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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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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콘텐츠 3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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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 여행자 도서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문화관광

다가 여행자 도서관

다가 여행자 도서관은 전북 전주시 다가동에 위치한 여행 특화 도서관이다. 전라감영 부근 옛 치안센터를 리모델링한 것으로 2022년 1월에 개관했다. 연 면적 140㎡으로 지하 1층과 지상 1, 2층, 옥상정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하 1층의 다가독방은 아늑한 분위기의 다락방 같은 공간으로 혼자 여행 중인 사람이나 소수의 인원이 독서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용히 여행을 설계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지상 1층 다가오면은 여행자를 맞이하는 공간으로 가장 많은 책이 비치되어 있다. 여러 테마로 도서를 비치한 이곳은 국내외 여행가이드북과 여행 에세이 관련 서적을 비치하여 여행자들의 길잡이 역할을 한다. 야외 정원으로 조성한 책정원, 실내 수영장처럼 꾸며놓은 책풍덩 등 원하는 공간에서 독서할 수 있게 시설을 갖췄다. 2층 머물다가는 여행자들의 소통과 커뮤니티를 위한 공간으로 LP판에서 음악이 흐르고 창가 책상에는 노트북을 비치해 두었다. 마지막 공간인 옥상 노올다가는 새로운 여행의 바람이라는 주제의 공간으로 오픈된 공간에서 책을 읽을 수 있다. 오로지 여행을 위한 도서관답게 운영 시간도 입국, 출국으로 센스 있게 표기해 놓았다. 여행 도서 1,761권을 비롯해 아티스트북 52권, LP판 146점이 갖춰져 있는 이곳은 북카페를 연상시키는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공간 구성이 돋보인다. 도서관 주변은 한옥 마을을 비롯한 볼거리가 많은 곳으로 주말엔 여행객들로 북적인다.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2길 28 (다가동1가)
농업과학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문화관광

농업과학관

농업과학관은 지난 1983년부터 설치 운영되고 있는 농업과학기술 교육 및 농촌 진흥사업 종합 홍보관이다. 첨단농업과학 기술과 농경유물 및 새로운 영농자재 전시를 통하여 농업인들에게는 새로운 농업과학기술 정보를 제공하고 젊은 학생과 도시인들에게는 농업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시키고 있다. 우리 나라를 찾는 외국인 방문자들에게는 우리 나라 농업 현황과 우수성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하는 농업과학기술 종합전시홍보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농생명로 300 (중동)
내장산 탐방안내소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문화관광

내장산 탐방안내소

내장산 국립공원 안에 위치한 탐방안내소는 자연과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각종 정보를 과학적으로 전달하며, '선진화된 국립공원' 서비스를 위해 1998년 7월에 개관하였다. 내장산의 경관, 명소, 자연생태계 등 기본적 탐방정보 외에도 내장산지역 고유의 향토문화와 생활철학을 보다 깊이 있게 전해줄 모든 자료가 비치되어 있다. 탐방안내소는 종합전시실, 정보검색시스템, 표본실, 영상실, 자료실 등 다양한 매체와 전시자료를 통해 내장산의 동식물 서식지와 생태계, 뛰어난 경관과 명소 등을 빠짐없이 소개하고 있다. 또한 내장산의 대표적인 자연자원관 공원의 문화, 역사적 자료를 영상으로 제작 상영하고 있으며, 탐방객들의 필요한 정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내장산로 1207
남원다움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문화관광

남원다움관

남원다움관은 근현대기록관으로써 중요기록물을 수집·보전하여 남원의 정체성을 확보하는 공간이다. 또한 남원에서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와 삶의 기억을 추억하고 기록으로 보존해가는 공간으로 라키비움의 성격을 지닌 복합문화공간이다. 남원다움관은 남원의 과거를 기억하고 오늘을 기록하는 공간으로 남원다움관 MI는 남원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아카이빙 연속성의 의미를 담고 있다. (출처 : 남원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검멀1길 14
남원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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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문화관광

