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음사야영장
한라산 관음사 지구 야영장은 제주시 북쪽 아라동에 위치하고 있다. 제주시 시내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제주대학교를 거쳐 도로를 지나면 관음사 초입에 다다르고, 곧이어 관음사 지구 야영장이 나온다. 해발 620m에 자리 잡고 있어 제주시 도심 인근에서 한라산 품에 안겨 캠핑을 즐길 수 있으며 백록담까지는 8.7㎞ 코스로 계곡이 깊고 산세가 웅장한 한라산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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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관음사 지구 야영장은 제주시 북쪽 아라동에 위치하고 있다. 제주시 시내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제주대학교를 거쳐 도로를 지나면 관음사 초입에 다다르고, 곧이어 관음사 지구 야영장이 나온다. 해발 620m에 자리 잡고 있어 제주시 도심 인근에서 한라산 품에 안겨 캠핑을 즐길 수 있으며 백록담까지는 8.7㎞ 코스로 계곡이 깊고 산세가 웅장한 한라산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

고흐의 정원은 디지털 기술을 이용, 현대적 접근법을 사용해 작품을 재해석하여 살아 숨 쉬는 반 고흐작품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성격의 미술 체험 전시를 제작하였다. 이 전시는 반 고흐의 작품이 주인공이 아닌 ‘인간 빈센트 반 고흐’가 주인공인 전시로, 그의 작품을 눈으로만 볼 수 있었던 기존의 전시와는 달리 반 고흐의 작품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관객 참여형 체험 전시이다.

동광리농촌체험마을은 안덕면 동광리에서 운영하는 녹색 농촌 체험 마을이다. 동광마을은 해발 200m~400m에 위치하며 한라산 남서 사면의 완만한 용암 평원에 입지한 중산간 내륙의 산촌으로 크고 작은 오름과 숲으로 둘러싸여 있다. 제주 4·3 사건의 아픔을 겪었던 마을로 잃어버린 마을과 표석비, 주민들의 피난처였던 큰넓궤, 한 묘, 돌다리 등 4·3 유적지가 남아있다. 체험마을은 폐교된 동광 분교를 리모델링했으며 관광객 및 제주도민들을 위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이 항상 준비되어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눈썰매 타기 및 연날리기 체험, 한우 사육 및 조랑말 체험 활동, 고사리 꺾기와 야생화 관찰, 돌담 쌓기와 젖소 체험 활동, 오름 탐사 및 동식물 탐사 체험, 4·3유적지 탐사, 민속놀이 체험, 감자범벅 만들기와 맷돌 갈기, 대나무 활쏘기 및 대나무 물총 만들기, 핸드폰과 열쇠고리 만들기 등이 있다. 이 밖에 방문자 센터, 숙박 시설, 천연잔디구장을 비롯한 체육시설 등을 마련해 다양한 프로그램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북오름 생태공원 산책로를 방문자 센터와 연결해 방문객들이 오름을 등반하며 아름다운 자연 생태를 직접 느끼도록 조성했다. 북오름과 거린오름, 곶자왈이 가까이 있고 마라도를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풍광도 갖고 있다. 2016년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추천하는 농촌관광코스 1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구시는 나무와 돌로 수로[水路]를 파 만든 것을 말한다. 구시물은 성[城]동산 북쪽 기슭 샘물로 삼별초의 식수원이었다. 이 물을 보호하기 위하여 성[城]밖인데도, 외성[外城]을 쌓아 나무로 구시를 만들어, 깨끗이 관리하였고, 아무리 가뭄이 닥쳐도 마르지 않는 질 좋은 생수라서 콜레라가 유행할때도 고성은 한 사람도 희생자가 없었다고 한다.

