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덴농장
에덴농장은 다른 체험농장과는 다르게 입장료가 없고 자신이 수확한 만큼 저울에 달아 계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아삭하고 새콤한 설향딸기와, 부드러우면서 달콤한 맛이 강한 장희딸기 두가지 딸기를 시식해본 후 어떤 딸기를 딸지 선택하면 된다. 벌이 수정하는 방법, 맛있는 딸기 모양, 딸기 따는 방법 등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30분 단위로 예약을 받아 다른 팀과 부딪히는 일 없이 여유롭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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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농장은 다른 체험농장과는 다르게 입장료가 없고 자신이 수확한 만큼 저울에 달아 계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아삭하고 새콤한 설향딸기와, 부드러우면서 달콤한 맛이 강한 장희딸기 두가지 딸기를 시식해본 후 어떤 딸기를 딸지 선택하면 된다. 벌이 수정하는 방법, 맛있는 딸기 모양, 딸기 따는 방법 등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30분 단위로 예약을 받아 다른 팀과 부딪히는 일 없이 여유롭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탁 트인 전망에 넓은 잔디 운동장을 여러 개 보유한 더히로플레이그라운드는 반려견과 함께할 수 있는 글램핑장으로 반려견들이 뛰어놀기 좋고, 보호자도 편히 쉴 수 있는 곳이다. 한개의 천연잔디와 다섯개의 인조잔디로 총 여섯개의 운동장과 오픈 야외 수영장이 있는 이곳에서 반려견들은 마음껏 뛰어놀고 신나게 물놀이도 즐긴다. 견종에 따라 방이 임의로 배정되며, 객실은 세스코가 관리하고 침구류도 매일 교환하기 때문에 청결 또한 보장한다. 또한 반려견들이 놀고나서 씻고 말릴 수 있는 공간, 언제 어디서나 볼일보고 편하게 치울 수 있는 비닐봉지, 무거운 짐을 나를 수 있는 카트 웨건 등 세심한 것 하나까지 준비되어 있다. 바비큐존이 따로 있지만 객실 바로 앞에서도 바비큐가 가능하다.
교동마을은 한탄강, 지장산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동쪽에는 해 뜨는 멍우리 나들길, 북쪽에는 한탄강의 상류 아우라지가 굽이쳐 흐르고 있다. 1995년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 시범마을로 지정되면서부터 오랜시간 정성들여 가꾸어온 마을 입구에 들어서면 아름다운 주택단지에 들어선 듯한 느낌을 준다. 농가마다 정원과 담장에 심어놓은 야생화와 원두막은 한 폭의 그림 같다. 풍요로운 벌판에는 논과 밭의 오염되지 않은 자연 경관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많은 천연자원을 소유하고 있는 무공해 청정지역의 가재, 도롱뇽, 반딧불, 철새들이 둥지를 틀기에 좋은 지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마을 이름 유래를 보면 옛날에 용이 수도를 한 후 승천한 곳이라고도 하고 또는 도롱뇽이 많이 서식하여 도룡골이라고 했는데, 이것이 점차 변하여 [데룡골]로 불리다가 지금은 교동(蛟洞)으로 굳어졌다. 교룡(蛟龍)은 뱀과 같은 전설상의 용으로 뜻으로 이루지 못한 용을 말한다. 교동 장독대 마을은 2022년 으뜸촌에도 선정된 팜스테이 관광촌이다. 으뜸촌이란 농촌사업 부분에서 체험, 교육, 음식, 숙박에 대한 평가를 해서 등급을 결정하는 제도에서 4개 부분 모두 1등급을 받은 것을 말한다. 장독대마을에서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계절별로 깍두기 담그기, 옥수수 삶아먹기, 감자전 만들기, 김치전 만들기, 농산물 푸드테라피, 창의 미술, 우리쌀 클레이 등을 유치원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연령에 맞추어 체험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는 농촌의 정서와 체험을 통해 안목을 넓히고, 어른들에게는 고향의 푸근함을 전해주어 옛날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조용한 마을이며, 산과 계곡이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산골마을이다. 또한 맑고 깨끗한 곳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직접 수확도 할 수 있어 보고, 듣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마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