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블리온 호텔
노블리온호텔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잠동에 있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프리미엄 스위트, 프리미엄 디럭스 등 5가지 형태의 객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카페, 레스토랑 등의 부대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공대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포항 송도해수욕장과 포항스틸야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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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리온호텔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잠동에 있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프리미엄 스위트, 프리미엄 디럭스 등 5가지 형태의 객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카페, 레스토랑 등의 부대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공대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포항 송도해수욕장과 포항스틸야드가 있다.

만죽재 고택은 경북 영주의 무섬마을에서 가장 오래된 한옥으로 무려 360여 년의 역사를 품고 있다. 병자호란 이후 박수 선생이 은둔 군자의 삶을 살고자 세운 고택으로 13대 후손들이 대대손손 거주하였다. 객실은 섬계초당과 사랑채, 안채, 책방 총 4개로, 모두 2명이 머물기에 적당하다. 섬계초당은 최고의 명당으로, 마루에서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내성천, 백사장이 어우러진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창문을 활짝 열면 시원한 바람과 자연의 소리가 감미롭게 다가온다.

라마다 바이 윈덤 구미 호텔은 구미시 인동동 번화가 중심지에 위치하는 특급호텔이다. 구미국가산업단지나 KTX 역과 가까워 출장객이 많이 방문하고, 수준급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여행이나 호캉스 장소로도 인기다. 객실은 스탠더드, 할리우드, 패밀리, 디럭스, 스위트 등 다양한 타입을 구비하고 있어 이용객의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비즈니스 센터와 피트니스센터, 편의점이 있고, 14층에는 라운지가 자리한다.

리버틴호텔 경주는 경주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인근에 위치한 비즈니스호텔로 황리단길과 대릉원 등 주요 관광지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어 관광과 비즈니스를 모두 만족시키는 숙소이다. 다양한 객실 타입을 운영하며 전 객실에 고급 매트리스와 구스 침구, 스타일러, 데스크, 소파 등을 갖춰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또한 장애인 전용 객실을 별도로 마련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호텔 내에는 투숙객을 위한 조식 레스토랑 등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쾌적한 서비스와 세심한 운영으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첨성대, 동궁과 월지, 경주국립박물관 등 경주의 대표 명소와 접근성이 뛰어나 여행의 거점으로 이용하기 좋다.

발렌타인은 경북 경주시 보문관광단지에 위치한 숙소로 보문호수와 경주월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등이 가까워 경주 여행의 거점으로 이용하기 좋다. 객실은 온돌과 침실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객실 테라스에서는 보문호수와 보문관광단지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어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숙소에는 공용 취사장과 비즈니스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단체 여행객을 위한 회의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근교에 공산성, 국립경주박물관, 대릉원, 첨성대 등 경주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으며 보문관광단지의 다양한 문화·관광시설과도 가까워 관광과 휴식을 함께 즐기기에 적합하다.

경북 봉화군 닭실마을 문행당은 한옥 숙박 체험을 진행한다. 500년을 이어온 안동 권씨 집성촌인 닭실마을은 금빛 닭이 알을 품은 형상의 ‘금계포란(金鷄抱卵)’ 지형으로 유명한 마을이다. 명당 중의 명당에 자리 잡은 마을은 자연경관도 아름답다. 문행당은 닭실마을 토박이인 집주인이 7년 전 새로 지은 한옥이다. 한쪽 벽에 통유리를 짜 넣은 외관이 독특한데, 집주인이 목수와 함께 정성 들여 지은 태가 난다. 주거를 목적으로 지은 것을 한옥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고자 숙박 체험을 진행하게 됐다. 객실은 총 4개다. 객실 하나는 기준 인원 4명, 최대 6인까지 머무를 수 있는 크기다. 취사는 할 수 없지만 간단한 떡과 음료 등을 간식으로 내준다. 아침 식사는 방을 예약할 때 미리 주문해야 한다. 직접 재배한 것들로 차려내는 한식 상차림을 1인당 1만 원에 준비해준다. 방고래 위에 구들장을 깔아 전통 방식의 난방을 하므로 겨울에는 숙박을 받지 않고 4월부터 10월까지만 운영한다. 체험활동으로는 서예, 한복, 다도, 전통 혼례, 목판으로 찍는 책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마을 안에 명승 제60호인 청암정과 석천계곡, 충재 권벌 선생의 유품을 전시한 충재박물관 등이 있다. 예약은 전화(010-4017-6699)로만 받는다.

