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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창 찐빵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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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달성군체험관광

가창 찐빵 골목

가창 찐빵 골목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에 위치하고 있다. 대구방향에서 가창, 청도 방향 신천대로로 진입하다 가창댐으로 들어가는 길목 대로변과 가창면 행정복지 센터로 들어가는 가창로 주변에 모여 있다. 대구 수성구 파동에서 가창 냉천(스파벨리), 가창댐, 헐티재, 청도 방면으로 오가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맛있는 찐빵으로 알려졌으며, 2000년에 가창면사무소 맞은편 찐빵집이 문을 열면서 시작된 골목의 역사가 이후 20여 년이 지난 지금 9곳의 찐빵집이 골목을 이루고 있다. 대구 지역 방송에 처음 소개되면서 널리 알려지기 시작해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전국적으로 유명한 대구 명물거리가 되었고, 가창 찐빵은 대구 달성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골목 어느 상점이어도 찐빵 맛집으로는 손색이 없어 가게마다 나름의 특색과 장점을 내세워 단골을 확보, 가게 앞에 구매 고객들의 행렬을 만들고 있다. 겨울이면 만두와 찐빵을 찌는 하얀 김이 거리를 덮어 이곳이 가창 모락모락 찐빵 골목임을 증명한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가창로 1099
거금생태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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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고흥군자연관광

거금생태숲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적대봉의 아래 자락에 있다. 거금생태숲은 2009년에 조성되었으며 총면적은 100만 평으로 소록대교와 거금대교를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다양한 종류의 나무와 풀이 자라고 있으며 야생화 군락지, 숲 관찰로, 구름다리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힐링과 생태교육을 위한 장소로 인기가 많다. 적대봉은 우리나라 남부의 난대 섬 지역으로 주요 난대수종인 후박, 이팝 등 11종의 자생 군락지가 있는 등 동식물 자원의 식생 특이성과 식물생태학적 가치가 높은 곳으로 이들 자생식물의 보전 및 관리기능을 강화하고, 청소년들에게 체험 및 학습 장소로 제공하기 위하여 2008년부터 2011년까지 4년에 걸쳐 조성되었다. 거금생태숲 오르는 길 입구에는 난대식물에 대한 자료들을 제작 제시한 숲사랑 홍보관이 들어서 있다. 정자를 기점으로 순환되는 구조의 거금생태숲은 정자에서 직진하여 시계 반대 방향으로 올라 구름다리를 거쳐 능선을 돌아 정자로 돌아오는 코스와 정자 왼쪽 다리를 건너 시계방향으로 돌아오는 코스가 있다. 인접하여 거금도청석오토캠핑장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금산면 거금일주로 1877
고성 최필간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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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고성군숙박

고성 최필간고택

최필간 고택은 고성 학동마을 돌담길에 위치한 200여년의 역사를 품은 경남 문화재로, 다른 한옥에 비해 담장이 높고 웅장한 전통 사대부가의 한옥이다. 현재 전주 최씨 가문이 11대째 이어가며 지키고 있다. 고택은 대문간채, 안채, 안사랑채, 사랑채, 고방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중문을 경계로 남녀 공간을 구별해 놓았다. 세월의 흔적을 담은 돌담 사이로 이어지는 언덕길을 거닐며 직접 운치를 느껴보는 것을 추천한다.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 학동돌담길 55
가평 하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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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숙박

가평 하이랜드

가평 하이랜드는 맑은 물과 청정자연을 자랑하고 있는 가평군에서도 가장 자연경관이 수려한 명지산 자락에 위치해 있다. 하이랜드 앞에는 계곡이 흐르고 있으며, 호텔과 펜션, 카페, 강당(세미나실), 족구장 등을 갖추고 있다. 가평 하이랜드는 가족, 연인, 단체 연수 장소로도 많이 이용하고 있다. 도심 속에서 벗어나 맑은 공기와 자연경관 속에서 최고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바비큐는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경기도 가평군 북면 가화로 2369-19
거창 황금원숭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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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창군체험관광

거창 황금원숭이마을

황금원숭이마을은 금원산 아래 위치한 마을로 금원의 한자를 풀어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원숭이마을의 이름에 걸맞게 나무로 깎은 원숭이 포토존이 있다. 마을 왼쪽으로는 금원산, 오른쪽으로는 덕유산이 병풍처럼 둘러 서 있고, 주변에 금원산 자연휴양림과 수승대가 인접해 있어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가 풍부한 마을이다. 또한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자연 그대로의 맑은 물이 흐르고 조용한 밤에 하늘의 수많은 별들이 빛이 되어 주는 마을로 지친 몸과 마음을 편히 쉬어 갈 수 있는 휴양마을이다.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상천길 50-159
경주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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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숙박