골프존카운티 오라는 영주십경중의 하나인 한라산 영구춘화 계곡을 따라 그림처럼 펼쳐지는 2,018,369㎡의 대자연 위에 국제수준의 36홀 코스를 갖춘 제주도의 대표적인 골프장이다. 쾌적하고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어 365일 연중무휴로 푸른 잔디 위에서 라운딩이 가능하며, One Caddie One Bag System 운영과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

똑같이 생긴 하르방만 본 여행객들에게 제주 석물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게 하는 곳이 바로 금능석물원이다. 금능석물원은 40여 년을 돌하르방 제작에 힘쓴 장공익 명장이 조성한 공원이다. 돌하르방을 비롯해 해녀상, 동자상, 물허벅을 지고 아이를 돌보는 어머니상 등 제주 지역의 전설을 돌로 표현한 작품, 제주의 생활, 민속, 문화를 상징하는 조각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대통령과 총리, 지도자들이 제주도를 방문했을 때 선물했던 돌하르방 모형도 함께 전시해 놓았다. 금능석물원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주도하는 불교적인 색채가 묻어나는 석불들도 볼 수 있다. 금릉석물원 내에는 정녀굴과 조롱굴 2개의 동굴이 있으며 굴 안에는 불공을 드릴 수 있는 암자가 있다.

구두미포구는 소형 보트들만 정박할 수 있는 작은 포구이다. 구두미포구가 있는 지역이 거북이의 머리와 꼬리를 닮았다고 해서 구두미라고 부른다. 이 포구는 제주올레 6코스로 소천지와 보목포구를 연결한다. 구두미포구는 섶섬과 가장 가까운 곳이자 아름다운 제주의 석양을 오롯이 담을 수 있는 사진 명소로 더욱 유명하다. 비교적 한적한 스노클링과 다이빙 스폿으로 인기를 끌면서 이곳이 유명해졌다. 아직 이곳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배가 정박하는 포구 정도로만 생각하고 지나갈 수 있지만, 이제는 입소문이 나 이젠 사람들로 가득하다. 다만, 유명해진 만큼 포구에 쓰레기가 많아졌다. 포구에서 물놀이를 즐긴 뒤에는 다른 관광객과 환경을 위해 뒤처리를 깨끗하게 처리해야 한다.

제주도에서 낙타와 가까이서 교감할 수 있는 이색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호주 청정지역의 낙타를 국내 최초로 수입하여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낙타 트레킹 체험을 할 수 있다. 안전요원이 동행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체험이 가능하다. 예약은 패키지 관광 혹은 단체일 때만 가능하다.

녹산로 유채꽃도로는 서귀포 가시리마을 진입로부터 10km 구간에 펼쳐지는 유채꽃과 벚꽃이 어우러져 그림 같은 드라이브 코스를 자랑하는 곳이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기도 한 가시리마을 녹산로는 조선시대 최고의 목마장이던 녹산장과 갑마장을 관통하는 길로 멀리 보이는 한라산과 유채꽃밭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광을 만들어낸다. 또한 인근에 가시리 풍력발전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더욱 다채로운 뷰를 선사한다. 인근에는 조랑말 체험 공원, 갑선이 오름 등 제주의 자연환경을 느낄 수 있는 명소가 위치하고 있다.

구두리오름은 가시리와 교래리의 경계에 있는 오름으로, 한자어로 구두리(九斗里)로 쓰이며, 구돌악(狗乭岳)으로도 표기하는데, 모양새가 개(狗)의 머리와 비슷하여 구두악이란 이름이 붙었다고도 한다. 은오름 자연휴양림 입구 맞은편으로 들어가고 산세는 꽤 높은 데다 좁고 가파른 사면을 이루고 있다. 현재 굼부리는 말굽형으로 되어 있지만, 처음에는 원형이었던 것이 한쪽이 침식되면서 말굽 모양으로 변한 것으로 보고 있다. 전사면은 자연림과 조림되어진 삼나무, 측백나무, 소나무 등이 울창하게 자라나고 있으며, 봄철에는 정상에 피어있는 복수초와 노루귀 같은 야생화들을 만날 수 있다.

괴오름은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에 위치한 오름이다. 북돌아진오름과 이웃한 오름으로 고양이 등처럼 구부러진 모양을 하고 있어서 괴오름이라 부르고 있으며, 북쪽으로 벌어진 말굽형 화구의 굼부리 형태이다. 주요 식생은 잡목으로, 자연림이 울창한 숲을 이루면서 숲그늘 아래에는 새우난, 복수초, 천남성 등이 자생하고, 오름 주변 목장에는 갯취가 분포하고 있다. 지형이 마치 고양이 모양으로 생겼다는 데서 괴오름 또는 괴미라고 불리었으며, 괴(고양이)는 돝(돼지) 따위와 같이 우리나라 옛말이 제주방언으로 남아있는 예이기도 하다.

