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야지 바람마을 하늘체험장
의야지 바람마을 농촌관광 하늘체험장에선 웰빙 치즈피자, 아이스크림, 아초쿠키 만들기, 고카트 체험 등 다양한 체험들을 경험하고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다. 고카트체험장은 안전상의 이유로 치마 착용 시 탑승을 금지하고 있다. 25개월부터 6세까지는 부모님과만 동반 탑승 가능하며 7세 이상, 신장 120㎝ 이상 학생부터 혼자 탑승가능하다. 단, 안전 상황에 따라 운영자 판단하에 탑승거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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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야지 바람마을 농촌관광 하늘체험장에선 웰빙 치즈피자, 아이스크림, 아초쿠키 만들기, 고카트 체험 등 다양한 체험들을 경험하고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다. 고카트체험장은 안전상의 이유로 치마 착용 시 탑승을 금지하고 있다. 25개월부터 6세까지는 부모님과만 동반 탑승 가능하며 7세 이상, 신장 120㎝ 이상 학생부터 혼자 탑승가능하다. 단, 안전 상황에 따라 운영자 판단하에 탑승거부 될 수 있다.

서천 지역은 서해안이면서도 금강의 종점으로 갯벌이 넓게 발달해 있다. 그중에서도 비인해수욕장 인근의 월하성마을은 만 형태의 지형으로 수심이 얕아 갯벌이 잘 발달해 있고 갯벌체험이 가능한 곳이다. 월하성은 달빛 아래의 성이라는 뜻으로 그만큼 달빛이 아름답다. 이곳은 썰물 때면 갯벌이 1㎞ 가까이 드러난다. 또한 질퍽한 갯벌이 아니라 고운 모래벌판이라 움직이기도 편하다. 봄부터 가을까지는 갯벌에 직접 들어가서 바지락, 모시조개, 맛조개 같은 조개류를 채집하고 갯벌 생태계를 관찰할 수 있다. 8월에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이용한 월하성 횃불문화축제가 열리며, 배 올리기 문화체험, 어부체험, 맨손으로 고기 잡기 체험, 돌게잡이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이곳은 주변에 비인해수욕장 외에도 춘장대해수욕장, 동백정,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홍원항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하기 좋다.

월선체험휴양마을은 청계면과 몽탄면에 있는 9개 마을이 모여 우리 농촌문화를 살리고자 오감만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은 마을 주민이 서로 어울려 살며 함께 전시회도 열고, 복사꽃 살구꽃이 필 때는 축제도 개최하는 등 볼거리, 놀거리, 먹을거리가 다양한 체험마을이다. 월선체험휴양마을에서는 1박, 1박 2일, 2박 3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농촌체험과 자연생태환경·숲 관찰 및 학습을 하며, 식물 치유 프로그램, 도자기 만들기, 천연 염색, 한우 체험 등 단일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어 오감만족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한국다도문화원에서 차에 대한 공부와 다도 예절을 배우는 등 지루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습관 변화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성품 Leader 만들기 프로젝트', 4개의 영역별 세분화 인성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월선마을의 가장 큰 특징은 문화상속자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흔적을 어린 후손들에게 대를 이어 그 가치를 전수 하는 것이다. 1990년 도예가 입주를 시작으로 서예와 천연 염색 등에 종사하는 예술인들이 들어와 예술인촌으로 불리기도 하는 이곳은 순수 귀농‧귀촌 인구도 30여 가구가 넘는다고 한다. 폐교 위기였던 청계남초등학교는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존중하는 행복학교로 변모해 외부에서 농촌 유학을 오는 곳이다.

용인청정팜은 365일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자연미술놀이 체험 치유 농장이다. 농장 및 교육장과 트램펄린, 모래놀이 등의 놀이 기구가 있는 놀이공간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개인 및 어린이집, 유치원 단체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청소년 쉼터, 주간보호 센터, 요양원 대상 치유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용인청정팜은 블루베리 따기, 블루베리 피자∙파이 만들기와 같은 쿠킹 클래스, 블루베리 묘목 심기 등 블루베리를 메인으로 한 체험이 대표적이며 고구마 수확체험, 김장체험, 할로윈∙공룡 등의 테마체험, 자연미술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연중 진행되고 있다. 예약제 원칙으로 예약 팀별로 2시간 30분~3시간의 이용 시간이 주어지고, 농작물 수확+만들기 1개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은 작물 상황과 시즌에 따라 변동되므로 공식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 계정의 안내를 확인하여야 한다. 각 회차당 한정된 인원이 입장해 체험하게 되며, 외부 음식과 음료는 반입이 금지된다.