경주휴원

경주시 서악동에 위치한 휴원은 전통한옥의 특징을 보존하면서 황토벽을 두껍게 보강해 안정감과 건강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한 한옥 게스트하우스다. 침구의 청결과 포근함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목련나무와 정원, 오래된 우물과 수중펌프, 나직한 뒷산은 빈티지하면서도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소소한 민박 자수체험도 할 수 있고, 이른 아침 휴원 뒤쪽에 자리한 도봉서당에 올라 새벽안개 사이로 보이는 경주의 신비로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충효서악길 154
갈천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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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고성군역사관광

갈천서원

갈천서원은 고려 공민왕 때 문신인 문정공 행촌 이암 선생을 추모하기 위하여 건립한 서원이다. 이암 선생(1297~1364)은 고려 충선왕 5년(1313) 문과에 급제하였고, 공민왕 12년(1363)에는 1등 공신으로 철성부원군에 봉해지기도 했다. 갈천서원은 고려 공민왕 때 회화면에 금봉서원으로 세워졌으며, 조선 숙종 38년(1712년)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세우고, 갈천서원이라 하였다. 고종 6년(1869)에는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었다가 광복 후 유림들이 복원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남아있는 건물로는 사우, 강당, 내삼문과 정문인 불사문이 있고, 사우에는 행촌 이암, 묵제 여필, 관포 어득강, 도촌 이숭의 위패를 모셔놓고 제사를 지내고 있다. 강당은 앞면 3칸, 옆면 2칸의 3량 구조의 팔작지붕 목조 와가로, 가운데 1칸을 대청으로 하고, 좌우에 방 1칸을 두고 우측 방 앞에 누마루가 있다. 정문인 불사문은 앞면 5칸, 옆면 1칸의 맞배지붕 솟을대문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가운데 1칸을 출입문으로 사용하고 있다.

경상남도 고성군 대가면 갈천로 620
가호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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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역사관광

가호서원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정문부를 모시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함북에 있는 네 개의 사우에 향사하였다가 1970년에 진주 향교 사람들의 공의와 후손들의 협찬에 의해 현 위치에 사우를 건립하였다. 그 후에 서원 내에 정문부 장군 유물전시관도 건립되었다. 충의공 농포 정문부(1565~1624)는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1585년(선조 18) 생원이 되고 1588년 식년 문과에 갑과로 급제해 한성부참군이 되었다. 1590년 사헌부 지평으로 지제교를 겸했으며 함경북도 병마평사가 되어 북변의 여러 진을 순찰하였다. 1592년 임진왜란 때 의병을 조직하여 장덕산 전투, 쌍포 전투, 백탑교 전투에서 대승하여 관북 지방을 수복하였다. 시화에 연루되어 억울한 죽임을 당했으나 후에 복권되어 좌찬성에 추증되었다. 서원에는 가호서원, 충의사, 유물전시관, 보조묘, 장판각, 북관대첩비, 농포정문부사적비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이 있다.

경상남도 진주시 이반성면 용암길 59-2
강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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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강진군역사관광

강덕사

강덕사는 강덕서원이라고도 한다. 조선 헌종 12년(1846)에 후손들의 협력으로 시조 장경공 최사전을 비롯하여 최표, 최부, 최극충을 배향하고 있다. 최사전은 어려서부터 무술에 정통하여 여러 대에 걸쳐 임금을 섬기던 중 고려 인종 때 이자겸의 난을 평정하여 나라를 보존시켜 강진의 명예를 드높인 인물이다. 경내에는 외삼문, 내삼문, 강덕서원, 효인재, 강덕사 묘정비, 위패를 모시는 강덕사, 관세위, 망예위 등이 현존하고 있으며, 매년 음력 3월 15일과 10월 15일에 제를 올리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군동면 호라길 199-39
가산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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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장성군역사관광

가산서원

가산서원은 고려 후기 문신 익재 이제현(1287∼1367)과 이제현의 8대손인 조선 중기 문신이자 학자 백사 이항복(1556~1618) 등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연산군 4년(1498) 이제현의 5대손인 장수 현감 이재인(1415~?)이 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삼계면 주산리 백산촌에 집을 짓고 은거하면서 익재의 영정을 모셨고, 1559년 후손 이대정이 사우 백산사를 지어 익재의 제사를 모셨다. 세월이 흘러 사우가 퇴락하자 영조 42년(1766) 후손 이언경이 낭월산 남쪽 기슭의 현 위치(장성군 삼서면 홍정리 가산마을)로 사당을 옮겨 가산서원이라 하고 이항복을 추배하였다. 고종 5년(1868) 훼철되어 영정만 모시는 영당으로 남았다가 1960년 중건하였다. 1998년 장성향교의 발의로 이재인을 추배하고, 해마다 음력 8월 10일에 향사를 올린다. 익재영정이 보관되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삼서면 영장로 2015
간곡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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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부여군역사관광

