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동식당
경동식당은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에 위치한 한우 전문점이다. 이곳에서는 한우 중에서도 암소만을 고집하며, 구이용 한우는 매일 들여오기 때문에 신선한 고기를 맛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고등어 등심이며, 살치살, 생등심, 육사심, 육회 등도 판매한다. 또, 사골을 넣고 푹 끓인 육개장은 얼큰한 맛이 일품이며, 오랜 시간 끓여 맑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설렁탕도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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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식당은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에 위치한 한우 전문점이다. 이곳에서는 한우 중에서도 암소만을 고집하며, 구이용 한우는 매일 들여오기 때문에 신선한 고기를 맛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고등어 등심이며, 살치살, 생등심, 육사심, 육회 등도 판매한다. 또, 사골을 넣고 푹 끓인 육개장은 얼큰한 맛이 일품이며, 오랜 시간 끓여 맑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설렁탕도 별미다.

게으쭈루는 평택시 이충동에 있는 샤부샤부 전문점이다. 양식집을 개조해서 만든 인테리어는 고전적이고 멋스럽다. 테이블마다 키오스크가 있어서 주문도 받고 결제도 자리에서 할 수 있다. 주문을 하면 간장소스, 매콤한 쌈장 느낌의 땅콩소스, 칠리소스와 등심, 버섯, 야채, 면, 만두, 죽이 세팅된다. 육수는 냄비를 기준 반반으로 나뉘어 한쪽은 약간 맵게, 또 한쪽은 안 맵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잘 먹는다. 육수가 끓으면 야채와 해산물 등을 넣고 그다음 우동면과 만두를 넣고 마지막에 계란을 넣고 죽을 끓여 먹으면 된다.

건강담은전민숙밥상은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외식타운에 있는 가성비 좋은 한정식집이다. 특별히 주문할 것도 없이 사람 수에 맞춰서 한정식을 차려 내온다. 몇몇 음식을 제외하고는 셀프 코너에서 무제한으로 입맛에 맞춰 먹을 수 있다. 밥은 전라북도 임실에서 유기 오리 농법으로 지은 쌀로 솥 밥을 지어 내어 준다. 반찬은 계절별로 차이를 두어 제공한다. 주차는 매장 앞에도 주차 공간이 있고, 근처 공용 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다. ※반려동물 동반 불가

밀양 경주산 근처에 있는 고가식당은 3대째 운영 중인 한식전문점이다. 23년째 한 곳에서 운영 중인 고가식당은 옛날 기와집을 그대로 사용하며 크지 않은 규모의 아늑한 분위기의 밥집이다. 식당 앞에 주차 공간이 있지만 협소하여 점심시간과 주말에는 산외면 보건소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국내산 콩으로 전통 방식 그대로 띄운 청국장과 들깨를 넣어 고소한 다슬기 국이 대표 메뉴다. 또한 논고동 무침과 다슬기 무침도 별미이다. 근처에 물놀이와 노지 캠핑이 가능한 산외 체육공원이 있어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경화대반점은 충청남도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에 있다. 3대째 운영 중이며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이루어진 대규모 중화 요릿집이다. 깔끔한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200여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연회장 등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삼선짜장이고 삼선짬뽕, 탕수육, 양장피, 유산슬, 팔보채, 전가복 등도 판다. 서청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청주고인쇄박물관, 청주랜드동물원, 국립청주박물관이 있다.

경남식당은 충청북도 단양군 고수동굴 인근에 위치한 한식당이다. 한 자리에서 45년 동안 운영을 하고 있으며, 2대째 전통을 이어 가고 있다. 경남식당의 대표메뉴는 다양한 메뉴와 된장찌개, 그리고 떡갈비가 한상으로 나오는 단양 마늘 떡갈비이다. 더덕정식과 일반 한정식도 있으며, 쏘가리 매운탕, 능이소고기버섯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고구려 참숯구이는 아차산대교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다. 길가에 커다란 입간판이 보이며 그 안쪽으로 커다란 주차장이 있고 그 뒤에 제법 규모가 큰 2층 단독 건물이 식당이다. 숙성된 한우고기 전문점으로 한우 특수 모둠 세트를 비롯해 등심 새우살 등 부위별로 한우를 주문할 수 있다. 한우에 버섯, 키조개 관자를 함께 먹는 한우삼합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다. 그 외 식사 메뉴로 태왕탕, 갈비탕, 얼큰 갈비탕 등이 있다. 인근에 고구려 대장간 마을이 있다.

