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오늘 갈 곳을 찾아보세요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경상남도체험관광

발견한 장소

83건

조건 초기화
버금상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고성군체험관광

버금상점

버금상점은 인간의 사용을 거치고 자연의 풍화를 통해 자연 가공되어 돌아온 오브제들을 발굴하고 활용하는 곳이다. 비치코밍(beachcombing, 바닷가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줍거나 정리하는 것)을 통해 바다 환경을 지키고 작품도 만드는 일석이조 활동을 펼친다. 쓸모없어지게 된 것들도 이들의 손을 거치면 다시 새로운 역할을 부여받게 된다. 모래나 돌 틈에서 주워온 색색의 유리 조각들이 집안을 화사하게 만들어줄 액자와 기념품, 목걸이 같은 액세서리 등 탐이 나는 물건들로 탈바꿈된다. 유리 조각에 직접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써넣어 마그네틱을 만들어보는 업사이클링 체험도 할 수 있다.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144번길 13
모단아트(모단공예협동조합)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김해시체험관광

모단아트(모단공예협동조합)

모단공예협동조합은 다른 분야 로컬 공예가들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협업으로 새로운 아이템 개발 및 공동판매로 소규모 공방들의 지속가능성을 키워가고 있는 협동조합이다. ‘모단아트’ 브랜드는 행운을 아이템으로하여 집들이 선물, 개업선물 등으로 고사북어인 행북이와 달항아리 액자, 감성 글귀 가랜드 등 우리문화 속 좋은 의미가 있는 물건들을 현대 인테리어에 맞게 제작하여 온라인에 판매 중이며, 모단공예 DIY kit를 이용하여 단체 체험 , 원데이 클래스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경상남도 김해시 가락로15번길 26
버들국수 (농업법인 주식회사 유화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창녕군체험관광

버들국수 (농업법인 주식회사 유화 ㈜)

농업법인 주식회사 유화는 송미령 대표자가 버드나무의 옳은 한길을 경영이념으로 사람 몸에 제품으로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설립이념으로 만든 회사이다. 우포늪에 자라는 버드나무의 효능을 일찍 발견하고 버들홍삼조청과 약차(건강차) 개발하여 판매 중이고, 앉은 뱅이 밀로 만든 버들국수를 맛 볼 수 있다.

경상남도 창녕군 쟁반2길 13
밀알영농조합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진주시체험관광

밀알영농조합

밀알영농조합은 우리밀인 앉은뱅이밀로 요리하고, 먹고, 놀고, 농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의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밀을 생산하고 밀가루, 국수, 빵, 과자 등 다양한 우리밀 식품과 밀키트를 개발하고 판매한다. 체험장은 고소한 냄새를 맡고, 부드러운 밀가루를 만지고 뒹굴며 놀 수 있는 가루방과 통밀방으로 나뉘어 있다. 밀 수확시기인 6월이면 밀 축제가 펼쳐진다. 수확과 타작을 직접 해보고 이제는 사라지고 없는 추억의 밀서리도 체험할 수 있다.

경상남도 진주시 죽곡길 7
바다공룡 워케이션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고성군체험관광

바다공룡 워케이션

㈜바다공룡은 경상남도 고성에 위치한 욜로케이션 주민사업체다. 욜로케이션(YOLOCATION)은 ‘욜로(YOLO)’ + ‘지역(LOCAL)’ + ‘여행(VACATION)’의 합성어다. 단순히 휴가를 즐기면서 동시에 일상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닌, 한적하고 생소한 작은 마을을 여행하며 특색 있는 지역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색다른 워케이션이다.

