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야지 바람마을 하늘체험장
의야지 바람마을 농촌관광 하늘체험장에선 웰빙 치즈피자, 아이스크림, 아초쿠키 만들기, 고카트 체험 등 다양한 체험들을 경험하고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다. 고카트체험장은 안전상의 이유로 치마 착용 시 탑승을 금지하고 있다. 25개월부터 6세까지는 부모님과만 동반 탑승 가능하며 7세 이상, 신장 120㎝ 이상 학생부터 혼자 탑승가능하다. 단, 안전 상황에 따라 운영자 판단하에 탑승거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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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야지 바람마을 농촌관광 하늘체험장에선 웰빙 치즈피자, 아이스크림, 아초쿠키 만들기, 고카트 체험 등 다양한 체험들을 경험하고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다. 고카트체험장은 안전상의 이유로 치마 착용 시 탑승을 금지하고 있다. 25개월부터 6세까지는 부모님과만 동반 탑승 가능하며 7세 이상, 신장 120㎝ 이상 학생부터 혼자 탑승가능하다. 단, 안전 상황에 따라 운영자 판단하에 탑승거부 될 수 있다.
동산해수욕장은 양양군 북분리 해수욕장과 동산포항해수욕장 사이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적당한 수심과 높은 파도 등 파도타기 좋은 환경 때문에 ‘우리나라 서핑 1번지’로 불린다. 매년 7월~8월 사이 해수욕장으로 개장하며, 샤워실, 화장실, 급수대 등을 비롯해 야영장 등 피서객을 위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해수욕장 주변으로 펜션과 민박 등 숙박업소와 식당, 카페, 횟집 등이 몰려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또한 이곳은 탁 트인 바다 위로 죽도가 보이는 전망이 일품이다. 주변 여행지로는 양양 죽도 오토캠핑장과 죽도해변, 죽도정 등이 있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산하의 동해생명자원센터는 동해안의 주요 회귀 어종인 연어를 보존하기 위해 종자 배양·육성·방류 및 연어자연산란장 조성 사업 등을 진행한다. 한국 연어의 70% 이상이 센터가 위치한 양양 남대천에서 태어나 북태평양에서 3~4년간 성장한 뒤 산란을 위해 남대천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하천 파괴에 따라 회귀하는 연어 수가 줄어들고 있기에 센터는 직접 인공 수정을 진행, 부화한 어린 연어를 약 5개월간 키운 뒤 남대천에 방류한다. 센터 내에 마련된 연어생태체험관은 연어의 부화와 성장 과정, 회귀 경로 등 연어 관련 정보를 상세히 소개한다. 연어 사육동에서는 인공 수정으로 부화한 어린 연어가 먹이를 먹고 성장하는 모습을 견학할 수 있다. 센터는 10~11월경에 어미 연어 맞이, 2~3월경에 어린 연어 보내기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향으로 돌아온 연어를 만져보거나 물통에 담긴 어린 연어를 수로에 놓아주며 연어의 생태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기회다.

유전리 삼굿마을은 약 350여 년 전에 모셔진 성황당과 부모님께 효를 기본으로 실천하는 마을로서 매년 설날에는 마을 어른들께 모든 출향인과 동네분들이 경로당에서 합동세배를 올리는 등 옛 전통을 잘 간직하고 있는 산촌마을이다. 삼굿이란 불에 달군 돌 위에 대마에 싼 음식물(감자, 고구마 등)을 올리고 돌에 물을 끼얹어 발생하는 뜨거운 수증기로 음식을 익히는 전통적인 조리방식이다. 삼굿마을은 2009년 영월 동강축제에서 삼굿으로 옥수수 10,000개를 삶아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되기도 했다. 이 삼굿을 통해 마을의 정신과 문화를 공유하고, 관광객들에게도 삼굿체험과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매년 9월 말 산촌체험을 원하는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송이따기 체험 및 삼굿 축제’를 개최하고 있고, 삼굿체험뿐만 아니라 전통혼례식, 송이따기 체험, 생태숲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마을 내에 조상들이 살아온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소규모 민속자료관과 전통 메주를 생산하는 황토 메주방을 운영하고 있어 조상들이 살아온 전통방식의 삶을 체험해 보기에 좋다.

