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군 숲에너지육감 활성화센터
숲에너지육감활성화센터는 충청북도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에 위치한 문화시설로, 미디어아트와 자연을 결합하여 영동의 사계절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공간을 제공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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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너지육감활성화센터는 충청북도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에 위치한 문화시설로, 미디어아트와 자연을 결합하여 영동의 사계절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공간을 제공하는 곳이다.
충북 영동군의 모치마을은 북쪽에 갈기산과 비봉산이 우뚝하고, 두 산 너머에는 금강의 맑은 물줄기가 굽이쳐 흐르는 곳에 있으며 삼국시대에는 신라와 백제의 접경지대였다고 한다. 갈기산의 기암절벽에서 흘러내리는 샘물을 식수원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뒤로 장수마을로 알려져 있고, 2004년 농촌 전통테마마을로 선정되면서 인근강에 서식하는 금강모치라는 어류의 이름을 빌어 영동 금강모치마을로 이름 짓고, 농촌체험마을로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의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아 자부심을 갖고 있다. 모치마을은 61호의 농가가 포도와 블루베리 농사를 지으며 도시민들에게 깨끗하고 건강한 농산물을 제공하고자 열심히 노력하는 농촌다움을 간직한 마을이다. 도시민들의 포도 따기 체험과 블루베리 수확체험 및 판매, 금강 상류의 깨끗한 물에서의 물놀이, 어린이들의 생태 관찰 체험으로 다슬기 잡기, 전통놀이 체험으로 나무 달구지 타기, 대나무 활쏘기 등 어린이들의 산교육 장소가 되고 있다. 또한 시골밥상, 찹쌀떡 만들기, 떡메치기등 식체험과 깡통열차를 타고 금강모치마을을 한 바퀴 도는 이색체험도 인기가 많다. 마을 내 민박과 펜션도 운영하고 있으며 숙박 및 체험프로그램은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영덕대게보존마을은 예부터 학문과 예를 소중히 여기는 유서 깊은 선비의 고장으로서 경상북도 동해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거침없는 산세와 동해가 이루어낸 천혜의 비경을 간직하고 있는 전형적인 어촌마을이다. 이 어촌마을은 고려 시대 태조 때부터 유명한 영덕대게의 본고장이자 동해안 최고의 관광명소인 강구항을 따라 100여 개의 대게 상가가 밀집해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대게 거리가 형성된 곳이기도 하다. 매년 11월부터 5월까지 7개월간 이어지는 대게 철이 돌아오면 이 마을에는 영덕대게를 맛보기 위해 몰려드는 국내외 관광객들로 북적된다. 영덕대게보존마을박물관과 직거래장터가 있고 수상레포츠와 선상낚시도 할 수 있다. 또한,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자랑하는 영덕군 해안도로의 출발점으로 곳곳에 형성된 바다 낚시터와 10여 개에 달하는 해수욕장, 수상레저장이 있어서 레저와 휴양까지 즐기기에 좋을 뿐만 아니라 어촌의 낭만과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주민들이 조합원 주주가 되어 설립한 영농조합법인 장촌마을은 주민 공동체 마을을 지향한다. 주민 공동으로 농작물을 재배·가공하고 체험시설 등을 운영할 수 있는 ‘공동농장’을 조성했다. 이는 고령화가 가속되어 가는 농촌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마을 자원을 활용해 안정적인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하는 ‘농촌 마을 공동농장 조성사업’의 일환이다. 공동농장은 김장 채소, 표고버섯, 산나물 등의 농산물을 생산하고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산지형 농장’과 이를 바탕으로 개발한 메뉴나 상품을 선보이고 프로그램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농가형 카페’로 구성된다. 주민들은 생산·체험·카페 등의 3개 분과로 나눠 공동 농장을 운영하며 마을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이용해 음료·디저트 메뉴를 개발하고 상품화한다. 한입쌈밥도시락, 산나물한상밥상, 감자크로켓, 샐러드빵, 수양홍도차 등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이용한 메뉴를 제공하고 마을 정원체험, 농산물체험을 할 수 있다.

