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 우주특별시:별별탐사대
충북 괴산 우주특별시:별별탐사대 전시는 '우주 생태'라는 상상 속 환경을 바탕으로 과일과 식물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험하는 체험형 전시이다. 보고, 만지고, 움직이며 이어지는 다양한 경험 속에서 아이들은 질문하고 상상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다. 보호자는 아이의 탐험에 함께하는 안내자가 되어 질문을 나누고 전시를 더욱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공개 콘텐츠 268건

충북 괴산 우주특별시:별별탐사대 전시는 '우주 생태'라는 상상 속 환경을 바탕으로 과일과 식물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험하는 체험형 전시이다. 보고, 만지고, 움직이며 이어지는 다양한 경험 속에서 아이들은 질문하고 상상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다. 보호자는 아이의 탐험에 함께하는 안내자가 되어 질문을 나누고 전시를 더욱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치악산한우 축제는 원주축산농협에서 주관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원주의 농업 가치와 삼토사상 중심 바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축제이다. 청정 자연속에서 자란 명품 치악산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축산물과 다양한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과 신선한 먹거리를 직접 구입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같이 운영된다. 또한 치악산한우 시식과 할인 판매, 지역 예술 공연과 어울린 무대 행사가 마련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제 12회 치악산 한우 축제는 삼토사상의 중심 원주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이다.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에서 펼쳐지는 제2회 충청북도 정원박람회 in 영동이 2026년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영동 용두공원에서 펼쳐진다. 정원과 문화, 참여가 시작되는 정원박람회는 모두의 박람회, 국악이 흐르는 박람회, 지속 가능한 박람회 컨텐츠로 단순한 전시를 넘어 정원 문화가 펼쳐지는 충청북도 청원박람회만의 특색있는 행사로 진행된다. 영동 난계국악축제와 같은 기간에 박람회가 진행되며 주요 프로그램은 정원산업전, 정원체험존, 프리마켓존, 정원문화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참여 정원 연출로 도민 참여정원, 군민정원의 사전 공모전으로 행사장을 연출한다.

「청정완도 가을 섬 여행」은 완도전복 등을 활용한 먹거리, 로컬·문화 콘텐츠를 연계한 가을철 대표 행사로 청산도, 보길도, 생일도 등 섬 연계 프로그램은 물론 바다와 섬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완도 전복의 맛있는 변신! 전복에 반했섬, 전복 시식 판매관을 운영하여 시식, 깜짝경매,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완도수목원에서는 완도 그린숲 페스티벌, 가을에 걸었섬! 남파랑길(86~88코스) 트레킹 걷기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공연 프로그램은 개막축하쇼, 가을섬 낭만콘서트, 가을섬 가수왕을 찾아라!, 버블팡팡 가을섬 매직쇼, 완도 로컬 웨이브 공연을 선사한다.

청원생명축제는 2008년부터 친환경을 테마로 구성된 대표적인 축제이다. 순수자연으로 더욱 빛나는 명품농산물인 청원생명브랜드를 홍보하고, 테마가 있는 전시와 다양한 체험행사 및 문화공연을 통해 관람객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자라나는 학생들에게는 농업의 현재와 미래, 다양한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 농업인과 소비자가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조성하여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친환경 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 아울러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가능한 농업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촌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청주시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리이원익 종택 및 관감당(충현박물관)에서 전통 문화 행사 '청백리의 집, 오늘을 비추다'를 운영한다. 조선의 대표 청백리 오리 이원익 대감의 청렴한 삶과 인조 임금이 하사했던 관감당을 주제로 연극 관람과 오디 염색체험, 관감당 탐구생활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9월 5일, 9월 19일, 10월 17일, 11월 7일 충현박물관에서 운영된다. ※ 상세 내용 확인 및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 참조 요망