강원도 동해시 단봉동에 자리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마을은 3,600㎡ 규모의 너른 연꽃 단지로 유명하다. 여름이 되면 ‘봉정연당’이라 불리는 연꽃 단지에 홍련과 백련이 어우러져 핀다. 마을은 ‘봉황새마을’이라고도 불리는데, 하늘에서 내려다본 마을 모습이 봉황새를 닮아 생긴 이름이다. 마을 주민들이 강원도 아리랑에 맞춰 봉황과 학 등의 춤사위를 하는 ‘봉황춤’은 봉정연꽃마을의 자랑이다. 연꽃이 만개하는 7월 말 무렵에는 마을 최대 행사인 연꽃·천연염색 축제가 열린다. 연잎을 활용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천연염색 체험과 각종 행사가 열리는 등 구경거리가 다양하다. 평소에는 마을이 운영하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딸기 따기 체험, 옥수수·감자·고구마 등 농산물을 수확하는 체험, 연잎가루와 밀가루로 연잎 수제비를 만드는 체험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체험이 주를 이룬다. 300여 년 된 전통한옥을 둘러보는 고택 체험, 스카프 등에 물을 들이는 천연염색 체험도 뜻깊다. 주민들이 딴 연잎으로 만든 연잎 차, 연잎 가루, 연잎밥도 판매한다.

강릉시 북단에 위치한 부연동 마을은 농촌의 옛 모습과 전통이 그대로 남아 있는 곳이다. 부연동 마을은 부연동의 부연천 가운데 마치 가마처럼 생긴 가마소가 있는데서 유래하였고, 가마소 마을이라고도 불린다. 부연동 마을 주변에는 가마소, 부연약수터, 부연동 마을관리 휴양지 야영장, 부연동 계곡이 있다. 2005년 산림청에서 공모한 ‘산청종합개발사업’을 선정받아 캐빈형 산막 10개소 문화회관을 신축해 운영하고 있다. 부연동 마을은 오염되지 않은 맑은 계곡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오지마을로도 유명하다. 부연동 마을의 진입로는 두 곳이다. 하나는 소금강 입구에서 진고개 방향으로 가다가 횟골(갈밭식당)에서 우측으로 꺾어져 들어가는 곳이고, 다른 한군데는 전후치를 넘어 양양 어성전으로 진입하는 곳이다. 약 4.2㎞ 구간으로 총면적은 168,000㎡ 이며 마을내에는 부연약수, 토종꿀 생산단지가 있다. 주변에는 송천약수, 소금강, 주문진, 소돌, 연곡해수욕장 등이 있다.

강원도 양양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항구로 양양8경 중 하나다. 강릉 심곡항, 삼척 초곡항과 함께 강원도 3대 미항으로 꼽힌다. 그 명성에 걸맞게 어선이 정박한 항구, 빨갛고 흰 등대, 방파제가 아름다운 어촌의 정취를 자아낸다. 항구를 배경으로 뜨는 해가 아름다워 해돋이 명소로도 유명하다. 남애항의 또 다른 볼거리는 남애항 스카이워크 전망대다. 방파제 입구 쪽에 자리한 스카이워크에 오르면 남애항 일대와 동해의 시원스러운 풍광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스카이워크가 들어선 곳은 조선 시대에 양야도라는 섬으로 불렸고, 섬의 봉수대가 있던 자리에 스카이워크를 설치했다. 남애항의 포구 마을인 남애어촌체험마을은 관광객을 위해 낚싯배 체험을 연중 운영한다. 이 외에 맨손 물고기 잡기, 갯바위 게 잡기, 오징어순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남애항에서 주로 잡히는 어종은 오징어, 가자미, 광어 등이다. 항구를 따라 횟집이 모여 있어 동해에서 잡은 싱싱한 생선회를 맛볼 수 있다.

