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립미술관
경남도립미술관은 미술작품 및 자료의 수집, 보존 이에따른 조사, 연구와 전시, 그리고 국제교류 및 미술 저변 확대를 위한 교육 행사를 수행하여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04년 6월 설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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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미술관은 미술작품 및 자료의 수집, 보존 이에따른 조사, 연구와 전시, 그리고 국제교류 및 미술 저변 확대를 위한 교육 행사를 수행하여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04년 6월 설립되었습니다.

조세박물관은 세금의 역사와 조세제도, 국세행정의 발전과정을 소개하여 세금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국내유일의 세금전문박물관이다. 세금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국세행정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대국민 교육의 장’으로서 설립되었다. 각 시대별 조세제도의 내용과 역사적 사건에 관한 자료들을 정리하여 전시하고 있으며, 세금과 관련된 각종 도서와 연구논문 등을 수집관리하고 있다. 학생들에게는 세금 체험 장소로, 연구자들에게는 자료관으로 이용되고 있다.

가천박물관은 (재)가천문화재단 부속기관으로, 한국의료생활사 전문 박물관이다. 가천길재단의 설립자인 이길여 박사의 ‘박애, 봉사, 애국’의 정신을 실천하고, 가천대 길병원을 아껴준 인천시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하여 1995년 10월 31일에 설립되었다.
강릉원주대학교 박물관은 강릉원주대학교 학술정보지원센터(도서관, C5) 내 위치하고 있으며, 1968년 향토관을 설치를 시작으로 1979년 강릉 대학으로 승격되면서 같은 해 3월 1일 박물관이 개관하였다. 1989년부터 강원도의 영동지역을 중심으로 영서까지 직접 발굴조사한 유적지의 유물을 수집·보관하고 있으며, 4층 전시실에는 영동지역의 역사·문화를 살펴볼 수 있도록 전시가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강릉원주대학교의 발자취를 느껴볼 수 있는 교사 자료실을 비롯해 매년 다양한 주제로 특별 전시실을 운영하고 있다.

1963년에 개관한 이래 국보 1점, 보물 1점을 포함하여 6천여점의 유물을 소장한 종합박물관임.

남원 지역은 예로부터 역사와 전통이 깊은 고장으로 많은 문화유산과 민속자료가 산재해 있다. 오랜 역사를 증거 하는 고대시대의 출토유물, 광한루로 대표되는 수준 높았던 조선시대 양반 문화, 정유재란기 왜적에 대항했던 선열들의 정신과 흔적들이 있다. 또한 남원은 세계적 무형유산인 판소리의 고장이며 『춘향전』, 『흥부전』등 고전 문학의 산실이자 주요 배경지였다. 남원향토박물관은 산재해 있는 남원의 유형 · 무형의 많은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수집·보존·전시·연구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러한 체계적 수집, 연구, 전시를 통해 인류의 문화 자산을 널리 인류와 함께 향유하며, 안으로는 지역의 정체성을 함양하여 애향심을 기르고, 밖으로는 남원의 문화를 선양하여 문화유산을 온전히 후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 개관일 2004년 5월 1일
왜곡된 단종의 역사를 바로 잡고 이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자각과 재인식에 서 계획되었습니다.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의 실상을 규명함으로써 성숙한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인권과 세계평화에 대한 국민 교육의 장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일제 강점기 때 부산항이 대부분의 강제동원 출발지였고, 강제동원자의 일부가 경상도 출신이었다는 역사성과 접근성 등을 감안하여, 2008년 9월 부산에 건립 방침을 확정했다. 역사관 내부에는 정부에서 수집한 강제동원 수기, 사진, 박물류 등을 전시하고 있다. 그리고 일제 강제동원 희생자를 추모할 수 있는 추모탑과 기억의 터(위패관)가 마련되어 있고, 미래세대에게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어린이체험관과 어린이 도서관 다독다독이 있어 '유족을 위한 추도, 기념시설'로서의 역할은 물론 '일제강제동원 역사 교육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해지역의 민속유물을 보존관리하며 사라져가는 민속의 재발견을 통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

