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려라부산 행운의뽑기런
달려라부산 행운의뽑기런은 전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세대공감 행운의 뽑기런 행사이다. 온천천을 따라 달리는 5㎞ 왕복 코스로 1㎞ 마다 캡슐을 열고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형 러닝 이벤트로 자연과 강변 풍경을 함께 즐기는 부산형 라이프런 행사이다. 러닝 외에도 공연과 레크레이션,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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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부산 행운의뽑기런은 전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세대공감 행운의 뽑기런 행사이다. 온천천을 따라 달리는 5㎞ 왕복 코스로 1㎞ 마다 캡슐을 열고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형 러닝 이벤트로 자연과 강변 풍경을 함께 즐기는 부산형 라이프런 행사이다. 러닝 외에도 공연과 레크레이션,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2026 한복문화주간은 우리의 멋과 전통이 담긴 한복을 널리 알리고 일상 속 한복 입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복의 날인 10월 21일을 중심으로 매년 10월 셋째 주에 개최되는 전국 단위의 한복 문화 행사이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하는 2026 한복문화주간은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을 비롯한 전국 410여 개 거점에서 개최되는 행사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기념행사를 비롯해 한복 패션쇼, 전시, 공연, 체험, 학술 포럼 등 한복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전국 각지의 다양한 참여처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한복을 보고, 입고, 즐길 수 있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외 거점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인 한복이 오늘의 문화로 이어지고 세계와 교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행사이다.

"사천에어쇼" 는 남부권 최대 규모의 에어쇼이자 우주항공축제이다. 우주항공청 개청 이후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는 사천시의 우주항공 생태계 속에서, 2026사천에어쇼가 비행과 체험 중심의 시민 축제를 넘어 우주항공방위산업전으로서의 도약을 선보인다.2026년 10월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4일간 사천비행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에어쇼 / 우주항공방위산업전 / 항공기·장비 전시 / 우주항공·군사장비 체험 / 학술회의 / 체험비행 / 우주항공 관련 대회 등 B2C·B2B·B2G를 아우르는 다양한 메인프로그램과 부대행사를 만날 수 있다.

치악산한우 축제는 원주축산농협에서 주관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원주의 농업 가치와 삼토사상 중심 바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축제이다. 청정 자연속에서 자란 명품 치악산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축산물과 다양한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과 신선한 먹거리를 직접 구입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같이 운영된다. 또한 치악산한우 시식과 할인 판매, 지역 예술 공연과 어울린 무대 행사가 마련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제 12회 치악산 한우 축제는 삼토사상의 중심 원주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이다.

