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립마두도서관
고양시립 마두도서관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한 공공도서관으로, 1999년에 개관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독서 및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종합자료실, 어린이자료실, 디지털존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향토문화특성화도서관으로서 고양시와 경기도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자료를 수집·보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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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립 마두도서관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한 공공도서관으로, 1999년에 개관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독서 및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종합자료실, 어린이자료실, 디지털존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향토문화특성화도서관으로서 고양시와 경기도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자료를 수집·보존하고 있다.

고려 태조 왕건이 산에서 빛이 오르는 모습을 보고 광교산이라고 명명한 광교산 자락에 2017년 12월 광교어린이천문대가 문을 열었다. 아이들에게 천문과학자의 꿈을 키워주고 별을 바라보며 상상 속에 있던 우주를 현실화시켜 주기 위해 여러 선생님들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로 개발된 4년 과정의 체계적인 천문 프로그램을 통해 우주 속에 숨은 과학적 지식을 나누며 어두운 밤길을 걸으며 하늘에 있는 별에 관해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준다. 광교어린이천문대는 총 3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층은 부모 대기실, 2층은 강의실, 3층에는 별을 관측할 수 있는 천체망원경이 있는 옥상이다.

곤충테마여행은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에 있는 곤충체험장으로 실내체험장, 야외체험장으로 이루어져있고 곤충과 동물들에 대해 직접 설명을 들으며 만져도 보는 곳이다. 작은 곤충과 동물들에게 직접 먹이도 주고, 차례가 되면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직접 동물들을 손에 올리고 만져보며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야외에 마련된 교육장에서는 다양한 곤충 표본들을 가지고 스크래치 활동도 하고 모래놀이터에서는 다양한 도구들을 가지고 자유롭게 모래놀이도 즐길 수 있다.

아람미술관은 정발산역 3번 출구에 있는 고양시립 미술관이다. 면적 1,300여 m²(400평), 높이 4m의 전시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신인 작가들을 발굴, 육성하고 세계 미술계의 경향을 국내에 소개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회화, 사진을 비롯해 최첨단 미디어아트 전시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주변에 아람 도서관과 공연장이 있어서 전시회 관람 후 연계해서 공연을 보거나 도서관에 들르기 좋다. 정발산역 인근에 식당과 카페도 많아서 가족 나들이 코스로도 좋다.

고양꽃전시관은 고양세계꽃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념하고 정기적인 꽃박람회 및 화훼 관련전시회를 개최하기 위해 시에서 98억의 예산을 투자하여 건립한 전시관이다. 이곳에서는 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와 각종 전시회 및 문화행사 등이 연중 개최되며, 한국 화훼산업 발전 도모와 세계 속의 꽃의 고장으로서 고양시의 위상을 제고한다.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안에 있어 전시관 행사 관람 후에 호수공원을 둘러볼 수 있다.

광명에디슨뮤지엄은 토마스 에디슨에 대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기존의 틀에 박힌 모습의 박물관과는 전혀 다른 문화공간인 신개념 박물관으로 탄생시켰다. 아이들은 물론 성인까지도 에디슨의 발명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통해 유익한 과학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다. 광명역과 이케아 인근에 위치하여 접근이 용이하다.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에 위치한 아람누리는 ‘크고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의미의 우리말이다. 2007년 5월 4일 개관한 아람누리는 오페라극장인 아람극장, 최상의 건축 음향을 자랑하는 아람음악당, 최첨단 가변형 극장 새라새극장 등 3개의 공연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동형 파티션을 갖춘 아람미술관, 창의적 전시공간 갤러리누리, 정발산의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노루목야외극장, 그리고 문화예술 강의시설과 카페·식당등의 편의시설이 갖추어진 아람마슬이 있다. (출처 : 고양 아람누리 홈페이지)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업사이클을 주제로 한 복합문화공간이다.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의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 공모에 광명시가 선정돼 광명시자원회수시설 홍보동으로 쓰이던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2015년 6월 12일 개관하였으며 2024년 7월, 시민들과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광명시의 중심인 하안동으로 이전하여 운영 중이다. 광명시 자원순환과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업사이클을 주제로 다양한 전시, 체험교육, 공모전뿐 아니라 창업기업 관련 산업 육성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업사이클은 폐기물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것으로, 아트센터의 예술 전시에서는 버려지는 평범한 물건들이 예술 작품이 되어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안겨준다. 다양한 업사이클 소재와 주제로 기획 전시를 선보이며 단순한 예술 전시가 아닌 우리의 소비문화와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변화를 이끌어 내는 문화 예술공간이다. 업사이클 전시를 통해 관람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

