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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자연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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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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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백사장해수욕장

안면도 연육교를 지나 4km쯤 남서쪽으로 내려가면 백사장포구에 이르는데 이 포구의 인근에 흰모래밭의 백사장 해변이 있다. 해변은 은빛 모래로 끝없이 길게 뻗어있어 썰물 때면 수평선으로 변하며, 간만의 차가 심하나 안전하고 수온이 알맞아 늦은 여름까지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해변 길이는 1.2km, 폭은 300m 정도이며 고운 규사 모래로 되어 있다. 삼봉해변과 한 모퉁이 사이로 자연산 대하(왕새우)가 아주 유명하여 가을이면 전국에서 대하를 먹고자 하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가을 대하철이면 대하축제가 열릴 만큼 많은 대하가 나오며, 갓 잡아 올린 싱싱한 대하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백사장2길 25-144
백사장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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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백사장항

안면읍 창기리에 있는 어항으로 넓게 펼쳐져 있는 포구 주변으로 횟집들이 바다를 둘러싸듯이 자리 잡고 있으며, 포구 옆으로는 백사장해수욕장이 있다. 포구 앞으로는 소규모의 어선들이 줄줄이 매달려 있어 해안마을의 정겨운 풍경을 볼 수 있다. 주로 우럭, 노래미, 농어, 대하 등의 어종이 잡히며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이 대하이다. 해마다 9월 말~11월 초에 대하축제가 열리는데, 전국 각지에서 이곳 대하를 맛보기 위하여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온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창기리
백리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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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백리포해수욕장

서해안의 절경 중 바닷물이 맑고 모래가 제일 으뜸이다. 해변은 짧은 편으로, 인근 만리포와 천리포와 연결되어 있어 이곳을 백리포해수욕장으로 부른다. 만리포처럼 드넓음은 없고, 그렇다고 천리포와 같은 쓸쓸함도 없는 독특한 매력을 갖고 있는 해수욕장이 바로 백리포이다. 해변 양쪽에 절벽이 있는데 괌이나 사이판에 있는 유명한 절벽만큼 아름답다. 훼손되지 않은 자연경관과 깨끗한 바다, 그리고 고운 모래가 일품인 이곳은 조용한 곳을 찾는 사람들이 다녀가기 좋다. 병풍처럼 펼쳐진 주변의 소나무 숲이 아름다우며, 인적이 드문 바닷가 해변에는 껍질이 예쁜 꽃 조개가 많아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
방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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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방포해수욕장

방포해수욕장은 모래질이 좋고 야영하기에 좋아서 조용한 가족휴양지로 최적이다. 해수욕장 양쪽에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 등 전설이 담긴 기봉이 있으며, 천연기념물 제138호로 지정된 모감주나무 군락지가 있는 지역이다. 또한 서남쪽으로는 천연적인 방파제가 있는 내파수도와 외파수도가 있다. 방포포구에는 가오리, 붕장어, 우럭, 고등어 등의 생선들이 많이 잡혀 싱싱한 회로 유명하며 이웃에는 꽃지, 삼봉 등의 여러 해수욕장들이 있다. 인근에는 안면도자연휴양림과 중부해안지역의 자연수종 등 208종을 소유하고 있는 수목원 등이 있어 가족휴양 및 심신단련 장소로 적합하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방포1길 29-1
밧개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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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밧개해수욕장

안면도 연육교에서 자동차로 10여 분 달리다 보면 아름다운 서해의 해변 중 하나인 밧개해변이 나타난다. 잘 알려지지 않은 해변치고는 큰 편이며 수질이 매우 양호하고 해변이 완만하여 해수욕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해수욕장 길이는 3.4㎞, 폭은 250m 해변 형태는 규사 모래로 되어 있다. 해변 주위에 모래언덕이 궁형을 이루고 있어 어패류와 해초 등이 서식하여 어린이들의 바다 학습 체험장으로도 제격이다. 진입로 주변에는 민박집이 즐비하고 민박업소와 해변 사이로 소나무 숲이 있어 해변을 마주 보며, 안전하고 시원한 야영을 즐길 수 있다. 주변에 다양한 해변들이 있어 이곳저곳을 오가며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주변에 삼봉, 기지포, 안면, 두여 등의 해수욕장과 안면도자연휴양림이 있어 같이 둘러보기 좋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바람아래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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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바람아래해수욕장

