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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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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기약수탕 (청송 국가지질공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청송군자연관광

달기약수탕 (청송 국가지질공원)

※ 25년 3월 산불로 인해 달기 약수터가 전소되어 방문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text202503{ COLOR: #FF0000; } 달기약수탕은 지금으로부터 약 130년 전 수로공사를 하던 중 발견되었다. 톡톡 튀는 맛을 내는 탄산을 비롯하여 다양한 물질들이 녹아 있어 예로부터 위장병, 부인병, 안질과 같은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왔다. 옛 지명이 청송군 부내면 달기동이라 달기약수라 불리게 되었다. 상탕, 중탕 원탕 등 5~6곳에 약수가 나며 인근에 30여 군에 식당가가 형성되어 성업 중이다. 약수가 신비롭다고 해서 매년 음력 3월 말에는 ‘달기약수령천제’를 올려 약수전에 감사하는 행사가 있다.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약수길 16
달기폭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청송군자연관광

달기폭포

달기폭포는 주왕산국립공원 달기약수탕에서 월외계곡을 따라 거슬러 올라간 곳에 있으며, 월외폭포라고도 한다. 높이 11m로 폭포 아래 소는 명주 꾸리를 다 풀어도 바닥에 닿지 않을 만큼 깊다고 하며 이곳에서 용이 하늘로 올라갔다고 해서 용소라고 불린다. 주왕산 제1폭포가 여성에 비유되는 것에 비해 이곳 폭포는 남성에 비유될 만큼 물줄기가 힘차다. 폭포 어귀에 접어들면 폭포 너머로 태행산에 걸린 구름이 손에 잡힐 것처럼 보이고 주왕산 등산로가 이어진다. 폭포에서 1.5㎞ 지점에는 맑은 물과 깨끗한 반석이 있어 가족 단위 야유회를 즐길 수 있다. 주변에 달기약수탕, 항리얼음골, 절골, 수정사, 신성계곡 등 관광명소가 많다.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달기폭포길
내연산 보경사 시립공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자연관광

내연산 보경사 시립공원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의 동북쪽에 위치한 내연산(710m)은 12개의 폭포를 간직하고 있는 태백산맥 줄기에 있는 산으로, 그 경관이 아름다워 경북의 금강산 혹은 소금강이라 한다. 원래는 종남산이라 하였으나 신라 진성여왕이 이 산에서 견훤의 난을 피한 뒤로는 내연산이라 부르게 되었다. 문수산(622m), 향로봉(930m), 삿갓봉(718m), 천령산(775m)등의 높은 준봉들로 둘러싸인 내연산 골짜기 청하골은 여느 심산유곡 못지않게 깊고 그윽하고 다양한 형태의 폭포와 소가 많기로 유명하다. 청하골의 12폭포 가운데 가장 경관이 빼어난 곳은 관음폭포(제6폭포)와 연산폭포(제7폭포)이다. 쌍폭인 관음폭포 주변에는 선일대, 신선대, 관음대, 월영대 등의 기암절벽이 장성처럼 둘러져 있고, 폭포수가 만들어 놓은 못 옆에는 커다란 관음굴이 뚫려 있다. 이 굴 안쪽으로 들어가면 한쪽 입구를 가린 채 떨어지는 폭포수 줄기를 볼 수 있다. 관음폭포 위에 걸린 구름다리를 건너면 높이 30m, 길이 40m에 이르는 연산폭포의 위용이 눈에 들어온다. 이는 청하골에서 가장 규모가 큰 폭포인데, 학소대라는 깎아지른 절벽 아래로 커다란 물줄기가 쏟아지는 광경에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관음폭포 앞쪽 암벽의 벼룻길을 지나 다시 15분가량 물길을 따라가면 또 하나의 폭포를 만나게 된다. 이 폭포는 숨겨져 있다고 해서 은폭이라 하는데, 가지런한 물줄기가 시퍼런 소로 떨어지는 모습이 사람들의 마음을 차분하게 해 준다. 남쪽으로 2.5㎞ 떨어진 곳에는 유명한 보경사가 있다. 보경사는 신라 진평왕 때 일조대사가 인도에서 가져온 팔면경을 묻고 세웠다는 절로, 경내에는 고려 때 이송로가 지은 원진국사비(보물)와 포항 보경사 승탑(보물)·숙종어필 등이 있다. 보경사를 지나 물길과 나란히 이어지는 등산로를 1.5km쯤 오르면 제1폭포인 쌍생폭포가 나온다. 그리 우람하지는 않지만 두 물길이 양옆으로 나란히 떨어지는 모양이 단아하기 그지없다. 이 폭포를 지나면 잇따라 보현폭포(제2폭포), 삼보폭포(제3폭포), 잠룡폭포(제4폭포), 무봉폭포(제5폭포)가 나타난다. 등산코스로는 보경사를 출발하여 보현암~소금강전망대~은폭포삼거리~선일대~연산폭포~보경사 원점 회귀로 약 7.5㎞로 2시간 40분 소요된다. 이 코스는 내연산의 모든 명소를 돌아볼 수 있으며 제1~7폭포 조망권으로 가장 아름다운 코스이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송라면 중산리
노음산(노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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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자연관광

