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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자연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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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계솔밭(청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청송군자연관광

목계솔밭(청송)

청송군 소재지에서 진보면으로 이어지는 국도 31호 선상에 위치한 9,917m²의 솔밭에는 높이 15~20m의 소나무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도로를 따라 200여 그루의 소나무가 숲을 이루는 목계 솔밭은 드라이브를 하는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마련해 주고 있다. 최근에는 소나무 숲에서 피크닉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청송로 6070
모포항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자연관광

모포항

모포항은 낚시를 하거나 사진을 찍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다. 작고 아담한 항구지만 갑오징어, 광어, 가자미, 고등어, 볼락, 참돔 등 계절 따라 잡히는 어종이 다양하다 보니 낚시객들 사이에 유명해졌다. 또한, 일몰과 일출, 갯골 촬영을 위해 출사를 나오는 사진작가들이 많다. 모포항에서 북쪽 방면으로 이동하면 구룡포항, 구룡포 과메기 물회 거리, 호미곶 해맞이 광장이 있어 낚시뿐 아니라 연계 관광에 나서기도 좋다. (출처 : 퐝퐝여행)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모포길 49
망양정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울진군자연관광

망양정해수욕장

울진군 근남면 산포 4리에 있는 망양해수욕장은 비교적 수심이 얕고 폭이 좁지만 동해안에 있는 해수욕장 중에서는 수온이 높은 곳이다. 무성한 송림이 있어 산책하기 좋으며 해수욕장 주변에는 천연기념물인 성류굴과 불영계곡, 해안 도로 등의 관광명소가 많아 관광을 겸한 피서지로 유명하다. 주변 관광지로는 관동팔경의 하나인 망양정과 엑스포 공원, 성류굴과 민물고기 체험관 등이 있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매년 군 단위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해맞이 공원이 자리 잡고 있어 동해의 일출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 경상북도 울진군 근남면 망양정로 1016
만안자암 단애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청송군자연관광

만안자암 단애

깎아지른 절벽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어 신성계곡의 대표적인 절경 중 하나로 꼽히는 만안 자암 단애는 청송군 안덕면 만안 마을에 있는 붉은 바위 절벽을 의미한다. 자암을 이루는 암석은 중생대 백악기의 퇴적암으로 수직 방향으로 암석에 생긴 틈인 절리가 많이 발달하며 퇴적구조는 찾아보기 어렵다. 자암의 붉은 색은 못이 시간이 지나 붉게 녹스는 것과 같이 암석에 포함된 철 성분이 지표면에서 오랜 세월동안 풍화를 받으며 산소와 만나 산화하면서 붉게 변한 것이다. (출처 : 국가지질공원)

⌖ 경상북도 청송군 백석탄로 643
돌할매(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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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천시자연관광

돌할매(영천)

영천 북안면 돌할매공원에는 약수와 부처상, 돌할매 동상과 12간지 동상, 그리고 돌할매를 모신 석조건물이 있다. 돌할매는 무게 약 10㎏, 지름 25㎝의 화강암으로 들면서 자신의 운세를 점치는 것인데 두 손으로 돌을 들어 올릴 때 돌이 들리면 자신의 염원이 이루어지지 않고 돌이 꼼짝도 안 하면 소원을 이루어진다고 한다. 즉 염원하는 바에 대해 가부 결정을 해 준다는 것이다. 이 돌이 화제를 모으는 것은 예언 능력에 대한 신통력 여부보다는 사람에 따라 혹은 염원하는 바에 따라 돌이 들리기도 하고 안 들리기도 하기 때문이다. 돌을 드는 요령은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들어보는 것이다. 정성이 없으면 쉽게 들리는 것을 직접 확인하는 절차이다. 다음에는 본인의 생년월일과 주소, 나이, 성명 등을 말하고 소원이나 애로사항을 이야기하면 돌이 들리는지 안 들리는지를 통해 그 가부를 알려 준다고 한다. 이 마을주민들은 약 350년 동안 길흉화복이 있을 때마다 이 돌을 찾아와 제를 지내왔고 또한 마을에 전염병이 돌거나 흉사가 생기면 돌할매 다지러 간다며 참배했고 매월 음력 보름이 되면 동민제를 지낸다.

