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추잠자리
인천 부평구 십정동에 있는 고추잠자리는 동암역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객실은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좋으며 일본 감성의 따듯한 분위기와 편안한 휴식을 담은 프라이빗 료칸 호텔이다. 은은하고 조용한 분위기에 객실에서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숙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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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십정동에 있는 고추잠자리는 동암역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객실은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좋으며 일본 감성의 따듯한 분위기와 편안한 휴식을 담은 프라이빗 료칸 호텔이다. 은은하고 조용한 분위기에 객실에서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숙소이다.

울창한 원시림의 아름다운 사계를 즐길 수 있는 리솜포레스트는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방식으로 개발된 친환경 리조트이다. 자연지형과 식생을 그대로 보존하고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여 자연과 인간이 함께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리조트 단지 내에는 전깃줄과 자동차를 찾아볼 수 없으며 친환경 에너지 이용 및 재활용품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사계절 아름다운 야생화와 다람쥐, 청설모를 만나볼 수 있는 자연과 함께하는 친환경 리조트이다. 구학산과 주론산의 품에 아늑하게 둘러싸여 있고 시야가 탁 트여 시원한 느낌을 주는 분지형 구조의 리솜포레스트는 손꼽히는 명당으로 주목받는 곳이며 숲에서 뿜어져 나오는 음이온과 피톤치드는 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

라비치호텔은 비응항 바다전경을 볼 수 있는 호텔식 숙박업소이다. 새만금방조제의 북쪽 관문인 비응항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유람선 선착장과 항구가 바로 앞에 있다. 아침에는 방조제 위로 떠오르는 일출이 있고, 저녁에는 수평선 너머로 지는 해넘이를 볼 수 있어 인기가 높다. 그래서 일출을 볼 수 있는 방과 일몰을 볼 수 있는 방을 선택할 수도 있다. 주변 먹거리로는 신선한 해산물을 즐기실 수 있는 회센터 및 어시장, 음식점들이 바로 있어 보다 저렴하고 맛있게 바다향을 한껏 담아갈 수 있다.

다이아모텔은 여수여객선터미널에서 걸어서 3분 거리, 여수항과 여수역에서는 차로 5분 거리여서 교통이 편리하다. 돌산대교, 하멜등대, 자산공원, 오동도 등 관광지와 가까운데 바다를 보며 천천히 거닐기 좋다. 방은 일반적인 모텔에 필요한 시설을 두루 갖추었고 화분과 도자기로 운치를 더했다. 방마다 설치된 공기청정기는 공기를 항상 깨끗하게 정화한다. 각 객실에서는 HD급 채널 100개 이상 시청 가능하며 초고속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싱가포르의 세계적인 리조트 브랜드인 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 그룹 (Banyan Tree Hotel & Resort Group)의 첫 번째 도심형 리조트이다. 멤버십 클럽 겸 호텔로 탁 트인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도심형 리조트이자 럭셔리 비즈니스호텔이다. 7만 평방미터의 부지에 펼쳐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서울의 중심인 남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클럽, 호텔, 페스타 3개 건물과 다양한 야외 스포츠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국적 풍경을 자랑하는 23개의 카바나를 갖춘 더 오아시스(야외 수영장),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테니스 코트, 풋살장, 스파, 키즈클럽 등 럭셔리하면서도 실용적인 시설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휴식과 프라이빗한 시간을 누릴 수 있다. 호텔 동에는 릴렉세이션풀(Relaxation Pool, 객실 내 미니 풀)을 갖춘 34개의 스위트급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클럽 동에는 독특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16개 클럽 객실을 갖추고 있다. 특히 호텔 최상 층에 위치한 두 객실뿐인 룸 ‘프레지덴셜 스위트(Presidential Suite)’는 서울 4계절의 아름다움을 가득 담은 남산과 서울의 야경이 3면 통유리를 통행 시원하게 펼쳐진다.

