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수호정
경주 대릉원 앞에 자리한 경주수호정은 소나무, 황토, 짚 등 천연재료로 지은 한옥 게스트하우스다. 객실마다 화장실 겸용 욕실이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너른 마당에는 바위탁자를 놓아 휴식과 담소의 공간으로 활용한다. 경주시외·고속버스터미널이 자차로 약 10분 거리로 교통이 편리하고, 황리단길 근처라 경주의 핫플레스 맛집과 멋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첨성대, 반월성, 안압지 등 유명 관광지도 인근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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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대릉원 앞에 자리한 경주수호정은 소나무, 황토, 짚 등 천연재료로 지은 한옥 게스트하우스다. 객실마다 화장실 겸용 욕실이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너른 마당에는 바위탁자를 놓아 휴식과 담소의 공간으로 활용한다. 경주시외·고속버스터미널이 자차로 약 10분 거리로 교통이 편리하고, 황리단길 근처라 경주의 핫플레스 맛집과 멋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첨성대, 반월성, 안압지 등 유명 관광지도 인근에 있다.

경주천년한옥펜션은 경주 시래동에 위치한 육송으로 지은 2층 한옥의 웅장함과 멋스러움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전통한옥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주시가 지정한 “관광펜션”이다. 투호놀이, 웇놀이, 제기놀이, 군불 피우기 그리고 바베큐장 이용을 통헤 즐거운 추억과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경주시 서악동에 위치한 휴원은 전통한옥의 특징을 보존하면서 황토벽을 두껍게 보강해 안정감과 건강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한 한옥 게스트하우스다. 침구의 청결과 포근함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목련나무와 정원, 오래된 우물과 수중펌프, 나직한 뒷산은 빈티지하면서도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소소한 민박 자수체험도 할 수 있고, 이른 아침 휴원 뒤쪽에 자리한 도봉서당에 올라 새벽안개 사이로 보이는 경주의 신비로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가람초연재는 낙동강 상류가 굽이굽이 흐르는 고즈넉한 하회마을에 자리한다. 기와지붕 고택 사이에서 볏짚을 두툼하게 올려 말끔히 손질한 초가지붕의 가람초연재가 눈에 띈다. ‘가람’은 서애 류성룡의 15대손인 주인 할아버지의 호이고 ‘초연재’는 제비가 사는 초가집이란 의미로 실제 서까래나 처마 밑에 사는 제비를 볼 수 있다. 사랑채 마루에서 안채 뒤쪽으로 넘어가는 해는 몽환적인 시간을 선사한다. 갓 만들기 및 디딜방아, 맷돌 같은 민속도구 체험을 할 수 있다.

해발 560m 고지에 위치한 가야호텔은 일체의 오염원으로부터 벗어난 청정지역인 가야산에 자리하고 있다. 천연알칼리 암반수 사우나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에 힐링을 얻어갈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가야산의 야생화를 관람할 수 있는 가야산 야생화 식물원이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도시와는 또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고구려 승려 아도화상이 산라에 불교를 처음 전한 곳으로, 전통한옥숙박체험, 사찰음식체험(유료) / 신라불교초전기념관, 전시가옥(무료) 등 신라문화를 재현하여 체험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