⌖ 경상북도 영천시 북안면 돌할매로 484
도선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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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구미시자연관광

도선굴

도선굴은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에 위치한 자연동굴로 도선 대사가 도를 깨우쳤다고 전해지는 장소다. 통일신라의 승려인 도선은 풍수지리설을 처음 도입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그 외에도 도선굴은 고려의 대각국사와 야은 길재 등이 찾아와 은거할 만큼 절경이지만, 오랜 세월 오르는 길이 없어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결국 1937년에서야 이를 안타깝게 여긴 당시 구미 면장과 마을 사람들이 힘을 합쳐 통로를 내고 동굴 입구 벽에 기록을 남겨 두었다고 한다. 도선굴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멀리 구미공단과 낙동강, 해평면 냉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동굴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조금만 걸어 올라가면 28m 높이의 대혜폭포가 시원스럽게 물줄기를 쏟아낸다.

⌖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로 434-1
도음산 산림문화수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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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시 북구자연관광

도음산 산림문화수련장

도음산산림문화수련장은 넓은 잔디광장과 더불어 다양한 수목들이 식재된 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 탐방객을 대상으로 숲을 이해하면서 재미있는 나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숲해설과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기 그만인 야외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자연 속에서 휴식하기 좋은 힐링 공간이다. 숲 해설은 사전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도음로 646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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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독도

우리나라 가장 동쪽 끝에 있는 섬으로 동도는 동경 131도 52, 북위 37도 14 그리고 서도는 동경 131도 51, 북위 37도 14에 있다. 비교적 큰 두 개의 섬과 작은 바위섬으로 이루어진 화산 섬이다. 바다제비, 슴새, 괭이갈매기 등 희귀한 해조류들이 살고 있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되고 있다. 동해의 맑은 바다와 외로이 떠 있는 섬과 해조류들이 어우러져 매우 아름다운 광경이다. 천연기념물(독도 천연보호구역)인 독도는 문화재보호법 제33조에 근거하여 일반인의 자유로운 입도를 제한해 왔으나 2005년 3월 24일 정부 방침이 변경됨에 따라 제한지역(동도, 서도) 중 동도에 한하여 일반인의 출입이 가능하도록 공개 제한지역에서 해제되었다. 그리고 입도 허가제를 신고제로 전환하였으며 2009년 6월 기존의 1일 입도 제한 인원(1,880명)을 폐지하였다. 동남쪽에 있는 동도는 높이 98.6m, 둘레 2.8㎞, 면적 73,297㎡로 유인등대를 비롯한 대부분의 해양수산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500톤 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1,945㎡(588평)에 이르는 동도 선착장이 마련되어 있어 매일 독도를 찾는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또한 빗물과 담수화 시설을 마련해 하루 1,500ℓ 정도 식수를 생산하고 있어 엄연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삶의 터전임을 보여주고 있다. 서북쪽에 위치한 서도는 높이 168.5m, 둘레 2.6㎞, 면적 88,740㎡로 정상부가 험준한 원추형을 이루고 있다. 현재 주민숙소가 들어서 있어 어민들이 비상시에 대피소로 사용하고 있다. 이외에 부속도서의 면적은 25,517㎡이고, 가재 바위, 독립문바위, 촛대바위, 얼굴바위 등 각양각색의 모양을 한 부속도서들이 있다. 이러한 독도의 인근 해역은 청정수역으로 한류와 난류가 만나 연안어장과 동해퇴 어장이 형성되어 있어 황금 어장을 이루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지질학적, 생태학적, 사회학적인 가치는 물론 군사전략적 가치에서도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이사부길 55
도동등대(행남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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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도동등대(행남등대)

1954년 울릉도 동쪽 행남마을에 설치된 등대이다. 울릉군이 인근 해역과 독도어장에 조업 선박이 증가하고 우리나라 동해안 연안에서 일본 스쿠바 해역을 운항하는 선박의 수가 증가하여 안전을 위한 연안 표지 시설로 설치하였다. 1954년 12월 19일에 무인등대로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1979년 유인등대로 전환하고, 2007년 사무실과 숙소, 홍보관, 야외 전망대 등의 새로운 건물들이 준공되었다. 청명한 날에는 등탑에서 정동 쪽으로 독도를 볼 수 있으며, 북쪽으로는 저동항의 아름다운 모습과 촛대바위를 한눈에 바라다볼 수 있고, 울릉도의 상징인 성인봉의 정상을 볼 수도 있다. 무엇보다 수평선 너머 떠오르는 일출이 아름다워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행남길 291-71
도동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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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도동항

