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라운드플래닛
서울대공원 내에 위치한 그라운드플래닛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실내형 대형 키즈 어드벤처 공간이다. 비 오는 날에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실내 놀이터이다. 유아와 초등학생을 위한 다채로운 어트랙션과 놀이시설,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 편의공간까지 준비되어 있다. 문화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신기한 마술공연이 정기적으로 열린다.
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공개 콘텐츠 93건

서울대공원 내에 위치한 그라운드플래닛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실내형 대형 키즈 어드벤처 공간이다. 비 오는 날에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실내 놀이터이다. 유아와 초등학생을 위한 다채로운 어트랙션과 놀이시설,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 편의공간까지 준비되어 있다. 문화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신기한 마술공연이 정기적으로 열린다.

아홉마지기마을은 가평 팔경 중 제 3경인 용추구곡이 있는 곳이다. 해발 1,068m의 연인산을 발원지로 형성된 용추구곡은 용이 하늘로 날아오르며 아홉 굽이의 그림 같은 경치를 수놓았다는 데서 유래되었으며, 자연 친화적인 체험으로 자연을 통한 건강한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곳이다. 건강미 넘치는 마을로 가평 여행지 및 관광지에 가까운 거리에 있어 입지 조건이 좋다. 가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다양한 체험도 운영하고 있어 행복한 웃음과 추억을 만들 수 있다.

고기동 오리촌은 수원시와 용인시 경계의 광교산 자락 낙생저수지 위에 있는 자연마을이다. 입소문을 통해 찾아오는 비교적 소문난 음식점들이 많이 있어 주말이면 인파로 북적인다. 오리구이, 오리백숙, 닭볶음탕 등 다양한 종류의 토속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가족들과 근사한 식사를 위해 한 번쯤 방문해 볼만하다.

임진강 부근에 위치한 고구려목장은 낙농체험과 카페를 이용할 수 있는 체험 목장이다. 밀크스쿨(교육장), 축사, 더지스치즈카페(식사 및 유제품 체험장), 잔디밭 등의 체험 및 휴게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목장은 청결히 관리되어 냄새가 거의 나지 않을 정도로 쾌적하다. 체험 프로그램은 버터 만들기, 피자 만들기, 낙동체험을 즐길 수 있다.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은 1호선 오산대역 부근에 위치한 전국 최다 안전체험시설이다. 국민의 위기 대처 능력 향상과 생활 속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경기도, 행정안전부, 오산시가 협력하여 2022년 4월 21일 개관하였다. 어린이안전동화마을, 복합안전체험장, 응급처치전문체험장, 4D영상관, 경기소방역사사료관 등 9개 존 60개 체험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직 소방공무원이 직접 교육을 진행해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모든 체험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5세 이상 어린이부터 성인, 장애인과 노약자, 외국인까지 모두 체험 및 교육이 가능하다. 프로그램별 세부 운영시간이 각기 다르므로 홈페이지 예약 시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특히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은 무장애 편의시설을 잘 갖추고 있는데, 전국 최초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장애인 체험객을 위한 보완대체 의사소통판(AAC)를 운영하고 있다. 또 장애 유형별 맞춤 지원, 장애인 전담 교육일 운영 등을 실시하고 있다. 1층에는 경기소방역사사료관에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목재 완용펌프(수동식 화재진압 장비)를 비롯하여 소방경보 사이렌, 고문서, 소방헬멧 등의 소방유물을 통해 경기소방의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1호선 오산대역에서 차량으로 약 5분, 북오산IC에서 약 3분 소요되며 지하철역에서 부근까지 버스도 있어 대중교통 접근이 용이하다. 많은 방문객들이 길 건너편의 오산 미니어처 빌리지와 연계해 찾으며, 인근에 물향기수목원, 오산 독산성과 세마대지, 스미스 평화관 등이 있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경기창작캠퍼스의 예술가 레지던시는 시각예술, 공연예술, 창작활동을 영위하는 국내외 작가와 관련 연구자들을 위한 공간이다. 작가로 입주하는 동안 경기창작캠퍼스는 더욱 활발한 창작과 연구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멘토링, 강연, 워크숍 등 다양한 창작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경기창작캠퍼스는 현직 작가들이 직접 멘토로 나서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깨워주는 특별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인 창의 예술(Crea+Art) 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예술이 삶이 되고 삶이 예술이 되는 멋진 경험을 할 수 있다.

폐산업시설이었던 폐수처리장을 리모델링한 곳으로 수원산업단지 내에 위치해 있다. 뉴지엄이란 ‘뉴(New)와 뮤지엄(Museum)’의 합성어로 생활에 예술을 더하는 복합문화공간이라는 뜻이다. 전시실은 고색뉴지엄 전시 및 각종 행사가 이루어지는 시설로 폐수처리장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고색뉴지엄의 대표 공간이다. 교육실은 문화 강좌 및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곳이며 회의나 세미나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 다목적 시설이다. 이외에도 문화 관련 서적 및 잡지를 열람할 수 있는 아카이브가 있다. 또한 주변에 황구지천 산책로가 위치해 있어 자연과 공존된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다.