낙천리 아홉굿 마을은 올레길 13코스 중간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아홉굿은 제주도에서 보기 드문 9개의 샘이 있다는 뜻과 마을 방문객에게 아홉 가지 좋은(good) 것을 나눠주는 즐거운 마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땅이 기름져서 밭작물이 맛있기로 유명하며, 특히 보리가 맛있기로 유명하다. 천혜의 자연경관으로 북제주 10경을 볼 수 있는 아홉굿 마을은 100m 지하 암반수로 키워낸 보리, 토마토,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 건강한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거리가 있는 전통 농촌문화마을이다.

제주시에 위치한 곽지해수욕장은 입지가 좋아 주변에 청소년 수련장이 설치되고 단체 피서객이 많이 찾는 제주 명소이다. 곽지리는 선사시대의 패총이 발견되었을 정도로 유서 깊은 마을이다. 지금의 곽지해수욕장은 옛날에 마을이 들어서 있던 곳이었으나, 어느 날 갑자기 모래에 파묻혔다는 전설이 전해온다. 곽지해수욕장 끝머리에는 과물노천탕이 있다. 과물은 한라산에서 흘러내리기 시작한 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어 100리를 내려와 곽오름을 배경으로 바다에서 솟는 달콤한 물이라는 뜻이다. 과물노천탕은 남탕과 여탕으로 나뉘어 있고 해수욕장에서 놀고 난 후 바닷물을 씻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제주시 건입동에 위치한 건입박물관은 마을 주민들이 전시 물품을 기증해 만든 작은 박물관이다. 이 때문에 소소한 볼거리들이 많다. 과거에 유행했던 제주 산호 기념품이나 직접 쓰던 돌절구, 다리미, 물허벅, 해녀물품 등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떠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발트하우스는 마치 유럽의 한가운데로 들어와 있는 듯 작은 숲속 마을을 느낄 수 있다. 언제, 어디서, 누구와 함께 보아도 한 폭의 명화 같은 동화마을이다. 3동의 독채 모두 각각의 특징과 멋이 살아있어 방문할 때마다 새로움과 신비함을 느껴볼 수 있다. 발트하우스는 일반 펜션이 아닌 조각가의 열정과 고풍스러운 창작 세계를 빗대어 만든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이전까지 한 번도 보지 못한 감동을 느껴볼 수 있다. 펜션 이용객은 푸른 정원에 있는 에메랄드 워터풀 및 실개천과 바로 앞에 위치한 고품격 앤티크 카페 ‘이오스’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숙소 주변에는 제주의 유명 관광지인 허브농원, 해비치 호텔&골프 리조트, 제석 오름, 표선 해수욕장,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성산포항(우도)등이 10분 거리 이내에 위치해 있다.

중문단지 내에 있어서 중문에 숙박한다면 접근성이 좋은 카트레이싱 시설로 상큼한 감귤 모양의 헬멧을 쓰고 달리며 짜릿한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체험장이다. 2023년 5월부로 얼라이브 카트에서 감귤카트로 브랜드를 변경하여 새롭게 단장했다. 새롭게 단장된 시설과 안전함,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린다. 직접 카트를 몰아보면 속도감에 놀라 가속페달을 감히 밟지는 못한다. 감귤카트는 박물관이 살아있다, 런닝맨 체험관과 같은 건물에 있어서 아이들 체험 위치로는 아주 좋다. 카트는 최신형과 오래된 것들이 함께 섞여 있고 트랙이 넓지는 않아서 여러 번 돌 수 있다. 가족, 연인, 친구, 단체 누구나 체험 가능한 안전한 레저 스포츠를 제공하기 위해 안전사고를 대비해 매우 엄격하게 규율을 지키도록 주의 사항들을 안내하고 있다. 카트가 낮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바지 착용은 필수이고 개인 소지품은 모두 입구에 있는 보관함에 놓고 카트를 타야 한다. 감귤카트 포토존에서 귀여운 주황색 감귤 헬멧을 쓰고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한 감귤카트 코스는 카트뿐만 아니라 주위의 둘레길을 걸으며 조형물과 함께 사진을 찍거나 다이노 전망대에 올라 감귤카트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차량 주행 시 코스 서킷 내에서의 사진 촬영은 절대 금지하며, 태풍, 강풍, 장마 등 기상악화로 현장 운영이 불가할 수 있으므로 미리 문의하고 방문하면 된다.