아트광주는 국내외 현대미술의 흐름과 미술 시장의 동향을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호남 최대 규모의 국제 아트페어이다. 국내외 갤러리와 작가, 컬렉터가 한자리에 모여 작품을 선보이고 새로운 예술적 가치를 발견항며 교류하는 자리로, 광주·전남과 세계 미술계를 연결하는 문화예술 교류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과 아트광주가 주관한다. 아트광주26에는 중동과 유럽 등 국내·외 12개국, 약 110개 갤러리가 참여해 회화·조각·미디어아트 등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선보인다. 특히 특별 기획전인 《현대미술의 영웅》, 《프로포즈》, 《라이징 스타》, 《스펙트럼》을 통해 엄선된 미술품과 지역 컬렉터의 소장품, 광주·전남 청년 작가의 작품을 폭 넓게 소개하며 아트페어의 전시적 가치를 확장한다. 아트광주는 작품을 사고파는 미술 시장을 넘어, 예술의 가치와 새로운 창작을 발견하고 지역과 세계가 교류하는 국제 문화예술 교류의 장으로서 광주·전남 미술의 저변을 넓히고 지속적인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올해는 예산장터 삼국축제 10년, 예산시장 100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해로, 국밥·국수·국화에 담긴 군민들의 삻과 이야기, 새로운 100년을 시작하는 예산시장의 끝없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지난 10년간의 기록들과 군민들의 바람을 생동감과 안정감있게 '삼국'이라는 희망상자에 빠짐없이 담을 예정이다. 가치의 확장, 공간의 확장, 참여의 확장, 시간의 확장 이 4가지의 테마로 '끝나지 않는 이야기' 주제를 풀어나갈 것이며, "예산장터! 우리들의 이야기는 계속된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우리 지역 전역의 축제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지역 청년로컬크리에이터 및 청년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지역축제의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예산장터 삼국축제에서 꼭 해야하는 버킷리스트 10가지 중 선정하여 참여하는 대표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삼국콘텐츠를 강화한 지역민과 함께하는 먹거리문화를 활성화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서귀포 칠십리축제는 서귀포의 원도심과 바다를 배경으로, 지역 문화예술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한데 모아 즐기는 서귀포 대표 축제이다. 보통 천지연폭포 주차장 및 서귀포 원도심(구 시가지) 일대에서 진행되며, 거리 전체가 무대가 되는 거리 퍼레이드, 다양한 장르의 공연·버스킹, 지역 예술인 참여 무대, 먹거리·플리마켓 등으로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특히 퍼레이드는 시민과 단체가 함께 참여해 서귀포의 정체성과 활기를 보여주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축제 기간 원도심 일대를 걸으며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축제는 과거와 현재, 미래가 만나는 무대이자 시민과 관객이 하나 되어 즐기는 신명나는 축제이다. 자연과 문화, 사람이 어우러진 서귀포 칠십리축제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제6회 떡볶이 페스티벌은 대구광역시 북구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대표 떡볶이 특화 축제이다. 2026년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구iM뱅크PARK 일원에서 개최되며, 매년 수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 대구의 대표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본 축제는 전국 유명 떡볶이 맛집 및 다양한 식음 업체가 참여하는 먹거리존을비롯해 공연·체험·이벤트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 축제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메인 무대 공연, 떡페 나이트, 빨간맛 럭키드로우, 완떡 챌린지 미션, 대만관광객 맞춤형 인바운드 투어, 사후 숏폼 공모전 등이 운영된다. 떡볶이를 중심으로 K-푸드 문화를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축제이다.

라라라 페스티벌은 ‘향긋한 커피를 마셔라, 달콤한 빵을 먹어라, 즐거운 문화를 즐겨라’를 주제로 부산광역시 금정구에서 개최하는 지역 대표 미식문화축제이다. 2016년 처음 개최되어 2026년 제10회를 맞이하는 축제로, 부산대역 아래 온천천 어울마당 일원에서 3일간 개최되는 행사이다. 지역의 커피·빵·디저트 업체가 참여하는 판매부스를 중심으로 플리마켓, 체험 프로그램, 무대공연, 휴게공간 및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운영하는 축제이다. 2026년에는 축제 개최 10주년을 맞아 기념 콘텐츠와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가족, 연인, 친구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하기 축제 먹거리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먹거리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2004년 처음 개최된 김밥축제는 ‘김천’하면 김밥천국이 떠오른다는 MZ세대의 유쾌한 답변을 역발상으로 활용, 진짜 김밥천국을 만들어보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 매년 10월, 김천 대표 관광명소인 사명대사공원, 직지문화공원, 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김천김밥축제는 김밥 한 줄로 어린시절 소풍날의 설렘을 떠올리게 하는 K-푸드, K-컬쳐 대표문화축제이다. 매년 ‘김밥쿡킹대회’로 탄생하는 김천만의 독창적인 김밥을 비롯해, 김밥공장, 시그니처 스님김밥, 로컬김밥, 전국팔도 이색김밥을 한자리에서 맛볼수 있다. 꼬달이 굿즈샵, 꼬달이 김밥만들기, 김밥아트, 김밥놀이터 등 김밥을 소재로 다양한 체험, 전시, 공연, 놀이 콘텐츠를 운영한다. 오직 김밥, 오직 방문객을 위해 펼쳐지는 김천김밥축제는 SNS에서 감다살(감이 다 살아있는)축제로 유명하며, 김밥으로 가을날 특별한 소풍을 즐기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기 축제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예로부터 영산강을 중심으로 펼쳐진 평야와 산, 들, 바다가 한데 어우러져 오랫동안 자연의 혜택을 받으며 맛의 고장으로 자리 잡았다. 그중에서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치는 가장 풍요로운 맛과 정취를 담고 있어 전라도 김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치 라는 고유명사로 알려질 정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치는 갖은 채소를 비롯해 멸치액젓과 찹쌀풀죽, 통깨 등 양념을 듬뿍 넣는 것이 특징이다. 신선한 재료를 골라 정성스럽게 손질하고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 담그는 것, 그리고 거기에 손맛을 더하는 것. 이것이 바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치의 특별 레시피다. 광주세계김치축제는 김치에 담긴 우리 고유의 음식문화와 전통이 만나는 시민 체험의 장이며, 대한민국 김치 대표 축제로서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이다. 김치관련 생산자와 소비자간의 거래와 홍보가 함께 이루어지는 알짜베기 축제라고 할 수 있다.