가루매마을이 행정구역상 속한 양평군 지평면은 예부터 의향이라 불리어지는 고장으로, 구한말 을미년에 일본의 횡포에 항거, 전국 최초로 의병을 일으켜 전국으로 확산되게 한 곳이다. 가루매마을은 칠보산의 산줄기 사이로 골짜기 4곳에 속고개 마을, 부일마을, 사일마을, 가루매마을이라는 부락마을로 흩어져 분포하고 있다. 칠보산은 현재 폐광되었지만 은, 구리, 주석 등을 생산하는 광산이 있었고, 이에 7가지 보석이 나온다 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이 칠보산 산자락 능선 아래 대들보와 서까래 이음같이 마을이 분포되어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 가루메였다. 그러나 지형적으로 부락마을이 흩어져 있는 데다 가루메의 ‘메’ 자가 ‘메칠 메’ 자여서 단결의 해친다 하여 체험마을을 시작하면서 ‘매화 매’ 자로 바꾸고 가르마처럼 골짜기 마을들이 한 군데로 모이며 단결하자고 지금의 가루매마을로 개명하였다.
가평의 특산품 잣은 이조시대 임금님께 진상되었으며, 예전부터 가평의 특산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가평영양잣마을은 행정구역상 가평군 상면 행현1리로 조종천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 자연생태환경이 잘 보전되어있고 아침고요수목원과 수목원 주변에 먹거리, 볼거리, 자연체험거리가 풍부하고 서울 및 수도권에서 국도 46번과 47번을 이용하여 도시민의 마을 진입 여건이 편리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
가평 연인산 마을은 물 맑고 공기 깨끗한 가평에 위치한 청정지역으로 명지산 깊은 산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마을이며 백둔 계곡은 맑고 깨끗하여 사계절 즐겨 찾는 휴양지로 유명한 곳이다. 잔디구장은 물론 운동시설과 휴식공간이 잘 마련되어 있고 농사체험장 등 자연학습과 더불어 산촌의 정취를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계절 체험, 요리 만들기 체험, 쉼체험, 만들기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계절 체험 중 퐁당 자연놀이는 여름에 계곡에서의 물놀이와 자연놀이를 함께 즐기는 체험이다. 자연놀이는 산책하며 들에 핀 꽃과 풀, 맑은 계곡엔 어떤 것들 있는지 알아보고 산, 들의 산촌 풍경과 자연을 감상하며 자연에서 얻은 다양한 재료(꽃, 나뭇잎, 조약돌 등)를 이용해서 놀이를 하는 체험이다. 사과 따기 체험은 늦여름부터 늦가을까지 수확을 할 수 있어 이 시기에 직접 따보고 딴 사과를 가져가는 체험이다. 또한 쉼 체험에서는 숙박체험과 캠핑 체험을 할 수 있다. 다양한 체험 중에서 자기에게 맞는 체험을 해보며 쉬면서 여러 가지를 배우고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독립적인 복합 커뮤니티 센터로, 지역주민이 문화, 교육 등을 한곳에서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 주민의 삶의 즐거움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을 제공한다.

기암괴석이 곳곳에 펼쳐져 있는 계곡이 아름다운 경기 5악산 중 하나인 운악산 자락에 위치한 두부마을에는 두부 맛집들이 즐비해있다. 직접 만든 두부는 물론이고 청국장, 전, 닭볶음탕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운악산을 방문한 등산객들과 지역 주민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다.

용인특례시 가상현실스포츠체험센터는 경기도 최초로 설립된 VR(Virtual Reality) 스포츠 체험 시설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가상현실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재미와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다.

경기도와 강원도를 경계 짓는 곳에 자리 잡은 여주 해바라기 마을은 청정하고 쾌적한 산골마을이다. 마을 뒤쪽엔 태봉산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고, 동쪽으로는 섬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는 아름다운 풍경과, 기름진 토양을 갖고 있는 마을이다. 매년 9월경 해바라기 꽃 축제와 농산물경작 및 수확체험, 해바라기씨 빨리까기, 해바라기를 이용한 해바라기 체험, 4KM에 이르는 해바라기 꽃길 등 년 중 우리농촌을 알 수 있고,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마을 양쪽 끝에에는 세종천문대, 가마섬 유원지, 삿갓봉 온천, 캐슬파인 골프장이 있어 시골마을에서는 드물게도 시골의 정취와, 현대식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출처 : 여주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남한강과 청미천이 만나는 곳에 자리잡은 아름다운 마을이다. 강변에서는 강 건너 강천리가 손에 잡힐 듯 다가오고 돛단배 모양의 마을 ‘아홉사리고개’에 핀 구절초는 늘향골마을의 상징이 되었다. ‘늘 고향 같은 마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늘향골마을은 수많은 전란에도 피해를 입지 않은 평화롭고 아늑한 마을이다. (출처 : 여주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양평 생활문화센터는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문화 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교육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이 센터는 문화 향유와 사회적 소통을 촉진하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공연, 전시, 워크숍, 강좌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운영한다. 양평 생활문화센터는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역 사회의 문화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주민들이 자기 표현과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편안한 공간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인기 있는 장소로 자리잡고 있다. 센터 내부는 강의실, 전시실, 공연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문화 활동을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예술적인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동시에 추구하는 양평 생활문화센터는 지역 문화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다른 장소부터 유입수가 없어 지하수로 농사를 짓는 마을이며, 마을 앞들의 지명이 '수갱이' 이라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하수로 인한 수렁이 많았으며 과거에 부락 주위에 수십 개의 옹달샘이 있다. 또한 전 농가가 친환경농업의 일환으로 오리가 제초 작업을 하는 일꾼으로 활용하는 벼농사를 짓고 있는 친환경농업단지이며 다른 지역과 차별적인 마을의 독특한 자랑거리 오리 농단지를 이루고 있으며 전 농가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어 부락내에 친환경농업 쌀정미소가 있다.