낙동강의 지류 가운데 하나인 내성천이 휘돌아 흐르는 몽돌이 마을인 무섬 마을에 위치한 한옥 민박이다. 내성천을 건너 물 섬마을에 들어오면 오래된 시골 마을에 들어선 듯한 느낌을 받는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 있게 한 박자 쉬어가기 좋은 공간이다.

경주 나들한옥은 전통 한옥 건축양식과 현대의 편의성을 접목한 신축 한옥스테이다. 객실은 온돌과 침실로 구성되었고, 객실마다 화장실 겸 욕실, 온도조절기를 설치했다. 공용공간라운지에는 자동 원두커피머신, 정수기, 토스트기, 전기레인지, 전기포트, 비상약 등이 있고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조식도 무료로 제공된다. 경주 첨성대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하고, 주변 유명 여행지 또한 도보 이동이 가능하여 여행이 편리하다.

봉화 남호구택은 140년의 역사를 지닌 경상북도 문화재로, 전 재산을 독립군 자금으로 제공한 남호 김뢰식 선생의 구국 정신이 깃든 조선시대 고택이다. 양질의 자재로 지어져 변형의 흔적이 거의 없고, 공용화장실을 현대식으로 바꿔 편의성을 높였다. 너른 마당에서는 투호, 널뛰기,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봉화역(영동선)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고 마을에 시내버스 정류장도 있어 이동에 편리하다.

다모디 풀빌라 펜션은 바닷가 10m 앞에 위치하고 있어 해수욕이 가능하고 전망 또한 최고이다. 또한 아름다운 일출을 침대 위에 누워서 감상할 수 있다.

망와고택은 물야초등학교를 끼고 조금만 걸으면 마을로 들어서는 솟대거리와 키 큰 소나무들이 반갑게 맞이하는 한옥마을인 풍산김씨 집성촌의 오록에 위치해있다. 백두대간수목원과 만석산, 천석산이 보인다.

경주 구토란펜션은 도자기 공예작가가 정성을 다해 손수 흙으로 지은 한옥 정원이다. 다섯 채 한옥에는 주인이 도자기와 기와장을 이용해 손수 그린 그림이 있다. 여름철에는 펜션 앞 작은 연못에서 화사한 연꽃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펜션 단지 위에 있는 작은 공방 ‘구토란요’에서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봉화만회고택은 만회고택은 국가 지정 중요 민속문화재 169호로, 봉화 영주 지역에서 첫번째, 바래미 마을에서는 유일한 국가 지정 문화재이다. 독립운동의 거점 역할을 한 명가이자 조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하신 세 분의 독립유공자께서 태어난 곳으로, 현재는 그들의 후손이 살고 있다. 투호놀이, 승경도놀이, 시조놀이, 목판 체험, 널뛰기, 사물놀이 악기 무료 대여 (북, 꽹과리, 장구, 징, 거문고, 아쟁 外 ), 윷놀이 등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먹감 및 곶감, 찰옥수수, 삶은 땅콩, 찐고구마, 목련꽃차, 딸기쉐이크를 특화서비스로 제공한다.

끝없이 펼쳐진 동해의 시원함, 마음을 움직이는 파도소리 그리고 바다향기, 이 안에 어우러진 더스트림 펜션이다. 펜션 앞 바닷가에서 스노쿨링은 물론 각종 해산물과 물고기를 직접 잡아 바비큐와 함께 먹을 수 있다. 또한, 영덕 해안길의 한가운데 위치하여 영덕 풍력발전소, 해맞이 공원, 해안길 트래킹 코스, 수산시장, 재래시장 등 영덕을 즐길 수 있는 모든 곳이 차로 10분 거리 내외에 있다. 펜션 주변에는 카페와 영덕대게 식당, 횟집, 노래방, 등대(낚시), 해수욕장 등이 있다.