금능포구는 활기찬 해수욕장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한적하고 평화로운 바다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작은 선박들이 드나드는 작은 포구로 아담한 느낌이 있다. 어선들이 정박해 있는 모습이 마치 그림처럼 아름답다. 이곳은 2022년도 TVN 방영 드라마 드라마 속 많은 장면의 배경이 된 곳이며 해녀들의 대화 장소였던 정자가 있는 공터도 드라마를 본 이들에겐 특별하다. 극 중 박정준(김우빈)이 버스를 주차해 두고 이영옥(한지민)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곤 했던 장소이기 때문이다. 그 뒤로 보이는 방파제로 들어서면 귀여운 벽화가 그려져 있고 그 끝에 하얀 등대가 있다. 그 주변에는 많은 돌탑들이 쌓여있는데 하얀 등대와 돌탑을 배경으로 멋진 풍경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기 좋은 장소이다.

제주시 애월읍에 자리한 고내 포구는 에메랄드빛 제주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애월읍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지나게 되는 작은 포구이다. 여유롭고 고즈넉한 어촌 마을의 분위기가 가득한 이곳은 맑고 깨끗한 바다와 올레길 16코스로 인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바다를 향해 길게 나 있는 방파제에는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은 물론, 의자를 펴고 취미 낚시를 즐기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다. 물이 워낙 맑아서 바다를 들여다보면 물고기가 돌아다니는 모습이 직접 보일 정도다. 제주 올레길 16코스의 시작이자 15코스의 종점이기도 하다.

고산일과해안도로는 차귀도항에서 신도리를 거쳐 일과 사거리에 이르는 약 12㎞의 해안도로이며, 해가 지는 방향에 있어 노을이 가장 아름다운 구간 중에 하나이며 '노을해안로'라고도 불린다. 천천히 해안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소박한 어촌의 풍경과 차귀도의 낙조를 감상할 수 있다. 고산리에서 신도리로 향하다 보면 수월봉과 엉알해안을 만난다. ‘노꼬물 오름’이라고도 불리는 수월봉은 77m의 작은 오름이며, 오름이 바닷가 방향으로 돌출되어 있어 탁월한 전망을 자랑한다. 엉알해안은 제주도의 숨은 비경 31곳 중 하나에 선정된 아름다운 제주의 대표 자연경관이다. 해안절벽이 독특한 퇴적층 모양을 하고 있으며,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 지질공원에 속해있다. 올레 12코스에 속해있어 드라이브가 아니더라도, 도보여행을 즐길 수 있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제주 여행의 중심, 서귀포시 중문동에 위치해 있으며 모든 객실은 가족, 연인과의 여행을 위한 패밀리 트윈룸으로 구성되어 여행에서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호텔 주변은 다양한 관광명소 및 생활편의 시설들을 고루 갖추고 있고 최고의 접근성을 자랑한다. 또한 투수객을 위한 호텔 내부의 편의시설로 여행 중 간단한 비즈니스 업무를 위한 비즈니스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단체회의를 위한 컨퍼런스룸이 별도로 준비되어 있다.

거슨세미오름은 제주시 구좌읍 대천동 사거리에서 송당을 잇는 비자림로에 위치해 있다. 이 오름 서남쪽 굼부리(분화구)에는 한라산쪽으로 거슬러 흐르는 샘이 있어 거슨새미 라고 부른다. 서쪽으로 벌어진 말굽형 오름으로 북쪽에는 안돌오름과 밧돌오름이 있고 남쪽에는 칡오름, 민오름이 있다. 오름 입구에서 왼쪽으로는 샘을 거쳐 정상으로 가는 길, 오른쪽으로는 비자나무 산림욕장, 삼나무와 편백나무 숲길이 이어지는 둘레길과 연결되어 있다. 둘레길은 어린아이와 노약자들도 충분히 탐방이 가능할 만큼 평탄한 구간으로 산책과 함께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이 곳의 비자나무는 송당리민들이 직접 조림한 것으로 비자나무 열매를 채취하고 판매하여 주민소득 창출의 기회가 되고, 이곳을 찾는 여행자들에겐 멋진 산림욕장을 제공하고 있다.

