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암차박물관
매암차문화박물관의 시작은 1963년 고 강성호 옹이 다원을 조성하면서 시작되었다. 단순히 유물만을 보는 일반적인 형태의 박물관이 아니라, 참여자들이 차의 제조과정과 차에 관한 이야기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박물관인 동시에 박물관의 주요 기능인 교육을 바탕으로 올바른 차 문화를 구현하고자 하는 나눔이 있는 사회참여형 박물관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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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암차문화박물관의 시작은 1963년 고 강성호 옹이 다원을 조성하면서 시작되었다. 단순히 유물만을 보는 일반적인 형태의 박물관이 아니라, 참여자들이 차의 제조과정과 차에 관한 이야기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박물관인 동시에 박물관의 주요 기능인 교육을 바탕으로 올바른 차 문화를 구현하고자 하는 나눔이 있는 사회참여형 박물관을 지향하고 있다.

만해문학박물관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저서와 유품 등이 전시되어 있다. 연대별, 주제별로 구성된 전시를 통해 선생의 일대기와 더불어 미술, 사진, 시화 등 문예작품도 감상할 수 있어, 그의 문학성과 자유사상, 민족사상을 엿볼 수 있다. 만해마을은 시인이자 불교의 대선사이며 민족운동가였던 만해 한용운 선생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수련 공간이다.

마한박물관은 2008년 개관 이후 마한의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상설전시와 특별전, 기증전 등을 개최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상설전시실은 익산문화의 여명, 마한의 중심 익산, 마한에서 백제로의 변화 코너로 구성되어 있으며, 익산에서 출토된 구석기시대부터 백제 이전 시기까지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마이크로 과학박물관에서는 전자현미경과 200년 전의 현미경을 비롯한 다양한 마이크로 과학기기의 역사와 구조 및 관찰, 미세섬유와 화폐의 비밀, 피부 및 인체, 동물, 식물, 곤충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을 체험할 수 있다. 전문 해설사의 실험 및 해설을 바탕으로 정규 과학 프로그램은 연중으로, 여름과 겨울에는 방학 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며, 유아부터 중학생까지 체계적으로 재미있는 학습과 놀이를 병행할 수 있다.

마산현대미술관은 문 닫은 학교를 리모델링한 새로운 재생개념의 문화공간으로 조성된 자연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이다. 전시장, 야외조각전시장, 세미나실, 아트북카페 등이 운영되고 있다. 정기적으로 전시회, 음악회 등의 행사를 개최하며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다. 판화, 도예아카데미 등 체험프로그램과 국제적 레지던스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 유적은 낙동강 상류에 속하는 하안단구 지층으로, 마애마을 북쪽의 야트막한 구릉의 말단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안동지역에서는 3~4만 년 전 후기 구석기시대로 추정되는 유물이 처음으로 발견된 곳이다. 이곳에서 발굴된 유물과 문화층은 안동지역의 구석기시대 문화상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롤퀸 롤러장은 성신여대역 근처에 위치한 롤러장이다. 남녀노소 모두 실력에 관계없이 롤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트랙 안쪽에 손잡이가 있어 초보자도 롤러를 탈 수 있으며 롤러 강습을 받을 수도 있다. 기본 이용 시간은 결제시점으로부터 2시간이다. 입장 전에 키오스크에서 결제를 하면 주문서와 교환권이 발행된다. 대여장에 교환권을 제출하면 롤러스케이트를 대여해 준다. 롤러스케이트를 신을 때는 양말을 필수로 착용해야 한다.
이일승, 조경련 관장이 수십 년간 세계 곳곳에서 수집한 재봉틀과 관련 부속품을 한데 모은 세계재봉틀박물관&공방이다. 전국 최초로 전 세계에서 수집한 앤티크 재봉틀 400여 점 중 250점과 반짇고리 등 관련 부속품 200여 점 등을 먼저 선보이고 있으며 전시된 제품들은 재봉틀이 발명된 1800년도 초부터 현대까지 유럽, 미국, 일본 등 여러 나라에서 생산된 것으로 그 기능과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갖추어져 있다.

로라비트 일산점은 60~70년대 유행했던 롤러스케이트장으로 일산의 원마운트에 위치한 실내 스케이트장이어서 계절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다. 각 사이즈별로 엄청난 양의 롤러스케이트가 구비되어 있고 입장권을 구매하고 팔찌 착용 후 대여 장소로 가면 친절한 직원들이 안내해 준다. 아이들 취향에 맞게 아기자기 예쁜 스케이트가 준비되어 있어서 무척 좋아한다. 초보자 트랙과 유아 트랙이 있다.

