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정횟집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 위치한 계정횟집은 1993년에 개업한 송어횟집이다. 식당 옆 양어장에서 직접 키운 신선한 송어를 맛볼 수 있다. 송어회에 상추, 당근, 양배추와 콩가루를 비벼 곁들일 수도 있다. 외진 곳에 있음에도 방문객이 많은 맛집이다. 싱싱한 회와 얼큰한 매운탕은 이곳의 대표 요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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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 위치한 계정횟집은 1993년에 개업한 송어횟집이다. 식당 옆 양어장에서 직접 키운 신선한 송어를 맛볼 수 있다. 송어회에 상추, 당근, 양배추와 콩가루를 비벼 곁들일 수도 있다. 외진 곳에 있음에도 방문객이 많은 맛집이다. 싱싱한 회와 얼큰한 매운탕은 이곳의 대표 요리이다.

입구에서 붉은 연등이 맞아주는 이곳은 한눈에 봐도 중식당임을 알 수 있다. 실내에도 중국 전통 찻잔과 도자기, 다양한 그림으로 장식되어 있다. 오픈된 주방에서 수타면 뽑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바삭하고 쫄깃하게 튀긴 돼지고기에 채소를 넣고 달콤한 소스와 아몬드 가루를 뿌린 탕수육이 인기 있다. 그 외, 수타면으로 만든 짜장면과 짬뽕을 비롯한 다양한 메뉴가 있다.

일본 라멘을 파는 전문점으로 돈코츠 라멘과 튀김 막창이 들어간 계단 라멘이 대표 메뉴이다. 돼지뼈와 닭을 이용해 14시간 이상 정성스럽게 끓여 낸 육수를 사용한다. 일본 현지의 강렬한 맛보다는 부드럽고 한국스러운 맛으로 풀어내었다. 비조리 상태로 포장 및 배달이 가능하다.

건업리에서 30년이상 재래식으로 직접 담근 우리콩 된장, 청국장으로 유명한 보리밥 정식 전문점이다. 인근에 골프장이 있어 골프장 맛집으로 입소문이 난 곳이다. 건강한 보리밥 한상 차림에 싱싱한 쌈 채소와 야채가 어우러진 시골스러운 반찬과 진한 된장찌개는 푸짐하면서도 옛날 시골 할머니가 해주시던 맛을 생각나게 한다.
거목산장은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도곡리에 있는 굴 요리 전문점이다. 굴밥, 굴회, 굴전 등이 주요 메뉴이다. 홍어와 전복요리도 판매한다. 대표 메뉴는 굴밥으로 고슬고슬한 현미밥에 김 가루, 굴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다. 간장양념을 비벼 먹으면 된다. 감자채와 굴로 꽉 찬 굴전도 인기 메뉴이다. 한옥 건물로, 매장 내부 역시 옛날 한옥 스타일로 꾸며져 있다. 칸막이 좌석과 오픈형 좌석으로 구분되며,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식 테이블이다. 식당 옆에 있는 넓은 공터에 주차할 수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칼국수 전문점이다. 건물 외관 및 내부가 한옥처럼 구성되어 있다. 바지락칼국수, 낙지해물칼국수, 갯촌칼짬뽕, 새알팥죽, 팥칼국수, 감자전, 손만두, 냉밀국시, 국산서리태콩국수 등 여러 가지 메뉴를 맛볼 수 있다. 100% 자가 제면의 칼국수 면으로 직접 반죽하여 만든다. 매일 새벽 산지 직송된 생물 바지락을 사용하며, 4시간 정도 끓여낸 진한 육수를 제공한다. 면과 야채, 육수가 별도로 제공되며, 직접 바로 끓여 먹을 수 있다. 매장 앞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 편리하다.

거북이 생고기 식당은 포천시 가산면에 있는 고기 식당이다. 동네 밥집처럼 생긴 외관이지만 고기 품질이 좋기로 유명하다. 한우 생등심이 대표메뉴인데, 고기를 통째로 접시에 담아 온 후 식탁에서 굽기 좋게 잘라 준다. 살짝 구워서 소금에 찍어 먹는다. 반찬이 깔끔하고 정갈하며 싱싱한 상추, 열무, 김치, 나무들도 모두 맛깔 난다. 이 외에 생삼겹살, 거북이정식(제육), 된장찌개, 김치찌개 등도 맛볼 수 있다.
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설렁탕 전문점이다. 설렁탕, 갈비탕, 돌솥우족탕, 얼큰이해장국, 속풀이해장국, 칡물냉면, 비빔냉면, 도가니수육 등 여러 가지 메뉴를 맛볼 수 있다. 푹 고아진 육수는 맑은 우윳빛이 나며, 깊은 맛과 여운을 느낄 수 있다. 매장이 넓고 깔끔해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다. 매장 앞에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에 편리하다. 의정부 경전철 범골역 1번 출구에서 400m 거리에 있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좋다. 근처에 한길문화공원, 백석천 근린공원, 우정 어린이공원 등이 있어 식사 후 산책하기에 좋다.

