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차왕국박물관카페
기차 왕국 박물관 카페는 인천대공원 남문 인근에 위치한 사설 기차 박물관 겸 카페로, 모형기차 제작가 이현만 씨가 제작한 기차 모형 등을 전시하는 공간이다. 카페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지만 내부에는 기차 모형을 비롯해 세계의 유명 건축물 등을 재현한 모형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기차 모형은 정교한 형태로 제작되어 있으며, 전시와 함께 카페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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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왕국 박물관 카페는 인천대공원 남문 인근에 위치한 사설 기차 박물관 겸 카페로, 모형기차 제작가 이현만 씨가 제작한 기차 모형 등을 전시하는 공간이다. 카페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지만 내부에는 기차 모형을 비롯해 세계의 유명 건축물 등을 재현한 모형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기차 모형은 정교한 형태로 제작되어 있으며, 전시와 함께 카페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공주지역 3·1 운동의 시작지인 공주제일교회의 근대건물이다. 공주 기독교박물관 앞 건물에는 신홍식 목사님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공주를 비롯한 주변 지역의 목회활동을 통해 충청도 초기 교회 형성에 공헌을 한 인물로 3·1 운동 당시 민족대표 22인 중 기독교 대표였다. 이 건물은 본래 초가 건물이었으나, 1931년 지금의 모습으로 건립되어 영명학원과 영아관을 운영해 인재 양성과 사회적 활동에 힘썼다. 선교 초기 역사부터 현재까지의 자료를 내부 박물관을 통해 돌아볼 수 있다. 또한, 내부에는 우리나라 스테인드글라스의 개척자인 고 이남규 선생의 초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그림책정원1937은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그림책 특화 복합 문화 공간이다. 1937년에 도민들의 성금으로 건립된 옛 충북도청 본관 건물을 개조하여 2026년 3월 31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보존 가치가 있는 외관 형태와 붉은 벽돌 구조를 유지한 채 실내 공간을 전면 리모델링하였으며,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건물이기도 하다. 외부에는 넓은 잔디밭과 조형물이 배치된 정원이 조성되어 있어 건축물의 역사적 형태와 조경을 동시에 관람할 수 있다. 내부에는 약 1만 4천여 권에 달하는 그림책과 관련 도서 자료가 비치되어 있으며, 팝업북 형태의 자료도 구비하고 있다. 1층에는 열린 서가와 정원 서가, 2층에는 기획전시실과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 그림책을 주제로 보고, 듣고, 머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그대 나의 뮤즈 반고흐 to 마티스는 반 고흐, 르누아르, 클림트, 마티스 4인 거장의 작품을 선보이는 실내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이다. 동선을 따라 작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 거장들의 그림에 기술과 상상을 더해 미디어 아트로 선보인다. 서양 미술 거장 4인의 작품을 기반으로 미디어아트를 상영하고, 작품 연계 퀴즈 미션을 수행하면 기념품을 증정한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용산으로 이전하여 2005년 개관한 이래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곳이다. 시대와 주제별로 구성된 7개의 상설전시관, 다양한 내용을 선보이는 특별전시관, 관람의 이해를 돕는 전시해설 프로그램, 오감으로 즐기고 배우는 어린이박물관,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 첨단기술을 활용한 실감콘텐츠 등을 마음껏 누리고 즐길 수 있다. 상설전시관에는 9,884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전시물은 외부 전시 일정 및 유물의 보존 상태를 고려하여 주기적으로 교체하고 있다. 또한 전시의 기본이 되는 소장품의 수집과 보존, 학술조사연구 등 여러 분야에서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청정 자연의 고장 괴산의 생태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전시로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괴산생태뮤지엄은 괴산의 생태 자원을 주제로 한 상설전시와 계절별 기획전시를 무료로 운영하는 체험형 전시관이다. 상설전시에서는 괴산의 자연 생태계를 미디어아트와 체험 요소로 구성해 관람객이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2026년 12월 6일까지 운영되는 특별 기획전 충북 괴산 우주특별시 별별탐사대는 빛과 색으로 우주 생태를 표현한 감각 체험 공간 별별아트, 신나는 놀이 활동으로 우주 환경을 이해하는 별별놀이, 나만의 행성 만들기 등 창작 체험을 즐기는 별별생각의 세 공간으로 구성되며 모든 체험은 무제한 시간으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무더운 여름철 실내 나들이 장소로도 알맞으며, 인근 괴산읍 시가지·산막이옛길과 연계해 방문하기 좋다.