대가야 전문박물관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녹청자박물관은 녹청자에 대한 학술자료 조사와 연구, 그리고 향토문화를 지켜나가는 역사·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2002년 녹청자도요지 사료관으로 처음 문을 열었으며 이후 녹청자도요지 사료관에서 녹청자박물관으로 이름을 바꾸고 2012년 2월 1종 전문박물관으로 정식 등록되면서 인천에서 유일한 도자기전문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녹청자박물관은 녹청자 유물과 전통 도자기 제작과정을 볼 수 있는 역사전시실과 현대도예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획전시실로 구분되어 있다. 또한 야외전시장과 중정에는 200여 점의 기증받은 옹기까지 비교해 볼 수 있어 우리 전통도자기에서부터 현대도예작품까지 도자기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인천광역시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발돋움해 나아가고자 관람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 전시를 기획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국립항공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항공 분야 국립박물관이다. 2020년 7월 5일 개관했으며, 한인비행학교 개교 100주년에 맞춰 문을 열었다. 박물관은 항공 역사, 항공 산업, 항공 생활, 야외 전시, 기획 전시로 나눠지며 국내, 해외의 항공 역사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박물관에는 지금껏 알지 못한 우리 항공사의 보석 같은 전시물과 실물 비행기 16대가 전시되어 있으며, 항공사별 항공기 등록 현황, 조종사, 승무원 현황, 각종 체험 등 우리 삶을 바꿀 미래 항공 기술 발전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국립항공박물관은 대한민국 항공의 역사를 저장하고 현재를 투영하며 미래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박물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금산역사문화박물관은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1층 금산역사관에는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금산의 역사와 발굴유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2층 금산생활민속관에는 금산의 민속유물과 세계민속유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국립산악박물관은 산림청이 건립한 국내 최초 산악박물관으로 세계적인 산악 강국인 우리나라 등산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담는 곳이다. 산림청이 2014년 우리 산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산악·등산 문화의 대중화를 위한 목적으로 건립했다. 박물관 1층은 국내 명산을 소개하는 공간과 영상실, 기획 전시실 등이 자리하며 2층에는 산악교실, 산악체험실, 고산체험실이 있다. 이곳에서는 산악 교실, 인공 암벽 등반과 산악영상, 활동지 등 체험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산악체험실은 장비 없이 체험이 가능한 3m 높이의 낮은 인공 암벽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고산 체험은 1시간 간격으로 운영되며 해발 3,000~5,000m 같은 환경 조건에서 고산을 환경을 경험하는 등 다양한 산악 경험을 제공한다. 고산체험을 제외한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예약 없이도 이용가능하다. 3층은 국내 등반의 역사를 비롯해 산과 관련된 신앙, 생활문화 등을 소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악인들과 이들이 사용했던 장비와 유물, 산악, 산림문화를 관람할 수 있다. 전시와 박물관 체험을 통해 산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장비, 안전수칙 등을 확인하고 여러 가지 등산·트래킹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지역 최초로 설립된 대학미술관이자 공공미술관으로 전시 및 다양한 학술행사와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음
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의 문화유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박물관이다. 이곳에서는 기원전 57년부터 기원후 935년까지 이어진 천년왕국 신라의 압축된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경주 여행 시 가장 먼저 방문해 사전 지식을 쌓은 뒤 유적지를 둘러보면 더욱 알찬 여행이 된다. 박물관은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 신라천년보고, 옥외전시 등 5개의 상설전시관과 특별전시관으로 구성된다. 신라역사관에서는 신라의 역사적 흐름을, 신라미술관에서는 찬란한 미술문화와 유물을 볼 수 있다. 월지관은 통일신라시대 왕실의 생활문화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옥외전시장에는 범종, 석탑, 석불, 석등, 비석받침 등 석조 유물 1,3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 인근에는 2019년 개관한 영남권 수장고인 신라천년보고가 있다. 이곳은 영남지역에서 출토된 유물 약 60만 점을 보관하며, 3,000여 점은 전시수장고에서 관람할 수 있다.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에서는 전시해설 프로그램도 운영되니 관람 전 시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1992년 궁중유물전시관으로 설립되었다. 조선시대와 대한제국기의 격조 높은 왕실유물을 전시하여 조선왕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사관을 정립하고자 조선왕조 정궁인 경복궁과 연계한 문화 공간으로 조성되어 광복 60주년이던 2005년 8월 15일에 국립고궁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고, 2007년 11월에 전면 개관하였다. 조선시대 최고 수준의 문화와 정신이 집약되어 있는 왕실 유물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보존과 복원을 통해 다양하고 시의성 있는 왕실 문화 전시를 기획하고, 왕실 소장품을 꾸준히 확충하여 전시 유물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또한 왕실 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국내‧외의 왕실 문화 기관과의 교류 활성화에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품격 있는 왕실 문화유산의 의미를 관람객에게 전달하며 조선 왕실과 대한제국 황실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