태안 바람아래해수욕장은 안면도 남쪽 고남면 장곡리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태안해안국립공원 내에 있어 자연환경이 잘 보존된 아름다운 해수욕장이다. 2023년 해양수산부가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선정한 ‘전국 한적한 해수욕장 52곳’ 중 하나이다. 여기서 한적한 해수욕장이란 연간 이용객 7만 명 미만이며 주변 자연환경이 뛰어나고,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비교적 덜 알려졌지만 이용하기 좋은 해변을 말한다. 굽이굽이 비포장도로를 타고 갈대밭과 소나무 숲을 지나면 반짝거리는 파도가 특색인 바람아래해수욕장이 나온다. 휴가철인 7월과 8월에는 샤워장을 이용할 수 있고, 야간 안전사고 예방과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해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출입을 통제한다.

충청남도 태안군 고남면 장곡리
문방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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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아산시자연관광

문방저수지

문방저수지는 충남 아산시 인주면에 자리하고 있는 저수지로, 붕어가 서식하고 있다. 주변에 농가가 많고, 간혹 교행이 불가능한 길이 나오므로 운전에 주의해야 한다. 저수지에서 삽교천 방조제를 건너가면 삽교호 놀이동산, 수산물 먹거리시장, 삽교호 호수공원 등 당진의 유명 관광지가 많다.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문방리
무창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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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자연관광

무창포항

보령시 관당리에 위치한 무창포항은 1972년 8월 7일에 지방어항으로 지정되었다가, 2017년 4월 7일에 국가어항으로 승격된 항구이다. 2011년 3월부터 9월까지는 무창포항 방파제 끝단에 등대를 설치하여 입출항하는 선박의 안전항해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항구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였다. 무창포항에서는 보령 8경 중 하나인 무창포 낙조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매년 3월~4월 사이에는 ‘신비의 바닷길 주꾸미&도다리축제’가 5월에는 ‘광어&찰배기(갑오징어) 축제’, 9월~10월 사이에는 ‘대하&전어 축제’ 등이 개최되어 관광객들의 재미까지 책임지고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 열린바다2길 46
몽산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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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몽산포해수욕장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해있는 몽산포해수욕장은 모래밭과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다. 해수욕장을 따라 넓게 퍼져있는 소나무 숲에 오토캠핑장이 있어 산림욕을 즐기면서 자연의 향취를 느끼고자 하는 야영객들이 많이 찾아온다. 해수욕장에 넓은 갯벌이 있어 물이 빠지면 조개와 게 등을 잡으러 나가는 사람들의 발길이 잦으며, 모래언덕이 잘 발달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하는 갯벌 체험 및 자연생물 관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서쪽으로 1km가량 이어지는 키가 큰 해송 터널 사이로 드라이브 삼아 가다 보면 몽대포구가 있어 여러 척 들의 낚싯배와 싱싱한 자연산 회를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횟집들이 많이 있다. 방파제에서의 갯바위 낚시나 이곳에서 출발하는 낚시 배를 타고 선상 낚시도 할 수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몽산포길 65-27
몽대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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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몽대포구

몽대포구는 태안 몽산포해수욕장 바로 오른쪽에 있는 작은 항구이다. 저녁에 몽산포 바다 너머로 조용하고 화려하게 떨어지는 해넘이가 일품이며, 낙조를 구경하며 붉게 물든 방파제 위를 산책하기 제격인 곳이다. 포구에는 여러 척의 작은 낚싯배가 떠 있고 싱싱한 자연산 회를 맛볼 수 있는 횟집들이 많이 들어서 있다. 항구는 조용하고 깨끗한 분위기로 주로 낚시를 하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이 많으며, 우럭, 노래미, 주꾸미 등이 많이 잡힌다. 겨울에는 굴이 제철이라 어민들이 방파제에 달라붙은 굴을 채취하는 광경을 볼 수 있으며 싱싱한 굴도 즉석에서 맛볼 수 있다. 여름에는 바로 옆 몽산포해수욕장에서 피서를 즐기고 몽대포구를 찾는 피서객들을 볼 수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몽대로 495-43
모월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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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산시자연관광

모월저수지

모월저수지는 충청남도 서산시 인지면 모월리에 위치한 저수지다. 농업 관개용 저수지로 1978년 1월 1일 착공하여 1982년 1월 1일 준공되었다. 직사각형 모양의 저수지로 민물 낚시터로도 이용되고 있다. 현재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에서 관리하고 있다. 나들이 삼아 풍경을 감상하려는 사람들이 종종 찾는다.