노음산(노악산)

노악산(728.5m)은 국립지리원 지도에 ‘노음산’으로 되어 있다. 이 산 아래에 있는 남장동 마을 사람들이 노음산 또는 논산이라고 부르는데서 유래된 것으로 추측된다. 노음산은 산세가 부드러운 산으로 상주시의 진산이다. 갑장산(연악)과 천봉상(석악)과 함께 상주의 삼악을 이루는 명산이다. 이곳에는 신라시대에 창건된 유서 깊은 두 사찰 남장사과 북장사를 끼고 있으며, 특히 남장사 일대는 경북 8경의 하나로 꼽힌다. 울창산 수림과 기암절벽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등산 코스는 종주코스, 중궁암코스, 훼나무골코스, 북장사 코스로 총 4가지다.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동
낙동강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구미시자연관광

낙동강

낙동강은 한반도에서 압록강과 두만강 다음으로 길고 남한에서는 가장 긴 강이다. 태백시에서 시작되어 영남 지방 전역을 유역권으로 하며, 태백산맥을 원류로 하여 남해로 흐르는 강이다. 낙동강은 가야의 동쪽을 흐르는 강을 의미한다. 고려 시대 때 편찬된 삼국유사에는 낙동강을 황산진 또는 가야진으로 표기했다. 그러나 조선 초기의 역사 지리지인 동국여지승람에는 낙동강을 낙수 혹은 낙동강이라고 썼다. 이후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도 낙동강이란 이름이 표시되고 있다. 따라서 오늘날과 같은 낙동강의 이름은 조선 초기부터 사용됐다고 볼 수 있다. 낙동강은 농업용수와 여러 시와 읍의 상수도 용수 및 공업용수원이 되고 있다. 특히 1969년 남강에 건설된 남강댐과 1976년 건설된 안동댐은 수자원의 효과적인 이용에 기여하는 한편, 전력을 생산함으로써 유역의 농업, 공업 발전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

경상북도 구미시 남구미로
구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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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구미시문화관광

구미코

구미코는 2004년 구미의 200만 불 수출을 기념하면서 우리나라의 디지털전자산업의 발전상을 체계적으로 홍보하고 국내외 마케팅 지원을 위한 시설로서 2010년 구미 디지털 전자 산업관으로 출발하였다. 세계적인 IT산업의 메카로서 구미에 축적된 기술과 산업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구미 산업경제의 지속적인 발전과 차원 높은 문화예술 창달을 이루어 가는 데 필요한 양질의 전시컨벤션센터이다. 시설로는 전시장 회의실, 홍보관이 있으며, 지역 산업 발전에 도움 되는 다양한 전시의 유치와 국제회의 등을 개최하고 있다. 이용 시간은 행사 일정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방문 전 확인해 봐야 하고, 대관 예약은 전화로 가능하다.

경상북도 구미시 산동읍 첨단기업1로 49
금오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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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구미시역사관광

금오산성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도립공원 내에 있는 해발 976m의 험준한 금오산의 정상부와 계곡을 감싸 내·외성 2중으로 돌로 쌓아 만든 산성이다. 금오산성을 처음 쌓은 연대가 문헌상에 있지 않아 확실하게 알 수 없으나 고려 후기 왜구들이 내륙 깊숙이까지 빈번히 쳐들어와 인명을 살상하고 노략질을 일삼자, 인근 선산, 인동, 개령, 성주 백성들이 금오산에 피난하여 왜구들의 침략을 방어하기 위해 성을 쌓고 군병으로 하여금 지키게 하였다. 이곳에 군량과 무기를 비축하는 군창까지 두었다고 한다. 내성은 정상부에 테를 두른 모양으로 쌓았는데 둘레가 10리나 되며 험한 절벽에는 따로 성벽을 쌓지 않았다. 외성은 계곡을 감싼 둘레가 5리이며 내·외성벽의 길이는 6.3㎞나 된다. 조선 태종 10년(1410)에 국가적 계획으로 성을 크게 고쳐 쌓았으며, 임진왜란 때 이 산성의 전략적 중요성이 인식되어 선조 28년(1596)에 다시 고쳐 쌓았다. 인조 17년(1639)에 외성을 쌓는 확장 공사가 시행되어 이중의 산성이 되었고, 고종 5년(1868)에 새로 고쳐 쌓았다. 기록에 의하면 성 안에 1개의 계곡과 여러 개의 연못, 우물이 있었으며 대혜창과 내성창이라는 창고, 군기고, 진남사가 있었다고 한다. 지금은 내·외성의 문터, 적이 알 수 없게 만든 작은 성문인 암문의 형체, 건물 터들이 남아있다. 한편 성 안에는 고종 5년(1868) 무렵에 세운 것으로 추정되는 금오산성 중 수송 공비가 성을 쓸쓸히 지키고 있다.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
말문화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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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천시체험관광