경상남도 고성군 대가면 대가로 467-16
미국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남해군체험관광

미국마을

호구산을 병풍 삼아 남쪽으로 앵강만과 노도가 한눈에 펼쳐지는 용소마을에 조성된 미국마을은 모국에 돌아와 노후생활을 보내고자 하는 재미교포를 위해 만들어진 정착 마을이다. 미국마을 이름에 걸맞게 미국풍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22가구의 주택과 민박형 펜션이 있어 미국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다. 미국마을 주택은 모두 목재로 지어졌고 집마다 개성이 뚜렷해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조용하게 산책하기 좋다. 미국마을 입구에서부터 언덕으로 올라가면 용문사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미국마을길 8
밀양연꽃단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밀양시체험관광

밀양연꽃단지

연꽃, 연잎, 연근을 원료로 한 가공 사업에서부터 체험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연꽃 단지이다. 밀양아리나(구 연극촌) 바로 옆에 있다. 여름에는 무성한 연잎과 핑크빛 연꽃이 장관을 이루어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색다른 볼거리를 연출한다. 늦가을에 즐길 수 있는 연근 캐기 체험은 아이들의 손을 잡고 찾아오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바로 옆에 위치한 밀양아리나에서는 주말이면 버스킹, 연극 등 다양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밀양아리나 - 연꽃단지 - 퇴로고가촌 - 위양지로 이어지는 밀양아리나 둘레길은 유명 여행지와 연계해 걷기 좋은 산책로다.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창밀로 3097-23
부림시장 먹자골목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체험관광

부림시장 먹자골목

부림시장에서 창동 쪽으로 나가는 길에 위치한 부림시장 먹자골목에서는 국수, 비빔냉면, 물냉면, 쫄면, 잡채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먹자골목은 1970년 대 마산 자유수출무역지역으로 일을 다니던 공단 노동자들이 일을 마치고 저렴한 가격으로 식사를 하고 술 한 잔 기울이던 곳이다. 근처에 부림시장 창작공예촌이 있어 같이 연계하여 다니기 좋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3·15대로 352
봉하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김해시체험관광

봉하마을

봉하마을은 봉화산 봉수대 아래에 있는 마을이라 하여 봉하마을이라고 불린다. 어린 시절 개구리와 가재를 잡던 마을을 복원시켜 아이들에게 살아있고 아름다운 생태계를 물려주고 싶었던 故 노무현 대통령의 꿈이었다. 대통령은 봉하마을 사저 옆에 있는 생가에서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냈으며, 소년시절에는 읍내의 초등학교와 중학교까지 한 시간 남짓을 걸어서 다녔다. 부산에 나가 공부한 고등학교 시절과 군 복무시간을 제외하고, 신혼생활과 제대 후 고시공부도 마을에서 했다. 마을사람 대부분은 오랫동안 봉화마을에 살던 분들이며, 노 대통령과 많은 인연과 추억이 있다.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봉하로 115
무지돌이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고성군체험관광

무지돌이마을

약 500년의 역사를 지닌 무지돌이 마을은 7개 산봉우리와 3개의 저수지, 마을 앞을 흐르는 개천이 있는 전형적 농촌 마을이다. 마을전체가 농약을 쓰지 않는 유기농 생명환경농업을 하는 논농사 외에 울금, 수세미, 밤, 콩 등의 유기농 작물을 재배하고, 저수지와 개천, 무지바위가 있다. 창효각과 경성재, 삼오계의 문화전통을 자랑하고 톱연주와 특이한 윷판, 옛 우물 두레박질, 옛시조 전통놀이 문화가 있는 녹색농촌, 산촌생태, 팜스테이 마을답게 20여 종의 특산품이 있는 마을이다. (출처 : 경남고성군 문화관광)

경상남도 고성군 개천면 나선길 81-9
부재산방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체험관광

부재산방

자연 속으로 떠나는 농촌체험학습장, 부재산방팜스테이는 계절에 따라 농촌체험, 생태놀이체험, 숲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농협에서 실시하는 팜스테이 마을로 선정되었다. 표고버섯 재배농가가 대부분인 이곳은 산이 병풍처럼 둘러져 있고, 인근에 양촌 온천지구가 있어 가족 휴양지로 좋다. 순수한 아름다움과 사계절 내내 젖은 이끼, 진흙냄새, 새소리, 바람소리, 연기냄새, 자욱한 안개 등 오염되지 않은 자연을 느낄 수 있다. 독립적으로 조용하고 편하게 쉬어가기 좋은 곳이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미천2길 148
배내골 휴 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양산시체험관광