충청남도 서산시 인지면 산동리
명대골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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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자연관광

명대골계곡

명대골계곡은 보령시 북동부 오서산(790.7m) 남동쪽 자락에 있는 계곡이다. 이곳의 물은 맑고 시원하며, 한여름의 계곡은 산자락에 울창하게 자란 수림에 덮여 더욱 시원하다. 계곡은 군데군데 폭포를 이루며 떨어져 그 풍경이 시원하고 보기 좋다. 또한 오서산 중턱까지 이어진 계곡 중간중간 쉼터가 있어 삼림욕을 겸할 수 있다. 명대골계곡은 길을 잘 포장해 놓았고, 주차장도 크게 마련되어 있어 접근성이 좋다. 계곡 관리소 앞에 제방을 쌓아 물을 가두어 둔 보가 있어 물놀이를 즐기기 좋다. 명대골계곡은 국도 36호선, 지방도 710호선에서 지방도 709호선과 오서산길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광천 IC, 대천 IC와 서천공주고속도로 서공주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오서산 외에 보령 장현리 귀학송, 신경섭 가옥, 장현저수지, 국립 오서산자연휴양림 등이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 청라면 장현리
먼동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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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먼동해수욕장

먼동해수욕장은 아름다운 해안선과 갯바위가 어우러진 낙조가 유명한 곳이다. 이곳은 과거에 ‘암매’라는 지명으로 불리다가, 1993년 KBS 드라마 을 촬영한 후에 유명해지면서 2009년에 명칭을 변경하였다. 이후에 기암절벽이 어우러진 해안경관과 아름다운 낙조사 널리 알려지게 되었고, 1996년 , 1998년 , 2004년 등 여러 드라마가 촬영된 장소이다. 먼동해수욕장은 다른 곳보다 조용하고 한적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해수욕장 동쪽에 위치한 작은 섬을 배경으로 일몰 사진을 찍으려는 사진작가들이 많이 찾는다.

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구례포길 47-508
맷돌포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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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당진시자연관광

맷돌포선착장

맷돌포선착장은 고깃배가 정박하는 아담한 포구다. 물이 들어오면 뱃머리가 오른쪽으로 돌고 반대로 물이 빠지면 뱃머리가 왼쪽으로 도는 것이 마치 맷돌 같다 하여 맷돌포라 불린다. 이곳은 낚시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선착장 한편에 간이 의자를 펴고 앉아 맷돌포 앞바다를 감상하며 낚시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싱싱한 해산물을 맛보려고 주변 음식점을 찾는 이도 많다. 선착장에서 멀지 않은 곳에 삽교호 함상공원, 당진해양캠핑공원 등이 있어 연계 관광하기 좋다.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부수리
맨삽지(학성리 공룡발자국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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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자연관광

맨삽지(학성리 공룡발자국화석)

맨삽지는 보령시 학성리에 위치한 곳이다. 1억 년 전 중생대 백악기에 살았던 것으로 보이는 공룡발자국 화석을 볼 수 있어 자연사 연구, 현장학습 등을 위한 탐방객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공룡발자국 화석은 2015년 4월 최초로 발견됐으며, 30㎝ 안팎의 원형공룡발자국 10여 개가 있어 백악기, 남한 전 지역이 공룡들의 서식처라는 유용한 근거자료가 되고 있음은 물론, 충청 지역의 자연사를 이해하는 데에도 높은 학술적 가치가 있다는 평가다. 이곳은 염성해변과 바로 인접하고 있어 여름철 한적한 휴양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더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곳이다. (출처 : 보령시 문화관광)

충청남도 보령시 천북면 학성리 산45
만수산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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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부여군자연관광

