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현문화마루도서관
논현문화마루도서관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전국 최초의 예술 특화 도서관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책과 예술을 융합한 독창적 경험을 제공한다. 자연광이 가득한 현대적 건축과 아늑한 독서 공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랑한다. 예술 관련 자료와 전시 공간이 특히 주목받고 있으며, 주민들이 문화와 창의성을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 허브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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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문화마루도서관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전국 최초의 예술 특화 도서관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책과 예술을 융합한 독창적 경험을 제공한다. 자연광이 가득한 현대적 건축과 아늑한 독서 공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랑한다. 예술 관련 자료와 전시 공간이 특히 주목받고 있으며, 주민들이 문화와 창의성을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 허브로 자리 잡고 있다.

김리아 갤러리는 2008년 5월 개관한 현대미술 전문 갤러리로, 기획 초대전을 중심으로 국내외 다양한 예술 작품을 소개하고 있는 문화예술 공간이다. 갤러리는 신진 작가부터 중견·원로 작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며, 다양한 전시를 통해 현대미술의 흐름과 새로운 예술적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미술과 건축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관람객들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전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다채로운 기획 전시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가와 대중을 연결하는 소통의 장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도심 속에서 예술을 감상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40년 전통을 이어온 뉴욕에 중점을 둔 글래드스톤 갤러리는 아시아의 첫 지점으로 서울을 선택했다. 1980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글래드스톤 갤러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벨기에 브뤼셀, 이탈리아 로마 등에서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엘렉스 카츠, 우고 론디노네 등과 함께하며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갤러리이다.
국제아트홀은 2017년 개관하여 클래식 연주와 녹음을 전문으로 하는 공연장이다. 공연장의 계단식 고정석은 186석 규모이며 음향을 위해 객석보다 무대를 넓게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좌석이 무대와 가까이 있어 관객으로 하여금 연주에 몰입하기 용이하게 하며 근처에 압구정 현대백화점과 압구정역이 있다. 국제아트홀의 주차는 건물 뒤편에 있는 건물주차장 또는 현대백화점 옆에 위치한 압구정 공영주차장에서 할 수 있다. 국제아트홀은 압구정역 5번 출구 바로 앞에 있다.

국기원은 1972년 11월 30일 대한민국의 문화유산인 태권도 정신과 기술을 계승, 발전시키고 그 확산을 도모하고 나아가 인류평화에 기여하기 위해 개원했다. 국기원의 명칭은 ‘國技’와 ‘院’의 합성어로 ‘국기’란 한 나라의 특유의 기예로서 태권도를 지칭하고 ‘원’은 집을 뜻하며 태권도를 주도하는 집으로서 세계태권도본부라 일컫는다. 국기원은 태권도가 전통무예이자 세계적인 스포츠로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국기원과 인접하여 있는 국기원 기념관은 1991년 11월 30일 개관했다. 태권도에 대한 역사 유물을 수집, 보존, 전시하여 태권도를 널리 홍보하며, 태권도 종주국으로써 국기원과 태권도를 세계적으로 홍보하고자 설립되었다. 국기원은 수도권 지하철 강남역 12번 출구에서 약 500m 떨어진 거리에 위치해 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우리 미래 세대의 지적 성장과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전 세계 어린이·청소년 자료를 보유하고 지식 정보에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는 체험 활동과 연구 지원을 수행하고 있으며, 꿈 창작실, 희망 창작실 등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체험하며 직접 겪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식을 함양할 수 있는 곳이다.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은 국가무형유산의 전승을 위해 1997년 국가유산청이 건립하여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이 관리, 운영하고 있다. 국가무형유산 기·예능 보유자 및 단체의 전승활동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다양한 전통공연과 전시, 체험 등 국민들이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경험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만남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은 국가가 전통문화의 보존, 전승을 위해 건립한 건물이며 국가지정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를 입주시켜 전수교육, 일반인강습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예능종목은 8개 단체가 입주해 있으며 보유자를 중심으로 그 예능을 후세에 이어주기 위하여 전수교육과 일반인 강습을 연중 실시하고, 정기발표공연 및 국내,외 초청공연에도 참가하고 있다. 기능종목은 12개 공방이 입주해 있으며 국가무형유산 기능보유자가 공예품의 제작과정과 완성된 작품을 일반에 공개하고, 공예기능의 전수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주요시설은 민속극장 '풍류'와 전시장 '결'과 '올'이 있고,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및 전승공예가들의 지원을 위한 세미나실, 예능연습실, 공예교육실기실 등이 있다.