북페스티벌은 독서·체험·놀이가 어우러진 천안시 도서관 대표 책 축제로, 도서관·동아리·서점·출판사 등 독서 관련 기관과 함께한다. 작가와의 만남·공연·체험부스·부대행사·야외도서관 등 온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독서문화행사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천안삼거리공원 선큰광장에서 운영되며 개막식과 다독자 시상식, 가족 뮤지컬 공연, 앙상블 공연이 펼쳐진다. 야외도서관에서는 가을 햇살 아래 편안하게 쉬며 책을 읽을 수 있다. 2026 천안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고추장 심부름'의 한소곤 작가와 '그래도 춤을 추세요'를 쓴 이서수 작가와의 만남도 함께 운영된다. 그 밖에 16개의 체험부스와 13개의 서점 및 출판사 부스에서 다양한 독서 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입장은 무료이다.

진주의 수호자들은 진주성과 역사대첩문화공원 일원을 배경으로 한 미션투어 콘텐츠이다. 참가자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웹기반 플랫폼에 접속하며, 진주성 및 역사대첩문화공원 내 지정된 장소를 이동하며 미션을 수행한다. 행사 콘텐츠는 총 3편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다. 1편은 진주성의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한 서사 중심 미션이며, 2편은 세명의 등장인물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추리 형식의 미션이다. 3편은 판타지 콘셉트로 설계되어 있으며, 국문 영문판을 운영할 예정이다. 단서를 모아 최종 문장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진주남강유등축제와 연계해 야간에 진행되며, 진주성 내 조명과 유등이 밝혀진 야경을 배경으로 체험할 수 있다. 참가는 진주성 공북문 안 잔디광장에서 시작되며 참가자는 미션 완료 시 기념품을 수령할 수 있다.