만수산자연휴양림

부여 외산 만수산 자연휴양림은 지난 92년에 개장해 원시 산림에 다양한 휴양시설을 두루 갖췄다. 만수산 자연휴양림은 차령산맥 끝부분에 자리하고 있으며 해발 575m의 만수산에 위치해 산세가 연꽃처럼 여덟 계곡으로 형성되어 경관이 수려하고 노송과 천연림이 조화를 이룬 절경에 각종 야생 조수가 서식하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만수산에는 세조의 왕위찬탈에 격분하여 명산대천을 떠돌던 매월당 김시습선생이 말년을 보낸 무량사와 노송 숲사이로 쉴 곳을 마련한 자연휴양림이 있다. 휴양림 노송사이에서 산림욕을 즐기노라면 세상사의 근심이 언제 있었냐는 듯 상쾌한 솔내음이 온몸으로 퍼져나가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고, 눈과 어우러진 휴양림의 절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아름다운 소나무 숲과 맑은 계곡사이에 숲 속의 집과 산림문화휴양관, 야외교육. 공연장, 민속마당, 자연탐방로 등 각종 편의 시설이 잘 갖춰진 자연휴양림으로 자연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으며 평일과 휴일을 맞아 가족과 단체 여행객이 휴식을 즐기고 있다. 아울러, 휴양림 인근에는 고려시대 지어진 중층구조의 대웅전과 김시습 선생의 숨결이 살아있는 천년고찰 무량사와 여름철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는 수리바위계곡 등 문화탐방과 휴양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찾는 사람들로부터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휴양로 107
만리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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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만리포항

만리포항은 태안군 만리포해수욕장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만리포 해수욕장은 고운 모래로 질이 양호하고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얕아 가족단위의 해수욕장으로 사랑받아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곳으로 만리포항도 명소가 되었다. 이곳은 1972년 지방어항으로 지정되었으며 항구에서는 빨간 등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이 많다. 또한, 만리포항에서 낚시객들을 볼 수 있다. 대개 붕장어를 비롯해 광어, 도다리, 볼락, 노래미가 올라온다.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모항리
만리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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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만리포해수욕장

만리포해수욕장은 태안군을 가로지르는 32번 국도의 가장 끝부분에 있으며, 태안해안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슬로시티 태안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특히 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활처럼 휘어진 모래사장은 1km 가까이 이어지며 수심이 완만하고 백사장이 넓어 해수욕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주변에는 숙박시설이나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가족단위 휴양지로 손색이 없다. 해수욕장 주변에 넓게 펼쳐진 소나무 숲에서 야영도 가능하여 해수욕과 산림욕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해양스포츠, 갯바위 낚시 등의 레저시설도 갖춰져 있어 즐길 거리가 많이 있다. 만리포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갱개미무침과 바닷장어구이, 대하구이 등 싱싱한 해산물을 먹는 재미 또한 일품이다.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만리포2길 138
만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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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만대항

태안 최북단의 항구로 알려진 만대항은 충남 태안군 이원면에 자리 잡고 있다. 비교적 조용하고 한적한 바다여행을 할 수 있다. 2004년 어촌정주어항으로 지정됐으며, 2010년에 지방 어항으로 지정됐다. 만대항에는 많은 낚시객들이 방문한다. 선착장에서 미끼를 던지면 망둑어를 비롯해 우럭, 노래미 등이 올라온다. 항에서 남쪽에는 사목 공원캠핑장, 학암포해수욕장, 구례포해수욕장이 있다. 인근에 회센터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이원면 내리 41-10
마섬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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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당진시자연관광

마섬포구

마섬포구는 당진시 석문방조제 끝자락에 자리 잡은 포구다. 썰물 때 물이 빠지면 넓은 갯벌이 드러나 갯벌 체험을 할 수 있다. 해 질 녘 풍경도 좋아 관광객은 물론 사진가들도 많이 찾는다. 마섬포구는 당진 9미 가운데 하나인 간자미로 유명하다. 간자미는 서해에서 1년 내내 잡히는 어종으로 언제나 맛볼 수 있다. 하지만 산란기인 여름에 더욱 맛이 좋다. 간자미는 당진에서도 마섬포구가 가장 유명하다. 포구 주변에 간자미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이 많은데, 대부분의 음식점에서는 간자미, 미나리, 오이 등을 양념에 버무린 간자미회무침을 대표 메뉴로 내놓는다. 마섬포구에서 6km가량 떨어진 거리에 왜목마을과 왜목마을 해수욕장이 있어 연계 관광이 용이하다.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석문방조제로 1755
마량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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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천군자연관광