구례의 청정 토양과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전시·체험·미식·공연·상생 콘텐츠로 확장하여, 관람객이 흙을 보고·걷고·만지고·맛보며 탄소중립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참여형 박람회이다.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이라는 거시적 과제를 ‘흙과 농업’이라는 생활 밀착형 주제로 구체화하여 군민과 관람객의 이해와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하였다. 또한, 구례의 청정 토양과 친환경농업을 중심으로 우리밀, 지역 농특산물, 귀농·귀촌 정책, 지리산·섬진강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구례만의 차별화된 박람회 콘텐츠를 구축하였다. 그리고 주제 전시 중심의 관람형 행사에서 벗어나 걷기, 체험, 미식, 공연, 판매 및 체류관광이 결합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흙의 가치와 중요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본 행사를 통해 지역 농업인과 관련 단체, 기업, 문화예술인 및 주민이 콘텐츠 공급자이자 행사 운영주체로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

울산 국가유산야행은 조선시대 한 고을 안에서 문(文)과 무(武)를 각각 이끌었던 두 수장의 관계를 중심으로 울산 국가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야간 역사문화축제이다. 문(文)을 상징하는 울산동헌 및 내아와 무(武)를 상징하는 경상좌도병영성을 두 축의 무대로 삼아, 『세종실록』과 『명종실록』 등에 전하는 두 수장의 관계와 갈등을 오늘의 시선으로 다시 읽어낸다. 서로 다른 역할과 가치관을 지닌 두 인물의 이야기는 '정(正)–반(反)–합(合)'의 흐름으로 펼쳐진다. 대립과 충돌에서 출발해 이해와 화합에 이르는 서사를 통해, 갈등을 넘어 공존을 이뤄낸 역사의 의미를 관람객에게 전한다. 이 이야기는 공연, 전시, 체험, 해설, 야간경관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현되어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울산의 역사와 문화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울산동헌및 내아와 경상좌도병영성의 역사성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 두 국가유산 각각의 고유한 가치와 함께 울산만이 지닌 지역 정체성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울산의 대표 국가유산 야간축제이다.

제3회 추도 섬 영화제는 통영의 아름다운 섬 추도에서 펼쳐지는 주민 참여형 섬 영화제이다. 본 영화제는 섬마을 주민들과 예술가가 함께 만들어가며, 파도 소리와 밤하늘 별빛 아래에서 영화를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감독들이 추도에 직접 머물며 제작한 레지던시 영화부터 '그리움'과 '자연'을 테마로 한 장·단편 영화를 밤바다 야외극장과 실내에서 상영하는 영화제이다. 영화 관람 외에도 주민과 함께 걸으며 섬 이야기를 듣는 '이바구 트레킹', '제철 수산물 밥상 선셋 다이닝', 영화인과 관객이 소통하는 '관객과의 대화(GV)'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섬 고유의 풍경과 정서를 영화제라는 매개체를 통해 재발견하고, 주민과 관객, 영화인이 자유롭게 어우러지는 따뜻하고 열린 영화제이다.

