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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자연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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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콘텐츠 3건

조건 초기화
도남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대구광역시 북구자연관광

도남지

도남지는 대구시 북구 도남동의 작은 저수지이다. 루어낚시로 베스를 낚을 수 있어 민물낚시를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한 곳이다. 베스뿐만 아니라 많은 수의 올챙이들도 볼 수 있다. 도남지는 낚시를 목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주변 음식점이나 카페에 들렀다가 산책 삼아 풍경을 감상하러 오는 관광객들도 많다. 도남지는 북대구 IC와 칠곡 IC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했다. 주변 관광지로는 신전 뮤지엄, 하중도 등이 있다.

⌖ 대구광역시 북구 도남동
대구 하중도 (금호꽃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대구광역시 북구자연관광

대구 하중도 (금호꽃섬)

대구 북구 8경 중 1경인 금호꽃섬은 2021년 9월 시민공모전을 통해 하중도에서 금호꽃섬으로 명칭이 변경된 곳이다. 팔달교와 노곡교 사이에 위치한 섬으로 봄에는 유채꽃과 보리, 가을에는 코스모스와 메밀이 있어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하며 하중도 하류에는 하천 정화력을 가진 물억재가 식재되어 있다. 상습 침수지이자 환경 오염원이던 땅을 정비해 계절별로 피는 꽃을 심어 시민들의 휴식처가 된 장소로,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 가족 단위의 관광객이 많이 찾는 대구 대표 관광지이다.

⌖ 대구광역시 북구 노곡동 665
국우동 탱자나무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대구광역시 북구자연관광

국우동 탱자나무

탱자나무는 중국 남부 및 해안지대가 원산지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경기도 남부의 경상·전라도 등 따뜻한 지역에서 자라고 있다. 3~5월에 하얀 꽃이 피며 9~11월에 열매가 익는다. 나무에는 날카로운 가시가 나 있어 생울타리용으로 많이 식재되며 묘목은 밀감나무의 대목으로도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열매와 껍질은 약재로 사용된다. 탱자나무 열매를 따서 곱게 말린 것을 지실이라 하고, 한약에서는 식체, 구토, 복부 통증 등 소화기 계통의 질환에 많이 사용되는 중요한 한약재이다. 북구 국우동 어느 한 집 뒤뜰에 옛날 울타리로 심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오래된 탱자나무 세 그루가 자라고 있는데 나무의 나이는 400년에 가까운 것으로 보이며, 세 그루 중 서쪽 언덕의 탱자나무는 지면 가까이에서 가지가 여러 갈래로 나뉘었는데 밑둘레가 1.7m에 이른다. 맨 동쪽에 서 있는 탱자나무는 높이 0.7m, 밑둘레 1.4m이고, 가지는 동남쪽으로 뻗어 자라고 있다. 강화도 갑곳리, 사기리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탱자나무가 있고 포항시 보경사와 문경 장수 황씨 종택의 탱자나무도 경상북도 도지정 기념물이다. 극우동의 탱자나무는 다른 천연기념물이나 기념물에 뒤지지 않는 크기와 수령의 것들로 1992년 대구광역시 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 대구광역시 북구 도남길 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