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촌갈비
강촌갈비는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있는 고기 전문점이다. 식당 이름의 강촌은 지명이 아니라 바로 옆에 강이 있는 촌(시골)이라는 의미이며 맛을 책임지는 주방장님은 요평 호텔 출신 요리사이다. 돼지양념갈비와 된장찌개가 이곳의 인기 요리이며, 제공되는 반찬들도 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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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갈비는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있는 고기 전문점이다. 식당 이름의 강촌은 지명이 아니라 바로 옆에 강이 있는 촌(시골)이라는 의미이며 맛을 책임지는 주방장님은 요평 호텔 출신 요리사이다. 돼지양념갈비와 된장찌개가 이곳의 인기 요리이며, 제공되는 반찬들도 맛이 좋다.

인천 지방법원 법조타운 인근 학익동손만두 전문점이다. 2층으로 된 대형 단독건물 매장으로 규모가 크다. 이 식당의 특징은 입구에서 만두를 손으로 직접 빚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손만두가 만들어진 트레이 옆에 있는 만두 속의 엄청난 양도 볼 수 있다. 만두전골과 손만두 두 가지 요리만 서비스할 만큼 손만두 인기가 최고다.

평창군 용평면 용평우체국 바로 앞에 위치한 2대째 내려오는 백반 전문점이다. 이 집의 대표 메뉴는 주꾸미삼겹살로, 둥글게 깔린 삼겹살 가운데에 주꾸미와 야채, 떡이 올라간 모양이 마치 꽃과 같은 모습이다. 그 외에도 김치두루치기, 두부버섯전골과 예약 메뉴인 닭볶음탕과 토종닭백숙 등 다양한 한식 메뉴로 집밥 먹는 기분을 들게 한다.

코드나인은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 대대저수지, 아시아나 CC 인근 산속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이다. 매장에서 직접 구운 제과, 제빵, 그리고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맛볼 수 있다. 카페 내부는 통유리창으로 장식되어 멋진 산 뷰를 제공한다. 로스팅해 나오는 커피마다 설명이 적힌 용지가 함께 나와 선택한 커피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다.

갤러리밥스는 강릉에서 핫한 곳으로 달콤하고 고소한 초당옥수수 커피를 판매하고 있는 카페다. 초당옥수수 커피는 흔들거나 섞지 않고 컵에 입을 댄 채 한 모금씩 마셔야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달콤한 초당옥수수 크림과 고소한 우유, 갓 내린 에스프레소의 절묘한 조화가 꽤 잘 어울린다. 소금빵은 쫄깃하고 부드러워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다. 주차는 허균·허난설현 기념공원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주말에는 웨이팅이 있기도 하다.

걸쭉한 국물이 특징인 삼계탕이 유명한 맛집이다. 40일 정도 되는 영계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 삼계탕보다 살이 연한 닭을 맛볼 수 있다. 기본 반찬으로 열무김치, 양파김치. 무짠지가 나오는데 셀프바를 이용하여 추가로 더 먹을 수 있다. 매콤한 밑반찬이 삼계탕과 잘 어우러진다. 또한 삼계탕이 나오기 전에 인원수별로 인삼주를 제공한다.

