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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자연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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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암항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자연관광

반암항

반암항은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반암리에 위치한 어항이다 반암항이 위치한 반암리는 간성읍과 거진읍의 중간지점에 위치한 지역으로 국도변에 접하여 찾기 쉽다. 간성에서 화진포 방면으로 조금 가면 반암해수욕장의 입간판이 보인다. 모래사장의 길이는 12㎞이다. 군사지역 내에 있어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물이 자랑이며, 다른 해수욕장들보다 한적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곳은 바다낚시가 아주 잘 되며, 아침, 저녁 멸치잡이가 잘 되어 찾는 이들이 많다. 해안선은 둥글게 굴곡이 져 있고 백사장 끝에는 바위가 드러나 있다. 해수욕장과 백사장을 사계절 운영하며, 한적한 곳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주로 찾는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진읍 자산천로 102-15
문암항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자연관광

문암항

문암항에 들어서면 먼저 흰 등대와 빨간 등대가 눈에 들어온다. 이 등대까지 길게 뻗어 있는 방파제는 바다 끝을 향해 산책하는 신비로운 즐거움을 준다. 작지만 깔끔하게 정비된 항구에는 각자의 배 이름이 적힌 하얀 건물들이 눈길을 끈다. 그물을 손질하고 보관하는 물양장과 더불어 선상낚시를 즐긴 사람들이 회를 먹을 수 있도록 휴게실로 운영되고 있는 건물이다. 문암항은 가자미 배낚시로 유명한 항구다. 문암항 바로 뒤편에 있는 암석지대인 능파대가 바다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능파대라는 이름은 강원감사로 온 이 씨가 파도가 암석에 부딪쳐 넘어오는 아름다운 광경을 보고 지은 이름이라 전해진다. 바위들이 이리저리 뒤틀린 모양을 하고 있어서 곳곳에 움푹 파인 구멍의 모양이 마치 외계 행성에 온 듯한 독특한 풍경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문암진리 134-88
문암2리해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자연관광

문암2리해변

문암2리해변은 초생달 모양의 해안선으로 형성된 해변으로 폭이 길고 수심이 낮아 어린이가 있는 가족단위 피서객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1991년 개장된 이래 매년 여름 해변과 백사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근에 문암항구가 있어 싱싱한 활어회를 맛볼 수 있다. 해변 끝에 해안선을 따라 발달한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는 능파대가 있다. 과거에는 섬이었으나 지금은 육지와 연결된 육계도의 일부이다. 능파는 급류의 물결 또는 파도 위를 걷는다는 뜻으로 미인의 아름다운 걸음걸이를 뜻하는 말이다. 파도가 해안가의 기암괴석에 부딪히는 아름다운 광경을 보고 능파대라 이름 지었다고 전해진다. 수중이 아름다워 스노클링, 스킨스쿠버 포인트로도 유명하며 가수 BTS 뮤직비디오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문암진리
명파해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자연관광

명파해변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해 있는 해수욕장이다. 주변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조용한 해변에 500m의 고운 백사장은 가족단위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 해수욕장은 통일전망대 길목에 위치해 통일전망대 관람객이 많이 찾아오는 피서지로 군부대와 협조해 한시적으로 개장된다. 규모가 작고 아담하지만 한적하고 인적이 드물어 명파리(동해의 맑은 물과 깨끗한 백사장이 있는 아름다운 마을)라는 이름 그대로 오염되지 않은 자연의 소박함을 잘 간직하고 있다. 해수욕장 옆에는 명파천이 흐르고 있는데 이곳은 은어와 연어의 산란지로 해마다 10월이면 은어잡이 낚시꾼이 많이 찾아온다. 명파리에는 토종 돼지를 사육하는 축산농가가 많아 육질이 연하고 담백한 토종 돼지요리가 이 지역의 특산요리이다. 통일전망대를 가지 않고 바로 명파리로 향한다면 통일전망대의 안보 교육을 받지 않아도 된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현내면 명파4길 47
도원리계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자연관광

도원리계곡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에 위치한 도원리계곡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지만, 한번 찾은 사람은 꾸준히 찾게 된다는 물이 맑고 깨끗한 계곡이다. 물살이 세지 않고 깊이가 얕아 어린이들과 함께 놀기 좋다. 매년 여름휴가철에는 도원리 마을휴양지로 운영되고 있다. 주변에 도원저수지와 함께 멋진 풍광을 자랑한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
대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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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자연관광

대진항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한 항구이다. 처음엔 대범미진이라 불렀고, 그 후 안 씨와 김 씨가 개척하였다고 해서 안금리(安金里)라고 칭하다가 고려시대에는 여산현, 그 후에는 열산현에 속해 황금리라고 불러왔고, 1910년 이후에는 한나루라고 개칭하였다. 그 후 동해안을 따라 확장되는 신작로가 개설되고 1920년에는 고성군 현내면 소재리로 승격하였으며, 한나루(포구)에 축항을 쌓아 명실공히 조그마한 어항으로 축조되었고, 1925년부터 동해 북부선 철도공사가 시작되어 1935년에 개통을 보게 됨으로써 어항을 모체로 풍부한 수산자원 (청어, 정어리)과 농산물을 원산으로 수송케 됨으로써 교통의 요지가 되었다. (출처 : 고성군 문화관광)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현내면 대진항길
대진1리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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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자연관광