다우리조텔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7번 국도를 따라 펼쳐진 강릉 경동진에 위치한다. 세련된 외관에 로비는 3층 높이까지 천장을 오픈하여 웅장하고 고급스럽다. 모든 객실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고 자유로운 취사가 가능하여 내 집 같은 편안함을 제공한다. 여행객 편의를 위해 정동진 일대에서 픽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약쑥(艾)으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라는 의미의 강화 약쑥 특구 아르미애월드는 강화 약쑥의 맛과 멋을 체험할 수 있는 약쑥 테마 공간이다. 모던한 실내 인테리어와 탁 트인 시원한 전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향토 음식 전문 식당과 약쑥 족욕, 좌훈, 약쑥 찜질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약쑥 체험장, 천연염색, 약선요리 등 복합 문화 체험장, 강화군 우수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농특산물판매장이 있다. 또한, 어린이들이 농촌의 소중함과 토종종자를 배울 수 있는 농경 문화관, 조선시대 온실을 찾아 미로 길을 체험하는 온새미로 공원, 그밖에 야외 휴식 공간인 잔디광장과 로컬푸드 가공공장이 있다. 봄철 진달래 군락지로 고려산과 함께 등반객들에게 잘 알려진 혈구산 자락에 자리잡고 있는 아르미애월드는 특히, 등산과 함께 테마 코스로 추천받는 강화도 이색 여행지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구 강경노동조합은 1925년에 건립된 근대 건축물이다. 강경은 금강을 거쳐 서해와 연결되고, 내륙으로도 접근하기 쉬워 일찍부터 상권이 발달한 도시이다. 그러한 이유로 강경시장은 평양, 대구와 함께 전국 3대 시장으로 손꼽혔으며, 강경포구는 원산포구와 함께 전국 2대 포구로 불릴 만큼 각종 해산물과 공산품의 거래 및 이동이 활발했다. 일제강점기에는 수탈의 창구로써 1920년대에 이르러 내륙의 수산물 유통은 대부분 강경포구를 거쳐 전국으로 운송될 만큼 번성하였다. 당시 강경노동조합은 조합원의 수가 2,000~3,000명에 달하였고, 하루 약 200여 척의 배가 하역 작업을 할 만큼 활성화되었다. 강경노동조합 건물은 1925년 당시 조합장인 정흥섭이 개인 재산 5,000원을 들여 한식 목조건물로 조합 사무실을 지은 다음, 같은 해 10월 3일에 완공하였다. 당시 건물은 바닥 면적 70.08㎡의 2층 구조로 연면적 140.16㎡ 규모였고, 앞면 5칸, 옆면 3칸으로 1층 전체를 개방하여 사무공간으로 사용하였다. 강경노동조합은 1953년에 전국부두노동조합 강경지부 연맹체제로 바뀌었고, 이후 강경연락소로 축소되었다가 결국 해체되었다. 강경노동조합 건물도 1935년 이후 본래 용도와 상관없이 공장, 창고 등으로 사용되었는데, 1940년대 사진 자료를 보면 건물 모습이 현재와 같은 단층 구조로 바뀌게 된다. 이는 노동조합의 쇠락과 연관 지어 이해할 수 있다. 강경노동조합은 국가등록문화유산인 구 한일은행 강경지점, 강경 갑문, 강경 채운산배수지 등과 함께 근대 강경의 번성했던 모습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건물이다.

강경 중앙초등학교 강당은 1930년대에 붉은 벽돌을 쌓아서 만든 건축물이다. 강경중앙초등학교는 논산에서 가장 먼저 세워진 학교이자 졸업생 기수로 충남에서 가장 오래된 학교이다. 1905년 4월 2일에 2년제 사립학교인 보명학교로 개교한 이래, 1907년 4년제 강경공립보통학교, 1938년 강경중정공립심상소학교, 1941년 강경중정공립국민학교, 1946년 강경중앙초등학교로 여러 차례 학교 이름을 바꾸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강당은 1937년 6월 30일에 세워진 지상 1층의 건물이다. 이 건물은 강경공립보통학교 개교 30주년을 기념하여 강경공립보통학교 후원회에서 기증한 것이다. 콘크리트 기초 위에 붉은 벽돌을 사용하여 지었고, 외벽 둘레에는 콘크리트로 흰색 띠를 둘러 두 층높이로 나누고, 모서리에는 벽돌 내어쌓기 방식으로 띠를 둘렀다. 이 건물은 당시 강당 건축의 전형적인 특징을 따르는데, 건물에 흰색 띠를 둘러 입면의 단조로움을 없애 단아한 멋을 보여준다.