리움미술관은 우리나라 고미술품 전시를 위한 MUSEUM 1과 한국과 외국의 근·현대미술품 전시를 위한 MUSEUM 2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이 미술관들은 미래의 주역들을 위한 또 다른 가능성으로 기여하게 될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와 더불어 복합문화단지를 이루게 된다.

수원 망포역 인근 판타지움 건물 1층에 있는 롤러장 로라비트는 역과 가까워 대중교통으로 접근이 쉬우며 사계절 이용 가능한 실내 이색 데이트 코스이다. 롤러스케이트는 아이들의 성취감을 높여주고 하체 균형감각을 키워주는 스포츠로써 남녀노소 어른과 아이 모두 쉽게 접근이 용이하다. 내부 롤러스케이트 코스에서는 유아는 유아 코스를 초보자는 초보자 코스를 이용하고 안전 펜스를 꼭 잡고 롤링하여야 한다.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은 1989년 1월 14일 롯데그룹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송파 장터와 송파 산대놀이의 고장 잠실에 총면적 8,039㎡ 규모로 개관하였다. 구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우리 역사를 시대별로 구분하여 실제 유물 및 재현 모형을 통해 알기 쉽고 재미있게 관람이 가능하도록 전시되어 있다. 특히, 모형 촌은 8분의 1로 축소된 2천여 점의 인형을 이용하여 조선시대의 사계절과 세시풍속, 관혼상제, 양반과 서민들의 생활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하였다.

K-컬처 스퀘어는 우리나라의 매력적인 문화자원을 3차원 미디어아트 등 신기술 융합 콘텐츠로 구현해 광화문 일대에 전시하고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문화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전 세계 창작자들을 위한 공공미디어 캔버스 문화와 예술자원, 기술력을 공공향유하는 디지털 사이니지 K-컬처 스크린은 사람이 모이고 드나드는 광화문 거리에 다양한 콘텐츠로 광화문의 역사, 시간, 이야기를 보여준다.

유구한 역사를 지닌 한국의 마문화를 발굴·보전하기 위해 한국마사회는 1988년 국내 유일의 말 전문박물관인 말박물관을 개관하였다. 마구, 미술품, 민속품 등 각종 마문화 관련 자료의 수집·전시와 학술 연구의 지원, 서적 간행, 전통 마상무예 시연 행사 등의 활동을 통해 사라져 가는 마문화를 복원하고 보급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말박물관 입구에는 대형으로 제작된 말의 생물학적 진화과정과 마문화 연표가 있다.

럭셔리 안성M글램핑 카라반은 경기도 안성의 한적한 마을에 위치한 감성 글램핑 캠핑장으로, 도심에서 떨어진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전 객실에 침대와 침구류가 갖춰져 있으며 개별 실내 화장실과 샤워실이 마련되어 있어 캠핑의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카라반은 독립적인 공간으로 미니 개수대와 냉장고, 다양한 가전제품이 갖춰져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무한 바비큐 서비스가 제공되어 별도의 준비 없이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뚝섬미술관은 지하철 2호선 뚝섬역 3번 출구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면 바로 오른쪽에 보이는 건물 지하에 위치해 있는 미술관이다. 주로 현대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관람객들과 예술을 공유하는 장소로 활용된다. 체험형 전시와 함께 신선한 기획의 전시들이 많이 열리는 젊은 공간인 만큼 입장권 체크도 페이히어웨이팅 기계로 한다. 계단을 통해 지하로 내려가면 입구 우측에는 웨이팅 등록 기기가 있어서 연락처를 입력하면 입장 순서가 되었을 때 카카오톡으로 알림을 보내준다.