영남알프스라 불리는 산악지대를 둘러볼 수 있는 케이블카로서, 하부승강장에서 해발 1,020m의 상부승강장까지 50인승 대형 케이블카를 타고서 약 1.8㎞를 약 10분 만에 올라간다. 케이블카는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상부승강장에서 내리면 약 250m의 하늘사랑길이라고 불리는 완만한 데크길을 10여 분 올라가면 녹산대라는 전망대가 나온다. 여기서 영남알프스 가지산, 백운산과 밀양 시내 방향의 얼음골 계곡 등을 조망할 수 있다. 상부승강장에서 재약산 사자봉까지 편도 1시간, 재약산 수미봉까지 편도 1시간 40분, 능동산까지는 편도 1시간, 사자평 억새까지 편도 2시간 정도 소요되니, 트레킹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으며, 사자평 억새밭을 거쳐 고사리분교-표충사 코스를 이용하는 등산객도 있다.
고흥 우주로에 있는 염포마을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지역으로 마을 주변에 300살이 넘은 무성한 노송과 자갈밭으로 형성된 염포해수욕장 등 뛰어난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다. 청정해역으로서 염포 해안가 전체가 갯바위 낚시터로 유명하며 각종 자연산 어패류를 맛볼 수 있다. 염포마을은 아름다운 해안선, 다도해의 보석 등 지붕 없는 미술관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풍경을 갖고 있다. 또한, 이 마을은 옛날에 염전이 아닌 바닷물을 펄펄 끓여 소금을 만들던 곳으로 마을 이름도 소금 염(鹽) 자가 들어간 염포마을이 되었다. 염포마을에는 300살이 넘은 노송들로 가득한 해안 소나무 숲과 섬과 섬 사이로 떨어지는 낙조를 감상할 수 있다. 염포마을 근처에는 1.6km 거리에 몽돌 해변으로 유명한 염포해수욕장이 있으며, 염포항이 마을 앞에 있다. 약 6km 거리에 나로우주해수욕장과 육지와 바로 인접한 쑥섬을 방문할 수 있는 나로도 여객선터미널이 있다.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나로우주센터우주과학관이 있다.

지하철 2호선 신촌역에서 연세대학교까지 이어지는 연세로는 신촌의 중심거리이다. 이 길을 중심으로 사잇길이 뿌리처럼 뻗어 있다. 연세로는 1999년 서울시가 걷고 싶은 거리로 지정한 이후 가로수 정비, 신촌거리 지도 부착 등의 조성사업을 했다. 학생, 아마추어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재량을 발휘할 수 있는 거리공연이 열리고 있어 젊음과 활기가 넘치는 광장 같은 길이다. 각종 음식점, 패스트푸드점, 커피숍, 상점 등이 포진하고 있으며 오후가 되면 길거리 음식도 맛볼 수 있다. 연세대학교 도로 맞은편에는 아름다운 벽화가 그려져 있다.

연세대 원주캠퍼스길은 원주굽이길 중 하나로 총 거리 5㎞(흙길 3.71㎞), 1시간 정도 소요되는 걷기 코스이다. 아름다운 캠퍼스로 유명한 연세대 원주캠퍼스는 영화 ‘사랑을 놓치다’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연세대 원주캠퍼스길은 연세스포츠센터에서 시작하여 세연 3 학사, 매지(연대구내) 임도, 학군단과 노천극장을 지나 다시 연세스포츠센터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봄에는 팝콘처럼 하얗게 만개한 벚꽃이 절경을 이루고, 가을에는 단풍나무가 노랗게 물들어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잔디 계단이 층층이 깔린 노천극장은 학생들뿐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개방되어 있어 걷다가 잠시 쉬며 여유로움을 즐길 수도 있다.

