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애살으리랏다
영월을 찾는 관광객 또는 소비자에게 청정자연을 배경으로 불명, 별멍, 물멍 등 멍때리기와 마음챙김 치유명상을 융합한 힐링 여행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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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을 찾는 관광객 또는 소비자에게 청정자연을 배경으로 불명, 별멍, 물멍 등 멍때리기와 마음챙김 치유명상을 융합한 힐링 여행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영월 술빛고을은 맑고 깨끗한 물과 공기의 청정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마을이다. 과거에 술이 솟아나는 샘이 있다 하여 주천(술샘)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2003년 행정자치부 지정 정보화 마을로 선정되어 지역의 특산물을 인터넷으로 판매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숙박 시설 등을 운영하면서 2013년과 2015년 정보화 마을 운영 평가에서 대상과 장려상을 받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2023년을 끝으로 사업을 재정비하여 간소화된 체험 프로그램과 온라인 쇼핑몰(나눔드리농장)을 통한 농산물 판매를 주력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꽃누르미, 사과 따기, 화덕 피자 만들기가 있으며 체험 신청은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술빛고을의 대표 상품으로는 일교차가 큰 영월의 지역적 특성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더 달고 맛있는 사과와 해발 500m 이상의 석회암지대에서 자라 철분이 많이 함유된 속이 야무지고 아삭아삭한 더덕, 최강의 식감을 자랑하는 명품 한우 세트 등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더덕영농조합법인을 중심으로 생산되는 더덕술이 유명하다. 외에도 고추, 옥수수, 감자와 속이 노란 영월 고랭지 청정 절임배추, 첨단하우스에서 생산되는 토마토와 오이 등 다양한 농산물이 준비되어 있다. 모두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주문이 가능해 청정 강원도의 농산물을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다.

유전리 삼굿마을은 약 350여 년 전에 모셔진 성황당과 부모님께 효를 기본으로 실천하는 마을로서 매년 설날에는 마을 어른들께 모든 출향인과 동네분들이 경로당에서 합동세배를 올리는 등 옛 전통을 잘 간직하고 있는 산촌마을이다. 삼굿이란 불에 달군 돌 위에 대마에 싼 음식물(감자, 고구마 등)을 올리고 돌에 물을 끼얹어 발생하는 뜨거운 수증기로 음식을 익히는 전통적인 조리방식이다. 삼굿마을은 2009년 영월 동강축제에서 삼굿으로 옥수수 10,000개를 삶아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되기도 했다. 이 삼굿을 통해 마을의 정신과 문화를 공유하고, 관광객들에게도 삼굿체험과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매년 9월 말 산촌체험을 원하는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송이따기 체험 및 삼굿 축제’를 개최하고 있고, 삼굿체험뿐만 아니라 전통혼례식, 송이따기 체험, 생태숲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마을 내에 조상들이 살아온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소규모 민속자료관과 전통 메주를 생산하는 황토 메주방을 운영하고 있어 조상들이 살아온 전통방식의 삶을 체험해 보기에 좋다.
밧도내란 ‘바깥으로 물이 도는 냇가의 마을‘이라는 뜻이다. 횡성군 태기산 자락에서 발원하여 안흥면과 강림면을 거친 주천강은 영월군 수주면과 주천면에 이르러 곳곳에 물도리동을 만들면서 강으로 흘러간다. 도천리를 지날 즈음 강의 이름은 잠시 서만이강으로 변모한다. 서만이강은 여름철이면 강수욕을 즐기기에 좋은 피서지 구실을 한다. 1급수가 흐르며 치악산국립공원 동쪽에 들어선 마을이니 풍치가 좋고 인심 또한 후하다. 밧도내마을의 진산인 비산을 경계로 원주 신림면 송계리와 접하고 있는 작은 마을로, 벼농사, 콩, 옥수수, 토마토, 깨를 주로 재배하면서 자연부락에서 생활하고 있다. 2020년 8월 영월군과 주천면 도천2리 주민들은 옛 도천 초교에서 밧도내 두레광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밧도내 두레광장은 폐교된 도천초교를 리모델링하여 연면적 288㎡ 규모로 워크숍 회의실(강당)과 주방, 숙박 시설, 족구장, 주차장, 농촌체험휴양마을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다. 방치됐던 폐교를 새롭게 리모델링해 주민 동아리 활동과 공동급식, 농촌체험휴양마을 상시체험 공간으로 활용하며 마을을 찾는 관광, 체험객들에게 보다 나은 편의 시설을 제공한다.

리버버깅은 뉴질랜드에서 개발된 수상레포츠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도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도입되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영월 동강에서 힐링과 스릴을 동시에 즐길수 있게 되었다. 리버버깅은 신종수상레포츠로서 최근의 여행 트랜드 변화에 부합되는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에게 스릴뿐만 아니라 수상 레크레이션을 통한 편안한 힐링 및 안전한 물놀이 요령교육도 동시에 제공하는 감동레포츠이다. 초등학생부터 60대까지 수영을 못하여도 누구나 30분정도의 간단한 교육으로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안전한 물놀이로 고객들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간직할수 있다. 또한 리버버깅체험과 석식으로 삼겹파티와 된장찌개, 숙박까지 제공하는 원스탑서비스 리버버깅패키지프로그램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