남원문화원

남원문화원은 남원의 향토 문화와 역사, 지역문화를 계승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곳으로 조상의 얼과 지혜가 담긴 문화유산과 전설, 사라져 가는 옛 생활의 풍습 등을 기록하고 보존하고 있다. 문화원에서는 고로쇠 약수제, 허브축제, 바래봉 철쭉제, 봉화산철쭉제, 춘향제, 황산대첩축제, 삼동굿놀이, 뱀사골단풍제 등 남원의 지역의 축제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남원 지역의 전통문화, 지역 사회 교육 및 지역 문화 개발, 경로 효친 사상 선양, 향토 고유문화 전승, 향토 사료 수집과 보존을 하고 있다. 또한 문화원의 대회의실과 소회의실 대관 서비스를 하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광한북로 57 (하정동)
남원고전소설문학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문화관광

남원고전소설문학관

1940년대 목조 한옥을 정성스럽게 리모델링한 공간에서 춘향전·흥부전·만복사저포기·최척전 등 남원을 배경으로 탄생한 우리 고전 소설의 세계를 만나는 문학관이다. 남원고전소설문학관은 춘향전의 고장 남원이 지닌 역사적·문화적 자산을 기반으로 건립된 문학관으로, 고전 소설의 배경이 된 남원의 풍경과 이야기를 전시·영상으로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전시실과 영상관이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어 작품의 줄거리와 시대적 맥락을 눈과 귀로 체감하기 좋으며, 고전 소설을 주제로 한 체험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문학상주작가가 지역민과 소통하는 찾아가는 남원고전소설문학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광한루원·몽춘원·남원다움관과 함께 남원 원도심 문화 탐방 코스로 즐기기 좋다.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향단로 10 (쌍교동)
남원 백두대간전시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문화관광

남원 백두대간전시관

지리산의 상징성과 백두대간의 역사·생태·보존의 최적지인 남원에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전시관이 조성되었다. 전시관은 한반도 지도 형상을 본 따 만든 곡선의 전시관 지붕외관에서부터 우리나라의 중심축인 백두대간의 모든 것을 알고 보고 체험 할 수 있는 갖가지 내용물 등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관 주요시설로는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호남 최초로 시도하는 5D서클영상관, 카페테리아 등이 있으며 부대시설로는 야외공연장, 곤충온실, 체육시설 등이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 주촌리
김환태문학관&최북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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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문화관광

김환태문학관&최북미술관

김환태문학관은 김환태 선생의 생전 사진, 도서들을 비롯해 약 4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김환태 선생은 일제 암흑기에 순수문학의 이론체계를 정립하고 1930~1940년에 크게 활약한 문학평론가로서, 경향문학과 계급주의의 비평에 의해 정치성과 사상성으로 경직된 문단에서 순수문학의 씨앗을 띄운 기수이다. 당시 김환태 선생이 도전했던 과제는 정치에 예속되는 경향문학에 대한 배격을 소리 높여 외친 순수문학의 기수로 경향문학 배격에 중심을 두었으며, 동시에 당시의 일제 말기에 직접적인 표현은 할 수가 없었지만 장차 우리 문학이 친일문학 일색으로 변모될 것을 예견하고 문학의 순수성을 지키는 버팀목 역할을 다했다. 또한, 선생이 남긴 문학적 유산은 오늘날의 민족문학을 확립하는 기틀이 되었다. 최북미술관은 조선 후기 화가 최북의 그림 세계를 조망할 목적으로 건립된 문화복합공간이다. 2012년 6월 8일 개관하였다. 최북미술관은 최북의 파격적이고 대담한 조형 양식을 살필 수 있고, 아울러 최북의 생애와 연보 및 조선의 문화까지 엿볼 수 있는 예술 공간이다. 최북의 작품을 상설 전시하고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최북 미술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림뿐만 아니라 최북 관련 다양한 일화를 볼 수 있는 영상관을 운영하며 기획 전시실은 정기적인 교체 전시로 미술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무주 지역민들의 미술의 문화향유를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지역 미술관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하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최북로 15
김용택시인문학관 (김용택의 작은학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문화관광

