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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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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콘텐츠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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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 여행자 도서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문화관광

다가 여행자 도서관

다가 여행자 도서관은 전북 전주시 다가동에 위치한 여행 특화 도서관이다. 전라감영 부근 옛 치안센터를 리모델링한 것으로 2022년 1월에 개관했다. 연 면적 140㎡으로 지하 1층과 지상 1, 2층, 옥상정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하 1층의 다가독방은 아늑한 분위기의 다락방 같은 공간으로 혼자 여행 중인 사람이나 소수의 인원이 독서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용히 여행을 설계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지상 1층 다가오면은 여행자를 맞이하는 공간으로 가장 많은 책이 비치되어 있다. 여러 테마로 도서를 비치한 이곳은 국내외 여행가이드북과 여행 에세이 관련 서적을 비치하여 여행자들의 길잡이 역할을 한다. 야외 정원으로 조성한 책정원, 실내 수영장처럼 꾸며놓은 책풍덩 등 원하는 공간에서 독서할 수 있게 시설을 갖췄다. 2층 머물다가는 여행자들의 소통과 커뮤니티를 위한 공간으로 LP판에서 음악이 흐르고 창가 책상에는 노트북을 비치해 두었다. 마지막 공간인 옥상 노올다가는 새로운 여행의 바람이라는 주제의 공간으로 오픈된 공간에서 책을 읽을 수 있다. 오로지 여행을 위한 도서관답게 운영 시간도 입국, 출국으로 센스 있게 표기해 놓았다. 여행 도서 1,761권을 비롯해 아티스트북 52권, LP판 146점이 갖춰져 있는 이곳은 북카페를 연상시키는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공간 구성이 돋보인다. 도서관 주변은 한옥 마을을 비롯한 볼거리가 많은 곳으로 주말엔 여행객들로 북적인다.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2길 28 (다가동1가)
강암서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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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문화관광

강암서예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에 위치한 강암서예관은 한국 서예의 대가 강암 송성용(이하 ‘강암’) 선생이 평생에 걸쳐 축적한 소장품과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취지에 따라 개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서예전문 박물관이다. 1,300여 점이 넘는 서화, 서적, 문방사우 등을 소장하고 있으며 전주시 한옥마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 중 하나이다. (출처 : 강암서예관 공식 홈페이지)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74
국립전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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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문화관광

국립전주박물관

국립전주박물관은 문화관광부 소속기관으로서 1990년에 개관한 이래, 전라북도의 문화유산을 수집·보존하고 연구·전시·교육하여 국내외 문화교류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지역 문화의 중심기관이 되고자 노력하였다. 특히, 2002년 11월에는 사회교육관을 개관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창조적인 교육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박물관의 소장품은 전라북도에서 출토된 고고유물을 비롯하여 각종 불교미술품, 도자기, 금속공예, 서화, 전적, 민속자료 등 4만여 점에 이른다. 이 중 2,000여 점의 소장품을 4개의 전시실과 야외전시장에 상설 전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주제로 기획전시를 개최하여 전라북도의 문화를 깊이 있게 알리고 있다. 이밖에 다양한 문화행사와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역사를 몸으로 느끼는 박물관으로 관람객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쑥고개로 249
교동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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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문화관광

교동미술관

교동미술관은 전주 한옥마을에 있는 미술관으로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예술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미술관이 들어선 곳은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공장이었던 곳으로 그 일부를 개인이 사들인 후 미술관으로 조성하였다. 미술관의 내부 지붕과 천정은 옛 공장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당시 쓰던 재봉틀이 전시되어 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교동미술관은 아담한 2층 건물로 총 2개의 전시관이 있으며 50미터 떨어진 거리에 2관이 있다. 본관과 2관 사이에는 최명희 문학관이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있다. 1층에 자리한 아트샵 GD ART는 한지에서 뽑은 실로 만든 넥타이, 스카프, 손수건, 양말 등을 전시, 판매하고 있어 여행 선물이나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다. 전시와 연계된 프로그램과 도슨트 프로그램, 이주 여성·지역 아동을 위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상설 체험과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매번 다양한 주제로 진행하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지역의 우수한 문화 콘텐츠를 소개·전시하고 있는 교동미술관의 전시 일정 또한 매월 미술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일정이 공개되고 있다. 북적이는 한옥마을에서 잠시 벗어나 미술관의 예술적 정취를 느끼며 최명희 문학관과 2관 미술관까지 고즈넉하게 이어지는 길을 걸어보는 것도 특별한 여행의 경험이 될 듯하다.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