아 방을 만들었다. 이것은 교수(敎授)를 위한 방을 마련하는 전례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외삼문은 앞면 5칸, 옆면 2칸 규모의 솟을대문 형식으로 1974년에 신축되었고, 외삼문 앞에는 홍살문이 세워져 있다.

한국의 찬란한 문화유산인 도자기의 본고장인 경기도 이천에 위치해 있으며 공방에서 도자기 만들기 체험, 숙박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고 주변관광지로는 설봉공원, 이천온천, 산수유마을이 근거리에 있다. 특히 도예공방 들꽃마을에서 도자기 만들기 체험은 도자기를 대학 및 대학원에서 전공하시고 오랫동안 도자기를 만드신 선생님의 체계적인 지도로 우리 전통 도자기와 현대공예를 접목시켜 고객이 원하는 교육과 나이가 어린 유치원생부터 젊은 연인, 직장인, 외국인, 단체, 동아리, 어르신까지 수준에 맞는 맞춤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넓은 정원시설과 푸른 잔디장, 현대식 갤러리 공방 건물이 있으며, 전시실도 운영하고 있다.

광주 조선백자 요지는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조선시대에 도자기를 굽던 가마터로 1985년 대한민국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1986년 중부고속도로를 건설하는 과정에 발굴된 곳으로 ‘번천리 5호 가마’로도 불린다. 조선 세조 13년인 1467년에 왕의 명으로 처음 만들어져 이후 약 500여 년을 이어져 내려온 한국의 백자 가마터이다. 이곳에서는 1400년대 중반부터 조선백자 중 가장 우수한 백자를 구워냈으며, 382,738㎡에 이르는 면적에 300여 개의 가마터가 남아있으며 이 가운데 68개소는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이곳은 한국을 넘어 동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넓은 크기의 백자 요지로도 알려져 있다. 경기도 광주 일대는 조선 전기에서 후기까지 질 좋은 백자를 만들어내던 중심지였기에 조선 도자사 연구에 기반이 되는 지역으로 매우 가치 있는 곳이다. 가마터와 공방 터 외에 도자기와 관련된 전시품과 가마 발굴부터 이곳에서 만들어졌던 도자기 종류와 정보, 유물, 출토품 등을 볼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포천 최고봉 중 하나로 손꼽히는 국망봉은 수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맑은 계곡물과 천연림이 울창한 곳에 자리 잡고 있는 국망봉자연휴양림은 피톤치드가 풍부해 산림욕에 적합하며 자연 생태계의 온전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사계절을 온전히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휴양림 내에는 63만 주에 달하는 잣나무, 소나무, 낙엽송 등이 식재되어 있다. 특히 드라마 의 촬영지인 장암저수지는 국망봉자연휴양림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푸르른 나무들과 맑고 푸른 저수지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해 낸다. 이 외에도 메타세쿼이아길, 벚나무길 등의 둘레길과 국망봉 정상으로 향할 수 있는 세 가지 코스의 등산로가 있다. 자연휴양림 내에서는 캠핑장과 통나무집 숙박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고양시 일산 호수 공원 내 서쪽에 있는 고양 선인장 전시관은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유리온실과 육묘장으로 구성된 실내 전시관이다. 선인장과 다육식물 등 세계 희귀 선인장을 한 곳에 식재, 전시한 흥미로운 체험식 전시관으로 계절이나 날씨에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게 실내 온도를 항상 15도로 유지하고 있다. 전시관 모양이 5대양 6대주 모양이며 그 대륙에 분포되어 있는 선인장을 전시하고 좀 더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세계 여행을 하는 듯 이곳을 둘러볼 수 있다. 특히 이곳에는 파키 포디움 라메리와 금호 선인장 등 부를 가져다준다는 선인장과 카라 루마, 운 카리나 데카리 등의 희귀 선인장도 식재되어 있다. 로열티를 내지 않고 우리 기술로 품종 개발이 이루어진 선인장, 다육식물과 접목시킨 선인장 등 다양한 선인장과 다육식물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남한산성 전통음식마을은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로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인근에 조성된 전통 음식 거리이다. 삼국시대 이래로 우리 민족사의 주요 군사요충지인 남한산성은 조선 선조에서 순조에 이르기까지 국방의 보루로 제16대 인조 때 완공되어 3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의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속하는 만큼 볼 것이 풍부하며 남한산성 주변에는 한국의 전통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전통 가옥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있다. 전통 한옥으로 지은 70여 개의 음식이 한곳에 모여 있는 이곳은 쌀밥, 도토리묵, 토종닭, 닭볶음탕 등의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한옥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한정식을 즐길 수 있으며,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감상하기에 좋아 여행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까치울은 작동산과 지향산 등이 마치 병풍을 쳐놓은 듯 마을을 품에 안은 전원마을이다. 예부터 까치가 유난히 많은 작고 아름다운 마을이라 하여 까치울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성종의 다섯째 딸인 경숙옹주의 묘와 영조의 열 번째 옹주인 화유옹주의 묘가 안장되어 있는 유서 깊은 마을이다. 이곳은 닭백숙, 한정식, 카페 등 다양한 메뉴로 성업을 이루고 있으며, 특히 특히 오리를 이용한 보양식집이 주를 이루고 있다. 부천시 오정구 작동에 위치한 이곳을 2011년 경기도에서 음식문화거리로 지정하였다.

