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정 낚시터
길정 낚시터는 강화도 양도면에 위치한 497,000㎡ 규모의 저수지에 위치한 낚시터이다. 동절기에는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빙어낚시가 인기다. 주로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로 낚시를 즐기러 오는 사람들이 많다. 저수지가 깔끔하고 인근 저수지 주변에 텐트를 치고 여가를 즐기는 사람도 많다. 수심이 깊어 항상 파란빛의 물을 만날 수 있는 넓은 저수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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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정 낚시터는 강화도 양도면에 위치한 497,000㎡ 규모의 저수지에 위치한 낚시터이다. 동절기에는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빙어낚시가 인기다. 주로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로 낚시를 즐기러 오는 사람들이 많다. 저수지가 깔끔하고 인근 저수지 주변에 텐트를 치고 여가를 즐기는 사람도 많다. 수심이 깊어 항상 파란빛의 물을 만날 수 있는 넓은 저수지이다.

글램조이는 차별화된 전용 공간을 컨셉으로 조성된 신개념 럭셔리 글램핑이다. 바다 앞 넓은 자연에서 노을·별빛과 함께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전용 공간은 약 60평으로 온수 수영장과 숯불 BBQ와 Bar zone이 있다. 연결형 이글루 텐트 2개와 각종 주방용품 및 식기류가 준비되어 있으며 바비큐장과 수영장 쪽 전면은 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바다와 함께 저 멀리 석모도를 보며 수영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함이 있다. 공용공간으로 인조잔디 풋살장과 바다 앞 천연잔디 광장이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국화리에 위치한 낚시터로 상수원 보호 지역으로 낚시가 금지되었다가 99년 봄부터 관리형으로 변경되었다. 수질이 매우 양호하며, 연안 좌대를 설치해 낚시를 즐기기에 편하다. 강화읍에서 가까이 위치해 있어 많은 낚시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주변에 매점, 식당 및 숙박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 가족 나들이 장소로 손색이 없다. 인근 관광지로 석수문, 강화향교, 소창체험관 등이 있다.
검디는 동검도의 옛 지명으로 검디 관광농원 캠핑장은 강화도 남단 동검도에 위치하고 있다. 아름다운 오션뷰와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캠핑장이다. 인근 선두 5리 어시장에서 해산물을 사 와서 캠핑을 즐기거나, 섬 내의 멋진 카페 투어를 하기 좋은 위치다. 평일(일요일~목요일)에는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다. 사이트당 10kg 미만의 소·중형견 2마리 이내로 가능하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사이트가 지정되어 있으니 사전에 확인 후 예약하는 것이 좋다. 산책 시에는 리드줄을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배변봉투를 필수 지참해야 한다.

강화 파머스마켓은 강화도 교동도에 위치한 농산물 직거래 장터이다. 대룡시장 입구 맞은편에 자리한 이 파머스마켓은 지역 농민, 소상공인, 지역 예술가들이 함께 만든 시장으로, 다양한 지역 특산물과 수공예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곳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 장터이기 때문에 강화도의 우수한 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매장과 문화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시장 안에는 식당과 카페도 있어 맛있는 음식과 음료를 즐기기에 좋다. 강화 인삼과 인삼 막걸리, 교동 밀크티 등 지역 특산물은 물론이고, 오래된 장난감, 악보, 뽑기 등 과거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물건들을 파는 점포도 있어,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주말에는 문화예술인들이 직접 만든 천연염색 스카프 같은 수제품과 개성 있는 조각품, 일상 용품들을 판매하는 마켓이 열려,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강화도 화도면에는 복합문화 단지 스페인 마을이 있다. 이 마을에서는 카페, 갤러리,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과 함께 펜션과 카라반을 운영하고 있다. 카라반은 총 7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각각의 카라반은 스페인 콘셉트에 맞게 스페인의 유명 지역 이름을 인용했다. 카라반 크기는 2~4명이 이용 가능한 카라반부터 최대 8인까지 이용할 수 있는 대형 카라반까지 다양한 크기의 쾌적하고 깨끗한 객실들이 마련돼 있다. 기본적으로 침실은 푹신한 침구류로 되어있고, 아늑한 미니 거실과 개별 화장실, 인덕션과 조리도구, 냉장고가 갖춰진 주방까지 완비되어 있다. 또한, 야외 데크에는 테이블과 외부 어닝, 바비큐를 할 수 있는 화덕 시설 등이 있어 따로 캠핑 도구를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 객실 곳곳에 스페인 분위기가 풍기는 그림과 소품들이 있어 색다른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강화고인돌 캠핑장은 세계문화유산인 고인돌 유적지를 비롯해 역사박물관과 자연사박물관까지 도보로 방문 가능하다. 자녀와 함께 둘러보기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사이트가 넓고 깔끔해 쾌적하게 캠핑하기 좋다. 부대시설로는 샤워실, 화장실, 세척실을 비롯하여 매점 및 수영장이 있으며 캠핑장 앞 낚시터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강화도에 위치한 서울 근교의 종합레저테마파크로서 집라인, 어드벤처, 클라이밍 등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간단한 안전수칙 교육을 이수한 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포츠이다. 집라인 5개 코스, 어드벤처 18개 코스, 클라이밍 2개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신 레이저 서바이벌, 전동 세그웨이 나인봇 고카트 4종류의 체험시설을 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하여 레포츠의 짜릿함과 휴양림이 주는 편안한 느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황청포구로에 위치한 황청낚시터는 1993년에 축조된 계곡형 저수지로서 주변이 깊은 산과 오래된 노송들로 이루어져 있어 아늑하고 조용하다. 수면적은 약 2만 3천여 평이고, 평균수심은 2.5m~4m이며 최고수심은 15m가 넘으며 넓은 바다가 보이는 전망 좋은 낚시터이다. 준공 후 한 번도 바닥을 드러내지 않았을 정도로 수량이 풍부하며 공기가 맑아 여름에는 반딧불이도 볼 수 있다. 주로 잡히는 어종은 붕어, 잉어, 향어, 맑은 물에서만 자라는 동자개며, 겨울철 대표 어종은 빙어이다. 상류에는 개울물이 맑아 아직 가재가 살 정도다. 수상 좌대, 개인 좌대 등이 있으며 차양을 설치할 수 있어 날씨와 상관없이 낚시할 수 있고 가족이 머물기 좋은 방갈로와 민박 형태의 콘도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외포리어촌계 공동젓갈전문시장 내에 위치하고 강화도 특산품인 강화도새우젓, 각종양념젓갈 등 어민직거래 판매한다. 강화도 현지어민이 운영하며 도, 소매 및 전국으로 택배 배송 판매를 한다. 매년 10월 초 강화도 새우젓 축제가 이곳에서 열리기도 하며 시장을 관광하며 축제를 즐기고 질 좋은 강화도 특산품까지 만나볼 수 있다.
강화 중앙시장은 주택 밀집 지역에 자연 발생적으로 형성된 재래시장이다. 2008년 시설을 개선하고 지역 밀착형[우리 동네 중앙시장]으로 거듭났다. A동과 B동으로 나뉘어 있는 중앙시장은 약 110여개(노점 26개 포함)의 점포로 구성되어 있는데 A동은 재래시장 형태지만 B동은 깔끔하게 단장된 상가 점포들이다. A동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는 마트가 2층은 전문 의류매장, 3층은 태권도 학원 등이 있다. B동의 지하 1층에는 주점과 다방, 1층에는 마트, 2층에는 한복이나 이불 등을 파는 점포와 선교회 등이 있다. 3층에는 교습 학원이 있다. 총 35개의 점포 및 상가가 밀집해 있어 지역주민이나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다.