2022년 12월 15일 개관한 신라천년서고는 박물관 소장 도서를 열람할 수 있는 박물관 내 도서관이다. 이곳은 기존에 수장고로 이용되던 건물로, 한옥 형태의 외관은 그대로 살리고 내부는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리모델링했다. 이곳에서는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발간한 도서뿐 아니라 국내외 전시 도록과 신라 및 경주학 관련 도서 등을 소장하고 있다. 또한 별도로 마련된 북큐레이션룸에서는 박물관 큐레이터와 사서가 함께 고른 책들을 주제에 맞춰 소개하며, 책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 건물은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가 주관하는 2022년 골든 스케일 베스트어워드 협회상을 수상했다.

기초과학의 원리와 첨단기술을 보고 만지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공립과학관이다. 체험전시관에서는 힘과 운동, 빛과 소리, 전기와 에너지 등 일상 속 과학 현상을 다양한 전시물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천체투영관에서는 돔형 화면을 통해 별자리와 우주의 모습을 관찰하고, 입체영상관에서는 영상과 움직임을 결합한 실감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어린이와 가족이 과학을 친근하게 접하도록 교육 공간과 관람 시설을 함께 운영하며, 과학을 주제로 한 강연과 실험 중심의 교육도 마련한다. 전시물의 작동 원리를 직접 확인하고 질문과 탐구를 이어가며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실내 관람을 마친 뒤에는 낙동강변의 동락공원과 연계해 산책을 즐기기 좋으며, 놀이와 학습을 함께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나들이 장소로도 알맞다.

고양시 일산 호수 공원 내 서쪽에 있는 고양 선인장 전시관은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유리온실과 육묘장으로 구성된 실내 전시관이다. 선인장과 다육식물 등 세계 희귀 선인장을 한 곳에 식재, 전시한 흥미로운 체험식 전시관으로 계절이나 날씨에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게 실내 온도를 항상 15도로 유지하고 있다. 전시관 모양이 5대양 6대주 모양이며 그 대륙에 분포되어 있는 선인장을 전시하고 좀 더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세계 여행을 하는 듯 이곳을 둘러볼 수 있다. 특히 이곳에는 파키 포디움 라메리와 금호 선인장 등 부를 가져다준다는 선인장과 카라 루마, 운 카리나 데카리 등의 희귀 선인장도 식재되어 있다. 로열티를 내지 않고 우리 기술로 품종 개발이 이루어진 선인장, 다육식물과 접목시킨 선인장 등 다양한 선인장과 다육식물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경북예술센터는 경상북도의 문화예술 진흥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공연·전시·교육·국제교류를 아우르는 종합 문화예술 허브다. 이곳은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외부 나선형 공간에 로비, 전시시설, 4층 전망대 그리고 내부 나선형 공간에 회의실, 사무실, 상주 작가 작업실이 있으며, 중앙코어에는 도자기 체험실이 있다. 건물의 형상·동선은 안동 하회마을과 예천 회룡포마을을 바탕으로 집집마다 엮여 있는 전통마을의 유기적·입체적 공간을 형상화했다. 또한, 고유의 삼재사상(天地人)을 근간으로 사각의 대지 위에 삼각의 인감이 원형의 우주와 소통하는 나선형 공간으로 설계하여, 하늘을 비상하는 경북의 과거와 미래를 모티브로 삼았다. 때문에 내부 전시동선으로 1·2·3전시실을 한바퀴 돌아 관람하고, 외부 전시공간으로 이어져 다시 한 바퀴를 돌게 되며, 옥상전망대에서 안쪽 사무실 및 도자기 체험실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지상층으로 내려오는 동선이다. 다채로운 공연·전시가 운영되어 실내 데이트로 방문하기 좋다.

그림책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공간

2009년 우리나라 최초로 개관한 분청도자전문전시관으로 전시, 교육, 행사, 체험 등 도자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조각가 김오성의 개인작품을 야외에 전시하면서 자연발생적으로 성장되어 왔으며, 그 토대는 부친 김병렬(농촌개척자, 농민교육자, 1963년 대통령상금탑산업훈장, 1964년 제5회 3 ·1문화상 수상)씨가 농민학교를 설립하기 위하여 숲을 개척하고 금구원 농장을 세운 1966년부터 이루어졌다.