연남동 공방거리는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예술 문화 공간으로, 경의선 숲길공원 연남동 구간 인근에 자연스럽게 형성된 골목문화거리다. 이곳은 마포 지역의 젊은 예술가들과 수공예 작가들이 모여 자신들만의 창작 활동을 펼치는 공방과 감각적인 편집숍들이 밀집해 있어, 예술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골목길을 따라 걷다 보면 곳곳에 아기자기한 소품 가게들과 독특한 감성의 인테리어 소품점, 수공예 액세서리나 도자기, 캔들, 가죽 제품 등을 제작·판매하는 공방들을 만날 수 있다.

경남 통영시 연명어촌체험휴양마을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위치한 어촌마을이다. 청정해역으로 마을 앞 가두리 양식, 어선어업과 전복 양식을 주 생계수단으로 생활하고 있는 아름답고 풍요로운 마을로서, 깨끗한 몽돌해수욕장에서 해수욕도 즐길 수 있으며 해안을 끼고도는 산양일주도로는 해안선의 절묘한 아름다움을 보고 느끼면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연명어촌체험마을 갯벌에는 바지락, 댕가리, 돌개, 개고동 등 다양한 패류가 서식하고 바다에는 어류, 미역, 바지락, 소라, 전복 등이 서식하고 있다. 마을 앞 바다에는 가두리 양식, 전복양식을 하고 있으며, 특히 마을에서 생산되는 건멸치, 액젓, 전복은 전국에서 알아주는 마을의 특산물이다. 주변 볼거리로는 폐교를 활용하여 만든 연명예술촌이 있는데 대나무를 엮어 외부를 장식했으며, 실내에는 민속품과 작가들의 그림이 전시되어있다. 그리고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하여 임진왜란 때 최영장군이 수많은 병사와 주민들을 동원하여 쌓은 당포성지와 일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달아공원, 수산업의 발자취를 둘러볼 수 있는 수산과학원이 있으며 아름다운 한려수도의 경관을 산행을 통하여 심신을 단련하고 바라볼 수 있는 미륵산이 있어 관광객 및 산악인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남한강변에 위치한 여주 황포돛배는 조선시대의 주요 운송수단이었던 황포돛배를 재현한 황포돛배 유람선이다. 조선시대 4대 나루 중 이포나루와 조포나루 2곳이 이곳에 있을 만큼 여주는 번화한 도시였다. 서울과 중부권을 연결하는 수상교통의 중심지인 여주의 역사와 문화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여주에는 황포돛배를 2곳에서 탈 수 있다. 여주시에서 운영하는 세종대왕호와 민간사업자가 운영하는 신륵황포돛단배가 그것이다. 요금과 코스는 같으나 배의 구조에 따른 장단점이 있으므로 각자의 편의에 따라 선택해 이용하면 된다. 경치가 수려해 여강[驪江]이라 불릴 정도로 빼어난 경관을 감상하며 신륵사와 주변 볼거리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우천 또는 결빙 등 기상악화시 운항이 중지될 수 있기 때문에 방문 전 연락을 해보는 것이 좋다. 또, 선착장에 갈 때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고, 승선신고서를 작성해야 탑승할 수 있다.

오감도토리마을은 남한강을 끼고 있어 땅이 비옥하고 그림처럼 아름다운 강변 풍경을 품고 있는 고장이다. 마을의 지명은 고려 때 다섯 명의 대감들이 살았다고 해서 오감도토리마을로 불리게 되었다. 마을에서는 종이멀칭농법, 오리농법 등 마을 전체가 유기농법을 이용하여 재배함으로 우수하고 청정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오감도토리마을의 또 다른 장점은 교통이 편리하다는 것이다. 도토리를 이용한 우리의 먹거리 슬로우푸드 체험행사와, 계절별로 운영하고 있는 농촌체험행사가 있다. 또한, 주위에 신륵사, 목아박물관, 세종대왕릉, 명성황후 생가 등 다양한 여주시 관광지가 있어 농촌체험과 더불어 문화여행도 병행할 수 있다. 오감도토리마을 유별난 점은 도토리를 재배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야산에 도토리나무가 많다는 것이다. 이 도토리를 이용한 도토리따기,도토리묵만들기 등을 이용한 슬로푸드 농촌관광체험은 이미 꽤 많이 알려져 있는 상태이다. 이외에도 계절별로 항상 다양한 농촌체험행사를 즐기실 수 있록 준비하고 있다. 또한, 슬로우푸드 체험장도 운영하고 있는데, 이곳은 쾌적하고 안전한 농촌체험행사를 할 수 있도록 항상 청결하게 관리하고 있다.

