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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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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파독전시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남해군문화관광

남해파독전시관

남해파독전시관은 독일마을에 조성된 독일 광부, 간호사의 삶과 애환을 돌아볼 수 있는 전시관으로 2014년 6월 28일 개관하였다. 지난 1960년대 우리나라는 1인당 국민소득이 76달러로 세계 최빈국이었으며 어려운 시기였다.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이역만리 독일로 떠난 광부와 간호사들은 낯선 땅에서 최소한의 생활비만 남기고 받은 월급을 고국의 가족들에게 송금하였으며, 그들이 흘린 땀과 눈물은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다. 파독전시관은 독일 광부, 간호사의 삶과 애환 그리고 한순간도 잊지 않았던 고국에 대한 그리움과 가족에 대한 간절함을 담아낸 공간으로, 전시관에서 상영되는 동영상에는 파독의 배경과 애환의 과거, 남해 독일마을에서의 새로운 인생 2막 등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독일로 89-7
남해웰컴센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남해군문화관광

남해웰컴센터

푸른 바다 위로 거대하게 솟은 붉은 남해대교가 한눈에 들어오는 언덕 위, 오랜 세월 여행자들을 반기던 옛 공간이 새로운 감각을 입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살아 숨 쉰다. 1975년에 지어져 보물섬 남해의 첫 관문 역할을 했던 휴게소 건물이 이제는 문화와 휴식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내부 전시실에서는 남해대교의 역사와 주민들의 옛 기억을 담은 아카이브 자료를 관람할 수 있고, 커뮤니티 공간에서는 창밖으로 펼쳐지는 남해의 아름다운 윤슬을 감상하며 유용한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과거의 건축미를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공간 곳곳이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남해 여행을 시작하기 전 이곳에 들러 다채로운 관광 안내 책자를 챙기고,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멋진 기념사진을 남겨보자. 옥상 전망대에 올라 탁 트인 바다 바람을 맞으며 섬 여행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는 시간도 놓칠 수 없다.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남해대로 4214
남해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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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문화관광

남해문화원

남해문화원은 1965년 설립된 이래 남해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 및 보존하고 있으며 향토사 연구와 지역 문화예술인을 육성하며 다양한 문화콘텐츠 개발 사업도 수행하고 있다. 향토사연구소 학술 포럼을 개최하고 남해 지역사 연구와 실적을 책으로 발간하며 문화학교에서는 서예, 문인화, 경기민요, 한국무용, 노래교실 등 다양한 강좌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지역고유문화 계승을 위하여 보물섬 예술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행사 사업으로는 남해 문화재 야행, 문화탐방, 문화의 날 행사, 금산 봉수대 군민 안녕 기원제, 경남 어르신 농악 경연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주관하고 있다.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선소로 12
남해각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남해군문화관광

남해각

남해각은 1973년 6월 22일에 개통한 우리나라 최초의 현수교인 남해대교와 연계되어 건축된 휴게공간이었다. 이 공간은 뛰어난 경관과 함께 함께 하는 남해의 관문으로서의 역할과 동시에 남해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정서적으로 매우 상징적인 건물이다. 남해군은 어려운 결정 끝에 44년간 여관과 휴게소로서의 역할을 다한 이 유휴공간을 재생하자는 결정을 통해, 남해의 과거와 현재를 존중하고 남해의 새로운 미래를 모색하고 있다. 지하 1층에는 남해관광플랫폼이 위치하고 있는데 남해지역과 관광객을 하나로 연결시켜주는 소통형 관광안내플랫폼이다. 1층 남해군 아카이브는 남해각의 이야기 자원 수집 연구를 통해 아카이빙 된 자료를 기반으로 남해각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주고 있다. 2층 전시 및 회의 공간으로 남해각의 오래된 모습들을 가장 직관적으로 들여다 볼 수 있는 공간이다.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남해대로 4216
남해문화센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남해군문화관광

남해문화센터

남해문화센터는 남해군 남해읍에 2000년 개관한 문화공간으로 각종 공연과 강연을 할 수 있는 강당과 각종 체육행사, 실내 구기 종목 등을 할 수 있는 다목적홀(1층 600석, 2층 310석)을 갖추고 있다.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인가를 받아 설립된 보물섬 시네마는 총 212석, 3D 1 개관 규모로, 2015년 12월 건축공사가 완료되어 최적화된 영상 시스템과 관람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보물섬 시네마 개관으로 도시와의 문화격차가 해소되고 군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삶의 질이 향상이 기대된다.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선소로 12
남해국제탈공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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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문화관광

남해국제탈공연박물관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설립·운영하고 있는 남해국제탈공연박물관은 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장 교수가 평생 모아온 공연예술 관련 자료들을 기증함으로써 이루어졌다. 본 박물관은 예술창작 및 연구를 돕기 위하여 폐교된 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전시관, 도서관, 실험극장을 갖춘 살아 있는 다목적 공간이다. 국내·외에서 발간된 2만여 점의 전문서적, 세계 탈 700여 개, 영상 자료 3,000여 점, 팸플릿 4,000여 점, 포스터 3,000여 점, 각종 미술품 500여 점 등 총 25만여 점의 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남해대로 2412
거북선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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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문화관광

거북선전시관

거북선전시관은 노량해전에서 순국한 충무공 이순신의 충의와 넋을 기리기 위해 세운 사당인 남해 충렬사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 있는 거북선은 1591년에 건조한 돌격용 전선으로 이충무공전서와 옛 선박의 관련 기록을 참고로 하여 노산 이은상 등 학계 전문가 16명의 고증을 받아 1980년 1월 1일에 해군 공창에서 복원하여 해군사관학교에서 전시 관리하던 것을 류삼남 전 해군참모총장이 주선하여 1999년 12월 31일에 이곳으로 옮겨진 것이다. 거북선전시관 내부에서는 현자총통, 활 등 당시 사용되었던 무기는 물론, 거북선의 구조를 직접 볼 수 있어 기존의 전시관과는 색다른 느낌을 주며, 국민과 청소년들이 거북선전시관을 보며 이충무공의 호국 정신과 창의정신을 함양할 수 있다.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노량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