배내골 휴 마을

영취산 자락에 숨은 듯 자리잡고 있는 배내골 마을은 그 냄새가 풍겨 나는 곳이다. 떨어지는 석양이 장관을 이룬다는 이 마을엔 배내골 계곡의 1급 청정수가 흐르는 곳이기도 하다. 이곳은 밀양댐 상류에 위치해 친환경 무공해 농법으로 유명한데 율무와 결명자, 들깨 등이 농약 없이 자라고 있다. 또 사과와 채소, 대추 등도 생산된다. 맑은 개울 옆으로 야생 배나무가 많이 자란다 하여 배내골이라 하는 이곳은 옛부터 산세가 험해 일반인들의 출입이 여의치 못한 관계로 아직까지 태고의 비경을 간직하고 있다. 특히 배내골에는 많은 명소가 있지만 대표적인 명소로 파래소폭포, 통도골, 철구소 등이 있다.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장선2길 30
룰루낭만협동조합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김해시체험관광

룰루낭만협동조합

룰루낭만 협동조합은 김해를 중심으로 호동이 농원, 삼계 풀잎센터, 성림가든, 송화도예, 우리 관광여행사 등 각자의 사업을 운영 중인 주민 5명이 모여 결성한 여행 전문 주민사업체이다. 이들은 국제 슬로시티인 김해를 찾는 여행객들이 마음을 정화하고 선물 같은 시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여행상품을 기획하였다. 아이들에게는 울창한 숲 속에서 곤충의 생태에 대해 깊이 있게 알 수 있는 야간 곤충캠프가, 성인에게는 전통 인도 요가를 하며 나를 찾고 마음을 열어가는 명상 여행이 인기 있다. 룰루낭만은 관광객들이 김해의 숨은 매력을 느끼고 낙동강변을 따라 마음을 정화하고 심신의 여유와 충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한다.

경상남도 김해시 가락로 102
마산 오동동 아구찜거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체험관광

마산 오동동 아구찜거리

1960년대 초 마산 시내 중심가 오동동에서 갯장어 식당을 하던 일명 혹부리 할머니가 어부들이 잡아 온 아귀에 된장, 고추장, 콩나물, 미나리, 파 등을 섞어 쪄서 만든 음식이 맵고 화끈하면서도, 쫄깃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라 마산항 어부들을 중심으로 널리 알려지면서, 자연 발생적으로 오동동 일대 약 20개 점포가 있는 아귀찜 거리가 형성되었다. 아귀찜은 마산에서 처음 시작된 요리법으로서 이제는 전국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음식이며, 원료인 아귀, 미나리, 콩나물 등에는 비타민 A, B1, C가 풍부하여, 피부미용에 좋고 입맛에 없을 때 특히 좋다. 오동동 아구찜거리에는 건아귀찜 전문 요리점이 모여 있어 별미를 맛볼 수 있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어시장6길 18 (남성동)
대포마을(산청)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산청군체험관광

대포마을(산청)

대포마을은 경호강변을 끼고 들어선 50여 채 안팎의 정갈하고 단아한 자연마을이다. 쌀, 마늘, 양파를 친환경으로 농사짓는 이 조용한 곳을 산책하다 보면 고려 공양왕 때 예의판서를 지냈으나, 조선의 개국으로 초야에 은둔한 민안부의 절의를 기리기 위해 세운 대포서원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고옥 십여 채를 만날 수 있다. 농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웰빙 공간이며, 더불어 마을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한 약초 한과라는 믿을 수 있는 농심의 정과 더불어 건강까지 지킬 수 있는 미래추구형 농촌마을이다.