강천매운탕은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에 있는 민물매운탕 전문점이다. 식당 입구부터 정겨운 분위기이고 식당 내부는 깔끔하다. 강천매운탕은 여주 남한강에서 잡아 올린 빠가사리(동자개), 메기, 쏘가리, 자연산 민물장어 등 다양한 민물 요리를 한다. 재료가 신선하고 민물고기 특유의 비린내가 냄새가 없이 잘 요리한다. 메뉴에 들어가는 생선들은 살이 많고 국물이 시원하며 양도 푸짐하다. 함께 나오는 밑반찬은 한정식 수준으로 16가지의 다양한 반찬들이 한 상 가득하다. 매운탕은 끓여서 나오므로 탕 위에 올라간 야채만 한번 익혀서 바로 먹을 수 있다. 강천매운탕은 식당 운영과 함께 콘도형 민박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1km 거리에 강천섬유원지, 10km 이내에 흔암리선사유적지와 명성황후생가, 세종대왕릉, 여주신륵사 등 역사 유적지가 많이 있고, 다수의 골프장이 있다.
강변손두부는 미사리 강변에 있는 손두부 맛집이다. 식당은 깔끔하고 정갈하며 좌석도 여유 있게 배치되어 있다. 대표 음식은 순수 우리 콩으로 만든 생두부와 순두부다. 들깨를 넣어 고소한 하얀 순두부, 얼큰한 빨간 순두부, 간수 순두부 등 다양한 순두부가 있어 입맛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 푸짐하고 얼큰한 두부전골도 인기 메뉴이다. 곁들임 음식으로 도톰하고 고소한 감자전도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 두부 만들고 남은 비지는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게 입구에 두었다. 식당 앞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강원막국수는 고촌읍 전호리 현대프리미엄아웃렛 김포점 인근에 있는 유명한 막국수 식당이다. 식당 입구에는 다육 식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화초가 정원처럼 꾸며져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식당 내부에는 유명 연예인 사인이 담긴 접시가 벽에 한가득 걸려있어 유명한 식당임을 짐작할 수 있다. 막국수는 고급스러운 느낌보다는 담백하고 간이 세지 않아 손님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편육과 메밀전, 메밀전병 등을 곁들여 먹을 수 있고, 편안하고 정겨운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갤러리 카페 봄은 경기도 과천 갈현동의 전원주택을 개조하여 1998년 처음 문을 열었다. 신선한 식사와 함께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 2023년부터는 뉴욕 미슐랭 레스토랑과 마르셀 Go출신 오너셰프가 2대째 운영하게 되었다. 이곳에서는 두 달에 한 번씩 새로운 미술전시를 전시하고 있으며, 한 달에 한 번 작가님과의 소통의 시간인 갤러리 카페 봄 문화살롱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모든 작품은 구매가 가능하다.

개군할머니토종순대국은 양평군 개군면 개군우체국 옆에 있다. 개업한 지 60년이 지난 장수 해장국 전문점이다. 오래된 식당답게 실내분위기는 토속적인 느낌이다. 해장국의 기본이 되는 국물이 잡내가 나지 않고 개운해서 찾아왔던 손님들이 다시 찾는 곳이다. 대표 음식인 시래기토종순대국은 뚝배기에 팔팔 끓는 국물과 각종 재료가 가득하게 나온다. 순대와 내장, 시래기, 파가 가득 들어 있고 마지막으로 들깻가루가 올라간다. 해장국과 같이 나오는 소스는 달짝지근하고 짭조름해서 해장국에 들어 있는 각종 부속물을 찍어 먹으면 또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강이다는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에 있는 디저트 카페다. 북한강을 끼고 있는 양수리 카페로 카페 안팎에 포토존이 가득하다. 전 세계를 다니며 선별한 원두로 커피를 만든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는 곳으로 전문 레스토랑 못지않은 브런치도 있다. 넓은 주차장이 있어 주차 고민이 없다. 강이다의 가장 큰 장점은 카페 어디서든 북한강을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인데 실내도 아름답게 꾸며 놓아 강을 바라보기 좋고, 야외 역시 독특하고 다양한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해 북한강을 가까이서 볼 수 있게 배려했다.