광야아트센터는 압구정에 위치한 210여 석 규모의 공연장이다. 2017년 대학로에 기독뮤지컬 전용관 작은극장 광야로 시작하여 2019년 압구정으로 쾌적한 좌석과 편의시설을 갖추어 공연장을 이전하여 지금의 광야아트센터가 되었다. 기독문화예술을 주로 다루었으나 다른 문화예술 또한 선보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연장은 건물의 3층부터 4층까지 복층 구조로 공연장뿐만 아니라 분장실, 사무실 등이 갖추어져 있다. 광야아트센터가 소재한 킹콩빌딩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 지하철 압구정로데오역 4번 출구에서 300m 정도 떨어져 있다.
강남 압구정동에 위치한 광림아트센터 BBCH홀은 쉼이 있는 공간, 문화가 있는 공간을 지향하는 장소로 뮤지컬과 연극, 콘서트, 클래식 공연을 위한 대형 공연장이다. 광림아트센터는 광림교회 빛의 숲 재단 소속의 문화공간으로 클래식 홀인 장천홀과 뮤지컬 전용 홀인 BBCH 홀을 운영하고 있다. 교회 건물에 아트센터가 있으며, 연습시설을 포함해 사회봉사관 6~9층에 998석 규모의 뮤지컬 전용 홀이 있고 웨슬리관 지하에 613석 규모의 장천홀이 있다. BBCH 홀의 경우 뮤지컬 대극장이지만 규모가 다른 극장에 비해서는 작기 때문에 시야 방해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613석 규모의 전문 클래식 홀이다. 광림아트센터는 광림교회 빛의 숲 재단 소속의 문화공간으로 클래식 홀인 장천홀과 뮤지컬 전용 홀인 BBCH 홀을 운영하고 있다. 장천홀은 광림교회의 웨슬리관 지하에 자리하고 있다. 공연장은 2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스플리터와 이펙트, 이퀄라이저 등의 음향장비를 잘 갖추고 있어 더 생생한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경운박물관은 2003년 경기여고 동문이 뜻을 모아 2003년에 설립하였다. 개관 전 ‘근세복식과 우리 문화’를 시작으로 40회의 기획전을 통해 근세 왕실복식과 근·현대복식 및 직물 소장품의 아름다움과 학술적 역사적 가치를 알리려 노력해 왔다. 기획전시와 도록 발간 외에도 수준 높은 아카데미 강좌, 전시와 연계된 체험학습 교육, 대한제국 황제 12장복과 적의, 황룡포, 흑단령 재현 작업 등은 동문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 결과물이다. 이처럼 경기여고 경운박물관은 역사와 전통이 숨 쉬고 세대 간 대화와 소통이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문화공간이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복합문화예술공간 거암아트홀은 전문가들의 기술 자문을 바탕으로 각 분야 팀을 구성하여 음향을 구현한 공간이다. 모든 좌석이 VIP석인 거암아트홀은 명료하고, 풍부하며 입체적인 음향으로 아름답고 강렬한 문화예술의 가치를 선사하고 있으며, 음향 시뮬레이션을 통해 클래식에 최적인 잔향 값을 도출하였고 음향, 조명 장비들을 다양하게 보유하여 연주자와 관객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거암아트홀에서는 독주부터 체임버 오케스트라까지, 클래식부터 재즈까지 장르와 시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2013년 개관한 갤러리JJ는 국내외 미술계의 동시대적 변화를 조망하는 다양하고 심도 있는 기획전시와 아트 컨설팅을 진행해오고 있다. 역동적인 서울의 강남에 위치하여 동시대미술과 문화의 성장을 이끌어 나가며, 작품성 및 미술시장을 주시하여 키아프 등 국내외 아트페어를 통한 작가 프로모션, 미술강좌를 비롯한 각종 갤러리 프로그램으로 대중과 함께 한다. 시대의 이슈가 있고 예술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교류하는 공간, 미술문화의 저변을 확대시키는 문화공간의 역할을 지속하고자 한다.