해녀와 선주가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해녀가 직접 채취한 전복, 성게, 알, 소라, 멍게, 해삼 등을 제공해 높은 신선도를 자랑한다. 두툼한 모둠 회와 함께 나오는 밑반찬 또한 다양한 종류와 푸짐한 양으로 가성비 또한 좋은 맛집이다. 홀뿐만 아니라 개별 룸이 있어 가족단위로 식사하기 좋으며, 룸에서 보이는 바다 전망이 아주 좋다. 룸은 소규모 4인이 들어가는 방부터 단체로 여러 명이 식사할 수 있는 방까지 규모가 다양하다. 성수기에는 웨이팅이 길어질 수 있어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이 필수다. 추천 메뉴인 강성스페셜은 모둠회, 전복, 성게알, 소라 등 신선한 해산물이 모두 나온다. 주변에 이색적인 명소들이 많아 식도락을 즐긴 후 인근 관광지에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개미촌은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 서울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한옥과 자연이 어우러진 산성 맛집으로 보양식인 한방백숙과 간장게장 한정식이 대표 메뉴이다. 또한 토속 먹거리인 해물파전, 도토리묵, 감자전, 산성손두부 등 단품메뉴들도 맛볼 수 있다. 널찍한 실내 좌석을 완비하였고 주차 요원이 상주하고 있어 단체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개마고원은 맛과 멋, 풍요로움을 전하는 한우고기 전문점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에 위치하고 있다. 1997년부터 지금까지 20년을 넘게 해온 맛집이다. 한우 꽃살, 갈빗살, 안창살, 생고기 등 최상급 고기류와 단체 손님에게 안성맞춤인 버섯불고기, 집밥 같은 한 끼 식사를 드리고자 준비한 한우사골우거지탕, 생고기비빔밥, 새싹비빔밥, 돌돌비빔밥등 개마고원은 누구에게나 기쁨을 주는 맛과 멋의 공간이 될 것이다. 자연 그대로 입맛 돋우는 맛깔스러운 음식과 예술혼 깃든 아늑한 공간이다.

강문어화횟집은 강문해변 바로 앞에 위치한 횟집으로 신선한 해산물과 다양한 메뉴가 특징이다. 특히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는 개별룸이 준비되어 있다. 사이즈별로 세트 메뉴 가성비도 뛰어나 남녀노소 인기 있는 맛집이다.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어 차량 방문에도 용이하다. 근교에 아르떼뮤지엄 강릉,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경포호수 등이 있어 연계관광에도 좋다.
개천식당은 대전 동구 중앙시장 내에 위치한 음식점이다. 6·25 전쟁 때 개천을 따라 잃어버린 아들을 찾으러 온 함경도 출신의 할머니가 개천식당이란 이름으로 문을 연 곳으로, 손으로 직접 빚어 만든 함경도식 만두로 70여 년간 운영해 온 만두 전문 한식당이다. 중앙시장 비좁은 골목길 안에 있는 식당으로 전날부터 끓여 둔 사골 육수를 다시 영업 당일 새벽부터 오픈 시간까지 푹 고아 준비한다. 소고기 편육과 당면이 들어가 있어 마치 갈비탕을 즐기는 느낌이 든다. 대전천동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고 고속도로는 경부고속도로 대전 IC와 통영대전 고속도로 판암 IC가 가깝다. 대중교통은 경부고속철도 및 경부선 철도, 대전도시철도 1호선 대전역이 가깝다. 주변에는 대전중앙시장 외에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 역전시장 등이 있다.

부산의 개미집은 낙곱새로 유명한 맛집이다. 부산 중구 국제시장 인근에 위치한 본점은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곳으로, 낙곱새를 대표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낙지, 곱창, 새우 등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깊은 맛을 내며, 매일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기 위해 품질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대표 메뉴인 낙곱새는 낙지와 곱창, 새우가 어우러져 매콤하고 감칠맛 나는 맛이 특징이다. 취향에 따라 곱창, 새우, 낙지 등 다양한 사리를 추가할 수 있으며, 볶음 메뉴와 전골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원하는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부산 국제시장을 방문했다면 함께 들러보기 좋은 음식점이다.

강촌떡갈비는 전주 남천교 한옥마을 입구에 있는 떡갈비 전문 음식점으로 직접 손으로 만든 수제 떡갈비로 유명하다. 대표 메뉴는 수제떡갈비로 국내산 돼지갈비살과 목살에 강촌 전통비법 양념으로 직접 정성껏 만든 메뉴이다. 이외에도 메밀들깨수제비, 물갈비전골, 낙지볶음, 전주돌비빔밥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지산포레스트리조트스키장 부근에 위치한 강민주의들밥 본점은 한식 조리명장이자 요리연구가로 집밥의 여왕이라 불리는 강민주가 운영하는 한정식 전문점이다. 매일새벽 공수해오는 신선한 제철 야채들과 입에 착 감기는 보리밥으로 건강하고 맛있게 푸짐한 한상차림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삼척터미널에서 태백 가는 방향으로 가다가 도로 오른편에 있는 주공아파트단지 끝에 단아한 2층 건물이 있는데 이 건물 1층에 '강화가든'이 자리 잡고 있다. 등심, 불고기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식당으로 돌판에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으며, 이때 같이 곁들여 오는 상추와 각종 야채가 싱싱하다.