유등(流燈)은 임진왜란 3대첩 중 하나인 진주성 전투 당시, 성 밖의 의병들과 연락을 주고받는 군사적 신호이자 가족 간 안부를 전하는 통신 수단으로 남강에 등불을 띄운 데서 유래되었다. 진주 시민들은 이러한 전통을 계승하여, 1949년부터 개최된 우리나라 지방종합예술제의 효시인 ‘개천예술제’ 의 한 프로그램으로 ‘유등 대회’를 운영해왔으며, 2000년부터는 ‘진주남강유등축제’로 독립 개최하고 있다. 유등은 시민들의 평화에 대한 염원과 사랑·행복·소원 성취를 기원하는 축제로 승화되어, 오늘날에는 세계인과 함께 평화의 가치를 나누는 글로벌축제로 성장하였다. 매년 가을, ‘빛과 평화의 도시 진주’에서, 남강과 진주성 일대에 펼쳐지는 유등의 장관은,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그 속에 담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올해 8회째 개최되는 영화제로서, 스마트폰으로 촬영된 영화 및 영상을 공모받아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10월 9일(토) 현장에서 시상식 진행과 함께 주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축제이다. 천혜의 자연 환경의 도시 경상북도 예천에서 2019년 첫 발을 내딛은 예천국제스마트폰 영화제 (이하 YISFF)는 예천을 상징하고, 경북을 넘어 전국에서 스마트폰 영화제로서 대표적인 영화제이다. ‘누구나’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을 가지고 시대의 발자취에 맞추어 영화를 제작함으로서 신선하고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2016년부터 매년 10월에 개최하는 제주광어대축제는 광어를 소재로 한 국내 유일의 행사로 제주 양식광어의 소비 확대와 우수성을 홍보한다. 회, 초밥 그리고 어묵, 떡볶이, 파전 등 광어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며, 제주 광어의 맛과 우수성을 널리 알린다. 제주 지역 대표 수산물 먹거리 축제로, 광어를 양식하는 조합원들이 정성껏 키운 광어 소재의 음식들을 저렴하게 판매하여, 도민들과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또한 제주광어노래자랑, 청소년 댄스 경연 대회, 어린이 사생대회, 광어,도다리 맨손 잡기 등의 각종 체험행사를 통해 도민 및 관광객은 물론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026 유성독서대전은 대전광역시 유성구에서 개최되는 지역 대표 독서 문화 축제로, 야외에서 책과 문화, 그리고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이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책을 매개로 이웃과 소통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아 뜻깊은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탁 트인 야외 공간에 자연과 어우러진 대규모 독서 구역이 조성되어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문학 체험 부스와 다목적 관련 전시가 운영된다. 이외에도 유명 작가와의 만남, 북 토크 콘서트, 독서 감상 행사, 지역 서점 및 출판사가 참여하는 북마켓 등 책을 주제로 한 풍성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2026 유성독서대전은 단순한 책 읽기를 넘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재발견하고, 지역 사회의 건강한 독서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는 핵심적인 문화 교류의 장이다.
웰컴투신관동은 공주시 신관동 대학로 일원에서 개최되는 청년문화 중심의 거리축제이다. 공주시와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신관동을 청년 문화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 문화생태계와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축제는 2022년부터 개최되어 거리공연 중심의 축제로 운영되어 왔으며, 버스킹 경연대회, 거리 퍼포먼스, 맥주페스타, 플리마켓,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2025년에는 거리 이정표와 조형물 설치, 내비게이션 서비스 표기 등을 통해 '웰컴투신관동' 브랜드를 구축하였으며, 2026년에는 주민·상인·대학·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운영체계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축제 모델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6년 축제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신관동 대학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메인공연과 전국 단위 거리 퍼포먼스, 지역 청소년 및 청년 공연단 공연, 지역 상권 연계 프로그램, 지역화폐 쿠폰 이벤트 등이 운영된다. 또한 백제문화제와 연계하여 방문객의 체류를 유도하고 신관동 일대의 문화·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지역 대표 거리축제로 운영될 계획이다.
국내 최대의 인삼 생산지인 이천에서 키운 명품인삼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5년부터 시작된 이천인삼축제는, 인삼에 건강이라는 테마를 접목하여 수도권 제일의 인삼건강축제로 발돋음 하고자 2025년부터 이천인삼건강축제로 축제명을 변경하였다. 이천인삼건강축제는 가을의 정취 속에서 인삼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로 깊고 진한 인삼의 향과 우수한 품질의 이천인삼을 방문객이 직접보고 구매할 수 있는 알뜰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그리고 남녀노소 누구나 인삼을 직접보고, 즐기며 건강까지 챙겨갈 수 있는 인삼품평회, 인삼건강김치체험, 인삼족욕 등 인삼을 활용한 건강체험과 놀이체험 형태로 방문객에 참여형 컨텐츠 제공하고, 초대가수 다채로운 무대공연과 방문객과 함께하는 인삼경매 등의 이벤트가 어우러져 축제의 흥을 더함은 물론, 인삼튀김, 인삼막걸리 등 햇인삼을 활용한 건강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이천의 대표축제 중 하나이다.