김용택시인문학관 (김용택의 작은학교)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덕치면 진메마을에 자리한 임실 김용택시인문학관은 ‘섬진강 시인’ 김용택의 문학세계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김용택 시인은 섬진강 자락의 진메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섬진강과 그 주변의 자연과 삶을 작품에 담아왔다. 문학관이 자리한 진메마을은 섬진강과 산이 어우러진 곳으로, 시인이 나고 자란 마을이자 그의 문학 작품의 배경이 된 곳이다. 마을을 둘러싼 섬진강의 풍경을 함께 감상하며 김용택 시인의 작품세계를 가까이에서 느껴볼 수 있다. 문학관에서는 김용택 시인의 문학을 주제로 한 만남과 프로그램도 이루어지고 있어, 작품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시인의 삶과 문학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문학 공간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덕치면 장암2길 16
김제문화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문화관광

김제문화원

도작문화의 발상지인 김제는 농경문화가 꽃을 활짝 피웠던 고장이다. 국내 최고최대를 자랑하는 벽골제로 인하여 생활이 넉넉하여 글 읽고 글쓰기를 즐긴 문화예술의 고장이자 충효의 고장이다. 또한 천년의 고찰을 자랑하는 금산사를 비롯하여 많은 유적 유물이 분포되어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으로 징게맹갱외에밋들(김제 만경 넓은 들)에 너른 들로 인해 지평선을 볼 수 있는 전국 유일한 문화 도시이다. 이러한 곳에 위치한 김제문화원은 1966년 10월에 개원하였다. 김제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지역문화의 맥을 잇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김제문화원에서는 주민들이 김제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예의 교육 및 새로운 문화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서암5길 5 (서암동)
군산항1981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문화관광

군산항1981

군산항 1981은 1981년에 건립된 구)여객터미널을 리모델링하여 새롭게 조성한 복합문화쉼터이다. 한때 군산의 해상 관문이었던 여객터미널은 시대 변화로 이용이 줄어들며 기능을 상실했으나, 리모델링을 통해 과거의 역사적 의미와 현대적 문화 기능을 결합한 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 단순한 휴게 공간을 넘어 관광 안내, 전시,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결합된 다목적 복합문화쉼터로서 여행자들은 편안한 휴식과 지역 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군산 관광의 거점이자 시민과 방문객 모두를 위한 열린 문화공간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내항1길 12 (장미동)
군산평화박물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문화관광

군산평화박물관

전쟁·분단·평화·국가폭력 등의 주제를 시민의 힘으로 기록하고 전시하는 군산의 작은 민간 박물관이다. 군산평화박물관은 동국사 인근에 자리한 시민 후원 기반의 평화를 주제로 한 박물관으로 시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으로 운영된다. 상설전시와 더불어 계절마다 사회적·역사적 의미를 담은 기획전시가 열리며, 하제마을 팽나무 특별전·청소년 전시 해설가 프로그램 등 지역 현안과 맞닿은 전시와 교육을 함께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문학 강좌·세미나·공연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화려한 전시보다 묵직한 주제 의식이 공간을 채우고 있어, 군산 근대 역사 탐방 코스의 마무리 장소로 들르기 좋다. 동국사·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과 도보로 연계해 방문하기 좋다.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동국사길 3 (월명동)
군산문화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문화관광

군산문화원

군산문화원은 군산시를 사업구역으로 하는 지역의 향토 문화 조사 연구 사업, 지역축제 개발 육성사업, 지역주민 문화의식 함양사업, 지역환경 보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문화활동 등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민간행사 보조 행사로는 중동당산제, 최호장군시민추모제, 임병찬의병장 충혼제, 오성문화제전, 옥구농민항일항쟁 기념행사, 진포대첩 재현 등이 있으며 민간경상 보조 행사는 우리 고장 향토문화 역사탐방, 시민과 함께 떠나는 문화기행, 군산의 향토문화 심포지엄, 문화학교, 시민문화교실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출처 : 군산문화원 홈페이지)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대학로 330
강천예술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문화관광