강원 화천군에 위치한 강변횟집은 민물고기 요리 전문점이다. 파로호의 멋진 뷰를 감상하며 송어, 향어, 쏘가리 등 제철 민물고기를 회로 맛볼 수 있다. 쫄깃한 수제비와 깊은 맛의 국물이 어우러진 매운탕은 인기 메뉴이다. 영업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주한중국대사관 인근에 위치한 개화는 명동에서 오랜 시간 인기를 얻고 있는 중식당이다. 유니짜장은 다진 고기가 듬뿍 들어가 있으며, 얼큰한 국물이 일품인 짬뽕은 각종 해산물과 큼지막한 야채들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다. 이곳의 시그니처인 고기튀김은 탕수육보다는 튀김옷이 얇고 소금과 후추에 찍어 먹는 메뉴이다.

궁리포구 입구에 위치한 갯마을회센타는 싱싱한 활어를 직송해 내오는 모둠회의 인기만큼이나 입맛 돋우는 밑반찬과 깔끔한 뒷맛이 일품인 전어회 또한 유명해 손님 중 대부분이 단골이라 할 만큼 그 유명세가 대단한 곳이다. 이 곳을 찾아가면서 즐길 수 있는 홍성 방조제부터 궁리포구까지의 해안 드라이브 코스는 바닷가를 옆구리에 끼고 달리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만큼 그 경관이 뛰어나 찾아오는 이의 발걸음을 즐겁게 해 준다.

감나무집 부산 금정산 400m 고지에 자리 잡은 흑염소불고기와 오리, 토종닭 요리를 전문점이다. 깔끔하고 건강한 맛으로 부모님이나 가족단위 손님들에게 적합하다.

초당두부마을에서 짬뽕순두부를 가장 먼저 판매하기 시작한 식당이다. 매콤한 짬뽕 국물에 고소한 순두부를 가득 넣어 황금비를 맞춘 짬뽕순두부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다. 김치 또한 별미인데, 순두부를 만들 때 나오는 ‘순물’을 이용해 담근 것이다. 이곳에서 만드는 두부도 별도로 구매 가능하다.

감성골실비국밥은 대구에서 국밥 한 그릇이 생각날 때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집이다. 오래전 안동 감성골 마을에서 이어지던 따뜻한 밥상의 기억을 담아 시작된 곳이다. 직접 운영하는 농장에서 재료를 관리한다. 매일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해 끓여낸 국밥은 깊고 진한 육수가 특징이다. 기름지지 않으면서도 묵직한 풍미가 살아 있어 부담 없이 든든하게 먹기 좋다.

충남 계롱에 위치한 강릉 짬뽕식탁은 화향장으로 불향 가득한 짬뽕과 부드러운 생안심 탕수육 등을 취급하는 곳이다. 대표 메뉴로는 가게의 이름처럼 강릉식 짬뽕이다. 불향 가득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면이 아닌 밥으로도 식사 가능하다. 이뿐만 아니라 매콤한 화향장 짜장, 탕수육, 튀김만두 등도 맛볼 수 있다.

두티(DOOTI )는 두부티라미수의 줄임말이다. 이곳은 강릉의 대표적인 로컬푸드인 강릉초당두부와 커피로 만든 두부티라미수 전문점이다. 국내에서는 두티가 최초이다. 두부티라미수 메뉴 종류로는 강릉의 바다를 표현한 ‘오션’을 비롯하여, 국내산 볶음콩가루와 국내산 쑥으로 버무린 ‘인절미’, 보성유기농 ‘말차’, ‘오리지널’이 있다. 특히 초당두부를 크림라떼로 만든 ‘두부커피’, 그리고 초당두부를 순수하게 떠먹을 수 있도록 개발한 ‘두부오션드링크’라는 특별한 디저트가 국내외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매장 내에는 두부를 서핑하는 미니어처들이 전시되어 있어 볼거리가 가득하고, 두부를 촉감으로도 경험할 수 있는 체험들이 준비되어 있어 더욱 흥미를 끈다.