2007년 6월 28일에 개관한 고양시립주엽어린이도서관은 10만 권이 넘는 도서로 가득 채워진 어린이 도서 자료실, 공연이나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어울림 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구촌 문화 개념 강조 도서관으로 지구촌의 다양한 생활문화 이미지를 표현한 외국 동화와 한국의 옛 정서를 느끼는 이야기방, 빛 그림 동화방 등 어린이들에게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병산서원의 만대루에서 모티브를 따와 마당이 있고 맨발로 걷는 한옥의 구조와 유사하다는 건축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넓은 창과 재미있는 복층식 구조, 아기자기한 궁전 같은 건축물을 자랑하고 있는 도서관으로 책 놀이터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아이들에겐 행복감을 주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에 위치한 고양어울림누리는 공연장, 문화예술 교육시설, 체육시설이 어우러진 동양 최대의 복합문화예술 공간이다. 고양어울림누리를 대표하는 다목적 공연장인 어울림극장 지상 2층 규모에 총 1,290명 관객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대극장이다. 최첨단 무대 시스템으로 발레, 뮤지컬,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대형 공연을 완벽하게 구현해 내며, 관람객에게 최적의 시야를 확보해 주기 위해 32m 이내에 모든 좌석을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별모래극장은 소규모 공연을 위한 공간이지만 비교적 큰 무대 규모와 우수한 음향 및 조명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무대를 자유롭게 변환할 수 있는 웨건이 설치되어 있어 다양한 무대 연출이 가능하다. 꽃메야외극장은 콘서트와 연극, 마당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지는 소규모 야외공연장이다. 별따기배움터 1, 2층에 위치한 어울림미술관은 제1전시실과 제2전시실로 이루어져 있는데, 회화, 공예, 사진, 설치미술 및 어린이 체험전시 등 폭넓은 장르의 기획전시와 대관전시를 함께 선보이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별따기배움터는 문화예술교육 및 각종 취미 강좌와 세미나를 위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및 가족의 건전한 여가 생활과 문화 활동을 돕는 열린 공간이다. 또한, 시민들의 생활체육과 체력증진을 위한 별무리경기장, 얼음마루, 꽃우물수영장, 몸과마음닦음터를 고양도시관리공사가 운영하고 있다.

고양시 문예회관은 1989년 9월 1일에 개관하여 총 334석의 객석을 보유한 복합문화공간이다. 2020년 리모델링을 통해 개선된 편의시설 및 무대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시민의 일상에 예술이 채워질 수 있는 매개체의 역할을 다함으로써 시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예술공간이다.

광명문화원은 1992년 전통문화계승 보존과 지역문화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향토사 조사 보급사업, 지역문화행사 개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연구 보급하여 시민들의 문화감수성 함양과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어린이문화학교와 성인문화학교에서 바이올린, 발레교실, 풍물교실, 서예, 사군자, 경기민요, 성인 판소리, 한국화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명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답사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에 대해 처음으로 배우기 시작하는 어린 학생들이 광명의 향토유적지 및 문화시설을 직접 탐방하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바르게 알고 익혀 광명시민으로 자긍심과 향토의식을 키우기 위한 문화교육프로그램이다. 오리문화제는 향토 위인 오리 이원익 정승을 기리고, 애향심과 지역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갖기 위해 199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고양문화원은 1984년 개원하여 지난 40년 동안 고양의 전통문화를 연구, 발굴, 발전, 보전하고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고양문화원은 전통문화 상설 공연과 문화 예술마당(강좌)을 진행하는 등 고양시의 충실한 문화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고양문화원 내부에는 고양의 역사와 문화가 잘 나타나 있으며, 디지털 도서관도 운영 중이며 전통혼례 진행도 가능하다.