상호리는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룬 수려한 경관은 아니지만 웅후한 산자락에 푹 파묻혀 외부와 단절된 듯한 적막감과 원시림에서 뿜어져 나오는 맑은 공기는 강원도 심산유곡을 경기도 땅에 살짝 옮겨 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상쾌한 기분을 맛볼수 있는 지역이다. 임금님께 진상했던 여주쌀의 본고장인 우리 마을은 산이 높고 험준해 옛날에는 호랑이가 많이 살았다해서 호곡, 호실, 또는 범실이라고도 한다. 대렴봉, 수리산, 호실령 등으로 둘러 쌓여 있는 상호리 마을은 봄에는 각종 산나물이 풍성하고 유기농 야채와 잡곡 표고버섯, 밤 등이 지천이다. 전통방식 그대로 맷돌에 콩을 갈아 가마솥에 불을 때 손두부를 직접 만들고 , 찹쌀을 시루에 쪄서 절구질을 하고 콩가루를 묻혀 인절미를 만들어 먹는 체험을 할 수 있다.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 이제 막 떡메를 쳐서 만든 따끈따끈한 인절미에 콩고물을 묻혀 하나씩 입에 넣는 맛은 일품 중에 일품!! 밤이면 잔디밭에서 모닥불을 피워놓고 고구마나 밤 등을 구워먹으며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며 날이 밝으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맑은 새소리 때문에 알람시계가 따로 필요가 없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출처 : 여주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서원리는 1리인 원골, 2리인 서홰와 산수골 등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원주의 서쪽의 있다고 해서 서원리로 이름 붙었다는 설과 옛날부터 원님이 쉬어가던 원이 있던 원골이 상동(지금의 양동)에서 봤을 때 서쪽에 있었기 때문에 서원리가 되었다는 설이 있다. 마을 대부분의 지대가 비교적 완만한 구릉성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금당천이 마을 서쪽을 따라 남북으로 뻗어 흐른다. 마을에는 다양한 명소들이 즐비하고 마을 전체가 산줄기 남사면에 위치하고 있어 늘 양지바르며 서원2리의 명소들은 한가지씩 특징이 있는데 모두 사람 냄새 폴폴 나는 이름과 이야기가 있다는 점이다. 한적하고 완만한 등산로도 있어 각종 체험활동을 하기에 좋은 마을이다. (출처 : 여주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단양시내에서 10분 거리 위치한 에덴파크 단양은 살아 있는 앵무새가 있는 이색 체험 카페이다. 다양한 앵무새들을 볼 수 있으며 사람말을 흉내 내는 앵무새 소리를 듣고 직접 만지며 교감할 수 있어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체험장이다. 체험키트에 들어있는 새 모이를 앵무새에게 직접 줄 수도 있으나, 유의해야 할 점은 앵무새가 물 수도 있다 하니 반드시 사전 설명을 잘 듣고 체험을 하는 것이 좋다. 앵무새 체험뿐만 아니라 간단한 음료도 판매하며, 평일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방문 전 전화가 꼭 필요하다. 카페 내 주차 공간이 있으나 협소하니 근처 공원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하면 되고, 주변 관광지로는 단양강잔도, 고수동굴, 도담삼봉 등이 있다.