기흥 맛깔촌은 경기도가 2007년에 음식문화 시범거리로 지정하였다.경기도 박물관과 한국민속촌, 백남준미술관이 위치하고 있는 오산천변을 중심으로 다양한 음식점들이 즐비해있다. 해물탕, 장어구이, 한식 등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다.

아차산 자락에 위치한 고구려대장간마을은 지난 2008년 개장한 이래, 2009년 4월 공립박물관으로써 등록을 마쳤으며, 지금까지 아차산 출토 고구려 유물을 상설전시하고, 정기적으로 교체전시를 마련하는 등 명실공히 고구려 전문박물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뿐 아니라 청소년, 성인, 다문화, 문화소외계층에게 우리 역사를 재미있고 신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고구려 역사와 관련된 체험 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출처 : 고구려대장간마을 홈페이지)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우리나라에서 처음 설립된 공공문화재단이다. 2008년부터 도립 박물관과 미술관을 통합 운영하고 있다.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문화의 정체성과 독창성을 살린 다양한 문화 기획 사업으로 도민에게 역사에서 예술까지 문화생활을 영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곳은 수원시 인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3층에는 아트홀(구 다산홀)과 강의실, 연습 공간이 있어 대관 서비스를 통하여 이용할 수 있다. 아트홀(구 다산홀)은 공연, 콘서트, 학술 심포지엄 등의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수인분당선 수원시청역 9번 출구에서 800m 거리에 있으며 인근에는 효원공원, 경기아트센터, 인계예술공원이 있다.
김포곤충농장은 곤충, 파충류, 양서류, 동물과 함께하는 사계절 자연 체험장이다. 전문 인솔교사의 지도 아래 방문객 어린이들은 보고, 듣고, 만져볼 수 있는 생생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곤충농장 생태체험관에서는 물방개, 물사마귀,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같은 다양한 곤충을 관찰하고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며, 곤충을 먹고 사는 작은 동물들인 개구리, 도마뱀, 고슴도치 같은 동물들도 만날 수 있다. 체험시간이 끝나면 자유시간이 주어지며 아이들은 미꾸라지 잡기와 같은 체험 놀이를 즐기거나,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면 된다. 또는, 토끼나 염소에게 먹이를 주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이곳에서는 도시 생활에 익숙한 아이들이 다양한 곤충과 동물들을 피부로 직접 느끼며 작은 생명의 소중함을 얻을 수 있다.