경상남도 산청군 생초면 명지대포로236번길 167-6
달창재(달창사랑 협동조합)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창녕군체험관광

달창재(달창사랑 협동조합)

몇십년 동안 마을 한가운데에 방치되어 있던 100년 된 폐가를 대표자가 자비로 수리하여 정비 한 재천정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한옥숙박업이다. 창녕과 달성군의 경계에 있는 곽천마을에 있는 달창사랑 협동조합은 창녕으로 귀촌한 엄철수 대표가 마을 사람들을 설득하여 재천정을 꾸미고, 경모재와 같이 한옥숙박업을 통해 창녕으로 유입되는 관광객을 맞이 하고 있다. 주변의 숲을 이용한 숲체험과 골프, 낚시, 트레킹이 가능한 달창재의 여러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경상남도 창녕군 곽천길 15-6
더 하리(더하리스토리 주식회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창녕군체험관광

더 하리(더하리스토리 주식회사)

더 하리는 경남 창녕군 화왕산의 맑고 푸르른 정기가 녹아있는 작고 소박한 하리마을에서 탄생했다. 더 하리의 심볼인 따오기는 멸종되었다가 창녕군이 복원하여 천혜의 환경이 유지되는 창녕에서만 서식하는 세계에서 귀한 새이다. 더 하리의 제품은 따오기가 살아갈 자연을 사랑하고 지키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 진다. 모든 제품에 자연의 진심을 담아, 엄선된 최상급 재료를 사용하여 ‘더하리’만의 수제방식으로 만들어 진다. 온라인쇼핑몰 스마트스토어, 아이디어스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경상남도 창녕군 화왕산로 170
동촌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하동군체험관광

동촌마을

적량면의 동리(東里)와 서리(西里)의 7개 마을을 합하여 삼화실이라고 하는데, 동촌마을은 존티재에서 넘어와 삼화실의 첫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존티재를 넘으면 들녘을 가득 채워놓은 비닐하우스를 만난다. 그 안에는 동촌마을의 효자 농작물인 부추와 취나물이 자란다. 존티재를 올라가는 골목에는 대나무들이 무성하게 자라서 대숲을 이루고 있다. 바람이 부는 날 대나무들에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대숲을 지나면 솔숲에 향기를 맛볼 수가 있고 정상에는 부부목장승이 지키고 있다. 하동군에서 세운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이다. 존티재 정상에 서면 아래로는 멀리 삼화실이 보인다.

경상남도 하동군 적량면 동촌길 54
대도어촌체험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하동군체험관광

대도어촌체험마을

하동군 대도마을 어촌체험마을은 원래 무인도였으나, 1690년 남해군 이동면에 거주하던 장수 이 씨 부부가 정착 개척하였다. 본 마을은 처음에 띠섬이라고 불리었고 서면에 속하였으나, 1820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하동군 남면, 1934년에 하동군 금남면 대도리로 개칭된 마을이다. 대도어촌체험마을은 본섬 1개와 무인도 7개로 형성된 마을이다. 하동군 노량수협 앞에서 배를 타고 10여 분 들어가면 작고 나타나는 아담한 섬이 대도 어촌체험마을이다. 대도 어촌체험마을은 현재 도서특화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하동군과 주민들이 물놀이장, 농섬연결교, 모래사장 등을 조성하였다. 갯벌체험 및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다.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대도리
도장포어촌체험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거제시체험관광

도장포어촌체험마을

도장포 마을 인근에는 신선대와 바람의 언덕이 있다. 아름다운 풍경으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관광지로 연인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바닷가에는 기묘한 형상의 바위가 수평선을 떠받치고 있는 듯 서 있다. 인근 지역 관광지로 ‘은행나무침대’의 촬영지 여차해수욕장이 있다. 또한, 선착장 안쪽 끝에 나무계단을 올라가면 이국적 풍경의 초록빛 언덕을 만나게 된다. ‘바람의 언덕’으로 불리는 이곳 역시 사진 촬영 명소로 유명하다.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도장포2길 24-1
동화어촌체험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고성군체험관광

