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책미술관
그림책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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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공간

고려 인종 때 어의이면서 명신인 장경공 최사전을 중심으로 그의 후손 4명을 모시고 있는 서원으로 1927년에 전국 유림의 호응을 얻어서 세운 서원이다. 서원의 이름은 광주의 옛 지명에서 따 왔다.

우리의 전통 도자문화와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곳
선조들이 살아온 역사와 문화를 적라촌, 적라청, 적라골 3가지 테마로 나누어 재현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 정신의 계승,확산을 위한 정신문화 공간

숲에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사계절 가족휴양지

화랑의 세속오계 정신을 연출한 체험형 복합관광단지로 화랑정신발상지기념관, 대강상, 명상실, 국궁장, 스카이트레일, 짚라인, 콘도, 카라반 등의 시설을 갖췄다.

고려, 조선시대의 교육기관으로 유학을 가르치고 인재를 양성하던 곳

역사적 고증과 현대적 상상을 바탕으로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재현한 대가야생활촌입니다. 대가야생활촌에는 1500년 전 대가야시대로 안내해주는 인트로영상관, 대가야 의식주 생활상을 재현한 인줄마을, 대가야를 대표하는 철기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불묏골, 대가야의 토기문화와 교역물품을 알아볼 수 있는 골안마을,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 할 수 있는 상가라도못, 짚라인을 즐길 수 있는 놀이터가 있는 메나릿골, 여름철 시원한 물놀이가 가능한 물놀이장, 대가야 철의 원정대 일원이 되어 원정선 하지호에 승선할 수 있는 주산성전시관, 기와마을과 초가마을로 이루어진 숙박시설 한기촌 등이 있어 학습체험과 관광숙박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와 공연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곳

故 노무현 대통령이 1946년 9월 1일 태어나 8살까지 살았던 집, 전통적인 초가집 형태로 본채에 방 2칸과 부엌, 아래채에 헛간과 옛날식 화장실이 있다
2019년 4월에 개장한 국내최대 민간정원
1량은 레스토랑, 1량과 2량 사이의 공간은 음악공연, 2량은 특산물 판매점, 3량에는 편의점과 갤러리, 4량은 카페로 구성되어 있다
프랑스 문인협회 선정 세계 200대 문인중인 구상 시인의 문학관을 느낄 수 있는 곳

이 일대는 조선후기에 처형장으로도 이용되었는데, 1839년 기해박해 당시 천주교 신자 10여명이 순교한 곳이다. 지금은 기해박해 당시 천주교 순교자들을 기리기 위해 당고개 순교성지가 들어서 있다.

도류+토기+민속품+고서+서화류 등 3500여점 소장

대림미술관은 서울 종로구 통의동에 위치한 사립 미술관으로 DL그룹 (구 대림그룹)에 의해 설립되었다. 1993년 대전에 개관한 한림갤러리에서 출발, 1997년 한국 최초의 사진 전문 미술관인 한림미술관을 운영하다 2002년 5월 서울로 이전해 현재의 대림미술관으로 재개관하며 디자인을 포함, 다양한 예술 장르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전시를 소개하며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전시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일상 속에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금관가야 왕들의 묘역으로 알려진 세계유산 대성동고분군에서 조사된 유구와 유물을 통해 가야문화의 우수성과 가치 홍보

강화전쟁박물관은 천혜의 지정학적 위치를 가지고 있어 역사의 고비 때마다 국방상 요충지 역학을 수행하며 외세의 침략을 막아낸 강화의 호국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전쟁관련 유물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거창 향토 사학자 최남식+김태순 두 분의 기증유물 1000점으로 1988. 5. 20. 건립된 군단위 최초 공립박물관

민속품+패류+어구+어류박제품 등 2120여점 소장

2009년 우리나라 최초로 개관한 분청도자전문전시관으로 전시, 교육, 행사, 체험 등 도자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아담한 백사장과 소나무 밭이 조화를 이루는 해수욕장

모원재는 김국광 선생의 사당이다. 김국광 선생은 세종 23년(1441)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고 세조의 즉위를 도와 두터운 신임을 얻게 되었다. 편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으며 벼슬이 병조판서를 거쳐 우의정과 좌의정에 이르렀다. 인조 원년(1623)에 지은 모원재는 앞면 4칸, 옆면 3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국민 동요 ‘산토끼’의 유래지역인 창녕군 이방면에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고, 어린이들에게는 생생한 체험학습의 장을 마련하고자 조성된 어린이 및 가족단위의 생태체험 여행관광지이다.