코드나인은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 대대저수지, 아시아나 CC 인근 산속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이다. 매장에서 직접 구운 제과, 제빵, 그리고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맛볼 수 있다. 카페 내부는 통유리창으로 장식되어 멋진 산 뷰를 제공한다. 로스팅해 나오는 커피마다 설명이 적힌 용지가 함께 나와 선택한 커피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다.

걸쭉한 국물이 특징인 삼계탕이 유명한 맛집이다. 40일 정도 되는 영계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 삼계탕보다 살이 연한 닭을 맛볼 수 있다. 기본 반찬으로 열무김치, 양파김치. 무짠지가 나오는데 셀프바를 이용하여 추가로 더 먹을 수 있다. 매콤한 밑반찬이 삼계탕과 잘 어우러진다. 또한 삼계탕이 나오기 전에 인원수별로 인삼주를 제공한다.

개미촌은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 서울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한옥과 자연이 어우러진 산성 맛집으로 보양식인 한방백숙과 간장게장 한정식이 대표 메뉴이다. 또한 토속 먹거리인 해물파전, 도토리묵, 감자전, 산성손두부 등 단품메뉴들도 맛볼 수 있다. 널찍한 실내 좌석을 완비하였고 주차 요원이 상주하고 있어 단체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지산포레스트리조트스키장 부근에 위치한 강민주의들밥 본점은 한식 조리명장이자 요리연구가로 집밥의 여왕이라 불리는 강민주가 운영하는 한정식 전문점이다. 매일새벽 공수해오는 신선한 제철 야채들과 입에 착 감기는 보리밥으로 건강하고 맛있게 푸짐한 한상차림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강릉집은 일산 웨스턴돔에 있는 활어회가 맛있는 전통 한식 횟집이다. 일산 문화공원 바로 옆 메트로골드 2층에 있으며 기와집 형식의 입구를 지나 내부로 들어가면 수족관이 있다. 꽤 넓은 내부에는 4인석 테이블이 여러 개 있고, 단체석과 프라이빗룸도 있어서 다양한 모임을 하기에 좋고, 좌식 테이블도 있어 아기와 함께 가도 좋다. 해신탕, 해물탕, 활어회, 회무침, 해물찜 등 메뉴가 다양하고 세트메뉴와 점심특선 메뉴도 있어서 혼밥족에게도 인기다. 회정식은 2인 이상 주문이 가능하고 들깨미역국, 활어회, 회무침, 매운탕이 코스로 나온다. 건물 내 지하 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다.

갈현냉면집은 서오릉 인근에 위치한 함흥냉면 전문점이다. 이곳은 항상 줄을 서서 먹는 맛집으로, 매장 입구에 대기 손님들이 기다리는 장소가 마련되어 있다. 냉면을 주문하면 고소하고 짭짤한 육수를 따라준다. 물냉면의 면은 아주 얇고 꼬들꼬들한 식감에 육수는 담백한 맛이다. 회 비빔냉면에는 계란 반 개, 무, 회, 오이가 들어가는데, 회의 쫄깃하면서 부드러운 맛과 배의 상큼함이 어우러져 중독성이 있다. 왕만두는 여섯 개가 나오는데 속은 두부와 고기로 이루어져 있고 담백한 맛이다.

갈풍집은 경기대학교 후문 근처에 있는 소갈빗살 전문점이다. 가게 앞에 있는 주차장이 매우 협소하기 때문에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건물 1층, 외관은 실내 포장마차 느낌이 나고 내부 매장은 깔끔하고 테이블이 많다. 가성비가 좋아 각종 모임 및 회식 장소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또한 어린이 동반 가족 손님을 위한 어린이 의자도 따로 준비되어 있다. 갈풍집은 미국산 최상급 흑우 냉장육만을 사용한다. 마눌 갈빗살, 멜콤 갈빗살, 주물럭 갈빗살 등 다양하게 양념 된 갈비 메뉴들이 있고 양념이 약한 순서대로 먹는 걸 추천한다. 근처에 신분당선 광교역이 있어 대중교통으로 이용하기가 편리하다.

강가네한다리이향갈비 본점은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 위치한 돼지갈비 전문점이다. 내부 좌석에 독립된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모임이나 단체 회식을 하기에 좋다. 이곳은 칼집을 고르게 낸 후 양념에 잘 절여서 나오는 돼지갈비가 인기가 가장 많다. 메인메뉴를 주문하면 상추와 깻잎, 배추, 치커리, 고추 등 다양한 쌈야채를 비롯하여 생선찜, 해물냉채, 간장게장 등 다양한 반찬이 차려져 고기와 함께 곁들여 먹기 좋다.