경향신문이 주최하는 제28회 정동문화축제가 10월16~17일 서울 중구 정동길 일대에서 열린다. 경향신문~서울시립미술관~덕수궁 대한문으로 이어지는 정동길은 대한제국 시절 외교·문화·교육의 중심지로, 오랜 역사와 새로운 문화가 공존해온 공간이다. 올해 축제는 ‘Neo-Jeongdong : 판’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정동의 역사성과 전통을 동시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이틀간 정동길에서는 전통 연희를 재해석한 거리 퍼레이드와 국악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동시대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볏짚을 활용한 공간 연출과 F&B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해 정동길 전체를 하나의 새로운 ‘판’으로 꾸민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양평부추축제는 전국 최고의 부추 생산지인 양평군 양동면의 명품 부추와 양평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지역 학교와 농가,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주도형 축제다.특히 2026년 「부추多 양평부추축제」는 ‘맛도 많고, 즐거움도 많고, 행복도 많은 축제’를 주제로 대한민국 으뜸 양동 부추와 농민들의 정성이 담긴 신선한 농산물은 물론, 다채로운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축제의 대표 먹거리인 ‘부추多 부추국밥’을 비롯해 부추떡, 부추국수, 부추막걸리 등 양동 부추를 활용한 풍성한 먹거리가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또한 부추 화분 심기, 부추 다듬기 등 양동 부추를 직접 보고 만지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어, 아이와 함께 떠나는 가족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다.
안양청년축제가 10월 10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청춘은 보라''라는 슬로건 아래 각자의 고유한 빛을 가진 청년들이 안양의 색 ‘보라’ 안에서 어우러져, 안양의 오늘을 가장 아름다운 청춘으로 물들이는 축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슬로건의 '보라'는 열정의 '빨강'과 쉼의 '파랑'이 만난 청춘의 색이자, 서로의 다채로운 청춘을 함께 보고 나누자는 의미이다. 청년의 문화적 감수성을 반영한 다양한 전시·홍보·체험부스 프로그램 운영 및 안양 지역 청년 예술가 공연, 축하공연, 청년상 시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빛과 문화예술의 항연 2026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이 10월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구청 앞(샘머리,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2016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은 ''서구 아트를 chill하다''라는 주제로, 최신트렌드를 반영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문화예술축제이다. 또한 전국의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아트마켓을 통해 다양한 예술작품을 관람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문화예술을 소재로 한 체험프로그램과 다양한 문화공연이 진행되는 축제로 대전광역시 대표축제이다. 대표 프로그램 외에도 축제장 곳곳에서 야외조각전, 특별전시전 등 다양한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선선한 가을날에 문화로 힐링할 수 있는 축제이다.

제14회 독일마을 맥주축제는 독일마을의 이국적인 경관과 파독의 역사적 의미를 바탕으로 개최되는 남해군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축제이다. 독일마을은 1960~1970년대 독일로 파견되어 광부와 간호사로 근무한 재외동포들이 귀국 후 정착한 마을로, 파독 근로자의 삶과 한독 교류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축제는 독일의 대표적인 맥주축제인 옥토버페스트를 모티브로 하여 다양한 독일식 음식과 맥주, 음악, 퍼레이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특히 파독의 역사와 독일마을의 정체성을 축제 콘텐츠와 연계하여 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국내외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문화관광축제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여수는 여수의 국가유산과 이순신·전라좌수영의 이야기를 미디어아트로 구성한 야간 문화행사이다. ‘진남관, 빛으로 재건하다’를 주제로 2026년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남관·고소대·이순신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주요 공간의 역사적 배경과 공간적 특성을 바탕으로 난중일기, 이순신의 애민 정신, 거북선의 항해 등을 영상과 빛으로 표현한다. 진남관의 건축물, 고소대의 비각과 보호수, 이순신광장의 거북선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전시로 구성되며, AI 메타휴먼 이순신, 관람객 사진을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 스탬프 투어 등 관람과 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탬프 투어는 진남관·타루비·거북선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주말에는 체험 프로그램과 플리마켓을 함께 운영한다.
다산정약용문화제는 정약용의 삶과 사상, 실학 정신을 주제로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개최하는 축제이다. 제40회 다산정약용문화제는 2026년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정약용유적지와 다산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행사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헌화·헌다례, 개막식, 40주년 기념 특별 패션쇼와 기념콘서트, 정약용 로봇창작대회, 문예대회 등이다. 17일에는 이상봉 디자이너의 특별 패션쇼가, 18일에는 억스·박혜원·어반자카파가 출연하는 기념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행사장 곳곳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보물을 찾는 ‘여유당헌터스’, ‘디지털 디톡스 유배체험’, 인공지능과 로봇 등을 접하는 ‘정약용 미래공방’, 전통놀이와 한복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밖에도 다산생태공원에서 버스킹 공연과 마켓 등을 운영하며, 정약용의 역사·문화 콘텐츠와 공연, 체험을 함께 접할 수 있는 축제이다.