가을을 대표하는 꽃축제이자 초대형 국화 조형물 작품이 돋보이는 익산천만송이국화축제가 2026년 「GLOW IKSAN, 보석처럼 새롭게 빛나는 익산」을 주제로 익산을 천만 송이 국화 향기로 물들인다. 향긋한 국화정원과 개성 넘치는 대형 조형물, 익산의 역사와 문화적 이야기를 담은 꽃 작품이 축제장을 가득 채우며 특별한 가을 풍경을 선사한다. 전국 최고 규모의 국화정원을 비롯해 국화분재 특별전시, 문화공연, 음악분수,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날 수 있다. 해가 지면 축제장은 또 다른 모습으로 변한다. 화려한 빛조형물과 야간경관이 국화와 어우러져 환상적인 밤의 정원을 연출하고,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는 축제의 설렘과 감동을 더한다. 꽃과 역사, 문화와 빛이 어우러진 익산은 올가을 보석처럼 새롭게 빛난다. 낮에는 천만 송이 국화가 전하는 향기로운 가을을 거닐고, 밤에는 화려한 빛의 풍경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날 수 있다. 올가을, 천만 송이 국화가 건네는 가장 아름다운 여행을 익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인천 영화 주간 2026은 한국 영화의 태동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영화 도시, 인천'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인천 시민과 함꼐 되새길 수 있는 영화 축제이다. 축제는 10월 23일(금) 개막식을 시작으로 25일(일)까지 CGV인천연수에서 '우리는 서로의 미래다'라는 부제 하에 미래를 꿈꾸며 달리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들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 모았다. 자세한 행사 일정과 부대 프로그램 내용은 인천 영화 주간 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연천율무축제는 연천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율무와 지역의 다양한 청정 먹거리를 주제로 열리는 지역 축제이다. 남쪽의 비옥한 토지와 북쪽의 깨끗한 물에서 정성껏 생산된 연천 율무를 비롯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판매하는 행사이다. 축제장에서는 농산물 판매와 함께 농경문화체험, 전시, 공연, 향토 먹거리 운영 등이 함께 이루어지는 복합형 행사이다. 지역 농업의 가치와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방문객이 시골장터의 정취와 지역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축제이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지역 농산물의 신뢰를 높이고, 연천의 청정한 이미지와 농업 자원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는 행사이다.

*하기 축제 먹거리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2026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쌀과 고구마 등 여주의 농특산물을 조선시대 조포나루를 통해 임금님께 진상하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개최되는 전통문화축제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상 퍼레이드, 가마솥 여주쌀 비빔밥, 군고구마 기네스, 소원지길, 낙화놀이 등이 있으며, 농특산물 판매와 먹거리, 전통문화 체험 및 공연 등이 운영된다. 축제장에서는 여주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으며, 전통문화를 주제로 한 체험과 공연,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 또한 해가 진 후에는 낙화놀이 등 야간 프로그램이 펼쳐져 낮과는 다른 축제의 분위기를 선사한다.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지는 여주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전통문화,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통해 풍성한 가을 정취를 만날 수 있다.

제6회 부산종합민속예술제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여 부산의 무형유산과 전통민속문화를 공연과 체험으로 소개하는 전통문화 축제이다. 2026년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부산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행사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공연 중심의 풍류마당, 체험 중심의 솜씨마당, 참여 프로그램 중심의 잔치마당으로 구성된 축제이다. 풍류마당은 개막식과 부산·타시도 무형유산 공연, 전수학교 공연, 글로벌 공연, 특별공연 및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간이다. 솜씨마당은 기능·예능 무형유산 체험, 전통문화 만들기 체험, 전통 먹거리 체험, 문화유산돌봄 체험 등을 운영하는 공간이다. 잔치마당은 전통놀이 체험존, 부산 무형유산 아트페어, 한복문화주간 연계 전통·공예 마켓, 스탬프투어와 소원지 쓰기, 한복 대여 및 전통 장신구 체험 등을 운영하는 공간이다. 공연 관람과 참여형 체험을 통해 부산의 무형유산과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축제이다.

탁마(琢磨) – 쇠는 쇠로 녹을 벗고, 감자는 감자로 껍질을 벗는다. Iron sharpens iron, Potatoes sharpen potatoes '쇠는 쇠로 빛난다.' 잠언은, 사람이 사람과 부벼야 구태를 벗어남을 쇠의 부빔으로 역설했다. 사찰에서는 '탁마도반'이라 한다. 큰 대야에 감자를 넣고 물을 붙고는 감자를 감자로 부벼 감자 껍질을 벗기듯, 불가는 도반을 통해 탁마를 한다. 포항 바다는 뭍으로 깊숙히 들어와 딴 곳과는 많이 다른 풍정 만든다. 포항 사람의 부빔 또한 딴 곳과 다른 인정을 풍성하게 전한다. ""사람을 가장 매료하는 것은 다른 사람이다.""(윌리엄 H. 와이트) 철과 함께 사는 도시 포항의 정체를 잡고, 쇠의 갱신과 철기의 완성을 꿈꾸며 2026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의 주제를 ""탁마"", ""쇠는 쇠로 녹을 벗고 감자는 감자로 껍질을 벗는다.(Iron sharpens iron, Potatoes sharpen potatoes)""로 잡는다. 탁마(琢磨), 옥(玉)과 돌(石) 대신 포항의 ㅍ과 ㅎ을 잘 부벼 포항 삶의 찬연한 속살을 세계에 드러내 보이고자 한다.