도동항은 포항에서 북동쪽 188㎞ 해상에 위치하는 울릉도의 어항으로 내륙을 연결해 주는 노선과 독도, 죽도를 연결하는 노선을 운행한다. 도동 지명의 유래는 도방청이란 말에서 시작되었다. 도방청은 ‘사람이 많이 모여 사는 번화한 곳’이라는 뜻으로, 1882년 울릉도 개척령을 발포하여 개척민에게 면세 조치를 내리자 점점 많은 사람들이 울릉군으로 입도하기 시작하였다. 개척민들이 입도했을 당시 이미 일본 사람들이 살고 있어 제법 시가지의 모습을 이루고 있어 도방청이라 불렸다. 후에 동 이름을 정할 때 도방청의 ‘도’ 자에서 따와 도동이라 하였다. 항만시설로는 선적 시설인 안벽, 물량장 등이 있고 외곽시설로는 방파제, 방사제가 있다. 도동항은 울릉 지역의 행정과 물류의 중심지로, 경상북도 포항시와 강원도 동해시 묵호에서 쾌속선이 취항하여 울릉 지역의 출입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도동약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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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도동약수공원

도동약수공원은 울릉군민들에게는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며, 섬을 찾은 관광객에게는 다양한 관광지를 제공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인근 주민들의 아침 산책로일 뿐 아니라, 봉래폭포와 함께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또한, 옛날에 왜인과 싸우던 장군이 전장에서 죽은 후에 장군의 갑옷을 도동약수터 근처에 묻었다고 한다. 그 후 땅에 묻힌 장군의 갑옷이 삭아서 흘러내린 쇳물이 도동약수가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공원 내에는 독도박물관과 독도전망대 케이블카 등 각종 관광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대진항(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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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덕군자연관광

대진항(영덕)

대진항은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대진리에 위치해 있는 항구이다. 1971년 12월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이후 항구의 정취를 감상하려는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곳이다. 항구에 정박한 어선과 등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이 많다. 또한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도 볼 수 있다. 대진항은 기존 노후화된 어항시설 정비와 해안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해산전망대와 산책로를 조성했다. 새롭게 설치된 해상전망대는 대진항을 찾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스카이워크를 따라 걸으면 탁 트인 바다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대진항에서 북쪽으로 가면 고래불해수욕장이 있고, 남쪽 방향에는 경정 해변이 나온다. 바다를 배경으로 천천히 산책을 하기에도 좋다.

⌖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영덕대게로 2740
대진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영덕군자연관광

대진해수욕장

영덕군 영해면 해안마을인 대진리를 중심으로 펼쳐진 대진해수욕장은 어디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만큼 해수욕장으로서의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맑고 깨끗한 바닷물이 그대로 간직되어 있으며, 길이 8km, 폭 100m의 백사장 뒤로는 송림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또한, 수심이 1~2m 정도로 깊지 않고 경사도 완만하여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피서지로 적당하다. 백사장의 모래는 알이 굵고 질이 좋아 모래찜질에는 그만이며 몸에 잘 붙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대진해수욕장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백사장을 가로질러 흐르는 폭 200m의 송천천이다. 이곳에서는 담수욕을 즐길 수 있어서 천연 샤워장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곳이라 민물낚시와 바다낚시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고 어족도 풍부한 편이다. 일반적으로 동해안의 해안선을 단조로운 것으로 알고 있지만 축산면 해안만은 예외이다. 산지가 해안에 인접해 있으며, 죽도산 등이 바다로 튀어나와 복잡한 해안선을 그리고 있다. 그 중 대나무 숲이 무성한 죽도산과 동해가 어우러진 풍경은 한 폭의 동양화를 떠올릴 만큼 그윽하다. 또한, 축산1리에서 대진해수욕장에 이르는 해안도로는 드라이브를 즐기기에 아주 좋고, 금빛 백사장 위로 하얀 파도가 밀려드는 풍경은 눈부실 정도로 아름답다.

⌖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영덕대게로 2840
대성저수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김천시자연관광

대성저수지

대성저수지는 경북 구미시 선기동과 김천시 아포읍에 걸쳐 있는 저수지이다. 대성저수지는 1962년에 준공하였으며, 시설 노후로 1994년에 구미 농지개량조합이 취수시설 보수를 계획하여 1995년 보수를 완료하였다. 2001년부터는 구미천과 함께 생태하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곳은 드라이브하며 풍경을 감상하기 좋은 곳이다. 김천 JC와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주변에 금오산도립공원, 허브하우스 금오산 힐링캠프가 위치해 있어 연계 관광에 나서기 수월하다.

