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오늘 갈 곳을 찾아보세요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발견한 장소

5,315건

조건 초기화
광산문화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광산구문화관광

광산문화원

광산문화원은 1965년 2월 25일 창립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문화원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는 지역의 역사와 궤를 같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천혜의 경관으로 도시와 농촌이 잘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3개 층의 생활문화센터는 1층에 카페테리아, 갤러리, 아트숍이 2층에는 작은 도서실, 동아리실, 세미나실, 연습공간이 있고 3층은 공연장이다. 생활문화센터는 문화예술 활동을 지역사회로 연결하고 지역생활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 공간이다. 광산문화원은 문학제, 미술제, 향토문화제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문화강좌, 동아리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상무대로 265
고흥문화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고흥군문화관광

고흥문화원

1965년 설립된 고흥문화원은 전통 문화 유산 보존과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설립되었다. 군민들이 참여하여 정서 함양과 예술적 소양을 배양함으로써 문화 예술의 대중화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옛 조상들의 발자취를 더듬어 역사의식을 고취시키고 지역 문화 보존 및 전승을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평생교육관은 고흥문화원과 지역민이 행복한 평생교육 실현을 위한 업무 협약을 통해 고흥 문화의 정체성을 규명하고 향토문화 연구를 선도하는 문화원에서 직접 한학을 배울 수 있는 계기 마련과 함께 지역사회의 다양한 평생교육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데 고흥평생교육관이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인접하여 박지성 공설운동장이 있으며 차량 이동 5분, 2.2km 거리에 고흥 존심당 및 아문 문화재가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고흥읍 고흥로 1892-67
곡성문화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곡성군문화관광

곡성문화원

곡성문화원은 ‘지방문화원진흥법’에 의거 지방 문화진흥을 위한 지역 문화사업의 수행을 목적으로 설립된 문화관광부 산하 비영리 특별법인으로 곡성군민들의 향토문화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증진시키며 군민의 문화 예술적 감성을 개발 향상함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곡성문화원의 주요 사업은 지역 문화행사의 개최, 문화에 대한 재료의 수집, 보존 및 보급, 학교 문화 예술 시범사업 (문화관광부시범사업), 곡성문화관광해설가 양성교육, 유명 예술인 초청 강연회 등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전반적인 사회 교육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주로 외부 행사와 활동을 하므로 곡성문화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는 것이 현재 진행 중인 프로그램 등의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곡성읍 곡성로 855
광양문화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광양시문화관광

광양문화원

1965년 설립된 광양문화원은 지역교육 문화의 개발하여 보존 및 전승하며, 선양 향토사의 조사연구 및 사료 수집 보존을 위해 설립되었다. 지역 문화행사, 지역 전통문화의 국내외 교류, 지역 문화에 관한 사회교육 활용 등 기타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고 있다. 연중 문화행사로 정월 대보름 축제, 푸른 예술제, 향토문화지 발간 등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광양읍 매천로 829
고양문화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문화관광

고양문화원

고양문화원은 1984년 개원하여 지난 40년 동안 고양의 전통문화를 연구, 발굴, 발전, 보전하고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고양문화원은 전통문화 상설 공연과 문화 예술마당(강좌)을 진행하는 등 고양시의 충실한 문화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고양문화원 내부에는 고양의 역사와 문화가 잘 나타나 있으며, 디지털 도서관도 운영 중이며 전통혼례 진행도 가능하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한류월드로 280 (대화동)
과천문화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기도 과천시문화관광

과천문화원

과천문화원은 1991년 설립된 이래 과천의 향토문화 예술의 보존·육성과 지역사회의 문화 활동 저변확대,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아 문화 시책을 뒷받침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문화학교 프로그램, 역사문화아카데미, 경험공유학교, 한국추사서예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학교에서는 서양화, 오카리나, 플로리스트, 캘리그래피, 한국무용, 가야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원 1층에는 시간제 보육시설, 야외공연장 등이 있으며, 2층에는 도서관, 열린쉼터, 3층에는 기획전시실, 미디어실, 영상강의실, 배움터 등 다양한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경기도 과천시 문원로 40-1 (문원동)
두륜산케이블카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해남군체험관광

두륜산케이블카

두륜산은 사찰, 유적지 등이 많고 자연경관이 뛰어난 관광지로 한반도의 가장 남쪽 끝에 있는 높이 700.0m의 산으로, 난대성 상록활엽수와 온대성 낙엽 활엽수들이 숲을 이룬, 식물분포 학상 중요한 가치를 지닌 산이다. 또한 억새밭이 무성하며, 여덟개의 크고 작은 봉우리 정상에서는 서해안과 남해안 곳곳의 다도해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인다. 또한 이 산에는 신라 진흥왕 5년 (544년) 아도화상이 세운 대둔사(대흥사)가 있으며, 서산대사와도 관련이 있는 유서 깊은 곳으로, 절 안에는 표충사를 비롯하여 탑산사 동종 등 보물 4점, 천연기념물 1점과 수많은 유물들이 보존되어 있다. 울창한 숲이 이루는 가을 단풍과 푸르른 동백나무는 이 산의 자랑거리이다. 집단시설지구에서 사찰에 이르는 2㎞의 경내 도로 좌우에는 절경을 이루는 계곡이 이어지고, 산자수려한 수목이 울창한 터널을 이루고 있다. 두륜산 케이블카는 천년고찰 해남 대흥사를 비롯하여 고산 윤선도의 녹우당, 우항리 공룡화석지, 우수영 명랑대첩지, 땅끝 마을 등을 연계하는 관광코스로서 1.6㎞의 선로를 이용하여 초속 3.8m로 8분간 이용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삼산면 대흥사길 88-45
구고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영주시역사관광