그리스신화박물관은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그리스 신화와 관련된 명화와 대리석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볼 수 있는 체험형 박물관이다. 박물관은 루브르와 바티칸 박물관의 명화와 대리석 조각상 재현 작품을 전시한 공간과 관람객 모두 그리스인으로 변신하는 그리스 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창조관, 올림포스관, 신탁관, 영웅관, 휴먼관, 사랑관, 그리스 마을에서 기존 유물 중심의 수동적인 관람 방식에서 벗어나 전시물과 관람객이 교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전시를 제공한다. 대표 체험으로는 그리스의상 체험, 아테네 시민권 발급 체험, 올림포스 12신 가면 만들기 체험 등이 있다.
김달진 미술 자료박물관은 ‘서울아트가이드’를 발행하는 김달진 관장이 40여 년간 수집해 왔던 자료 중 사료적 가치가 큰 기록물과 자료를 수집, 분류, 보존, 연구, 전시를 위해 2008년 3월 국내 최초의 미술 자료 전문 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예술 창작과 학술 연구의 가장 기초적인 작업이라고 할 수 있는 미술 자료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더 나아가 연구된 자료들을 중심으로 전시회를 열어 소개하며 누구나 공유할 수 있는 전문 아카이브의 역할을 실천하고자 한다. 또한 미술 자료 수집 캠페인을 통해 소중한 자료가 공공의 문화유산으로 가치전환될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김택화 미술관은 2019년 12월에 개관한 미술관으로 일평생 제주의 풍경을 그렸던 화가 김택화(1940~2006)의 예술 세계와 삶의 여정을 담아낸 공간이다. 김택화 화가는 한라산 소주의 ‘하얀색’ 패키지 그림의 원화를 그리기도 했다. 미술관은 자료실, 제1전시실, 제2 전시실, 아트숍을 지나 2창 카페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실에는 생전에 그렸던 김택화 화가의 유화 작품 122점이 전시되어 있다. 이곳에서 옛 제주의 풍경을 그림으로 만날 수 있다. 2층은 화실로 꾸며진 카페가 있고 통유리 창으로 탁 트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다양한 유물들과 아름다운 향토문화의 자취를 감상할 수 있는 박물관

자연과 예술이 함께 공명하는 전시를 소개하고 프레임 야생정원과 목공방, 사진공방, 레지던시, 온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천연재료인 목재 이용의 가치와 전통 목재문화, 현대 목공예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 중심의 문화공간

남송미술관은 가평 명지산과 연인산 청정 계곡 자락에 위치하여 전원의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문화 소재로의 예술을 감상할 수 종합 문화 예술 전시 공간이다. 2006년 개관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예술 장르의 작품 전시를 꾸준히 열어 온 이곳은 사양화가 남궁원 관장의 풍부한 예술 활동과 더불어 그동안 수집하고 관리해 왔던 국내외 미술품을 기반으로 미적 가치가 있는 미술품을 기획·전시해 왔다. 한국 전통한옥 건축물의 외관을 갖추고 있으며, 1층과 2층에는 전시공간, 3층에는 체험학습공간, 4층에는 개방형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옥외 주차장을 갖추고 있고, 부대시설로는 인근에 문화체험학습 시설이자 예술인 쉼터 공간인 허수아비마을이 있다. 허수아비 마을은 가평 명지산 계곡에 자리 잡고 있으며, 바쁘게 생활하는 도시인들에게 어머니 품속 같은 자연을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휴양지로 1만여 ㎡의 대지에 문화 예술의 향기를 풍족히 느낄 수 있도록 다듬어진 아름다운 마을이다.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은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리에 있다. 중요무형문유산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의 역사를 배울 수 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조선시대부터 해상 문물의 요충지인 기지시에서 인근 지역 사람들까지 모여 제사를 지내고 줄을 당기면 재난을 이겨내고 나라의 평안과 안녕, 풍년을 기원해오고 있는 500년을 면면히 이어오는 전통문화이다.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은 기지시줄다리기뿐만 아니라 한국과 세계의 줄다리기 분포와 특징, 올림픽 종목이었던 스포츠 줄다리기에 대한 전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종 체험 거리도 마련되어 있다. 줄 제작 체험, 줄 꼬기 체험, 줄다리기 체험, 달집 소지 쓰기 등이 영상과 어우러져 체험 학습의 장으로 주목받는 곳이다. 당진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한국도량형박물관과 농심테마파크가 있다.
남양주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 전시하고 교육하여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시민 문화와 교육의 공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춘향테마파크 내에 위치한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은 2018년 3월 2일에 개관하였습니다. 남원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공립미술관으로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출신 작가들의 전시 공간 마련을 통해 지역 미술의 특성을 알리는데 설립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남원 출신의 김병종(b.1953) 작가가 본인의 대표작을 남원시에 대량 기증하면서 콜렉션의 기반을 갖추었습니다. 숲으로 둘러싸인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은 전원형(田園形) 미술관으로서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찾아와 미술작품 뿐 아니라 자연을 감상하고, 마음을 치유하는 복합 문화시설입니다. 또한 문학인으로 유명한 김병종 작가가 기증한 각종 문학 관련 자료들을 선보여, 미술과 문학이 공존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약 2,000권의 미술·문학·인문학 관련 도서가 비치된 북카페도 이 같은 미술관의 독특한 역할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남원 지역은 예로부터 역사와 전통이 깊은 고장으로 많은 문화유산과 민속자료가 산재해 있다. 오랜 역사를 증거 하는 고대시대의 출토유물, 광한루로 대표되는 수준 높았던 조선시대 양반 문화, 정유재란기 왜적에 대항했던 선열들의 정신과 흔적들이 있다. 또한 남원은 세계적 무형유산인 판소리의 고장이며 『춘향전』, 『흥부전』등 고전 문학의 산실이자 주요 배경지였다. 남원향토박물관은 산재해 있는 남원의 유형 · 무형의 많은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수집·보존·전시·연구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러한 체계적 수집, 연구, 전시를 통해 인류의 문화 자산을 널리 인류와 함께 향유하며, 안으로는 지역의 정체성을 함양하여 애향심을 기르고, 밖으로는 남원의 문화를 선양하여 문화유산을 온전히 후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 개관일 2004년 5월 1일