강천예술원

단풍으로 이름난 강천산 자락 아래 시원한 계곡을 낀 야외 정원에는 맑은 자연과 다채로운 예술품이 어우러져 한가로운 정취를 안겨준다. 삼십 년에 걸쳐 정성스레 수집한 조각 오백여 점과 돌에 이끼나 풀을 붙여 기른 석부작, 정겨운 항아리가 너른 마당 곳곳을 다채롭게 수놓는다. 책가방을 멘 남매나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아이들의 석조각은 어릴 적 추억을 절로 떠올리게 만든다. 조각공원 안쪽 연못을 지나 통나무 기둥에 기와를 인 팔각정 마루에 오르면 탁 트인 정원 전경이 한눈에 펼쳐진다. 중심이 되는 박덕은미술관에는 문인이자 화가인 작가의 시비와 작품 오십여 점이 걸려 있으며, 본관 뒤편 계곡 물소리를 따라 시비와 조각을 보며 걷는 호젓한 산책로가 연결된다. 관람을 마친 뒤에는 층고가 높고 통창 너머 정원이 시원하게 내다보이는 지우갤러리 쉼터에 앉아 제공되는 음료를 마시며 편안하게 쉬어 가기에 제격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구림면 강천로 801-79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문화관광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

국립 청소년 농생명센터는 농업 생명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생명을 연구하는 과학실험과 농업생산기술을 실제로 경험함으로써 자기가 지구생태계의 일부임을 깨닫고, 이웃과 함께 살아감을 느끼며, 자연 사랑의 마음을 키우고자 하는 청소년 체험중심의 교육장이다. 숙박형, 당일형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는 환경교육은 교과 학습 및 비교과 활동과의 연계를 바탕으로 하나의 주제에 대하여 학습자 스스로 학습 내용을 계획하고, 정보를 수집하며,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유사한 학습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학습하고 융합적 사고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미래를 위한 환경교육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부량면 벽골제로 421
국립전북기상과학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문화관광

국립전북기상과학관

첨단과학산업도시 전라북도 정읍시에 위치한 국립전북기상과학관은 체험교육 중심의 기상과 우주과학이 융합된 특성화 과학관이다. 스토리텔링방식의 기상·우주과학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쉽게 기상과학을 접하고 이해할 수 있다. 특히 방학 특별 프로그램, 유아 특별 프로그램부터 자유학년제에 따른 청소년 진로직업 체험 등 수준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교육센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주간에는 사계절 기상 체험, 기상캐스터 체험, 기상현상 체험, 3차원지구가시화시스템 등의 기상과학 프로그램과 밤하늘 시뮬레이션을 통한 계절 별자리 해설, 천체망원경 조작법, 태양관측체험 등의 우주과학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야간에는 계절 별자리, 달, 행성, 딥스카이(성운, 성단) 해설 및 관측 체험교육이 운영된다. 과학 1관의 천체투영실에서는 180도 돔 스크린에 특수 투영기를 활용하여 기상·우주과학 영상을 시청하고 밤하늘 시뮬레이션을 통한 오늘 밤하늘의 별자리와 행성, 천체 대상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사계절 기상체험존에서는 대형 LED 스크린을 활용하여 다양한 기상 환경을 미디어 콘텐츠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다면영상관에서는 3면의 파노라마 스크린을 통해 황사, 태풍, 번개 등 다양한 기상현상을 실감 나게 체험할 수 있다. 기상교육실은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공간으로 터치스크린을 통해 기상에 관련된 교육을 진행하는 공간이다. 우주관은 구형의 지구모형 스크린을 통해 기상현상, 기후변화, 태양계 행성 등 기상과 우주과학에 대한 지식을 알아보고 천리안 기상위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기상관은 기상레이더 소개 및 기상현상의 발생 원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공간이며, 지진관에서는 여러 가지 게임을 통하여 지진을 체험할 수 있다. 천체주관측실에서는 천체망원경의 원리 및 조작법에 대해 배우고 주간에는 태양 표면, 흑점, 홍염 등을 관측하며 태양에 대한 이론 교육을, 야간에는 달, 행성 및 딥스카이(성운, 성단) 관측이 이루어진다. 천체보조관측실은 슬라이딩 돔을 활용한 밤하늘의 별자리 찾기와 반사 및 굴절망원경의 원리, 관측대상에 따라 적절한 망원경의 이용방법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과학2관 기상관에서는 기상과 관련된 여러 정보들을 얻고 기상청에서 예보를 생산하는 과정에 대해서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기후변화관에서는 지구의 기후변화에 대해서 알아보고 지구를 지키기 위한 탄소중립과 실천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기상놀이터에서는 여러 기상현상들을 쉽고 재밌게 체험해볼 수 있다. 야외의 기상관측마당에서는 기후나무를 통해 우리나라의 기후 및 기상과학문화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과거 기상관측장비를 체험해 볼 수 있다. 기상관측장소는 실제 관측하고 있는 여러 기상관측장비들을 볼 수 있는 공간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서부산업도로 168-43 (상평동)
국립익산박물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문화관광