마량포구

서천군 서면 마량포구는 바다 쪽으로 툭 튀어나온 끄트머리에 있어 지형적 위치상 일몰과 일출을 함께 볼 수 있다. 그래서 마량포구에 위치한 마량리는 ‘마량포 해돋이 마을’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매해 연말연시에는 전국 각지에서 일몰과 일출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모여든다. 마량포구 방파제는 고기가 잘 잡히는 포인트이며, 새벽에 마량포구 어판장에 가면 어민들이 갓 잡아 온 싱싱한 해산물을 경매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또한, 마량포구에서는 축제가 많이 열리고 있다. 1월 마량포 해돋이 축제, 3월 동백꽃 주꾸미 축제, 5월 자연산 광어 도미 축제, 6월 한산모시문화제, 7월 춘장대해수욕장 여름 문화 예술제, 8월 홍원항 전어·꽃게 축제 등 줄줄이 열려 볼거리, 먹을거리가 넘쳐난다. 마량포구 뒤편으로 가면 500여 년의 수령을 자랑하는 동백나무 70여 그루가 숲을 이루고 있는 동백나무숲이 있다. 여름철 저녁엔 LED 조명을 밝히는 조형물들이 있는 마량포구 광장에서 종종 작은 음악회가 열려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한다.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마량리
드르니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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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드르니항

드르니항은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에 위치한 작은 어항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신온항’으로 불렸으며, 2003년부터는 우리말 ‘들른다’를 활용해 ‘드르니항’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항구의 규모는 크지 않지만, 연중 낚시객들로 붐비는 명소이다. 주꾸미, 노래미, 우럭 등 다양한 어종이 잡히며, 특히 가을철 주꾸미 낚시로 유명하다. 일출과 일몰이 아름답고 드르니항에서는 태안의 상징적인 구조물인 꽃게 다리를 조망할 수 있어 경관 또한 뛰어나다. 밤에 항구에서 꽃게다리의 야경도 함께 볼 수 있어 데이트 장소로도 좋다. 조용하고 아담한 분위기 속에서 바다와 낚시, 경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태안의 숨은 명소이다.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신온리
두웅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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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두웅습지

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의 위치한 두웅습지는 2002년에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었고, 2007년에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었다. 람사르 습지란 세계적으로 습지로서 중요성을 인정받아 람사르협회가 지정하고, 등록하여 보호하는 습지를 말한다. 두웅습지에서는 모래로 만들어진 호수에 바닷물이 아닌 민물이 고여 있어 여름철에는 수련을 볼 수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신두해변길 291-30
두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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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두여해수욕장

지리적 형상이 좋고 나무가 우거져 도인들이 도를 닦던 마을이라 하여 ‘도여’라고 불렀으며, 현재는 ‘두여’라 불리고 있다. 울창한 송림 앞에는 충청남도로부터 민박마을로 지정될 만큼 수많은 민박업소가 즐비하며, 넓고 고운 백사장과 왼쪽엔 종주려라는 바위섬이 있어 천혜의 해변이 펼쳐져 있다. 특히 경사가 완만하여 수영하기에 안전하고 수온이 높아 늦은 여름까지 해수욕이 가능하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정당리
두에기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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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두에기해변

안면도 방포해수욕장과 밧개해수욕장 사이에 위치한 두에기해변은 지도에도 잘 나오지 않는 조그마한 해변이다. 안면도 8개 해변 중에서 제일 작은 규모의 아담하고 한적한 해변으로 인적이 드물고 편의시설도 전혀 없다. 충남 안면읍에서 약 1km 떨어진 곳에 자리 잡고 있다. 해변 주변에는 갯바위와 소나무가 우거져 아늑하고 낭만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해변 길에는 데크가 만들어져 바닷가로의 접근이 수월해 바닷가 산책이 가능하다. 특히 일몰 때에는 붉은 해와 갈매기가 어우러진 멋진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두에기해변 양쪽 끝으로는 갯바위가 많아 바다낚시를 즐기기에도 좋다. 가까이에 꽃지, 삼봉, 기지포, 두여 해수욕장이 자리 잡고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2004-8
동월계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공주시자연관광

동월계곡

동월계곡은 매년 여름철이면 많은 사람이 찾는다. 공주에 사는 사람들은 물론, 인근 대전 지역에 사는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고만 있어도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시사철 맑고 깨끗한 물과 주변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보고만 있어도 지친 마음을 힐링해준다.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동월1길 238
동학사계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공주시자연관광