‘지리산소풍’은 2011년 지리산에서 성찰하는 걷기문화를 만들기 위해 시작한 지리산둘레길 걷기행사이다. 지리산 둘레 남원시·함양군·산청군·하동군·구례군 5개 시군을 돌아가며 이어져 온 행사로, 걷기를 통해 지리산 자연과 지역문화, 사람을 만나는 자리이다. 2026년 행사는 산청에서 열리며, 산청군민근린공원을 출발해 선녀탕과 한밭마을을 지나 산청읍에서 점심을 먹고 환아정을 거쳐 다시 산청군민근린공원으로 돌아오는 약 12㎞ 코스로 운영된다. 걷기 코스 곳곳에는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마련되며, 걷기를 마친 뒤 산청군민근린공원에서는 소풍 장터와 문화공연이 이어진다. 지역 셀러들이 운영하는 먹거리와 공예물을 만날 수 있는 장터를 함께 운영하며,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산청읍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산청사랑상품권 1만 원이 제공된다.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이름난 큰 산이나 하천과 바다에 나라와 고을의 안녕을 빌고 복을 구하는 제사를 지냈다. 바다의 경우, 조선시대에 인천과 순천, 강릉 등에서 제사를 지냈는데, 이 중 인천도호부에서는 원도〔낙섬〕에서 서해의 신에게 제사를 지냈다. 조선시대 원도에 설치된 원도사라는 사당에서 왕을 대신해 인천의 지방관이 여러 섬의 신주를 모아 봄과 가을에 지내던 제사가 인천 원도사제이다. 2026 인천원도사제&낙섬축제는 제례 재현 및 화합의 길놀이 마을축제를 결합하여 운영되는 미추홀구의 축제이다.

2026 이천펫축제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즐기고 교감할 수 있는 축제이다. 2026년 10월 24일(토)부터 25일(일)까지 이틀간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에서 개최되는 행사이다.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축제이다. 축제 기간에는 반려동물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벼룩시장(플리마켓),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시간을 보내며 교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되는 행사이다. 또한 같은 기간 이천도자예술마을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예술로 가을산책’ 행사가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2026 이천펫축제는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행사로서 이천도자예술마을의 공간과 연계하여 다양한 체험과 시민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축제이다.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올바른 반려문화 형성과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교감을 목적으로 하는 이천시의 반려동물 축제이다.

서울에는 수많은 사람과 취향, 그리고 그만큼 다양한 음악이 존재한다. 누군가에게는 오래 기억된 한 곡이, 또 누군가에게는 새롭게 발견할 음악이 있다. 2026 서울뮤직페스티벌은 서로 다른 음악과 사람, 세대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서울형 뮤직 큐레이션’을 선보인다. 올해 서울뮤직페스티벌은 한국대중음악상과의 협업을 통해 한층 깊이 있는 음악적 경험을 만들어간다. 작품성과 음악성을 인정받은 한국대중음악상 수상·후보 아티스트의 무대를 비롯해, 시민들이 사랑하는 대중적인 아티스트, 새로운 음악을 들려줄 뮤지션, 세대를 넘어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레전드까지 다양한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2026 서울 펫림픽(SEOUL PETLYMPIC)은 시민과 반려견이 함께 뛰고, 걷고, 도전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도심 속 도그스포츠 축제이다.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리며, 전문 선수뿐 아니라 도그스포츠를 처음 접하는 시민과 반려견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기다려, 이리와, 꼬깔 S자 통과하기, 15m 달리기 등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펫림픽’을 비롯해 반려견과 약 4㎞를 함께 걷는 ‘도그트레일’이 진행된다. 또한 어질리티, 프리스비, 도그댄스, 플라이볼 등 역동적인 도그스포츠 경기와 시범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행사장에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상시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콘텐츠, 휴게 공간도 마련된다. 반려견과 스포츠를 통해 교감하고 건강한 반려문화를 경험하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즐기는 새로운 도시형 반려문화 축제를 선보인다.