오로시예술공방은 도예가이자 모자이크 작가인 김종윤 대표와, 화순을 사랑하는 아로마 공예 작가, 요가 안내자가 함께 운영하는 열린 예술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흙을 빚으며 나에게 집중하는 도예 체험, 감각을 일깨우는 모자이크 공예,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아로마 공예와 야외 요가 프로그램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지역 작가들과 교류하고 창작하며,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예천군체육회활체험센터는 실내 70평과 야외 300평 이상의 국내 최대 활 체험복합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연령에 상관없이 활과 관련된 모든 체험이 가능하다. 활쏘기가 처음이거나 어린아이들도 안전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흡착 활부터 양궁(리커브), 국궁, 호버볼체험, 활서바이벌, AR무빙타겟, VR스크린양궁체험 등 개인에서부터 단체프로그램까지 다양한 활체험이 가능하며, 10m 높이의 대형 과녁과 3D과녁 등 다양한 목표를 향해 맞출 수 있는 활쏘기 과녁 및 공간이 완비되어 있다. 또한, 세계 각국의 활과 화살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관까지 준비되어 있다.

사단법인 예담은규방문화원은 영암 구림마을에 있으며 자연 속에서 여유롭고 뜻깊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전통 천연 염색 체험과 영암 특산물로 구성된 월출소반 미식 체험, 천연 염색 상품 판매 등을 진행하고 있다. 스카프, 파자마, 티셔츠 등 다양한 천연 염색 제품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으며, 자투리 천을 활용한 패브릭 업사이클링 미니 굿즈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역의 신선한 재료로 정성스럽게 차려낸 월출소반은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는 한국전쟁 당시 영천전투를 배경으로 한 전시관람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영천전투전망타워 내 전쟁체험, 야외서바이벌 체험을 통해 재미있는 안보교육을 추구하고 있다. 영천전투전망타워는 체험권의 중심시설로 6‧25전쟁 당시 반전의 계기된 영천전투를 비롯한 영천의 호국역사를 다양한 전시·체험물로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서바이벌체험장은 마현산 일원에 조성된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체험권내에 영천전투전망타워와 함께 자리하고 있다. 서바이벌체험장에서는 시가전체험, 고지전체험, 국군훈련, 실내·외사격을 체험할 수 있다.

소백산 자락에 위치한 솔향기마을은 소나무 군락에 둘러싸인 마을로 깊은 숲속에서 조용한 휴식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농촌체험 휴양마을이다. 가족단위부터 30인 단체까지 머무르다 갈 수 있는 숙박시설과 다양한 농촌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사과 스콘 만들기, 사과파이 만들기, 사과잼 만들기, 소원등 만들기, 타임패드 달기 등이 있다. 또한 9월~10월에는 사과 따기 체험도 즐길 수 있다.

굽이 굽이 이어진 시골길을 따라가면 솔잎 향기 가득한 숲과 깎아지른 절벽사이로 흐르는 맑은 물, 그리고 소원을 들어주는 신비한 바위이야기가 있는 두메산골 시골마을을 만날 수 있다. 마을인근에는 푸른 숲과 어우러진 맑은 물이 청량감을 느끼게 해주는 송하계곡이 있다. 오염원이 적어 수질이 깨끗하며 수리부엉이 서식지로 지정되었을 만큼 청정한 환경을 자랑한다. 계곡 물속에는 다양한 민물어류가 서식하고 있어 물고기 잡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또한 계곡을 따라 소나무가 울창하여 그늘을 제공하고 차갑고도 맑은 물은 그리 깊지 않아서 피서지로도 손색이 없다. 마을 내에는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조성한 장승테마공원과 폐교를 이용한 해달뫼 학습체험장이 있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이루어진다. 숲 해설가와 함께 산길을 걸으며 소원도 빌어보는 다들바위체험, 자연 부산물을 이용하여 꽃, 곤충, 동물 등의 형상을 만들어 보는 목공예체험, 천연염색 및 천연비누 만들기 등 계절과 장소에 따라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마을에 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송하연가펜션 외에도 올레민박, 다들바위이야기 등의 숙소를 마련하고 있으며 산채비빔밥, 도토리묵 등 다양한 향토음식도 만날 수 있다.