과천문화원은 1991년 설립된 이래 과천의 향토문화 예술의 보존·육성과 지역사회의 문화 활동 저변확대,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아 문화 시책을 뒷받침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문화학교 프로그램, 역사문화아카데미, 경험공유학교, 한국추사서예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학교에서는 서양화, 오카리나, 플로리스트, 캘리그래피, 한국무용, 가야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원 1층에는 시간제 보육시설, 야외공연장 등이 있으며, 2층에는 도서관, 열린쉼터, 3층에는 기획전시실, 미디어실, 영상강의실, 배움터 등 다양한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고양시 일산 호수 공원 내 서쪽에 있는 고양 선인장 전시관은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유리온실과 육묘장으로 구성된 실내 전시관이다. 선인장과 다육식물 등 세계 희귀 선인장을 한 곳에 식재, 전시한 흥미로운 체험식 전시관으로 계절이나 날씨에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게 실내 온도를 항상 15도로 유지하고 있다. 전시관 모양이 5대양 6대주 모양이며 그 대륙에 분포되어 있는 선인장을 전시하고 좀 더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세계 여행을 하는 듯 이곳을 둘러볼 수 있다. 특히 이곳에는 파키 포디움 라메리와 금호 선인장 등 부를 가져다준다는 선인장과 카라 루마, 운 카리나 데카리 등의 희귀 선인장도 식재되어 있다. 로열티를 내지 않고 우리 기술로 품종 개발이 이루어진 선인장, 다육식물과 접목시킨 선인장 등 다양한 선인장과 다육식물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아차산 자락에 위치한 고구려대장간마을은 지난 2008년 개장한 이래, 2009년 4월 공립박물관으로써 등록을 마쳤으며, 지금까지 아차산 출토 고구려 유물을 상설전시하고, 정기적으로 교체전시를 마련하는 등 명실공히 고구려 전문박물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뿐 아니라 청소년, 성인, 다문화, 문화소외계층에게 우리 역사를 재미있고 신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고구려 역사와 관련된 체험 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출처 : 고구려대장간마을 홈페이지)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우리나라에서 처음 설립된 공공문화재단이다. 2008년부터 도립 박물관과 미술관을 통합 운영하고 있다.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문화의 정체성과 독창성을 살린 다양한 문화 기획 사업으로 도민에게 역사에서 예술까지 문화생활을 영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곳은 수원시 인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3층에는 아트홀(구 다산홀)과 강의실, 연습 공간이 있어 대관 서비스를 통하여 이용할 수 있다. 아트홀(구 다산홀)은 공연, 콘서트, 학술 심포지엄 등의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수인분당선 수원시청역 9번 출구에서 800m 거리에 있으며 인근에는 효원공원, 경기아트센터, 인계예술공원이 있다.

블랙핑크의 뮤직비디오 배경으로 유명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노천극장은 약 6,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야외극장으로, 웅장한 건물과 부채꼴 형태로 배치된 좌석이 흡사 고대의 아테네 신전처럼 보인다. 실제 기원전 6세기 경의 디오니소스 극장을 기반으로 지어졌으며 극장 뒤쪽으로는 호수가 있어 산책을 즐기기 좋다. 봄에는 겹벚꽃이 피어 인기 있는 명소이다.

