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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칠곡군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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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조건 초기화
제4회 칠곡 트랜스미디어 축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칠곡군축제·공연·행사
진행 중
9. 15. (화)–10. 26. (월)

제4회 칠곡 트랜스미디어 축제

제4회 칠곡 트랜스미디어 축제는 칠곡군 왜관읍 일원에서 개최되는 문화예술축제로, 지역의 공간과 문화자원을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와 결합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이다. 올해는 구상 시인과 이중섭 화가의 우정을 주제로 두 예술가의 삶과 작품세계를 문학, 미술, 미디어, 공연 등의 콘텐츠로 확장하여 선보인다. 특히 하나의 행사장에 콘텐츠를 집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왜관읍 곳곳의 일상공간을 따라 관람객이 직접 이동하며 프로그램을 경험하는 공간이동형 축제의 형태로 운영한다. 축제 참여자는 정해진 동선과 공간을 따라 이동하면서 전시와 미디어 콘텐츠, 체험 및 공연 프로그램 등을 순차적으로 만나게 되며, 각 공간의 특성과 콘텐츠가 연결되어 하나의 축제 경험을 형성하도록 구성한다. 이를 통해 일상적인 지역 공간을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장소로 전환하고, 지역의 문화적 자원과 이야기를 새로운 콘텐츠로 재해석하고자 한다. 또한 구상과 이중섭이라는 두 예술가의 관계와 작품을 매개로 문학과 미술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왜관의 공간을 직접 걸으며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중앙로8길 10
칠곡낙동강평화축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칠곡군축제·공연·행사
D-6
10. 15. (목)–10. 19. (월)

칠곡낙동강평화축제

칠곡낙동강평화축제는 한국전쟁 당시 최후의 방어선이었던 낙동강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호국 정신을 되새기기 위한 축제다. 1950년 평범한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지켜낸 대한민국의 가치를 기억하고, 나라를 지킨 이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6년 열세번째로 개최하는 축제에서는 평화를 주제로 즐길 수 있는 공연, 참여 체험, 먹거리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한편 '소년, 소년병이 되다'이라는 슬로건 아래 호국의 상징으로 조명된 학도병 서사 이면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어린 소년병들의 존재를 알리고 그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하여 축제의 역사적, 평화적 메세지를 더욱 강화하였다.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 중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