숲에너지육감활성화센터는 충청북도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에 위치한 문화시설로, 미디어아트와 자연을 결합하여 영동의 사계절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공간을 제공하는 곳이다.
단양시내에서 10분 거리 위치한 에덴파크 단양은 살아 있는 앵무새가 있는 이색 체험 카페이다. 다양한 앵무새들을 볼 수 있으며 사람말을 흉내 내는 앵무새 소리를 듣고 직접 만지며 교감할 수 있어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체험장이다. 체험키트에 들어있는 새 모이를 앵무새에게 직접 줄 수도 있으나, 유의해야 할 점은 앵무새가 물 수도 있다 하니 반드시 사전 설명을 잘 듣고 체험을 하는 것이 좋다. 앵무새 체험뿐만 아니라 간단한 음료도 판매하며, 평일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방문 전 전화가 꼭 필요하다. 카페 내 주차 공간이 있으나 협소하니 근처 공원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하면 되고, 주변 관광지로는 단양강잔도, 고수동굴, 도담삼봉 등이 있다.

에덴농장은 다른 체험농장과는 다르게 입장료가 없고 자신이 수확한 만큼 저울에 달아 계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아삭하고 새콤한 설향딸기와, 부드러우면서 달콤한 맛이 강한 장희딸기 두가지 딸기를 시식해본 후 어떤 딸기를 딸지 선택하면 된다. 벌이 수정하는 방법, 맛있는 딸기 모양, 딸기 따는 방법 등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30분 단위로 예약을 받아 다른 팀과 부딪히는 일 없이 여유롭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영암의 청정마을 지소마을에 위치한 야미야미팜은 맑은 물과 양질의 황토에서 자란 품질 좋은 멜론을 생산한다. 이곳에서는 못난이 멜론을 활용한 다양한 푸드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멜론 미니케이크 만들기와 애기멜론 장아찌 체험이 지역 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멜론을 색다르게 활용하는 체험과 함께, 청정마을 지소마을에서의 농촌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아띠 인력거는 2015년 창조관광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인력거 투어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관광코스는 북촌, 서촌, 명동과 정동 등이 있고, 라이더의 콘텐츠에 따라 개성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코스가 추가되기도 한다. 보조 모터 등의 도움을 받지 않고 오직 두 발로만 운전하는 인력거를 타고 라이더의 재치 있는 해설을 들으며 코스를 즐기다 보면 그동안 바쁘게 지나치느라 돌아보지 못했던 새로운 풍경들과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북촌과 서촌, 명동과 정동에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다양한 구경거리를 즐길 수 있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영어와 중국어로 인력거 투어를 운영하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아날로그감귤밭은 그 이름처럼 아날로그 감성으로 가득 채워진 감귤 체험장 & 카페다. 귤이 나는 철에는 농약을 치지 않은 귤 밭에서 직접 귤을 따는 체험을 해볼수 있다. 귤 밭 곳곳에 꾸며진 포토 스팟은 제주에서의 감귤 체험을 특별한 감성으로 채울 수 있게 공간을 선물한다. 유기농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카페의 내부 공간도 카메라 셔터를 유발할 만큼 깔끔하고 감각 있게 꾸며져 있다. 애견 동반과 외부 음식은 반입이 금지된다.