울창한 숲과 자연, 다양한 문화 예술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미래를 실험하고 삶의 문화를 창조하는 경기상상캠퍼스는 옛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유휴부지 건물들을 리모델링하여 조성된 문화 예술 복합문화공간이다. 2003년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이 관악캠퍼스로 이전하면서 유휴공간으로 남았던 교정과 건물들을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문화 예술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2016년 6월 11일 문을 열었다. 총 대지면적 152,070㎡의 숲과 건물로 이루어진 캠퍼스 부지 내 8개 건물들을 순차적으로 리모델링을 진행하였다. 서울대학교 농생대 부지의 건물들이 건축적으로 시대별 역사를 잘 간직하고 있다는 점을 살려 최대한 옛 모습을 보존하며 조성하였다. 실제로 경기상상캠퍼스 곳곳에서 옛 캠퍼스의 모습들을 발견하실 수 있다. 생활1980, 청년1981, 디자인1978 등 상상캠퍼스의 건물 이름은 건물의 특성을 반영한 한글 이름과 건물 조성 연도를 조합한 것으로 과거와 현재가 만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하는 바람을 담았다.
경기아트센터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종합 공연장이다. 1984년 기본 계획 수립과 설계 공모가 시작되었고, 1991년 경기도문화예술회관으로 개관하였으며, 2020년 경기아트센터와 경기도예술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동시에 탈권위 열린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경기아트센터는 예술이 생동하고 사회와 호흡하며 일상이 예술이 되는 곳으로 지방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도민에게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자 건립되었다. 행복한대극장, 아늑한소극장을 비롯하여 꿈꾸는컨벤션센터, 신나는야외공연장, 빛나는갤러리, 소담한갤러리 등이 있다. 경기아트센터는 제작공연 외에도 문화복지, 교육, 도정사업, 전시, 대관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운영 중이며, 최첨단 시설 구축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앞서가는 문화, 전문적인 문화를 선도함으로써 관객에게 최상의 문화를 제공하고 있다.
신륵사 국민관광지 내에 있는 경기생활도자미술관은 한국도자재단이 운영하는 미술관이다. 도자기 전시 및 판매, 창작지원센터로 구성된 생활도자 전문 문화공간인 여주도자세상의 부속시설 중 하나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개최되는 곳이다. 현대와 전통을 아우르는 도자문화의 생활화를 위해 2001년 개관한 경기생활도자미술관은 변화하는 생활양식과 식생활 문화 속 도자예술의 역할과 공예적, 예술적 가치를 다양한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전하고 있다. 여주 IC, 서여주 IC에서 차량으로 약 12분 소요된다. 인근에 영녕릉, 명성황후 생가, 파사성, 여주박물관, 목아박물관, 여주곤충박물관, 황포돛배, 여주온천, 한강문화관 등이 있다.

갤러리박영은 2008년에 개관한 파주출판단지 내의 1호 갤러리이다. 박영(博英)의 뜻은 ‘널리 인재를 양성한다’라는 의미로 창업주의 기업 정신을 담고 있다. 파주출판단지는 책을 기반으로 한 미술, 음악, 건축, 교육, 가구,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모인 미술 문화 특구로 형성되었으며, 현재 300명이 넘는 미술인들이 모일 수 있기까지는 작가지원을 위해 개관한 박영사의 갤러리박영의 시작으로 이루어진 결과이기도 하다. 작가 레지던스 프로그램이었던 작가 지원 사업은 현재 ‘박영 더 시프트’라는 이름으로 매년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미술인들과의 전시를 이어가고 있으며, 박영 작가들과의 융복합적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갤러리박영은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미술 수집을 통해 인연을 맺어온 한국 대표 작가들과의 기획전, 박영 소장품전 등 알찬 전시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미술 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갤러리이다.