간곡서원

간곡서원은 영조 16년(1740)에 건립되어 고종 5년(1868)에 훼철되었다가 1971년에 복구되었다. 이곳은 노곡 유동수(1579∼1654)를 배향하고 있다. 유동수는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인조 24년(1646)에 노성현감으로 재직 시 토호가 일으킨 반란을 진압한 공을 세운 적이 있다. 간곡서원지, 노곡유적, 모현계안, 복설록, 심원록 등의 서적이 보관되어 있다.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성흥로283번길 31-4
강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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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시역사관광

강한사

강한사는 조선 중기 학자이며 정치가인 송시열(1607년-1689년)의 뜻을 기리기 위해 지은 사당이다. 송시열은 생전에 영의정까지 지낸 인물로 경기도 여주에 머물 때마다, 영릉(효종의 능)을 바라보며 효종의 북벌 정책에 대한 대의를 주장하였다고 한다. 이후에 정조가 영릉에 행차하다가, 이 이야기를 듣고 김양행에게 송시열의 사당을 짓게 하였고, 송시열을 높여 ‘대로’의 명칭을 붙여 사당을 ‘대로사’라 하였다. 그 뒤 1873년 10월 고종에 의해 ‘강한사’로 이름이 바뀌면서 현재에는 대로사 또는 강한사라 불리고 있다. 사당은 고종의 서원철폐(1871년 전국의 47개소 서원(사우 포함)만 남기고 모두 없앰)에도 피해를 입지 않았다. 강한사는 크게 사당과 강당 영역으로 구성되어있다. 사당의 규모는 앞면 3칸, 옆면 2칸의 크기이며, 맞배지붕을 하고 있다. 그리고 강당의 규모는 정면 5칸, 옆면 3칸의 팔작지붕을 하고 있다. 이외에도 재실인 추양재, 대로사비각, 홍살문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강한사의 사당은 특이하게도 서향을 하고 있는데 이는 영릉을 바라보기 위한 것으로, 임금과 신하 사이의 의리를 보여 주는 것이라 전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경기도 여주시 청심로 113 (하동)
거창 솔향기돌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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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창군체험관광

거창 솔향기돌담마을

솔향기 돌담마을은 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동호리에 위치하고 있다. 동호리(東湖里)는 삼한시대부터 옛터라고 하며, 웅양면 남북으로 흐르는 미수천의 동쪽에 자리하였다고 하여 동변리로 칭하였으나, 19세기 초, 순조 때 이곳에 살전 진사 이지유의 호를 따 동호리라 부르게 되었다. 또한 연안 이씨 집성촌으로 전통문화를 이어오고 있다. 경상남도 서북부 끝에 위치해 있어 덕유산국립공원, 가야산 국립공원, 지리산 국립공원에 둘러싸여 멋진 절경을 자랑한다. 소백산맥의 영향을 받아 전형적인 분지가 발달해 있으며, 경남의 다른 지역보다 고도가 높은 해발 200m 내륙 산간 분지로 대륙성 기후의 영향을 받아 달콤하고 맛있는 사과와 포도를 재배하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나는야 꼬마 선비화가 옛 그림 체험, 전통염색체험, 고택탐방, 전통떡매치 등 전통체험과 포도따기, 사과따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동호3길 20
가톨릭 특성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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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금정구체험관광

가톨릭 특성화 거리

부산 금정구 부곡동 지산고등학교 정문에서 가톨릭대학교 정문 인근의 구간은 일명 ‘가톨릭 특성화 거리’로 불린다. 한국순교복자수녀회, 오륜대 한국순교자박물관, 사도성요한수도회 등 가톨릭 관련 대학과 고등학교를 비롯해 두 개의 수녀회 본원과 성지, 복지, 피정 시설까지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산고등학교 벽면에는 한국 가톨릭의 박해기, 부흥기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사건이 조각되어 있다. 특성화 거리를 이루고 있는 상징물들은 독수리, 교회, 수도회 등이 있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곡동
가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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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완도군자연관광