2026 평택 원평나루 억새축제는 군문교 아래 억새밭 일대에서 열리는 가을 축제이다. 행사일은 10월 24일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 원평나루의 억새 경관을 배경으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행사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억새콘서트와 체험부스이며, 억새밭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용 포토존도 마련되는 축제이다. 먹거리를 판매하는 푸드트럭도 운영하는 행사이다. 낮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억새밭 관람과 공연 관람, 체험 참여가 가능한 축제이다. 원평나루의 풍경과 문화 프로그램,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이다.

정읍사문화제는 현존하는 유일한 백제가요인 「정읍사」와 정읍사 여인의 사랑을 주제로 개최하는 지역문화축제이다. 「정읍사」는 행상에 나선 남편의 무사 귀환을 바라며 아내가 달을 향해 기원한 노래로, 조선시대 『악학궤범』에 한글 가사가 기록된 백제가요이다. 문화제는 정읍사의 역사적 의미를 계승하고 정읍 고유의 문화자원을 시민과 방문객에게 알리기 위한 행사이다. 주요 전통행사는 정해마을에서 물을 길어 올리는 채수의례와 정읍사 여인의 정신을 기리는 여인제례이다. 이번 문화제의 신규 프로그램은 백제시대 의상을 착용하고 머리 장식을 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백제의상 체험이다. 정읍사의 설화와 백제문화를 전통의례와 체험으로 소개하는 축제이다.

2026 오슬로우 빈티지 마켓은 인천 개항장의 역사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빈티지와 앤틱, 세컨핸즈 문화가 어우러지는 라이프 스타일 축제이다. 전국의 전문 빈티지셀러들이 한자리에 모여 빈티지 패션과 앤틱 오브제, 레트로 소품, 수공예품 등 저마다의 취향과 이야기를 담은 특별한 아이템을 선보인다.버스킹과 DJ 공연, 빈티지 포토존,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과 함께 가을의 개항장을 거닐며 오래된 것의 새로운 가치와 나만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행사이다.

2026 서울 바비큐 페스티벌은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난지캠핑장에서 열리는 도심형 미식 축제이다. K-BBQ를 중심으로 한국 구이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셀프바비큐존', 스타 셰프들이 참여하는 '바비큐 마스터즈', 줄서는 맛집들의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바비큐 빌리지' 등을 선보이며, 캠핑과 피크닉을 결합한 ‘캠프닉’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가족, 친구, 연인이 함께 별도의 준비 없이 행사장에 준비된 바비큐 식재료와 조리도구를 이용하여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행사장에서는 지역 농특산물, 디저트 등 풍성한 먹거리와 공연·체험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다.

2026 대한민국 해양모빌리티·안전 엑스포의 부대 프로그램은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부산항 북항친수공원 일대에서 다양한 해양안전 체험과 참여형 콘텐츠를 운영하며, 엑스포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해양안전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한다. AI 기술을 활용한 나만의 해양 포토존, 구명조끼를 직접 꾸미고 체험하는 구명조끼 OOTD 런웨이, CPR 학습 및 해양경찰 제복 착용 체험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선박 조종 시뮬레이션을 통해 직접 선박을 운항해보고, 해양 VR 체험관에서 해상 추락사고와 여객선 비상상황 등 다양한 해양안전 상황을 가상으로 경험할 수 있다. 구명조끼와 구명뗏목 등 실제 구명설비의 올바른 사용법을 배우고, 해양안전 퀴즈를 통해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BPEX 전시장과 북항친수공원의 다양한 콘텐츠를 연계한 스탬프 투어도 운영된다. 미래 선박과 자율운항 기술, 친환경 해양기술, 해양안전·AI 기술을 살펴보고 체험 프로그램까지 직접 참여하며 엑스포의 주요 콘텐츠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미래 해양기술을 만나고, 해양안전을 직접 경험하는 특별한 체험의 장이다.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는 ‘Living Ground(리빙 그라운드)’를 주제로 건축과 조경을 통해 도시와 자연, 공간과 사람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는 국제 비엔날레이다. 국내외 건축가와 조경가가 참여해 수성구의 공원과 호수, 유휴공간 등 실제 도시 공간에 다양한 프로젝트를 구현한다. 전시와 포럼, 체험 및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축과 조경을 경험할 수 있다. 2026년 10월 27일부터 11월 22일까지 수성못 상화동산 일원에서 펼쳐진다.