김해지역의 민속유물을 보존관리하며 사라져가는 민속의 재발견을 통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

대가야 전문박물관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녹청자박물관은 녹청자에 대한 학술자료 조사와 연구, 그리고 향토문화를 지켜나가는 역사·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2002년 녹청자도요지 사료관으로 처음 문을 열었으며 이후 녹청자도요지 사료관에서 녹청자박물관으로 이름을 바꾸고 2012년 2월 1종 전문박물관으로 정식 등록되면서 인천에서 유일한 도자기전문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녹청자박물관은 녹청자 유물과 전통 도자기 제작과정을 볼 수 있는 역사전시실과 현대도예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획전시실로 구분되어 있다. 또한 야외전시장과 중정에는 200여 점의 기증받은 옹기까지 비교해 볼 수 있어 우리 전통도자기에서부터 현대도예작품까지 도자기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인천광역시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발돋움해 나아가고자 관람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 전시를 기획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금산역사문화박물관은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1층 금산역사관에는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금산의 역사와 발굴유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2층 금산생활민속관에는 금산의 민속유물과 세계민속유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금호미술관은 1989년 금호갤러리를 시작으로 한국미술의 발전과 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하는 대표적인 메세나 기관으로 자리 잡아 왔다. 1996년 금호미술관으로 확장 이전하여 지역, 장르의 경계를 넘어 실력 있는 작가들의 예술세계를 펼쳐 보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의 장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금호미술관은 2004년부터 매년 금호영아티스트 공모전을 통해 참신하고 역량 있는 젊은 작가들을 발굴, 지원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동시대 주요 쟁점을 다루는 주제기획전과 원로 작가의 초대전을 개최함으로써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조망하고 있다.

한국 차문화역사를 재조명 할 수 있도록 2001년 5월 개관한 국내 유일의 전통 다도 전문 사립박물관

단원미술관은 단원 김홍도의 예술혼이 살아 숨쉬는 문화예술도시 안산시가 건립한 최초의 공립미술관(제1종 전문미술관)

당림미술관은 아산 출신의 원로 화가인 고 당림 이종무 화백이 낙향하여 2003년 타계할 때까지 작품 활동을 이어가던 곳에 세워진 충남 1호 미술관이다. 1997년에 설립된 후 이종무 화백이 타계한 후에는 아들 이경렬 관장이 관리하고 있으며, 동양화, 서양화, 판화 조각 등 1,000여 점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그리고 연중 다양한 미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800여 평의 야외 조각 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갤러리, 카페 시설도 갖추어져 있다. 카페는 이경렬 관장이 직접 설계하여 시 낭송회, 작품 설명회 등을 개최하기도 하는 또 하나의 문화공간이다. 가을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바닥에 그림을 그리는 바닥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변에는 송악저수지, 온양온천, 온주아문 및 동헌, 아산 읍내리 당간지주 등이 있다.

한글 연구에 큰 발자취를 남긴 김해 출신의 국어학자 한뫼 이윤재(李允宰·1888∼1943), 눈뫼 허웅(許雄·1918∼2004)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한글문화유산을 보존 전시하기 위해 ‘김해한글박물관’을 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