가사해수욕장

3월이면 붉은 동백꽃이 푸른 바닷물을 붉게 물들인다는 가사해수욕장은 수백 년 된 동백나무 수백 그루와 후박나무, 잣밤나무가 해수욕장 전체를 둥글게 감싸 안고 있는 조약도의 유일한 해수욕장이다. 가사동은 상록활엽수림이 하늘을 가리고 그늘막을 만들어 준다. 그늘 밑으로는 장용산에서 흘러내리는 시원한 물이 한 여름에도 냉기로 가득해 발을 담그기가 쉽지 않다. 조약도는 예부터 흑염소로 유명한데 피서와 함께 흑염소로 몸을 보신할 수 있는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바로 인근에 해동사라는 전망 좋은 절이 있다. 주변은 바다 낚시터로 돔과 농어, 우럭등 어족자원이 풍부해 사계절 내내 낚시가 가능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약산면
가름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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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숙박

가름게스트하우스

제주 여행의 베이스캠프 가름게스트하우스는 친구, 동료, 가족은 물론 혼자서도 망설임 없이 찾을 수 있는 곳이다. 더욱이 모든 객실의 전용 화장실, 전용 주차장, 무료 세탁실, 자전거 실내보관, 라운지등 여행자 중심의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과 월드컵 경기장 근처로 제주 이디든 쉽게 이동할 수 있고 간단한 셀프 토스트가 제공되며 무거운 짐도 부담 없이 맡길 수 있다. 특히 제주 올레길 7코스를 품고 있어 올레코스에 대한 자세한 안내도 하고 자전거길 4코스 법환바당 인증센터와 가까워 함께 즐길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법환하로9번길 10
갯거리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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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자연관광

갯거리오름

갯거리오름은 도로변에 위치한 거린사슴 동측으로 이어져 있는 오름으로, 거린사슴과 가파른 고갯길을 사이에 두고 갈리어 있는 별개의 원추형 화산체이다. 거린사슴 중턱의 도로가에서는 운전자들이 쉴 수 있는 간이 휴게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제주도 남서부지역의 풍광은 물론 서귀포시에서부터 모슬포 해안까지의 바다경치를 만끽할 수 있는 전망대가 되고 있다. 갯거리오름으로 불리고 있는 오름이 한림읍 명월리 문수동 동쪽에도 있다. 오름 남쪽에 제주의 역사가 묻어나는 장소로 당시 희생자들이 묻힌 만벵듸 묘역이 있어 추모의 시간을 가져 볼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포동
개오리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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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자연관광

개오리오름

개오리오름은 제주시 조랑말 목장 동쪽의 방송중계탑이 설치되어 있는 오름이다. 크고 작은 세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진 다양한 형태를 갖고 있는 복합형 화산체이며, 개오리오름은 주봉인 송신탑이 서 있는 곳의 오름을 말한다. 족은개오리는 북쪽에 서향으로 벌어진 말굽형 화구를 갖는 것이고, 가운데에 샛개오리라 부르는 원추형의 작은 오름이 있다. 전체적으로 두 개의 말굽형 화구를 갖는 복합형이다. 전사면이 낙엽수, 상록수 등이 울창하게 우거진 자연림을 이루고, 일부에 삼나무, 소나무가 있다. 겨울 한동안은 잎이 다 떨어진 회갈색 사면에 층층으로 늘어선 삼나무 대열이 이채롭다. 산 모양이 개오리(가오리)처럼 생겼다는 이름으로 가오리오름, 개워리오름, 개월오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봉개동
개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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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자연관광

개오름

개오름은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에 위치해 있다. 산정부의 남쪽이 정상이고 북쪽은 봉긋한 모양으로 부풀어 올라있어 그 사이가 다소 우묵져 있고, 동서사면으로는 작은 골이 얕게 파여 있는 기생화산체이다. 남동사면에는 해송과 삼나무가 조림되어 있고, 그 외 지역은 풀밭을 이루면서 어린나무와 함께 술패랭이, 가시쑥부쟁이, 낭아초, 피뿌리풀 등이 식생하고 있다. 오름모양이 개모양 같다 하여 개오름이라 부른다는 이야기가 있고 풍수지리의 형국설에서 나온 이름이라고 전해지기도 하며, 이 경우에 개오름은 한자로 狗岳(구악)이라고 표기하고 있다. 옛 지도에는 蓋岳(개악)이라고 표기돼 있는데, 이에 따라 산모양이 蓋(개) 즉, 밥그릇 뚜껑, 혹은 양산처럼 생겼다는 풀이가 있다. 정상까지 오르는 둘레길은 탐방이 가능하지만 둘레길 밑으로는 공동목장으로 원칙적으로는 지정된 코스 외에는 탐방이 불가하다. 특히 5얼에서 6월 말까지는 목장 내 말의 임신기간이어서 말들이 상당히 예민하고 방문객들로 인해 유산하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이리로57번길 162
갑선이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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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자연관광