구고서원

구고서원은 경상북도 영주시 단산면 사천리에 있는 조선시대 서원이다. 서한정(1407~1490)을 제향 한 서원으로, 조선 후기 영주 지역 달성서씨 가문의 향촌 사회활동 양상을 살펴볼 수 있다. 구고서원은 서한정을 추모하기 위해 지역 유림들이 1786년(정조 10) 건립한 구고리사에서 출발한다. 구고리사는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훼철령에 따라 철폐되었으나 이후 구고서당으로 현판을 바꿔 달고 운영하였다. 원래는 영주군 단산면 구구리에 건립되었으나, 관리가 어렵고 퇴락이 심해져 1974년 종택이 있는 영주군 단산면 사천리 새내마을로 이건 하고, 구고서원으로 승격시켰다. 구고서원에는 상절사를 비롯하여 전사청, 강당, 책실 등이 남아 있다. 상절사는 서한정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구고서원은 팔작지붕 건물로, 평면구성은 전면에 툇간을 두는 형태이다. 강당은 팔작지붕 건물로 평면구성은 중앙에 2칸 대청을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을 둔 중당협실형이다. 전사청은 현재 향사나 향사 전 당회를 개최할 때 모임 장소로 활용된다. 현대식 시멘트벽에 슬레이트 지붕을 덮었다. 책실은 목판을 보관하는 곳으로 창고형 건물이다. 책실에 있던 서적과 책판은 현재 소수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매년 음력 3월과 9월 중정일에 향사를 지내고 있다.

경상북도 영주시 단산면 단산로121번길 27-8
담양 시목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담양군체험관광

담양 시목마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선진국형 농촌 모델 육성을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정한 유기농 생태마을 제2호로, 농가의 경지 면적 50㏊ 중 대부분이 유기농을 실천하고 있고, 적지 않은 농지에서 무농약 재배를 하고 있다. 시목마을은 사면이 병풍처럼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형 마을이다. 일찍이 1980년대 초부터 친환경 농법으로 단감을 재배하기 시작한 이후, 쌀농사와 그 외의 작물까지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하면서 지금은 전국적으로 ‘건강한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마을로 자리를 잡았다. 그래서인지 유독 자연이 건강하고 공기가 깨끗한 느낌인데, 마을 곳곳에는 큰 느티나무까지 있어 따뜻하고 푸근한 고향의 느낌을 전해준다. 시목마을은 유기농 생태 마을이기도 하지만 체험 마을로도 잘 알려져 있다. 농사 체험과 함께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을 병행해 아이들이 놀면서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 특히 대나무의 고장인 담양에 있는 마을답게 대나무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적인 개구 다리 타기다. 개구 다리는 대나무를 ‘뒤집은 열십자(十)’ 형태로 만들어 타는 것으로, 처음엔 올라타기조차 쉽지 않지만, 10여 분이면 체험객 누구나 개구 다리를 타고 콩콩거리며 뛸 수 있다. 또 대나무를 이용해서는 물총과 가족 젓가락 등을 만들어볼 수도 있다. 대나무 물총 만들기는 만드는 재미도 좋지만 물총을 완성하고 나서 물총 놀이를 하며 즐길 수 있다. 체험 시기가 가을이라면 시목마을의 자랑인 단감 따기 체험을 할 수 있다. 햇살 좋고 물 맑은 곳에서 유기농으로 재배된 시목마을의 단감은 색이 선명하고 당도가 높아 고품질을 자랑하는데, 가을이면 드넓게 펼쳐진 과수원 가득 주홍빛 감이 풍성하게 달린다. 이 밖에 시목마을에서는 황토로 지은 한옥을 숙소도 운영한다. 툇마루가 넓은 데다 주방과 화장실 등이 원룸으로 마련되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대덕면 시목길 29
금강소나무생태경영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영양군자연관광

금강소나무생태경영림

남부지방산림청은 인위적인 벌채와 환경적인 여건 변화로 쇠퇴되어가고 있는 금강소나무숲을 조선후기의 모습으로 복원하기 위하여 울진 소광리, 영양 본신리, 봉화 고선·대현리 등 3개소에 [에코투어가 이끄는 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을 조성하였다. 이곳 수비면 본신리 일대(1,839ha)의 금강 소나무림은 우리 주위의 꼬불꼬불한 일반 소나무와는 달리 줄기가 곧고 마디가 길고 껍질이 유별나게 붉은 소나무 중 최고의 나무로 꼽히는 금강소나무(金剛松)가 자라고 있다. 이외에도 27종의 미적 가치가 뛰어난 나무들이 즐비하여 아름다운 숲을 이루고 있어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작은 길을 따라 숲으로 들어가면 자연과 하나 되어 일상에서 느낄 수 없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1.5㎞(2시간 코스), 4㎞(4시간 코스) 생태 탐방로를 조성하여 자연생태계를 체험하게 한다.