국립익산박물관

국립익산박물관은 백제 사찰인 익산 미륵사지(사적 제150호) 내에 위치한 현장 중심 박물관으로, 1980년부터 1996년까지 이루어진 장기 발굴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설립되었다. 발굴을 통해 사찰의 가람배치와 함께 창건기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19,000여 점의 유물이 수습되었으며, 이를 효율적으로 보존·전시하기 위해 1997년 미륵사지유물전시관이 개관되었다. 2009년 국보 제11호 미륵사지 석탑의 해체·보수 과정에서 다량의 사리장엄구가 출토되었고, 2015년에는 미륵사지와 왕궁리 유적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같은 해 말, 기존 전시관은 국립으로 승격되며 미륵사지 출토 유물의 체계적 관리를 담당하게 되었다. 박물관은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발전과 국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미륵사지로 362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문화관광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땅이 교차하며 빚어낸 영토 확장과 간척의 역사를 한눈에 담아낼 수 있다.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간척 전문 박물관으로, 새만금 사업의 발자취와 함께 우리나라 간척의 기록을 다채롭게 보존한다. 조선 시대의 고지도와 전통 간척 도구부터 현대식 토목 기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유물과 자료를 전시하여 갯벌이 기름진 삶의 터전으로 개간되는 과정을 생생히 보여준다. 상설전시실에서는 실감형 영상 기법과 모형을 통해 간척지의 생태적 변화와 기술적 성과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 단순한 전시 관람 이상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체험관과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자연의 소중함과 기술의 발전사를 함께 배우기 좋다.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새만금로 29-7
구파백정기의사기념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문화관광

구파백정기의사기념관

백정기의사기념관은 항일 독립운동가 구파 백정기 의사의 조국 광복을 위한 희생과 고귀한 뜻을 새기고 독립 정신을 기리기 위한 사당과 기념관이다. 이곳은 총 부지면적 20,850㎡으로 백정기의사의 영정이 봉안되어 있는 의열사, 구파 기념관, 청의당, 의열문, 숭의문, 백정기의사 동상 등이 자리하고 있다. 구파 백정기 의사는 1896년 부안군 동진면 출신으로 1907년 영원면으로 이사 와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20년 경성에서 독립운동을 시작하여 1930년 북만주로 가서 활동하다가 1933년 상하이 홍커우 육삼정거사를 준비하였으나 사전 발각되어 실패하고 검거되어 일본 장기형무소에서 복역 중 1934년 순국하셨다. 우리나라 독립운동사의 의사 중 한 분으로 1946년 유해가 송환되어 서울 효창공원에 안장되었다. 이곳에서는 해마다 구파 백정기 의사 순국 추모제가 열린다.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영원면 영원로 1049
국립군산대학교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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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문화관광

국립군산대학교 박물관

국립군산대학교 박물관은 1984년 5월 1일 개관한 이래 활발한 발굴조사 및 학술연구를 통해 우리의 문화유산을 발굴·수집해 오고 있다. 1층에는 상설전시실, 군산의 기억실, 학교역사실, 체험학습실이 자리하며 2층은 박물관 갤러리 잇_다, 관장실, 학예연구실, 수장고(보존처리실), 교육실로 구성되어 있다. 상설전시장의 선사문화실에서는 구석기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의 석기, 토기, 철기류 유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역사문화실에는 고려에서 일제강점기에 이르기까지 민중들의 생활상과 관련된 각종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기획전시실은 군산대학교가 박물관 주관으로 발굴조사를 통해 연구성과가 드러난 전라북도 동부 지역의 각종 토기, 철기류 유물이 전시되어 있는 공간이다. 군산의 해양민속실은 과거부터 사용되어 온 각종 어구류 및 해양 생활과 관련된 유물을 수집·전시하고 있으며, 해양민속신앙과 관련된 영상을 보면서 해양 문화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대학로 558
국립민속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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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문화관광

