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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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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콘텐츠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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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학교 박물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안동시문화관광

국립경국대학교 박물관

국립경국대학교 박물관은 1979년 3월, 안동대학교 개교와 더불어 개관하였다. 단순히 대학박물관을 넘어 경상북도 북부 지역의 유일한 종합박물관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수장 유물은 역사·고고·미술·민속자료 등 전통문화의 전 분야를 망라하고 있으며 안동 지역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하여 학생과 교수의 교육·연구에 도움을 주는 한편 지역민들의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5천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주요한 것으로 안동 석사자(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임하사 전탑지 사리구, ‘원이엄마 편지’로 널리 알려진 이응태 묘 출토유물 등을 들 수 있다. (출처 : 국립경국대학교 박물관 홈페이지)

⌖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1375 (송천동)
경북예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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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문화관광

경북예술센터

경북예술센터는 경상북도의 문화예술 진흥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공연·전시·교육·국제교류를 아우르는 종합 문화예술 허브다. 이곳은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외부 나선형 공간에 로비, 전시시설, 4층 전망대 그리고 내부 나선형 공간에 회의실, 사무실, 상주 작가 작업실이 있으며, 중앙코어에는 도자기 체험실이 있다. 건물의 형상·동선은 안동 하회마을과 예천 회룡포마을을 바탕으로 집집마다 엮여 있는 전통마을의 유기적·입체적 공간을 형상화했다. 또한, 고유의 삼재사상(天地人)을 근간으로 사각의 대지 위에 삼각의 인감이 원형의 우주와 소통하는 나선형 공간으로 설계하여, 하늘을 비상하는 경북의 과거와 미래를 모티브로 삼았다. 때문에 내부 전시동선으로 1·2·3전시실을 한바퀴 돌아 관람하고, 외부 전시공간으로 이어져 다시 한 바퀴를 돌게 되며, 옥상전망대에서 안쪽 사무실 및 도자기 체험실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지상층으로 내려오는 동선이다. 다채로운 공연·전시가 운영되어 실내 데이트로 방문하기 좋다.

⌖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호수공원2길 70
경상북도 산림과학박물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안동시문화관광

경상북도 산림과학박물관

경상북도 산림과학박물관은 잊혀가는 산림사료의 영구적 보존과 학술연구에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하여 산림 문화를 창달하고 산림문화 학습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건립되었다. 이와 함께 유교문화권과 연계한 관광명소로 개발하고 산림문화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지하 1층은 수장고로 사용되고 있으며, 지상 1층에는 로비, 제1전시실, 송이휴게실, 제2전시실, 표본갤러리, 나무이야기, 기획전시실, 제재소 등이 있다. 지상 2층에는 제3전시실, 위기의 숲, 제4전시실, 영상실, 특별전시실, 야외전시실이 있다.

⌖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퇴계로 2189
가일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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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문화관광

가일서가

가일마을은 안동에 남아 있는 많은 전통마을 중에서도 원형 보존이 잘 된 마을로 약 600여 년의 전통과 오래된 삶의 흔적이 지금의 모습과 잘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이곳에 위치한 가일서점은 노동서재고택을 개조한 한옥 북카페 겸 독립서점이다. 한 칸의 방은 서점으로 운영하고 한 칸의 방은 문화공간으로 매월 1회 전시회, 강연 등 내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무엇보다 대도시에 비해 문화 혜택이 부족한 안동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나를 쓰다’라는 글쓰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어린이들이 세상과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써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하는 프로그램이며, 영어책 읽기, 성인 대상의 글쓰기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가일서가는 안동지역의 글쓰기와 도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동네 서점과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노동길 16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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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문화관광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은 2007년 개관한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을 2014년에 경상북도 전체의 기념관으로 승격·확장하여 2017년 6월 30일 다시 문을 열었다. 경북독립운동사에 관한 자료를 수집‧보존, 조사‧연구, 전시, 교육함으로써 민족의 자주독립을 지켜온 독립운동가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민족문화의 정체성 확립 및 올바른 국가관을 정립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의 전시실은 독립관과 의열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894년 갑오의병부터 1945년 조국 광복 때까지 51년간 펼쳐진 경북 사람들의 국내외 독립운동이 담겨 있다. 의병항쟁을 시작으로 국채보상운동, 자정순국, 만주지역 항일투쟁, 6·10 만세운동, 의열투쟁, 한국광복군 등 경북 사람들의 쉼 없는 항일투쟁과 관련 유물이 소개되어 있다. 또한 의열관은 안동 독립운동의 뿌리가 된 전통마을의 항일투쟁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안동 독립운동의 뿌리가 된 전통마을의 항일투쟁을 전시하고 있는 전시실과 되살아나는 불씨, 나라 위해 목숨 바친 경북 사람들의 51년 독립운동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추강영상실, 유아를 위한 교육과 체험공간인 새싹교육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 독립기념관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