⌖ 경상북도 김천시 아포읍 대성리
대가야수목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고령군자연관광

대가야수목원

대가야수목원은 식민지 수탈과 전쟁으로 황폐해졌던 산림을 푸른 산으로 가꾼 산림녹화 사업의 업적을 기념하고자 건립됐다. 이곳에서는 숲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과 환경의 중요성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배울 수 있다. 대표 시설로는 숲의 역할과 혜택, 산림 자원의 조성 과정, 낙동강 유역 산림의 녹화 과정을 그래픽과 영상물로 전시 연출한 산림문화전시실이 있다. 이 밖에 전국의 수석 수집가들이 기증한 수석을 전시한 수석 전시실, 향기체험실, 녹화기념숲과 금산재를 연결하는 산림 등산로 등이 있다.

⌖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성산로 46
대가천계곡(무흘구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성주군자연관광

대가천계곡(무흘구곡)

김천시 증산면에서 성주댐을 지나 고령 방면으로 이어지는 대가천계곡은 조선 중기의 대학자 한강 정구 선생이 남송 때의 주희가 노래한 무이구곡을 본받아 지은 무흘구곡의 배경이 되는 곳이다. 한강 정구 선생과 그 후예들이 대가천의 아름다운 계곡을 오르내리며 한시를 지어 무흘의 절경을 노래하던 아름다운 비경을 간직한 곳이다. 수도암 계곡과 청암사 계곡에서 흘러내리는 맑은 물이 기암괴석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는 대가천계곡은 폭이 넓고 물살이 세지 않고 수위가 낮아 여름철 피서지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 6월 초부터 8월 말까지 성주군에서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있으며 대가천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30번 국도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유명하다.

⌖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참별로 858
달전리 주상절리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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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자연관광

달전리 주상절리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달전리 주상절리는 포항시 남구 연일읍 달전리에 위치하며 높이 약 20m, 길이 약 100m의 큰 규모를 가진다. 이곳에 분포하는 현무암은 과거 포스코 및 국가산업단지 부지를 매립하기 위해 사용되었으나 주상절리가 발견된 이후 2000년 4월 28일 지질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주상절리는 주로 현무암과 같은 화산암에서 형성되는 육각기둥 모양의 돌기둥을 의미한다. 지질명소로 많이 알려져 있는 제주도 중문 주상절리나 광주의 무등산 주상절리처럼 위로 솟은 주상절리이다. 뚜렷한 육각기둥이 잘 발달한 이곳에서는 용암이 식어 주상절리가 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현무암은 한반도와 붙어있던 일본이 잡아당기는 힘으로 떨어져 나가면서 동해가 형성되었을 때 만들어졌다. 잡아당기는 힘은 이 곳에도 영향을 주어 땅이 벌어지게 되었고 벌어진 틈을 따라 땅 속 깊은 곳에 있던 마그마가 솟아오르면서 일어난 화산활동으로 현무암이 만들어진 것이다. 따라서 달전리 주상절리는 주상절리 그 자체뿐만 아니라 동해열림의 환경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지질학적 가치가 높다.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연일읍 달전리
김천물소리생태숲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김천시자연관광

김천물소리생태숲

경상북도 김천 삼도봉 자락에 위치한 물소리 생태 숲은 2017년 시민들을 위한 산림 휴식 공간으로 처음 문을 열었다. 맑은 부항천의 최상류가 흐르는 이곳은 예부터 계곡 물소리가 워낙 커서 옆 사람과 대화가 어려울 정도였다고 한다. ‘물소리 생태 숲’으로 이름 붙여진 것도 그러한 이유 때문이다. 계곡을 중심으로 약 5만㎡의 생태 숲이 펼쳐져 있는데, 아이들이 걷기 좋은 완만한 산책길부터 제법 가파른 계단, 다양한 테마의 정원과 출렁다리 등이 설치돼 있다. 특히 출렁다리가 설치된 골짜기는 과거 산이 높아 사람의 접근이 어려웠다고 한다. 탐방로 한쪽에는 화전민의 집도 복원해 특별한 볼거리가 된다. 입구 방문자 센터에는 생태숲이 만들어지게 된 과정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살펴볼 수 있는 전시공간과 방문자들을 위한 휴식공간이 마련돼 있다. 미리 전화로 예약하면 유아들을 위한 숲 체험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다.