국립민속국악원

국립민속국악원은 판소리의 본고장인 남원에서 1992년 개원한 이래, 판소리와 창극을 중심으로 한 민속악의 전승과 보급을 위한 국가 음악 기관이다. 이곳에는 예원당, 예음헌, 국악전시관, 민속악 자료실 등의 주요 시설이 있으며, 토요 상설 공연, 판소리 마당 등의 정기 공연과 무형문화재 초청 공연, 민속악 대제전 등의 기획 공연 및 기존 판소리 5마당을 현대적 감각에 맞게 새롭게 창작한 창극 공연 등을 벌이고 있다. 또한, 일반인 대상으로 대금, 해금, 민요와 판소리, 가야금, 한국무용 등의 국악 강좌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 동안 국악 강좌인 틴틴창극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양림길 54
고창 세계유산 고인돌박물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문화관광

고창 세계유산 고인돌박물관

고창 세계유산 고인돌박물관은 청동기시대의 각종 유물 및 생활상과 세계의 고인돌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상설전시관은 전체 전시 공간에 대한 관람 정보와 상설전시 공간으로 구성하였다. 주제전시실의 전시 내용을 압축해서 상설 전시함으로써 전시 내용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일으켜 적극적인 관람 욕구를 유도, 관람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전시관 3층에 마련된 체험 공간에서는 불 피우기, 암각화 그려보기, 고인돌 만들기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원형움집의 내부를 1:1 실물 크기의 모형으로 만들어 직접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다. 전시관 외부의 넓은 야외공간은 고창 청동기인의 생활상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테마공간으로 조성하였다. 선사인의 생활 모습을 보여주는 선사마을과 고인돌의 덮개돌을 운반해 볼 수 있는 고인돌 끌기 체험 마당과 대표적인 묘제 양식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마당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안내데스크 및 정보검색 시스템을 설치하여 관람객을 위한 사진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고인돌공원길 74
고창황윤석도서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문화관광

고창황윤석도서관

고창황윤석도서관은 고창을 대표하는 조선 후기 실학자 이재 황윤석 선생의 학문과 기록 정신을 기리고자 그 이름을 사용한 도서관으로, 2025년 12월 개관 이후 주말 기준 하루 평균 약 1,500명이 방문하는 지역의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 각지의 방문객이 찾는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로, 책과 사람,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열린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건축가 유현준이 설계를 맡은 고창황윤석도서관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 정전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현대의 감성으로 담아낸 목조 건축물이다. 큰 나무 숲 가지 아래 책을 읽는 듯한 공간 배치와 자연 환기, 채광 시스템을 갖춘 친환경 건축으로, 지식의 산을 형상화한 북마운틴을 비롯해 일반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책마루, 다목적강당, 문화강좌실, 배움실 등 다양한 독서·문화 공간을 조성하여 독서와 휴식, 문화활동이 어우러지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약 74,000권의 장서를 비롯해 무인 대출·반납 시스템, 전자신문·전자잡지 서비스 등 디지털 서비스를 갖추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작가와의 만남, 어린이 특강, 문화체험 프로그램, 특별전시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며, 군민의 삶 가까이에서 독서와 문화, 평생학습이 함께하는 지역의 대표 문화공간으로서 책을 통해 사람과 지역을 잇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중앙로 340
고창문화의전당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문화관광

고창문화의전당

고창문화의전당이 건립된 2008년 12월 5일 이전까지 고창군의 문화 행사와 관련된 대표적인 전시·공연장은 1988년 착공하여 1990년 완공된 동리국악당이었다. 그러나 동리국악당은 총 500석 수용 규모에다 작은 무대로 인해 수준 높은 공연물을 유치하기에 부족함이 많았고 시간이 흐를수록 일반 기념행사장 용도로 주로 사용되었다. 이에 갈수록 커져가는 고창군민들의 문화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시설이 필요하게 되었고 최첨단 장비를 갖춘 625석 규모의 복합 문화 공간인 고창문화의 전당이 건립될 수 있었다. 고창문화의전당은 고창군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계승하고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문화 예술 창작 활동의 장소를 제공하여 군민들이 다양한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함과 더불어 고창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고창농악의 ‘소고’와 ‘12발 상모’를 형상화한 건물 외형으로 연간 100회 이상 공연, 전시, 영화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연간 6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곳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모양성로 11
고창 신재효판소리박물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문화관광