경상북도 영양군 수비면 신원리
덕수궁 돌담길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서울특별시 중구체험관광

덕수궁 돌담길

기존의 도로를 보행자 중심의 도로로 재정비하고, 보행자를 위해 보도와 차도 공존도로 및 푸르름이 가득한 가로공간인 녹도의 개념을 복합적으로 도입한 우리나라 최초의 사례로 길이는 900m이다. 자연친화적인 점토블록 및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해 차도에 석고석 포장(페이빙스톤) 실시하였고,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위해 느티나무 외 2종 130주 식재, 평의자 20개 설치하였으며 주변의 역사적 시설인 덕수궁과 연계한 역사적 가로 경관의 창출 및 가로환경 개선하였다. 낭만이 가득한 덕수궁 돌담길은 연인들이 걷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며, 주변에 서울시립미술관과 서울역사박물관이 있어 문화산책 코스로도 제격이다.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지하 101
대죽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해남군체험관광

대죽마을

마을 앞 서쪽 바다에 대나무가 많은 섬이 있는데, 이중 큰 섬인 대죽도 앞에 마을이 위치한다고 하여 ‘대죽마을’이라 불린다.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경이 마을 앞으로 펼쳐져 있고, 인근에 조개잡이 체험어장이 있어 자연과 더불어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어촌이다. 수려한 경관과 더불어 갯벌의 생태 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어 바지락과 낙지, 굴, 게 등 다양한 해산물이 풍부한 어장으로 매년 여름이면 조개잡이 체험장이 운영되며 가족들과 함께 체험 장소로도 인기가 높은 곳이다. 이 밖에도 건너편의 대섬(죽도), 시루섬(증도)과 간조 때 1.2km의 신비의 바닷길이 열린다. 밀물과 썰물 그리고 만조 시간에 따라 매일 바닷길이 열리는 시간이 변경되기 때문에 미리 알아봐야 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송지면 대죽리
돌머리어촌체험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함평군체험관광

돌머리어촌체험마을

돌머리 어촌체험마을은 함평만의 중간지점에 위치한 곳으로 2002년 해양수산부가 지정한 ‘어촌체험관광마을’로 우거진 해송림과 돌머리해수욕장이 조화를 이루어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석성리는 주변에 늘어진 기암괴석들이 있어 석두라 불렸는데 이를 우리말인 돌머리로 부르고 있다. 해수찜과 인공해수풀장으로 해수욕도 즐길 수 있지만 장어 잡기와 바지락 캐기, 갯벌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고구마 캐기, 핑크 물리 축제, 소라 다육이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주포로 600-29
당사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울산광역시 북구체험관광

당사마을

천혜의 해안경관과 탁 트인 넓은 시야의 해변이 있어 울산의 해맞이 감상 최적지로 손꼽히는 강동 해변. 청정해역과 바위절경, 몽돌 흑자갈 등 수려한 해안자연경관을 지니고 있다. 어촌계에서 운영하는 활어직판장에서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고, 국도 31호선을 따라 경주, 감포까지 이어지는 해안 드라이브코스도 일품으로 피서철에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관광명소이다.

울산광역시 북구 당사동 359-1
대도어촌체험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하동군체험관광

대도어촌체험마을

하동군 대도마을 어촌체험마을은 원래 무인도였으나, 1690년 남해군 이동면에 거주하던 장수 이 씨 부부가 정착 개척하였다. 본 마을은 처음에 띠섬이라고 불리었고 서면에 속하였으나, 1820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하동군 남면, 1934년에 하동군 금남면 대도리로 개칭된 마을이다. 대도어촌체험마을은 본섬 1개와 무인도 7개로 형성된 마을이다. 하동군 노량수협 앞에서 배를 타고 10여 분 들어가면 작고 나타나는 아담한 섬이 대도 어촌체험마을이다. 대도 어촌체험마을은 현재 도서특화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하동군과 주민들이 물놀이장, 농섬연결교, 모래사장 등을 조성하였다. 갯벌체험 및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다.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대도리
대포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체험관광

대포마을

속초에 가면 회 한 접시를 먹고, 빨간 등대를 봐야만 한다고 알려진 속초의 명소 대포항 인근에 위치한 마을이다. 관광 성수기나 비수기에 상관없이 주말이면 언제나 많은 사람으로 넘쳐나는 대포항은 일단 설악산과 가깝고, 7번 국도변에 위치해 있어 쉽게 찾아갈 수 있다. 무엇보다도 대포항이 이렇게 유명세를 치르게 된 것은 주차장 옆길에 500m 이상 늘어선 활어 난전 때문이다. 시원한 바다와 맛 좋은 활어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대포항1길 6-13
금강식물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부산광역시 금정구자연관광