쌍산재는 지리산권 전남 구례군 소재 고택 한옥으로 그 의미는 휘(諱) 형순(炯淳), 자(字) 내명(乃明), 호(號) 쌍산(雙山)이며 ‘쌍산’은 올곧은 선비의 품격을 의미하며 벼슬을 탐하지 않고 늘 글 보기만을 즐겨 하셨던 쌍산(雙山)의 개인 서재(齋)이다. 가훈으로는 "집안 화목"을 가장 중시하였으며 특히 안채의 뒤주는 그 의미가 특별하다. 과거 춘궁기 시절 봄에는 맥류를 가을에는 미곡을 채워 두고 식량이 부족한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만큼 사용하고 그 해에 이자 없이 받아 채워 두고 그다음 해에 또다시 사용하게 했던 나눔의 뒤주가 현재 보존되어 있다. 운영자의 선조는 일제 강점기에 일본식 이름으로 바꾸지 않았으며, 자신을 세상에 크게 드러내지 않고 평생 책과 자연을 벗 삼아 세속에 구속받지 않은 전형적인 유학자이셨다. 이런 조상의 삶의 역사인 한옥을 체험할 수 있는 색다른 쉼터로 후손에게 우리 것에 대한 소중한 교육의 장으로서, 어른들은 어릴 적 추억으로 격동기 시절 우리나라가 겪었던 애증의 시절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tvN 예능 윤스테이 촬영지였으며, 관람은 한낮에 망중한을 전통 정원을 품은 고택 쌍산재 마루에서 차 한 잔과 더불어 한옥의 여유로움을 잠시나마 체험할 수 있다.

송금체험마을은 폴드포크. 지역특산 홍시 음료를 제공하는 농촌체험마을이다. 마을이 만들고 주민이 주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을 기반으로 청도를 대표하는 식음 및 체험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발전시켜 나가며, 청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청도의 특산물인 감물로 예쁜 손수건 염색 체험할 수 있고, 5가지의 맛과 모양을 갖춘 오색양갱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삼해소주는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유산 제8호로 지정된 전통소주로, 마포에 위치한 공방에서 다양한 전통주를 시음하고 배울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일반 시음, 증류 체험, 정규 아카데미 프로그램 등을 통해 누구나 전통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삼해주는 조선시대 술의 대명사로, 오랜 기간 서울 마포에서 상업적으로 생산되며 명성을 이어온 술이다. 멥쌀, 찹쌀, 누룩, 물을 사용해 장기 저온 발효로 만든 약주를 증류한 삼해소주는 깊은 풍미와 숙취 없는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삼해주는 일 년에 단 한 번, 겨울에만 빚는 삼양주 방식으로 제조되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시간 발효하는 술로 손꼽힌다.

유전리 삼굿마을은 약 350여 년 전에 모셔진 성황당과 부모님께 효를 기본으로 실천하는 마을로서 매년 설날에는 마을 어른들께 모든 출향인과 동네분들이 경로당에서 합동세배를 올리는 등 옛 전통을 잘 간직하고 있는 산촌마을이다. 삼굿이란 불에 달군 돌 위에 대마에 싼 음식물(감자, 고구마 등)을 올리고 돌에 물을 끼얹어 발생하는 뜨거운 수증기로 음식을 익히는 전통적인 조리방식이다. 삼굿마을은 2009년 영월 동강축제에서 삼굿으로 옥수수 10,000개를 삶아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되기도 했다. 이 삼굿을 통해 마을의 정신과 문화를 공유하고, 관광객들에게도 삼굿체험과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매년 9월 말 산촌체험을 원하는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송이따기 체험 및 삼굿 축제’를 개최하고 있고, 삼굿체험뿐만 아니라 전통혼례식, 송이따기 체험, 생태숲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마을 내에 조상들이 살아온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소규모 민속자료관과 전통 메주를 생산하는 황토 메주방을 운영하고 있어 조상들이 살아온 전통방식의 삶을 체험해 보기에 좋다.