춘천시 사북면의 용화산(878m) 자락에 조성한 자연휴양림이다. 용화산은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이자 2020년 방영한 TV 프로그램에서 BTS 멤버들이 등반하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용화산자연휴양림은 소나무, 참나무, 박달나무, 낙엽송 등 침엽수와 활엽수가 조화를 이루고 맑은 계곡이 흘러 청정한 기운이 가득하다. 숙박 시설과 야영장, 등산로, 산책로, 산림욕장을 갖춰 자연 속에서 힐링하기 좋은 환경이다. 용화산자연휴양림은 등산·캠핑 전문 휴양림이자 체험형 산림 레포츠 휴양림으로도 유명하다.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이용 가능한 실내 산림 레포츠 체험 시설인 산림 복합 체험센터를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수직 하강을 체험하는 ‘수직 슬라이드’,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레일을 따라 도는 집라인 형태의 ‘짚재그’, 로프와 흔들 다리로 이뤄진 코스를 완주하는 ‘로프어드벤처’, 다양한 난이도로 구성한 ‘디자인암벽’을 체험할 수 있다. 야외에도 인공암벽등반장, 하늘날다람쥐(퀵점프), 숲 속날기(집라인) 등의 레포츠 체험 시설을 갖췄다. 그 밖에도 목공예 체험, 숲 해설 같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덕우리체험마을은 ‘자연에 기대어 살아가는 마을’이다. 정선 동계 12경 중 8경에 속할 만큼 자연 풍경이 빼어나다. 물 맑은 어천과 기암절벽인 석봉은 마치 신선이 사는 세계인 양한다. 그 천혜의 자연이 알음알음 소문나며 tvN ‘삼시세끼’, MBC ’아빠 어디가?’ 등을 촬영했다. 영화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스몰웨딩을 올린 곳도 덕우리다. 물론 각종 촬영지 이전에 가족 단위 농촌 체험 마을로 먼저 알려졌다. 덕우리체험마을의 체험 프로그램은 야외활동체험, 공예체험, 음식체험 등으로 나뉜다. 특히 여느 농촌 마을과는 다른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야외활동체험은 덕우리 어천에서 이뤄지는 황금물고기 낚시, 어항체험 등과 더불어, 마그누스 효과를 이용한 종이컵비행기 만들기, 드론강사와 함께하는 드론체험이 눈길을 끈다. 음식체험은 꽃바람떡이나 도토리묵을 만드는 체험 외에, tvN ‘삼시세끼’처럼 맷돌로 원두를 갈고 커피를 내리는 맷돌커피 바리스타 체험, 커피로 전통 양갱을 만드는 커피양갱 만들기 체험 등이 있다. 공예체험 역시 옥수수 섬유로 만든 양말에 패브릭 마카로 그림을 그려 만드는 옥수수 양말 꾸미기가 인기다. 중식을 포함한 당일 프로그램이나 1박 2일, 2박 3일 프로그램도 있어 하루를 묵어가며 자연과 좀 더 가까워지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차정숙은 조금 다른 길을 걷는다. 증오가 아닌 선한 마음으로 행하는 ‘착한 복수’다. 의료봉사로 방문한 마을 사람들의 건강을 살피고, 그들과 어울리며 성장해 나가는 삶이 정숙이 택한 인생이다. ‘덕우리 체험 마을’에서는 아름다운 자연은 기본이고, 낚시, 농사 체험, 떡 만들기, 공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강원도 정선 동계 12경 중 8경이 속한 마을이다.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대화리에 위치한 광천선굴은 전체 규모는 850m이며 주굴(주요 통로) 330m, 지굴(가지처럼 뻗어진 통로) 520m로 전국 개방동굴들 가운데 중상위 그룹에 속하며 평창군에서는 백룡동굴(약 1.8㎞)과 섭동굴(약 1.4㎞) 다음으로 큰 동굴이다. 방문자 센터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동굴 안내 섹션이 있어 입장 전 광천선굴이 어떻게 형성됐는지, 내부에서 무엇을 관람할 수 있는지 살펴볼 수 있다. 방문자센터 왼편으로 광천선굴 입구에 안전모가 비치되어 있어 안전모 착용 후 입장할 수 있다. 동굴 내부에는 석순과 석주, 종유석들을 구경할 수 있으며 박쥐도 볼 수 있다.
국일관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에 있는 국밥 전문점이다. 한우 사골육수만을 고집하는 전통 국밥집으로 국내산 한우와 국내산 돼지를 사용한다. 오래된 건물이지만 내부는 깨끗하고 넓게 잘 관리되어 있다. 가족, 단체 모임을 할 수 있는 분리되는 공간도 마련되어있다. 얼큰한 선지해장국과 구수한 설렁탕이 인기가 좋다.