고기굼터 보궁은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초중리에 있다. 현대적인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150석 규모의 대연회장, VIP룸 40석 등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1+ 이상 등급의 꽃등심이다. 갈빗살과 살치살이 함께 나오는 갈비 한 짝, 살치살, 안창살, 치마살, 토시살 등이 나오는 한우 한 마리도 인기가 많다. 돼지고기로는 전통돼지갈비, 생삼겹살 등이 있다. 증평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보강천미루나무숲,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이 있다.
닭 요리 전문점인 계월곰탕은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1가에 있는 닭요리 전문점이다. 조용한 골목길 안쪽에 자리한 이곳은 바 형태의 테이블 8인석 자리가 전부인 작고 아담한 가게이다. 깔끔한 육수와 부드러운 닭고기, 아삭한 얼갈이 배추가 어우러진 백곰탕과 매콤한 홍곰탕이 인기 메뉴다. 식당 인근에 서울숲, 성수동 카페거리, 성수동 구두 테마공원, 뚝섬 유원지 등이 있어 식사 전후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인천 계양구에 위치한 계산동 수제돈까스는 2009년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인테리어부터 비주얼, 맛까지 완벽한 덕에 늘 손님과 좋은 후기가 끊이지 않는다. 고기가 얇고 퍽퍽하거나 하지 않고 촉촉한 고기에 바삭한 튀김이 입맛을 사로잡는다. 돈까스 뿐만 아니라 함박 스테이크, 냉메밀, 들기름 막국수 등도 맛볼 수 있다.

계룡한우는 중대물빛공원 근처에 있는 한우정육식당이다. 단독건물로 건물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깔끔하고 넓은 내부에 테이블이 많고 룸이 있어 회식 및 단체모임을 할 수 있다. 한우 암소 전문 직판장과 함께 있는 이 식당은 옆에 직판장에서 고기를 직접 골라서 구매 후 식당에서 이용료를 내고 구워 먹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구이 외에도 한우육회, 비빔밥, 한우 차돌박이 된장찌개 등 한우 암소를 원재료로 한 식사 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매장 한쪽에는 부족한 반찬을 추가로 이용할 수 있는 셀프바가 준비되어 있다.

경양식 이화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있는 돈가스 전문점이다. 하루에 두 번씩 기름을 교체해 항상 깨끗한 돈가스를 제공한다. 자체 개발한 소스에 1등급 등심만을 사용해 가족, 연인, 동료 누구와 먹어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당일 재료는 당일 소진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재료가 소진되면 일찍 문을 닫는다. 상가 건물에 있어 건물 주차장 이용도 가능하다.

태백산은 인천광역시 왕길동에 있는 한우 전문점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인천지하철 2호선 검단사거리역 2번 출구에서 가깝다. 한우안창살, 설화등심, 한돈양념갈비 등 메뉴가 풍부하며, 특히 육회비빔밥과 능이갈비탕이 별미이다. 솥밥과 함께 제공되는 점심특선은 가성비가 뛰어나며, 주차가 편리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많다. 식당 인근에 능내근린공원, 영화관 등이 있어 식사 후 가벼운 산책하기에 좋다.

경기순대국은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에 있는 순댓국 전문점이다. 깔끔한 내부에 손님이 많지만 회전율이 빠르다. 경기순대국의 순대는 찰순대가 아닌 아바이순대이다. 순대 주문 시 백순대와 일반순대 2가지로 나온다. 대표메뉴는 사골순대국과 시골순대국이다. 사골순대국은 하얗고 뽀얀 사골국물을 기본으로 한 순대국이다.담백한 국물에 부드러우면서 쫀득한 머리고기가 푸짐하게 들었고 아바이순대와 찰순대가 같이 들었다. 시골순대국은 붉은색을 띤 국물에 곱창, 선지, 우거지, 순대가 들어간 순댓국이다. 곱창은 손질이 잘해서 냄새가 없고 선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들어있다. 우거지가 들어가므로 국물이 진하면서도 구수하다. 순댓국은 모두 내용물의 양이 넉넉하다. 김치 밑반찬 외에 다진 마늘이 따로 나오는데 마늘을 넣으면 깔끔한 맛이 더해지고 풍미가 좋아진다. 메뉴들은 포장할 수 있다. 단, 순댓국 포장은 비조리 상태로 밥을 제외하는 대신 고기양을 더하여 준다.