갤러리 나우는 2006년 개관한 곳으로 현대미술 새로운 비전을 목표로 현대미술의 확장된 예술 영역을 넘나들며 예술로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가능성 있는 젊은 작가 발굴 지원 프로그램, 작가 프로모션을 통해 한국예술계의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 활로를 여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해외 갤러리, 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한국작가의 작품을 소개하고 해외의 우수한 작품 전시를 통해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갤러리 전시를 관람한 후 스티커를 얻을 수 있고, 후에 스티커가 부착된 리플릿을 코엑스 종합 안내 데스크에 제출하면 다양한 예술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갤러리 서림은 강남구 학동로에 위치하고 있다. 1984년 시인 김성옥이 인사동에 서림화랑으로 처음 개관한 상업미술 전시판매장이다. 서림화랑의 대표 시인 김성옥은 인사동 시절인 1991년에 당시 문화의 불모지였던 강남에 박여숙화랑과 함께 청담미술제를 개최하는 주역으로 강남구 청담동 일대가 문화 예술적인 지역성을 갖게 되는데 역할을 하기도 했다. 2008년 4월에는 인사동에 있던 화랑을 청담동으로 이전하면서 화랑 이름도 갤러리 서림으로 바꾸었다. 지금도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면서 다양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청담동 명품거리 인근의 갤러리 피치는 다양한 형태의 전시를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지하 1층, 지상 1, 2층으로 총 3층의 전시 공간을 가지고 있다. 대중에게 친근한 전시와 더불어 실험적인 성향을 가진 영상 설치 분야의 깊이 있는 전시에 관심을 두어 다양한 전시 문화를 창출하고 작가들의 새로운 작업을 위한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개인에게 문화적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 작가뿐만 아니라 해외 작가의 전시에 큰 관심을 둔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강남문화원은 개원 이래 100여 문화강좌를 개설하고 미술, 서예, 독서, 생활수기, 전통예술제를 비롯한 각종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의 역사적 사료를 발굴하여 계승, 보존하기 위한 역사 문화연구소를 운영하고, 문화 해설사를 양성하여 관내 초·중학교에서 강남의 역사 문화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 있다. 또한,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강남미술 대전, 강남 서예문인화 대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전통예술 경연 대회를 통하여 우리 문화를 보급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미래의 버팀목이 될 청소년들의 문화적 가치를 함양시키기 위해 독서 대전, 한글서예, 역사문화교육, 전통문화예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부설로 운영되고 있는 강남국악예술단은 매년 창극을 활용한 정기공연과 문화예술의 소외계층인 어르신들을 경로당에 찾아가는 국악공연을 진행하면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국립관세박물관은 강남구에 위치한 국립박물관으로, 개항기부터 현대까지 한국 경제사와 함께한 관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박물관은 총 3개 주제관인 관세역사관, 관세행정관, 관세외교관이 있으며, 핸즈온 전시 공간인 공항 체험과 해외직구시 사용하는 유니패스존에서는 인터렉티브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박물관 관람 시에는 전시실에 비치된 전시 활동지와 모바일을 활용한 웹콘텐츠로 관세 문화를 입체적으로 경험 할 수 있다. 관세 문화를 더 깊이 체험하고자 할 때에는 별도 전화 예약을 통해 박물관 교육에 참여 가능하다. 관세박물관을 통해 세관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관세 주권과 국익을 지켜온 관세인의 노고를 기억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세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더 발전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교훈의 장으로 삼고자 하는 취지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