거린사슴은 기생화산으로 분화구는 서쪽으로 벌어진 말굽형의 형태이다. 한라산 중턱에 있는 오름 중에 사슴과 관련된 이름으로 지어진 오름 중의 하나이며 실제로 사슴이 살았다고 해서 거린사슴이라 불리고 있으며, 거리다는 갈라지다의 옛말로 오름이 두 개의 봉우리로 갈리어져 있음을 말한다. 도로가 오름을 관통하여 지나며 오름의 기슭에는 휴게소 겸 전망대가 만들어져 있다. 이 전망대는 탁 트인 풍경과 서귀포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오름의 전사면 둘레에는 많은 나무가 자라 무성한 숲을 이루며, 동쪽에 갯거리오름이 있고 서귀포 자연휴양림이 위치한다. 거린사슴은 오름 등반, 서귀포 시내 조망, 피톤치드 가득한 숲길 산책까지 일석삼조를 얻을 수 있는 관광지이다.
음지에 있는 성 인식을 양지로 끌어내고, 행위 위주의 국한된 성이 아닌 성에 대한 문화, 교육, 예술 그리고 세대별 고민을 함께 나누고, 성에 대한 의식의 변화를 추구하고자 건강과 성 박물관은 설립되었다. 건강과 성 박물관은 전 세계 각지에서 성과 관련된 유물과 예술품 5,000여 점을 수집해 박물관을 꾸몄고 가벼운 성인 잡지에서 성과 관련된 전문 도서 등도 살펴볼 수 있다. 다양한 자료를 통해 성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성인들만의 공간으로 성인만 입장 가능하다. 건강과 성 박물관은 행위에 초점을 두지 않고 성과 삶을 조명하는 다양한 유물과 예술품을 전시하여 성이란 무엇인가 하는 근본적인 내용에 다가가고자 한다.

구엄어촌체험마을은 돌염전의 역사를 품고 있는 어촌마을로, 아름다운 해안절경을 자랑한다. 북쪽으로는 남해와 접해있고, 서쪽으로는 원내천이 흐르는 대부분의 지역이 평지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구엄포구는 거북이 껍질처럼 독특하게 생긴 자연 염전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넓데 드러누운 현무암 위에 차흙으로 둑을 쌓고 그곳에 고인 바닷물이 햇볕에 마르면서 생기는 소금을 생산하던 곳이다. 약 390여 년 동안 품질이 뛰어난 천일염이 생산되다가 해방 이후 폐기되어 소금 생산을 하지 않고 있지만, 2009년에 제주시에서 돌염전 일부를 복원하였다. 이 돌염전을 ‘소금빌레’라고도 하는데, 빌레란 제주어로 ‘너럭바위’를 뜻한다고 한다. 구엄어촌체험마을에서는 선상낚시체험, 바릇잡이체험, 보말조배기 만들기 체험, 투명카약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래 삼다수마을은 교래리 마을 전체를 새로운 관광지로 조성한다는 목표 아래 마을과 제주개발공사가 손잡고 탄생시킨 곳이다. 교래 삼다수마을은 교래리의 지역명과 제주 삼다수를 합친 명칭으로, 삼다수 생수 수원 발생지이기 때문에 삼다수마을로 불리고 있다. 동남쪽으로는 넓고 푸른 목장지대와 오름이 펼쳐져 있고 서남쪽으로는 울창한 숲과 계곡이 아름다운 풍경을 이룬다. 2018년 1월 지질공원 대표명소로 추가 지정·고시되었으며, 지질학적 가치가 높은 교래곶자왈, 교래리 퇴적층, 맨틀 포획암, 돌문화공원, 산굼부리 등이 위치해 있다. 생태적 측면에서 삼나무 숲길을 중심으로 희귀 식물인 붓순나무와 활 칠 나무 군락지가 있으며, 다양한 생물들이 공존하고 있다. 역사문화적 측면에서 본향당과 산마장, 잣성, 사냥터 등의 유적지가 분포하고 있다. 제주개발공사와 교래리 마을 간의 협력에 의해 지질공원 대표명소로 확대된 최초의 사례라는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삼다수마을 숲길 시작점에는 제주 삼다수의 가치를 알리는 물홍보관이 있으며 방문 전 예약해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토종닭유통특구로, 이를 활용한 다양한 토속 음식점들이 자리 잡고 있어 여행의 다양한 재미를 충족시킬 수 있는 마을이다.