갑선이오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에 있는 갑선이오름은 남서쪽으로 벌어진 말굽형 굼부리를 가지고 있으며, 오름 서쪽으로 가싯내가 지나가고, 서쪽에 가시리가 아늑하게 자리 잡고 있다. 북서쪽에는 설오름, 남쪽에는 가시오름이 있다. 갑선이오름의 갑선이는 제주 고유어로 보이는데, 그 뜻은 확실하지 않다. 한자 차용 표기로는 갑선악(甲先嶽), 갑선악(甲蟬嶽), 갑선악(甲旋嶽) 등으로 표기했다. 일부에서는 한자 차용 표기 갑선악(甲蟬嶽)의 ‘갑선(甲蟬)’을 중시하여, 허물을 벗지 못한 굼벵이나 매미처럼 생겼다는 데에서 이름이 유래했다고 전해진다. 갑선이오름의 주변 지역에는 주로 묘지와 과수원, 농경지가 조성되어 이용되고 있고, 마을과 오름 사이에 있는 가마천은 세화리 바닷가로 이어져 있다. 또한, 오름 기슭에는 삼나무가 조림되어 있는 한편, 오름 각사면에는 상록수와 낙엽수 등 혼효림의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감낭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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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자연관광

감낭오름

감낭오름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북동쪽에 있는 측화산이다. 사면은 완만하고 북동쪽으로 벌어진 말굽형 화구를 이루고 있다. 화구쪽 사면은 풀밭을 이루고 그 외 사면은 삼나무 등이 있다. 감낭오름과 원물오름은 마치 샴쌍둥이처럼 등성이가 맞붙어 있어서, 소나무가 울창한 감낭오름으로 등산한 후에 원물오름으로 이동해 하산하는 코스가 유명하다. 소와 말이 노니는 잔디 탐방로를 지나 30분가량 올라가다 보면 정상에 도달한다. 쾌청한 날이면 감낭오름 정상에서 한라산과 산방산의 풍광과 더불어 국토의 끝자락에 있는 가파도까지 조망할 수 있다.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녹차밭과 녹차 디저트로 유명한 오설록이 있고, 카멜리아힐도 근거리에 있어 둘러보기 좋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갈마못(갈뫼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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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자연관광

갈마못(갈뫼못)

성읍리 사거리에서 성산으로 가는 도로변 남산봉 입구에 위치해 있는 연못으로 행정구역상 성산읍 신풍리에 해당되지만, 오히려 성읍에 가까워 소유도 성읍리 마을 소유이다. 풍수지리설에 의하면 이 못은 목마른 말이 물을 마시는 것과 같고 또 마소의 급수용으로 이용한 데서 연유하여 갈마못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자연적으로 조성된 이 못은 아무리 가물어도 물이 마르지 않는다고 하며 중앙의 작은 못에는 돌담이 원형으로 둘러져 있고 예전에 식수로 이용되었던 흔적인 물팡돌이 놓여 있다. 물의 유입은 남산봉 화구 쪽에서 수로를 따라 유입되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와 아울러 인위적으로 조성된 우수관이 도로변 밑으로 시설되어 연못으로 유입되고 있다. 못의 일부는 농업용수로 활용하기 위해 60㎡ 정도가 도로 높이로 매립되어 있으며 그 너머로는 농경지가 경작되고 있다. 중앙에 있는 작은 못에는 환경부 지정 보호야생식물인 순채가 군락을 이루며 자생하고 있고, 못의 가장자리 및 중앙부에는 대부분 기장대풀이 우점하고 있는 식생을 보이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기장대풀군락, 송이고랭이군락, 좀어리연꽃군락, 순채군락으로 구분될 수 있다. 기장대풀이 우점하는 지역은 주로 연못의 가장자리를 중심으로 비교적 수심이 10cm 이하로 택사, 골풀, 고마리 등이 분포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각시바위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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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자연관광

각시바위오름

각시바위오름은 기생화산으로 분화구의 형태는 원추형이다. 오름 정상에 있는 각시바위의 이름을 따서 각시바위오름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한자로는 각수악이라 하기도 하고 학의 날갯짓을 닮았다고 하여 학수악이라고도 한다. 오름의 북쪽 사면은 완만하며 숲이 무성하고 반면 남쪽 등성이는 매우 가파르다. 남쪽 등성이는 세 가닥의 등성마루가 뻗어 있는 듯한 모습으로 보인다. 남쪽 경사면 바로 아래 영산사 뒤쪽으로 오르는 등산길이 있으며 길에 깔린 조면암질의 돌들이 독특한 모양과 색을 띠고 있다. 각시바위라는 이름은 한 각시가 이 바위에서 떨어져 죽었다는 열녀 설화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정상부는 서귀포 앞바다를 전망할 수 있고, 주변의 좋은 경치로 인해 예로부터 선비들이 풍류를 즐겼던 곳이라고 한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으로는 서귀포 치유의 숲, 엉또폭포, 고근산 등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호근동
가시오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자연관광