강경 구 연수당 건재 약방은 1920년대 강경시장 전경 사진 중에 현존하는 유일한 건물이다. 강경의 하시장(下市場)을 중심으로 했던 번성시기에 시장 중심에 위치하여 호황을 누리기도 했다. 건축당시 ‘남일당(南一堂) 한약방’으로 사용되었으며, 이후 건축주가 바뀌면서 ‘연수당 건재 대약방(延壽堂 乾材 大藥房)’으로 상호를 변경하여 운영되었고, 현재는 후손이 관리하고 있다. 지상 2층 규모의 한식 목조 건물로 지붕은 우진각 기와지붕이며, 지붕내부의 상량문을 통해 1923년(癸亥年 八月 五日 酉時 立柱上梁)에 준공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건물은 근대 한옥 변천사적으로 가치가 높다.

44번 국도를 따라가다 홍천시내에서 춘천 방향으로 약 4㎞에서 원소리, 장항리 방향 좌회전 후 가다 보면 홍천강과 만나는 지점인 돌산이 오랜 세월 동안 강물과 싸워서 생긴 흔적이 남아 있는 곳이다. 견지낚시로 유명한 반딧불이 마을로 강변에는 하얀 백사장 모래와 콩자갈로 되어 있어 운치를 더하고 여름철에는 잘 아는 사람만 찾는 잘 알려지지 않은 바로 이곳 홍천의 명소 장항리이다. 중앙고속도로 홍천강휴게소 아래 강을 따라 나있는 조그만 세로 길은 내내 강변을 따라 암절벽을 만들고 강물이 흘러가는 대로 장항리까지 이어져 펜션 강가의 성(Riverside Castle)에 이르게 된다. 펜션 뒤편으로는 푸르고 울창한 산이 감싸고 있으며 앞에는 넓은 강이 흐르고 있는 멋진 풍경을 갖고 있는 펜션으로 테라스에서 홍천강을 바라보며 즐기는 바비큐가 일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

경주 애견펜션 노비오스는 토함산 자락의 자연 속에 위치한 유럽풍 목조 펜션으로, 애견과 견주가 함께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다. 포인트 컬러로 꾸며진 객실은 각각 개성 있는 테마를 반영해 이용자의 취향을 고려하였으며, 넓은 정원과 애견 전용 수영장이 마련되어 있어 반려견과의 힐링 시간을 제공한다. 실내 바비큐장, 애견 드라이룸, 셀프 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추어져 있어 날씨와 관계없이 쾌적한 이용이 가능하다. 불국사와 석굴암은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있으며, 경주월드, 보문호수, 세계문화엑스포 등 주요 관광지와도 인접해 있다. 국도 4호선을 통해 감포항과 바다 여행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도심과 자연, 바다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위치적 장점이 있다.