라한호텔은 포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호텔로 푸른 영일대 해수욕장이 내려다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 객실 모두 아름다운 바다 전망을 자랑한다. 포스코와 같은 주요 비즈니스 지역과도 인접해 있어 레저와 비지니스 고객 모두에게 최적의 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효율적인 공간 설계가 돋보이는 객실은 눈 앞에서 펼쳐지는 에메랄드 빛 바다 전망이 특별함을 더한다.

경상북도 영천에 자리한 귀애고택은 묵헌공 조명직이 조선 영조 43년 이주하여 건립하며 형성된 한옥이다. 대문채를 지나 앞마당에 들어서면 사랑채와 안채, 디딜방아 초가집이 나온다. 대문채 옆 공간에는 장독대가 즐비하고, 사랑채 뒤로 정방형 연못과 육각정, 귀애정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매년 2회 재즈, 락, 인대밴드, 클래식 공연 등 고택 음악회를 개최하고, 한복․국궁․전통주 등 다양한 전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산면 소재지에서 온혜초등학교 옆 담장을 끼고 가다 보면 여러 채의 고택이 보이는데, 그 한가운데에 노송정 종택이 자리 잡고 있다. 노송정 종택은 약 600년의 역사가 담긴 곳이다. 퇴계 이황 선생의 조부이신 이계양 할아버지가 단종에 대한 지조의 마음을 담아 집을 짓고 이후 약 600년의 역사를 이어온 고택이다. 성림문을 지나 들어가면 정갈하고 단아한 기와건축물과 소나무의 우직한 푸른 정기가 서려있는 노송정의 앞마당이 펼쳐진다. 집의 이름이자 큰 사랑채의 이름이기도 한 노송정은 이계양 할아버지께서 자신의 아호로 삼기로 하였다. 또한 노송정 종택은 퇴계 이황 선생의 생가다. 퇴계 이황이 태어난 방을 퇴계태실이라 부르는데, 중앙에 삼면을 난간으로 둘러 누 형식으로 독특하게 꾸며져 있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곳곳의 현판들을 통해서 종가의 가풍과 철학을 엿볼 수 있으며, 인고의 세월을 지내온 견실한 한국 전통의 건축물이 그것답게 고스란히 자리하고 있다. 노송정 종택의 객실은 총 7실이며, 철저한 예약제를 통하여 체험객을 접빈함으로써 양질의 문화체험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노송정 종택과 퇴계 이황 선생에 대한 역사를 역사학 박사이신 종손이 자세하게 설명을 해준다.

락고재 하회 한옥호텔 초가 별관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하회마을 강변에 위치한 전통 초가 숙박 공간이다. 낙동강을 따라 형성된 수변 지형에 자리하며, 부용대를 마주하는 시야를 확보한 입지를 갖고 있다. 초가 별관은 하회마을의 전통 주거 양식을 바탕으로 조성된 독립 구역으로, 마을의 역사적 경관과 자연환경을 해치지 않는 배치를 따른다. 초가지붕과 목구조를 중심으로 한 건축 형식은 주변 풍경과 시각적으로 어우러지며, 계절과 시간의 변화가 공간 안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구성되어 있다. 객실은 강과 하늘을 향해 열려 있으며, 낮은 시선과 여백을 중시하는 한옥 고유의 공간 질서를 유지한다. 기와 본관 단지와 일정 거리를 두고 위치하여 비교적 조용한 환경을 형성하며, 물소리와 바람, 빛의 움직임이 일상의 배경이 된다. 초가 별관은 하회마을의 생활 문화와 낙동강 수변의 풍경을 함께 담아내는 호텔이다.