가시오름

가시오름은 서귀포시 대정읍 동일리에 있는 오름으로 옛날부터 오름 곳곳에 가시나무(물참나무)가 많이 자라고 있어 가시오름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오름의 정상에는 남서쪽으로 벌어진 말굽형 분화구가 있다. 오름의 동남쪽은 가파르고 서북쪽은 대체로 완만한 편이며 높지 않아 정상까지 오르기 쉽다. 오름 탐방로가 잘 조성되어 있고 주변 모슬포오름과 대정읍 일대를 관망하는 풍경이 좋은 곳이다. 정상부까지 농로가 나 있고, 잡목과 함께 숲이 우거지고 그사이에 예덕나무, 보리수나무 등이 식생 하며, 일부 사면에는 중턱까지 경작지가 조성되어 있다. 내비게이션에 가시오름을 치고 가면 남서쪽 방향 우사 근처 도로변에 주차 가능하고, 다른 번지수 주소 대정동 동일리를 치고 가면 반대편 주차장에 주차 가능하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이삼로21번길 1
가세오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자연관광

가세오름

가세는 제주도 방언으로 가위라는 뜻을 의미한다. 표선면에 위치한 가세오름은 산봉우리가 두 갈래로 나누어진 말굽형의 오름이다. 또한 오름의 형태가 가위처럼 보인다 하여 가세오름으로 불린다. 가세 오름에는 5개의 암설류인 봉우리인 염통 오름, 족은 염통, 달 모루, 진동산, 숨골왓이 있다. 하지만 이 봉우리들은 덤불로 가로막고 있으며 탐방로도 있지 않아 발견하기는 어렵다. 가세 오름 초행길은 안내 표지판이 있으나 탐방로가 복잡하여 헤맬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또한 가시덤불로 인해 상처를 입을 위험이 있어 긴 바지를 입고 가는 것이 좋다. 북쪽 봉우리에는 이동통신사 기지국이 있고 남쪽 봉우리 정상에는 초소가 있어 이동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오름의 정상에 도착하여 경방 초소에 오르면 가시리의 오름 군락들을 조망할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녹산로 554
가새기오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자연관광

가새기오름

가새기오름은 오라동 연미마을 북서쪽에 가로누운 자그마한 화구 없는 원추형 화산체로서, 남북으로 긴 등성이에 해송이 우거져 숲을 이루고 있다. 풍수설에 의하면 이 오름 남쪽에 있는 민오름이 개의 형국이고, 그 밑에 있는 이 오름은 어미개에 딸린 강아지의 형국이라는 것에서 [개새끼오름]이라 불리고 있다. 어미개와 강아지가 어울린 모습에 개의 젖가슴을 상징하는 지세라 하여 북서쪽 오름 자락은 예로부터 길지로 꼽혀왔다고 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삼동
가문이오름(감은이오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자연관광

가문이오름(감은이오름)

가문이오름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있는 봉우리이며, 성불오름 바로 서쪽에 나지막하게 자리한 오름을 이른다. 붉은오름과 마주하고 있는 이곳은 오름의 중턱에 삼나무와 해송이 숲이 우거져 있으며 그 위로는 낙엽수림이 있다. 가문이오름이란 이름은 숲이 우거져 검게 보인다고 하여 지어진 것이다. 말굽형 분화구 모양인 오름에는 흰 노루귀, 분홍 노루귀 등의 생소한 야생화가 자라고 있으며, 분화구 내에 울창한 숲이 음산한 기운을 띠고 있어 신령스러운 산이라는 의미도 있다. 붉은오름뿐만 아니라 구두리오름, 쳇망오름 등 여러 오름과 함께 오름 군락도 형성되어 같이 둘러보기에 좋다. 근처 가 볼 만한 곳으로는 물영아리오름, 부영컨드리클럽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가마오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자연관광