함양의 중심에 위치한 개평한옥마을은 좌안동 우함양이라 불릴 정도로 많은 유학자들 배출한 영남지역의 대표적인 선비마을로 조선조 오현 중 한 분인 일두 정여창 선생의 고향이기도 하다. 하동 정씨와 풍천 노씨, 그리고 초계 정씨 3개 가문이 오래도록 뿌리를 내리고 살아오면서 마을을 이루고 있으며, 일두 정여창 선생, 옥계 노진 선생 등 역사적 위상이 높은 선생을 배출하였다. 개평마을은 일두고택(국가민속문화유산)을 비롯한 많은 전통가옥이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고, 선조들이 풍류를 즐겼던 교수정(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일두선생의 명상의 장소였던 개평리소나무군락지(경상남도 자연유산) 등 조상의 의식주와 생활풍습 등을 알 수 있는 소중한 문화자원이 많이 남아있어 민속자료로써 중요한 가치를 가진다.
*하기 축제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개최된 커피축제로 매해 30만명이 넘는 관람객과 커피 업계 종사자 뿐만 아니라 커피 애호가들을 커피도시 강릉으로 불러 모으는 강릉 대표 축제이다. 이제 커피는 단순히 먹거리가 아닌 문화로 자리 잡았다. GCF는 커피문화를 이끄는 리더로서 그 역할을 하고 있다.
강당골 산촌체험관은 아산 외암민속마을과 강당골계곡 사이에 위치한 산촌생태마을 펜션이다. 외암천 바로 뒤편에 있는 산촌체험관은 돌모랭이방(13인 기준), 된갈막방 및 멱시방(4인 기준)을 갖추어 다양한 인원이 휴가, 워크숍, MT 등을 즐길 수 있다. 체험관 내에는 냉장고, 조리기구, 에어컨, 노래방 기기를 갖추고 있다. 단체 이용 시 사전에 협의가 된다면 인근 강당골 계곡과 연계하여 산촌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다. 남쪽으로는 강당골계곡과 함께 광덕산으로 통하는 임도 및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광덕산 등산을 함께 즐겨도 좋다. 또한, 이곳이 속한 송악면은 전국에서 사슴을 제일 많이 사육하는 지역이라 현지에서 녹용, 육골즙 등 다양한 사슴 관련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주변에는 강당골계곡, 외암민속마을, 광덕산 외에 송악저수지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화암 주상절리는 북구 화암동 화암마을 화암(꽃바위) 해변 일대에 분포하는 유적으로 약 2,000만 년 전 신생대 제3기 중신세에 분출한 현무암 용암이 냉각하면서 열 수축 작용으로 생성된 냉각절리이다. 강동 화암 주상절리의 가장 큰 특징은 주상체 횡단면이 꽃무늬 모양인 점과 수평, 수직, 경사진 형태 등 다양한 형태와 방향으로 발달해 있다는 점이다. 동해안 주상절리 가운데 용암 주상절리로는 가장 오래되어 학술적 가치가 높으며, 양한 각도로 형성되어 있어 경관이 아름답다. 주상절리 곳곳에 계단이 설치되어 있어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만져볼 수도 있다. 이곳의 주상절리는 다량의 목재 더미 모양을 하고 있는데, 길이는 수십 미터에 이르며, 하나의 주상체 횡단면 긴 쪽 대각선의 길이는 50㎝ 정도이다.
갈론계곡은 아홉 곳의 명소가 있다고 해서 ‘갈론구곡’이라 부르기도 한다. 갈론계곡이란 이름은 이 계곡 입구 마을에 갈 씨 성을 가진 사람들이 은거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은 골이 깊기로 소문난 괴산에서도 가장 깊은 곳이라 할 만큼 깊숙이 들어가 있는 계곡이어서 아직도 찾는 사람이 많지 않은 호젓한 계곡이다. 제1곡 갈은동문, 제2곡 갈천정, 제3곡 강선대, 제4곡 옥류벽, 제5곡 금병, 제6곡구암(거북바위), 제7곡인 고송유수재, 제8곡 칠학동천, 제9곡 선국암으로 9곡을 형성하고 있다.

10월 3일부터 10월 5일까지 도심 전역을 무대로 펼쳐지는 최대 규모의 도시형 축제 ‘2026 강남페스티벌’이 개최된다. 개막을 알리는 화려한 거리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K-POP 콘서트,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패밀리 콘서트, K-패션과 퍼포먼스가 결합된 패션·뷰티페스타, 다양한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비어·푸드페스타까지 강남 전역이 하나의 거대한 축제 공간이 되어 국내외 관광객에게 밤하늘을 수놓는 빛과 음악, 거리 곳곳에서 펼쳐지는 공연과 체험, 그리고 문화와 미식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 할 것이다. 도시의 에너지와 한류 콘텐츠가 결합된 글로벌 K-컬처 페스티벌, 강남페스티벌은 강남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대표 문화관광 행사이다.

경포호를 따라 만발한 벚꽃길을 드라이브하고 걸으며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벚꽃 명소이다. 낮에는 재미있는 공연과 즐길 거리가 마련되고, 저녁에는 경포 전역을 밝히는 벚꽃 조명이 장관이다. 벚꽃길을 따라 걷다보면 경포해변이 나오는 아름다운 풍경이 눈을 사로잡는다. 1993년부터 시작된 경포 벚꽃 축제에는 매년 25만 명 이상이 찾아 강릉의 봄을 함께 즐기고 있다. 주 행사장은 경포 습지광장에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벚꽃 가요제, 벚꽃 운동회, 피크닉, 놀이존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경포호수 곳곳에 숨은 벚꽃 도둑을 잡는 벚꽃 도둑을 잡아라! 이벤트도 마련되어 재밌는 요소와 함께 경포 구석구석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경포 벚꽃 축제에서 2026년 봄의 추억을 벚꽃과 함께 남겨볼 수 있다. * 행사 일정은 벚꽃 개화 현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강원도 홍천 노일강변에 위치한 강변의 수채화 펜션은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안개 낀 강변과 해 질 무렵 붉은 노을이 아름다운 펜션이다. 객실에서 창을 열면 노일강의 금빛 물결이 방안으로 들어온다. 뒤쪽으로는 금학산 자락이 펜션을 병풍처럼 감싸고 있어 멀리서 바라보면 아늑한 느낌을 준다. 객실은 모두 5개로 모두 꽃 이름으로 지었다. 대부분의 손님이 연인들이고 여름에는 가족여행으로도 많이 찾는 펜션이다.