감치래비빔국수는 용인시 수지 동천동에 있는 가성비 좋은 국수 맛집이다. 주요 메뉴는 비빔국수 2가지와 잔치국수, 수제왕돈까스이다. 국수를 먹어 보면 중면으로 삶아 탱글탱글한 면발에 양념 맛이 일품이다. 또한 수제왕돈까스는 소문난 돈가스 식당보다 고기는 두껍고 크기는 더 크다. 국수나 돈가스나 가격 대비 음식이 푸짐하다. 생수, 육수, 숭늉은 셀프 코너를 두어 편하게 추가할 수 있게 돼 있다.

양주시에 있는 아름다운 연못, 숲으로 둘러싸여 있는 자연 공간에 문을 연 캠핑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도심에서 느낄 수 없는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엄선된 고기(이베리코, 꽃 삼겹, 듀록 목살)와 함께 여러 가지 세트 구성으로 취향에 맞는 메뉴를 선택하여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아담한 건물의 카페에서 커피도 마실 수 있다. 방문 전에 예약을 하면 더욱 정성껏 준비된 식사가 가능하다.

감성식탁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10여분 거리의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여주 특산물인 여주쌀로 지은 밥과 제육볶음정식, 떡갈비 등이 대표 메뉴이다. 인공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건강하고 정성이 들어간 한정식을 맛볼 수 있다. 또한, 감성식탁이라는 이름답게 내부 인테리어도 감각적이고 세련되게 꾸며져있어 여주 나들이 시 산뜻한 기분으로 한 끼 식사를 즐기기에 적합한 장소이다.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갑짬뽕은 테이블 사이 간격이 넉넉하고 갑오징어를 주 재료로 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갑오징어 볶음과 주먹밥 우동사리, 감자튀김이 한 판에 들어가는 갑오 플레이트 메뉴도 있다. 그 외에 기본 메뉴인 짜장면, 백짬뽕 등의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메뉴 주문은 테이블마다 키오스크가 설치되어 있어 편리하게 주문이 가능하다.

하남시에 위치한 갑산면옥은 삼청동에서 시작된 냉면의 역사를 이어오며, 지금까지 전통 방식을 지켜오고 있는 곳이다. 면은 고구마 전분만을 사용해 직접 반죽하고 제면하여,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또한 이북식 전통을 바탕으로 동치미의 시원함과 고기 육수의 깊이를 조화시켜, 갑산면옥만의 균형 잡힌 냉면 육수를 만들고 있다. 이외에도 칼국수와 만둣국 육수, 매일 끓여내는 대왕갈비탕까지, 모든 메뉴에 신선함과 정성을 담아 한 그릇 한 그릇 정직하게 준비하고 있는 곳이다.

강마을다람쥐는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삼성리에 위치한 도토리 음식 전문점이다. 팔당댐 근처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도토리를 주재료로 한 다양하고 건강한 음식이 평일과 주말 상관없이 방문객의 발걸음을 이끈다. 팔당호가 보이는 아름다운 경관과 아기자기한 식당 인테리어는 음식의 맛을 한층 돋운다. 주요 메뉴로는 도토리 국수, 도토리묵 사발, 도토리묵밥 등 다양한 메뉴가 있으며 후식으로 커피와 허브차를 판매하고 있다. 산책로를 지나 만나는 야외 정원은 식사 후 담소를 나누기에 좋은 공간이다.
문을 열자마자 카페 중앙에 실제 물이 흐르는 연못과 초대형 미디어 월이 펼쳐지며, 실내에서 깊은 숲속 휴양지에 들어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김포의 대형 베이커리 브런치 카페다. 가혜리는 두 자매 가혜와 혜리가 함께 운영하는 카페로, 실내 700평·야외 2,000평 규모의 드넓은 공간을 갖추고 있다. 1층 실내 연못 징검다리와 초대형 LED 미디어 월이 핵심 포토존으로, 계절마다 달라지는 자연 영상과 식물·연못이 어우러져 언제 찾아도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2층 통창 좌석에서는 외부 정원 풍경이 내려다보이며, 야외에는 피크닉존·캠핑존·불멍존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알맞다. 매일 직접 구워내는 베이커리와 파스타·피자 등 식사 메뉴, 곡물 음료부터 과일 음료까지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반려동물은 야외 동반 가능하다. 도보 5~10분 거리의 덕포진·평화누리길과 연계 방문하기 좋다.
가평카페109는 야자수를 비롯한 다양한 식물들이 많은 플라워 카페이다. 꽃과 나무들이 자연스럽게 배치되어 있어 마치 숲속을 산책하는 듯한 분위기의 카페이며 사진 스폿이 많은 곳이다. 매장 안 입구에는 한옥 분위기의 매대가 있어 커피류를 비롯해서 다양한 종류의 음료와 간단한 디저트를 주문하면 된다. 건물은 1층과 2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1층 식물원에도 좌석이 있고 분수대 위쪽 2층에는 가운데에 정원이 예쁘게 꾸며져 있고 그 가장자리에는 마루와 테이블이 놓인 좌석도 있다. 그 외에도 단체 손님을 위한 테이블이나 데이트하기 좋은 창가 쪽 테이블도 있다. 천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 속에서 부지런히 자라는 여러 식물들과 시원한 분수대 물소리를 들으며 차분히 쉴 수 있는 곳이다.