부여 시내 남동쪽 금성산 기슭에 위치한 국립부여박물관은 1929년 재단법인 ‘부여 고적 보존회’가 발족되어 백제의 문화재. 유물을 모아 부소산 남쪽에 자리한 조선시대 관아의 객사에 전시하게 된 것이 국립부여박물관의 시작이다. 1939년부터는 ‘조선총독부 박물관 부여 분관’이라 하여 비로소 ‘부여박물관’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으며 1970년에는 부소산 남쪽 기슭에 새 박물관을 지어 부여지역을 비롯하여 백제권에 흩어진 백제문화유물을 중심으로 전시하였다. 1993년 8월 6일 현재 위치로 자리를 옮겨 새로운 모습으로 개관하였다. 국립 부여 박물관은 61,429㎡의 면적에 4개의 전시실과 야외 유물전시장을 마련하고 약 1,000여 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건물 설계 당시 한국의 전통양식을 도입하여 8 각형의 중정(中庭)을 중심에 두고 상설전시실인 선사실·역사실·불교미술실과 야외전시실을 배치하였다. 선사실에는 부여 지방을 중심으로 충남지역에서 출토된 청동기시대와 철기시대 유물들을, 역사실에는 사비시대의 백제 유물과 삼국시대 유물들을 전시하였다. 불교미술실에는 사비시대 백제의 불교미술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야외전시실에는 불상과 석탑 등의 조각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강릉커피박물관은 대한민국 최초의 커피 전문 박물관으로 강원도 강릉시 왕산골에 위치한 곳이다. 커피를 좋아하는 모든 연령대의 관광객들이 커피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이기도 하다. 커피나무 재배서부터 커피 유물 전시 등의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할 수 있다. 박물관은 크게 일반전시관, 특별관, 커피체험관, 커피 교육관, 뮤지엄 카페로 구성되어 있다. 1관은 커피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2관에서는 커피 로스터와 그라인더를 볼 수 있다. 3관에서는 커피가 추출되는 과정의 커피메이커부터 커피추출 도구들이 전시되어 있다. 4관에서는 온실 속 커피나무를 통해 다양한 커피나무들을 볼 수 있다. 5관인 커피 체험관에서는 다양한 커피의 종류와 향을 느낄 수 있다. 뮤지엄카페가 있어 스페셜 커피와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맛볼 수도 있다.