동학사계곡

동학사계곡은 충남 공주시 계룡산국립공원 내 동학사 방면에 위치해 있다. 계룡팔경 중 제5경에 해당하는 야생화가 자라고 있고 언제나 푸른 숲에 둘러싸여 맑은 물소리와 새소리가 들린다. 학바위 앞에서 관음봉고개에 이르기까지 약 3.5km 길이로 흐른다. 계곡의 입구 노거수속을 신선처럼 걷노라면 비구니의 강원이 있는 동학사에 이르고, 바로 그 아래 신라의 시조와 충신 박재상을 모신 삼은각 숙모전이 자리하고 있다. 동학사 앞에서 고개를 들면 저 멀리 쌀개능선과 서북능선이 시계에 다가서고, 계곡을 1.5km쯤 거슬러 오르면 산수의 조화를 자랑하는 은선폭포에 이른다. 은선폭포를 지나, 관음봉까지는 다소 가파른 산행길이 나오나 잡목으로 우거진 숲 속에서 즐기는 삼림욕이 상쾌하다. 동학사의 계곡은 항상 아름답고, 신록이 피어나는 봄의 계곡이 으뜸이다.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도비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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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당진시자연관광

도비도항

도비도항은 난지도로 향하는 여객선의 선착장이다. 바다, 육지, 민물 습지 등 다양한 자연생태자원이 존재하고 있는 당진의 명소이기도 하다. 이 덕분에 좌대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의 방문이 잦다. 특히 도비도항 앞바다에서는 썰물 때 갯벌이 바다 쪽으로 길게 갈라져 마치 모세의 기적을 연출하는 무창포의 갯벌과 비슷한 광경을 볼 수 있다. 물 빠진 갯벌을 따라 바다 깊숙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이 도비도 갯벌의 특성이다. 이 때문에 생태 체험을 하면서 조개, 게, 고동, 낙지 등을 직접 잡아볼 수 있다. 인근에는 왜목마을 해수욕장, 장고항 등 연계 여행에 나서기 좋은 관광지가 많다.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대호만로 2888-14
독대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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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자연관광

독대섬

독대섬은 보령시 독산해수욕장(홀뫼해수욕장) 남쪽 끝에 위치한 바위섬으로, 붉게 물들며 떨어지는 낙조로 잘 알려진 곳이다. 독대섬을 중심으로 좌우로 갯벌과 모래밭이 넓게 펼쳐져 있어 섬이면서도 썰물 때에는 육지와 연결되는 특이한 지형이다. 독대섬의 남쪽으로 넓게 펼쳐져 있는 갯벌에는 해산물이 풍부하여 맛조개와 돌게, 골뱅이 등이 있고 독대섬 인근에 서식하는 어종도 풍부해 낚시하기도 좋다. 독대섬 앞바다에는 직언도, 황죽도가 일렬로 가지런히 놓여 있다. 평소에는 독대섬까지만 물이 빠지지만, 음력 보름과 그믐 전후로 해서는 직언도까지 물이 빠져 무창포의 석대도와 함께 신비의 바닷길이 연출된다. 독대섬 일부 지역은 군사 지역이라 섬 안까지 출입할 수는 없지만 썰물 때엔 독대섬 해안에서의 산책은 가능하다. 인근에는 펜션, 민박, 캠핑장 등 숙박시설이 밀집해 있다. 독대섬은 국도 21호선, 지방도 606호선에서 지방도 607호선, 죽청로, 열린바다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무창포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독산해수욕장 외에 무창포해수욕장, 무창포항, 보령죽청리고인돌 등이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 독산리
덕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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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예산군자연관광