마을에서 직접 삼을 재배하여 마을 사람들이 협동으로 삼을 심고 베고 삼곳에서 찌고 껍질을 벗기는 작업을 공동으로 하는 두레가 아직도 맥을 이어가고 있으며 바리안베는 아주 고운 베를 나타내는 말로써 이 마을의 특징을 이미지화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아침저녁 기온차가 크며, 맑고 깨끗한 환경으로서 친환경농산물과 농촌진흥청에서 지도하는 최고 품질의 미질을 자랑하는 쌀의 생산지이며 고운 색깔의 감과 대봉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비학봉마을은 쌍곡구곡과 갈은구곡이 병풍처럼 서 있는 군자산과 비학산을 휘감고 있는 산막이옛길에 있으며, 학동리, 외사리, 사오랑리, 갈론리 마을을 지칭한다. 마을에서는 숙박과 함께 계절별 농촌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숙박시설은 산막이옛길숲체험관과 갈론산촌체험관이 있다. 이곳에서는 도시 생활에서 스트레스와 피로로 지친 사람들을 위해 깨끗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계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봄에는 봄나물 채취와 봄나물을 활용한 떡 만들기와 감자 심기를 여름에는 감자 수확, 다슬기 잡기, 여름철에는 캠프 화이어와 9곡 계곡 트레킹 프로그램이 있다. 가을에는 고추 따기와 배추 모종 정식을 겨울에는 1박 2일 김장 담그기와 율원저수지 얼음구멍낚시 등을 할 수 있다.

미술관아래협동조합은 영암 지역의 문화예술가 5인이 모여,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 기념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보리밭과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미술관아래 카페와 체험장에서 무화과로 만든 디저트와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다. 모래놀이터, 2층 미술관, 1층 체험관과 카페, 트리하우스 등 공간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민과 함께 영암을 알리고 더불어 행복한 삶을 실현해 나가고자 한다.

강원도 동해시 단봉동에 자리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마을은 3,600㎡ 규모의 너른 연꽃 단지로 유명하다. 여름이 되면 ‘봉정연당’이라 불리는 연꽃 단지에 홍련과 백련이 어우러져 핀다. 마을은 ‘봉황새마을’이라고도 불리는데, 하늘에서 내려다본 마을 모습이 봉황새를 닮아 생긴 이름이다. 마을 주민들이 강원도 아리랑에 맞춰 봉황과 학 등의 춤사위를 하는 ‘봉황춤’은 봉정연꽃마을의 자랑이다. 연꽃이 만개하는 7월 말 무렵에는 마을 최대 행사인 연꽃·천연염색 축제가 열린다. 연잎을 활용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천연염색 체험과 각종 행사가 열리는 등 구경거리가 다양하다. 평소에는 마을이 운영하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딸기 따기 체험, 옥수수·감자·고구마 등 농산물을 수확하는 체험, 연잎가루와 밀가루로 연잎 수제비를 만드는 체험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체험이 주를 이룬다. 300여 년 된 전통한옥을 둘러보는 고택 체험, 스카프 등에 물을 들이는 천연염색 체험도 뜻깊다. 주민들이 딴 연잎으로 만든 연잎 차, 연잎 가루, 연잎밥도 판매한다.

강릉시 북단에 위치한 부연동 마을은 농촌의 옛 모습과 전통이 그대로 남아 있는 곳이다. 부연동 마을은 부연동의 부연천 가운데 마치 가마처럼 생긴 가마소가 있는데서 유래하였고, 가마소 마을이라고도 불린다. 부연동 마을 주변에는 가마소, 부연약수터, 부연동 마을관리 휴양지 야영장, 부연동 계곡이 있다. 2005년 산림청에서 공모한 ‘산청종합개발사업’을 선정받아 캐빈형 산막 10개소 문화회관을 신축해 운영하고 있다. 부연동 마을은 오염되지 않은 맑은 계곡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오지마을로도 유명하다. 부연동 마을의 진입로는 두 곳이다. 하나는 소금강 입구에서 진고개 방향으로 가다가 횟골(갈밭식당)에서 우측으로 꺾어져 들어가는 곳이고, 다른 한군데는 전후치를 넘어 양양 어성전으로 진입하는 곳이다. 약 4.2㎞ 구간으로 총면적은 168,000㎡ 이며 마을내에는 부연약수, 토종꿀 생산단지가 있다. 주변에는 송천약수, 소금강, 주문진, 소돌, 연곡해수욕장 등이 있다.