⌖ 경상북도 김천시 부항면 파천2길 480
다산 좌학리 은행나무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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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고령군자연관광

다산 좌학리 은행나무 숲

1990년에 조성된 고령 다산면 좌학리 은행나무 숲은 낙동강변을 따라 이어져있다. 매년 10월부터 노랗게 물들기 시작하는 은행나무는 11월 중순이면 절정을 이루어 숲은 샛노란 색으로 변하고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바닥에 은행잎이 떨어져 마치 노란 카펫을 깔아 놓은 듯 계절의 변화를 알린다. 낙동강변의 억새 또한 장관을 이루어 조성된 자전거길을 따라 바람을 맞으며 시원하게 달릴 수 있다. 가을이면 계절의 변화를 즐기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경북 단풍 명소로 고령 은행나무숲축제, 고령 락 페스티벌 등 다양한 축제도 함께 즐길 수 있다.

⌖ 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 좌학리
노루용추 계곡 (청송 국가지질공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청송군자연관광

노루용추 계곡 (청송 국가지질공원)

노루용추 계곡은 월외리 달기 마을에서 동쪽으로 1.2㎞지점에서부터 달기폭포까지 약 1.5㎞ 구간에 있는 계곡을 말한다. 동쪽에 달기폭포가 있고, 서쪽에 노루용추가 있다. 노루용추계곡은 주왕산응회암, 도계동층 녹회색 사암과 적갈색 이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노루용추는 계곡 초입 작은 폭포 아래에 형성되어 있는 폭호이다. 폭포의 높이 1m에 비해 유량이 많아 큰 폭호가 형성되었다. 이곳에서 응회암과 퇴적암의 경계가 관찰된다. 노루용추는 진흙과 모래가 굳어져서 만들어진 퇴적암과 화산재가 굳어져서 만들어진 응회암의 특성 차이에 의해 만들어졌다. 노루용추의 퇴적암은 상부에 놓인 응회암보다 연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풍화가 많이 이루어졌다. 따라서 응회암 부분은 침식되지 않아 폭포를 이루고 연한 퇴적암이 많이 깎여나가 폭호를 이루었다. (출처 : 청송세계지질공원)

⌖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월외리
길안천지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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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자연관광

길안천지생태공원

길안천지생태공원은 경상북도 안동시 길안면 천지리에 있다.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하천이 흐르고 있어 산자수명한 느낌이다. 배드민턴, 축구 등을 즐길 수 있는 운동시설이 갖추어져 있고 야외공연장, 화장실, 산책로, 쉼터 등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차박을 만끽하고자 찾아오는 사람이 많다. 동안동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안동 계명산자연휴양림과 용계의은행나무가 있다.

⌖ 경상북도 안동시 길안면 천지리
김천 친환경생태공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김천시자연관광

김천 친환경생태공원

김천 친환경 생태공원은 파릇파릇한 잔디밭은 물론, 선인장 온실과 생태 연못, 철쭉 동산 등으로 구성되어 쉬어가기 좋은 곳이다. 공원에 들어서면 넓은 잔디광장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 진입로를 따라 펼쳐지는 녹지대와 함께 선인장, 곤충 등의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길을 따라가다 보면 선인장 온실, 산책로, 사명대사길과 연결되어 친환경생태공원을 즐길 수 있는 첫 번째 장소이다. 투명한 유리 외관이 인상적인 선인장 온실은 한겨울에도 초록빛 가득한 풍경이 넘쳐난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광자금호, 여우꼬리선인장, 와룡목 선인장 등과 같이 아열대, 난대림 지역에서 주로 서식하는 식물을 전시하고 있다. 김천의 사명대사길과 연계되어 계절별 풍부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이 찾는 장소이다. 매년 봄이면 연홍색 꽃이 피는 철쭉동산을 만날 수 있다.

⌖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118-50
내수전몽돌해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내수전몽돌해변

내수전몽돌해변은 울릉도 저동리에 있는 해변으로 닥나무가 많이 자생해서 저전포라고도 했으나, 울릉도 개척민이었던 김내수라는 사람이 화전을 일구고 살았다는 이유로 내수전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이곳은 몽돌로 구성된 작은 해변으로 물이 매우 깨끗하여 스노클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안전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해수풀장과 샤워장이 있어 가족이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주변에 내수전 약수터, 내수전 일출 전망대가 있으며 전망대에서는 울릉도의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
나곡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울진군자연관광

나곡해수욕장

나곡해수욕장은 경상도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강원도와 인접해있다. 해변 길이는 약 300m이며 해변 바깥쪽에는 모래, 안쪽에는 자갈이 깔려 있고 수심이 깊지 않은 편이다. 나곡천이 바다로 흘러들고 낮은 산이 해안을 둘러싸고 있으며 크고 작은 갯바위가 바다와 어우러져 있어 풍경이 아름답다. 인근 관광지로는 덕구온천, 덕구계곡, 울진봉평신라비 등이 있으며, 즐길 수 있는 먹거리로는 울진대게, 울진오징어, 울진송이가 있다.