말문화체험관

운주산 승마조련센터에 위치한 말문화체험관은 말을 매개로 다양한 체험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이다. 새로운 승마 콘텐츠 개발과 보급을 위해 2019년 말 산업 육성 지원 사업으로 건립되었다. 체험관 내에는 마(馬)누리 카페, 전시교육실, 어린이승마장, 레일마차, 꽃동산 등이 조성되어 있다. 이처럼 다양한 체험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승마휴양림길 62-16
기성항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울진군자연관광

기성항

기성항은 울진군 기성면에 있는 어항으로, 1984년에 지방 어항으로 지정되었다. 특히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명소로, 약 430m 길이의 방파제에서 다양한 물고기를 잡을 수 있다. 기성항에서는 가자미, 숭어 등이 잡힌다. 항구 분위기를 느끼며 조용히 휴식을 취하고 싶거나 바다를 바라보며 가볍게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 기성항 인근에는 구산항이 있으며, 기성망양해수욕장과 구산해수욕장이 위치해 있다.

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 기성리
구미시승마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구미시레저스포츠

구미시승마장

구미시승마장에는 다양한 마필을 보유하여 방문자들에게 딱 맞는 말로 승마길을 거닐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누구나 언제든지 즐겁고 아름다운 대자연의 품 속에서 자연인으로 돌아가 여유로운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춘 곳에서 스트레스를 풀기 제격이다. 또한, 다양한 승마프로그램을 전문 교관이 강습하고 있어 전문적으로 배워볼 수 있다.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 선상동로 1174-7
구미승마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구미시레저스포츠

구미승마장

구미승마장은 숙련된 승용마와 전문 코치진이 함께하는 승마 체험을 통해 힐링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승마 취미반과 유소년 승마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치원과 학교, 단체를 대상으로 승마 강습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입시반과 승마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선수 전담 지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승마 체험과 더불어 말에게 당근 먹이를 주는 체험도 가능해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주말에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 원대로20길 18
구미CC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구미시레저스포츠

구미CC

구미 CC는 경상북도 구미시 장천면 상림리에 자리 잡은 골프장으로 한국 잔디가 깔려 있으며 27홀 규모이다. 노캐디 골프장으로 일자 형태의 코스가 많고 거리가 짧은 편이다. 부대시설로는 클럽하우스, 대식당, 스타트하우스, 그늘집, 연회장, 프로숍, 락커 룸, 사우나 등이 있다. 서군위 IC와 가까운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경상북도 구미시 장천면 송백로 229
기성망양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울진군자연관광

기성망양해수욕장

기성망양해수욕장은 하늘을 향해 시원스럽게 뻗은 해송과 넓은 백사장이 어우러진 곳이다. 수질이 매우 깨끗하고 백사장이 넓은 것이 장점이다. 송림이 우거진 숲에서 야영과 민박이 가능하다. 여름 오징어 철에는 도로변 양쪽으로 오징어를 건조하는 ‘오징어 거리’가 형성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또한 망양정 옛 터가 마을 앞에 있어 옛 관동팔경의 진수를 엿볼 수 있다. 백암 온천과 덕구온천이 40분 거리에 있다. 남쪽으로는 구산항, 북쪽으로는 오산항이 있어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손쉽게 먹을 수 있다.