덕숭산

충남도청 신도시와 예산 덕산온천 인근에 해발고도 495.2m로 솟아있는 덕숭산은 호서의 금강산이라 할 만큼 아름다워 인근 가야산(678.2m)과 함께 덕산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 산의 가장 대표적인 관광지는 예산군 제1경으로도 선정된 수덕사가 있다. 수덕사는 많은 문화재, 미술품을 간직한 천오백년 고찰로 템플스테이도 할 수 있다. 수덕사가 유명하다 보니 덕숭산 또한 수덕산이라고도 한다. 또한 이 산은 기암괴석이 풍부하여 바위들이 사람의 두개골이나 노적가리, 사나운 짐승이 입을 벌리고 있는 듯한 형상을 지닌 절묘한 형상을 지니고 있다. 절경으로는 원효봉과 석문봉, 해태바위 등이 있다. 문화재는 수덕사 외에 정혜사, 만공탑, 여승당, 보덕사 등이 있으며, 관광지는 덕산온천 외에 충의사(매헌 윤봉길 의사 유적) 등이 있다. 따라서 덕숭산은 사찰 산행과 온천 산행을 겸할 수 있다. 주변에는 가야산 외에 용봉산, 용봉산자연휴양림, 해미읍성, 덕산향교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덕산도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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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예산군자연관광

덕산도립공원

덕산도립공원은 예산군 덕산면을 중심으로 서산시 해미면 및 운산면 일부 지역에 지정된 도립공원으로 덕숭산(495.2m) 지구와 가야산(678.2m) 지구로 나뉘어 있다. 그중 덕숭산의 수덕사는 예산군 제1경, 가야산은 제7경으로 선정되었다. 이 공원은 덕숭산, 가야산의 자연경관이 아름다울 뿐 아니라 수덕사, 남연군의 묘 등 다양하고 가치가 높은 문화재 및 관광지가 밀집해 있어 이를 보존 및 발전시키기 위해 1973년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공원 내의 문화재는 국가지정문화재 5점, 지방지정문화재 4점, 문화재자료 7점이 있다. 이곳에서는 문화재 관람 외에도 자연경관을 즐기며 등산도 할 수 있는데, 산의 지형은 가야산 지구가 덕숭산 지구에 비해 다소 고도가 높고 대체로 경사가 급하다. 산 정상에서는 서해 천수만, 오서산, 예당평야 등을 한눈에 굽어볼 수 있다. 주변에는 예당저수지(예당관광지), 덕산온천, 충의사(매헌윤봉길의사유적), 윤봉길의사기념관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대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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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자연관광

대천항

대천항은 보령시 서해안에 위치한 어항으로 해상 교통의 요충지 및 어업전진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어족도 풍부한 편으로 꽃게, 배오징어, 소라, 우럭, 도미, 대하 등 싱싱하고 풍성한 해산물들이 유명하다. 꽃게와 배오징어는 보령의 특산물로 손꼽히는 어족으로, 특히 꽃게는 그 크기와 맛으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귀항한 어선에서 막 건져낸 우럭과 도미 등 생선회는 값이 싸고 맛이 뛰어나 이곳을 찾은 여행객과 미식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대천항은 새벽에는 경매가 열려 더욱 활기가 넘쳐난다. 상인들의 경매가 끝난 후에는 싱싱한 해산물을 직접 구매하기 위해 몰려드는 외지인을 위한 수산시장이 들어선다. 또한 항구 내 연안여객선 터미널은 대천 앞바다의 섬 중 삽시도 등 육지에서 도로로 연결되지 않은 섬으로 통하는 여객선이 출발한다. 대천항은 국도 40호선에서 대천항로, 보령 시내에서 해안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대천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보령해저터널, 보령해저터널홍보관, 대천해수욕장, 짚스카이라운지 등이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 신흑동
남포방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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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자연관광

남포방조제

남포방조제는 보령시 남서부 해안에 간척지를 만들기 위해 서해로 유입되는 남포천을 막아 축조한 방조제이다. 이 방조제는 길이가 3.7km에 이르러 드라이브 코스로 제격이다. 방조제 중간 지점에는 과거 섬이었다가 방조제로 인해 육지로 연결된 죽도가 자리 잡고 있다. 죽도에는 입구 팔각정을 세워 휴식 공간을 마련하였는데, 이곳에서는 남포평야, 죽도뿐만 아니라 동쪽 내륙 멀리 성주산, 옥마산 등도 보인다. 방조제 남쪽 끝에는 보령요트경기장이 있어 항해하는 요트를 구경할 수도 있다. 남포방조제는 국도 36호선, 21호선, 지방도 606호선에서 지방도 607호선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대천 IC 및 무창포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죽도 외에 최고운유적, 보령요트경기장, 대천해수욕장, 용두해수욕장 등이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 남포방조제로 154
대야도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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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대야도선착장