검은노루는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국수 요리와 수육을 주메뉴로 선보인다. 일반적인 메뉴 구성과는 다른 개성 있는 요리를 만날 수 있다. 국수의 면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중면이 아닌, 굵고 탱탱한 칼국수 면발을 사용하며, 국물이 진해 진한 육수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수제 고기산적은 기다란 돔베(도마) 위에 구운 목살, 앞다릿살, 양파, 새우, 버섯 등이 올려져 나오며, 이외에도 목갈비와 구운 채소, 다양한 소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노루한판’은 여럿이 함께 나눠먹기 좋은 구성이다. 가게 내부는 빈티지하고 엔틱한 소품들이 배치되어 있어 인테리어를 보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된다.
거창맷돌순두부는 한자리에서 꾸준히 맛집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매일 새벽 시간부터 직접 순두부를 만들며, 기본 순두부는 원래 양념이 되어 있는데 기본에 충실한 맛이다. 가짓수가 많지는 않지만 메인 반찬으로 떡볶이, 잡채 기본 반찬으로 김치, 콩나물무침, 나물류, 샐러드를 제공한다.반찬 셀프바가 있어 부족한 것은 직접 덜어 먹을 수 있다. 반찬은 비빔밥도 해 먹을 수 있고 무한으로 리필할 수도 있다. 식당 내부는 쾌적하고 테이블도 많아 혼자 가서 식사하기에도 편안한 분위기이다. 원래 기사식당이었던 곳이라 식당 앞으로 넓은 전용 주차장이 있어 편리하다. 근처에 재한유엔기념공원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경방식당은 인천광역시 청라동에 있는 초밥과 사시미 전문 일식당이다. 식당 내부는 일본의 이자카야처럼 꾸며져 있고 테이블은 4인석, 바 형태의 테이블, 룸, 웨이팅 공간 등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연어 초밥은 두툼하고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져 만족도가 높으며, 모츠나베는 곱창이 가득하고 국물이 깊은 맛으로 인기가 많다. 식당 인근에 청라호수공원, 청라 문화센터 블루노바홀, 영화관, 쇼핑타운, 골프장, 캠핑장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용평면에 위치한 계방산장은 세계 각국의 스폐셜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여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 전문점으로 그 맛과 향이 풍부하고 다양하다. 초록색, 빨간색, 노란색 알록달록한 색감의 외관부터 눈길을 끈다. 가게 내부에서도 주인장의 개성이 느껴진다. 산장하우스브랜딩과 문브랜딩이 인기가 많다.

경주다방은 경상북도 경주시 황오동에 있다. TV프로그램에 소개된 디저트 카페로 빈티지한 소품들로 80~90년대 분위기를 연출했다. 대표 메뉴는 첨성대 모양의 아이스 큐브와 달콤한 연유가 어우러진 첨성대 라테와 인절미 와플이고 진한 유자청의 맛이 느껴지는 유자에이드, 부드러운 크림을 얹은 크림말차라테 등도 있다. 경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첨성대를 비롯해 경주 교촌 한옥마을, 동궁과월지, 팔우정 해장국거리가 있다.

고구려짬뽕집은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에 있는 중식당이다. 수타면을 사용하여 만든 다양한 짬뽕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일반적인 맛을 내는 옛날 짬뽕, 해산물을 듬뿍 넣은 삼선 짬뽕, 얼얼하게 매운맛으로 인기가 높은 불짬뽕, 겨울철 계절 메뉴인 생굴 짬뽕 등 다양한 종류의 짬뽕이 있다. 쫄깃한 생면 발과 푸짐한 내용물, 얼큰한 맛이 특징이다. 여럿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쫄깃한 찹쌀 탕수육도 인기가 많다. 총 2층 건물로 내부는 넓고 쾌적하며 매장 입구 옆쪽에 웨이팅할 수 있는 작은 쉼터가 마련되어 있다. 넓은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경주 블리스커피는 경상북도 경주시 하동에 있는 한옥카페다. 커다란 건물에 고풍스러운 외관과 수목원을 연상케 하는 플랜테리어 카페로 찾는 사람이 많다.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가지기 좋고 반려견 동반 입장도 가능하다. 대표 메뉴는 플랫화이트에 시그니처 크림을 올린 블리스페너지만 아메리카노와 함께 다양한 베이커리와 샌드위치, 키쉬 등도 준비돼 있다. 남경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불국사와 석굴암이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좋다.