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 망양리
금소생태공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안동시자연관광

금소생태공원

길안천 가에 위치한 금소생태공원은 전국 최대 친수공원으로 6만여 평의 규모를 자랑한다. 공원 내에는 음수대와 화장실 등 기본시설뿐만 아니라 야외공연장, 데크로드, 필드골프장, 족구와 배드민턴 등을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도 갖추고 있다. 금소생태공원은 하천구역 내 생태공원으로, 캠핑카 장기 주차 금지, 공원 잔디밭 내 텐트 설치 금지, 숯 등 모닥불 사용이 금지이다.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 금소리
국립영천호국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영천시역사관광

국립영천호국원

2001년에 설립된 국립영천호국원은 국가와 사회를 위하여 희생·공헌한 국가유공자 분들을 안장하고, 그 충의와 위훈의 정신을 기리며 선양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국민들의 애국심 함양을 위한 다양한 현충 선양 프로그램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안장행사, 참배서비스, 편의시설 개선 등 열린 추모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현충관은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모시고 안장식을 거행함과 아울러 숭고한 넋을 기리는 추모의 장소로 활용하고 있다. 참배·추모시설로는 조국과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의 충의와 위훈을 영구히 추앙하고자 세운 현충탑, 호국원 전역을 일반지역과 성역지역으로 출입하는 내정문의 역할을 하는 홍살문, 영천대첩을 기념하고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한 영천대첩비 등이 있다. 교육으로는 나라사랑 정신과 호국보훈의식 고취를 위한 국립묘지 체험, 호국영화상영 등이 있다. 더불어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청소년 및 학생들이 야외전시장에 전시된 장갑차, 전시된 장갑차, 항공기, 전투기 등의 실물을 직접 관람하도록 함으로써 추모뿐만 아니라 전후 세대의 호국 안보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경상북도 영천시 고경면 호국로 1720
벨루스로즈펜션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경주시숙박

벨루스로즈펜션

벨루스로즈펜션은 경주 보문단지 내 위치하여 경주의 주요 관광지인 경주 보문단지, 경주 동궁원, 경주월드, 보문호, 경주타워, 키덜트뮤지엄 등과 접근이 용이하다. 반려견 동반도 가능하며, 펜션 뒤쪽으로 야외수영장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야외에서 바비큐도 즐길 수 있다. 이곳은 비대면으로 체크인을 진행하고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북군길 107-19 (북군동)
구룡포청소년수련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레저스포츠

구룡포청소년수련원

자연과 바다가 어우러진 구룡포청소년수련원은 한반도의 아침을 가장 먼저 여는 해맞이의 성지 호미곶 주변에 위치하고 있다. 다양한 체험활동과 수련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자율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가족 프로그램, 캠핑 프로그램, 별 볼 일 있는 캠프, 쑥쑥 캠프 등 청소년들이 추억을 쌓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가족·학교·지역이 함께하는 참여형 활동의 장을 제공한다.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명월길 51
국조전(칠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칠곡군역사관광

국조전(칠곡)

국조전(國祖殿)은 국조단군(國祖檀君)의 위패와 영정을 봉안한 성전으로서 매년 10월 3일 개천절에 개천숭봉대제(開天崇奉大祭)를 봉행하는 곳이다. 단군왕검(檀君王儉)은 기원전 2333년 단군조선을 건국하였다. 단군에 대한 숭배사상은 고려시대에 이르러 민족의 시조(始祖)로 구체화하고 조선시대에는 더욱 대중화하여 세종 때부터 국조로 받들어 국왕이 친히 문무백관을 거느리고 제례를 올렸다. 8·15 독립 후 개천절은 국경일로 제정되고 1961년까지 단군기원의 연호가 사용되었다. 칠곡에서는 단군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弘益人間), 광명이세(光明理世)의 숭고한 이상(理想)을 구현하고자 1951년 3월 24일 단민회를 조직하여 1960년 국조전 건립계획을 세우고, 전 군민의 참여하에 모국과 성금 등의 기금으로 1961년 왜관읍 석전리 573-18번지에 국조전을 건립하였다. 매년 개천숭봉대제를 봉행하여 오던 중 협소한 부지와 건물의 노후로 1993년 국조전을 이건 하게 되었다. 현재 건물로는 국조전, 내삼문, 광리당, 외삼문, 관리사, 화장실이 있다. 개천숭봉대제뿐만 아니라 청소년 충효교실, 전통혼례 등 민족정신 함양과 전통문화의 계승 도장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석전로15길 20
금봉자연휴양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의성군자연관광

금봉자연휴양림

금봉자연휴양림은 옥산면 소재지에서 있는 자연 청정 자연 휴식 공간으로 의성군에서 2004년 조성하였다. 휴양림 내에는 산림휴양관, 복합 수련관, 숲속의 집, 통나무 산막, 체험장, 캠프 파이어장, 샤워장, 취사장 등 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이 가운데 복합수련관은 세미나실, 대회의실, 소규모 공연장 등을 갖추고 있어 단체 행사가 가능하다. 그리고 통나무 산막은 참나무, 소나무, 가문비나무, 자작나무 등 다양한 식생의 나무들로 이루어진 곳으로 자연의 향취를 느끼며 쉴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숲길 체험이 있다. 숲길체험지도사와 함께 치유의 숲길을 걸어볼 수 있는 체험으로 화살나무, 할미꽃, 물푸레나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경상북도 의성군 옥산면 휴양림길 114
구양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봉화군역사관광