동화어촌체험마을

동화마을은 2005년 3월에 체험 마을 기반 시설 조성을 마쳤으며 여가를 즐기려는 도시민들에게 안전하면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휴식 공간으로 만들고자 어민 모두가 힘을 모아 선진 체험 마을을 만들어가고 있다. 바지락 캐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갯벌체험’, 횃불을 밝혀 낙지, 오도리 등을 잡는 ‘횃불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체험 방문객을 맞고 있다. 또 마을 한가운데에는 임진왜란 때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보급기지 역할을 하였다는 소을비포성이 있어 바닷가에 있는 옛 성터의 모습과 함께 마을 이름 그대로 ‘동화마을’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 동화1길 203
놀러와외갓집(우리동네협동조합)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창녕군체험관광

놀러와외갓집(우리동네협동조합)

창녕우리동네협동조합은 창녕군 남지읍에 거주하는 남지 사람들이 모여 만든 협동조합이다. 매력적인 낙동강 강물이 흐르는 남지읍에서 편안한 휴식과 외할머니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음식 그리고 자연의 조화된 경험을 체험하는 하루 코스 투어상품과 1박 2일 상품을 판매 중이다. 외할머니밥상 체험과 요가클래스, 쿠킹클래스, 캠프닉을 단순화하여 지역관광자원 활용도를 높여 시골외갓집 나들이를 리마인드 하여 나를 위로하고 외갓집의 정을 나누고자 한다. 지역 특산물인 땅콩 등 농작물로 다양한 음료를 개발하여 판매. 편안한 스테이 공간을 보유하고 소규모 모임을 위한 공간대여 서비스가 가능한 외갓집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경상남도 창녕군 서동4길 6
나본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하동군체험관광

나본마을

나동(고래실마을)과 청계동을 합해 나본(螺本) 마을이라고 한다. 나동은 고둥이 많이 잡혀 붙은 이름으로 고래실이라고도 부른다. 예부터 나무꾼들이 마을을 오가며 쉬어가던 마을로 나무꾼들을 위한 정자나무가 많다. 나본마을의 범바위에는 전설이 있는데, 청암천 냇가에서 놀던 소년이 물을 차고 오르는 큰 뱀 한 마리를 보고 ‘뱀이 하늘로 올라간다!’ 하고 외치자 그 뱀이 순간 힘을 잃고 떨어져 범 형상의 바위로 변해버렸다고 한다. 범바위가 있는 산을 범바위등이라고 한다. 범을 닮았다고는 하나 집채만 한 크기만 거대할 뿐 형상은 평범하다.

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청학로 1257
노량마을(노량어촌체험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하동군체험관광

노량마을(노량어촌체험마을)

노량마을은 대문이 없는 색다른 마을이다. 게처럼 생긴 마을에 대문이 있으면 게가 드나들 수 없어 집안이 망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오면서 대문 없는 마을이 되었다. 이런 숨은 이야기를 모르고 외지에서 들어온 집이 대문을 세우고 담장을 돋우며 살았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망할 지경이 되었다. 뒤늦게 마을의 유래를 알고는 서둘러 대문을 헐어버렸다고 한다. 마을 사람들은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게가 행복과 기쁨을 가져온다고 믿으면서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마을을 소망하고 있다.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쇠끝길 3
남해양떼목장 양마르뜨언덕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남해군체험관광