밀면은 6.25 전쟁 당시 부산으로 피난온 이북 피난민들에 의해 만들어진 음식이다. 경주밀면 본점은 그 밀면 기술을 전수받아 전통적인 방법으로 밀면 본연의 맛을 그대로 구현하였다. 한우뼈와 한약재, 갖은 야채를 넣어 24시간 직접 고아낸 육수에 주문 즉시 직접 반죽하여 면을 뽑아낸다. 이곳은 밀면을 주문하면 참숯에 구운 석쇠불고기가 같이 나오는 게 특징이다. 양념장을 올린 비빔밀면과 손만두, 석쇠불고기한판 메뉴도 있다.

게이블루프커피는 현대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외관과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카페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가지기 좋다. 반려동물은 3층 테라스에만 입장할 수 있다. 대표 메뉴는 아인슈페너다. 아몬드크림라떼, 아메리카노, 크림밀크티, 말차라떼, 자스민자몽 에이드 등도 맛볼 수 있다. 다사IC에서 가깝고, 인근에 강정보유원지, 강정보디아크광장과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가 있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목줄, 배변봉투 지참)

부산진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고관함박은 함박스테이크 맛집이다. 함박스테이크와 쫄면이 조화로운 맛집으로, 고관까스와 비빔국수 조합이 특히 인기이다. 부드러운 고기와 매콤한 소스가 어우러져 만족스러운 식사를 제공한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함박스테이크를 제공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경희궁은 부천시 소사구 신흥로에 있는 갈비탕집이다. 다수의 TV 프로그램에 소개되었다. 한옥 기와집 모양의 2층 건물에 넓은 주차장이 있다. 내부로 들어서면 많은 테이블이 있어 가족 단위로 많이 찾는다. 룸 좌석은 예약석으로 운영되는데 10인 이상 이용 시 사용할 수 있다. 화로구이 테이블에는 연통이 설치되어 있다. 기본 반찬으로 김치와 깍두기, 오징어젓갈, 고추장아찌가 제공된다. 메뉴는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갈비를 이용한 다양한 메뉴가 있다. 갈비탕이 양 많고, 맛이 좋아 인기 메뉴다.

계룡대반점은 충청남도 계룡시 금암동에 있다. 큰 규모의 중화요릿집으로 현지인들도 자주 찾는 계룡 맛집이다. 외관부터 내부까지 정통 중국집 분위기로 꾸며놓았고 별관이 있어 단체 모임이나 회식도 할 수 있다. 대표 메뉴는 차돌짬뽕이고 이 밖에 굴짬뽕, 짜장면, 매운 간짜장, 해물쟁반짜장, 탕수육, 유린기 등을 맛볼 수 있다. 셀프 코너를 통해 반찬은 추가로 가져다 먹을 수 있고 식전 메뉴로 인원수에 맞춰 나오는 찹쌀 도넛도 별미이다. 계룡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계룡산국립공원이 있어 연계 여행이 손쉽다.