2026년 9월 5일 개막하는 제16회 광주비엔날레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는 라이너 마리아 릴케가 1908년에 발표한 시의 마지막 구절에서 제목을 가져왔다. 시 속의 화자는 부서진 고대 조각상을 마주한 순간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의 방식이 뒤바뀌는 경험을 한다. 관점과 위치가 변하면서, 우리는 더 이상 이전처럼 계속 살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나는 변해야만 한다.

올해로 제24회를 맞이하는 동강국제사진제는 국내외 사진작가와 강원도민, 영월군민, 사진 애호가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대한민국 대표 사진 행사로 7월 17일(금)부터 10월 11일(일)까지 동강사진박물관을 비롯한 영월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에서는 올해 동강 사진상 수상자 임안나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전 세계 작가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에 선정된 19명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 , , , , , 등 전 세계 사진인들이 기다리는 연례행사인만큼 다채로운 전시가 아름다운 강원도 영월군 일대에서 진행된다.

제4회 칠곡 트랜스미디어 축제는 칠곡군 왜관읍 일원에서 개최되는 문화예술축제로, 지역의 공간과 문화자원을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와 결합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이다. 올해는 구상 시인과 이중섭 화가의 우정을 주제로 두 예술가의 삶과 작품세계를 문학, 미술, 미디어, 공연 등의 콘텐츠로 확장하여 선보인다. 특히 하나의 행사장에 콘텐츠를 집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왜관읍 곳곳의 일상공간을 따라 관람객이 직접 이동하며 프로그램을 경험하는 공간이동형 축제의 형태로 운영한다. 축제 참여자는 정해진 동선과 공간을 따라 이동하면서 전시와 미디어 콘텐츠, 체험 및 공연 프로그램 등을 순차적으로 만나게 되며, 각 공간의 특성과 콘텐츠가 연결되어 하나의 축제 경험을 형성하도록 구성한다. 이를 통해 일상적인 지역 공간을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장소로 전환하고, 지역의 문화적 자원과 이야기를 새로운 콘텐츠로 재해석하고자 한다. 또한 구상과 이중섭이라는 두 예술가의 관계와 작품을 매개로 문학과 미술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왜관의 공간을 직접 걸으며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6 제18회 서울건축문화제는 서울의 발견 : Assembling Seoul'을 주제로 서울만의 건축과 도시의 매력을 시민과 함께 새롭게 발견하고자 한다. 서울은 고밀도 도시의 역사·문화·지역성이 결합된 '복합밀도'를 바탕으로 창의적 가능성을 만들어낸다. 또한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기존의 축적을 바탕으로 형태를 빠르게 갱신하는 '가속진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적응해왔다. 나아가 지역적 맥락과 글로벌 흐름을 교차시키는 '글로컬리티'를 통해 동시대 K-건축 고유의 도시적 경험과 가치를 전세계로 확장하고 있다. 올해 서울건축문화제에서는 시민들이 서울의 건축과 도시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건축문화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건축가와 함께하는 건축문화포럼, 제44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수상자와 함께하는 토크 프로그램 및 작품 투어, 청년 예비건축가를 위한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함께 서울의 건축을 발견하고 K-건축문화를 만들어가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전포커피축제는 2017년 전포카페거리가 뉴욕타임스의 올해에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여 시작된 부산 최초의 커피축제이다. 올해 제10회를 맞이하는 전포커피축제는 ‘커피로 잇는 전포의 10년’을 주제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전포카페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포 및 부산 지역의 커피·디저트 판매 부스와 일본·대만 등 해외 바리스타 초청 부스를 운영하여 다양한 커피의 맛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핸드드립 체험, 마스터 브루잉 클래스, 바리스타 세미나 등 커피 관련 프로그램과 라이브 공연, 경매 이벤트, 스탬프투어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개성 있는 카페와 다양한 상점이 어우러진 전포만의 골목 감성을 느끼며, 커피와 문화, 사람과 지역 상권이 함께하는 특별한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육군 제2군단과 춘천시가 함께하는 'K-밀리터리 페스티벌: 춘천대첩'이 10월 9일(금)부터 10월 11일(일)까지 3일간 춘천 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6·25전댕 초기 춘건 일대에서 펼쳐진 춘천지구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뜻깊은 행사이다. 전승기녕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공연과 전시, 군 장비 체험,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이 마련되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호국의 의미를 배우고 즐길 수 있다.