남해양떼목장 양마르뜨언덕

남해 최초의 양떼목장인 양모리학교와 지향점을 같이하는 남해 양떼목장 양마르뜨언덕은 약 19,000 ㎡의 푸른 초원이 펼쳐진 체험목장이다. 독일마을 가까운 곳에 위치한 양마르뜨언덕은 푸른 목초지와 초원 산책로, 푸른 숲과 깨끗한 계곡까지 흘러 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곳이다. 그리고 듬직한 양몰이 견인 엘리트 ‘모스’와 사고뭉치 ‘감동이’의 날렵한 양몰이 쇼도 즐길 수 있다. 입장료에 포함된 모이는 1회 리필이 가능하며 양들이 공격하거나 물지 않아서 귀여운 양 떼들이 있는 목장 안에서 직접 ​먹이도 주고 만져볼 수도 있으며 함께 사진도 찍을 수 있다. 근처에 남해여행 핫플레이스인 독일마을과 원예예술촌, 바람흔적미술관, 편백자연휴양림 등이 있다. ※ 비가 올 때는 홈페이지 공지 참조 요망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금암로 179-45​
다슬기 초량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사천시체험관광

다슬기 초량마을

경상남도 사천시 곤명면에 위치한 다슬기 초량마을은 조선조 때 초량면의 소재지가 되었던 것을 연유하여 초량리라고 부르게 되었다. 과거 곤양군 초량면에 편입되어 있었으나 1914년 행정구역 정리에 따라 삼거리를 병합하여 초량리라 해서 현재는 사천군 곤명면에 편입되었다. 초량마을 앞을 가로지르는 초량강(곤양천)이 있으며, 수질이 우수하고 다슬기와 민물고기가 많이 서식하고 있어 여름에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경상남도 사천시 곤명면 초량길 27-3
남해 항도어촌체험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남해군체험관광

남해 항도어촌체험마을

항도어촌체험마을은 경남 남해군 최고의 항구인 국가어항 ‘미조항’의 인근에 위치하며 마을 앞에 있는 섬과 마을사이에 간조 시에 드러나는 목이 있어 일명 목섬 이라고 불렸다. 마을앞 바다에 말안장과 같이 생긴 섬 ‘마안도’ 와 팥 모양을 닮은 ‘팥섬’이 있어 전형적인 바다와 섬의 조화를 이루어 예전부터 남해도에서 경치가 가장 좋은 어촌으로 불리고 있다. 좁은 골자기에 형성된 마을이라 농토는 적지만 산세가 좋아 물이 흔하고, 또한 선박을 운항할 수 있는 포구가 좋아 어업이 발달하여 지금도 어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이 많다. 마을 해안에는 자연으로 이루어진 몽돌밭이 자리하고 있으며 수심이 깊고 바닷물이 맑아 해양생태계를 쉽게 관찰할 수 있다. 또한 마을 방파제에서는 바다낚시를 즐기는 관광객들이 사계절 손맛을 즐길 수 있는 낚시 포인트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지리적으로 동쪽에 위치하여 마을의 전망대에서는 연중 일출을 감상하는 관광객이 줄을 잇고 있다. 주요 체험거리로는 낚시체험, 고둥잡기, 해삼잡기, 갓후리체험 및 스킨스쿠버 체험 등이 있으며 양식장과 정치망의 조업광경은 어린 아이들의 체험학습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각종 해산물, 해조류, 자연산 어종을 잡는 정치망 2척이 있어 매일 신선한 생선을 맛볼 수 있으며, 지자체의 지원과 주민들의 출자를 통해 민박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넉넉한 우리 어촌의 인심은 많은 사람들이 먼 거리도 마다하지 않고 찾아오게 하고 있다.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동부대로310번길 32-8
다맥어촌체험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사천시체험관광

다맥어촌체험마을

다맥어촌체험마을은 사천시 서포면 다평리에 위치한 어촌체험마을이다. 산맥이 매우 넓고 여러 갈래로 이어져 있어 다맥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바다와 섬, 갯벌이 어우러진 곳으로 경관이 수려하고 굴, 전어, 낙지 등이 유명하다. 어촌체험마을답게 바지락, 굴, 모시조개, 고둥 등 다양한 해산물을 직접 채취할 수 있어 아이들의 체험학습에도 좋으며, 낚시, 산악자전거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마을 안에는 사천시 어촌체험 교육관이 있어 숙박시설로 이용할 수 있으며, 족구·배구·농구 등을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과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다.