맑은물상상누리는 시흥시에서 운영하는 문화재생공간이다. 주요 시설 중 '창의센터'는 하수처리과정을 체험형 전시를 통해 교육할 수 있는 공간이며, 주제관인 '비전타워'에서는 시화지구의 역사전시, 과거 기계설비전시관 등과 함께 360도로 영상을 볼 수 있는 미디어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4년 5월 준공한 'be, fore'는 폐시설인 농축조와 분배조를 서로 연결하여 새로운 공간으로 탄생하여 전시, 공연의 장소로 사되고 있다. 이 외에 '물문화관', '연못광장', '물쉼터'와 화단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운주산 승마조련센터에 위치한 말문화체험관은 말을 매개로 다양한 체험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이다. 새로운 승마 콘텐츠 개발과 보급을 위해 2019년 말 산업 육성 지원 사업으로 건립되었다. 체험관 내에는 마(馬)누리 카페, 전시교육실, 어린이승마장, 레일마차, 꽃동산 등이 조성되어 있다. 이처럼 다양한 체험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만천하 알파인코스터는 자연 지형을 본모습 그대로 반영하며 자연환경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만들어졌다. 외딴 숲 속 길을 960m 길이의 모노레일로 최대 시속 40km의 쾌속 질주 코스이다. 총 탑승 시간은 5~6분 정도로 상행 4분은 천천히 주변을 보면 갈 수 있으며, 빠른 속도감을 느끼는 하행은 2분 정도로 순식간에 지나간다. 안전한 주행을 위해 탑승 전에 10분의 안전교육을 필수로 받아야 하고, 5~8세 아동은 보호자가 동반하여야만 탑승이 가능하다. 총 탑승 무게는 100kg 미만으로 제한하고 있다. 만천하 알파인코스터는 하늘을 나는 것 같은 기분과 자연의 상쾌한 바람을 느낄 수 있어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레저 스포츠이다. 만천하 알파인코스터는 만천하 스카이워크 내에 있는 시설로 입장권과 알파인코스터 이용권을 같이 구매해야 전망대와 함께 둘러볼 수 있다.
만천하 슬라이드는 무동력으로 국내에서 최초이자 세계에서 두 번째로 중력을 이용한 산악형 슬라이드이다. 264m 원통을 따라 탑승용 매트를 착용하고 미끄러져 내려가는 1인용 산악용 건식 슬라이드로서 국내 최초·최장거리를 자랑한다. 여름 한철 즐길 수 있는 워터 슬라이드와 달리 건식 슬라이드는 사계절 이용가능한 시설로서 커브구간 12개, 투명 아크릴 창 32개로 구성되어 시속 30km 속도로 내려가며 짜릿한 스릴감을 맛볼 수 있다. 해발 250m에 위치한 만천하슬라이드 출발장에서는 수려한 남한강의 비경을 만끽할 수 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에 위치한 디즈니 스토어는 디즈니, 픽사, 마블, 스타워즈 등 다양한 디즈니 브랜드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1,500여 종의 다채로운 상품과 함께, 디즈니의 꿈과 환상을 가득 담은 매력적인 공간으로 꾸며져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Design Kids Digital Kids'를 뜻하는 디키디키는 디자인을 통한 어린이의 감성과 창의력을 키우는 공간으로, 유·아동기부터 문화, 예술, 산업 전반의 디자인 마인드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는 디자인 활동이 가능한 대규모 놀이터이다. 이곳에서 아날로그 놀이와 디지털 매체를 융합환 디지로그 콘셉트의 새롭고 건강한 놀이문화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창의력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가득한 이곳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는 특별한 장소이다.

서천 한산 지역은 1,500여 년 전 백제시대부터 우리의 전통 옷감인 모시를 재배하여 지역 특산물로 내세워 왔다. 달고개모시마을은 이러한 모시를 주제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농촌 마을이다. 이곳에서는 전통 테마관 건물을 중심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마을에는 모시 짜기 기능보유자가 많아 귀중한 우리의 전통 모시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모시풀을 베는 모시매기, 모시 짜기 등 모시 제작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그리고 모시송편, 모시차, 모시빵, 모시한과 등 모시를 넣어 만든 음식도 이 마을의 자랑거리이다. 모시 외에도 금강 변에 넓게 형성된 평야에서 생산된 쌀도 이 마을에서 빼놓을 수 없다. 이 마을 주변에는 한산모시관, 한산소곡주 양조장, 한산향교, 건지산성, 한산 오일장, 신성리 갈대밭 등이 있다.