한려수도의 중앙부인 상족암군립공원에 위치하여 국내 최초의 공룡전문박물관으로서 여러 종류의 공룡화석과 실제 공룡발자국을 만날 수 있는 곳

김만덕기념관은 나눔과 베풂을 몸소 실천하시어 이 땅의 대표적 의인의 표상이 되신 김만덕의 삶과 그 정신을 기리고 본받아 널리 전파하기 위한 곳이다. 김만덕의 근검절약정신, 나눔 정신, 개척과 개혁, 개방 정신, 도전정신 그리고 김만덕의 리더십과 경영철학을 배워서 나눔을 체험하고 실천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나눔문화전시관이기도 하다. (출처 : 김만덕기념관 홈페이지)

국립대학 최초의 자연사박물관으로 군위군 효령면에 소재하며, 국내외 자연사 자료를 수집,전시,연구
강원경찰박물관은 국군과 함께 북한군의 침략에 용전과 고귀한 희생으로 양민들을 보호한 경찰들의 얼이 살아 숨 쉬는 유물들을 전시하여 다음 세대들에게 보여주어 전통을 계승하는 역사의 교육장이다. 전·현직 경찰관 및 강원특별자치도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유물을 약 12,000 여점을 수집하여 전시하였다. 이에 경찰의 모든 발자취를 한데 모아 강원경찰의 변천과 발전상을 한눈에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 강원경찰박물관을 개관하게 되었다.

강릉 오죽헌의 예술창작인촌에 위치한 강릉자수박물관은 자수에 새겨진 옛 여인들의 아름답고 소중한 마음결을 느낄 수 있는 자수 전문 박물관이다. 박물관은 소장품을 중심으로 동양자수의 조사 연구, 상설 및 특별 전시, 보존 및 전승 발전, 교육프로그램 운영, 자수 콘텐츠를 활용한 문화상품 개발 등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한국, 중국, 일본 전통 자수를 중심으로 동양자수의 미적 세계를 체험하고 공유하고 있다. 한국, 중국, 일본 전통 자수 500여 점이 상설 전시관에 전시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특별 전시실에는 색동 조각보와 서양자수 100여 점이 전시되고 있다.

대구와 경상북도의 문화유산을 보존,연구,전시,교육하는 국립박물관

금호미술관은 1989년 금호갤러리를 시작으로 한국미술의 발전과 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하는 대표적인 메세나 기관으로 자리 잡아 왔다. 1996년 금호미술관으로 확장 이전하여 지역, 장르의 경계를 넘어 실력 있는 작가들의 예술세계를 펼쳐 보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의 장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금호미술관은 2004년부터 매년 금호영아티스트 공모전을 통해 참신하고 역량 있는 젊은 작가들을 발굴, 지원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동시대 주요 쟁점을 다루는 주제기획전과 원로 작가의 초대전을 개최함으로써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조망하고 있다.
2012년 개관한 고성의 대표역사박물관으로써 사적 제119호 고성 송학동고분군 발굴조사성과로 건립. 옛 소가야의 고도인 고성의 역사,문화와 관련된 자료를 수집, 조사 연구하여 전시, 교육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제공함

국립관세박물관은 강남구에 위치한 국립박물관으로, 개항기부터 현대까지 한국 경제사와 함께한 관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박물관은 총 3개 주제관인 관세역사관, 관세행정관, 관세외교관이 있으며, 핸즈온 전시 공간인 공항 체험과 해외직구시 사용하는 유니패스존에서는 인터렉티브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박물관 관람 시에는 전시실에 비치된 전시 활동지와 모바일을 활용한 웹콘텐츠로 관세 문화를 입체적으로 경험 할 수 있다. 관세 문화를 더 깊이 체험하고자 할 때에는 별도 전화 예약을 통해 박물관 교육에 참여 가능하다. 관세박물관을 통해 세관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관세 주권과 국익을 지켜온 관세인의 노고를 기억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세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더 발전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교훈의 장으로 삼고자 하는 취지를 가지고 있다.