⌖ 경상북도 울진군 나실길 20-20
나리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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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나리분지

나리분지는 신생대 제3기 말의 화산활동으로 인하여 점성이 강한 조면암, 안산암, 그리고 응회암이 분출되면서 칼데라 화구가 함몰하여 형성된 화구원이다. 과거 사람들이 양식이 없어 섬말나리의 뿌리를 캐 먹어서 나리라는 지명이 생기게 되었고, 이 이름을 따서 나리분지라 부르게 되었다. 규모는 동서의 폭이 1.5㎞, 남북의 길이가 2㎞, 면적이 1.5∼2.0㎢이다. 나리분지 주변에는 해발고도 500m 전후의 산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으며, 그 가운데 제일 높은 곳이 남쪽에 위치한 성인봉(984m)이고 분지에는 원추형의 중앙 화구 구인 알봉(611m)이 있다. 나리분지는 화산 폭발 당시 성인봉 북쪽의 화구가 함몰하여 생긴 지형으로 넓이가 축구장 28개 정도의 규모이다. 화산지형의 독특한 특성으로 국가지질공원으로 등록되었으며 나리분지 주변은 산책로와 트레킹 코스가 조성되었다. 가장 추천하는 코스가 알봉 538m 주변과 깃대봉 579m 둘레길이다. 섬 지역 특성상 울릉도에서만 자생하는 울릉국화와 식물들이 있어 육지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숲의 풍경을 즐기며 산책할 수 있는 코스이다.

⌖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나리 201
다덕약수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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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봉화군자연관광

다덕약수탕

다덕약수탕은 봉화의 청정 탄산 약수 중의 하나이다. 옛날 스무나무 아래 약수가 있어 이를 마시고 많은 사람이 덕을 보았다 하여 다덕약수라 불리는 이곳은 탄산과 철분 등이 함유되어 있어 톡 쏘는 맛이 있다. 예로부터 피부병과 위장병에 많은 사람들이 효험을 보았다 하고 지금도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울진·태백 방향의 국도변에 자리 잡고 있어서 지나는 길에 들러보아도 좋다. 약수탕 주변 음식점은 2001년 봉화지정 토속음식단지로 약수로 고아 만든 약수닭백숙, 오리한방백숙을 비롯한 봉화산송이돌솥밥, 봉화한약우구이 등 토속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봉화 농특산물 직판장이 있다. 약수탕은 봉화군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의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진행한다.

⌖ 경상북도 봉화군 봉성면 진의실길 6
달기약수탕 (청송 국가지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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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송군자연관광

달기약수탕 (청송 국가지질공원)

※ 25년 3월 산불로 인해 달기 약수터가 전소되어 방문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text202503{ COLOR: #FF0000; } 달기약수탕은 지금으로부터 약 130년 전 수로공사를 하던 중 발견되었다. 톡톡 튀는 맛을 내는 탄산을 비롯하여 다양한 물질들이 녹아 있어 예로부터 위장병, 부인병, 안질과 같은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왔다. 옛 지명이 청송군 부내면 달기동이라 달기약수라 불리게 되었다. 상탕, 중탕 원탕 등 5~6곳에 약수가 나며 인근에 30여 군에 식당가가 형성되어 성업 중이다. 약수가 신비롭다고 해서 매년 음력 3월 말에는 ‘달기약수령천제’를 올려 약수전에 감사하는 행사가 있다.

⌖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약수길 16
달기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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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송군자연관광

달기폭포

달기폭포는 주왕산국립공원 달기약수탕에서 월외계곡을 따라 거슬러 올라간 곳에 있으며, 월외폭포라고도 한다. 높이 11m로 폭포 아래 소는 명주 꾸리를 다 풀어도 바닥에 닿지 않을 만큼 깊다고 하며 이곳에서 용이 하늘로 올라갔다고 해서 용소라고 불린다. 주왕산 제1폭포가 여성에 비유되는 것에 비해 이곳 폭포는 남성에 비유될 만큼 물줄기가 힘차다. 폭포 어귀에 접어들면 폭포 너머로 태행산에 걸린 구름이 손에 잡힐 것처럼 보이고 주왕산 등산로가 이어진다. 폭포에서 1.5㎞ 지점에는 맑은 물과 깨끗한 반석이 있어 가족 단위 야유회를 즐길 수 있다. 주변에 달기약수탕, 항리얼음골, 절골, 수정사, 신성계곡 등 관광명소가 많다.