도시와 사람을 잇는 인형극, 전주의 거리를 무대로 모두가 함께 만드는 문화축제 슬로건으로 제6회 전주거리인형극제는 인형이라는 매개를 활용한 예술영역의 다양한 경험으로 어린이와 가족, 주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특별한 문화적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특색있는 예술축제이다. 전주한옥마을 오목대전통정원과 인형극체험관에서 열리는 제6회 전주거리인형극제는 한옥마을의 관광객에게 특색있는 인형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통한 어린이 K문화관광콘텐츠이다.

아트광주는 국내외 현대미술의 흐름과 미술 시장의 동향을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호남 최대 규모의 국제 아트페어이다. 국내외 갤러리와 작가, 컬렉터가 한자리에 모여 작품을 선보이고 새로운 예술적 가치를 발견항며 교류하는 자리로, 광주·전남과 세계 미술계를 연결하는 문화예술 교류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과 아트광주가 주관한다. 아트광주26에는 중동과 유럽 등 국내·외 12개국, 약 110개 갤러리가 참여해 회화·조각·미디어아트 등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선보인다. 특히 특별 기획전인 《현대미술의 영웅》, 《프로포즈》, 《라이징 스타》, 《스펙트럼》을 통해 엄선된 미술품과 지역 컬렉터의 소장품, 광주·전남 청년 작가의 작품을 폭 넓게 소개하며 아트페어의 전시적 가치를 확장한다. 아트광주는 작품을 사고파는 미술 시장을 넘어, 예술의 가치와 새로운 창작을 발견하고 지역과 세계가 교류하는 국제 문화예술 교류의 장으로서 광주·전남 미술의 저변을 넓히고 지속적인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전주한지문화축제는 1997년 출범한 이래 오늘에 이르기까지 전주한지의 산업화와 세계화를 선도하며, 천년 전주한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한지가 지닌 다양한 기능과 가치를 문화적으로 재해석하여, 오랜 세월 사람과 함께해 온 한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축제를 통해 표현하고 있다. 매년 개최되는 ‘전국한지공예대전’은 전국 공예인들의 정성과 손길이 담긴 한지 작품을 발굴하고, 한지공예의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전국 어린이 한지 미술대회’는 한지 도화지 위에 어린이들의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창의성을 펼쳐 보이는 공모전으로, 미래세대가 우리 고유의 한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그 가치와 아름다움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처럼 전주한지문화축제는 전통 한지의 계승과 발전을 넘어, 한지를 현대적인 문화 콘텐츠로 재해석하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전주한지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림에 앞장서고 있다.

2026 서울동물행복페스타는 서울 동물보호의 날을 기념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문화를 시민들과 나누는 참여형 축제이다.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광장에서 열리며, 반려인뿐 아니라 비반려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반려견과 보호자가 한강을 함께 걷는 ‘동물행복런’, 반려동물과의 일상 고민을 나누는 ‘설채현의 펫톡 라이브’, 입양견과 보호자의 특별한 이야기를 만나는 ‘견생2회차 자랑대회’,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동물들을 소개하는 ‘핌키 레드카펫 입양제’ 등이 진행된다. 또한 야생동물·농장동물·실험동물·봉사동물·전시동물 등 다양한 동물복지 이슈를 게임과 미션으로 체험하는 ‘동물보호 PLAY존’을 비롯해 행동·건강 상담, 동물등록,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 반려문화 OX퀴즈, 포토존 등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동물문화 축제가 펼쳐진다.