덕동댁은 조선전기 문신 김종직 선생 후손들의 집성촌인 개실마을에 위치한 기품있는 한옥이다. 큼직한 목조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푸른 잔디마당이 반겨준다. 매실과 죽실 2개의 객실 중 죽실에서는 취사가 가능하고, 야외 바비큐도 해먹을 수 있다. 마을에서 고구마 캐기, 모내기 등 ‘농사체험’, 엿이나 유과 만들기 등 ‘전통음식체험’, 미꾸라지 잡기나 얼음썰매 등 ‘자연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문경관광호텔은 예로부터 영남과 한양으로 이어지는 문경새재도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문경의 진산인 주흘산을 배경으로 뛰어난 자연경관을 앞에 두어 신선한 공기와 조용하고 안락한 시설까지 갖추고 있는 호텔이다.또한 KBS 태조왕건 촬영팀과 탤런트들도 이용했던 곳이기도 하다. 문경관광호텔은 2001년 4월 20일에 개관했으며 한식 객실과 양식 객실, 대형 로비, 한식당, 커피숍, 노래방, 연회장 등의 시설을 고루 갖춘 관광호텔이다.객실은 문경새재의 구름에 뒤엎인 주흘산을 바라보면서 휴식과 재충전을 할 수 있다. 문경관광호텔에는 문경새재에서 흘러넘치는 역사의 향기와 주흘산에서 솟아나는 정기가 곳곳에 배어 있다. 고려 태조 때 처음 열린 새재는 조선시대 때에는 영남과 한양을 잇는 큰 길, 영남대로였다. 이 때문에 역사체험도 맛보고 건강도 다지기 위해 문경새재 트레킹을 즐기는 분들이 많다.
2002년 개관한 구미센츄리호텔은 구미 3공단에 위치하고 있다. 내륙 최대규모의 첨단 산업단지인 구미시의 국가 산업단지 중심에 위치하여 모든 기업체로의 접근성이 용이하다. 각종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교통편을 구축하고 있다. 여유로운 주차공간과 넓은 로비 공간을 갖춰 고객 접근이 용이하며, 비즈니스 출장객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이다.

더 케이 호텔 경주는 신라 천년의 고도인 경주 보문단지에 위치하고 있는 호텔이다. 보문호수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유적관광과 온천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급호텔로서 다양한 객실과 컨벤션홀, 온천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즐길 수 있다.

김천파크 관광호텔은 황악산 기슭, 직지사 입구에 위치해 있으며 아름다운 직지문화공원에 둘러싸인 청정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물과 공기가 맑은 자연 환경 속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온라인 예약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소규모 하우스 웨딩부터 대규모 하객을 위한 웨딩까지 품격 있는 예식을 지원한다. 다양한 목적에 맞춰 세팅이 가능한 연회장과 뷔페식당은 고객에게 높은 만족도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자연과 품격을 모두 갖춘 종합 관광호텔로, 휴식과 행사를 위한 최적의 장소이다.

덕구온천호텔&콘도는 행정자치부가 인정한 ‘경상북도 1호, 국민보양온천’이며, 태백산맥 동쪽, 경북 울진군 북면 덕구리에 위치한 응봉산 중턱 4,000여 평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있는 자연용출온천이다. 국내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42.4℃의 약 알칼리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특히 신경통, 관절염, 근육통, 피부질환, 당뇨병 등 성인병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자연용출온천수가 자연으로 뿜어져 나오는 원탕의 광경과 기암괴석 맑은 계곡물 등 천하절경의 아름다운 협곡으로 이루어져 찾는 분의 탄성을 자아내는 곳이기도 하다. 최고의 가치와 품위를 지켜드리며 최상의 서비스로 최선을 다해 고객을 모시고 있다.

경주 애견펜션 노비오스는 토함산 자락의 자연 속에 위치한 유럽풍 목조 펜션으로, 애견과 견주가 함께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다. 포인트 컬러로 꾸며진 객실은 각각 개성 있는 테마를 반영해 이용자의 취향을 고려하였으며, 넓은 정원과 애견 전용 수영장이 마련되어 있어 반려견과의 힐링 시간을 제공한다. 실내 바비큐장, 애견 드라이룸, 셀프 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추어져 있어 날씨와 관계없이 쾌적한 이용이 가능하다. 불국사와 석굴암은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있으며, 경주월드, 보문호수, 세계문화엑스포 등 주요 관광지와도 인접해 있다. 국도 4호선을 통해 감포항과 바다 여행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도심과 자연, 바다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위치적 장점이 있다.