매년 태백 해바라기 축제가 열리는 구와우마을에 있는 시골집을 개조한 순두부 전문 식당이다. 순두부 단일 메뉴만 취급하고 재료 소진 시 문을 닫는다. 순두부를 주문하면 큰 대접에 몽글몽글 하얗고 뜨끈한 순두부가 한가득 나온다. 적당히 양념장을 올리거나 김치를 올려 먹으면 시골 할머니가 해주시는 손맛이 느껴진다. 공깃밥과 비지찌개, 기본 반찬들도 나오는 시골밥상으로 한 끼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다. 순두부 식사 시에 별미로 부추부침개를 곁들일 수 있다.

교암막국수는 강원도 고성군에 있는 막국수 전문점이다. 아야진 해수욕장, 백도해수욕장, 교암해수욕장과 멀지 않아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맛집이고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막국수는 비빔이나 물로 구분하지 않고 판매하는데, 여기에 동치미 육수, 양념장, 들기름을 넣어 취향껏 즐기면 된다. 처음에는 들기름을 약간 넣어 열무김치와 먹고 두 번째는 비빔장을 넣어 비빈 뒤 명태식해와 백김치와 함께 먹는다. 마지막으로 남은 국수는 시원한 동치미 육수를 부어 먹는데 어떤 방법으로 먹든 최상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교동반점은 강릉시 교동의 중식당으로, 각종 해산물과 돼지고기를 듬뿍 넣은 진하고 칼칼한 국물의 짬뽕이 대표 메뉴다. 전국 5대 짬뽕으로 꼽히는 교동반점 짬뽕은 유난히 빨간 국물과 고명 위에 뿌려진 후추가 차별화된 매운맛을 선사한다. 한겨울에도 땀을 뻘뻘 흘릴 만큼 강렬하고 얼큰한 맛이다. 맵지만 자꾸만 중독되는 감칠맛 때문에 면을 먹고 남은 짬뽕 국물에 공깃밥을 추가해 말아먹는 이들도 많다. 메뉴도 단출해서 짬뽕면과 짬뽕밥 외에는 군만두뿐이다. 다른 짬뽕 맛집들과 달리 프랜차이즈는 물론 편의점 상품으로도 출시돼 손쉽게 교동반점 짬뽕 맛을 즐길 수 있다.