아홉마지기마을은 가평 팔경 중 제 3경인 용추구곡이 있는 곳이다. 해발 1,068m의 연인산을 발원지로 형성된 용추구곡은 용이 하늘로 날아오르며 아홉 굽이의 그림 같은 경치를 수놓았다는 데서 유래되었으며, 자연 친화적인 체험으로 자연을 통한 건강한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곳이다. 건강미 넘치는 마을로 가평 여행지 및 관광지에 가까운 거리에 있어 입지 조건이 좋다. 가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다양한 체험도 운영하고 있어 행복한 웃음과 추억을 만들 수 있다.

고기동 오리촌은 수원시와 용인시 경계의 광교산 자락 낙생저수지 위에 있는 자연마을이다. 입소문을 통해 찾아오는 비교적 소문난 음식점들이 많이 있어 주말이면 인파로 북적인다. 오리구이, 오리백숙, 닭볶음탕 등 다양한 종류의 토속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가족들과 근사한 식사를 위해 한 번쯤 방문해 볼만하다.

서귀포 감귤 박물관은 제주 특산물인 감귤을 테마로 감귤의 세계를 한눈에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개관한 공립 전문 박물관이다. 감귤의 역사와 문화, 산업과 노동 현장을 엿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 등을 통해 제주인의 삶의 모습을 반추해 볼 수 있다. 감귤의 발생, 역사와 종류, 재배 방법 등을 다양한 패널과 영상으로 구성하고, 유리 온실에는 전 세계 84품종의 감귤류를 식재 전시하여 사계절 싱싱한 감귤(생과)을 감상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감귤에 관한 모든 것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곳이다.

푸른 바다를 품은 지세포항에서 펼쳐지는 [2026년 거제여름해양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해양축제이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주최·주관하고 거제시가 후원하는 거제를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유아풀장을 포함한 대형 워터월드와 오션건 페스타, 종이배 조선소 대회, 오션드림팀 등 시민 참여형 물놀이 콘텐츠를 비롯해 요트·카약·패들보드 등 해양레포츠 체험과 메인공연으로는 개막행사와 오션 뮤직 웨이브, 부대행사로는 푸드페스타, 어린이 놀이터, 지역 상생 플레이존, 오션 호러 퍼레이드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강릉시 청소년 해양수련원은 바다에 도전하는 진취적 기상을 키워 미래의 세계를 이끌어 갈 자신을 찾을 수 있는 수련활동을 통하여 환태평양사대의 주역을 키우는 데 있으며 해양을 중심으로 한 수련거리진행으로 청소년에게 바다에서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모험심과 개척심을 키우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 곳이다.

가리왕산 자연휴양림 입구에 자리한 가리왕산이야기 펜션은 가리왕산을 병풍처럼 두르고 2만여 평방미터의 대지에 조성되어 있다. 유럽식 고급 목조 주택으로 지어진 펜션동과 50여 년 이곳을 지켜온 고즈넉한 초가집을 개조해 만든 다실과 사장님께서 손수 황토로 지은 다실이 운영 중이다. 펜션동 본체는 총 네 개의 객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깔끔한 인테리어와 사장님의 감성이 고스란히 담긴 예술 작품들로 꾸며져 가족과 연인들을 위한 공간으로 손색이 없다. 단체 이용객들을 위한 펜션동 별체는 복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10여 명이 둘러앉고도 남을 널찍한 거실과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주방이 눈에 띈다. 1층 침실과 2층 침실로 구성되어 있고 노래방 시설을 비롯하여 대형 TV 등이 마련되어 있다. 부대시설로는 황토로 잘 지은 황토방과 푸른 잔디밭에 멋지게 꾸며진 야외무대가 있다.