이름처럼 쉬며 복을 누리는 공간인 휴복당은 전통 한옥의 멋을 기반으로 모던한 블랙우드 인테리어를 더해 품격과 세련미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독채한옥이다. 4인 이상 대가족과 단체 여행객을 위해 준비된 편안한 휴식에 초점을 두었으며, 특별한 날의 여행,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내기에 잘 어울리는 감각적인 공간이다. 방 3개와 화장실 2개로 구성된 34평 규모의 공간으로 넓은 거실에서 프라이빗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가족 모임, 기념일 여행, 부모님을 모시는 효도 여행,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에 좋다.

이름처럼 좋은 기운이 머무는 공간인 호운당은 전통 한옥 고유의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검무가 지닌 정신성과 절제된 공간미를 섬세하게 담아낸 독채 한옥이다. 번잡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조용히 머물며 사색하고, 바쁘게 흘러가던 시간의 속도를 늦추기에 좋다. 총 26평 규모의 호운당은 방 2개와 화장실 2개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 여행은 물론, 커플이나 친구들과 함께하는 소규모 모임에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프라이빗한 독채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 오롯이 휴식에 집중할 수 있다.

2026 경산 카페 축제는 'My Universe Gyeongsan'이라는 경산시의 슬로건을 바탕으로, 일상 속 작은 우주 카페에서 누리는 휴식을 주제로 기획된 야간 특화 문화축제이다.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남천강변 일대에서 '별빛 야간 카페'를 그랜드 오픈하며, 지정된 내빈석을 없앤 혁신적인 점등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 공연이 펼쳐진다. 경산의 지역 특산물인 신비복숭아와 로컬 스페셜티 커피를 융합한 한정판 디저트를 맛볼 수 있으며,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는 경산 시내 20개 지정 카페에서 경산시립교향악단과 합창단의 순회 공연 및 다양한 행사가 이어져 도시 전체가 거대한 문화 예술 공간으로 변모한다.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남천강변의 야경과 향긋한 커피, 달콤한 신비복숭아가 어우러진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과 낭만을 선사하는 경산시 대표 야간 관광 축제이다.
경산청년지식놀이터는 경상북도 경산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공공도서관과 국민체육센터를 갖추고 있습니다.

문경 가은읍의 옛 대장간 건물을 개조해 지역 문화를 온전히 담아낸 독채 스테이다. 고결은 '은혜를 더한다'는 뜻의 마을 가은(加恩)에서 장인·작가·로컬 브랜드로 구성된 20여 명의 로컬 파트너와 함께 기획한 지역 문화 거점 숙소로, 하루 단 한 팀만 이용하는 프라이빗 독채로 운영된다. 110㎡의 실내 공간은 침실 2개(킹 2개)·거실·주방·욕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자기 소품과 지역 작가의 그림으로 스타일링된 공간이 하나의 전시 공간처럼 느껴진다. 다례 세트와 찻잎이 비치된 다도 공간, 프로젝터·블루투스 스피커, 욕조와 입욕제가 구비된 욕실 등 세심한 어메니티가 마련되어 있다. 180㎡ 넓이의 마당에서는 사계절 정취를 누릴 수 있으며, 옛 기찻길과 강이 어우러진 가은읍 일대와 연계해 방문하기 좋다.

고려호텔은 경상북도 안동구 시장 인근에 자리한 호텔이다. 객실은 일반실, 특실, VIP실 등 4개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고, 침실과 온실이 있어 선택할 수 있다. 전 객실에 PC와 욕조가 설치되어 있어 휴식을 취하며 피로를 풀기에 좋다. 주차장이 넓어 주차가 편리하고, 안동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 접근성이 좋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 높게 이용할 수 있고, 시내 중심에 위치하여 여행 편의성이 좋다. 조식은 제공되지 않는다.