주식회사엘오알오는 20대부터 30대 초반의 젊은이 4명이 창업했다. 회사이름엘오알오는 ‘지역의 낭만(Local Roman)’이란 뜻을 담고 있다. 젊은이들답게 ‘좋아하고 해보고 싶은 일을 한다’라는 단순하지만 분명한 지향점을 갖고 있다. 이들은 스테이 컨설팅을 제공하여 문경에 일정 기간 머물거나 살려는 계획이 있는 사람들에게 각종 도움을 준다. 또한 기념품을 제작하는데 ‘궁전 미용실’, ‘보건 약국’, ‘호돌이 문방구’ 등 실제로 가은읍에서 영업 중인 문방구, 약국, 미용실들을 테마로 만든다. 카페 가은역 내에 문경의 느낌과 멋이 그대로 담긴 아기자기한 소품을 전시하기도 한다.

여수해상케이블카는 바다 위를 통과하여 돌산(섬)과 자산(육지)을 연결하는 해상케이블카이다. 아시아에서는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에 이어 네 번째로 바다 위를 통과하는 해상케이블카이다. 도심하고 가까운 거리에서 시간에 따라 도시 풍경과 야경, 노을, 그리고 밤바다를 볼 수 있다. 크리스털 캐빈 15대와 일반 캐빈 35대, 총 50대의 케이블카를 운영 중이다. 크리스털 캐빈은 바닥을 강화유리로 만들어 투명한 바닥으로 발 밑의 바다를 관망할 수 있다. 또 아름다운 바다를 발 밑에 두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캐빈으로, 탁 트인 시각적인 즐거움과 짜릿한 스릴감을 느낄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웹 예능 에서 ‘워너원’ 재환이 지성과 함께 여수 여행 차 방문한 곳이다. 두 사람은 캐빈 안에서 블루투스로 음악을 듣고, 서로의 초상화를 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여행에 초대받은 지성이 “데려와 줘서 고맙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안도는 여수에서 서남쪽으로 34㎞ 떨어진 안도리 다도해해상국립공원지구 내에 있는 섬으로 면적 3.96㎢, 해안선 길이 29㎞로서 섬과 섬사이에 있는 섬이라 하여 ‘안섬’이라 불리다가 섬의 형태가 기러기 형상이라 하여 기러기 안(雁)자를 써서 안도라 부르게 되었으며 그 후 선박이 안전하게 피항 할 수 있어 살기가 편하다 하여 편안할 안(安)자를 쓰고 있다.안도어촌체험마을에 주거지역을 따라 형성된 안도항(두멍안)은 ‘바다의 호수’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으며, 주업은 어패류 채취와 어류양식 등이 주류를 이루나 최근 금오도와의 연도교 개설에 따라 천연적인 자원을 바탕으로 전 어촌계원을 중심으로 관광 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도어촌체험마을의 특징은 각종 상록수(동백, 구실잣밤, 소나무)군락지, 백금포 모래해수욕장, 이야포, 몽돌해수욕장, 전국 낚시인들이 모여드는 갯바위낚시터(2003년 세계낚시월드컵 중심지), 신석기유적지, 바다의 호수 안도 항(두멍안), 낚시체험 및 슬로우푸드체험, 바다목장국책사업, 바다목장 전시관, 금오도와 본섬의 연륙교사업, 4개 무인도 등 특별한 관광자원이 있으며, 연도교가 개설되면서 차량 이용 시 돌산 신기지역에서 ‘50분’ 내외로 관광객들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어 굳이 숙박을 하지 않고서도, 당일 코스로 섬 전체를 관광할 수 있다. 섬 일주는 도보로 1시간에서 2시간, 선박으로는 30분~1시간이 소요된다.

