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다리지
배다리 호수를 끼고 공원이 잘 조성된 저수지로 도심 속에 자리 잡고 있어 접근성이 좋다. 저수지 한가운데 분수가 있어 분수 가동 시간에는 분수 쇼도 볼 수 있다. 낮에는 자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고, 밤에는 조명과 어우러진 멋진 야경을 볼 수 있다. 주변의 산책길을 걸으며 건강도 챙기며 힐링하기 좋은 곳이다.
경기도 평택시 죽백동
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3건

배다리 호수를 끼고 공원이 잘 조성된 저수지로 도심 속에 자리 잡고 있어 접근성이 좋다. 저수지 한가운데 분수가 있어 분수 가동 시간에는 분수 쇼도 볼 수 있다. 낮에는 자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고, 밤에는 조명과 어우러진 멋진 야경을 볼 수 있다. 주변의 산책길을 걸으며 건강도 챙기며 힐링하기 좋은 곳이다.

평택시 안성천에 있는 옛 나루터다. 봄이면 안성천을 따라 펼쳐진 길 가로수에는 벚꽃이 피고, 강변에는 노란 유채꽃이 가득 핀다. 벚꽃을 보며 드라이브를 하다가 주차를 하고, 둑 넘어 안성천의 강물을 보며 유채꽃을 구경해도 좋다. 가을이면 강변 가득 코스모스가 핀다. 안성천을 따라 자전거 길이 조성되어있다. 유채꽃 피는 봄과 코스모스가 피는 가을에 각각 축제와 강변 달리기 대회 등의 행사가 열린다.

경기도 평택시 청북동에 위치한 저수지이다. 1953년 축조되었으며, 자연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날 것 느낌의 경치를 즐길 수 있다. 저수지를 따라 드라이브를 하다가 적당한 곳에 차를 세우고 물과 나무, 하늘을 보면서 가벼운 걷기를 하면서 힐링할 수 있는 곳이다. 저녁시간 물위로 떨어지는 해를 바라보면 감성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