경상남도 사천시 서포면 다평로 2
괴목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하동군체험관광

괴목마을

서당마을에서 우계저수지를 지나 만날 수 있는 마을이 괴목마을이다. 우계저수지에서 적량 쪽을 바라보면 갓논으로 불리는 다랭이 논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다랭이논 너머로 하늘색과 주홍빛 슬레이트 지붕을 소박하게 이고 있는 집들이 옹기종기 들어앉은 곳이 괴목마을이다. 괴목마을 앞에는 마을 사람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고 있는 괴목 나무가 서 있다. 옛날 마을을 기목정 또는 기먹징이라 불렀는데, 느티나무의 다른 이름인 ‘기목’과 정자나무를 뜻하는 ‘정(亭)’이 경상도식으로 ‘징’으로 발음된 것이다. 마을의 앞 들이 우계저수지 축조로 편입되어 마을은 우계저수지에 바짝 붙어 자리 잡게 되고, 마을 뒤로 들이 더 넓은 모양새를 하고 있다.

경상남도 하동군 적량면 우계리
관점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하동군체험관광

관점마을

하동군 청암면 관점교를 건너면 바로 관점(冠店) 마을이다. 용소는 마을 앞 청암천에 있는데 전설에 의하면 용굴에 불을 때면 용소에서 연기가 났다고 하는데 이것은 용굴과 용소를 지하 통로를 통해서 내왕했다는 이야기다. 용소는 가뭄이 심해도 물이 줄지 않고 비가 많이 와서 큰 물이 져도 토사로 메워지지 않는다고 한다. 그 깊이는 명주실 꾸리 3개가 다 들어간다고 하니 얼마나 깊었는지 짐작이 간다. 가뭄이 심할 때에는 마을 사람들이 이 용소에서 기우제를 지냈다고 한다. 평촌에서 돌다리를 건너서 관점 마을로 향하는 둘레길은 지루함을 피할 수 있는 운치 있는 코스다. 개울을 건너기 위해 다리를 건너는 편리함을 마다하고 여러 모양의 돌을 의지하고 건너는 재미는 옛 시절의 향수를 느끼게 해 준다.

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관점길 66
금계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함양군체험관광

금계마을

지리산 둘레길 인월-금계코스 종착지이자 금계-동강코스의 시작점인 마을로 강변과 산이 만나는 지점에 있다. 이 마을에는 지리산둘레길 함양센터가 있다. 금계란 황금닭이 알을 품은 형상의 명당으로 풍요와 행운의 상징이자 마을의 이름이기도 하다. 금계마을의 원래 이름은 ‘노디목’이었다. 노디는 징검다리라는 이 지방 사투리로 칠선계곡에 있는 마을사람들이 엄천강 징검다리(노디)를 건너는 물목마을이라 부른 데서 유래했다고 한다. 산촌사람들의 정을 징검징검 날랐을 노디가 세월에 씻겨 나가고 지금은 그 위에 의탄교가 들어서 있다. “동구 마천 큰아기는 곶감 깎으러 다 나가고”라는 노랫말처럼 가을이면 감을 깎아 매달아 말리는 풍경을 볼 수 있다. 유명한 휴양 명소인 지리산 칠선계곡이 있고 고사리, 곶감 등을 주요 작물로 재배한다. 지리산 둘레길 안내센터가 있어 민박 사업과 연계하여 농가 소득을 창출하기도 한다.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금계길 1
궁항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하동군체험관광

궁항마을

하동군 금성면에 있는 궁항마을은 넓은 평야지에 자리한 자연마을이다. 지리산 둘레길 위태에서 하동호 구간에 있으며 하동호 관리사무소까지 6.9㎞거리에 있다. 궁항리는 활목이라는 곳으로 오대 주산 아래 유명한 오대사 절터가 있으며 사방이 높은 산으로 둘러싸인 산골로 철 광맥이 있어 쇠를 구운 흔적도 남아 있다. 이 마을의 볼거리는 궁항 댐이 있고 뒤로는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오대산이 있다. 궁항마을의 자연풍경을 감상하며 산책하기에도 좋다.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신기궁항길 153
글로벌푸드타운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김해시체험관광