엉또돌다카페&농원은 제주 서귀포 엉또폭포 근처에 위치한 감귤따기 체험 농장 겸 카페이다. ‘돌다’는 맛있다라는 제주도 방언이다. 감귤농원은 지대가 높은 곳에 위치해 제주 서귀포가 한눈에 보이고 전망이 좋다. 넓은 농원 안에는 다양한 포토존이 있어 귤따기 체험을 하며 귤밭에서의 추억을 남길 수 있다. 감귤따기 체험시 귀여운 감귤모자와 감귤컨셉의 소품들을 무료로 대여해준다. 포토존은 체험객이 아니더라도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카페에서는 커피와 귤을 이용한 음료 등을 판매하며 귤과 제주특산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제주올레길 7 -1코스와도 가까워 올레길을 걷다가 잠시 들려도 좋다. 귤 수확시기인 10월말부터 1월말까지 유동적으로 운영하므로 사전에 운영 여부를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겠다.

에덴농장은 다른 체험농장과는 다르게 입장료가 없고 자신이 수확한 만큼 저울에 달아 계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아삭하고 새콤한 설향딸기와, 부드러우면서 달콤한 맛이 강한 장희딸기 두가지 딸기를 시식해본 후 어떤 딸기를 딸지 선택하면 된다. 벌이 수정하는 방법, 맛있는 딸기 모양, 딸기 따는 방법 등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30분 단위로 예약을 받아 다른 팀과 부딪히는 일 없이 여유롭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어천마을은 산청군 단성면과 산청읍의 경계에 있는 경호강변의 마을이다. 예전에 어리내라 하고 우천(愚川)으로 부르다가 어천(漁川)이 되었다. 피서지로도 꽤 알려진 어천계곡이 마을을 지나는데, 지금은 작은 마을 전체가 별장과 펜션으로 변신을 거듭해 예전의 오지마을 모습은 거의 사라진 셈이다. 마을 앞 경호강은 지금은 다소 탁해지고 낚시보다는 래프팅이 먼저 떠오르는 지역이지만, 예전에는 쏘가리나 꺽지가 많이 잡히는 낚시 명소였다고 한다.

어슬티굿밤은 도시에서 보기 어려운 수많은 별을 보며, 마음 편히 쉬어갈 수 있는 펜션이다. 이곳에 찾아온 사람들에게 편안한 잠자리와 쉼을 제공하고자 ‘어슬티굿밤’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다락방이 있는 독채 펜션, 사랑채와 카라반이 있어 인원에 맞춰 숙박시설을 선택할 수 있다. 직접 기른 쌈 채소와 맛깔스러운 김치와 밑반찬, 항아리 속에서 담백하게 구워진 훈제구이를 맛볼 수 있다.

양평역에서 16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양떼목장이다. 건초 먹이기와 아기동물과 교감하기 등의 체험프로그램이 있어 하나씩 받아서 각자 먹이 주기 체험을 할 수 있다. 동물을 구경하면서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별도의 예약이 없어도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정해진 관람순서 없이 편하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 산책하듯 둘러볼 수 있다. 먹이주기 체험과 양, 염소, 돼지, 토끼 같은 아이 동물하고 교감도 가능하며 가까운 곳에 민물고기연구소, 용문관광단지, 풀향기 허브나라가 있고 용문 5일장에 맞춰 아이들과 방문해 볼 만한 곳이 많다.

맑은숲캠프는 물맑은 양평에서 자연이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양평군 청운면 오목골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계절마다 지천에 피어나는 야생화와 산채나물 그리고 여름이면 시원한 계곡물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밤하늘을 수놓은 반딧불과 별자리를 관찰할 수 있다. 시설로는 황토찜질방, 야외수영장, 야외공연장, 족구장, 산책로 등이 마련되어 있어 단체 이용으로도 방문하기 좋다.

국토 정중앙 배꼽마을은 강원 양구군 양구읍에서 인제 방향으로 약 8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마을은 양구의 주산인 봉화산을 배경으로, 양구 최대의 곡창지대인 창리 뜰을 품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 지역이다. 도촌리, 창1리, 창2리의 세 행정 부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토의 지리적 중심점이 위치해 마을의 가치와 의미가 재조명되고 있다. 주민들은 순박하고 정이 많기로 알려져 있으며, 공동체적인 삶이 유지되고 있다. 천연 염색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자연 친화적인 우리 전통의 색과 미적 정서를 직접 느낄 수 있다.