구양서원

구양서원은 1914년 처음 백산 변경회와 봉은 변극태 선생을 봉향하는 사당을 건립하고 세덕사라 이름 지었다. 1924년 후손들에 의해 묘우, 강당, 서재 등을 신축하고 사림의 뜻에 따라 구양이사로 승격됐다. 1984년에는 후손 변교우가 자비로 중수할 때 규모를 확장하여 묘우, 전사청, 동재, 서재, 삼문, 문루, 기타 부속건물을 신축했다. 이후 서원으로 승격하여 대은 변안렬 선생을 주벽으로 삼고 변경회, 변극태 선생을 배향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물로는 사당인 숭절사, 정당인 염수당과 동재, 서재, 내삼문, 외삼문 등이 있다. 대은 변안렬 선생은 고려 말 홍건적을 평정했고, 1380년 도체찰사로 운봉, 인월 등의 지역에서 왜구를 대파해 큰 공을 세웠으며, 이후 고려 말 새 왕조에 항거하다가 1390년 유배지인 한양에서 타계했다.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산정길 202-17
베니키아 호텔 포항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숙박

베니키아 호텔 포항

베니키아 호텔 포항은 안정된 시설과 최첨단 시설을 자랑하고 있다. 모든 객실은 최첨단의 샤워룸, 에어컨디션 기능과 유무선 초고속 인터넷을 비롯한 유무선 LCD TV, 전화 등을 갖추고 있으며, 커피와 전통 차도 즐길 수 있다. 더블, 트윈, 커넥팅룸과 활동이 불편하신 분을 위해 휠체어를 이용할 수 있는 객실도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기능의 미팅룸을 갖춘 비즈니스센터와 간단한 조식과 음료 리셉션 등을 베니키아 호텔 포항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청결하고 필수적인 시설을 완벽하게 갖춘 객실은 숙면을 할 수 있도록 방음이 잘 되어 있고 피부에 닿는 린넨과 타월 등은 고급 제품을 사용한다. 허브(HUB)는 조식과 음료, 유쾌한 대화 등이 있는 복합공간이다. 말 그대로 호텔 내의 사교와 비즈니스, 식사, 음료가 1층의 탁 트인 개방적인 공간에 집중되어 있어 고객의 휴식을 위한 통로와도 같은 역할을 하는 거대한 공간이다. 대형 TV가 설치되어 있으며 호텔 내 어디서나 가능한 무선인터넷으로 식음료를 음미하면서 비즈니스 업무를 처리할 수도 있다.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중앙로 128
구미 선산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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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구미시역사관광

구미 선산향교

향교는 유교를 숭상하던 시대에 각 지방에 설치한 국립 교육기관이다. 구미 선산향교는 조선 초기에 처음 건립되었다고 전해지나 당시의 건물은 임진왜란 때 불타 버렸다. 그 후 선조 33년(1600)에 선산부사 김용(金涌)이 대성전(大成殿)과 동재(東齋)와 서재(西齋)를 지었고, 인조 1년(1623)에 선산부사 심륜(沈倫)이 명륜당(明倫堂)과 동재, 서재 등을 새로 지었다. 건물은 학문을 가르치고 배우는 공간인 명륜당이 앞에, 유교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드리는 공간인 대성전이 뒤에 있는 전학후묘(前學後廟)의 형태이다. 공부하는 장소이자 휴식을 취하는 장소이기도 한 청아루(菁莪樓)는 평면이 ‘ㄷ’자형으로 된 누각인데, 앞면은 2층으로 되어 있고 뒷면은 명륜당 마당으로 연결되어 있어 특이하다.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교리2안길 24-35
고아리 벽화고분 모형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고령군문화관광

고아리 벽화고분 모형관

고령 고아리 벽화 고분은 가야 유일의 벽화 고분으로 1963년 발견된 이후 내부 훼손이 많이 진행되어 2015년 영구 폐쇄 결정이 내려졌고 고분 내부 관람이 어려워지자, 2016년부터 모형관 건립 사업을 시작하여 2022년 개관하였다. 고령 고아리 벽화고분 모형관은 무료로 운영되고 있으며, 벽화 고분에 담긴 찬란한 가야 지역의 역사를 미디어아트로 즐길 수 있다. 고아리 벽화고분은 연꽃무늬 벽화가 그려진 굴식돌방무덤으로 기존의 대가야 무덤구조와는 다른 새로운 장법의 구조이다.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벽화길 104
고운마을캠핑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의성군레저스포츠

