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뜻모아센터
유한회사 뜻모아센터는 탄소중립공예를 주력으로 하는 공예 체험 업체이다. 재활용 가능한 다양한 재료와 공기정화식물인 스칸디아모스를 활용한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축제에서 다양한 연령층의 관광객을 만나고 있다. 스칸디아모스와 접목한 추억의 못난이 인형, 언제나 싱그러운 스칸디아모스 커피박 화분, 키링 만들기는 유한회사 뜻모아센터의 인기 체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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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회사 뜻모아센터는 탄소중립공예를 주력으로 하는 공예 체험 업체이다. 재활용 가능한 다양한 재료와 공기정화식물인 스칸디아모스를 활용한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축제에서 다양한 연령층의 관광객을 만나고 있다. 스칸디아모스와 접목한 추억의 못난이 인형, 언제나 싱그러운 스칸디아모스 커피박 화분, 키링 만들기는 유한회사 뜻모아센터의 인기 체험 프로그램이다.

‘폴리(Folly)’의 건축학적 의미는 본래의 기능을 잃고 장식적 역할을 하는 건축물을 뜻한다. 하지만 광주폴리는 공공공간 속에서 장식적인 역할뿐 아니라, 기능적인 역할까지 아우르며 도시재생에 기여할 수 있는 건축물을 의미한다. 광주폴리는 도시 안에서 단위개체로 작동하기보다는 군집되어 하나의 패턴을 형성하며 그 영향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도시 안에 위치하게 될 폴리들은 지난 40년간 빠른 성장을 거듭하며 도심공동화를 경험하고 있는 광주광역시 구도심지역에 강력한 문화적 힘을 전달하여 도심재생을 이끌어 내고자 한다. 광주비엔날레와 더불어 2011년 광주디자인비엔날레(총감독 승효상, 아이 웨이웨이)의 일환으로 시작된 ‘광주폴리 프로젝트’는 2013년 독립적인 프로젝트로 추진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광주라는 도시 공간 속에서 새로운 일련의 폴리들을 선보이고 있다. (출처 : 광주폴리 홈페이지)

평촌마을은 무등산 북쪽 자락에 자리하고 있는 동림, 담안, 우성, 닭뫼 4개의 자연마을로 형성된 아담하고 한적한 농촌마을이다. 마을 들녘에는 평무뜰이 있어 친환경 우렁이쌀을 재배하고 있으며, 마을 중심으로 흐르는 풍암천에는 도심에서는 이미 자취가 사라진 반딧불이와 무등산의 깃대종인 수달(천연기념물)이 서식하고 있어 우수한 자연생태를 지니고 있는 지역이다. 조선시대에는 이곳 평촌마을이 분청사기를 만들었던 곳으로 남도의 예술적 혼을 지니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현재 마을에 있는 평촌 도예공방이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마을 길목에는 무돌길 쉼터와 반디민박이 있어 마을을 지나는 이들과 무등산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