강화인삼은 고려 고종(1232년 경) 때 재배가 시작되었으며 1920년대에 특별구역으로 지정되었다. 6.25 동란 시 개성에서 인삼을 재배하던 개성인들이 피난하여 인삼재배적지를 찾던 중 토질과 기후 조건이 인삼재배에 최적인 강화도에서 인삼을 재배하게 된 것이 강화인삼 6년 근의 효시이다.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해풍의 영향을 받는 천혜적인 기후조건과 미사질 토양 및 식양토로 구성되어 있어 인삼재배 3대 요건을 겸비하고 있으며 인삼의 내공 및 내백이 없어 육질이 단단하여 홍삼원료 중 천지삼 비율이 높은 6년 근이 생산되는 지역이다. 강화인삼 농협은 이렇게 역사가 깊고 비옥한 토질에서 자란 양질의 인삼을 생산에서부터 가공, 유통에 이르기까지를 책임을 지고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먹거리를 제공한다.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강화도를 둘러볼 방법으로 걸어서 둘러볼 수 있는 강화 나들길과 자전거를 타고 둘러볼 수 있는 강화 자전거 관광코스인 ‘강화 자전거 한바퀴’가 있다. 강화 자전거도로는 교동도 1구간과 석모도 1구간, 강화도 17구간으로 총 19구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구간별로 유명 관광지 및 유적지가 들어있어 아름다운 자연 경치를 즐기며 역사 여행도 함께 할 수 있다.

강화버스터미널에서 몇 걸음 걸어가다 보면, 풍물시장 건물이 한눈에 들어온다. 풍물시장은 강화 민속장 명소화 사업으로 현대화되어 2007년 신축되었다. 풍물시장 공터와 도로변에 300여 개의 좌판 시장이 열리며 인근에 강화 인삼센터와 토산품 센터가 있어 함께 돌아볼 수 있다. 시장 1층에는 풍물장, 회 센터가 있어 가격 흥정하는 재미와 싱싱한 회를 즐길 수 있고, 2층에는 풍물장과 식당이 있어 강화 여행길에 배고픔을 잊게 해 줄 맛난 먹거리와 볼거리가 있다. 나물과 고춧가루 등 각종 농작물들이 풍성하게 나온다. 강화 특산품인 화문석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에 있는 삼랑성은 고려시대 이후 개경과 한양을 방어하는 성곽이었다. 둘레는 2.3㎞ 정도이며, 성곽은 산 정상부에서 남문쪽 해발 75m 능선까지 산의 지형을 따라 쌓아서 북쪽과 남쪽의 고도 차가 크다. 단군의 세 아들이 세 봉우리로 이루어진 정족산의 한 봉우리씩 맡아서 쌓게 되었고, 이를 본 사람들이 이 산성의 이름을 사내 랑(郞)을 써서 삼랑성이라 불렀으며, 강화도 남쪽 해발 222m의 정족산에 있어 정족산성으로도 불린다. 마니산 참성단과 더불어 단군과 관련된 역사 유적이다. 성을 쌓은 시기는 명확하지 않지만 거친 자연 활석을 이용한 삼국시대 축성기법을 사용한 것으로 보아 시기를 추정할 뿐이다. 1739년(영조 15)에 중수하면서 남문에 문루를 건립하고 종해루라 하였고, 1764년(영조 40)에 다시 성을 중수했다. 1866년(고종 3) 병인양요 때 양헌수 부대가 프랑스군을 물리친 승전지이다. 삼랑성 안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이자 강화에서 제일 큰 절인 전등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