맛집과 패션의 거리인 목동로데오거리는 봄이 되면 거리에 만개한 벚꽃풍경도 유명하다. 목동로데오거리는 지하철 5호선 목동역 2번 출구로 나와 50m 거리에 있고, 다양한 의류 상설할인 매장들이 집중되어 있어 알뜰 소비자들의 쇼핑명소로 유명하다. 특히, 이곳에는 양천구 맛집이라고 소문난 음식점들이 한데 모여 있다.

2호선 신정네거리역 인근에 있는 양천 나눔누리타운은 지하 2층~지상 5층, 1,800㎡ 규모로 건립되었다. 1층에는 기부받은 생필품을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제공하는 해누리 푸드마켓이 들어섰고, 2층에는 자원봉사자와 수요처를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과 지역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자원봉사센터가 자리 잡고 있다. 3층에는 강의실과 별도의 작업실을 마련해 강의를 듣고 직접 해보는 통합 진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4층에는 내일 그림 진로 직업 체험 지원센터가 마련돼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 코칭, 진로상담 등 적성과 미래를 탐색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층에는 1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강당이 들어서 각종 설명회 및 행사 등에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며, 자원봉사센터와 협의 후 대관(유료)도 가능하다.

양천문화회관 옆에 위치한 양천생활안전체험교육관은 2016년 8월25일에 개관하였다. 양천구는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의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다양한 체험교육을 통해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키우고자 공간을 조성했다. 기존 주차장부지 일부에 실속 있고 짜임새 있게 체험관을 꾸렸다. 264㎡규모의 체험관은 심폐소생술교육장과 생활안전체험장에서는 가슴압박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화재소화체험, 연기피난체험 등이 가능하다.

양평 마들가리 정보화마을은 양평군의 최단 북동쪽에 자리하고 있으며 강원도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악지역으로 개발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덕분에 자연이 깨끗하게 보존된 농촌마을이다.옛날에 사용했던 전통기구인 디딜방아, 분들을 활용하여 고유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고, 들과 밭에 나가 농부와 함께 직접 농산물을 재배 및 수확해 봄으로써 흘린 땀 만큼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자연의 섭리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장도 마련되어 있다. 전국 최초의 친환경 고장인 양평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한 표고버섯, 수박, 쌀, 잡곡은 품질이 아주 우수하며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이다.
갈산공원 내에 위치한 양천구어린이교통안전교육장은 어린이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교통사고 사례들을 중심으로 체험교육을 통해서 어린이들이 교통사고 예방법을 배울 수 있는 학습장이다. 이곳에서는 신호등과 횡단보도 바르게 건너기 교육 등 실제처럼 잘 꾸며놓은 교육장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유치원생을 비롯해 초등학생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산 교육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안전교육은 안실련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교육은 하루 3회로, 이론교육과 체험교육을 함께 진행된다.

영암의 청정마을 지소마을에 위치한 야미야미팜은 맑은 물과 양질의 황토에서 자란 품질 좋은 멜론을 생산한다. 이곳에서는 못난이 멜론을 활용한 다양한 푸드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멜론 미니케이크 만들기와 애기멜론 장아찌 체험이 지역 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멜론을 색다르게 활용하는 체험과 함께, 청정마을 지소마을에서의 농촌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양림동 펭귄마을공예거리는 양림동 주민 센터 뒤에 펭귄 모양의 이정표를 따라 좁은 골목길을 들어가면 70·80년대 마을이 전시장으로 변모한 곳으로 무릎이 불편한 어르신이 뒤뚱뒤뚱 걷는 모습이 펭귄 같다고 하여 이름 지어진 마을이다. 마을 주민들은 과거에 화재로 타 방치되어 있던 빈집을 치우고 버려진 물건을 가져와 동네 벽에 전시하기 시작했으며, 마을 담벼락에는 “그때 그 시절 살아있음에 감사하자”라고 새겨 놓았다. 최승효 가옥, 우일사 선교사 사택, 오웬 기념각 등의 역사 문화도 보유하고 있다. 마을 한가운데 있는 펭귄 주막은 주민들의 사랑방, 조그맣지만 필요한 물건들이 다 있다. 가죽 공방, 섬유 공방, 목공방 등 다채로운 공방들이 공예 거리에 입주해 있어서 예쁜 공예품을 구매하거나 근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레트로 감성의 업사이클링 공예체험도 가능하다.