광화문갈비 원주점은 강원도 원주종합운동장 근처에 있는 갈비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음식점이다. 소와 돼지 모두 1++ BMS No.9 등급의 고기만을 취급해서 품질 좋은 고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한식 장인이 천연재료로 만든 특제소스로 만든 갈비는 최고급 고기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광주빛고을식당은 강원도 양양군에 있는 해물 요리 전문점이다. 물곰탕, 생태찌개가 대표 요리이고 오징어볶음이나 생선구이, 제육볶음을 황태해장국과 같이 세트로 즐길 수 있다. 밑반찬은 모두 직접 만들어서 제공한다. 식당 내외부를 보면 식당보다는 카페같이 깔끔하고 깨끗하고 세련된 분위기이다. 주차는 가게 앞에 하거나 낙산 해수욕장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광천막국수 본점은 강원도 태백시에 있는 막국수 전문점이다. 시원한 살얼음 육수의 물막국수를 먹을 수도 있고 매콤한 양념을 담뿍 올려 비빔막국수를 즐길 수도 있다. 곁들임 음식으로 잡내 없이 잘 삶아진 수육, 감자를 갈아 바삭하게 부친 감자부침, 김치 혹은 부추를 넣어 만든 메밀전병 등을 같이 먹을 수도 있다. 겨울에는 계절메뉴로 옹심이메밀칼국수, 갈비탕, 꿩만두국을 즐길 수도 있다. 가격이 합리적이라 여러 음식을 한꺼번에 맛볼 수도 있다. 기본 반찬은 열무김치와 무절임이다. 손님이 금방 차는 식당이라 약간의 대기는 각오하고 방문해야 한다. 주차는 매장 앞에 넓은 전용 주차장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횡성 한얼문예박물관 앞에 위치한 광암막국수는 100% 메밀가루를 반죽해 국수틀에서 직접 뽑아낸 국수를 사골 우려낸 국물에 말아내는 막국수가 유명하다. 비빔막국수는 명태와 간장 두 가지 맛 중에 선택할 수 있는데, 간장 맛이 어린아이들도 먹기 좋다. 막국수에 곁들이기 좋은 수육은 돼지 목살을 계피, 생강 등 다양한 약재를 넣어 삶아내 누린내 없이 부드럽다.

20년 전통의 오삼불고기, 삼겹살 전문 맛집으로 황태 전골, 돼지갈비, 오삼불고기 등 여러 메뉴가 있는 한식당이다. 식당 근처에 평창 버스터미널이 있어 교통편이 편리하고 큰길 가에 있어 찾기도 쉽다. 아침 식사도 가능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광덕식당은 강릉시 경강로에 있는 소머리국밥 전문점이다. 주메뉴는 소머리국밥, 소머리국밥에 순두부를 넣은 소순이, 순대국밥, 소머리수육 등이다. 반찬은 배추김치와 깍두기인데 맛이 매우 좋다. 국밥에 딱 어울리는 반찬이다. 소머리 수육을 주문하며 국물이 따로 나온다. 공깃밥을 시켜 식사를 할 수도 있다. 냄새가 전혀 없고 깔끔한 소머리 수육 맛과 시원한 국물이 일품이다. 주차는 매장 앞에 전용 주차장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화천의 조경철 천문대 입구에 위치한 숨은 보석 같은 카페이다. 아기자기하면서도 조용한 분위기에 다양한 케이크와 커피를 맛볼 수 있다. 한옥 건물을 개조한 내부는 테이블이 많진 않지만, 감성적인 인테리어로 분위기를 내고, 마당에는 외부 테이블도 준비되어 있다. 구석구석 잘 가꿔져 있어 사진 찍기 좋다. 달고나 케이크가 시그니처 메뉴로 인기가 많다. 천문대에 가기 전에 빵과 음료를 즐기기 좋고, 백운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거나 드라이브 중에 쉬어가기에도 좋다.
백운계곡 정상의 광덕 고개에 위치한 휴게소 스타일의 식당으로 매점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인근 군부대의 면회객들이나, 휴가 후 복귀하는 군인들이 많이 찾는 맛집이다. 또한 인근 조경철 천문대 방문객들도 요기하기 위해 온다. 그래서인지 간편한 수수 부침이나 감자떡 같은 음식부터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충분한 수제비, 막국수, 제육볶음, 찌개류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다. 양도 푸짐하고 맛있다. 실내 테이블도 있지만, 안쪽으로 가면 야외 테라스에 테이블들이 있다. 주변을 산세를 내려다보며, 식사할 수 있어 인기다.

양양시장 내에 있는 옹심이 전문점이다. 감자 옹심이가 대표 메뉴로 잘 익은 깍두기와 열무김치가 기본 반찬으로 나온다. 감칠맛 나는 국물에 수제비도 면도 아닌 감자 옹심이는 강원도 향토 음식으로 쫀득한 식감을 자랑한다. 곁들이는 메뉴로는 메밀 전병과 오징어순대가 있다. 포장도 할 수 있다. 옹심이 2인분과 오징어순대 세트 메뉴가 인기가 높다. 웨이팅이 필수이지만 양양시장을 둘러보면서 시간을 보내면 된다. 양양시장의 주차장에 주차하고 식사하면 주차권을 받을 수 있다.