태안군 안면읍에 위치한 대야도선착장은 소규모 어항인 어촌정주어항으로 지정되었다. 아담한 규모의 항구임에도 불구하고 사계절 다양한 어종이 잡히는 것으로 유명해 낚시객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우럭, 노래미, 농어, 실치, 까나리 등 계절에 따라 잡히는 어종이 달라지기 때문에, 낚시를 즐기는 이들에게는 계절마다 새로운 재미와 손맛을 제공한다. 인근에는 대야도어촌체험마을이 자리하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체험을 원하는 여행객들이 함께 즐기며 바다의 여유와 소박한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중장리
대둔산도립공원(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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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금산군자연관광

대둔산도립공원(금산)

대둔산(878m)은 동국여지승람에 씌어있는 바와 같이 진산(珍山)의 진산(鎭山)이며 금산 땅이니 금산의 산이라 할 수 있다. 속리산 법주사 하듯, 대둔산을 주산으로 하는 옛 절 태고사도 금산 땅에 있다. 비록 대둔산 전체에서 금산이 차지하는 지역의 비중이 작지만 분명 대둔산의 뿌리는 만해 한용운이 "태고사를 보지 않고는 천하의 명승지를 말하지 말라"라고 했다는 태고사 자리가 대둔산의 중심지라 할 수 있다. 옛날에는 대둔산 하면 금산의 산으로 인식되어 왔는데 완주군 쪽을 크게 개발하고 사람들을 끌어들이면서 전북 또는 완주의 대둔산으로 인식되어 버렸다. 금산의 대둔산으로 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금산ㆍ완주의 대둔산’이라는 공동명의의 산으로 인식을 바꾸어 놓았으면 한다. 두 개의 도립공원으로 되어 있는 산이다. 군 행정구역으로 볼 때 전북 쪽은 완주군 하나의 군구역으로 되어 있으나, 충남 쪽은 금산군과 논산시 두 군의 구역으로 되어 있다. 대둔산은 기암괴봉들이 많고 그 바위 봉우리들이 수려하며 깨끗하다. 크지 않으나, 장한 맛도 있고 아기자기한 맛도 있다. 한쪽은 숲도 울창하며 계곡도 아름답다. 가을에 단풍이 기암괴봉과 어우러질 때는 황홀하기까지 하다. 또 임진왜란의 전적지이기도 하고, 천하의 대지에 자리 잡고 있는 태고사 절 앞의 암벽에 새겨진 ‘석문[石門]’이란 글은 우암 송시열이 쓴 글자로 알려져 있으며 갖가지 전설도 서려 있다. 경관이 수려하고 여러 가지로 훌륭한 대둔산은 금산, 논산, 완주 세군이 차지하고 있는 지역마다 각각 특색이 있어 재미있다. 금산은 임진왜란 전적지와 천하명당인 태고사가 있고, 논산지역은 숲이 좋고 계곡과 개울이 좋으며 완주지역은 기암괴봉이 수풀처럼 서 있고 여러 가지 편의시설이 있다. 산길도 진산면 향정에서 오르거나 배티재에서 산비탈을 엇비슷이 가로질러 오르다 태고사에 들른 뒤 낙조대에 오르는 길이 좋다. 논산 쪽은 수락리에서 승전 기념탑을 거쳐 수락계곡의 화랑, 금강, 비선 폭포를 보며 196계단을 타고 고스락 (‘정상’을 뜻하는 순우리말)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좋고, 완주 쪽은 집단 시설 지구에서 올라 구름다리 금강 다리를 건너는 재미가 좋다. 안심사에서 깔딱대는 넘어 오르는 길도 있다. 원효대사가 사흘을 둘러보고도 발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격찬한 대둔산은 정녕 아름다운 산이다.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대둔산로 2
당암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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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당암포구

당암포구는 충남 태안군 남면에 자리 잡고 있는 항구이다. 서산에서 천수만을 건너면 바로 도착할 수 있다. 항구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아름답다. 당암포구는 낚시객들 사이에서 유명하며, 낚시객들은 선착장이나 낚시어선을 타고 연해로 나가 좌대 낚시를 즐긴다. 대상 어종은 감성돔, 주꾸미 등이다. 초가을에는 고등어도 낚을 수 있다. 포구 주변에는 안면도쥬라기공원, 마검포해수욕장, 청포대해수욕장 등 관광자원이 풍부하여 함께 둘러보며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당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