경기도미술관은 전시와 소장품 수집을 비롯해 연구, 교육, 홍보 사업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다양한 기획전시를 통해 지역성과 세계성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공원 내 생태호수를 배경으로 조성된 미술관 건물은 전면을 유리로 설계해 개방감 있는 공간을 연출하며, 높은 층고의 전시실을 중심으로 다양한 현대미술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매월 마지막 주에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통해 큐레이터가 전시와 작품, 아카이브, 건축 등 다양한 주제를 소개하며 관람객의 이해를 돕고 있다. 경기도미술관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예술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수원 광교 경기융합타운에 조성된 경기도서관은 경기도 광역대표도서관으로, 기후·환경, 인공지능, 사람 중심 등 시대적 가치를 운영 방향에 반영한 ‘미래형 도서관’을 표방한다. 단순한 자료 보관·대출 기능에 머물지 않고 참여와 소통이 이루어지는 문화공간을 지향하며, 열람을 넘어 읽기–토론–창작 활동이 이어지도록 동선을 구성했다. 기후·공존 주제 큐레이션과 다국어 자료 제공을 통해 이용층을 넓히고, 스튜디오·공방 등 제작 공간을 함께 갖췄다. 아동의 창의 활동, 청년의 역량 강화, 노년층의 경험 공유를 통해 세대 간 학습과 교류를 촉진한다는 목표도 제시한다. 배리어프리 대출·반납기 등 접근성 장치를 도입해 이용 편의를 높였고, 도서관을 개인 취미 공간이 아니라 지역 공공서비스 인프라로 기능시키겠다는 구상이다. 동시에 도민 의견을 반영해 지속 가능한 지식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책임을 수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히고 있다.

경기도행정역사관은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문화시설로, 경기도 행정의 변천사와 역사를 다양한 기록물과 전시를 통해 알리는 공간이다.

양평군 용문면 광탄리에 위치한 민물고기 생태학습관은 경기도민물고기연구소에서 운영하고 있다. 민물고기의 생태를 학습하기 위해 2003년 7월에 개관했으며 학습관 1층에는 민물고기 65종 3500여 마리가 있다. 2층은 체험전시실로 낚시 체험, 물고기 동판 어탁, 오락기 등 다양한 체험코너가 설치되어 있다. 영상학습실에서는 자연 다큐멘터리를 볼 수도 있다.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는 경기도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업사이클 산업육성과 문화확산을 위한 인프라 장비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버려지는 물품에 디자인과 활용성을 더하여 가치가 높은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의 가치를 알리고, 자원 순환형 미래 사회 구축을 위한 경기도 업사이클 산업육성의 허브로 활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다. 자원을 재사용할 수 있도록 단순히 재활용만 하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이나 활용성을 더하여 더 높은 가치를 지닌 아이템과 상품으로 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은 자원순환의 또 다른 방식이다. 평범한 일상 속 버려지는 물품들은 우리에게 점점 더 큰 환경적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는 요즈음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에서는 다양한 업사이클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친환경적인 소비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업사이클의 산업적, 환경적 가치와 그 문화를 알려 지구와 자연 인간의 조화를 위한 밑거름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2020년 용인시 수지구에 개관한 갤러리위는 자연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예술 감상과 휴식, 비즈니스가 공존하는 새로운 형태의 예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갤러리위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예술 환경 속에서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예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인분당선 미금역에서 차량으로 약 8분, 대장 IC에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인근에 청계산, 광교산, 율동공원,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코코몽에코파크 등이 있다.

경기 이천에 위치한 갤러리 더 화의 작품은 모두 우리나라 최초로 도자와 회화를 접목하여 새로운 표현법을 모색한 김순식 작가의 작품이다. 도자기 소품, 도판 뿐만 아니라 회화, 조각 등 작품 제작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규모가 큰 그림 외에도 시계, 그릇, 머그컵 등 생활 자기로도 제작되어 있어 갤러리를 감상하는 재미가 꽤 쏠쏠하다.
갤러리 MOA에서는 가능성 있는 신진작가의 성공적 활동을 위하여 엄정한 선별을 통해 매년 1회의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동시에 현대건축의 흐름을 인식할 수 있는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을 위한 드로잉 전, 건축 사진전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개관한 이래 지금까지 약 100회 이상의 기획전을 개최했다. 주로 21세기 국내외 예술계를 선도할 실험정신이 강한 작가들을 선별하여 전시 및 세미나를 개최해오고 있는데, 뉴미디어 아트, 설치, 조각, 판화, 드로잉, 사진, 영상, 평면화 등 그 범위가 다양하다. 갤러리 MOA 건물은 2005년 한국건축가 협회상을 받았으며, 영국 유니버스 사에서 출판한 1001개 죽기 전에 꼭 보아야 할 세계 건축물에 선정됨으로써, 건축미학을 감상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명소가 되고 있다.