대진1리해변

동해안 최북단 항구인 대진항 포구와 인접해 있어 연안에서 어획되는 싱싱한 활어회를 맛볼 수 있는 북쪽에 있는 해변이다. 길이 350m, 넓이 10,578m²(3,200여 평)의 백사장에는 희고 고운 모래가 깔려 있으며 물빛이 깨끗하고 수심이 평균 1.3m로 얕은 편이다. 대진항 남쪽의 대진 5리에도 백사장의 길이 150m, 넓이 4,628m²(1,400여 평)의 아담한 간이 해수욕장이 있다. 이 역시 군사시설 보호구역이기 때문에, 관할 군부대와 협의해서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 맞추어 개방된다. 해변 아래쪽 작은 산 위에는 대진등대가 우뚝 서 있어서 오가는 배들의 신호등 역할을 한다. 대진리의 두 해수욕장은 고성 통일전망대를 오가는 길목에 자리잡고 있어 관광객의 발길이 제법 잦은 곳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현내면 한나루로4길 1
교암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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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자연관광

교암항

교암항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교암리에 있는 어항이다. 1972년 5월 4일 지방어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북쪽의 죽왕면 문암리와 경계를 이루는 곳으로 해안선을 따라 문암2리 항구와 도로가 연결되어 있으며, 천학정이 있는 항구로 알려져 있는 조용한 항구이다. 교암은 일제시대부터 수산업이 성했던 지역으로 동해안에서 청어가 제일 많이 잡힌 곳이다. 청어잡이는 해방될 때까지 지속되었고 일본으로 수출하기도 했다. 또한 10여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교암은 미역을 많이 채취했다고 한다. 교암리 앞 바다에 있는 먼섬, 앞섬 주위에서 많이 났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교암리 151-10
공현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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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자연관광

공현진항

공현진항은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공현진리에 있는 어항이다. 1999년 1월 1일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다. 공현진항은 고운 모래와 얕은 수심의 공현진해수욕장이 있어 입지적 여건이 뛰어나다. 공현진항에는 두 개의 방파제를 비롯해 물량장, 호안, 진입도로 등의 기본 시설뿐만 아니라 주차장, 야간 조명 시설, 방파제 안전시설 등이 완공됐다. 1~5톤의 소형급이 대부분인 공현진항의 어선들은 가까운 바다에서 가자미, 우럭, 광어, 노래미 등의 횟감 어종을 어획하거나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배낚시 체험을 진행한다. 주변의 얕은 바다나 어항 내에서는 물질을 하며 성게, 해삼, 전복, 미역 등을 채취하는 해녀들의 모습도 간간이 눈에 띈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공현진리
공현진1리해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자연관광

공현진1리해변

공현진1리해변은 국도 7호 선상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소박한 어촌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깨끗한 해안선과 12,000여 평의 백사장을 갖춘 이 해수욕장은 모래가 곱고 수심이 얕아서 해수욕장으로서의 입지조건이 좋은 편이다. 마을로 들어서는 도로변에는 그물을 손질하는 동네 주민들을 자주 만날 수 있는 전형적인 작은 어촌으로 정겹고 아이들과 조개잡이도 할 수 있어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 가까이에 공현진항이 있어 싱싱한 활어회를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조용하면서도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이 해수욕장에는 주로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데, 한 번 찾은 피서객은 해마다 다시 찾는 경우도 많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교암해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자연관광

교암해변

교암리 해수욕장은 금강산의 제1해수욕장이라고 하는데 길이 1㎞의 백사장은 경사가 완만하고 모래질이 좋다. 교암항 방향으로 방파제 너머 산 아래 솔숲에는 천학정이 있고 남쪽 3㎞ 거리엔 관동팔경 중의 하나인 청간정이 있어 해수욕과 함께 뛰어난 자연경관도 즐길 수 있다. 근처 문암항에서 교암해변 방향을 바라보면 해변 너머 설악산과 울산바위가 파노라마 사진처럼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해안의 유영폭이 좁아 수영 한계선을 넘지 않도록 유의하여야 한다. 해안도로와 연접한 곳에 위치한 곳으로 주변에 스킨스쿠버를 운영하는 레포츠사가 있고 해저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스킨스쿠버 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천학정길 37
고성 제3기 현무암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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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제3기 현무암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강원도 고성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신생대 제3기 알칼리 현무암 분포지역이다. 제3기 현무암은 고성산, 오음산, 뒷배재, 운봉산 등의 5~7부 능선 이상에 분화구가 메워진 둥근 돔 형태로 나타난다. 이 지역에 산출되는 현무암은 다양한 종류의 맨틀 포획암과 지각 아래의 물질을 포함하고 있다. 따라서 고성의 현무암 분포지에서는 지각 깊은 곳의 물질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고성의 제3기 현무암에서는 주상절리가 특징적으로 잘 나타나며, 이들 주상절리가 깨어져 산 정상에서 밑부분까지 여러 갈래로 흘러내리며 쌓여 만들어진 암괴류인 테일러스(돌서렁)도 관찰된다. 이는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현무암 덩어리에 육각의 주상절리가 형성되고, 이 주상절리가 부서지면서 사면의 골짜기나 능선을 뒤덮은 것이다. 이들 암괴류는 산간지방에서 매우 흔하게 관찰되는 지형이지만 현무암으로 구성된 암괴류는 매우 드문 경우에 해당한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뒷골길 60
반암해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자연관광

반암해변

반암해변은 전형적인 어촌의 해안을 따라 양호하게 발달한 백사장에 희고 고운 모래가 있어 가족 단위 해변으로 적합한 곳이다. 매년 해수욕장과 백사장이 사계절 운영되고 있으며 7번 국도에 있어 교통 여건이 좋다. 주변에는 민박 및 횟집이 있어 먹거리가 풍부하고 교통이 편리한 조용한 해변이다. 군사 지역 내에 있어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물이 자랑이며 다른 해수욕장보다 한적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반암해변은 바다낚시가 잘 되어 낚시꾼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이고 아침, 저녁으로 멸치잡이가 잘 되어 찾는 사람들이 많고 바닷가에서 야영도 가능하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진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