형제봉은 수원∙용인∙의왕시에 걸쳐 있는 광교산 남쪽에 위치한 해발 448m 봉우리이다. 왕복 약 2~4시간 정도의 산행코스로 도심에서 가깝고 등산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오를 수 있어 늘 등산객들로 붐비는 등산코스이다. 용인 8경 중 제2경에 속하는 광교산은 수목이 울창해 여름에도 햇빛을 보지 않고 산행과 산림욕이 가능하고 설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특히 형제봉으로 오르는 등산코스에 물맛이 좋기로 유명한 천년수약수터가 있다. 형제봉은 용인과 수원, 양쪽에서 오를 수 있다. 용인 쪽 등산코스로는 조광조선생의 묘(상현동)→매봉약수터→버들치고개→천년약수터→형제봉이 대표적이며, 총 5.3km 코스로 형제봉까지 약 2시간~2시간 30분 정도 소요되어 등산코스 중에서는 가장 긴 편이다. 평균경사 17도로 대체적으로 어렵지 않은 구간으로 특히 버들치고개~천년약수터 구간은 평균경사 7도로 좀 더 다이내믹한 산행을 즐기는 등산객은 약간 지루한 감을 느낄 수 있다. 수원 쪽 등산코스로는 경기대학교 / 광교공원→반딧불이화장실→천년수약수터→백년수정상→형제봉이 대표적이며, 총 3.4km의 코스로 형제봉까지 약 1시간~1시간 30분 소요되어 등산코스 중에서 짧은 편이다. 마찬가지로 초등학생 고학년 이상 어린이도 오를 수 있는 쉬운 코스로 대형 주차장과 화장실이 있어 형제봉으로 오르는 코스 중 가장 많이 이용되는 등산로이다. 용인, 수원 어디서 오르더라도 천년약수터에서 합류해 오르게 되는데 이후 백년수에서 형제봉 정상에 오르면 탁 트인 정상의 아름다운 파노라마뷰를 감상할 수 있다. 또 좀 더 여력이 된다면 형제봉(448m)에 이어 비로봉(490m)을 거쳐 광교산 정상인 시루봉(585m)까지 도전 가능하다. 수원 광교저수지∙광교공원 내에 위치한 광교 공영주차장과 경기대 수원캠퍼스 주차장이 규모가 크고 등산로 입구와 바로 이어져 들머리로 삼기 좋아 대부분의 등산객은 수원방향에서 출발한다. 화장실은 등산로 초입의 반딧불이 화장실이 마지막이므로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하기 전에 들러야 한다.

밖이 덥거나 추워서 아이들과 갈만한 곳이 없거나 데이트하기 부담스러운 날 실내 롤러장인 고고랜드롤러스케이트장 일산 본점이 제격이다. 경의중앙선 탄현역 근처인 이곳은 입구로 들어가면 다양한 사이즈의 알록달록 예쁜 롤러스케이트가 기다리고 있다. 직원들이 스케이트를 신겨주고 헬멧과 팔꿈치 보호대, 무릎 보호대 등을 착용시켜 준다. 롤러장 안은 두 파트로 나뉘어 있는데 한 곳은 초보자용 트랙으로 보조 기구를 사용하여 아이들이 두려움 없이 롤러스케이트를 배우고 탈 수 있는 곳이다. 가운데와 가장자리에 안전바가 설치되어 있고 군데군데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일반 롤러장에서는 혼자서 탈 수 있는 사람들이 스피드를 즐기며 탈 수 있는 곳이다.
고노골수상레저는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에 위치한 수상 레저 시설이다. 주차장과 바로 이어져 있으며 다양한 레저 프로그램으로 웨이크보드, 수상스키, 웨이크 서핑과 놀이 기구를 제공하고 있다. 웨이크보드와 수상스키 초보자를 위한 강습 패키지도 준비되어 있으며, 내부에는 탈의실과 샤워실도 마련되어 있다. 북한강이 바로 앞으로 보이는 야외 휴게 공간이 있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휴식을 즐기기 좋다. 다양한 음료와 커피, 한강 라면 등의 식음료를 판매하는 매점을 이용할 수 있으며, 반려견 동반도 가능하다. 인근에는 핸드드립 커피 전문 왈츠앤닥터만과 남양주활영소 등의 관광지가 있으니 함께 둘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고고랜드 남양주점은 롤러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경기도 남양주에 있다. 신나는 음악과 화려한 조명이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분위기를 더욱 돋우어 준다. 다양한 사이즈의 롤러스케이트와 보호 장비를 대여한 후 기본 2시간 30분 동안 롤러스케이트를 타면 된다. 안전을 위해 키즈존과 일반존을 나누어 운영하고 있으며 키즈존에서 초보자들은 연습용 보조 기구를 이용해 연습을 할 수도 있다. 7세 미만의 아이는 반드시 보호자가 반드시 동반해야 한다. 이곳에는 키 120㎝ 이하의 유아 전용 방방장이 있어 롤러스케이트 타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매점에서는 간단한 간식과 음료를 판매하고 있으며 이곳의 최고 인기 메뉴는 한강 뽀글이 라면이다. 이외에도 롤러스케이트나 인라인스케이트 레슨도 진행하니 관심이 있는 방문객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따로 체험비를 지불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슬라임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어른에게는 추억의 장소이자 아이들에게는 롤러스케이트나 인라인스케이트를 날씨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그간의 쌓인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 보내기 좋다.