고근산은 서귀포 신시가지를 감싸고 있는 기생화산으로 정상에 깊지 않은 원형 분화구를 가지고 있다. 그리 높은 곳에 자리 잡고 있지는 않지만 탁 트인 곳에 있기 때문에 산봉우리에 서면 멀리는 마라도에서부터 지귀도까지 제주 바다와 서귀포시의 풍광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특히 밤바다와 함께 어우러진 서귀포 칠십리 야경을 감상하기 좋은 장소로 알려져 있으며 남동사면 중턱의 머흔저리라고 하는 곳은 예전에 국상을 당했을 때 곡을 하던 곡배단이 있고, 남서사면 숲 비탈에는 꿩사냥 하던 강생이(강아지)가 떨어져 죽었다고 전해지는 강생이궤(수직동굴)가 있다. 오름 중턱에 삼나무, 편백나무, 해송, 상수리나무, 밤나무 등이 조림되어 있고, 정상 부근에는 자연석과 어우러져 사스레피나무, 예덕나무, 산철쭉이 군락을 이루고 있으나 예전에는 드물게 해송이 있는 풀밭 오름이었다고 한다. 전설상의 거신 설문대 할망이 심심할 때면 한라산 정상부를 베개 삼고 고근산 굼부리에는 궁둥이를 얹고 앞바다 범섬에 다리를 걸치고 누워서 물장구를 쳤다는 재미있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다. 최근 산책과 운동을 위하여 방문객이 늘면서 새로운 운동 휴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환상의 한림 앞바다와 비양도, 순백의 한라산이 조화를 이루는 천혜의 자연입지에 국내외 전문가들이 혼심의 힘을 다하여 빚어낸 호텔과 리조트이다. 라온호텔 앤 리조트는 특급호텔과 페어웨이가 한눈에 조망되는 자연 친화형 리조트 단지로 이루어져 있어 고객 취향에 따라 호텔과 리조트를 선택할 수 있으며 에메랄드 빛 바다와 비양도 푸른 골프 코스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이다.

밀레니엄빌은 서귀포시내 동쪽 칼호텔 옆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는 펜션이다. 시내에서 가까우며 겨울에도 꽃이 피는 화훼 단지가 옆에 위치하고 있다. 쇼핑 및 슈퍼 이용이 편리하고 먹거리가 풍부하며 병원, 약국이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하다.

라헨느리조트는 유럽의 휴양지에 온 듯한 고품격 골프텔, 허브류 등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 향기로운 기운이 가득한 야생초 화원, 산책로와 이어지는 자리에 주변 자연경관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 좋은 쉼터 언덕을 조성하였다. 이국적인 야외수영장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연출된다. 필렉스룸 등을 갖춘 호텔급 테라피 시설로 마사지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레스토랑, 커피숍, 노래방, 오락실 등 다양한 부대편의시설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최첨단 운동기구가 설치된 헬스센터에서 건강한 육체를 단련할 수 있다.

제주 노형동에 위치한 늘송파크넬은 하얀 대리석의 현대식 건물로 깨끗한 내부 시설과 안락한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프런트에는 제주 관광 안내 팸플릿이 항상 비치되어 있다. 공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여 최적의 입지를 자랑하고, 신제주에 위치해 교통망이 편리하여 출장 및 관광차 방문하기 편리하다. 제주 공항에서 픽업도 가능하다.