가마오름

제주시 한경면 수룽이마을 뒷산으로 마을 남동쪽 약 500m 지점에 있는 오름이다. 수룡동 마을안길로 들어가면 쉽게 오를 수 있다. 오름산모양이 가마솥을 엎어 놓은 모양과 같이 생겼다 하여 가마오름이라 부르고 있으나, 학자들의 어원적 해석에 의하면 가마는 감에서 나온 것이고, 감은 북방어로 신 또는 신성하고 거룩하다는 뜻으로 해석하고 있다. 즉, 가마오름은 신령스러운 산이라는 뜻으로 풀이하고 있다. 주봉인 남쪽 봉우리를 중심으로 북쪽으로 뻗은 등성마루에는 언덕 같은 봉우리가 솟아 있고, 완만한 동사면은 북동쪽으로 말굽형 화구를 이루며 얕고 넓게 벌어져 있으며 붉은 송이로 이루어져 있다. 해송과 잡목이 어우러져 숲을 이루고 있으며, 풀밭에는 술패렝이꽃이 여기저기 보인다. 이 오름에는 일제 강점기 때 일본군이 주둔했던 곳으로, 지금도 인공적으로 파인 수직굴이 여러 개 산재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가람초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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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숙박

가람초연재

가람초연재는 낙동강 상류가 굽이굽이 흐르는 고즈넉한 하회마을에 자리한다. 기와지붕 고택 사이에서 볏짚을 두툼하게 올려 말끔히 손질한 초가지붕의 가람초연재가 눈에 띈다. ‘가람’은 서애 류성룡의 15대손인 주인 할아버지의 호이고 ‘초연재’는 제비가 사는 초가집이란 의미로 실제 서까래나 처마 밑에 사는 제비를 볼 수 있다. 사랑채 마루에서 안채 뒤쪽으로 넘어가는 해는 몽환적인 시간을 선사한다. 갓 만들기 및 디딜방아, 맷돌 같은 민속도구 체험을 할 수 있다.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종가길 76-6
강원 영월 김삿갓면 [슬로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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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역사관광

강원 영월 김삿갓면 [슬로시티]

영월군은 산과 물, 계곡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곳이다. 수려한 자연경관은 물론이며 어린 나이에 왕위를 빼앗기고 죽임을 당한 비운의 임금인 단종과 조선 후기 방랑 시인이자 천재 시인인 김삿갓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고씨동굴 및 김삿갓 유적지 등 청정한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어 고즈넉함과 여유로움을 느끼기에 가장 최적화된 곳이다. 해학과 풍자의 시선 김삿갓의 시대정신과 문화 예술혼을 추모하고 문학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문화제도 매년 10월에 개최하는 등 다양한 문화자원도 두루 갖추고 있어 이러한 보존 가치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국제슬로시티로 지정되었다. 또한 영월군은 박물관 고을 특구이다. 핵심 콘텐츠 지역인 김삿갓면에만 자그마치 8개의 박물관이 있다. 박물관 고을 육성 사업을 통해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박물관을 유치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인재 육성 및 활용과 네트워크 구축, 테마 체험 프로그램 및 문화 상품 개발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서 가치를 찾아내고 있다. 별마로 천문대, 난고 김삿갓 문학관, 영월 Y 파크, 단종역사관, 동강사진 박물관, 영월 동굴 생태관, 강원도 탄광 문학촌, 동강생태정보 센터, 영월 라디오스타 박물관, 예술창작스튜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의 박물관이 운영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옥동장터길 36
가래실문화마을(별별미술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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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천시체험관광

가래실문화마을(별별미술마을)

영천 가래실 문화마을은 ‘별별미술마을’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지붕 없는 미술관이라고 불릴 만큼 마을 전체가 벽화와 멋진 조형물들로 가득 꾸며져 있어서 마치 야외 미술관에 온 듯한 기분이다. 영천이 별의 도시라는 타이틀에 맞게 별을 주제로 한 작품들도 많다. 별별미술마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11 마을미술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곳이다. 마을미술프로젝트는 지역의 정체성을 문화콘텐츠로 발굴하여 이를 예술로 승화시켜 문화예술향유 증진과 지역을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이번 영천에 조성된「행복프로젝트-신몽유도원도」가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영천시 화산면 가상리~화산리~귀호리 일원으로 마을 곳곳에 45점의 다채로운 작품들을 설치하여 평범하던 지역을 대규모 미술 마을로 바꾸어 놓았다.