글로벌푸드타운

김해는 인구의 약 7%가 외국인일 정도로 다양한 국적을 가진 이민자들이 많은 도시다. 덕분에 외국인들의 왕래가 잦은 동상동에는 각 나라의 로컬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 가게들이 줄지어 있다. 비교적 우리에게 익숙한 베트남 음식부터 우즈베키스탄, 스리랑카, 필리핀처럼 조금 낯선 음식들까지 다채롭게 맛볼 수 있다. 대부분 식당에서 외국인 요리사가 직접 요리하기 때문에 현지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는 점도 글로벌푸드타운만의 매력이다. 음식뿐만이 아니다. 글로벌푸드타운에 들어서면 이국의 언어를 쓰인 간판과 안내문, 거리를 가득 채운 외국인들이 마치 먼 나라로 여행을 떠나온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골목 곳곳마다 이색적인 향신료나 식자재들도 판매하고 있어 반나절 세계여행의 설렘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경상남도 김해시 가락로94번길 8-1 (서상동)
군항마을 역사길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체험관광

군항마을 역사길

군항마을은 근대 역사의 중심지로 일제강점기의 아픔이 서려 있는 곳이다. 1912년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은 진해 중앙동에 계획도시를 건설하였고, 이 과정에서 살고 있던 주민들은 강제로 쫓겨나고 시가지는 일본인들이 고스란히 차지하였다. 일본은 이곳에 있던 1200년 된 팽나무를 중심으로 여덟 갈래의 방사직교형 시가지 길을 만들었다. 그 잔재로 군항마을에서는 근대역사 건축물들을 볼 수 있다. 군항마을 역사길에는 일본군 초소로 사용되었던 수양회관, 단풍 목조건물 진해우체국, 요항부 병원장 관사 등이 있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편백로 25-1 (대천동)
거제 구조라관광어촌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거제시체험관광

거제 구조라관광어촌마을

구조라 마을은 다른 관광지와의 교통 연계성이 뛰어나 여행이 편리하다. 특히, 이곳에서 유람선을 이용하면 내도, 외도를 비롯한 해금강 등을 두루 관광할 수 있다. 구조라에서 해금강까지는 유람선을 타고 20분이 소요되며 해금강에는 썰물 때 모습을 드러내는 십자동굴, 사자바위, 환상적인 일출과 유명한 일월봉 등이 있다. 특히 거제도 하면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을 빼놓을 수 없는데, 구조라 테마 해변(해수욕장)에서 해안 도로를 따라 10분쯤 가면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이 나타난다.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에서 해금강까지 바다를 보며 드라이브할 수 있는 학동 해금강 국도가 있다. 2월 하순에 꽃이 피기 시작하여 3월 중순에 만개하는 동백꽃과 6월에 왔다가 9월에 가는 팔색조로 유명하다. 여름에 ‘바다로 세계로’행사를 주로 구조라에서 개최한다.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로4길 3-1
각사산촌생태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합천군체험관광

각사산촌생태마을

각사산촌생태마을은 합천 해인사 인근에 위치한 자연부락으로서 천해의 자연조건과 수많은 문화유적지 그리고 가야산 국립공원이 있는 지역이다. 유래를 살펴보면 옛날 각사라는 절이 있었으므로 각사라고 불렀다. 절터의 흔적은 찾을 수가 없으며, 상세한 내용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야천 2구를 웃각사, 건너편에 있는 황산 1구를 아랫각사라고 부르고 있는 것을 보면 양편에 절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뒷산의 전경이 아름답고 앞에는 가야천의 맑은 시냇물이 흐르고 있다.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야천로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