경성집은 수원 권선구 오목천동에 있는 탕과 수육을 취급하는 음식점이다. 짙은 회색 단독건물에 경성집이라는 간판보다는 설농탕, 왕갈비탕의 메뉴가 크게 걸려 있다. 식당 앞에는 큰 주차장이 있지만 식사 시간 때는 주차가 혼잡하다. 가게 내부는 의자와 테이블이 깔끔하게 배치되어 있다. 탕 전문점답게 국물이 진하고 양도 푸짐하게 나온다. 또한 기본 찬인 김치와 깍두기도 음식 맛을 돋워 준다. 포장 시 밥과 김치류는 제외되고 국물을 넉넉히 담아준다. 택배도 가능하며 관련 자세한 내용은 매장 내 메뉴판에 안내 사항이 적혀 있다. 근처 오목천 역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경회루는 지하철 6호선 7호선 3번 출구 공릉초등학교 옆에 있다. 주차는 매장이 있는 빌딩 상가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고 발레파킹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이곳은 공릉동의 노포다. 가족 단위 모임, 돌, 백일, 생일, 가족 행사를 할 수 있는 장소로 지역에 알려져 있다. 격조 있는 인테리어와 다양한 룸이 있다. 다양한 메뉴와 가격대로 구성된 정식코스와 일품반상, 도시락 특선 등을 맛볼 수 있으며, 단품요리 주문도 가능하다. 주변에 태릉, 강릉 등 세계문화유산이 있어 연계 관광에도 좋다.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에 위치한 겟잇상북(GET IN SANGBHK)은 ‘상북으로 오라’는 뜻을 가진 감각적이고 세련된 느낌의 카페이다. 패브릭 소파, 모듈 가구, 그리너리로 트렌디하게 꾸며 놓았다. 또한 분기별로 카페 내부를 꾸미고 계절이나 시간대에 맞게 음악을 틀어 방문객들이 편히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을 연출한다. 카페 내부에 있는 큐브 모양 의자와 테이블은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어 원하는 모양으로 인원에 맞게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카페 한편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의 예술품을 전시해 놓아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다. 커피 메뉴는 물론 크로플, 에그타르트, 스콘, 쿠키 등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경주식당은 충북 단양군 단양읍 단양 터미널에서 선착장에 이르는 강변에 위치한 복어요리 전문점이다. 메뉴는 복매운탕, 복지리, 복불고기코스, 복찜, 복튀김 등 다양한 복요리를 요리한다. 이 외에도 떡갈비 정식, 올갱이 해장국을 판매한다. 단양에서 가장 유명한 복요리 전문점으로 알려져 있는 곳이다. 그중에서도 복 불고기는 전국 방송을 여러 번 탔을 정도로 잘 알려져 있다. 일반 불고기와는 다르게 매콤하면서도 콩나물의 시원한 맛과 양념의 단맛이 약간 베어 먹기에 아주 좋다. 복과 야채를 먼저 먹고 양념에 밥을 볶아 먹는 게 풀코스다. 내부는 좌석이 넉넉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풍긴다. 인근에 단양구경시장이 자리하여 함께 관광하기 좋다.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 내 냉면 골목 초입에 위치한 냉면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인 비빔냉면은 고소하면서도 매콤한 맛이 일품인데 양도 푸짐해서 찾는 사람들이 맛과 양에 만족해한다. 물냉면, 회 냉면도 인기 있으며 반찬으로 홍어 무침을 제공한다. 약 6개의 테이블을 갖춘 소규모 식당이지만 회전율이 빠르다. 2018년 MBC 다큐멘터리 에 소개된 적이 있다.

반려견을 동반하여 바비큐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2층에는 반려견 놀이터가 조성되어 있어 식사 후 반려견과 함께 운동하며 즐길 수 있다. 1층에서 반려견 간식을 구매할 수 있으며, 좌석이 가림막으로 구분되어 있어 옆 좌석과 거리 유지가 편하며 칸막이 안에 반려견을 위한 배변 패드도 깔려 있어 편리성을 제공하고 있다.

제주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성산 일출봉 근처에 있는 경미네집은 제대로 된 간판도 없이 입소문만으로 유명해진 식당이다. 이 집의 해물 라면은 양은 냄비에 투박하게 끓여 나오는데 싱싱한 문어와 오징어, 조개가 가득 들어있으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실속 있게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인원수대로 라면을 주문하면 밥은 서비스로 나온다. 아삭아삭한 김치와 함께 먹으면 시원함이 배가 된다. 성게가 가득 올라간 성게 밥과 바로 조리하여 쫀득한 식감이 좋은 전복죽도 일품이다. 오래된 분식집처럼 정감 있는 곳에서 맛보는 따뜻한 음식들이 마음마저 따뜻하게 한다.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 위치한 계정횟집은 1993년에 개업한 송어횟집이다. 식당 옆 양어장에서 직접 키운 신선한 송어를 맛볼 수 있다. 송어회에 상추, 당근, 양배추와 콩가루를 비벼 곁들일 수도 있다. 외진 곳에 있음에도 방문객이 많은 맛집이다. 싱싱한 회와 얼큰한 매운탕은 이곳의 대표 요리이다.

입구에서 붉은 연등이 맞아주는 이곳은 한눈에 봐도 중식당임을 알 수 있다. 실내에도 중국 전통 찻잔과 도자기, 다양한 그림으로 장식되어 있다. 오픈된 주방에서 수타면 뽑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바삭하고 쫄깃하게 튀긴 돼지고기에 채소를 넣고 달콤한 소스와 아몬드 가루를 뿌린 탕수육이 인기 있다. 그 외, 수타면으로 만든 짜장면과 짬뽕을 비롯한 다양한 메뉴가 있다.

공주시에 위치한 고가네칼국수는 근대건조물에서 운영되는 식당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분위기를 자랑한다. 이곳은 평양식 만두전골, 우리밀 국수전골, 해물파전, 보쌈수육을 판매하고 있다. 주재료는 모두 국내산으로 사용하고 있다. 생면인 국수전골을 다 먹은 후 죽을 볶아먹을 수 있다. 야채칼국수라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가족단위로 외식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