경상북도 영천시 화산면 가래실로 364
강동북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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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동구축제·공연·행사

강동북페스티벌

강동북페스티벌은 강동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강동구립도서관이 주관하는 독서문화축제로서, 올해로 16회를 맞이하였다. 이번 축제는 강동중앙도서관 개관을 기념하여 'THE LIBRARY: 도서관 +' 라는 주제로 강동중앙도서관 및 둔촌 1동 근린공원에서 진행된다. 한석준 아나운서의 강연과 박혜진 아나운서의 낭독 with Piano 공연 그리고 강동구립도서관 홍보 포토존과 굿즈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교보문고 전자책, 어크로스, 다람출판사, 북극곰, 내셔널지오그래픽, 시그니처 라이브러리, 오니프, 한국점자도서관 등 다양한 출판사와 서점·협력기관이 함께 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84길 63 (둔촌동)
강진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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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강진군문화관광

강진아트홀

강진아트홀은 강진군의 공공건축물로 강진 군민의 문화와 복지 등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자 2011년 5월 11일 개관하였다. 이곳은 강진아트홀과 강진 복지타운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강진아트홀에는 대공연장(718석), 소 공연장(174석) 등 2개의 공연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진아트홀 입구엔 200석 규모의 아트홀 야외무대가 위치하고 있고 이곳에서 지역민들의 문화 예술 공연이 진행되어 자발적인 군민 문화가 펼쳐진다. 또한, 강진아트홀 1층엔 전시실(70평), 화랑(50평)이 있어 지역 작가 및 국내 유명 작가의 작품들이 상시 전시되고 있다. 강진 복지센터는 노인 요양 시설과 주민생활 문화강좌 등이 실시되고 다목적실(100석)에서는 다양한 군민 모임이 이루어진다. 이렇듯 아트홀은 공연과 전시 그리고 지역 문화 예술 강좌 등 활발한 지역 문화 및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강진아트홀 주변으로 도보 약 5분 거리에 영랑생가가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읍 영랑로1길 9
강동아트센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서울특별시 강동구문화관광

강동아트센터

강동아트센터는 강동구 명일근린공원 내에 위치한 전문 공연장으로 자연공원과 문화공간이 경계 없이 조우하는 사용자 중심의 편안한 구조의 공연장이다. 객석수 850석 규모의 대극장(한강)은 오페라, 발레, 뮤지컬,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위한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 전위적이고 창조적인 공연이 가능한 250석 규모의 소극장(드림)은 첨단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으며, 연출자의 의도에 따라 극장의 운영 형태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실험적인 극장이다. 또한, 전시를 위한 아트 갤러리와 창작 공간 및 교육 프로그램을 위한 3곳의 스튜디오를 갖추고 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동남로 870 (상일동)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문화관광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단오제전수교육관은 2005년 11월 25일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으로 선정된 국가무형문화재 강릉단오제의 전승 활동과 일반인들에게 상시 단오제 관람, 전통문화교실 운영, 시민문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건립되었다. 부지면적 6,408㎡, 연면적 2,163㎡으로 본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공연동은 지하 1층, 지상 2층 453석 규모이다. 본관동에는 강릉단오제 홍보전시실, 전수교육실, 강릉단오제위원회, 강릉단오제보존회 등이 있고, 공연동에는 기획공연 및 대관공연을 할 수 있다. 교육프로그램으로는 전통문화교실과 강릉단오제 역사 탐방이 있는데, 전통문화교실은 강릉시민을 대상으로 사물놀이, 장구, 피리, 태평소, 관노가면극, 모듬북, 한국무용, 강릉농악, 민요 8강좌가 운영되고 있다. 강릉단오제 역사 탐방은 강릉단오제의 문화유적을 답사하며 현장에서 해설을 통해 강릉단오제의 문화적 의미를 찾아가는 현장 체험 교육 프로그램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단오장길 1
강경미내다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남도 논산시역사관광

강경미내다리

강경천의 채운교가 있는 강둑을 조금 거슬러 올라가면 시멘트로 만들어진 다리가 놓여 있고, 그 옆으로 작은 미내다리가 설치되어 있다. 전국 교역의 중요한 거점이 되었다는 강경포구가 있던 곳으로, 이 강을 ‘미내(渼奈)’라고 부른 것에서 유래하여 ‘미내다리’라고 부른다. 강경미내다리는 조선시대에 충청도와 전라도를 잇는 삼남에서 가장 큰 다리였다. 다리의 규모는 길이 30m, 너비 2.8m, 높이 4.5m이다. 긴 돌을 가지런히 쌓아 3칸의 무지개 모양을 만들고, 그 사이마다 정교하게 다듬은 돌을 가지런히 쌓아 올렸다. 다리의 강둑 쪽 중간쯤에는 형태를 정확히 알 수 없는 동물의 얼굴이 조각되어 있는데, 눈은 마치 장승의 눈과 같고, 코는 뭉툭하며, 얼굴 양옆으로 귀 모양과 갈기가 있다. 다리 옆에 놓여 있던 ‘은진미교비’는 국립부여박물관에 보관 중인데, 비문에 의하면, 조선 영조 7년(1731) 주민의 필요에 따라 강경촌 사람인 송만운이 주도하여 이 다리를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충청남도 논산시 채운면 삼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