블랙핑크의 뮤직비디오 배경으로 유명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노천극장은 약 6,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야외극장으로, 웅장한 건물과 부채꼴 형태로 배치된 좌석이 흡사 고대의 아테네 신전처럼 보인다. 실제 기원전 6세기 경의 디오니소스 극장을 기반으로 지어졌으며 극장 뒤쪽으로는 호수가 있어 산책을 즐기기 좋다. 봄에는 겹벚꽃이 피어 인기 있는 명소이다.

곤지암[昆池岩]은 화강암질의 바위로 큰 바위와 작은 바위 두 개가 1m 간격을 두고 떨어져 있다. 큰 바위 상부에는 보호수로 지정된 수령 약 400년 된 향나무가 자리 잡고 있다. 곤지암이라는 지명이 생기기 전에는 바위모양이 마치 고양이 형상을 닮았다고 해서 ‘묘[猫]바위’라고 불렸다고 한다. 임진왜란 때 한성부 판윤[判尹] 겸 삼도도순변사[三道都巡邊使]였던 신립[申砬] 장군이 빈약한 병력으로 충주 달천을 뒤에 두고 배수진을 쳐서 적과 대결했으나 패하여 탄금대에서 몰려오는 왜군과 싸우다 강물에 투신하였다. 그의 시신을 광주로 옮겨 장사를 지냈는데 그 후로 묘 바위에 이상한 일이 생겼다고 한다. 누구든 말을 타고 이 앞을 지나려고 하면 말발굽이 땅에 붙어 움직이지 않아 말에서 내려 걸어야 했다. 그러던 중 어떤 장군이 이 앞을 지나가다가 신립 장군의 묘을 찾아가 ‘왜 오가는 행인을 괴롭히느냐’고 핀잔을 주었더니, 갑자기 바위가 벼락을 맞아 둘로 갈라지고 그 옆에 연못이 생겼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후 마을 뒷산 끝자락, 연못이 있는 곳의 바위라고 하여 곤지암[崑池岩]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울창한 숲과 자연, 다양한 문화 예술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미래를 실험하고 삶의 문화를 창조하는 경기상상캠퍼스는 옛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유휴부지 건물들을 리모델링하여 조성된 문화 예술 복합문화공간이다. 2003년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이 관악캠퍼스로 이전하면서 유휴공간으로 남았던 교정과 건물들을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문화 예술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2016년 6월 11일 문을 열었다. 총 대지면적 152,070㎡의 숲과 건물로 이루어진 캠퍼스 부지 내 8개 건물들을 순차적으로 리모델링을 진행하였다. 서울대학교 농생대 부지의 건물들이 건축적으로 시대별 역사를 잘 간직하고 있다는 점을 살려 최대한 옛 모습을 보존하며 조성하였다. 실제로 경기상상캠퍼스 곳곳에서 옛 캠퍼스의 모습들을 발견하실 수 있다. 생활1980, 청년1981, 디자인1978 등 상상캠퍼스의 건물 이름은 건물의 특성을 반영한 한글 이름과 건물 조성 연도를 조합한 것으로 과거와 현재가 만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하는 바람을 담았다.