고창 신재효판소리박물관

고창시외버스터미널에서 500m 거리에 위치한 고창 신재효판소리박물관은 판소리의 이론가이자 개작자, 후원가였던 동리 신재효 및 진채선, 김소희 등 다수의 명창을 기념하고 판소리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동리 신재효의 고택 자리에 설립되었다. 고택은 현재 사랑채만 유일하게 복원되어 있으며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 고창 신재효판소리박물관의 로비에 들어서면 멋마당이 보이고 중정을 중심으로 오른쪽은 전시실, 왼쪽은 학예연구실과 전시실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 원형 전시실 [명예의 전당]에는 명창들의 사진 패널들이 전시되어 있고, 소리마당은 판소리의 예술세계를 인식하고 재구성해 보는 곳이다. 동리 신재효와 고창의 소리꾼들을 조명하는 아니리마당, 디지털 영상을 통해 판소리를 경험해 보는 혼마당으로 조성되어 있다. 이러한 전시 활동을 통해 판소리의 유형, 무형의 자료를 수집·보존·조사·연구·전시·해석하여 일반 대중에게 판소리 예술의 재교육과 감상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 문화시설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동리로 100
고창문화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문화관광

고창문화원

고창은 선사시대의 다양한 형태의 고인돌과 함께 백제가요인 방등산가와 선운산가의 이야기가 전하는 노령산맥 끝자락의 방장산 아래에 자리를 잡고 있다. 판소리, 농악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고, 고창읍성 등 많은 문화유산이 산재해 있는 고장이기도 하다. 이러한 풍부한 문화유산자원을 기반으로 고창문화원은 1963년 설립되었다. 고창 군민의 정서 함양과 예술적 소양을 배양함으로써 문화의 대중화에 노력하며, 향토 사료관을 운영,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고창문화원은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고창문화원에서는 수채화, 한춤, 문인화, 수필, 웰빙댄스, 민요, 서예, 장구 등 해 다양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천변북로 119
고도 한눈애(愛) 익산세계유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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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문화관광

고도 한눈애(愛) 익산세계유산센터

고도 한눈애(愛) 익산세계유산센터는 국가유산청과 익산시가 2024년 10월 개관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세계유산 전시·안내·교육 복합공간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익산의 관광 거점으로 조성됐다. 방문객센터에서는 터치스크린과 입체 지도 모형을 통해 무왕과 선화공주의 설화부터 미륵사지·왕궁리 유적의 역사를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으며, 세계유산 홍보관에서는 시각 자료와 전시 패널로 익산 백제왕도의 가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 2층 고도 자료열람실에는 고대 동아시아 건축 관련 서적과 역사 동화책이 구비되어 있으며, 옥상 전망대에서는 용화산과 고도지구 기와집 지붕이 어우러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금마길 10
건지산숲속작은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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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문화관광

건지산숲속작은도서관

건지산 편백숲을 따라 300m쯤 걷다 보면 나무 향과 흙내음 속에 오두막 같은 작은 도서관이 동화처럼 나타난다. 건지산숲속작은도서관은 2013년 전주시가 조성한 공립 작은 도서관으로, 2022년 친환경 자재로 리모델링해 숲 특화 도서관으로 재개관했다. 장서는 숲과 관련한 이야기를 담은 수풀사이, 숲을 지키는 방법을 담은 들숲날숲, 숲속 생물을 소개하는 숲속에 가면의 세 가지 특화 주제 도서와 일반 도서 약 3,00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통창 너머로 숲 풍경이 펼쳐지는 실내 독서 공간과 여럿이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원형 테이블, 야외 데크까지 갖추어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숲 속 독서를 즐길 수 있다. 건지산 산책로와 바로 연결되어 산책 중 자연스럽게 들르기 좋으며, 인근 전주수목원·팔복예술공원과 연계해 방문하기 좋다.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건지산로 40 (인후동2가)
가람문학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문화관광