2021년부터 시작된 수봉산 페스티벌은 인천 미추홀구의 대표적인 문화축제로, 수봉산의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관광연계형 축제이다. 수봉산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이 자연 속에서 공연과 전시, 체험, 먹거리를 함께 즐기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에서는 지역예술인의 공연과 인기 아티스트 초청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만날 수 있으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과 아트프리마켓, 상설전시, 푸드존 등 풍성한 즐길거리와 볼거리, 먹거리가 마련된다. 특히 수봉산의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야외 공연은 도심 속에서 자연과 문화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수봉산 페스티벌만의 매력이다.
2026 울산공업축제가 10월8일(목)부터 10월11일(일)까지 태화강국가정원 남구 둔치에서 ''AX 대전환, All In Ulsan''을 주제로 펼쳐진다. 울산공업의 60년(성장)과 처용의 천년 역사(정신)를 하나의 깊이 있는 스토리로 구성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시민이 축제의 진짜 주인공이 되는 울산시민 한마당, 울산 소재 대학 동아리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울산 U컬처 페스티벌', 인공지능(AI) 기술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미래 체험, 그리고 축제장의 상징적인 랜드마크가 될 대형 정크아트 로봇 포토존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구성되어 있다. 또한 2026 울산공업축제에는 울산 소재 5개 기업이 시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자 마련한 특별 기업 부스도 운영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이와 함께 공모를 통해 엄선된 지역 먹거리와 시원한 치맥, 다양한 푸드트럭까지 완벽하게 갖추어져 남녀노소 누구나 오감으로 즐기는 풍성한 축제가 될 것이다.

2026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은 장애예술인과 비장애예술인, 시민 모두가 예술을 매개로 소통하고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예술축제이다. ‘찬란하게 빛나는, 별나라 이야기’를 주제로 서로 다른 별들이 모여 하나의 아름다운 별자리를 이루듯, 각자의 개성과 재능을 지닌 사람들이 예술을 통해 연결되고 조화를 이루는 과정을 담아낸다. 본 축제는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과 예술적 역량을 조명하고,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누구나 동등하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음악, 무용, 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장애예술인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또한 장애예술인과 비장애예술인이 함께하는 협업 무대를 통해 예술적 교류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다양한 예술적 표현과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26년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강서구 마곡광장에서 개최되며, 예술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다양성과 공존의 가치를 공유하는 문화예술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황금물결 출렁이던 벌판을 뒤로 하고, 서늘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계절, 계백의 혼이 살아 숨쉬는 연산 고을에서 가을햇살에 잘 익은 대추맛과 인정이 넘치는 연산대추문화축제가 개최된다. 연산대추는 연산면과 인근의 벌곡면, 양촌면, 전라북도 운주면 일대에서 많이 생산되는 것을 사들여와 팔기 시작하면서부터 명성을 얻게 되었다. 대추구입을 위해 연산을 직접 찾는 소비자들에게 특별히 좋은 대추를 판매하려는 연산 대추 상인들의 노력으로 인하여 좋은 품질의 대추라는 이미지가 널리 알려지게 되어 현재 전국 대추의 40% 이상이 팔리는 집산지로 자리잡았으며, 명성에 걸맞게 전국 최대의 생산지로 나아가고 있다. 연산은 대추 집산지로 그 명성과 연산대추의 우수성 홍보를 위해 대추문화축제기간에는 대추를 싸게 구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아름다운 좌광천을 따라 자연의 가치를 배우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걸으며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잇는 축제다. 생태하천 체험을 통해 좌광천의 생태환경을 직접 만나고, 사생대회와 백일장을 통해 좌광천의 아름다움과 이야기를 펼친다. 방문객 모두가 참여하는 길놀이 퍼레이드와 가족걷기대회로 서로 교감하고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은 지역의 문화와 주민의 일상을 축제의 무대로 확장한다. 특히 이번 축제는 좌광천 지방정원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고,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새로운 지역문화를 소개하며 자연을 배우고, 사람을 잇고, 문화를 즐기며, 기장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3일간의 축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