금강식물원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인이 운영하는 식물원으로서, 부산 시민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하여 조성한 종합 식물원이다. 식물의 종류는 약 2,300여 종으로 열대식물 560여 종 중에서 야자류 20여 종과 선인장 등의 다육식물 540여 종이 식생하고 있다. 또한, 식물원 안에는 아름다운 식물이 경관을 이루고 있으며, 자연석을 이용한 여러 가지 작품과 휴식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도시민의 정서적인 휴양지로 사용될 뿐만 아니라 식물학 연구와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금강식물원에는 인공폭포 및 자연석과 조경작품이 있으며, 관람 온실이 있어 다양한 식물과 함께 멋진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함께 있는 금강공원에는 케이블카를 운행하며, 동래야류, 동래학춤을 계승하고 보존하는 부산민속예술관, 우리나라 최초의 해양자연사 전문 박물관인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등 관광하기 좋은 명소가 함께 있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 산 43-1
도장포어촌체험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거제시체험관광

도장포어촌체험마을

도장포 마을 인근에는 신선대와 바람의 언덕이 있다. 아름다운 풍경으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관광지로 연인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바닷가에는 기묘한 형상의 바위가 수평선을 떠받치고 있는 듯 서 있다. 인근 지역 관광지로 ‘은행나무침대’의 촬영지 여차해수욕장이 있다. 또한, 선착장 안쪽 끝에 나무계단을 올라가면 이국적 풍경의 초록빛 언덕을 만나게 된다. ‘바람의 언덕’으로 불리는 이곳 역시 사진 촬영 명소로 유명하다.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도장포2길 24-1
과천향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기도 과천시역사관광

과천향교

과천향교는 1398년에 과천현에 설립되었다. 그 후 터가 좋지 않아 인재가 나지 않는다는 풍수설을 믿은 유림들에 의견을 따라 1690년 지금의 자리로 옮겨지었다. 앞쪽에 교육 공간인 명륜당을 배치하고, 뒤쪽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을 두었다. 앞에는 학문하는 공간, 뒤에는 제사하는 공간을 두고 있다. 대성전은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사람 人(사람 인)자 모양의 맞배지붕이다. 명륜당은 앞면 5칸, 옆면 2칸 규모로, 중앙부 3칸은 마루를 깔아 강의실로 사용하고, 동편에는 온돌방, 서편에는 마루를 깔아 방을 만들었다. 이것은 교수(敎授)를 위한 방을 마련하는 전례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외삼문은 앞면 5칸, 옆면 2칸 규모의 솟을대문 형식으로 1974년에 신축되었고, 외삼문 앞에는 홍살문이 세워져 있다.

경기도 과천시 자하동길 18 (중앙동)
동화어촌체험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고성군체험관광

동화어촌체험마을

동화마을은 2005년 3월에 체험 마을 기반 시설 조성을 마쳤으며 여가를 즐기려는 도시민들에게 안전하면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휴식 공간으로 만들고자 어민 모두가 힘을 모아 선진 체험 마을을 만들어가고 있다. 바지락 캐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갯벌체험’, 횃불을 밝혀 낙지, 오도리 등을 잡는 ‘횃불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체험 방문객을 맞고 있다. 또 마을 한가운데에는 임진왜란 때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보급기지 역할을 하였다는 소을비포성이 있어 바닷가에 있는 옛 성터의 모습과 함께 마을 이름 그대로 ‘동화마을’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 동화1길 203
대항 어촌체험 휴양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부산광역시 강서구체험관광

대항 어촌체험 휴양마을

가덕도 내에는 관측산· 국수봉·남산(190m) 등의 아름다운 산이 많이 존재한다. 관측산은 해발고도 76m로, 일제강점기에 해군의 관측소가 있었고, 국수봉은 해발고도 268m로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덕도내 유적으로 대항조개무지·외양포조개무지, 문화재로 애구바구섬에 있는 가덕도 자생동백군(부산기념물 36)이 있다. 대항조개무지의 규모는 약 200평으로, 신석기 시대의 민무늬토기 조각이 출토되었다. 외양포조개무지는 2곳으로 규모는 각각 150평과 50평 정도이다. 민속으로는 가덕도 대항마을의 숭어들이가 있으며, 대항마을에서는 통발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대항마을에 가기 위해서는 선착장까지 갈 경우 남해 제2지선고속도로 상 가락나들목에서 나와 58번 국지도를 따라 남하하다가 송정동에서 2번 국도를 서진, 중소기업지원센터서 가덕 녹산선착장쪽으로 좌회전해 진입하면 된다. 가덕도는 보개산이 바다 가운데 침몰되었다가 다시 솟아서 이루어졌다는 전설이 있는 부산 최대의 섬이다. 최고봉인 연대산(459.4m)을 위시하여 수많은 산들이 펼쳐져 있으며, 해안선을 따라 동북쪽으로 눌차·동선사이를 이어주는 주변 백사장에서부터 기도원앞 바닷가의 경관, 동남쪽으로 대항 새바지의 넓은 자갈밭과 용두암을 시작으로 펼쳐지는 동백숲과 아동섬일대와 동두말, 가덕도 등대 주위의 깎아지른 듯한 기암괴석, 서남쪽으로 돌아 외양포 해수욕장, 두문의 길게 뻗은 솔섬, 천수말 코바위 등 가덕도는 해금강 절경을 방불케 한다.