전국 최초 산성전문박물관

교동미술관은 전주 한옥마을에 있는 미술관으로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예술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미술관이 들어선 곳은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공장이었던 곳으로 그 일부를 개인이 사들인 후 미술관으로 조성하였다. 미술관의 내부 지붕과 천정은 옛 공장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당시 쓰던 재봉틀이 전시되어 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교동미술관은 아담한 2층 건물로 총 2개의 전시관이 있으며 50미터 떨어진 거리에 2관이 있다. 본관과 2관 사이에는 최명희 문학관이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있다. 1층에 자리한 아트샵 GD ART는 한지에서 뽑은 실로 만든 넥타이, 스카프, 손수건, 양말 등을 전시, 판매하고 있어 여행 선물이나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다. 전시와 연계된 프로그램과 도슨트 프로그램, 이주 여성·지역 아동을 위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상설 체험과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매번 다양한 주제로 진행하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지역의 우수한 문화 콘텐츠를 소개·전시하고 있는 교동미술관의 전시 일정 또한 매월 미술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일정이 공개되고 있다. 북적이는 한옥마을에서 잠시 벗어나 미술관의 예술적 정취를 느끼며 최명희 문학관과 2관 미술관까지 고즈넉하게 이어지는 길을 걸어보는 것도 특별한 여행의 경험이 될 듯하다.

한국 차문화역사를 재조명 할 수 있도록 2001년 5월 개관한 국내 유일의 전통 다도 전문 사립박물관

단원미술관은 단원 김홍도의 예술혼이 살아 숨쉬는 문화예술도시 안산시가 건립한 최초의 공립미술관(제1종 전문미술관)

당림미술관은 아산 출신의 원로 화가인 고 당림 이종무 화백이 낙향하여 2003년 타계할 때까지 작품 활동을 이어가던 곳에 세워진 충남 1호 미술관이다. 1997년에 설립된 후 이종무 화백이 타계한 후에는 아들 이경렬 관장이 관리하고 있으며, 동양화, 서양화, 판화 조각 등 1,000여 점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그리고 연중 다양한 미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800여 평의 야외 조각 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갤러리, 카페 시설도 갖추어져 있다. 카페는 이경렬 관장이 직접 설계하여 시 낭송회, 작품 설명회 등을 개최하기도 하는 또 하나의 문화공간이다. 가을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바닥에 그림을 그리는 바닥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변에는 송악저수지, 온양온천, 온주아문 및 동헌, 아산 읍내리 당간지주 등이 있다.

한글 연구에 큰 발자취를 남긴 김해 출신의 국어학자 한뫼 이윤재(李允宰·1888∼1943), 눈뫼 허웅(許雄·1918∼2004)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한글문화유산을 보존 전시하기 위해 ‘김해한글박물관’을 건립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은 2007년 개관한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을 2014년에 경상북도 전체의 기념관으로 승격·확장하여 2017년 6월 30일 다시 문을 열었다. 경북독립운동사에 관한 자료를 수집‧보존, 조사‧연구, 전시, 교육함으로써 민족의 자주독립을 지켜온 독립운동가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민족문화의 정체성 확립 및 올바른 국가관을 정립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의 전시실은 독립관과 의열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894년 갑오의병부터 1945년 조국 광복 때까지 51년간 펼쳐진 경북 사람들의 국내외 독립운동이 담겨 있다. 의병항쟁을 시작으로 국채보상운동, 자정순국, 만주지역 항일투쟁, 6·10 만세운동, 의열투쟁, 한국광복군 등 경북 사람들의 쉼 없는 항일투쟁과 관련 유물이 소개되어 있다. 또한 의열관은 안동 독립운동의 뿌리가 된 전통마을의 항일투쟁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안동 독립운동의 뿌리가 된 전통마을의 항일투쟁을 전시하고 있는 전시실과 되살아나는 불씨, 나라 위해 목숨 바친 경북 사람들의 51년 독립운동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추강영상실, 유아를 위한 교육과 체험공간인 새싹교육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내에 있는 박물관으로 다양한 유적의 발굴조사, 학술대회, 특별전시, 사회교육활동을 통하여 대구경북지역의 역사와 문화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