고운마을캠핑장

고운마을은 농림축산식품부의 활기찬 농촌 프로젝트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귀농·귀촌인을 위해 농장형 임대주택과 체험시설, 방갈로를 갖춘 캠핑장을 조성했다. 고운마을의 캠핑장은 12개의 자연형 오토캠핑장, 15개의 방갈로와 오토캠핑장,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펫존 3개, 그리고 호텔처럼 편안한 글램핑 9개로 조성되어 있다. 편안한 캠핑을 할 수 있도록 화장실, 샤워실, 세탁실, 바비큐장 등이 있다.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길 203-21
구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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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진군자연관광

구산항

구산항은 울진군 기성면에 위치한 항구로, 1991년에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다. 깨끗한 동해 바다와 함께 평화로운 어촌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항구이다. 인근에는 구산해수욕장이 위치해 있다. 구산항에서는 주로 오징어, 문어, 대게, 가자미 등이 잡힌다.

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 구산봉산로 126-4
곤달비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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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레저스포츠

곤달비캠프

곤달비캠프는 경북 경주시 산내면에 자리 잡고 있다. 경주시청을 기점으로 37㎞가량 떨어졌다. 자동차에 몸을 싣고 용담로, 건포산업로, 단석로를 차례로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50분 안팎이다. 이곳은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자연친화적인 캠핑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바로 근처에 계곡이 있어 물놀이와 캠핑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17면을 마련했다. 바닥은 모두 파쇄석으로 이뤄졌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6m, 세로 7m으로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입장이 가능하다. 관리소에서 릴선, 화로대, 난방기구, 식기 등 캠핑 장비를 대여해 주고 있다. 캠핑장은 주말 운영을 원칙으로 하며 매년 1월부터 2월까지 휴장에 돌입한다. 캠핑장 인근에 경주국립공원 단석산지구, 운문호 등의 관광지가 있어 연계 관광에 용이하고 관광지 주변에 여러 음식점도 성업 중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산내면 하신길 58-31
구만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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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봉화군역사관광

구만서원

구만서원은 1676년에 사림에서 건립하였다. 금인, 남몽오, 박선장, 권호신 등 4현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건립한 서원이다. 묘호를 기영사(耆英祠)라 하다가 1766년에 구만서원으로 승격한 뒤, 1868년에 흥선대원군의 훼철령으로 철폐되었다가 1967년에 지방 유림에 의하여 복원되었다. 전체적인 배치는 사당인 상현사와 강당이 좌우로 배치되어 있는데, 주위에는 방형의 판축담장을 두른 후 전면에는 사주문을 세웠으며 두 공간 사이에는 일각문을 세웠다. 경내에는 상현사, 강당인 흥교당, 출입문인 신문, 관리인의 거주지로 쓰이는 주소 등이 있다. 4현의 위패가 봉안된 상현사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기와로 된 맞배지붕 건물이다. 흥교당은 정면 4칸 측면 2칸의 기와로 된 팔작지붕 건물인데, 가운데의 마루를 중심으로 양쪽에 방이 1칸씩 있다.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구만서원길 5
구강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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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구강서원

익재 이제현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영정과 위패를 모신 서원이다. 이제현은 고려 후기의 학자이며 정치가이다. 학자로서 이제현은 뛰어난 유학자로 성리학을 수용·발전시키는데 매우 중요한 구실을 하였다. 문학 부문에서도 그는 대가를 이루었다. 많은 시문을 남겼고, 고려의 한문학을 발전시켜 한 단계 높게 끌어올렸다. 한편 사학(史學)에도 많은 업적을 남겼다. 그의 저술로 현존하는 것은 『익재난고』10권과 『역옹패설』2권이다. 구강서원은 원래 고려 공민왕(재위 1351∼1374) 때 이제현의 영당(影堂)으로 세운 것을, 숙종 12년(1686)에 서원으로 다시 세웠다. 하지만 고종 8년(1871)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었고, 1904년 지방 유림이 복원하였다. 서원 배치는 공간을 田자형으로 나누어 토담을 둘렀다. 그 왼쪽에는 외삼문, 강당, 내삼문, 사당을 같은 선상에 배치하였고, 오른쪽에는 고사와 경각을 두었다. 경각 안에는 익재영정과 익재집 책판을 보존하고 있다. 성현에 대한 제사와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으며, 해마다 음력 2월과 8월에 제사를 지낸다. (출처: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구강길 68-6
광남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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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역사관광