부산광역시 강서구 가덕해안로1207번길 9-2
도정딸기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남도 논산시체험관광

도정딸기마을

봄에는 딸기 농사, 가을에는 곶감 만들기로 분주 수백 년 묵은 아름드리 느티나무 11그루가 마을을 수호하듯 늘어서 있는 마을이다. 행정 구역 상으로 ‘인천 4리’인 이 마을은, 진입로가 반듯하다고 해서 도정[道正] 마을로 이름 붙여졌다고 한다. 마을 진입로 양쪽에는 딸기를 재배하는 비닐하우스가 빼곡히 들어서 있다. 일교차가 큰 도정마을에서 생산된 딸기는 달고 맛있어서 딸기 따기 체험을 하려는 도시인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또한 도정마을을 비롯한 양촌면 일대는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기로 소문난 두리감(월하감)의 산지로도 유명하며, 늦가을이면 집집마다 널어 놓은 곶감 더미가 장관을 이룬다. 도정딸기마을은 봄에는 딸기를 주제로 체험하고, 가을에는 곶감으로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다. 즉, 봄과 가을에 찾으면 좋을 체험 마을이다. 딸기 체험으로는 딸기 인절미 만들기, 딸기잼 만들기, 딸기 따기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가을에는 밤고구마 캐기 체험과 곶감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황산벌로380번길 15
도선국사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광양시체험관광

도선국사마을

백운산 자락에 위치한 도선국사마을은 백운산이 눈앞에 펼쳐 보이는 마을로 백운산 아래로 옥룡사지, 운암사와 함께 동백 숲이 군락지를 이루고 있으며, 마을 위쪽에는 맑고, 물맛이 좋아 원님들의 식수로 사용되었다는 사또 약수터가 있어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도선국사가 선덕을 베풀기 위해 집집마다 심어주었다는 참배나무 한 그루가 현재까지 유일하게 살아있으며, 마을 곳곳에 도선국사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는 곳이다. 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화가들이 그린 벽화와 돌담을 따라 마을을 둘러볼 수 있고, 마을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인절미 만들기, 전통 손두부 만들기, 부채 한국화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과 시기에 따라 여름에는 감자, 가을에는 고구마, 감 등 농산물을 수확하는 체험이 가능한 체험형 농촌마을이다. 도선국사의 얼이 스며있는 옥룡사지를 비롯하여 백운산자연휴양림이 가까이에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옥룡면 상산길 48
돌산갓 장터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여수시체험관광

돌산갓 장터마을

돌산갓 장터마을(대율마을)은 방죽포해수욕장과 일출 감상 명소로 이름난 향일암 중간에 들어서 있다. 마을 앞바다에 떠있는 섬이 잘 깎아놓은 밤처럼 생겼다 해서 행정지명은 율림리라고 한다. 동쪽을 향해 벌어진 항아리 모습을 하고 있는 대율마을은 바다 위를 떠오르는 아침 햇살을 일 년 내내 받을 수 있는 지형이다. 남해안의 따뜻한 해양성 기후와 비옥한 알칼리성 토양에서 자라난 돌산갓은 톡 쏘는 그 맛이 일품으로 직접 수확하고 갓김치를 담그는 체험활동이 가능하다. 돌산갓은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하여 눈을 밝게 해 주고,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성질을 지녔다. 마을에는 공동체험장과 판매장이 있어 갓김치를 구매하려는 여행객들로 항상 붐빈다. 갓김치 체험장에서는 미리 준비되어 있는 양념과 갓을 직접 양념에 버무려 완성하여 구입할 수 있으며 갓김치뿐만 아니라 맛있는 간장게장도 구매할 수 있다. 마을에서 식수원으로 내려오는 비자나무샘과 뒷산의 흔들바위, 남해안의 일출과 일몰 경관까지 즐길 수 있다. 인근에 북한반잠수정전시관이 있어 연계 방문하기 좋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돌산읍 향일암로 359
국립 복주산자연휴양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자연관광

국립 복주산자연휴양림

복주산 자연휴양림은 1998년에 조성된 국립자연휴양림이다. 자연휴양림이 위치한 해발 1,157m 복주산 주변 잠곡리 일대는 인공림과 어우러진 울창한 산림과 맑은 계곡이 있어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각종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계절에 따라 고사리, 곰취, 두릅, 참나물 등의 다양한 산나물이 자라고, 특히 복주산에서 바라보는 잠곡리 일대의 경관이 그야말로 장관이다. 잘 조성된 등산로와 산책로를 따라가다 용탕골의 맑은 계곡물 앞에서 편안하고 조용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복주산(해발 1,152m)은 아주 오래전 물로 세상을 심판할 때 모든 곳이 다 물에 잠겼으나 이 산만 꼭대기에 복주께(주발) 뚜껑만큼 산봉우리가 남아 있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산책로를 따라 산림욕도 즐기며 휴양림 내 숙박시설인 산림휴양관은 산 중턱에 위치하여, 베란다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수려하며 앞마당에는 간단한 바비큐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야외에서 식사가 가능하다. 복주산자연휴양림에는 전문적인 숲해설가 2명이 있으며 산림교육(산림청 인증) 프로그램에 특화되어 유아 숲 체험, 자유학기제(교육 기부 체험기관 선정) 등을 운영 중이며 숲 속 동화란 테마로 산림문화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숲 생태관리인들은 간벌 및 가지치기로 버려지는 나무를 재활용하여 나무 곤충 만들기나, 나무 목걸이 만들기 등 기념품으로 휴양림 이용객의 숲 체험 활동을 돕고 있다. 철원의 안보 관광지(노동당사, 제2땅굴, 백마고지 등), 고석정, 한탄강, 직탕폭포, 매월대 등과 25분 거리로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근남면 하오재로 818
도예공방 들꽃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기도 이천시체험관광