안성 구메농사마을은 칠현산 칠장사 바로 앞에 자리한 고즈넉한 농촌 마을로, 복조리 마을로 알려져 있다. 구메란 구멍을 뜻하는 옛말로 구메농사란 작은 지역의 조그마한 농사를 뜻하는 말이다. 구메농사마을은 사계절 다양한 모습으로 다가오는 칠장사, 칠현산과 400년의 전통을 간직한 복조리 제작과 농사체험, 음식 체험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여주시 금사면에 위치한 농촌체험 마을으로 광주시의 경계에 솟은 천덕봉(635m) 북동쪽에 들어서있다. 총면적의 86.4%가 산림으로 둘러싸인 주록[走鹿] 마을은 지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깊은 산과 깨끗한 물에 사슴이 뛰어노는 듯 아름다운 풍경을 지녔다. 마을의 실개천은 가재가 살고 있을 정도로 청정 지역이다. 계절마다 딸기체험, 버섯수확, 밤따기 등 다양한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가족체험이 가능하다.

김포는 북변동을 중심으로 성장했고, 김포군청, 김포경찰서, 세무서, 김포5일장, 김포시외버스터미널 등 근현대문화유산들의 살아있는 박물관이다. 오랜 시간 한 자리에서 대를 이어 장사를 해온 노포들과, 역사가 담긴 곳곳의 근현대문화유산을 즐길 수 있는 북변중로65번길을 직접 걸으며 즐겨보자. 1,000년이 넘은 김포향교 (경기도문화재자료) 330년 된 느티나무 (경기 김포 보호구) 123년 된 김포최초의 교회 김포제일교회 117년 된 김포초등학교 107년 된 김포성당 (국가등록문화재, 한국최초성채성지) 100년 넘은 김포민속5일장 (경기도 4대 장(場)중 하나)
교동마을은 한탄강, 지장산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동쪽에는 해 뜨는 멍우리 나들길, 북쪽에는 한탄강의 상류 아우라지가 굽이쳐 흐르고 있다. 1995년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 시범마을로 지정되면서부터 오랜시간 정성들여 가꾸어온 마을 입구에 들어서면 아름다운 주택단지에 들어선 듯한 느낌을 준다. 농가마다 정원과 담장에 심어놓은 야생화와 원두막은 한 폭의 그림 같다. 풍요로운 벌판에는 논과 밭의 오염되지 않은 자연 경관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많은 천연자원을 소유하고 있는 무공해 청정지역의 가재, 도롱뇽, 반딧불, 철새들이 둥지를 틀기에 좋은 지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마을 이름 유래를 보면 옛날에 용이 수도를 한 후 승천한 곳이라고도 하고 또는 도롱뇽이 많이 서식하여 도룡골이라고 했는데, 이것이 점차 변하여 [데룡골]로 불리다가 지금은 교동(蛟洞)으로 굳어졌다. 교룡(蛟龍)은 뱀과 같은 전설상의 용으로 뜻으로 이루지 못한 용을 말한다. 교동 장독대 마을은 2022년 으뜸촌에도 선정된 팜스테이 관광촌이다. 으뜸촌이란 농촌사업 부분에서 체험, 교육, 음식, 숙박에 대한 평가를 해서 등급을 결정하는 제도에서 4개 부분 모두 1등급을 받은 것을 말한다. 장독대마을에서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계절별로 깍두기 담그기, 옥수수 삶아먹기, 감자전 만들기, 김치전 만들기, 농산물 푸드테라피, 창의 미술, 우리쌀 클레이 등을 유치원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연령에 맞추어 체험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는 농촌의 정서와 체험을 통해 안목을 넓히고, 어른들에게는 고향의 푸근함을 전해주어 옛날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조용한 마을이며, 산과 계곡이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산골마을이다. 또한 맑고 깨끗한 곳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직접 수확도 할 수 있어 보고, 듣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마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