글램핑장 컨셉트로 꾸며진 바비큐 레스토랑이다. 정육 관련 30년 경력을 보유한 오너가 선보이는 최상급의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부위별로 맛볼 수 있다. 야외에 2명부터 최대 10명까지 이용할 수 있는 좌석이 마련되어 있다. 이곳에서 주문한 고기를 미리 준비된 식기와 조리기기를 이용해 직접 구워 먹을 수 있어 캠핑을 온 것 같은 기분이 절로 든다. 식사를 즐긴 후에는 곳곳에 있는 포토존에서 가족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다.
'강릉 빵다방'은 빵 덕후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한 강릉 베이커리 맛집이다.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색 있는 빵들을 판매하며 크림으로 속이 꽌 찬 비주얼로 SNS에서 유명세가 자자하다. 특히 겉은 인절미 가루가 입혀져있고 속에는 꽉 찬 크림이 들어 있는 인절미 빵이 유명하며, 보성녹차를 넣어 만든 100% 우유생크림이 들어간 녹차크림빵과 만두 재료와 부추를 곁들여 만든 매운용암빵(매운부추빵)도 인기있다. 모든 메뉴는 당일 생산되며 방부제와 보존제, 색소를 일체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항상 웨이팅이 길며, 빵 소진시 조기 마감을 하는 곳이니 참고할 것. 강릉 빵다방은 2016년 인절미빵으로 처음 시작한 빵집입니다. *저희 빵다방은 강릉에서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릉 강문해변에 위치한 강문달카페는 탁 트인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카페이다. 푸른 바다와 하늘, 그리고 아름다운 해변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강원도 강릉 포남동에 위치한 강릉한우마크나인은 한우 요리 전문점이다. 이곳에서는 지역 농가에서 키운 높은 품질의 한우와 각종 신선한 재료들을 활용하여 부위 별로 다양한 한우 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 관동 8경 중 하나인 강릉의 경포대를 중심으로 음식과 내부 공간을 재해석하고 우수한 품질의 강원도 한우를 더해 9가지의 스토리를 담아냈다. 지역의 발전과 상생에 가치를 두고 있는 가게이다.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 중앙시장에 있으며, 프랑스 고메버터로 구워낸 쿠키 속에 크림치즈와 수제 솔트카라멜을 풍성하게 채운 샌드를 판매하며 커피맛, 딸기맛 등 다양한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매장이 넓고 쾌적하여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고, 함께 판매하는 아포가토와 아메리카노 등 다양한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다.
강릉불고기 본점은 정동진으로 향하는 길목인 안인진에 자리한 불고기 전문점이다. 메이플비치 골프장과 염전해변이 가까워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산더미처럼 푸짐하게 올린 파와 한우 불고기로 이름을 알린 원조 식당이다. 작은 가정집을 개조한 소박한 공간이지만 식사 시간에는 대기 손님이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대표 메뉴는 옛날 한우 산더미 파 불고기 한 가지로, 신선한 한우와 듬뿍 올린 파가 어우러져 깊고 담백한 맛을 선사한다. 함께 제공되는 된장찌개와 모두부, 찰강냉이 범벅은 불고기와 조화를 이루며 한층 풍성한 식사를 완성해 준다. 오랜 시간 변함없는 맛과 정성으로 강릉을 대표하는 불고기 맛집으로 사랑받고 있다.
강릉 초당찰떡은 매일 새벽 지은 밥을 직접 찧어 만드는 찰떡 전문점이다. 쌀가루 대신 밥을 사용해 밥알이 살아 있는 독특한 식감이 특징이며, 구운 찰떡을 대표 메뉴로 판매한다. 찰떡은 개별 포장되어 있어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며, 흑임자와 인절미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다. 당일 생산·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운영하며, 조기 품절될 수 있어 예약하거나 일찍 방문하는 것이 좋다. 매장 옆에는 초당커피와 2층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어 이용할 수 있다.