광남서원

광남서원은 조선 초의 문신 황보인(1387~1453)과 그의 아들 황보석, 황보흠을 배향하기 위하여 1791년(정조 15) 지방 유림들과 후손들이 세운 세덕사가 시초이다. 이후 1831년(순조 31) 임금으로부터 사액서원으로 승격하였으나, 1868년(고종 5)에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 따라 철폐되었다가, 1900년에 다시 복원하였다. 황보인은 사간원 정언, 집현전 학사, 형조 참의, 강원도 관찰사, 병조판서를 거쳐 영의정을 지냈으며 이후 단종을 보좌하다 1453년 계유정란 때 역모죄로 몰려 살해되었고, 단종 복위와 함께 신원이 회복되어 충정이라는 시호가 내려졌다. 현존하는 경내의 건물로는 사당인 충정묘, 강당인 숭의당, 기숙사인 동재와 서재, 내삼문, 외삼문 등이 있으며 서원 뒤쪽에 유허비가 있다. 영천 황보씨 문중에서 운영과 관리를 맡고 있으며, 매년 음력 3월 중정일에 제사를 지낸다.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정동길77번길 11-2
관란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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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산시역사관광

관란서원

경산시 용성면에 위치한 관란서원은 조선 후기 학자 이언적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이다. 1660년 지방유림들의 공의로 이언적의 도덕과 학문을 추앙하여 창건하고 위패를 모셨고, 그 뒤 1715년과 1743년에 묘우를 중수하여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다. 1869년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된 뒤, 서당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유생들의 학문을 닦는 곳으로만 사용되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강당과 2동 5칸의 고사, 대문 등이 있다. 강당은 중앙에 마루가 있고, 양쪽에는 협실이 있는데, 원내의 여러 행사와 유림의 회합, 학문의 토론 장소로 사용되었다. 고사의 1동은 향례 때에 제수를 마련하여 두는 곳이며, 또 1동은 제구를 보관하기도 하였다.

경상북도 경산시 용성면 서원천로 268-21
구고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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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주시역사관광

구고서원

구고서원은 경상북도 영주시 단산면 사천리에 있는 조선시대 서원이다. 서한정(1407~1490)을 제향 한 서원으로, 조선 후기 영주 지역 달성서씨 가문의 향촌 사회활동 양상을 살펴볼 수 있다. 구고서원은 서한정을 추모하기 위해 지역 유림들이 1786년(정조 10) 건립한 구고리사에서 출발한다. 구고리사는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훼철령에 따라 철폐되었으나 이후 구고서당으로 현판을 바꿔 달고 운영하였다. 원래는 영주군 단산면 구구리에 건립되었으나, 관리가 어렵고 퇴락이 심해져 1974년 종택이 있는 영주군 단산면 사천리 새내마을로 이건 하고, 구고서원으로 승격시켰다. 구고서원에는 상절사를 비롯하여 전사청, 강당, 책실 등이 남아 있다. 상절사는 서한정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구고서원은 팔작지붕 건물로, 평면구성은 전면에 툇간을 두는 형태이다. 강당은 팔작지붕 건물로 평면구성은 중앙에 2칸 대청을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을 둔 중당협실형이다. 전사청은 현재 향사나 향사 전 당회를 개최할 때 모임 장소로 활용된다. 현대식 시멘트벽에 슬레이트 지붕을 덮었다. 책실은 목판을 보관하는 곳으로 창고형 건물이다. 책실에 있던 서적과 책판은 현재 소수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매년 음력 3월과 9월 중정일에 향사를 지내고 있다.

경상북도 영주시 단산면 단산로121번길 27-8
금강소나무생태경영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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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양군자연관광

금강소나무생태경영림

남부지방산림청은 인위적인 벌채와 환경적인 여건 변화로 쇠퇴되어가고 있는 금강소나무숲을 조선후기의 모습으로 복원하기 위하여 울진 소광리, 영양 본신리, 봉화 고선·대현리 등 3개소에 [에코투어가 이끄는 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을 조성하였다. 이곳 수비면 본신리 일대(1,839ha)의 금강 소나무림은 우리 주위의 꼬불꼬불한 일반 소나무와는 달리 줄기가 곧고 마디가 길고 껍질이 유별나게 붉은 소나무 중 최고의 나무로 꼽히는 금강소나무(金剛松)가 자라고 있다. 이외에도 27종의 미적 가치가 뛰어난 나무들이 즐비하여 아름다운 숲을 이루고 있어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작은 길을 따라 숲으로 들어가면 자연과 하나 되어 일상에서 느낄 수 없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1.5㎞(2시간 코스), 4㎞(4시간 코스) 생태 탐방로를 조성하여 자연생태계를 체험하게 한다.