주식회사달달구리는 완주 특산물인 생강, 딸기, 곶감을 활용한 ‘완주 리얼버터바’를 만들고 있다. 봉동생강골 시장에서 생강을 활용한 식음 제품들과 생강을 활용한 체험, 피크닉 세트, 케이터링 주문이 가능하다.

푸른 섬 제주 애월 숲 속에 있는 도치돌목장은 너른 초원을 자유롭게 다니는 알파카들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알파카들과 걷고 뛰고 교감하며 먹이 주기 체험을 할 수 있고 토끼, 포니, 말, 양, 염소 등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기가 좋다. 목장 산책로 곳곳에 피어있는 계절 꽃들이 여행의 낭만을 더해준다. 양옆으로 빼곡히 세워진 나무 덕에 자연을 체감할 수 있는 초록숲 산책길부터, 봄의 유채꽃밭, 여름의 능소화 기둥, 가을의 억새밭, 겨울의 동백 꽃밭으로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제주 자연을 그대로 살린 도치돌목장을 배경으로 동물들과 함께 멋진 사진을 남겨보자.

동키스타즈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5000평 규모의 국내 유명 당나귀 사육 관광지로 2015년 동키 동산으로 처음 체험농장 개장 이후 2020년 스카이밀크팜으로 상호변경 후 2024년 동키스타즈로 또 한 번 리뉴얼했다. 자연 속에서 동물과 인간이 교감하며 남녀노소 모두가 정신과 육체가 케어받고 힐링하는 공간이다. 당나귀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미니동물교감, 쉼터, 음료 등을 즐기며 지친 현대인의 정서 치유를 즐길 수 있다.

덕우리체험마을은 ‘자연에 기대어 살아가는 마을’이다. 정선 동계 12경 중 8경에 속할 만큼 자연 풍경이 빼어나다. 물 맑은 어천과 기암절벽인 석봉은 마치 신선이 사는 세계인 양한다. 그 천혜의 자연이 알음알음 소문나며 tvN ‘삼시세끼’, MBC ’아빠 어디가?’ 등을 촬영했다. 영화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스몰웨딩을 올린 곳도 덕우리다. 물론 각종 촬영지 이전에 가족 단위 농촌 체험 마을로 먼저 알려졌다. 덕우리체험마을의 체험 프로그램은 야외활동체험, 공예체험, 음식체험 등으로 나뉜다. 특히 여느 농촌 마을과는 다른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야외활동체험은 덕우리 어천에서 이뤄지는 황금물고기 낚시, 어항체험 등과 더불어, 마그누스 효과를 이용한 종이컵비행기 만들기, 드론강사와 함께하는 드론체험이 눈길을 끈다. 음식체험은 꽃바람떡이나 도토리묵을 만드는 체험 외에, tvN ‘삼시세끼’처럼 맷돌로 원두를 갈고 커피를 내리는 맷돌커피 바리스타 체험, 커피로 전통 양갱을 만드는 커피양갱 만들기 체험 등이 있다. 공예체험 역시 옥수수 섬유로 만든 양말에 패브릭 마카로 그림을 그려 만드는 옥수수 양말 꾸미기가 인기다. 중식을 포함한 당일 프로그램이나 1박 2일, 2박 3일 프로그램도 있어 하루를 묵어가며 자연과 좀 더 가까워지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차정숙은 조금 다른 길을 걷는다. 증오가 아닌 선한 마음으로 행하는 ‘착한 복수’다. 의료봉사로 방문한 마을 사람들의 건강을 살피고, 그들과 어울리며 성장해 나가는 삶이 정숙이 택한 인생이다. ‘덕우리 체험 마을’에서는 아름다운 자연은 기본이고, 낚시, 농사 체험, 떡 만들기, 공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강원도 정선 동계 12경 중 8경이 속한 마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