도예공방 들꽃마을

한국의 찬란한 문화유산인 도자기의 본고장인 경기도 이천에 위치해 있으며 공방에서 도자기 만들기 체험, 숙박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고 주변관광지로는 설봉공원, 이천온천, 산수유마을이 근거리에 있다. 특히 도예공방 들꽃마을에서 도자기 만들기 체험은 도자기를 대학 및 대학원에서 전공하시고 오랫동안 도자기를 만드신 선생님의 체계적인 지도로 우리 전통 도자기와 현대공예를 접목시켜 고객이 원하는 교육과 나이가 어린 유치원생부터 젊은 연인, 직장인, 외국인, 단체, 동아리, 어르신까지 수준에 맞는 맞춤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넓은 정원시설과 푸른 잔디장, 현대식 갤러리 공방 건물이 있으며, 전시실도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도자예술로5번길 95
관음사(곡성)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곡성군역사관광

관음사(곡성)

곡성에 위치한 관음사는 선세 마을에서 계곡을 타고 더 올라가면 접할 수 있다. 관음사는 백제 분서왕 4년(301년)에 성덕보살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벌교에서 금동 관세음보살상을 모셔와 봉안하여 창건한 남한 제일의 백제 고찰이며 내륙 유일의 관음성지로서 그 가치가 크다. 6·25 당시 공비들이 오래도록 이곳에 남아 관음사를 기지로 삼자 이들을 소탕하기 위해 사찰에 불을 지르게 됐고, 그로 인해 국보로 지정되어 내려오던 고려조 건물 원통전이 타고 그 안에 보존된 국보 금동관음보살좌상이 불에 타 머리 부분만 남아 있다. 관음사의 유래는 불심과 효심이 깊은 원홍장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 이 원홍장이 효녀심청의 실존인물이다. 고대소설 심청전의 원류로 추정되는 관음사사적기(원홍장 설화)가 순천송광사에 보관되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오산면 성덕관음길 453
광흥사(안동)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안동시역사관광

광흥사(안동)

광흥사는 신라 신문왕(681~691) 때 의상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진다. 특히 조선 전기에는 불경 간행이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1573년에 제작된 광흥사 동종과 17~18세기에 작성된 사찰 소장 문서 및 『광흥사중건사적(廣興寺重建事蹟)』, 『야운대선사문집(野雲大禪師文集)』, 『함홍당집(涵弘堂集)』, 『 광흥사응진전추원록서(光興寺應眞殿追遠錄序) 』등 사찰에 대한 기록이 잘 남아 있는 안동지역의 유서 깊은 사찰이다. 원래 광흥사는 안동에서 가장 웅장하고 큰 사찰 중 하나였으나 1964년 큰 화재로 대웅전이 소실되고, 1954년에는 극락전, 1962년에는 학서루와 대방이 퇴락하여 무너져 현재는 부속전각이었던 응진전에 석가모니불을 봉안하고 있다. 안동 광흥사 응진전은 2025년 11월 13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또한 응진전에 봉안되어 있는 석가여래 오존불과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는 목조지장보살삼존상은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광흥사 일주문 뒤에 있는 400년 된 은행나무는 가을이면 안동 단풍명소로 손꼽히는 곳이다.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광흥사길 105
금능석물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자연관광

금능석물원

똑같이 생긴 하르방만 본 여행객들에게 제주 석물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게 하는 곳이 바로 금능석물원이다. 금능석물원은 40여 년을 돌하르방 제작에 힘쓴 장공익 명장이 조성한 공원이다. 돌하르방을 비롯해 해녀상, 동자상, 물허벅을 지고 아이를 돌보는 어머니상 등 제주 지역의 전설을 돌로 표현한 작품, 제주의 생활, 민속, 문화를 상징하는 조각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대통령과 총리, 지도자들이 제주도를 방문했을 때 선물했던 돌하르방 모형도 함께 전시해 놓았다. 금능석물원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주도하는 불교적인 색채가 묻어나는 석불들도 볼 수 있다. 금릉석물원 내에는 정녀굴과 조롱굴 2개의 동굴이 있으며 굴 안에는 불공을 드릴 수 있는 암자가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176
군자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괴산군자연관광

