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다움관
남원다움관은 근현대기록관으로써 중요기록물을 수집·보전하여 남원의 정체성을 확보하는 공간이다. 또한 남원에서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와 삶의 기억을 추억하고 기록으로 보존해가는 공간으로 라키비움의 성격을 지닌 복합문화공간이다. 남원다움관은 남원의 과거를 기억하고 오늘을 기록하는 공간으로 남원다움관 MI는 남원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아카이빙 연속성의 의미를 담고 있다. (출처 : 남원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공개 콘텐츠 7건

남원다움관은 근현대기록관으로써 중요기록물을 수집·보전하여 남원의 정체성을 확보하는 공간이다. 또한 남원에서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와 삶의 기억을 추억하고 기록으로 보존해가는 공간으로 라키비움의 성격을 지닌 복합문화공간이다. 남원다움관은 남원의 과거를 기억하고 오늘을 기록하는 공간으로 남원다움관 MI는 남원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아카이빙 연속성의 의미를 담고 있다. (출처 : 남원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남원문화원은 남원의 향토 문화와 역사, 지역문화를 계승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곳으로 조상의 얼과 지혜가 담긴 문화유산과 전설, 사라져 가는 옛 생활의 풍습 등을 기록하고 보존하고 있다. 문화원에서는 고로쇠 약수제, 허브축제, 바래봉 철쭉제, 봉화산철쭉제, 춘향제, 황산대첩축제, 삼동굿놀이, 뱀사골단풍제 등 남원의 지역의 축제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남원 지역의 전통문화, 지역 사회 교육 및 지역 문화 개발, 경로 효친 사상 선양, 향토 고유문화 전승, 향토 사료 수집과 보존을 하고 있다. 또한 문화원의 대회의실과 소회의실 대관 서비스를 하고 있다.

1940년대 목조 한옥을 정성스럽게 리모델링한 공간에서 춘향전·흥부전·만복사저포기·최척전 등 남원을 배경으로 탄생한 우리 고전 소설의 세계를 만나는 문학관이다. 남원고전소설문학관은 춘향전의 고장 남원이 지닌 역사적·문화적 자산을 기반으로 건립된 문학관으로, 고전 소설의 배경이 된 남원의 풍경과 이야기를 전시·영상으로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전시실과 영상관이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어 작품의 줄거리와 시대적 맥락을 눈과 귀로 체감하기 좋으며, 고전 소설을 주제로 한 체험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문학상주작가가 지역민과 소통하는 찾아가는 남원고전소설문학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광한루원·몽춘원·남원다움관과 함께 남원 원도심 문화 탐방 코스로 즐기기 좋다.

지리산의 상징성과 백두대간의 역사·생태·보존의 최적지인 남원에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전시관이 조성되었다. 전시관은 한반도 지도 형상을 본 따 만든 곡선의 전시관 지붕외관에서부터 우리나라의 중심축인 백두대간의 모든 것을 알고 보고 체험 할 수 있는 갖가지 내용물 등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관 주요시설로는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호남 최초로 시도하는 5D서클영상관, 카페테리아 등이 있으며 부대시설로는 야외공연장, 곤충온실, 체육시설 등이 있다.
국립민속국악원은 판소리의 본고장인 남원에서 1992년 개원한 이래, 판소리와 창극을 중심으로 한 민속악의 전승과 보급을 위한 국가 음악 기관이다. 이곳에는 예원당, 예음헌, 국악전시관, 민속악 자료실 등의 주요 시설이 있으며, 토요 상설 공연, 판소리 마당 등의 정기 공연과 무형문화재 초청 공연, 민속악 대제전 등의 기획 공연 및 기존 판소리 5마당을 현대적 감각에 맞게 새롭게 창작한 창극 공연 등을 벌이고 있다. 또한, 일반인 대상으로 대금, 해금, 민요와 판소리, 가야금, 한국무용 등의 국악 강좌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 동안 국악 강좌인 틴틴창극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춘향테마파크 내에 위치한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은 2018년 3월 2일에 개관하였습니다. 남원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공립미술관으로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출신 작가들의 전시 공간 마련을 통해 지역 미술의 특성을 알리는데 설립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남원 출신의 김병종(b.1953) 작가가 본인의 대표작을 남원시에 대량 기증하면서 콜렉션의 기반을 갖추었습니다. 숲으로 둘러싸인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은 전원형(田園形) 미술관으로서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찾아와 미술작품 뿐 아니라 자연을 감상하고, 마음을 치유하는 복합 문화시설입니다. 또한 문학인으로 유명한 김병종 작가가 기증한 각종 문학 관련 자료들을 선보여, 미술과 문학이 공존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약 2,000권의 미술·문학·인문학 관련 도서가 비치된 북카페도 이 같은 미술관의 독특한 역할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남원 지역은 예로부터 역사와 전통이 깊은 고장으로 많은 문화유산과 민속자료가 산재해 있다. 오랜 역사를 증거 하는 고대시대의 출토유물, 광한루로 대표되는 수준 높았던 조선시대 양반 문화, 정유재란기 왜적에 대항했던 선열들의 정신과 흔적들이 있다. 또한 남원은 세계적 무형유산인 판소리의 고장이며 『춘향전』, 『흥부전』등 고전 문학의 산실이자 주요 배경지였다. 남원향토박물관은 산재해 있는 남원의 유형 · 무형의 많은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수집·보존·전시·연구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러한 체계적 수집, 연구, 전시를 통해 인류의 문화 자산을 널리 인류와 함께 향유하며, 안으로는 지역의 정체성을 함양하여 애향심을 기르고, 밖으로는 남원의 문화를 선양하여 문화유산을 온전히 후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 개관일 2004년 5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