곰이네 닭갈비는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닭갈비 전문점이다. 달리 닭갈비 외에도 삼계탕, 사골육개장, 송이갈비탕, 꼬막비빔밥 등 다양한 식사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실내 좌석이 넓어 단체 이용도 가능하다.
사천진 해변에 자리 잡은 오션뷰 카페이다. 1층에서는 베이커리를 판매하고, 2층에서는 오션뷰를 즐기며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 3층은 루프탑으로 야외 좌석들이 매력적이다. 해변에 밀려드는 파도와 서핑하는 사람들을 감상하며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베이커리 카페답게 다양한 빵과 타르트, 케이크가 준비되어 있다. 곳 카페의 하이라이트는 3층 루프탑에 있는 천국의 계단이다. 하늘에 걸려있는 듯한 계단은 인생샷 포토 스폿으로 유명해 대부분 시간 사진 찍는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고향이야기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인근에 위치하여 리조트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식사하기 위해 많이 찾는다. 한우 생등심과 돌솥 곤드레밥이 대표 메뉴이며, 매콤한 오삼불고기 또한 많은 이들이 찾는 인기 메뉴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한식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가산 이효석 선생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작품무대인 봉평에 위치한 고향막국수는 2대째 대를 이어 운영하고 있는 전통메밀음식점이다. 고향막국수에서는 시골의 넉넉한 인심과 고향만의 독특한 메밀음식 맛을 느낄 수 있는데 20여 가지의 야채와 양념을 첨가해 만든 특별한 육수가 고향막국수 고유의 독특한 맛의 비결이다.

강문해수욕장 앞에 위치해 있어 바다를 보며 식사할 수 있는 강릉 고씨네동해막국수&순두부칼국수 본점은 2대째 대를 이어 운영 중인 강릉 메밀전문 음식점이다. 자가제면으로 주문 즉시 면을 뽑고, 1대 고미애 대표가 직접 개발한 메밀김밥, 들깨순두부, 강원도까막장 수육, 양양 들기름막국수, 초당순두부막국수 등을 강원도 로컬재료로 새롭게 재해석한 메뉴를 제공한다. 또한 강릉시가 지정한 ‘강릉시 관광약자접근성개선업소’, ‘강릉시 반려동물동반이용지정업소’로 누구나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식당이다. 강릉 고씨네동해막국수&순두부칼국수 본점의 대표메뉴로는 자가제면으로 만든 강원도 전통 메밀막국수이다. 물막국수, 비빔막국수, 양양들기름막국수, 초당순두부막국수 등 총 4가지의 종류가 있다. 이 외에도 고소한 순두부가 들어간 순두부칼국수와 순두부밥, 특허 출원한 불지 않는 메밀면과 다양한 토핑으로 만든 키토김밥, 강원도 전통 까막장과 11가지 재료를 넣고 푹 삶아 부드럽고 잡내 없는 까막장수육, 돈가스를 돌돌 말아 속을 꽉 채운 롤모양 돈가스 등의 여러 가지 메뉴가 있다.

고식당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바닷가 앞에 있는 해물철판요리 전문점이다. 고식당이란 상호에는 깊은 의미가 담겨 있는데 “고식”은 '잠시 숨을 고르다. 탈이 없고 편안하다'라는 뜻으로 식당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이 편안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한다. 식당 내부는 깔끔하고 현대적이다. 방문객이 많아 예약은 따로 받지 않는다. 반찬도 정갈하고 음식을 담아내는 그릇도 고급스럽다. 모든 메뉴는 무쇠로 제작한 주물 철판 위에 다양한 해산물과 신선한 채소, 직접 만든 비법 양념을 넣어 볶아내는 요리기 때문에 낙지, 관자, 새우 등 어떤 해물을 먹을지 결정만 하면 된다. 해물 철판에 어울리는 곁들임 메뉴로는 고성 문어전이 있다. 주차는 매장 앞에도 가능하고 주건물 맞은편에도 할 수 있다. 변 도로에도 가능하다.