가일마을은 안동에 남아 있는 많은 전통마을 중에서도 원형 보존이 잘 된 마을로 약 600여 년의 전통과 오래된 삶의 흔적이 지금의 모습과 잘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이곳에 위치한 가일서점은 노동서재고택을 개조한 한옥 북카페 겸 독립서점이다. 한 칸의 방은 서점으로 운영하고 한 칸의 방은 문화공간으로 매월 1회 전시회, 강연 등 내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무엇보다 대도시에 비해 문화 혜택이 부족한 안동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나를 쓰다’라는 글쓰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어린이들이 세상과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써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하는 프로그램이며, 영어책 읽기, 성인 대상의 글쓰기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가일서가는 안동지역의 글쓰기와 도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동네 서점과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경주 내 대표적인 번화가로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영화관과 다수의 프랜차이즈 상점, 음식점, 의류 판매점이 위치해있으며 버스킹, 퍼포먼스 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 및 넓은 공영주차장, 쾌적한 숙박시설 등이 위치한 관광에 특화된 상권이다. 또한 경주 대표 관광지인 봉황대, 천마총 등 다양한 유적지와 인접해있으며 경주 관광 단지 중앙에 위치하여 경주 시외버스 터미널과 신경주역, 기타 다양한 관광 유적지들 방문에 용이한 상권이다.
거동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의 말사로 보현산에 위치해 있다. 신라 시대 의상대사(625~702)이 창건하였다 하며, 창건 이후 자세한 연혁은 전하지 않는다. 현재 거동사 주변에는 사찰 흔적들이 남아 있어 과거에 매우 큰 사찰이었음을 알 수 있다. 경내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과 2동의 요사, 산신각이 있다. 이 중 대웅전은 다포계 맞배지붕으로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제137호로 지정되었다. 거동사 대웅전은 석가모니를 모시는 건물로 옛 건축양식을 지니고 있다.
감응사는 신라 애장왕(재위 800~808) 3년에 건립한 사찰이다.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어 있는 성주 한개마을의 뒤쪽 영취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다. 사찰의 창건과 관련해서 창건 설화가 전해지고 있는데, 이에 따르면 신라 제40대 애장왕이 늘그막에 왕자를 낳았는데 날 때부터 눈이 나빠 앞을 볼 수 없었다. 온갖 약을 다 써보았으나 소용이 없었는데, 어느 날 꿈에 나타난 스님의 말을 듣고 독수리가 날아가 앉은 이곳의 약수로 왕자의 눈을 씻게 하자 왕자가 앞을 볼 수 있었다 한다. 애장왕은 이를 부처의 은덕으로 여겨 승려 체징으로 하여금 사찰을 건립하도록 하였다고 한다. 또한 사찰이 있는 산 이름을 신령스러운 독수리산이라는 뜻에서 영취산이라 부르게 하였다. 처음 절 이름을 감은사라 하였다가 후에 감응암, 감응사라 개칭하였다. 감응사는 창건 후 임진왜란 때 전소되어 숙종 2년(1675)에 중창하였고, 그 후로도 영·정조대에 중수가 있었다. 지금의 불우는 1970년 주지였던 평타스님이 신도들의 도움을 받아 세워진 것들이다. 대웅전 뒤편 암벽 하단에는 약수가 솟는 옥류정이 있고, 주위 암벽에는 각자가 많이 새겨져 있다. 약수 상단에 부조의 용왕상이 새겨져 있으며, 여타 사찰에서 삼성각에 칠성신, 독성, 산신을 모시는데 반해 감응사에서는 독성존자 대신에 용왕신을 모시고 있다.

가온오토캠핑장은 경북 포항시 북구 죽장면 일광리에 자리 잡았다. 포항시청을 기점으로 35㎞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희망대로와 새마을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35분 안팎이다. 캠핑장에는 데크로 이뤄진 오토캠핑 사이트 8면과 강자갈이 깔린 사이트 23면이 마련돼 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9m 세로 9m, 가로 8m 세로 6m, 가로 8m 세로 8m다. 카라반과 트레일러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2022년 현재 물놀이장을 설치할 예정이다. 주변에는 비학산자연휴양림이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