구조라 마을은 다른 관광지와의 교통 연계성이 뛰어나 여행이 편리하다. 특히, 이곳에서 유람선을 이용하면 내도, 외도를 비롯한 해금강 등을 두루 관광할 수 있다. 구조라에서 해금강까지는 유람선을 타고 20분이 소요되며 해금강에는 썰물 때 모습을 드러내는 십자동굴, 사자바위, 환상적인 일출과 유명한 일월봉 등이 있다. 특히 거제도 하면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을 빼놓을 수 없는데, 구조라 테마 해변(해수욕장)에서 해안 도로를 따라 10분쯤 가면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이 나타난다.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에서 해금강까지 바다를 보며 드라이브할 수 있는 학동 해금강 국도가 있다. 2월 하순에 꽃이 피기 시작하여 3월 중순에 만개하는 동백꽃과 6월에 왔다가 9월에 가는 팔색조로 유명하다. 여름에 ‘바다로 세계로’행사를 주로 구조라에서 개최한다.

각사산촌생태마을은 합천 해인사 인근에 위치한 자연부락으로서 천해의 자연조건과 수많은 문화유적지 그리고 가야산 국립공원이 있는 지역이다. 유래를 살펴보면 옛날 각사라는 절이 있었으므로 각사라고 불렀다. 절터의 흔적은 찾을 수가 없으며, 상세한 내용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야천 2구를 웃각사, 건너편에 있는 황산 1구를 아랫각사라고 부르고 있는 것을 보면 양편에 절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뒷산의 전경이 아름답고 앞에는 가야천의 맑은 시냇물이 흐르고 있다.
강릉단오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천년의 전통을 이어온 대한민국 대표 전통축제로, 매년 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국내 대표 문화관광축제이다. 2026 강릉단오제는 [풀리니, 단오다]를 주제로 6월 15일부터 6월 22일까지 8일간 강릉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강릉단오제는 전통 문화의 정수인 제례를 비롯해 신과 사람이 소통하는 굿판, 그리고 전국 최대 규모의 난장이 어우러지는 종합 축제로, 국가 지정 문화유산 행사와 시민참여 프로그램, 민속놀이 등 총 13개 분야 71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풀림’이라는 주제 아래, 일상의 근심과 액운을 내려놓고 서로의 마음과 관계가 자연스럽게 풀리는 축제의 본질적 가치를 강조하며, 강릉단오제가 지닌 공동체성과 치유의 의미를 국내외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幸州大捷)’의 승전을 기념하고 권율(權慄, 1537-1599)도원수와 백성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희생을 통해 쟁취한 순국선열들의 승전정신을 계승하고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역사문화축제이다. 매년 봄, 행주대첩의 역사적 현장인 행주산성과 아름다운 한강 조망이 가능한 행주산성역사공원 일원에서 행주대첩 투석전(전국 박터트리기 대회), 한강 수상에서 펼쳐지는 드론퍼포먼스와 수상불꽃놀이, 뮤지컬 행주대첩 등 대표 프로그램과 고유례, 길놀이 등 전통성을 계승하는 프로그램, 그 외 다양한 공연·전시·체험·참여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
학이 둥지를 튼다는 송학산에 자리 잡은 제천의 강천사는 송학산 정상 바로 아래에 자리하였으며 천혜의 비경을 품은 명당으로 한번 가본 사람은 산사에서 바라보는 절경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송학초등학교에서 가파른 산길을 오르다 보면 오른쪽으로 소악사지가 나오며 그 위에 강천사가 자리하고 있다. 강천사에는 조선 후기 불상인 강천사 목조 보살 좌상 및 복장 유물이 봉안되어 있는데 복장물을 매납한 이후 한 번도 개봉된 바 없는 상태로, 복장물의 종류와 구성을 온전하게 살펴볼 수 있는 드문 사례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강경젓갈축제는 전통의 맛과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세대 간 교류를 이어가는 축제이다. 젊은 소비세대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강경 젓갈 음식문화의 저변을 확대하는 축제이다. 강경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통해 지역 관광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는 축제이다. 금강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테마형 휴식 공간을 조성하여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과 여유를 제공하는 축제이다. 또한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축제 산업화 전략을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축제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향토축제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축제이다.
고성명태축제는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의 역사·문화 자산인 명태를 중심으로 고성의 맛과 멋, 바다의 낭만을 새롭게 발견하는 지역 문화축제이다. 2026년에는 거진읍 11리 해변 일원에서 ‘명태의 발견’, ‘주민의 발견’, ‘바다의 발견’이라는 세 가지 영역으로 운영된다. 명태미식존과 셀프요리존, 셰프 라이브 쿠킹을 비롯해 명태추억이야기, 고성어로요, 액막이 명태 체인톱아트, 명태놀이터 등 명태를 먹고 보고 즐기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민공연과 초청가수 공연, 군장병·청소년 장기자랑, 명태마을방송국 등 지역 주민과 다양한 참여 주체가 함께 만드는 무대도 마련된다. 또한 명태비치바, 바다놀이터, 맨손활어잡기, 해군함선견학, AI 뮤직페스티벌, 사일런스 DJ 등 거진 해변의 매력을 살린 체험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벽화무대·메인무대·바다무대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백섬 바다버스와 스탬프투어 등 축제장과 거진지역을 연계한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2천 년 전 허왕후가 인도 아유타국에서 가야로 향했던 바닷길이 찬란한 빛으로 되살아난다. 2026년 8월 14일부터 23일까지 김해가야테마파크에서 열리는 제3회 김해 빛 축제 ‘빛을 향한 항해’는 출항·항해·가야와의 만남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빛 조형물, 일루미네이션, 미디어아트와 포토존으로 선보인다. 푸른 바다와 밤하늘을 닮은 빛의 길을 따라 걸으며 가야와 인도의 특별한 인연을 만날 수 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로컬먹거리존과 지역 창작자 아트마켓, 재즈·퓨전국악·어쿠스틱 야외공연이 더해진다. 8월 15일 개막행사에서는 오고무, K-POP 트론 퍼포먼스와 3천여 발의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밤하늘을 수놓는다. 축제는 휴무 없이 오후 5시 20분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입장 마감은 오후 9시, 입장료는 1인 2,000원이다. 빛과 역사, 공연, 먹거리, 예술이 어우러진 김해의 특별한 여름밤을 만날 수 있다.