가람문학관

가람 이병기 선생은 익산 출신으로 우리의 말글과 문화를 지켜내고 시조를 현대적으로 부흥시킨 시조시인이자 국문학자이다. 가람문학관은 이러한 가람 선생의 현대시조 혁신, 국문학 정립, 한글 및 문화 수호 활동 등 수많은 업적과 정신을 기리고 그 가치를 계승하고자 개관하였다. 익산시민을 포함한 전국의 관람객들을 위한 힐링 공간이자 문화인의 교양 함양 공간이다. 주요 시설로는 가람과 마주하기(영상실), 가람의 시조 음미하기(가람실), 가람의 생애 되짚기(상설전시실), 가람 기억 가져가기(체험실), 천호산 말길(세미나실), 용화산 능둠(휴게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가람1길 76 가람문학관
강암서예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문화관광

강암서예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에 위치한 강암서예관은 한국 서예의 대가 강암 송성용(이하 ‘강암’) 선생이 평생에 걸쳐 축적한 소장품과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취지에 따라 개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서예전문 박물관이다. 1,300여 점이 넘는 서화, 서적, 문방사우 등을 소장하고 있으며 전주시 한옥마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 중 하나이다. (출처 : 강암서예관 공식 홈페이지)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74
금구원 야외조각미술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문화관광

금구원 야외조각미술관

조각가 김오성의 개인작품을 야외에 전시하면서 자연발생적으로 성장되어 왔으며, 그 토대는 부친 김병렬(농촌개척자, 농민교육자, 1963년 대통령상금탑산업훈장, 1964년 제5회 3 ·1문화상 수상)씨가 농민학교를 설립하기 위하여 숲을 개척하고 금구원 농장을 세운 1966년부터 이루어졌다.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조각공원길 31
국립전주박물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문화관광

국립전주박물관

국립전주박물관은 문화관광부 소속기관으로서 1990년에 개관한 이래, 전라북도의 문화유산을 수집·보존하고 연구·전시·교육하여 국내외 문화교류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지역 문화의 중심기관이 되고자 노력하였다. 특히, 2002년 11월에는 사회교육관을 개관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창조적인 교육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박물관의 소장품은 전라북도에서 출토된 고고유물을 비롯하여 각종 불교미술품, 도자기, 금속공예, 서화, 전적, 민속자료 등 4만여 점에 이른다. 이 중 2,000여 점의 소장품을 4개의 전시실과 야외전시장에 상설 전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주제로 기획전시를 개최하여 전라북도의 문화를 깊이 있게 알리고 있다. 이밖에 다양한 문화행사와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역사를 몸으로 느끼는 박물관으로 관람객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쑥고개로 249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문화관광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춘향테마파크 내에 위치한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은 2018년 3월 2일에 개관하였습니다. 남원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공립미술관으로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출신 작가들의 전시 공간 마련을 통해 지역 미술의 특성을 알리는데 설립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남원 출신의 김병종(b.1953) 작가가 본인의 대표작을 남원시에 대량 기증하면서 콜렉션의 기반을 갖추었습니다. 숲으로 둘러싸인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은 전원형(田園形) 미술관으로서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찾아와 미술작품 뿐 아니라 자연을 감상하고, 마음을 치유하는 복합 문화시설입니다. 또한 문학인으로 유명한 김병종 작가가 기증한 각종 문학 관련 자료들을 선보여, 미술과 문학이 공존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약 2,000권의 미술·문학·인문학 관련 도서가 비치된 북카페도 이 같은 미술관의 독특한 역할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함파우길 65-14
남원향토박물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문화관광

남원향토박물관

남원 지역은 예로부터 역사와 전통이 깊은 고장으로 많은 문화유산과 민속자료가 산재해 있다. 오랜 역사를 증거 하는 고대시대의 출토유물, 광한루로 대표되는 수준 높았던 조선시대 양반 문화, 정유재란기 왜적에 대항했던 선열들의 정신과 흔적들이 있다. 또한 남원은 세계적 무형유산인 판소리의 고장이며 『춘향전』, 『흥부전』등 고전 문학의 산실이자 주요 배경지였다. 남원향토박물관은 산재해 있는 남원의 유형 · 무형의 많은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수집·보존·전시·연구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러한 체계적 수집, 연구, 전시를 통해 인류의 문화 자산을 널리 인류와 함께 향유하며, 안으로는 지역의 정체성을 함양하여 애향심을 기르고, 밖으로는 남원의 문화를 선양하여 문화유산을 온전히 후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 개관일 2004년 5월 1일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양림길 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