세계적인 패류와 산호류, 어류, 포유류, 갑각류, 화석류, 파충류, 육지 곤충에 이르기까지 약 25,000여 종류를 4만여 점을 한 곳에 전시해 명실공히 남도 최고의 종류를 갖춘 곳이다. 특히, 자연 생태계의 신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아이들에게 관찰력과 상상력 및 바다 생태계의 경이로움과 진기한 해양 자원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드영미술관은 ‘대중과 함께하는 미술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과 예술가들이 함께 소통하며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창조공간으로 발돋움해 나가고자 설립되었다. 드영미술관은 ‘영원한 젊음’을 모토로 2018년 5월 1일 개관한 등록 사립 미술관으로 지역의 새로운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의 변화과정을 선보이고자 한다. 또한, 국내·외 아티스트를 비롯하여 지역의 젊은 작가들의 창작의 장이 되도록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미술관의 역할과 시각 문화 정착에 노력하고 있다.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에 있는 홍천동키마을은 홍천의 명물인 당나귀 체험공간 동키테마타운과 홍천벌꿀영농조합이 함께 만든 테마타운이다. 기존의 당나귀 체험 공간에 꿀벌과 관련된 각종 체험시설, 토종꿀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 전시하는 곳으로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어 당일치기 여행으로 손색이 없다.

두루뫼 박물관은 설립자 강위수, 김애영선생 부부가 수십 년간 수집한 우리 조상들의 전통 생활용품들을 전시하는 민속생활사 전문 박물관이다. 두루뫼는 설립자의 고향마을 이름으로서 북측 군사분계선 내 장단군에 있다. 유년기를 보낸 고향 두루뫼가 한국전쟁을 겪으며 마을의 흔적이 없어지고 휴전 이후 비무장 지대에 속하게 되자 그곳에서 남쪽으로 20㎞ 남짓 떨어진 곳에 분단의 아픔과 고향 사랑의 예술혼을 담아 설립하였다.

1894년 동학농민군이 관군을 상대로 첫 승리를 거둔 황토현 전적지 위에, 그 땅을 닮은 황톳빛 건물이 낮게 엎드려 있다. 동학농민혁명박물관은 황토현 전적지 국가사적 내에 2022년 개관한 동학농민혁명 전문 박물관으로, 19세기 민중이 스스로 세상을 바꾸려 한 과정을 유물과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한다. 전시관 입구 벽면에는 동학에서 시작된 저항의 발자취가 새겨져 있다.

디스커버리 클라이밍 스퀘어 ICN은 연면적 1,652㎡ 규모 국내 최대 실내 멀티 클라이밍센터로 대규모 실내 암장 건설 및 운영을 지향하는 브랜드 클라이밍 스퀘어 1호점이다. 15m 리드 클라이밍 & 톱로프 클라이밍, 5m 볼더링, 10m 이지 클라이밍 등 클라이밍의 모든 것을 보고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동제미술관은 대구 달성군 가창면에 자리 잡고 있다. 미술관에는 널찍한 잔디 광장, 화가의 작업 공간, 카페, 아트숍, 전시 공간 등이 갖춰져 있다. 입장료를 내면 카페에서 파는 모든 음료 중 하나를 선택해 맛볼 수 있다. 미술관은 파동 IC와 가깝고, 주변에는 화원자연휴양림이 위치해 있다.

