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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영동군체험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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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콘텐츠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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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비단강숲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영동군체험관광

영동 비단강숲마을

비단강숲마을은 영동군 양산면의 금강 유역에 자리한 복합영농을 하는 순수 농촌 마을이다. 삼국시대 변방에 서 있었던 봉화산의 봉수대가 자리하고 있던 마을로 신라와 백제의 국경이었다. 고려시대에는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으로부터 피신했던 영국사라는 사찰이 있다. 봉화산 아래로 비단같이 흐르는 금강이 만들어 낸 수려한 자연환경과 역사, 문화적인 가치는 물론이고 산과 강, 그리고 평야가 조화롭게 펼쳐져 있어서 눈길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고 있다. 1 급수에서만 서식한다는 다슬기, 쏘가리 등 민물고기를 쉽게 찾아볼 만큼 깨끗한 자연환경을 아직 보존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강에서 뗏목을 타고 맑은 물속에서 보물찾기 하듯 다슬기도 잡는다. 강바람 가르며 자전거를 타고 비단강 둑을 따라 달려도 좋고, 그저 비단강 풍경에 취해 느리게 걸어도 좋다.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많아 포도는 물론 여러 작물을 재배하기에 적합한 곳으로 과일 따기 체험, 와인 족욕, 와인 시음 체험 등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고 가을에는 김장체험도 해볼 수 있다. 펜션과 50여 사이트의 캠핑장 등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자연과 뒹굴고 시골 생활을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넘쳐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가까운 곳에 100년 넘은 소나무 단지인 송호국민관광지가 있으며 금강 둘레길을 따라 양산팔경 둘러볼 수 있다.

⌖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수두1길 20-27
영동 금강모치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영동군체험관광

영동 금강모치마을

충북 영동군의 모치마을은 북쪽에 갈기산과 비봉산이 우뚝하고, 두 산 너머에는 금강의 맑은 물줄기가 굽이쳐 흐르는 곳에 있으며 삼국시대에는 신라와 백제의 접경지대였다고 한다. 갈기산의 기암절벽에서 흘러내리는 샘물을 식수원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뒤로 장수마을로 알려져 있고, 2004년 농촌 전통테마마을로 선정되면서 인근강에 서식하는 금강모치라는 어류의 이름을 빌어 영동 금강모치마을로 이름 짓고, 농촌체험마을로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의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아 자부심을 갖고 있다. 모치마을은 61호의 농가가 포도와 블루베리 농사를 지으며 도시민들에게 깨끗하고 건강한 농산물을 제공하고자 열심히 노력하는 농촌다움을 간직한 마을이다. 도시민들의 포도 따기 체험과 블루베리 수확체험 및 판매, 금강 상류의 깨끗한 물에서의 물놀이, 어린이들의 생태 관찰 체험으로 다슬기 잡기, 전통놀이 체험으로 나무 달구지 타기, 대나무 활쏘기 등 어린이들의 산교육 장소가 되고 있다. 또한 시골밥상, 찹쌀떡 만들기, 떡메치기등 식체험과 깡통열차를 타고 금강모치마을을 한 바퀴 도는 이색체험도 인기가 많다. 마을 내 민박과 펜션도 운영하고 있으며 숙박 및 체험프로그램은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 충청북도 영동군 학산면 모리1길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