경상북도 영양군 수비면 신원리
광흥사(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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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역사관광

광흥사(안동)

광흥사는 신라 신문왕(681~691) 때 의상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진다. 특히 조선 전기에는 불경 간행이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1573년에 제작된 광흥사 동종과 17~18세기에 작성된 사찰 소장 문서 및 『광흥사중건사적(廣興寺重建事蹟)』, 『야운대선사문집(野雲大禪師文集)』, 『함홍당집(涵弘堂集)』, 『 광흥사응진전추원록서(光興寺應眞殿追遠錄序) 』등 사찰에 대한 기록이 잘 남아 있는 안동지역의 유서 깊은 사찰이다. 원래 광흥사는 안동에서 가장 웅장하고 큰 사찰 중 하나였으나 1964년 큰 화재로 대웅전이 소실되고, 1954년에는 극락전, 1962년에는 학서루와 대방이 퇴락하여 무너져 현재는 부속전각이었던 응진전에 석가모니불을 봉안하고 있다. 안동 광흥사 응진전은 2025년 11월 13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또한 응진전에 봉안되어 있는 석가여래 오존불과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는 목조지장보살삼존상은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광흥사 일주문 뒤에 있는 400년 된 은행나무는 가을이면 안동 단풍명소로 손꼽히는 곳이다.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광흥사길 105
괴시리 전통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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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덕군역사관광

괴시리 전통마을

영해면 소재지에서 동북쪽으로 800m쯤 가면 고려 말의 대학자 목은 이색의 탄생지이자, 조선시대 전통 가옥들로 둘러싸인 고색창연한 마을 괴시리 마을이 있다. 원래 이름은 호지촌으로 목은 이색이 중국 사신으로 갔다가 돌아와 자기 고향이 중국의 괴시와 비슷하다고 하여 괴시로 부르면서 명칭이 굳어졌지만, 호지골, 호지마을, 호지촌으로 부르는 이들도 있다. 괴시리 전통 마을은 영양 남씨 집성촌으로 400여 년간 세거를 누리며 살고 있는 팔자 형국의 마을이며 마을 앞에는 영해평야가 광활하게 전개되어 있다. 지금 남아 있는 고택들은 모두 200여 년 전에 지어진 것들로, ㅁ자형 구조로 뜰을 마주 보고 서 있는 사랑채 뒤에 안채를 숨겨 안팎을 완전히 분리하는 사대부가의 건축 양식이 잘 나타나 있다. 가옥 가운데 괴정, 영해 구계댁, 영해 주곡댁, 물소와서당 등 경상북도 민속문화재 4건과 문화재 자료 12건, 30여 채의 전통가옥과 마을 경관이 잘 보존되어 있다. 낮은 담장들로 이어진 고택들 사이를 거닐면 잘 가꾸어진 정원과 고택과 현대의 조화로운 생활 모습을 볼 수 있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한옥 스테이도 있다.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호지마을1길 16-1
광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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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역사관광

광풍정

광풍정은 1630년대에 장흥효(1564∼1633) 선생이 지은 정자로 300여 문인이 학문을 익히던 곳이다. 선생은 일찍부터 관직에 뜻을 두지 않고 고향에 은거하면서 학문 연구에 몰두하여 영남학파 발전과 후배양성에 힘썼다. 현재 정자의 모습은 헌종 4년(1838)에 이 지역의 유림들이 고쳐 지은 것이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광풍정은 대각선으로 대칭된 공간 배치를 하여 특이한 평면구조를 이루며, 지형적인 환경 요인뿐 아니라 기후 요인까지 적절히 받아들인 건축물로 건축사적 의의가 크다.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풍산태사로 2885-23
구산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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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진군자연관광

구산해수욕장

경북 울진군 기성면 구산리에 있는 구산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는 400m, 수심 1.5~2m, 경사도 15~20도의 아담한 규모의 해수욕장이다. 규모는 작지만 깨끗한 바닷물과 넓은 백사장, 완만한 경사,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이루어져 가족 피서지로 적합하다. 해수욕장을 감싸는 울창한 소나무 숲에 식수대와 야영장이 있어 시원한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며 산림욕도 할 수 있다. 주변에는 관동팔경 중 하나인 월송정과 애월헌, 노동서원, 명계서원 등의 문화 유적지가 있다.

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 기성로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