〈혁명의 춤〉 은 전통적인 연극의 일반적 서사 구조를 과감히 탈피하여, 독립된 8개의 장면들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면은 혁명의 한복판에서 마주할 수 있는 파편적인 순간들을 조명할 뿐, 인과관계로 얽혀있지 않다. 그러나 무대 위에 집요하게 반복되는 대사와 소리, 오브제와 빛, 그리고 배우들의 정교한 움직임은 작품의 내밀한 구조를 수면 위로 끌어올린다. 관객은 이러한 반복된 패턴을 통해 이야기 너머의 차원에서 장면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감각하며, 연극의 지평이 확장되는 새로운 경험을 마주하게 된다.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홍성의 대표 특산물인 홍성 한우와 한돈을 중심으로 다양한 바비큐 요리를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미식축제이다. 홍성의 우수한 축산자원과 바비큐 콘텐츠를 결합하여 차별화된 먹거리와 볼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테마파크 바비큐를 비롯해 글로벌 바비큐, 난로회 바비큐 등 다채로운 먹거리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방문객에게 홍성의 맛과 매력을 알리고 있다. 또한 대형 바비큐 그릴을 제작하고 활용하여 화려한 볼거리도 제공하여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관광형 축제로 발전하고 있다. 바비큐의 성지 홍성의 우수한 품질의 한우와 한돈 그리고 지역의 특산물을 바비큐로 하여 홍성의 맛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13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흔들리는 세계, 변하지 않는 것들'을 주제로 안동국제컨벤션센터 및 안동시 일원에서 3일간 펼쳐지는 인문 문화 행사이다. 개회식 기조강연과 인문가치대상 시상식으로 막을 올리고, 폐회식에서는 안동선언문을 선포하며 대미를 장식한다. 국내외 석학과 시민이 함께하는 주제·대중·참여형 세션은 물론, 전시·체험 프로그램과 투어,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관람객이 직접 보고 걷고 교류하며 인문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난 10여 년간 한국의 전통문화를 오늘날의 보편적 가치로 확장해 온 이 행사는 올해 전쟁과 평화, 기억과 기록, AI와 기술 등 동시대의 화두를 함께 나누며, 약 5,000명이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행사로 열린다.
과거 공업도시지구 지정 이후 청춘들이 모여들어 다방을 중심으로 문학과 낭만의 문화를 꽃피웠던 성남동에서, 커피를 주제로 한 특별한 축제가 열립니다. 성남동 커피페스티벌은 커피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이다. 매년 가을 개최되는 본 축제는 성남동 지역 상인과 커피 업계 종사자들이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며, 핸드드립 시연, 라떼아트 체험, 브루잉 대회, 다양한 커피 브랜드 시음 행사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전국의 실력 있는 바리스타들이 참여하는 커피 퍼포먼스 대회를 비롯해,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 라이브 공연, 먹거리 마켓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 부산글로벌웹툰페스티벌은 웹툰 작가와 관련 기업, 대학,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웹툰 전문 축제이다. 올해 제10회를 맞이하며 2026년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 일원에서 개최되는 행사이다. 개막식에는 웹툰 관계자와 참여 작가 등이 참석하며 초대가수의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웹툰 작품 전시를 비롯해 작가와 시민이 함께하는 무대 프로그램, 가족 만화그리기 대회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축제이다. 또한 웹툰 관련 대학이 참여하는 대학 부스와 웹툰 기업 및 기관의 전시·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웹툰 창작과 관련 산업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행사이다. 웹툰 작가와 관련 기업 간 교류를 위한 비즈니스 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며, 웹툰 창작자와 산업 관계자, 예비 창작자, 시민이 웹툰을 매개로 교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축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