⌖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달기폭포길
내연산 보경사 시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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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시 북구자연관광

내연산 보경사 시립공원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의 동북쪽에 위치한 내연산(710m)은 12개의 폭포를 간직하고 있는 태백산맥 줄기에 있는 산으로, 그 경관이 아름다워 경북의 금강산 혹은 소금강이라 한다. 원래는 종남산이라 하였으나 신라 진성여왕이 이 산에서 견훤의 난을 피한 뒤로는 내연산이라 부르게 되었다. 문수산(622m), 향로봉(930m), 삿갓봉(718m), 천령산(775m)등의 높은 준봉들로 둘러싸인 내연산 골짜기 청하골은 여느 심산유곡 못지않게 깊고 그윽하고 다양한 형태의 폭포와 소가 많기로 유명하다. 청하골의 12폭포 가운데 가장 경관이 빼어난 곳은 관음폭포(제6폭포)와 연산폭포(제7폭포)이다. 쌍폭인 관음폭포 주변에는 선일대, 신선대, 관음대, 월영대 등의 기암절벽이 장성처럼 둘러져 있고, 폭포수가 만들어 놓은 못 옆에는 커다란 관음굴이 뚫려 있다. 이 굴 안쪽으로 들어가면 한쪽 입구를 가린 채 떨어지는 폭포수 줄기를 볼 수 있다. 관음폭포 위에 걸린 구름다리를 건너면 높이 30m, 길이 40m에 이르는 연산폭포의 위용이 눈에 들어온다. 이는 청하골에서 가장 규모가 큰 폭포인데, 학소대라는 깎아지른 절벽 아래로 커다란 물줄기가 쏟아지는 광경에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관음폭포 앞쪽 암벽의 벼룻길을 지나 다시 15분가량 물길을 따라가면 또 하나의 폭포를 만나게 된다. 이 폭포는 숨겨져 있다고 해서 은폭이라 하는데, 가지런한 물줄기가 시퍼런 소로 떨어지는 모습이 사람들의 마음을 차분하게 해 준다. 남쪽으로 2.5㎞ 떨어진 곳에는 유명한 보경사가 있다. 보경사는 신라 진평왕 때 일조대사가 인도에서 가져온 팔면경을 묻고 세웠다는 절로, 경내에는 고려 때 이송로가 지은 원진국사비(보물)와 포항 보경사 승탑(보물)·숙종어필 등이 있다. 보경사를 지나 물길과 나란히 이어지는 등산로를 1.5km쯤 오르면 제1폭포인 쌍생폭포가 나온다. 그리 우람하지는 않지만 두 물길이 양옆으로 나란히 떨어지는 모양이 단아하기 그지없다. 이 폭포를 지나면 잇따라 보현폭포(제2폭포), 삼보폭포(제3폭포), 잠룡폭포(제4폭포), 무봉폭포(제5폭포)가 나타난다. 등산코스로는 보경사를 출발하여 보현암~소금강전망대~은폭포삼거리~선일대~연산폭포~보경사 원점 회귀로 약 7.5㎞로 2시간 40분 소요된다. 이 코스는 내연산의 모든 명소를 돌아볼 수 있으며 제1~7폭포 조망권으로 가장 아름다운 코스이다.

⌖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송라면 중산리
노음산(노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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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자연관광

노음산(노악산)

노악산(728.5m)은 국립지리원 지도에 ‘노음산’으로 되어 있다. 이 산 아래에 있는 남장동 마을 사람들이 노음산 또는 논산이라고 부르는데서 유래된 것으로 추측된다. 노음산은 산세가 부드러운 산으로 상주시의 진산이다. 갑장산(연악)과 천봉상(석악)과 함께 상주의 삼악을 이루는 명산이다. 이곳에는 신라시대에 창건된 유서 깊은 두 사찰 남장사과 북장사를 끼고 있으며, 특히 남장사 일대는 경북 8경의 하나로 꼽힌다. 울창산 수림과 기암절벽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등산 코스는 종주코스, 중궁암코스, 훼나무골코스, 북장사 코스로 총 4가지다.