드림피플엔터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실내스키 교육 시설이다. 이곳은 사계절 내내 실내에서 초·중급 슬로프와 오토슬로프를 이용한 상급 강습을 제공한다. 또한, 무주덕유산리조트와 웰리힐리파크에서 스키캠프 및 현장 교육을 진행한다. 개인과 단체를 위한 스키 및 보드 교육 프로그램과 체험 학습도 제공한다. 드림피플엔터는 스키장비 수선, 보관, 판매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패총은 선사시대에 인류가 먹고 버린 조가비와 생활 쓰레기가 쌓여 이루어진 것으로 조개더미 유적이라 할 수 있다. 동삼동패총에서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재배 곡물인 조와 기장이 발견되었고 석기, 짐승 뼈, 조가비들로 된 살림살이 유물, 농사를 짓는데 쓰이는 연장이 발견되었다. 또한 문양 없는 원시무문토기, 신석기시대의 대표적인 토기인 빗살무늬토기가 출토되어 당시의 생활상과 문화상들을 연구하고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웰리힐리파크 입구에 위치한 스키, 보드 의류 전문 렌탈샵 드림월드이다. 장비에 녹이 없고 엣지가 살아있는 장비를 대여해 주며 반납된 의류는 재사용하지 않는다. 이곳은 렌탈 이외의 장비 수리 및 왁싱도 하고 있으며, 리조트 회원권을 보유하여 콘도를 저렴한 금액에 이용할 수 있다. 밝은 분위기로 실내를 리모델링하여 산뜻하다.
킹콩놀이터는 즐거움과 휴식이 공존하는 공간이다. 환경조각을 전공하고 고향에 내려와 조각공원을 꿈꾸며 조금씩 숲을 정리하고 작품을 설치하며 아이들이 숲 속에서 뛰어놀고 예술작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공간을 꾸미려는 놀이터 지킴이의 장기 프로젝트이다.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킹콩놀이터는 동물 먹이 주기 체험과 더불어 넓은 숲 속에서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 그리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덕여자대학교 박물관은 월곡캠퍼스에 위치한 곳으로 조선 후기 여성 장신구와 생활상을 비롯하여 학교의 설립과 발전 역사를 볼 수 있다. 1977년 발족된 박물관의 전시공간은 조선 여성사 유물과 학교 역사를 보여주는 2개의 상설전시실과 근현대 미술작품 중심의 현대미술관 및 기증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유물에 특화된 설비를 갖춘 수장고에는 많은 유물과 미술품이 안전하게 보존·관리되고 있다.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는 경주시 외곽에 있는 글램핑장이다. 한글, 큐브, VIP로 각기 다른 스타일의 카바나가 총 17개 있다. 내부는 에어컨과 난방시설과 함께 기본 편의 시설이 되어 있고, 특히 개별 찜질방이 설치되어 있다. 수영장은 온수로 실내수영장처럼 이용 가능하고 규모도 큰 편이다. ATV, 3륜 전기 오토바이, 유아 범퍼카, 자전거 등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VR 게임 체험 시설, 노래방 등도 준비되어 있어, 캠핑장 내에서 즐길 거리가 풍부하다.

충청남도 안전체험관은 화재나 지진, 수난사고 등 각종 재난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하여 어린이 ·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인들까지 직접 체험하면서 일상 속에서 안전의 소중함과 위기대처 능력을 배울 수 있는 최첨단 가상 체험 시설을 갖춘 중부권 최초의 재난 안전 체험관이다. 그동안 우리는 참혹한 재난을 겪으면서 많은 교훈을 얻었지만, 그러한 재난 위기 상황 속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생존 방법에 대한 체험 및 학습 시설이 부족한 것 또한 현실이다.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박물관은 불교정신을 바탕으로 학술과 인격을 연마하는 동국대학교에서 운영하는 박물관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석장동에 자리하고 있는 박물관으로 불교 유물의 수집·정리·전시와 더불어 유적의 발굴조사와 연구를 목적으로 1983년 개관하였다. 개관 당시에는 도서관 건물의 3층과 4층을 사용하였고 동국대학교 박물관 경주 분관으로 출발하였다.
동곡미술관은 2020년 12월 개관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최초의 사립미술관이다. 2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시실과 교육실, 조각공원 등이 있다.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휴식의 공간, 창의적인 상상력을 기를 수 있는 공간으로서 지역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또한, 도심과 외곽의 문화적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미술의 발전을 이끄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있는 도자기체험미술관 비즘은 1992년부터 도자기체험교육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강의와 문화 행사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고흥반도의 끝자락에 위치했으며 현재는 폐교가 된 단장마을 초등학생들이 다니던 단장분교가 도화헌미술관이 되었다. 1995년 폐교의 운명을 맞은 뒤 2000년 화가 박성환씨가 분양받아 [도화헌(陶畵軒)미술관]과 아내 김혜경씨의 천연염색 [색단장]으로 탈바꿈하였다.

대통령기록전시관은 역대 대통령과 관련된 기록물을 보존하고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2016년에 개관한 전시 공간이다. 이곳은 대통령의 재임 기록, 정책 결정 과정, 주요 행사 자료 등 국가의 중요한 역사 기록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관 건물은 국새 보관함을 형상화한 정육면체 큐브 디자인으로 대통령 기록물의 완전성과 영구성을 상징한다. 전시관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관람은 1층에서 시작해 4층으로 올라간 뒤 한 층씩 내려오는 방식이다.

과천시 서울랜드 내에 위치한 쥬라기랜드는 공룡 연구소를 테마로 만들어진 초대형 실내 공룡 체험관이다. 1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종류의 공룡, 화석, 알 등을 만날 수 있고,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18m 크기의 거대한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와 티라노사우루스는 쥬라기랜드의 포토존으로 자리매김했다. 18m 공룡을 포함한 모든 공룡은 소리를 내며 움직여 실제 공룡을 만난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