과천야생화자연학습장은 자연과의 조화와 학습을 목적으로 조성한 곳이다.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환경개선을 위한 전원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야생화 자연학습장을 조성함으로써 생물종 다양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이 자연과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하면서 살아가는 현장 체험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한다. 자연학습장 내 잣나무와 코스모스가 식재되어 있고, 초화류 백합, 솔나리, 도라지 등 30여 종, 교목류 10여 종이 식재되어 있다.
고양시에 위치한 공릉천이 시작되는 곳은 덕양구 고양동, 신도동과 양주시 장흥면의 경계선이며, 관산동, 사리현동, 지영동을 거쳐 파주시 교하면에서 한강과 만난다. 파주 삼릉에 있는 공릉의 명칭을 따서 공릉천으로 부른다. 주변의 퇴적 평지대는 화훼단지와 논으로 이용되고 있다. 경기도 양주시, 고양시, 파주시에 흐르는 하천으로 한강의 제1지류이다. 공릉천의 물소리를 따라 걷다 보면 백로와 기러기떼 등 겨울 철새와 원앙, 비오리 등 천연기념물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용인농촌테마파크와 이웃하고 있는 내동마을에는 8만 5,000㎡ 면적에 백련, 홍련, 수련 등 다양한 수생식물이 자라고 있는 연꽃단지가 있다. 내동마을 연꽃단지는 2006년 용인시 농업기술센터가 용인농촌테마파크를 조성하면서 내동마을의 논 일부를 임차해 조성되었다. 계약기간이 만료되자 이후 활용 방안을 고민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내동마을 주민들은 농촌진흥청의 푸른 농촌 희망찾기 프로젝트와 함께 기존의 연꽃단지를 봄부터 가을까지 꽃을 즐길 수 있는 경관 단지로 확대 조성하였다. 연꽃단지에는 백련과 홍련 등의 식용연과 화련, 온대수련, 열대수련 등 연꽃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일부 구간은 메밀, 보리, 코스모스 등을 시기별로 심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연꽃은 7월~8월에 절정을 이루며, 보통 08:00~11:00 사이에 활짝 피는 특징이 있어 이때 방문하면 가장 예쁜 모습을 마주할 수 있다. 특히 아마존빅토리아수련이라 불리는 큰 가시연꽃은 쟁반처럼 커다란 잎이 특징으로 붉은 꽃을 낮에는 오므리고 있다가 저녁 무렵부터 피워낸다. 연꽃단지로 가는 길에는 수세미를 비롯해 나팔꽃, 다래 으름, 오미자 등의 넝쿨식물 터널을 지나게 된다. 연밭 사이사이에는 잠시 무더위를 피해 쉴 수 있는 원두막이 있어 시골의 운치를 더해주며, 추억의 개구리 왕눈이와 아로미 캐릭터 조형물도 있어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양지IC에서 차량으로 약 13분 소요된다. 용인농촌테마파크, 용담저수지, 용담태교둘레길이 가까이 있고, 인근에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융건릉, 기흥호수공원, 덕평공룡수목원, 별빛정원우주, 한택식물원 등이 있다.
경기도사격테마파크는 일반인 사격체험 및 선수훈련이 모두 가능한 수도권 유일의 종합사격장으로, 약 24,000평의 넓은 대지 및 대자연과 함께 사격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일반인이 체험할 수 있는 사격의 종목은 총 8 종목이며, 실탄사격으로는 클레이, 권총, 소총, 공기총사격 체험이 가능하며, 가상사격으로는 VR, 스크린, 비비탄사격 및 서바이벌경기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