군자산

군자산은 속리산국립공원에 속해있는 산으로 옛날에는 군대산이라 불렸으며, 산자락의 덕바위, 정자소, 서당말과 송시열 선생 유적 등이 있다. 군자산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은 쌍곡계곡이다. 10㎞의 계곡 곳곳에는 많은 물과 바위, 소나무가 어우러진 선경을 이루어 여름철에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고, 충북의 유명계곡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쌍곡계곡의 물이 최고의 물로 판정을 받은 바 있다. 군자산은 쌍곡 제2곡인 소금강에서 다리를 건너면 솔밭 맞은편에 닦아 놓은 비포장 주차장에서부터 시작한다. 등산로를 따라 15분만 가면 화석바위 꼭대기의 하늘벽 전망대에 닿는데, 여기만 와도 쌍곡 도로가 저 아래로 보이며 높은 산에 오른 기분이다. 산길은 온통 노송이 가득하다. 소금강의 상단부를 지나며 오른쪽으로 내려다보면 아찔할 정도로 깎아 세운 절벽이다. 울퉁불퉁한 길을 올라가면 5m 정도의 세미클라이밍 지대에 올라서며, 다시 한번 훤히 트인 전망대에서 쌍곡계곡을 조망할 수 있다. 8부 능선의 비탈길을 올라 능선길을 밟기 시작하여 20분 정도 가면 정상으로 가는 길목의 작은 봉우리에 닿는데 여기서는 군자산의 정상이 높이 올려다보이며, 사방이 잘 보여 자연 전망대라고 부른다. 이 봉우리를 오르지 않고 허리를 돌아 정상으로 오를 수 있는데 자연 전망대에서 정상까지는 30분 정도 계속 오르막이다. 정상은 10여 m의 공터가 마련되어 있다. 정상에서 보면 동으로 쌍곡계곡의 하얀 속살이 실타래처럼 늘어져 있고 가까이 보개산, 칠보산으로부터 희양산, 백호산, 악휘봉으로 이어지는 험준한 산맥의 흐름이 고고하기만 하다. 남으로는 작은 군자산 너머로 대야산 그 너머로 속리산의 연봉들이 공룡의 등처럼 울퉁불퉁하다. 하산은 두 길이 있으며 북쪽으로 난 바위봉을 넘어 헬기장을 지나 30여분 내려가면 원효대사가 수도했다는 원효굴이 나오는데 바위굴로, 굴 안에서는 물이 샘솟는 바 깨끗지 못한 사람이 오면 물이 흐려지거나 벌레가 생겨 못 먹게 된다고 한다. 여기서 목장 길 능선을 따라 40분 정도 내려오면 학동마을에 닿게 된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하산로는 남쪽의 능선을 타고 30분 정도 가면 확 트인 바위 봉우리에서 남쪽의 가리지 않은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다시 30분 정도 내려가면 사은리로 넘어가는 도마재에 닿고 여기서 왼쪽 내리막길을 택하면 너덜지대를 통과하여 50분 정도면 도마골의 큰길에 도착하여 산행을 마칠 수 있다.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쌍곡리
국지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자연관광

국지산

국지산은 서강의 남쪽에 있는 해발 626m로 영월지맥의 끝자락을 차지하고 있는 산이다. 왕박산, 가창산, 삼태산, 태화산과 연결되어 있으며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의 유배지인 청령포에서 남쪽으로 약 5㎞ 떨어져 있다. 단종비와 칠용동골을 함께 볼 수 있다. 산세가 유순하고 부드러워 가족 산행지로 좋으며 정상보다는 정상에 도달하기 이전 망바위에서 조망을 감상하는 것이 좋다. 북으로는 영월읍을 감싸고 있는 봉래산과 계족산이 보이고 그 사이로 완택산, 고고산 정상이 능선을 그리며 이어지고 있다. 남동쪽으로는 태화산의 모습이 병풍처럼 자리 잡고 오른쪽 멀리 신선봉, 국망봉, 소백산으로 이어지는 소백산 주 능선도 조망할 수 있다. 한재산에서 시작하는 등산로와 신선봉에서 시작하는 등산로가 있다. 한재산에서 시작하는 등산로는 약 4.5㎞로 3시간이 소요되며 국지골길을 따라가면 된다. 신선봉에서 시작하는 등산로는 약 3㎞로 2시간이 소요되며 검각산을 거쳐 가면 된다. 국지산 정상에서는 서강이 흐르는 모습과 주변의 산들을 감상할 수 있다. 주변에 단종 유배지인 청령포, 선암마을 한반도 지형, 울창한 소나무 숲에 둘러싸인 단종의 무덤인 장릉 등이 있어 영월의 자연과 함께 문화유적을 방문하는 것도 좋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흥월로 229
괴시리 전통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영덕군역사관광

괴시리 전통마을

영해면 소재지에서 동북쪽으로 800m쯤 가면 고려 말의 대학자 목은 이색의 탄생지이자, 조선시대 전통 가옥들로 둘러싸인 고색창연한 마을 괴시리 마을이 있다. 원래 이름은 호지촌으로 목은 이색이 중국 사신으로 갔다가 돌아와 자기 고향이 중국의 괴시와 비슷하다고 하여 괴시로 부르면서 명칭이 굳어졌지만, 호지골, 호지마을, 호지촌으로 부르는 이들도 있다. 괴시리 전통 마을은 영양 남씨 집성촌으로 400여 년간 세거를 누리며 살고 있는 팔자 형국의 마을이며 마을 앞에는 영해평야가 광활하게 전개되어 있다. 지금 남아 있는 고택들은 모두 200여 년 전에 지어진 것들로, ㅁ자형 구조로 뜰을 마주 보고 서 있는 사랑채 뒤에 안채를 숨겨 안팎을 완전히 분리하는 사대부가의 건축 양식이 잘 나타나 있다. 가옥 가운데 괴정, 영해 구계댁, 영해 주곡댁, 물소와서당 등 경상북도 민속문화재 4건과 문화재 자료 12건, 30여 채의 전통가옥과 마을 경관이 잘 보존되어 있다. 낮은 담장들로 이어진 고택들 사이를 거닐면 잘 가꾸어진 정원과 고택과 현대의 조화로운 생활 모습을 볼 수 있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한옥 스테이도 있다.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호지마을1길 16-1
국립 회문산자연휴양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자연관광