우리 겨레는 반만년이라는 유구한 세월 동안 외래문화를 수용하면서도 전통문화의 주체성과 독자성을 잘 지켜왔다. 그러나 오늘날 산업이 발달하고 생활양식이 급변하면서 우리의 전통문화는 점차 퇴색되어만 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 민족의 전통유산인 민화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전시하여 훌륭한 문화유산을 느끼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가회민화박물관은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일깨우기 위해 선조들의 삶과 지혜가 담겨 있는 민화와 부적을 좀 더 깊이 있게 연구하여 그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하는 데 설립 목적을 두고 있다. 2002년에 문을 연 가회민화박물관에서 전시하고 있는 민화는 우리의 삶과 닮아 있는 그림이며, 무병장수(無病長壽), 부귀다남(富貴多男), 부귀공명(富貴功名) 등 인간의 소박한 바람이 담겨 있다. 한편 벽사적 의미를 담고 있는 민화를 통해 사람들은 그려진 소재의 주술적인 힘이 여러 가지 재앙으로부터 보호해 주고 소원도 이루어준다고 믿었다.

겸재정선미술관은 진경산수화풍을 완성한 겸재 정선(1676~1759)의 위대한 예술적 업적을 기리고 진경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자 2009.4.23. 건립되었음

도산안창호기념관은 독립운동가이자 선각자인 도산안창호선생의 생애와 업적 및 유품을 전시하고 있는 곳이다. 각종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기념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도산선생의 민족경륜사상과 나라사랑정신을 널리 전파하고자 1998년 정부의 지원과 시민들의 정성을 모아 민족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건립되었다. 이 기념관은 도산선생 내외분의 묘소가 자리 잡고 있는 도산공원 내에 건립되었다는 것에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도산기념관은 도산선생의 얼을 새기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 도산선생이 보여주신 무실(務實), 역행(力行), 충의(忠義), 용감(勇敢)의 정신을 본받아 스스로의 삶의 길을 찾고, 나라사랑정신을 함양하는 산 교육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국토발전전시관은 대한민국 국토 발전의 발자취를 알아볼 수 있는 전시관이다. 전시실은 국토세움실, 국토누리실, 국토동행실로 구성되어 있다. 국토세움실은 대한민국의 국토개발 계획과 정책 발전사를 시기별로 전시했으며, 국토누리실은 교통을 주제로 대중교통, 도로, 철도 등 국가 대형 인프라 분야의 역사와 2000년부터 2020년까지의 국토의 균형적인 발전상을 목표로 시민들이 공감하는 정책과 소장품을 소개하고 있다. 국토동행실에서는 세계 속의 대한민국 건설역사와 우리의 기술로 세운 세계의 랜드마크를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우리의 기술로 세운 세계의 랜드마크를 볼 수 있으며 순탄치만 않았던 해외건설의 진출사도 살펴볼 수 있다.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 사고로 시력을 잃은 아내를 위해 초등학교 교사를 지냈던 남편(김동선) 선생님이 설립한 사립박물관
조각가 김오성의 개인작품을 야외에 전시하면서 자연발생적으로 성장되어 왔으며, 그 토대는 부친 김병렬(농촌개척자, 농민교육자, 1963년 대통령상금탑산업훈장, 1964년 제5회 3 ·1문화상 수상)씨가 농민학교를 설립하기 위하여 숲을 개척하고 금구원 농장을 세운 1966년부터 이루어졌다.

근대역사의 중심도시, 군산에 자리한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군산의 근대문화 및 해양문화를 주제로 하는특화박물관이자 지역박물관으로서 군산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음

강화자연삭박물관은 다양한 표본을 체계적으로 수집 · 보존 · 조사 · 연구하고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전시 · 교육 · 문화행사 등을 개최하여 재미있고 생동감있는 관람거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어린이가 주체가 되어 [숲에서 꿈꾸는 아이들]을 주제로 조성된 경기북부지역의 대표적인 문화 체험 공간 어린이박물관

그리스신화박물관은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그리스 신화와 관련된 명화와 대리석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볼 수 있는 체험형 박물관이다. 박물관은 루브르와 바티칸 박물관의 명화와 대리석 조각상 재현 작품을 전시한 공간과 관람객 모두 그리스인으로 변신하는 그리스 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창조관, 올림포스관, 신탁관, 영웅관, 휴먼관, 사랑관, 그리스 마을에서 기존 유물 중심의 수동적인 관람 방식에서 벗어나 전시물과 관람객이 교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전시를 제공한다. 대표 체험으로는 그리스의상 체험, 아테네 시민권 발급 체험, 올림포스 12신 가면 만들기 체험 등이 있다.

해운대 소재 최초의 사진전문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