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플아토
이플아토는 친환경 재료를 활용해 청양의 향기를 만든다. 이플아토에서 생산한 제품은 인공색소, 인공향,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는다.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를 위해서 작은 공방으로 시작한 사업이 지금은 으뜸두레로 주민사업체로 성장했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핸드메이드 비누, 디퓨저, 캔들, 세탁세제 등을 판매하고 있다. 청양군 특산품인 구기자, 맥문동, 표고버섯, 밤 등을 활용하여 비누와 인센스를 만들어 보는 원데이클래스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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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플아토는 친환경 재료를 활용해 청양의 향기를 만든다. 이플아토에서 생산한 제품은 인공색소, 인공향,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는다.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를 위해서 작은 공방으로 시작한 사업이 지금은 으뜸두레로 주민사업체로 성장했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핸드메이드 비누, 디퓨저, 캔들, 세탁세제 등을 판매하고 있다. 청양군 특산품인 구기자, 맥문동, 표고버섯, 밤 등을 활용하여 비누와 인센스를 만들어 보는 원데이클래스도 운영하고 있다.

청양군의 북서쪽에 위치한 은골구기자마을은 비옥한 옥토와 청정 환경에서 자란 고추, 구기자, 밤, 표고버섯과 각종 산나물 그리고 구기자한과, 구기자순 채취 등의 체험거리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마을 상류 저수지를 활용해 100여 명이 사용가능한 수영장과 정자, 농구대, 벤치, 족구장 등의 시설이 있다. 마을 입구에 흐르는 개천의 수질을 개선해 붕어, 메기, 빠가사리, 산천어 등 물고기잡기 체험과 시골의 향수 가재잡이 체험도 함께한다. 고추 구기자 축제 참가, 김장담그기, 농특산물 판매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어슬티굿밤은 도시에서 보기 어려운 수많은 별을 보며, 마음 편히 쉬어갈 수 있는 펜션이다. 이곳에 찾아온 사람들에게 편안한 잠자리와 쉼을 제공하고자 ‘어슬티굿밤’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다락방이 있는 독채 펜션, 사랑채와 카라반이 있어 인원에 맞춰 숙박시설을 선택할 수 있다. 직접 기른 쌈 채소와 맛깔스러운 김치와 밑반찬, 항아리 속에서 담백하게 구워진 훈제구이를 맛볼 수 있다.
청양군 운곡면 향적선원의 공부모임에서 만나 동네 어르신을 위한 음식봉사를 하던 불자들이 2020년 8월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로 선정되어 2021년 소찬협동조합을 설립했다. 스님 셰프를 모시고 비건음식 쿠킹클래스와 예약제 식사를 운영 중이다. 비건음식은 채소를 재료로 하지만 한식, 양식, 일식의 범위를 넘나들며 음식의 종류, 맛, 모양에서 뛰어나 채식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꽃이 머무는 자리는 무농약으로 직접 재배한 꽃차를 판매하는카페이다. 꽃은 다양한 맛과 식감을 가지고 있는데, 식용 꽃을 활용한 김밥, 샌드위치와 같은 음식도 맛볼 수 있다. 꽃이 머무는 자리 대표메뉴는 형형색색 다양한 꽃으로 장식된 비빔밥이다. 이외에도 꽃차 음료, 케이크, 브런치 만들기 등 식용 꽃을 활용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남천리는 청정 지역 청양에서도 제법 깊은 동쪽 산골에 있는 산촌생태마을이다. 마을은 도로변에서 구불구불 이어진 길을 따라 들어가면 나오는데 꽤나 한적하고 평온하다. 하지만 전형적인 산촌마을에 머물지만은 않는다. 산림휴양관과 숲 속의 집 등 자연휴양림 같은 숙소들을 갖췄으며, 산골마을에는 이례적으로 물놀이장도 있어 여름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다. 겨울에는 바둑골겨울축제가 열려 눈썰매, 얼음봅슬레이 등을 즐길 수 있다. 이 마을은 2011년 4월 KBS 예능 프로그램 청양편 베이스캠프로 나오며 입소문이 났다. 주변에 야생화와 산나물, 야생동물과 철새들의 보금자리가 있어 생태관광지로 인기다. 마을 뒤쪽으로는 숲 속 산책로가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산골마을에서 오롯이 하루를 묵어가기에 안성맞춤이다.

아름다운 언덕마을인 가파마을에는 세 가지 아름다움이 있는데, 이곳에 다녀가는 사람들은 생태, 농촌체험을 통한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마을, 염색체험을 통한 몸이 아름다워지는 마을 그리고 넉넉한 인심과 상생의 정신을 실현하고 있는 공동체의 따뜻함으로 영혼이 아름다워지는 마을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가파마을은 일교차가 심하여 농산물을 키우는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청정환경에서 깨끗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여 청양의 명물, 청양고추의 최대생산지로 그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