국립 회문산자연휴양림

회문산은 북서쪽의 장군봉(투구봉, 해발 780m)과 북쪽 중앙의 회문봉 (큰지붕, 해발 837m)을 중심으로 남서쪽과 남동쪽으로 산줄기가 뻗으며 전형적인 한국형 산세를 이룬다. 남서쪽 산줄기를 따라 형성된 돌곶, 시루바위 등의 크고 작은 암석군은 독특한 지형미를 자랑하며, 남동쪽으로는 천마봉과 깃대봉이 이어진다. 이 일대는 신갈나무, 떡갈나무, 졸참나무, 굴참나무 등 참나무류가 천연림을 이루고 있으며, 단풍나무, 산벚나무, 철쭉, 진달래, 붉나무, 개옻나무, 으름, 담쟁이덩굴 등이 서식해 사계절 변화가 뚜렷하다. 구한말에는 면암 최익현과 임병찬, 양윤숙 의병 대장이 이곳을 거점으로 항일 무장투쟁을 벌였고, 6·25 전쟁 당시에는 700여 명의 빨치산이 주둔해 사령부 흔적이 남아 있다. 회문산은 예로부터 영산으로 불리며 우리나라 5대 명당 중 하나로 꼽히며, 회문봉을 중심으로 천마봉·깃대봉 줄기는 천마승공형, 돌곶·시루바위 줄기는 갈마음수형으로 구성돼 오선위기혈이 있다고 전해지고, 정상 부근 암반 위에도 묘가 다수 안장돼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구림면 안심길 249
군위 장곡자연휴양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대구광역시 군위군자연관광

군위 장곡자연휴양림

군위 장곡자연휴양림은 산림 내 휴양공간을 조성하여 국민보건휴양 및 정서를 함양하고 산림의 다목적 경영으로 공익기능 증대와 지역개발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천연림으로 우거진 심산유곡에 조성했다. 군위삼존석굴, 인각사, 일연공원, 군위댐, 자연휴양림을 연결하는 역사와 문화, 대자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휴양지로서 숙박시설과 레포츠시설, 세미나실 등을 갖추고 있다. 활엽수, 소나무 등으로 우거진 심산유곡에 위치하여 자연의 진수인 숲 속 공기를 마음껏 마시는 삼림욕을 할 수 있고, 인각사 앞 학소대에는 위천의 맑은 물이 흘러 물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대구광역시 군위군 고로면 장곡휴양림길 195
광덕사(천안)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역사관광

광덕사(천안)

신라 시대 자장율사가 창건한 천년 고찰이다. 광덕산 동남쪽 산자락에 자리 잡고 있으며, 경기·충청지방에서는 가장 큰 절이었으나, 임진왜란과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훼손이 많이 되었다. 이곳에는 고려 초기의 작품으로 보이는 3층 석탑이 남아 있으며, 팔각 형태의 지붕을 삽입하여 건축양식이 특이한, 새로 지은 종각과 대웅전, 천불전이 있다. 또한 대웅전 입구에 있는 수령 400여 년의 높이 20여 미터 호두나무도 볼만하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되었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광덕사는 계절과 관계없이 많은 사람이 찾아오고 있는 곳이며, 천안은 호두과자를 만드는 호두의 원산지이기도 하다.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사길 26
국립 운장산자연휴양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자연관광

국립 운장산자연휴양림

진안군 정천면, 주천면, 부귀면과 완주군 동상면에 걸쳐 있는 해발 1,126m의 운장산은 호남 노령의 여러 봉우리와 연결된 제1봉이다. 특히 해발 1,002m에 자리하고 있는 구봉산은 9개의 기암 명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름다리(길이 100m)가 생긴 이후로 1일 등산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다. 휴양림 내에 있는 약 7㎞에 달하는 갈거 계곡에는 연중 맑은 물이 흐르고, 제방바위와 마당바위, 학의소, 정밀폭포는 빼어난 경관을 자랑해 가족 단위 혹은 단체 이용객이 휴양을 목적으로 즐겨 찾는다. 운장산 자연휴양림의 총면적은 19.58㎢이고, 1일 최대 수용 인원은 300~600명이다. 숙박시설, 숲속 수련장, 산책로, 족구장,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다. 숙박 시설은 총 객실이 25개로, 4인실에서 8~9인실까지 다양한 크기로 마련되어 있으며, 그 외에 야영객들을 위한 20동의 야영 데크도 갖추고 있다. 또한 산악자전거를 탈 수 있는 임도도 마련되어 있다. 휴양림에서는 에코백 만들기, 열쇠고리 만들기 등의 목재 체험과 숲 속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대전광역시나 전라북도 전주시 등 주변 대도시로부터의 접근성이 좋으며, 주변에 금당사, 마이산도립 공원과 수선루, 와룡암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정천면 휴양림길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