경기도박물관 내에 있는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식 박물관으로 2011년 9월 개관하였다. 어린이들이 전시물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스스로 배우고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고안되어 개인뿐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의 기관 및 단체 체험학습장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수원신갈IC에서 차량으로 약 3분, 수인분당선 상갈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소요된다. 인근에 경기도박물관, 백남준아트센터,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융건릉, 기흥호수공원, 덕평공룡수목원, 별빛정원우주, 한택식물원 등이 있다.

경기대학교소성박물관은 문화유산을 조사, 발굴, 수집, 보존하고 정리 및 전시하여 학술연구에 이바지하고 대학 구성원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개관하였다. 소성박물관은 농경 민속품과 민화가 대표적인 소장품으로 경기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등의 농경 민속품을 수집하여 국내 최초의 농경 전시실을 개관하였으며 민화, 농기구, 옥공예와 주요 소장품 및 국가 귀속 발굴품 등 총 5,859점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민화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자료를 수집하여 전시하고 있다. 이외에 중요무형문화재 제100호 옥장 장주원 선생의 작품과 문화유적 조사를 통해 발굴된 유물을 소장 전시하고 있다.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5개의 독립 전시실과 안전한 유물관리를 위해 항온 항습, 자동소화 설비, 소독장비를 완비한 수장고가 있다. 경기대학교소성박물관은 국내 대학 최고 수준의 5개 전시실과 다른 박물관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소장품을 바탕으로 매년 특별전을 개최하여 지역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소속 도서관으로 1984년 개관하여 다양한 독서활동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식정보센터이자 종합문화 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24년 4월 리모델링하여 재개관하였으며, 연면적 5,579㎡, 이용자 좌석 840석을 보유하고 있다. 과천 중앙공원 내에 위치하여 지역주민들이 방문하기 편한 동선을 가지고 있으며, 지하철 과천역 5번 출구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과천 지역 외에도 서울과 안양 등 인근 타 지역의 주민들도 방문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은 1970년에 개관한 경기도 최초의 공공도서관으로 지역의 정보·교육·문화센터의 중심 역할을 해왔으며,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육청도서관으로서 교육공동체의 교육적 성장을 지원하는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회교육사업으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학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방과 후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문화학교에서는 중국어, 영어, 일본어와 한국화 및 자녀 독서지도 강좌를 하고 있으며, 방과후 학교에서는 역사논술, 독서, 창의력, 한국화 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별관에는 어린이 자료실이 있고, 약24만 여권에 이르는 도서관 자료를 소장하고 있어서, 유치원,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의 진로, 진학에 큰 도움을 주는 교육도서관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은 교육청 소속 도서관으로서 경기미래교육을 위한 책임을 다하고 있다. 1983년 처음 도서관 문을 열었으며, 40여 년을 성남시민들과 함께 하고 있다. 학교현장을 발로 뛰며 학생성장을 돕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책이 부족한 학교에는 도서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도서관에 소장된 지식정보자료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누구나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자기계발과 배움을 실천할 수 있다.

한국민속촌 부근에 있는 경기도국악당은 한국 전통예술을 널리 보급하여 국악 저변을 확대와 전통문화의 세계화를 실현하며, 도민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다양한 전통문화를 보급하기 위해 2004년 7월 개관하였다. 1990년 경기도립극단 창단을 시작으로 2004년 경기도문화의전당으로 출범해 2020년 기관명을 변경한 경기아트센터의 소속 기관이다. 경기도국악당은 지상 2층, 지상 3층 건물로 건축되었다. 공연장은 470석(장애인석 6석 포함)의 객석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대시설로는 분장실, 합주실, 강습실, 악기 보관실, 의상 보관실, 휴게실, 스낵바, 어린이 놀이방 등이 있다. 수원신갈IC에서 차량으로 약 7분, 수인분당선 상갈역에서 약 6분 소요되며, 역에서 한번에 가는 버스가 있다. 인근에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한국잡월드, 세계문화유산 융건릉, 물향기수목원, 용인농촌테마파크, 덕평공룡수목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