꼬뜨도르는 프랑스어로 ‘황금들녘’을 의미하며 가을에는 정원의 빛깔이 황금 물결을 이루며 봄에는 호텔 맞은편에 위치한 텃밭에 보리들이 고객을 숙이며 황금물결을 이룬다 하여 꼬뜨도르 호텔이다. 일반 호텔과는 차별화된 호텔로 최고급 품격과 내 집 같은 편안함으로 국제적인 휴양지, 아름다운 섬 제주에 어울리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까델아스는 넓은 잔디에서 바비큐 파티와 대형 풀장에서 즐거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제주 펜캉스의 정식이다. 호텔식의 인테리어와 자연친화적인 위치로 장점을 두루 갖추었다. 바다 내음과 아름다운 한라산 풍경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다. 애견 전용 객실이 구비되어 있으며 바다를 보면서 즐기는 스파와 와인 한 잔의 여유를 즐기도록 테마가 꾸려진 객실도 있다.

바다에누워 펜션은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해안로에 위치해 있으며 한라산과 바다가 한눈에 보인다. 객실은 크기별로 3타입이 있고 객실 안에는 소파, TV, 전화, 헤어드라이어, 비누, 타월, 생수, 치약, 샴푸, 린스, 바디클렌져, 에어컨, 냉장고, 싱크대, 식탁, 각종 주방용품 등이 있다. 욕실은 깔끔한 화이트 톤의 타일로 꾸며져 있고 매일 청소해 깨끗한 공간에서 샤워할 수 있다. 제주도지사 선정 우수 관광사업체로 안심하고 숙박할 수 있다. 펜션이 위치한 남원읍 위미리는 감귤 농사를 많이 하는 농어촌 마을로 농장과 해양레저를 체험하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 주변 가볼 만한 곳으로는 쇠소깍, 남원큰엉해안, 제주코코몽에코파크가 있다.

롱비치 펜션은 제주도에 위치해 있다. 바로 인접한 바닷가의 바다 내음이 모든 객실에서 느껴질 만큼 바로 앞에 제주 바다가 한눈에 펼쳐진다. 여유 있는 공간의 콘도형 빌리지로 자연친화적인 설계로 지어진 펜션은 실내 전체를 통나무로 장식하여 색다른 경험을 느낄 수 있다. 객실 바로 앞에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넓은 테라스가 객실마다 설치되어 있다.

각 객실마다 자쿠지가 설치되어 있는 담앤루는 다양한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고객을 한 번 더 생각하는 서비스를 통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객실은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안락하게 꾸며져 있으며 작은 소품 하나에도 세심한 정성을 다한 흔적이 역력하다. 또한 스파, 편의점, 야외수영장, 기프트숍, 노트북 대여, 찜질방, 등산로 등이 마련되어 있다. 피곤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비즈니스맨과 관광객에게 최고의 휴식처로 다가갈 것이다.

다인리조트는 뚜렷한 사계절과 청정바다, 한라산과 기생화산인 오름들을 두루 갖춘 동북아 최고의 관광지이다. 세계 각국의 정상회담을 유치함으로써 국제 자유도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며 평화의 섬으로 지정된 제주도의 ‘한국형 클럽메드’를 지향하는 리조트로 국내 최초의 풀옵션 해양마린 리조트를 갖추고 있다.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다인리조트’는 휴양지에 도착할 때부터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는 순간까지 차량과 레포츠, 관광 등을 모두 관리해 준다. 회원에게는 제주공항 도착 및 출발 시 픽업서비스가 제공되며 골프와 승마, 요트 등 해양레포츠 관광일정도 챙겨준다. 다인리조트의 객실 내부는 벽난로, PDP, 다락방, 천연옥돌방 등 웰빙시설도 갖추고 있다. 건축자재는 캐나다산 원목을 사용해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겨울에는 따뜻함, 여름에는 시원함을 더해준다. 부대시설로는 헬스클럽과 세미나실, 비즈니스룸, 유아놀이방, PC방, 바비큐장, 야외극장, 노래방, 편의점 등을 마련해두고 있다. 세일링 요트를 타고 선상파티도 즐길 수 있으며, 윈드서핑, 승마체험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