가월리손두부는 두부와 콩으로 만들어낸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두부요리 전문점이다. 모두 직접 만든 두부로 음식을 만든다. 두부와 버섯을 듬뿍 넣은 두부전골은 새우젓으로 간을 하여 칼칼하면서도 짭조름한 국물맛을 느낄 수 있다. 양념간장을 곁들여 먹는 옛날 순두부와 여름 특선메뉴인 콩국수도 있으며, 콩물과 콩탕은 포장만 가능하다.

경기도 고양시 밤리단길에 위치한 가츠잇은 일본식 돈가츠 전문점이다. 가츠잇은 100% 국내산 생고기만 사용하며 고기를 두드리지 않는다. 대신 이곳에서 개발한 채소와 과일을 사용한 숙성방법으로 만들어 느끼하지 않고 육즙과 고기의 식감이 살아있다. 메뉴는 가츠와 덮밥, 우동, 사이드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하게 먹고 싶은 경우 세트메뉴를 주문하면 된다. 식사 시간엔 항상 대기가 있는 곳이며, 전 메뉴 포장이 가능하다.

갈비본질프리미엄은 김포 장기동에서 구래동 넘어오는 길목의 석모리에 있는 갈비 전문 식당이다. TV 방송 맛있는녀석들 370회에 소개된 맛집이다. 외관이 깔끔하고 앞뒤로 넓은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 편리하다. 평일 11:00~15:00까지는 갈비와 된장찌개, 공깃밥이 포함된 점심 특선 정식 메뉴를 제공하고 있으며, 숯불에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양념과 생갈비로 구워 먹을 수 있다. 갈비본질을 더 맛있게 즐기는 팁으로 빵을 불판에 2~3초 정도 살짝 구워서 샐러드와 갈비를 넣고 4가지 소스 중 한 가지를 발라서 나만의 갈비 버거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불가 (단, 안내견은 가능)

갈비장터는 포천 송우리 시내에 있는 이동갈비 맛집이다. 장터 근처에 있어서 송우리 장날이 서는 날인 4일, 9일에 방문한다면 전통 시장을 둘러볼 수도 있다. 갈비장터는 주메뉴는 이동 갈비이지만 이동 갈비 외에도 다양한 고기 메뉴를 갖추고 있어 고기를 좋아하는 방문객은 메뉴를 달리해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점심시간에는 돼지갈비와 식사로 구성된 점심 특선 돼지 왕구이와 후식 냉면을 먹거나 장터 국밥을 맛볼 수 있다. 고기를 시키면 다양한 밑반찬과 샐러드 등이 함께 나온다.

갈비생각은 포천시 광릉수목원으로 가는 입구에 있는 이동갈비 맛집이다. 축석리 검문소 부근에 큰 기와집이라 찾기가 편리하다. 주차장은 넓은 전용 공간인데 관리를 하는 사람이 여러명이라 이용이 편리하다. 매장이 넓어서 서울, 포천, 의정부에서 가족 모임이나 소규모 단체로 행사 모임을 위해 방문하는 고객들이 많다. 찬은 빛깔고운 동치미, 겉절이, 야채샐러드 등의 기본 반찬과 양념 게장이 나온다. 갈비 집이지만 양념 게장이 맛있는 집이다. 모두 정갈하고 깔끔하다.

가온길은 경기도 의왕시 왕송호수 맞은편에 위치한 두부요리 전문점이다. 이곳은 당일 생산한 신선한 두부만 사용하여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대표메뉴는 두부와 만두의 깔끔한 조합인 두부전골과 얼큰한 국물과 부드러운 순두부가 만난 얼큰순두부전골이다. 이외에도 생고기김치두부전골과 매콤두부짜글이 등도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먹을 수 있고, 수육을 특제 비법 육수와 푹 삶아 겉을 바삭하게 구워 두부, 겉절이와 함께 싸 먹는 두부보쌈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