여수 중앙동 로터리에 있는 갓버터도나스는 여수 대표 특산품인 돌산갓과 프랑스산 고메 버터와의 환상적인 비율을 찾아 만들어 낸 갓버터크림 도넛을 판매하는 곳이다. 매일 직접 수제로 반죽하고 발효해 만든 튀김 도넛에 갓버터크림을 넣어 고소함과 달콤한 맛이 환상적이다. 아담한 크기의 가게에 테이블 없이 갓버터도나스와 옥수수도나스, 밀크티, 더치커피만을 포장으로 판매한다. 돌산갓이 들어가 느끼하지 않은 크림 맛에 표면을 감싸는 시럽 코팅이 달콤함을 더해주는 갓버터도나스는 여수를 방문한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선물로 기억된다.

강릉집은 일산 웨스턴돔에 있는 활어회가 맛있는 전통 한식 횟집이다. 일산 문화공원 바로 옆 메트로골드 2층에 있으며 기와집 형식의 입구를 지나 내부로 들어가면 수족관이 있다. 꽤 넓은 내부에는 4인석 테이블이 여러 개 있고, 단체석과 프라이빗룸도 있어서 다양한 모임을 하기에 좋고, 좌식 테이블도 있어 아기와 함께 가도 좋다. 해신탕, 해물탕, 활어회, 회무침, 해물찜 등 메뉴가 다양하고 세트메뉴와 점심특선 메뉴도 있어서 혼밥족에게도 인기다. 회정식은 2인 이상 주문이 가능하고 들깨미역국, 활어회, 회무침, 매운탕이 코스로 나온다. 건물 내 지하 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다.

강릉커피빵 본점은 강릉의 특색을 살린 메뉴들이 돋보이는 카페이다. 감자 아이스크림, 옥수수 아이스크림, 들깨 아이스크림 등 독특한 재료로 만든 메뉴가 인기가 많으며, 강릉모나카와 커피빵은 기념품으로도 좋다. 1층에서는 주문과 판매를 하고 있고, 2층은 강문해변이 훤히 보이는 좌석들이 있어 커피나 음료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주차는 강문해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감나무집은 강원도 삼척시 교동에 있는 한정식집이다. 가성비가 좋고 맛도 좋아 현지인, 학생, 여행객들이 모두 만족하는 밥집이다. 입구가 건물과 건물 사이에 있어 지나치기 쉽지만 일단 들어서면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식당답게 마당이나 건물이 넓고 정감이 가는 모습이다. 실내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구조이고 좌식 테이블과 입식 테이블로 꾸며져 있다. 창가에 자리를 잡으면 통 유리창을 통해 마당 풍경을 보며 식사할 수 있다. 가격대별로 다양한 한정식을 선택할 수 있는데 가격대에 비해 반찬이 푸짐하고 다양해서 한상 가득 대접받는 기분이 든다. 기본 메뉴에 생선이나 고기 요리를 추가할 수 있고 문어숙회나 갈비찜도 있다. 주차는 주변에 무료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7~8가지 약재를 우린 물로 밥을 짓는 ‘약용비빔밥’이 대표 메뉴다. 약용 비빔밥에는 기본적인 비빔밥 재료 외에 밤, 대추와 같은 맛은 물론 몸에도 좋은 한약재가 함께 얹어져 나온다. 비빔밥에 넣는 고추장도 직접 담그는데, 사과와 배, 양파를 넣고 발효시켜 기분 좋은 달큰함이 느껴진다.

여수 강남집은 순두부 맛집답게 메뉴를 주문하면 바로 콩물 한 사발이 제공되는데 시원하고 고소하여 인기가 좋다. 내부는 4인 테이블과 단체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단체 모임이나 회식하기에 좋다. 밑반찬으로는 도라지무침, 수육, 게장, 양배추 쌈, 단무지무침, 파김치, 굴비 조림, 계란말이, 나물이 나오는데 모두 정갈하고 깔끔하여 맛이 좋다. 메인 메뉴인 보리굴비는 뼈를 발라서 먹기 좋게 잘려 나오며, 함께 찍어 먹을 고추장과 참기름장이 제공된다. 모둠 순두부찌개에는 옹심이, 해물, 차돌 총 3가지가 들어가고 시원한 국물 맛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