⌖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동
낙동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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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구미시자연관광

낙동강

낙동강은 한반도에서 압록강과 두만강 다음으로 길고 남한에서는 가장 긴 강이다. 태백시에서 시작되어 영남 지방 전역을 유역권으로 하며, 태백산맥을 원류로 하여 남해로 흐르는 강이다. 낙동강은 가야의 동쪽을 흐르는 강을 의미한다. 고려 시대 때 편찬된 삼국유사에는 낙동강을 황산진 또는 가야진으로 표기했다. 그러나 조선 초기의 역사 지리지인 동국여지승람에는 낙동강을 낙수 혹은 낙동강이라고 썼다. 이후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도 낙동강이란 이름이 표시되고 있다. 따라서 오늘날과 같은 낙동강의 이름은 조선 초기부터 사용됐다고 볼 수 있다. 낙동강은 농업용수와 여러 시와 읍의 상수도 용수 및 공업용수원이 되고 있다. 특히 1969년 남강에 건설된 남강댐과 1976년 건설된 안동댐은 수자원의 효과적인 이용에 기여하는 한편, 전력을 생산함으로써 유역의 농업, 공업 발전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

⌖ 경상북도 구미시 남구미로
기성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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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진군자연관광

기성항

기성항은 울진군 기성면에 있는 어항으로, 1984년에 지방 어항으로 지정되었다. 특히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명소로, 약 430m 길이의 방파제에서 다양한 물고기를 잡을 수 있다. 기성항에서는 가자미, 숭어 등이 잡힌다. 항구 분위기를 느끼며 조용히 휴식을 취하고 싶거나 바다를 바라보며 가볍게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 기성항 인근에는 구산항이 있으며, 기성망양해수욕장과 구산해수욕장이 위치해 있다.

⌖ 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 기성리
기성망양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울진군자연관광

기성망양해수욕장

기성망양해수욕장은 하늘을 향해 시원스럽게 뻗은 해송과 넓은 백사장이 어우러진 곳이다. 수질이 매우 깨끗하고 백사장이 넓은 것이 장점이다. 송림이 우거진 숲에서 야영과 민박이 가능하다. 여름 오징어 철에는 도로변 양쪽으로 오징어를 건조하는 ‘오징어 거리’가 형성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또한 망양정 옛 터가 마을 앞에 있어 옛 관동팔경의 진수를 엿볼 수 있다. 백암 온천과 덕구온천이 40분 거리에 있다. 남쪽으로는 구산항, 북쪽으로는 오산항이 있어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손쉽게 먹을 수 있다.

⌖ 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 망양리
금소생태공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안동시자연관광

금소생태공원

길안천 가에 위치한 금소생태공원은 전국 최대 친수공원으로 6만여 평의 규모를 자랑한다. 공원 내에는 음수대와 화장실 등 기본시설뿐만 아니라 야외공연장, 데크로드, 필드골프장, 족구와 배드민턴 등을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도 갖추고 있다. 금소생태공원은 하천구역 내 생태공원으로, 캠핑카 장기 주차 금지, 공원 잔디밭 내 텐트 설치 금지, 숯 등 모닥불 사용이 금지이다.

⌖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 금소리
금봉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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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의성군자연관광

금봉자연휴양림

금봉자연휴양림은 옥산면 소재지에서 있는 자연 청정 자연 휴식 공간으로 의성군에서 2004년 조성하였다. 휴양림 내에는 산림휴양관, 복합 수련관, 숲속의 집, 통나무 산막, 체험장, 캠프 파이어장, 샤워장, 취사장 등 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이 가운데 복합수련관은 세미나실, 대회의실, 소규모 공연장 등을 갖추고 있어 단체 행사가 가능하다. 그리고 통나무 산막은 참나무, 소나무, 가문비나무, 자작나무 등 다양한 식생의 나무들로 이루어진 곳으로 자연의 향취를 느끼며 쉴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숲길 체험이 있다. 숲길체험지도사와 함께 치유의 숲길을 걸어볼 수 있는 체험으로 화살나무, 할미꽃, 물푸레나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경상북도 의성군 옥산면 휴양림길 114
구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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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진군자연관광

구산항

구산항은 울진군 기성면에 위치한 항구로, 1991년에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다. 깨끗한 동해 바다와 함께 평화로운 어촌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항구이다. 인근에는 구산해수욕장이 위치해 있다. 구산항에서는 주로 오징어, 문어, 대게, 가자미 등이 잡힌다.

⌖ 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 구산봉산로 1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