고성생선찜은 강릉시 성덕포남로에 있는 생선찜 요리 전문점이다. 강원도식 생선찜을 하는 곳으로 특유의 매콤 달콤한 양념으로 가오리찜을 하기도 하고, 여러 생선을 모아 생선 모둠찜을 하기도 한다. 생선 모둠찜을 주문하면 코다리, 가오리, 도루묵, 갈치, 가자미 등의 생선과 감자, 무 등을 넣어 조려 나오기 때문에 식사 메뉴로도 좋고 술안주로도 일품이다. 중간 크기를 주문하면 어른 4명이 먹을 수 있을 정도의 푸짐한 양이다. 주차는 건물 뒤쪽으로 전용 주차장이 있어 이용할 수 있다. 피크타임이나 주말에는 방문객이 많아 대기가 있는 편이니 고려해서 방문하는 것이 좋다. 배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한탄강 계곡을 비롯해 금학산, 명성산 등 주변 자연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고석정회관에선 쫀득쫀득한 철원 오대쌀에 직접 담근 고추장으로 끓인 한탄강 매운탕 국물 한 숟가락이면 별 반찬 없이도 한끼는 뚝딱이다. 거기다 육질이 단단하기로 소문난 한탄강산 민물고기의 그 쫄깃쫄깃하고 탱탱한 맛까지 더 해진다면 강원도 매운탕의 진한맛을 느끼기엔 충분하다 할 수 있겠다. 매운탕 즐기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들려봐야 할 곳이다.

가벼운 브런치와 간식을 즐길 수 있는 남이섬 숲속에 위치한 캐주얼 레스토랑이다. 커피나 티를 마시며 가족, 연인과 담소를 나누기 좋은 편안한 공간이다.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함께 레스토랑 내부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마음을 담은 고모네 숯불갈비는 소 한마리 및 갈비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이다. 오래된 노하우로 남녀노소 아이까지 모두 좋아하는 음식이다. 참숯으로 구운 각종 메뉴들, 돼지 양념갈비, 삼계탕 등 맛있는 음식들을 판매하고 평창군민들의 사랑을 받는 맛집이다.

고마루는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에 위치한 메밀요리전문점으로 평창 향토음식 메밀음식을 제공한다. 이곳은 여러 매체에 소개되기도 한 평창 대표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메밀국죽으로 개운하고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다. 장칼국수는 가성비가 좋고 이곳에서 제공하는 만두는 속이 꽉 차 맛있다. 모든 음식에서 가장 중요한 양념장부터 신경 쓰고 있으며 모든 음식에 정성을 담아내어 만든다고 한다. 어릴 적 먹던 어머니의 손맛을 다시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고려회관은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장평 5일장과 함께 장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황태구이정식, 더덕구이정식, 코다리전골 등을 취급한다. 최고의 요리와 정성으로 방문하는 이들을 만족시켜 준다. 메뉴 주문 시 나물무침, 연근무침, 파김치 등 다양하고 정갈한 밑반찬이 구성되어 푸짐한 식사가 가능하다.

고기나라는 강원도 횡성군에 있는 한우 전문점이다. 오크밸리, 동원썬벨리CC, 벨라스톤CC 에서 가까운 위치여서 라운딩을 끝낸 골프들이 식사를 위해 많이 방문하는 식당이다. 고기를 시키면 밑반찬이 차려지는데 일반 한정식보다 더 푸짐하게 각종 나물과 산채들이 차려진다. 이렇게 차려진 밑반찬들은 맛도 좋고 인심도 좋다. 셀프바가 있어서 원하는 만큼 추가해서 먹을 수 있다. 고기는 모듬으로 주문할 수도 있고 원하는 부위별로 즐길 수도 있다. 쌈채소는 모두 직접 키워서 공급하고 있다. 매일 고기가 들어오고 있어 금일 특선 메뉴가 있다. 그날 들어온 고기 중에 제일 좋은 부위를 오늘의 특선으로 별도 공지하고 있다. 주차는 매장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