황방리는 남면에서 북쪽 끝에 위치한 마을이며, 황방리라는 땅이름은 옛날에는 감악산 아래 대나무가 무성하였고, 그 모습이 흡사 꽃과 같아 황방 ,황뱅이, 황방동이라 한데서 유래한 것이라 한다. 황방리라는 이름이 문헌에 처음 등장한 것은 18세기 후반이며, 적성현 남면에 소재한 황방리로 소개하였다. 그후 1842년 ~ 1871년까지 적성현지에서도 그대로 표기하고 있었다. 일제의 대대적인 행정구역 개편에도 황방리는 예외로, 대한제국기의 남면 적성군 황방리가 그대로 유지되었다. 다만 황방리의 한자 표기가 ‘황방리(篁芳里)’로 변한점이 특색이다. 이후 1945년 9월 미군정에 따라 파주군에 속하였으나, 1946년 2월 남면 주민들의 요청으로 양주군 남면에 편입되었다. 지금은 마을 주민의 대부분이 친환경 농법으로 쌀농사는 짓는 자연친화적인 마을이다.

도자기나라는 양주시 장흥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자기 및 공예체험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방문이 가능한 곳이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신선한 공기와 여유로움을 만끽하며 도자기에 관련된 여러가지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손으로 직접 빚어 만들기, 초벌된 기물에 그림 그리기, 물레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임실 천혜의 자원 아름다운 옥정호가 내려다 보이는 430m 청정지역에 위치한 명품장소로 대상자들에게 주변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유네스코 등재된 필봉농악전수관, 임실사격장, 임실테마파크, 역사 이야기가 있는 치유숲 성수산등 관광자원과 네트워크를 연계 하고 주변 고급 한옥 숙박 이랑, 전통 황토방 숙박 흙집연, 토요일은 국악 창작극을 관람하며 전통기와 필봉농악 전수관 숙박 등과 연계하여 고객의 다양 니즈를 충족 시키고 24회차 치유농업 프로그램과 푸드테라피, 아로마테라피, 허브&원예테라피, 공예테라피와 교육농장 인증체험처, 교육기부진로직업체험처인증, 치유농업양성교육을 이수한 전문가 대표가 운영하는 치유 농장으로, 황토길 몽골돌길 걷기, 족욕, 차향명상, 건강체조 및 레크리에이션, 치매예방 프로그램, 아동*청소년 정서발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 안전함, 편안함, 청결함, 아름다움, 이색공간 방갈로, 사과과수원에서의 팜크닉 등 오감을 만족 장소 제공으로 쉼, 힐링, 여유, 맛, 멋, 일상의 지친 스트레스 해소로 건강 회복 및 유지 증진 등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는 감각, 감성, 인지, 행동, 관계자원이 풍부한 사과농장이다.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 부근, 대명 9동 일대에 카페들이 밀집한 골목을 ‘앞산커페거리’라 부른다. 주택을 개조한 카페, 레스토랑, 갤러리 카페 40여 개가 줄지어 있는 활기찬 거리이다. 이곳에는 커피, 샌드위치, 디저트 등을 취급하는 카페가 가장 많고, 피자, 파스타, 스테이크를 판매하는 레스토랑, 일식당, 맥주 전문점, 파이 전문점 등이 있다. 인근에 앞산공원, 안지랑곱창거리 등이 있어, 먹고, 마시고, 휴식하기에 좋다. 대구지하철 1호선 안지랑역에서 걸어서 5~10분 거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