「감탄로드 여행가챠!」는 태백·삼척·영월·정선의 매력적인 여행지를 하나의 가챠 아케이드로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팝업스토어이다.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여행의 설렘을 발견하고, 가챠를 뽑는 재미를 통해 강원 폐광지역의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팝업스토어의 시작은 감탄로드 브랜드와 체험 방법을 안내하는 '체험 안내존'이다. 이후 '감탄기록'에서는 석탄산업 전환지역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감탄로드에 대한 퀴즈를 풀며 지역의 이야기를 알아가는 공간이다. '감탄 갤러리'에서는 태백·삼척·영월·정선의 아름다운 여행지 사진을 감상하고, 가장 마음에 드는 여행지에 직접 투표하는 경험이 가능하다. '감탄 컬러'는 방문객이 직접 자신의 감탄 여행을 기록하는 참여형 공간으로, 검은 벽면을 형형색색의 메시지로 채우며 과거의 탄광지역이 새로운 여행지로 변화하는 모습을 표현한 공간이다. 여행의 즐거움은 '감탄 미식'에서 더욱 특별한 경험으로 이어진다. 네 지역의 로컬푸드를 뽑기 게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다. 마지막 '굿즈존'에서는 네가지 미션을 모두 완료한 방문객이 럭키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경품과 굿즈를 통해 여행의 즐거움을 이어갈 수 있다. 감탄로드 팝업스토어는 단순한 관광 홍보 공간이 아니라, 보고·고르고·참여하고·뽑는 과정을 통해 여행을 직접 경험하는 공간이다. 가챠 속에 담긴 여행지와 지역의 이야기, 로컬푸드와 다양한 미션이 하나의 여행 경험으로 연결되는 곳이다. 2026년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성수동에서 펼쳐지는 감탄로드 팝업스토어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하고, 네 지역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만드는 특별한 여행 출발점이다.

가든 나이트 마켓은 여름 시즌을 맞이하여 도심 속 공원에서 개최되는 야시장이다. 10개의 판매부스, 5개의 체험부스, 10개의 먹거리부스 및 16개의 푸드트럭으로 구성되어 있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아이와 방문한 참가자들을 위해 놀이시설, 숲체험 등이 준비되어 있고,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이 한 여름밤의 감성을 더한다. 무더운 여름 속에서 활기찬 야시장은 야간 테마 관광지로서 참가자들에게 신선하고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